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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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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거리에서 독특한 풍경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광고 포스터, 전단지 부착하는 공간으로 한국의 예로 들면 거리를 걷다보면 공사하는 가벽에 전단지나 포스터가 도배되어 있는 것도 있으며 전봇대에 전단지를 부착금지를 하는 라인이 있는 부분에도 어렵게(?) 전단지를 부착하기도 하죠. 그 외 거리 가끔 건물 벽에 전단지나 포스터가 무단으로 부착하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정리되고 있긴 합니다.

 

홍콩거리에서 본 폐업가게마다 광고물로 도배된 거리풍경

 

그럼 홍콩은 어떨까요?

 

홍콩거리는 한국보다 어지러울 정도로 간판들이 복잡하게 설치된 거리풍경을 볼 수 있지만 의외로 거리의 바닥은 물론 기둥 또는 건물 벽에 전단지나 포스터 고지를 부착한 풍경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이곳’ 은 예외더군요.

 

바로 폐업한 가게입니다. 가게 정면에 전단지, 포스터가 거의 도배수준으로 부착되어 있는 풍경을 홍콩에선 유일한 광고포스터 및 전단지를 부착하는 공간인 듯 했어요.

 

홍콩에서는 무단 전단지나 포스터 고지가 금지 되어 있어 그런가요?

사람들이 북적이는 중심가 거리는 물론 한적한 거리 매장에서도 광고 포스터, 전단지가 유일하게 부착된 곳이 폐업된 가게로 각종 광고 포스터, 전단지가 빼곡히 부착되고 있어 홍콩의 의외의 거리풍경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답니다.

가장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구룡 반도 침사추이 거리에서 영업하는 가게 들 중 폐업된 가게 정면에 유일하게 온통 광고물들이 정신없이 부착되어 처음엔 이상하게만 생각되었죠.

하지만 홍콩거리마다 보게 되는 폐업가게마다 공통적인 것이 바로 광고물로 도배된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호거리, 침사추이 거리, 센트럴 거리 등등 상점들이 밀집된 거리라도 폐업된 가게에 빼곡하게 광고물들이 부착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여행자에겐 독특하고 이상하게만 보였답니다.

 

한국에선 폐업된 가게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광경으로 홍콩에선 유일하게 폐업 가게에서는 허용되는 것일까요?

홍콩거리에서 본 폐업한 가게 앞 풍경이 이상하기도 하고 독특한 풍경으로 한편으론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새로 입점하게 되는 입주자는 도배된 광고물을 제거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다.’ 라는 생각을 들 만큼 홍콩의 폐업 가게의 광고물 부착 풍경이 이상하고 독특한 풍경으로 기억될 듯합니다.

 

PS- 홍콩에서 독특한 광고물 부착 거리풍경을 보게 된 후 소호거리에서 중국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가게에서 벽면 상단에 수많은 광고물 부착을 강조하며 흥미롭게 디스플레이를 한 가게를 보니 홍콩만의 독특한 광고 포스터 고지이미지 스타일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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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중 식당에서 한국과 다른 식당 휴지냅킨 사용과 물이용에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 홍콩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홍콩식당 이용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는 홍콩의 대중적인 식당에서는 합석문화가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홍콩식당에서는 반찬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물도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장 황당했던 식당에서는 휴지 냅킨이 없어 휴지를 요청하니 유료라는 직원의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휴지(냅킨)는 식당에서 당연하게 제공하는데 홍콩의 유명 식당에서 휴지 사용이 유료라서 한국인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죠.

홍콩식당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했던 두 가지

 

홍콩식당에서 물도 지불해야 마실 수 있네요.

식당에서 식수제공은 한국에서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 중 식당에서 물을 제공했던 곳은 디저트 카페와 홍콩공항 식당에서만 뜨거운 물을 제공했던 것을 제외하곤 방문했던 모든 홍콩식당에선 물이 유료였습니다. 오랫동안 영국 식민지에서 비롯된 식당문화로 유럽의 식당문화처럼 홍콩에서도 물을 유료였는데요.

 

겨울철시즌이라고 그런가요? 홍콩은 겨울이라도 초가을처럼 따뜻한데 식당에서 무료든 유료든 따뜻한 물이 아닌 뜨거운 물을 주더라고요.ㅠ

 

딤섬 맛집에서의 상황

주문을 마치고 차가 제공되었는데요. 당연히 무료라고 생각했지만 계산서를 보니 제공했던 차가 유료였습니다. 직원이 차가 유료라는 말을 안했는데요. 현지인에게는 당연한 식당문화인 듯 차(TEA)가 유료였네요.

 

그 외 식당에서도 물이 제공되지 않아 음료를 주문을 해야 했네요.

 

물이 유료라 어떤 식당에서는 아이스티와 따뜻한 물을 주문했던 식당이 있었는데요.

주문한 따뜻한 물은 헐~ 마시기도 어려운 너무나 뜨거운 물이라 깜짝 놀라 직원에게 문의 하니 나중에 직원이 판매하는 생수 병(500m)을 서비스라면 다시 주는 상황도 있었답니다.

- 주문별 계산서 첨부되는데요. 음료 계산서를 보니 레몬홍차 아이스보다 뜨거운 물이 더 금액이 높아 깜짝 놀랐답니다.^^

 

휴지사용도 돈을 지불해야 했어요.

예시사진 이미지

한국식당에서 식당 테이블에 당연히 휴지냅킨이 있어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예시사진 이미지

하지만 홍콩 식당에선 테이블에 휴지냅킨을 비치하지 않고 있어요. 저렴한 식당만 가서 그런가요?

휴지냅킨을 요청하면 어디선가 휴지냅킨을 한두 장만 가져다주는 식당도 많았습니다.

홍콩 식당에서는 자유롭게 휴지냅킨을 사용하기 어려웠는데요.

가장 황당했던 식당은 휴지가 필요해 직원에게 휴지 냅킨을 요청하니 유료라고 하면서 홍콩달러 4불을 요구했는데요. 더 당황스러웠던 직원의 말은

“우리 식당에서는 다른 식당보다 휴지가 저렴, 4불입니다” 라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시 동료나 제가 휴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4불을 지불하고 휴지를 사용했는데요. 한국 식당에서는 언제든지 휴지냅킨을 사용했는데 홍콩에서는 유료로 휴지를 이용하니 한국인 여행자는 깜짝 놀라며 당황하게 되었답니다.

 

홍콩여행 이후 한국의 다양한 반찬제공과 무한 물 제공 그리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휴지냅킨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기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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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흥미롭고 독특함을 주었던 소호거리 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홍콩 섬 센트럴에 위치한 소호(SOHO)와 란콰이퐁(Lan Kwai Fong) 두 거리는 여행자에게 빼 놓을 없는 베스트 스폿이네요. 걷는 것만으로도 이색적인 거리풍경과 독특한 상점들을 둘러보는 재미 그리고 간단하게 음료나 음식 또는 맥주를 즐기기 좋은 거리입니다.

 

소호거리와 이어진 란콰이퐁 거리에서 본 이색적인 거리풍경과 상점들

 

소호거리에서 둘러본 거리풍경과 독특한 상점들

세계에서 가장 긴 800m의 야외 에스컬레이터가 있어 좀 더 편안하게 소호거리를 즐길 수 있어요. 에스컬레이터 중간 중간 내려서 미드레벨 주변 주택가 풍경 그리고 흥미로운 상점들과 이색적인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독특하고 흥미로운 거리풍경은 물론 상점들 및 갤러리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소호 거리에서 본 상점들 풍경과 재미난 상품들 둘러보는 재미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했네요.

  

 

골동품 상점이나 빈티지한 상품 및 트렌디한 이미지를 주는 상점 등등이 많았어요. 그리고 노천식당이나 유럽풍의 빈티지한 카페나 레스토랑 등등 구경만 해도 흥미로웠죠.

 

특히 민속품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상점에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네요.

 

재미난 앞치마에 빵 터졌네요.^^

 

란콰이퐁거리풍경

소호거리와 이어진 란콰이퐁은 홍콩 섬의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 카페 및 유흥가들이 형성된 거리로 젊은이들은 물론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매일 밤 불야성이라고 할 만큼 홍콩만의 독특함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오픈된 바에서 즐기는 한 잔의 맥주가 홍콩여행의 피로를 풀어주었답니다.

동료와 함께 소호거리를 둘러 본 후 란콰이퐁 거리와 소호거리 중간쯤에 위치한 곳에서 영국의 지하철 이미지를 주는 바에서 다리가 아파서 잠깐 휴식을 취했네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바로 보이는 바에서 각각 기호에 맞는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맥주 이름과 맞는 글라스에 주니 더욱 좋았죠. 그리고 자세히 보니 글라스에 용량이 적혀 있어 흥미로웠답니다. 그리고 동료와 소호와 란콰이퐁 거리에서 풍겼던 이색적이고 매적적인 이미지 그리고 홍콩여행에 관한 이야기로 수다보따리를 한참을 풀었답니다.

 

홍콩에서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킬 소호와 란콰이퐁 거리에서 즐겨보세요. 홍콩만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움으로 여행의 독특함을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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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쇼핑몰 크리스마스 마지막 편을 소개해 봅니다. 소개하는 쇼핑몰은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리가든으로 리가든은 캐주얼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하이산 플레이스 리가든과 럭셔리 이미지를 부각하는 본관 리가든 3개의 동으로 쇼핑몰로 각각에서 초대형 버블(공) 형태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동화적인 이미지로 환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

하이산 플레이스는 젊은 층을 위한 쇼핑몰로 캐주얼 감성과 감각적인 MD구성 그리고 서점과 대형 푸드코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초대형 버블 안에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담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기념 촬영으로 가까이 가기도 어려울 정도였네요.

버블 크리스마스 연출 공간에 흥미로운 트리모양의 기계가 있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니 홍콩달러 50불을 넣으면 예쁜 크리스마스 볼이 나오는 기계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수록 기금을 모으는 형태입니다.

리가든 아동 층에서는 기계에서 50불을 넣으면 볼이 나오는데요. 볼에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체험공간과 기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 내부에는 붉은색으로 부스를 만들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네요.

 

리가든

리가든 럭셔리 본관 야외 광장에서도 역시 초대형 버블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표현했는데요. 버블 안을 자세히 살펴보니 동물들과 피아노를 연주하는 풍경 등 주변에서 피아노 음악이 들렸네요.

초대형 버블 형태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담으니 마치 스노우 볼 이미지를 느끼며 사랑스럽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블형태로 크리스마스 연출을 했던 타임즈 스퀘어 쇼핑몰 역시 비슷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모든 분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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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리가든, 버블, 크리스마스, 홍콩 크리스마스, 환상적인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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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쇼핑몰들을 구경하다가 가장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참을 구경했던 크리스마스 연출이 있었습니다. 센트럴에 위치한 더 랜드마크 쇼핑몰 메인 홀에서 움직이는 열기구도 볼거리였지만 가장 흥미롭고 신기하게 구경한 것은 미니어처 마을이었습니다. 미니어처 마을을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신기하게 움직이는 미니어처 인형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답니다.

섬세하게 표현한 미니어처 인형의 표정이나 패션 스타일 그리고 상황을 리얼하게 표현한 미니어처 마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했죠.

 

볼수록 신기한 랜드마크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

메인 홀 위로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강조한 열기구들이 움직여 마치 하늘에서 보는 듯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입니다. 처음엔 흥분해서 다소 흔들였는데요. 끝까지 보시면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이 전달 될 것입니다.^^

 

열기구 아래로 미니어처 마을을 표현했는데요. 처음엔 무심코 보다가 곳곳에서 보는 마을 풍경을 멋지게 표현해 감탄을 주었죠. 더욱 신기하게 바라본 것은 천으로 만든 미니어처 인형들로 멋지게 차려 입은 스타일에 시선을 머무르게 했죠. 또한 예상치 못한 인형들이 사람처럼 움직이는 표현은 신기해서 한참을 머무르게 했어요.

 

 

 

 

곳곳에서 보여주는 멋스러운 마을 전경과 사람들과의 상황들을 리얼해하게 표현해 랜드마크를 떠나고 싶지 않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특히 시간별로 캐럴송이 나오며 열기구는 물론 미니어처 마을에 지하철 운행과 호수에 배 운형 등등 더욱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더군요.

- 스케이트장 풍경을 표현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자세히 볼 수록 신기하고 미소 절로~

랜드마크 크리스마스 마을 풍경을 다양한 부분으로 동영상 촬영을 했는데요.

각각의 동영상을 살펴보면 미소 절로! 더욱 흥미롭습니다.

 

지금까지 홍콩 더 랜드마크에서 본 크리스마스 풍경으로 신기해서 한참을 구경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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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더 랜드마크, 미니어처 마을, 신기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홍콩 크리스마스,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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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은 딤섬과 완탕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맛과 형태의 딤섬은 여행에서 먹는 즐거움을 주며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인 완탕은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특히 완탕은 한국의 만두처럼 즐기는 중국식 음식으로 중국식 만두만 있는 완탕도 있지만 누들과 곁들이는 완탕 수프 한 그릇 역시 홍콩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랍니다.

 

홍콩여행에서 완탕을 맛있게 즐겼던 두 곳을 소개해 봅니다.

 

센트럴 맛집-침차이키(Tsim Chai Kee)

침차이키는 미슐랭 가이드를 비롯해 미식가들의 가이드, 많은 여행자들이 추천하는 맛집으로 커다란 크기의 완탕(쇠고기, 새우)과 국수 그리고 국물 맛이 시원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더라고요. 가격도 착해 오후 2시 30분 이후엔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침차이키의 대표 메뉴인 빅 사이즈의 쇠고기 완자와 누들이 곁들인 완탕면과 새우 볼과 누들이 곁들이 완탕 두 가지를 주문하고 채소와 콜라를 주문했어요. 홍콩식당에서는 물을 거의 제공하지 않습니다.

커다란 쇠고기 완자가 들어 있는 완탕누들입니다. 완자 소의 내용이 가득해 완자만 먹어도 은근히 든든하더라고요. 국물 맛은 말할 필요가 없이 깔끔하고 시원합니다.

동료와 저는 개인적으로 쇠고기 완자 누들보다 새우가 들어 있는 Fish 볼 누들이 더 맛있었는데요. 서로 통했는지 웃음 가득하며 맛있게 침차이키 맛집 완탕을 즐겨답니다.^^

채소는 홍콩식당마다 거의 주문했는데요. 반찬이 제공하지 않는 홍콩식당은에서는 영양소를 맞추기 위해 홍콩식당마다 메뉴에 있는 대표 채소인 '유초이'를 주문하면 좋습니다. 요리와 곁들이면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아요.

 

주소: 98 Wellington Street, Central- 센트럴역 D2출구로 나와서 Wellington Street 끝부분 오른쪽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조단 맛집- 막만기(Mak Man Kee Noodle Shop)

서민적 거리인 조단은 맛집이 많은 곳입니다. 그 중 찾아간 곳은 ‘막만기’로 현지인들이 더 즐겨 찾는 맛집입니다. 완탕은 물론 홍콩식 음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맛집이죠.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 3시쯤에 늦은 점심을 위해 갔는데요. 그 시간에도 줄을 서야 했답니다.

홍콩식당에서는 대부분 합석을 했는데요. 새우 완탕 수프 2개와 채소볶음, 그리고 국물 없는 쇠고기 조림 누들을 주문했습니다.

합석한 앞좌석엔 족발이 처음 나왔는데요. 정말 먹음직한 족발 스타일로 앞 좌석에서 정말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오면 꼭 먹고 싶게 했네요. 특히 이곳이 대표 메뉴인 족발은 물론 일부 고기요리는 오향이 첨가되어 독특한 맛을 즐기는 여행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누들이 없는 커다란 새우가 든 완탕 수프는 침차이키에서 먹은 국물 맛과 비슷해 깔끔하고 시원해요. 커다란 새우가 든 완탕의 식감이나 맛 또한 만족할 맛으로 매력적이었네요. 유초이 채소볶음은 홍콩만의 독특한 소스와 곁들이니 훌륭했습니다.

국물 없는 누들과 쇠고기 조림이 곁들인 메뉴는 힘줄과 부드러운 고기조림으로 오향 향이 곁들여서 개인적으론 맛있게 먹었지만 동료는 오향 향에 다소 부담스럽다고 했답니다.^^

막만기 주소:GF,51Parkes Street, Jordan - 조단역 C2출구로 나와 건너편 골목위로 가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 외 완탕 및 딤섬 맛집은 얼마 전에 소개했습니다.

글 보기--  다양한 딤섬(만두)을 맛있게 즐겼던 홍콩맛집

 

홍콩여행에서 완탕(누들)을 맛있게 즐겼던 맛집 두 곳으로 여행 중 꼭 먹어봐야 할 홍콩 로컬 푸드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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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쇼핑몰보다 더 재밌고 흥미를 주는 곳이 재래시장이네요. 홍콩의 재래시장은 지역별 다양한 카테고리를 강조하는 재래시장이 많은데요. 특히 식료품은 물론 생필품, 의류와 패션잡화, 문구, 장난감 등등 종합적인 재래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는 홍콩의 보통 사람, 그리고 로컬 그대로 북적이는 시장을 둘러보면서 삶의 향기를 느끼게 됩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재래시장은 몽콕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가격흥정을 하는 재미를 주기도 했답니다.

 

몽콕 재래시장 구경하기

몽콕에서는 다양한 품목의 재래시장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그중에 가본 재래시장은 몽콕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고가를 올라가면 'Fa Yuen Street(N)'라는 표지판을 향해 내려가면 홍콩의 전형적인 재래시장 풍경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처음 시선을 사로잡았던 코너는 과일판매대입니다. 과일진열이 어찌나 깔끔하게 진열되었는지 절로 감탄이 나오죠. 섬세하게 진열된 과일진열대과 과일을 구매하는 현지인들의 장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과일을 구경하다가 작년에도 맛있게 마셨던 코코넛을 즉석에서 구입해 먹어보았답니다. 원화로 3천원정도 하는데요.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

갑자기 소나기가 오자 곳곳에서 파라솔을 세우려다 바람이 불어서 상인들의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웠네요.

재래시장엔 의류는 물론 패션잡화 및 언더웨어 등등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요. 재래시장의 의류매장은 재래시장만의 이미지보다는 중심가 로드숍처럼 매장환경이 좋았습니다.

 

시장에서 딱 원하는 스타일의 양말을 구매하기도 했어요.(1.000~1.500원)

가죽제품 클리너 판매대에서 제품의 효과를 보여주는 독특한 비교 샘플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구 및 완구 등등을 판매하는 가게를 둘러보았는데요. 마치 보물찾기를 해야 할 듯 점포 안에 상품이 가득했네요.

재미난 상품들이 많았는데요. 특히 구입하고 싶은 상품은 마카롱 스탠드 조명으로 29불  원화로 4천원 정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용으로 3개를 구입했답니다.

3개의 조명을 각각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네요.^^

한국에서 이렇게 귀여운 미니 스탠드 조명을 4천원에 절대 구입할 수 없는 가격대이죠.

 

재래시장에선 가격 흥정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홍콩 재래시장에서 처음으로 가격흥정을 해보았답니다.

상품은 소뼈 재료로 만든 각종 용품 판매대로 평소 여행하면 젓가락을 구입하기 때문에 소뼈로 장식한 젓가락 3개를 구입했어요. 개당 홍콩달러 90불로 일본에서 비슷한 제품을 3만원 정도 했기 때문에 구입 못한 적이 있었죠. 그래서 일본보다 저렴한 가격대라 3개를 구입하려 아저씨와 가격흥정을 했답니다. 처음엔 3개 240불을 말씀하셨죠. 주변에 다른 고객이 있어 더 깎아야 하는데 난감하더라고요. 한참을 망설이다가 200불을 아저씨에게 건네 드렸어요. 아저씨 살짝 애매한(?) 표정을 지으시자. 나만의 애교(?)와 미소로 200불에 달라고 했죠. 아저씨 빵 터지시며 흔쾌히 "OK!" 하시며 3개 270불의 젓가락을 200불로 깎아주셨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70불까지의 가격 흥정에 절로 신났는데요. 아저씨에게 몇 번씩 감사의 인사를 했어요.

 

요즘 홍콩 재래시장서 구입한 젓가락을 즐겹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홍콩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쇼핑품목으로 양말은 신었기에 사진에서 제외 되었네요.^^

이렇게 홍콩의 재래시장에서 홍콩만의 정겨운 시장풍경과 유쾌하게 가격도 깎아주는 쇼핑의 재미로 홍콩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흥겨움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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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격흥정, 몽콕, 쇼핑, 재래시장, 홍콩 재래시장,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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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중 쇼핑몰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쇼핑몰마다 초대형 테마 크리스마스도 환상적이었지만 브랜드마다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출 역시 재미나게 구경했네요. 그 중 걸음을 멈추며 한참을 흥미롭게 본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를 담아보았습니다. 각각의 쇼핑몰인 더 랜드마크, 퍼시픽 플레이스, IFC몰, 하버시티몰 및 거리매장에서 본 브랜드 크리스마스 연출입니다.

 

코믹한 산타 이미지에 빵 터졌어요.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브랜드별 크리스마스 연출을 구경하다 빵 터지게 만든 쇼윈도 연출입니다. 코믹한 산타 할아버지의 표정과 주변에 등장한 코믹한 표정의 얼굴을 표현한 산타?? 그리고 산타 위로 V자를 올리며 마치 약 올리는(?) 듯 움직이죠. 그리고 산타의 눈썹과 콧수염이 재미나게 움직여서 절로 웃게 만들었네요.

동영상을 보시면 더 흥미롭습니다.

 

그외 퍼시픽 플레이스에서 본 재미난 크리스마스 연출을 소개해 봅니다.

 

중국의 전통 이미지 상품을 모던하게 강조하는 상하이탕 브랜드에서는 독특하고 재미난 구성으로 표현한 크리스마스 연출이 돋보였습니다.

I.T 편집매장은 유명 브랜드의 독특한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는 매장으로 리본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연출로 I.T매장만의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를 표현했어요.

바나나 나무로 트리 이미지를 한 브랜드로 일반적인 트리형태에서 벗어난 크리스마스 연출이 흥미롭습니다.

IFC몰에서 본 애플매장 쇼윈도에서는 이어폰을 활용한 아이폰 크리스마스 연출입니다.

 

더 랜드마크에서 본 프로모션을 위한 크리스마스 연출은 자동차 안에 가득 실은 선물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브랜드 크리스마스 연출 중 가방가게에서 슈퍼마켓 바구니를 골드색으로 럭셔리하게 표현하고 바구니에 담은 쇼핑상품 역시 골드색으로 독특하게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표현했네요.

 

하버시티몰에서 본 브랜드 크리스마스 이미지입니다.

거리매장 브랜드 쇼윈도에서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는 이미지를 귀엽고 재미나게 크리스마스의 탄생을 표현했어요.

크리스마스에 멋진 선물을 받고 싶게 표현한 쇼윈도 연출입니다.

골드색의 옷걸이를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벽난로와 트리를 일러스트로 자세히 보니 더욱 재미난 표현의 쇼윈도 연출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홍콩 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했던 크리스마스 이미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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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맛집 탐방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합니다. 그 동안 홍콩에서 소문난 맛집을 찾아 맛있는 요리를 즐겨보았는데요. 올겨울 여행에서도 홍콩 및 여행자들에게 소문난 맛집과 요리를 즐겨 보았습니다.

그 중 소문난 딤섬전문점에서 딤섬 외 요리를 맛있게 즐겨서 두 곳의 맛집을 소개해 봅니다.

 

 

케이터킹 딤섬(Caterking Dim Sum)맛집

이곳의 딤섬 맛집은 한번 맛본 이후 다시 찾아가 딤섬외 요리를 즐겼던 맛집입니다.

 

호텔에 도착 후 정말 배가 고파서 호텔 관계자에게 주변에 인기 있고 맛있는 딤섬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했는데요. 이곳을 추천해 주었답니다.

침사추이역에 가까운 킴벌리 거리에 위치한 맛집으로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었답니다.

 

메뉴판에서 주문표를 체크에서 요리를 주문하는데요. 넉넉하게 딤섬을 주문하고 밥을 먹고 싶어 덮밥을 주문했어요 .

 

첫 번째로 나온 요리는 소고기 달걀덮밥으로 정말 맛있어 두 번째 방문에서도 주문한 요리입니다. 살짝 한국의 간장과 달걀밥과 비슷하나 홍콩의 소고기 달걀덮밥이 더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딤섬 종류로 첫 번째 방문 딤섬 종류와 두 번째 방문 딤섬종류입니다.

대체적으로 맛있었지만 첫 번째 주문한 딤섬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새우 딤섬이며 두 번째 방문했던 가지요리와 군만두 튀김 딤섬은 환상적이었네요.

 

크리스탈 제이드 맛집

크리스탈 제이드 맛집은 홍콩에 많은 체임점이 있어요. 한 번도 이곳 맛집을 가보지 못했는데 동료가 작년에 남편과 여행 시 홍콩공항에서 너무나 맛있게 완탕과 딤섬을 즐겼다며 한국으로 가는 홍콩공항에서 꼭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주문에 완탕과 두 가지 딤섬을 주문했는데요. 완탕은 깔끔한 국물 맛으로 한국인 입맛에게도 잘 맞는 완탕이네요.

그리고 딤섬 두 가지를 주문했는데요. 두 가지 모두 풍부한 육즙의 딤섬의 맛과 식감에 마지막 홍콩여행의 즐거움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홍콩여행에서 다양한 딤섬을 먹는 재미는 여행에 즐거움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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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에드머럴티역에 위치한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의 2014 크리스마스 연출을 소개해 봅니다. 홍콩의 크리스마스 연출은 대체적으로 동화적인 요소나 캐릭터를 강조하는 크리스마스 연출을 자주 보았는데요. 특히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본 올해 크리스마스 연출 역시 동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었네요. 유럽의 작은 마을속 사람들의 정겨운 모습을 표현한 사람크기의 인형 설치 등을 설치하여 마치 유럽의 마을에 방문한 분위기를 주었답니다.

그리고 쇼핑몰 내부에서 본 리얼 밤과 군밤 거리가게가 흥미로웠습니다.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

유럽의 작은 마을 속 이미지 풍경입니다.

마을 안에 상품이나 기념풍을 판매하는 가게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건물 창가에 남자의 모습입니다.

사람 키만큼 큰 인형 앞에서 사진 촬영도 해보았네요.ㅋ

쇼핑몰 중앙 동선마다 크리스마스 연출도 많았는데요. 특히 사람크기의 인형들이 겨울 풍경과 상황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흥미로운 연출풍경이 군밤가게로 리얼 밤에 연출되었고 밤을 굽는 기계가 설치되어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동료는 살짝 안경으로 포토샵을 했답니다.^^

특히 전화박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직접 동료와 전화박스에 들어가 보니 크리스마스의 추억의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죠.

안에 들어가 보니 모니터에 사진촬영한 후 다양한 이미지를 추가로 선택하여 재미나게 포토샵을 할 수 있었는데요. 완성한 사진을 메일로 보낼 수 있답니다. 메일은 동료 주소로 보냈는데요. 아직 도착이 안 되었다고 하네요. 빨리 완성사진을 보고 싶은데요.

일단 포토샵을 완성한 사진을 모니터로 촬영해 보았네요.^^

 

지금까지 홍콩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연출을 소개해 보았는데요. 동화적인 요소와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담아 따뜻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마을이 전개된 뒤편 창가에서 본 풍경은 멋진 크리스마스 만찬을 준비하는 이미지를 담은 영상이 나왔는데요.(다소 제 목소리가 크게 나왔네요..ㅎ) 동영상으로 담아보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 하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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