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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

세탁과 건조 후에도 수건에 쉰내가 나는 이유 수건을 세탁하고 말끔하게 건조해도 수건에 쉰내가 날 때가 있습니다. 장마철도 아닌데 수건마다 쉰내가 난다면 분명 무슨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며칠 전 자취초보인 후배가 수건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잘 건조를 했는데요. 수건마다 쉰내가 난다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배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장마철도 아닌데 세탁 후에도 수건에 쉰내가 나는 이유 후배가 수건에 쉰내가 난다는 말을 듣는 순간 자취생활을 오랫동안 한 사람으로서 딱 한 가지 이유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질문한 것은? “ 혹시 사용했던 젖은 수건을 바로 빨래 수납통에 넣어 버려나? ” 하자. 후배가 놀라며 “어떻게 아셨어요! 저 사용한 수건은 바로 빨래통에 그냥 넣는데요.” 세탁해도 수건에 쉰내가 나는 이유는 바로 평소 .. 더보기
선풍기 청소와 향기로운 바람을 즐기는 방법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선풍기가 어느 해보다 빠르게 찾게 되네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오랫동안 보관됐던 선풍기를 꺼내보니 찌든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보관 전 미리 청소해야 하는데 그냥 보관하니 끈적끈적 찌든 먼지에 난감해 청소가 필요했죠. 그래서 올여름 자취인의 선풍기 청소방법과 선풍기 바람을 시원하고 향기롭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선풍기 찌든 때 청소방법 선풍기를 장기 보관 전 청소를 못하고 보관하니 바로 사용하기 난감한 상태로 선풍기 덮개와 날개의 찌든 먼지가 가득합니다. 선풍기 청소 전 선풍기를 분해를 해서 청소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브랜드별 사양이 조금 다를 수 있는데요. 선풍기 앞덮개를 분리하고 날개부분 조임 부속물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뒤쪽 덮개의 조임 부속물을 풀어주어 선풍기를 분해합니.. 더보기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만든 손님초대 요리 5가지 싱글하우스에서 오랜만에 지인들과 자취인이 준비한 요리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와 후배가 제가 만든 요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초대를 했어요. 반가움에 일주일동안 설레고 선배와 후배에게 어떤 요리를 대접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그 동안 즐겼던 자취요리 5가지와 음료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모두가 맛있다고 하니 절로 미소가 나왔죠.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만든 손님초대 요리 5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최대한 스피드하게 만든 손님접대 요리는 대단한 요리는 아니었지만 맛은 칭찬받는 요리가 되었죠. 그래서 자취인만의 초대요리 5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초대요리를 준비할 때 미리 메뉴를 정해서 목록을 작성하면 준비와 조리순서가 정리되어 스피드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연어롤 샐러드 연어롤 샐러드는 손님초대 요리.. 더보기
자취인 실생활에서 유용했던 생활 팁 2가지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좀 더 일상에서 유용한 생활 팁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 동안 자취인만의 다양한 생활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생활 팁은 샤워볼입니다. 자주 사용하면 늘어지고 풀어질 듯한 상태가 있는데요. 이럴 때 다시 회생(?)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요일별 쓰레기를 배출할 때 특히 종이류(재활용)를 최대한 압축해서 배출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늘어지고 풀어진 샤워볼을 회생시키는 방법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동그란 망사볼 입니다. 개인적으도 동그란 형태의 샤워볼을 사용해왔네요. 샤워볼을 자주 사용하다보면 망사는 물론 망사를 조이는 끈이 점점 느슨해져 어느 순간에 완전 분리가 되는 상황이 있답니다. 그럼 바로 새로 구입한 샤워도구를 구입하.. 더보기
싱글 하우스 셀프 페인트 작업에서 '이것'이 난관 오래전부터 싱글 하우스 벽면에 컬러를 주고 싶었어요. 특히 주방과 연결된 거실벽면 일부 벽엔 포인트 벽지로 6년 전에 도배를 했었죠. 하지만 변화를 주기 위해 다시 도배를 하잖니 재료 및 인권비가 만만치 않아 셀프페인트 작업을 고려하고 있었네요. 한 번도 시도를 못한 셀프페인트 작업을 연휴기간에 했는데요. 생각보다 페인트 작업은 쉬웠지만 준비 과정에 난관이 많았답니다. 싱글 하우스 페인트작업에서 가장 힘든 것은 이것! 셀프 페인트작업을 위해 동네 페인트 매장에서 친환경 페인트 1L와 기타재료를 구입했어요. 총 27.000원으로 도배비용보다 1/10의 가격이었습니다. 막상 페인트 작업을 하려니 순간 갑자기 멘붕이 왔네요.... 페인트 작업을 하기 위해선 모든 가구에 수납된 수많은 것들을 다 빼고 가구도 옮.. 더보기
요맘때 자취인의 주방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여름이 다가오면서 싱글 하우스엔 주의가 필요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자취생활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때론 위생문제 및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해요. 그 중 하나가 주방관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찬을 먹는 습관과 관리가 있네요. 그래서 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에 더욱 놓치기 쉬운 자취인이 주의해야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요맘때 자취인의 주방과 먹거리에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설거지를 미루지 말자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자취인은 세심한 주방관리가 필요합니다. 혼자 생활하고 바쁘다보면 자주 설거지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무더위가 시작되면 설거지통에 방치한 각종 주방 용기에 세균번식이 활발해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도 남아 있는 세균이 용기나 수세미 등등에 잔여 세균이 남을 수 있어요. 그럼 .. 더보기
즉석밥 용기를 자취인은 이렇게 활용해 보았습니다 자취 직장생활에서 바쁘다보면 가끔은 즉석밥으로 식사를 하기도 했었죠. 즉석밥을 이용한 후 그 동안 용기는 버렸는데요. 요즘 즉석밥 용기가 자취생활에서 유용함을 주고 있답니다. 그 외 버려지는 페트병이나 기타 용기를 자취생활에서 활용하면서 유용했던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그 동안 생수 페트병을 활용한 자취인 생활 팁을 다시한번 소개해 볼게요. 자취생활 쌀 보관 방법 페트병으로 쌀을 보관하는 용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으로 깔때기도 만들고 페트병에 쌀을 담아 보관하면 쌀을 씻을때마다 정말 편리해서 작년부터 페트병을 쌀 보관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자취생활 빨래 건조 방법 페트병을 사진처럼 절개해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 빨래를 건조하면 사계절 유용한 빨래 건조전용 옷걸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 .. 더보기
자취인의 냉장고를 정리한 후 결과에 깜짝 냉장고에 보관된 식품은 안전할까요? 주말에 방송을 시청하다가 가정마다 냉장고 세균을 조사하는 과정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냉장고 안 세균이 화장실 변기세균보다 많게는 수백 배의 세균(특히 식중독 세균)이 검출된 현황을 보니 당장 냉장고를 정리하고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바쁜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그 동안 냉장고 청소나 정리를 못했네요. 그래서 청결과 정리정돈을 위해 냉장고를 정리하다보니 오래된 냉동, 냉장 식품들이 가득했고 냉장고 청결상태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정리정돈 전 냉장고 안 상황입니다. 혼자 사는 싱글하우스의 리얼 냉장고 안은 거의 수납이 불가할 정도로 꽉 찼습니다.ㅠ 김치통이 가장 크고 육수와 반찬통, 유제품 그리고 오래된 각종 식품들이 가득 있습니다. 먼저 냉장고 내부 일부.. 더보기
창문에 뽁뽁이를 부착해도 추운 이유, 알고 보니 겨울철 자취생활에서 난방비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하게 됩니다. 많은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뽁뽁이를 활용하기도 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을 찾아 난방비도 줄이면서 실내에서나 잠자리에서 최대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인이 소개하는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생활 속 노하우를 소개해 봅니다. 집에서도 외투를 입어요. 겨울철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실내에서 외투를 즐겨 입어요. 11월까지는 부드럽고 따뜻한 플리스 점퍼를 입었지만 12월부터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플리스 점퍼에 다운재킷까지 입으니 난방 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실내에서 따뜻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자취인만의 생활 패션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차를 즐깁니다. 추운 겨울, 자취인 .. 더보기
닭요리 전 기름과 닭껍질을 제거해 모아보니 깜짝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보양식으로 직접 백숙이나 삼계탕을 만들기도 합니다. 영계로 삼계탕을 만들 때는 생닭의 기름만 제거하고 닭 껍질은 그대로 이용해 삼계탕을 만듭니다. 하지만 중닭이상의 닭요리를 할 때는 기름부분은 물론 껍질까지 제거하여 요리를 합니다. 특히 중닭 이상이 생닭은 곳곳에 누런 기름부분도 많고 껍질도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워 요리 전 대부분의 기름과 껍질을 제거하고 요리한 결과 그 만큼 기름기를 최소화 할 수 있어 깔끔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었죠. 최근에 닭곰탕을 만들기 위해 닭의 누런 기름과 껍질을 거의 제거해 모아보니 그 양에 깜짝 놀라게 됐어요. 닭의 기름도 많고 부담스러운 닭껍질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기름과 껍질을 제거한 닭요리는(또는 닭곰탕, 닭백숙)국물에 기름기를 최소화할 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