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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

페트병과 고무장갑을 활용한 쌀보관 방법 집밥을 좋아하다보니 자취생활에서 아침은 꼭 챙겨 먹으며 주말에도 배달음식보다 여유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집밥을 즐깁니다. 그래서 집엔 꼭 쌀이 비치되어 있죠. 자취생활을 하면서 쌀 보관하는 방법으로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쌀을 냉장보관을 해왔는데요. 올봄에 쌀(10kg)을 다시 주문하여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는 방법을 다시 활용했습니다. 페트병과 고무장갑을 활용한 쌀보관 방법 쌀보관 방법은 그동안에도 페트병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왔어요. 생수 페트병을 바싹 건조하여 쌀을 담아 보관했죠. 그리고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은 방법으로 페트병을 잘라 깔때기로 사용했는데요. 특히 쌀을 담는 과정을 쉽게 하기 위해 페트병과 페트병 깔때기를 이어주는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여 쌀을 담았죠. 그런데 올봄에는 마스킹 .. 더보기
눅눅해진 남은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팁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만 눅눅하고 처음처럼 맛있지 않다면 자취인의 방법을 활용해 볼까요?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다시 데우지만 눅눅해져 맛이 없으면 다시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자취생활 속 나름의 꿀팁으로 처음처럼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입니다. 눅눅해진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치킨식감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이럴때, 꼭~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눅눅해진 남은 치킨 바삭하게 다시 즐기는 방법 눅눅해진 남은 치킨을 전자레인지에 30~40초 1차로 데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는 달군 프라이팬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치킨을 올린 후 약불로 3~4분 동안 고루 구워주면 끝.. 더보기
한파로 자취인의 세탁물이 점점 쌓이는 이유 자취인은 밀린 세탁물을 주말에 해결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파주의보로 인해 일주일 이상 밀린 빨래들을 세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베란다에 비치된 세탁기가 동파사고로 이어질 것 같아 세탁을 못하고 있죠. 3년 전 한파에 세탁기를 가동한 이후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파로 생활 속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이 올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파로 세탁물이 점점 쌓이는 이유 집안에서도 그리고 베란다 세탁 코너에서도 세탁해야 할 빨래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소형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크고 점점 늘어가는 세탁물은 손빨래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한파로 세탁기는 무용지물로 되어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평소엔 세탁기를 가.. 더보기
초겨울,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자취인의 방법 이젠 겨울인가 봅니다. 자취생활에서 아침, 저녁마다 발도 시리고 집에서도 외투를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아직 영하의 날씨도 아니니 난방도 이르고 하니 초겨울 자취인만의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을 활용한답니다. 특히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방법 하나, 그리고 아침과 퇴근 후 저녁에 최대한 따듯하게 보내는 자취인의 생활 팁을 소개해볼게요. 초겨울, 자취공간에서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 차가운 곳곳 매트활용하기 자취공간에서 가죽소파는 겨울이 되면 처음 앉는 순간 차갑습니다. 그래서 소파에 담요를 깔아주기도 했는데 최근에 올케가 바닥매트를 선물해주어 요것으로 소파 매트로 활용해보았더니 아주 유용해 차가운 느낌 없이 따스했답니다. 난방을 하지 않으면 바닥도 아주 차가워요. 그럼 바로 카펫을 깔아줍니다. 카펫 하나만 .. 더보기
자취생활에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생활 속에서 지양해야할 습관이 있었습니다. 바쁘다고 때론 귀찮다는 핑계로 생활 속 사소한 부분에서 지양해야 할 습관이 생기죠. 그래도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건강과 위생 그리고 깔끔한 자취생활을 위해 10년 이상 자취생활을 하면서 몇 가지는 자취생활에서 피해야 하고 지켜야 할 생활습관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 생활에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 1. 생수 페트병 물은 컵에 덜어서 먹기 자취인이 가장 피해야 할 생활습관 중 하나가 컵을 사용하지 않고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먹는 생활습관이네요. 설거지가 나오는 것이 귀찮아 생수병 그대로 입을 대고 마시면 남은 물과 생수병 입구에 침이 그대로 전달되어 깨끗한 생수상태가 아닌 세균으로 오염된 물이 되기 때문에 꼭 컵에 따라서 마셔야 깨끗한 물.. 더보기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의 방법 자취인의 쌀보관 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합니다. 빈 페트병에 쌀을 한 병씩 담아 보관해보니 쌀벌레도 예방되면서 보관도 용이하며 밥을 할 때마다 페트병 용기에 먹을 만큼 용량조절이 좋아 늘 쌀 구입 후 바로 페트병에 담아 보관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 페트병에 쌀을 좀 더 쉽게 담기 위한 방법에 고민을 해왔는데요. 이번에 더쉽고 간편하게 쌀을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의 방법 그 동안 보관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해 용기에 담았습니다. 집에 깔때기가 없어 입구가 좁은 페트병에 쌀을 담기 위해 별도의 페트병 입구를 절개한 용기에 국자를 이용해 여러 번 담는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좀 더 쉽게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다가 그 동안 방법에서 업그.. 더보기
자취인에게 유용했던 생활정보 몇 가지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소소한 작은 생활 속 유용한 팁이 저절로 터득하게 됩니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생활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에 자취인에게 알려 주고 싶은 몇 가지 유용한 생활정보로 채소관리, 과일 손질법 그리고 남아서 냉동된 빵을 맛있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에게 유용했던 생활정보 몇 가지 어린잎 채소 꼼꼼하게 헹굼하기 비타민 보충으로 채소를 즐기는데요. 특히 어린잎 채소는 생활비 절약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구입해요. 그런데 저렴한 가겨대의 유기농 어린잎 채소일수록 좀 더 세심하게 씻어주어야 합니다. 어린잎 채소라서 대충 씻으면 안 되는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명 브랜드 어린잎 채소는 가볍게 씻어도 이물질이 거의 나오지 않지만 저렴한 가격대의 어린잎 채소는 꼼.. 더보기
1인 가구를 위한 소량 음식물 쓰레기봉투가 필요 얼마 전에 음식물 전용 규격봉투 가격인상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동안 2L용량이 10개 묶음 400원이었지만 며칠 전에 구입한 가격은 1.400원! 올라도 너무 지나친 인상입니다. 지역에 따라 음식쓰레기 봉투 가격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구는 다른 지역보다 정말 깜짝 놀란 가격인상에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1인 가구인 자취인은 음식물 쓰레기 관리와 봉투 값에 난감했답니다. - 1.400원으로 인상된 음식물류 전용 규격봉투과 난감한 상황 음식분류 전용 규격봉투 가격 인상에 따른 변화된 생활습관 음식 규격봉투 가격이 400원에서 1.400원 큰 폭으로 인상됐습니다. 400원일 때는 음식물이 다 차지 않아도 위생상 요일별 배출했어요. 인상된 1.400원 자체는 작은 돈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 더보기
자취생활에서 유용했던 생활 속 몇 가지 팁 자취생을 하다보면 사소한 부분이지만 생활 속에서 은근히 유용했던 팁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단한 생활 속 노하우는 아니지만 그 동안 자취생활을 하면서 살짝 난감했던 부분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던 생활 속 팁과 버려지는 원두커피를 활용한 뷰티부분을 소개해 봅니다. 헤어자취생활에서 유용했던 생활 속 몇 가지 팁 헤어 드라이기 관리 매일 사용하는 헤어 드라이기를 가끔 어느 순간에 보면 먼지가 가득 쌓이게 됩니다. 먼지가 쌓인 상태로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과열된 헤어 드라이기가 쌓인 먼지로 인해 자칫 습기가 많은 욕실에서 합선이 되어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어 위험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먼지를 체크하고 제거를 합니다. 개인적으론 낡은 칫솔을 활용해 헤어드라이기의 먼지를 간단하게 제거했답니다. 헤어 빗 관리 .. 더보기
뷔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혼자 식사를 해보니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것이 이젠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자취생활 초기엔 집에서가 아닌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것이 어색해서 처음엔 편하게 식사를 하기 어려웠네요. 주변의 시선이 은근히 부담스러웠지만 최근엔 1일 가구도 많아지고 혼자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식사를 것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즐기게 되었습니다. 자취인은 그 동안 많은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해왔지만 혼자 식사하기 가장 난감한 식당은 바로 뷔페식당! 하지만 큰맘먹고 혼자가기 난감한 뷔페식당에서 나 홀로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일반 식당에서는 언제든지 가볍게 혼자 들어가서 맛있게 음식을 즐겼습니다. 식당보다 더욱 편안하게 즐기는 방법으로 배달이 안되는 식당서 먹고 싶은 메뉴를 포장해 집에서 맛있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