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몇 대형마트에서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쇼핑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카트가 나온 적이 있어 한동안 이슈가 된 적이 있다. 하지만 카트 한 대에 천만 원이라는 금액으로 대중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스마트 카트는 RFID(Radio Frequeny Identification)으로 무선인식 기술로 RFID리더기로 무인 시스템으로 계산을 할 수 있는 카트이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은 이미 고속도로의 하이패스나 아파트, 학교, 직장에서 입출입 카드로 대중화 되고 있다. 그래서 아마도 마트카트도 점점 생활의 편리함과 쇼핑시간을 단축시키는 카트의 변화는 계속되며 금액도 차차 내려 갈 거라 생각한다.
스마트(RFID) 카트가 아직은 대중적으로 활용되지는 않지만 스마트 카트가 아니더라도 마트에서 쇼핑하다보면 일반카트를 당연히 사용하게 되는데 가끔 기본적인 카트보다 좀 더 쇼핑이 편리함을 주는 카트가 필요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쇼핑목록을 쉽게 볼 수 있는 메모지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카트 메모대가 있었으면 할 때가 있으며 쇼핑하다보면 목이 타서 음료를 마시고 싶은데 카트 이용으로 음료도 편안하게 먹기 힘들 때도 있다. 또한 가끔 마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시력이 안 좋거나 노안으로 작은 글씨가 안보여 직원에게 가격이나 유통기간 또는 설명서를 질문하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되고 돋보기를 꺼내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가끔씩 마트카트를 이용하면서 마트에 쇼핑하기 좋은 실용적인 카트가 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유럽출장(특히 2011, 유로샵 박람회)에서 상상이 아닌 실제로 편리함을 주는 카트를 보게 되었다. 이제 카트도 편리함을 주고 스마트하게 변화되고 있었다.
유통기간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돋보기가 있는 카트의 등장
음료 및 물컵을 올릴 수 있는 카트의 등장
컬러풀한 플라스틱 카트의 등장
유럽마트에서 본 메모지를 끼울 수 있는 카트 그리고 유로샵에서 본 돋보기 카트, 물컵 올릴 수 있는 카트, 플라스틱 카트 등 이제는 마트에서 좀 더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세요^^
'생활 속 웃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취생의 아침밥을 든든하고 빠르게 해결해 주는 방법은? (11) | 2012.01.16 |
---|---|
이불빨래 세탁기 넣기 전 중요한 몇가지 팁 (25) | 2011.08.06 |
나이 많은 싱글이모의 말에 빵 터진 조카들 (995) | 2011.02.05 |
스마트폰의 인기는 명절에도 대화 1순위가 되고 있다? (1073) | 2011.02.04 |
김장 김치 2통을 싣고 택시를 타보니 (22) | 2010.12.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