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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

욕실 환풍기 9년 만에 처음 덮개를 열어보니 경악 자취인은 연휴 동안 그 동안 미루었던 집안 대청소를 했습니다. 특히 욕실청소를 집중적으로 바닥은 물론 유리 파티션과 욕실벽까지 구석구석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환풍기 입구 덮개에 쌓인 먼지도 제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덮개를 청소하다보니 이상하게 검은 가루가 떨어져 환풍기 안 상태가 궁금했습니다. 빌라건축 이후 첫 세입자이며 9년 동안 살았는데요. 한 번도 환풍기 덮개를 열어본 적이 없었지만 상태가 궁금해 덮개를 열어봤더니.... 뜨악~······ 완전 경악스러운 환풍기 안 상태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ㅠ 욕실 환풍기 청소 욕실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가득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욕실에서 모발을 매일 말리기도 하지만 평소 집에 있을때 욕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욕실문을 연 상태에서 환풍기를 자주 가동합니다... 더보기
낡은 프라이팬 사용 후 세척한 상태를 살펴보니 자취생활에서 프라이팬을 자주 이용해요. 매일 기본 반찬으로 계란 프라이는 물론 간단한 볶음 등등 오랫동안 프라이팬을 사용하다보니 프라이팬의 기능이 처음과 달라 요리할 때 재료가 눌러 붙어 난감했습니다. 프라이팬을 길들이는 방법으로 프라이팬을 구입한 후 프라이팬을 잘 길들이지 않는다면 수명이 더욱 짧아지는 것이 프라이팬으로 프라이팬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잘 길들이게 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했었죠. 자취하면서 프라이팬을 관리하는 방법 및 사용여부를 체크하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프라이팬을 길들이며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법 새로 구입한 프라이팬을 처음 사용하기 전에 프라이팬에 물과 식초 반 큰술 정도 넣어 끓여준 후 사용하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을 사용하기 전 처음부터 너무 센 불에 달.. 더보기
자취인이 만든 파김치와 오이 소박이는 어떤 맛? 자취인은 김치를 직접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드는 방법도 번거롭다고 김치를 담근다는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김치를 받기도 하고 시중판매 김치를 즐기며 자취생활에 중요한 반찬으로 즐기게 됩니다. 하지만 늘 집에서 김치를 제공받지 못하는 자취인 이라면 시중판매김치를 구입하는데요. 양이 적은데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그러다보니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김치를 그 동안 몇가지 김치를 만들어 보니 점점 자신감도 생기며 김치 만드는 과정이 귀찮게 생각되지 않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도 시중판매 김치를 가끔 구입하기도 하지만 최대한 간단한 방법으로 김치를 만들었네요. 몇 달 동안 맛나게 즐겼던 어머니가 주신 김장김치도 다 먹어 김치가 필요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파김치를 시.. 더보기
초보 자취인의 생활 속 실수담에 빵 터지다 자취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생활 속 노하우도 생기게 되더라고요. 주방관리는 물론 요리 실력도 생기며 청소 노하우와 그 외 자취생활에서의 다양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깁니다. 물론 처음엔 자취생활에서 생활 속 관리에 대한 실수도 무척이나 많았지만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실수를 하는 상황이 줄어들고 나만의 자취생활 노하우가 생기게 됐습니다. 자취생활을 하면 생활비도 많아지며 생활 곳곳에서 어려움이 생기게 되는데요. 최근에 자취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초보 자취인의 생활 속 실수담에 빵 터지고 말았네요.^^ 초보 자취인의 실수담을 들어볼까요? ▶난방비 폭탄 요금에 멘붕 처음 자취생활을 시작한 겨울, 자취생활 한 달이 지난 후 8평 원룸인데 난방비 요금이 160.000원대가 나왔다며 눈가에.. 더보기
자취인이 혼자 집에 있다 보면 이럴때 무서워 자취생활을 하다보며 집에 혼자 있을 때 무서운 순간이 있다. 퇴근 후 현관을 열면 혹시나 나쁜 손님이 다녀가 황당한 순간을 겪을 까봐 걱정되는 순간도 있으며 새벽에 갑자기 느껴지는 은근한 무서움 등등 자취인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만한 무서운 순간 몇 가지를 이야기를 해본다. 욕실에서 머리 샴푸할 때 자취하다보니 집에 아무도 없어 머리감을 때 가끔씩 무섭다. 머리를 감을 때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머리 숙이며 샴푸로 거품이 가득해 눈도 뜰 수 없는 상황에 갑자기 뒤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은 오싹한 느낌을 받을 때 정말 무섭다는... 거품으로 따가운 눈을 떠가며 뒤를 돌아보며 안전(?)을 확인을 하지만 그래도 무서워 재빨리 머리를 헹군다. 새벽에 잠에서 깰 때 새벽에 종종 무서운 순간이 있다... 더보기
처음 자취생활, 집에서 반팔패션 즐겼더니 고지서에 멘붕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한 후배는 자취를 하다 보니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얼마 전에도 생활비를 줄이는 자취생활 노하우를 알려준 적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자취생활 10년이 넘는 경험으로 몇 가지 팁을 말해 주었는데 이번엔 그 후배가 너무나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도시가스 고지서를 보고 멘붕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나왔냐고 묻자. 11월 요금이 158.000원 나왔다며 보통 원룸에서 도시가스 요금이 그 정도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비정상인지 물었다. 후배의 이야기에 모두가 놀라며 “당연히 너무 많이 나온 요금이네. 12월도 아닌 11월 도시가스 요금이라면 정말 많이 나온 것이지”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후배는 “그래요. 그럼 제가 너무 도시가스를 많이 사용한 것이네요” 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물었다. “ 혹시 .. 더보기
초보 자취 직장인을 위한 유용한 자취생활 팁 며칠 전 패셔니스타라로 불리우는 후배가 싱글시기에 한번쯤 독립생활을 하고 싶다며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 달 동안은 혼자 생활하는 것에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 달쯤 지나 점점 자취생활의 어려움을 털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생활비 지출이 너무 많아져서 좋아하는 쇼핑을 거의 못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라며 자취 선배인 저에게 자취생활 스타일의 조언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자취생활을 하면 스스로 해결해야 일들이 많아 집니다. 식생활은 물론 청소, 경제관리까지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해결해야 하죠. 그래서 후배에게 자취생활에 유용한 몇 가지 팁을 말해주니 그동안 무심코 지났던 일상의 여러 가지 습관이 자취생활에서는 지양해야 하는 부분과 몇 .. 더보기
자취하는 그녀가 빵 터지는 엉뚱한 생활의 발견 이야기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생활 속 수많은 일들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빨래, 청소, 요리, 그리고 각종 생활관리 등 직장(학생)생활을 하면서 시간도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생활은 자취하는 사람에게 어려움과 불편을 주는데 그래서 배달음식을 즐기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직접 만든 음식이 배달음식보다 맛있고 식비도 줄일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자충우돌 음식을 만들기도 하는데 패션에 민감하고 일도 좋아하는 자취녀의 생활 속 요리는 어떨까? 자취하는 그녀도 빵 터지는 황당하고 엉뚱한 생활의 발견을 이야기를 해본다. 첫 번째: 가공식품 밀봉 팩을 다시 밀폐하기 자취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식품이 아마도 가공식품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