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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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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중 더 랜드마크 쇼핑몰에서 신기하고 독특한 다양한 구두 디자인에 감탄을 했답니다. 센트럴에 위치한 더 랜드마크 쇼핑몰은 대부분 명품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연출로 멋지게 구경했지만 올해는 많은 브랜드가 리뉴얼을 하여 명품브랜드만의 쇼윈도 연출 역시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그 중 매장을 둘러보다 작년에도 독특한 디자인을 둘러 본 매장이 있었는데요.

 

올해 매장 위치를 이동하여 리뉴얼한 매장을 다시 찾게 되었는데 작년에 본 구두 디자인보다 중국적이 패턴을 강조한 구두 디자인에 절로 감탄을 하게 되었네요.

작년에 본 CHARLOTTE OLYMPIA 매장 풍경입니다. 작년에는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귀여운 이미지의 구두 디자인들을 볼 수 있었죠.

작년에 본 CHARLOTTE OLYMPIA 매장 글보기 ▶ 홍콩 구두매장서 입 다물지 못했던 신기한 구두들

 

올해 본 'CHARLOTTE OLYMPIA‘ 매장의 독특한 쇼윈도 연출과 매장내 진열된 구두 디자인에 절로 감탄이 나왔답니다. 중국의 이미지를 담은 인테리어와 쇼윈도 연출 그리고 구두 디자인 통해 보는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사진촬영을 하락 받아 일부 상품의 멋진 구두 디자인들을 둘러볼게요.

 

'CHARLOTTE OLYMPIA' 매장에서 둘러 본 구두 디자인은 중국 전통 문양 및 스타일을 강조한 구두로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구두 디자인이었습니다.

영국의 하이엔드 슈즈 브랜드인 샤롯 올림피아(CHARLOTTE OLYMPIA)가 홍콩매장에서는 중국의 패턴과 스타일을 접목시킨 구두를 특히 제안하여 독특한 상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2015 신상품이 대부분 입니다)

쇼윈도에서 처음 본 구두 디자인은 굽에 미니 중국인형에 장식된 하이힐과 중국 문양의 클러치백이 인상적이네요. 매장에서 더욱 디테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옆에 진열된 구두는 펜더 곰과 대나무 잎이 장식된 구두네요.

형형색색의 실크로 만든 구두는 화려합니다.

용의 머리가 장식된 구두는 소장하고 싶을 만큼 독특한 구두이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았네요.^^

판다 곰의 패턴의 구두와 아크릴 소재의 크러치 백은 귀엽습니다.

호랑이 패턴의 구두는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재미나게 호랑이 꼬리가 장식되어 웃음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아크릴 소재의 전통문양를 강조한 클러치백은 아름답습니다.

 

그 외 독특하고 멋진 구두 디자인과 클러치 백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감탄하고 흥미롭게 본 구두 디자인은 구두 굽에 수실이 장식된 구두로 아름다운 실루엣과 장식에 한참을 구두 앞에서 떠나지 못하게 했었답니다.^^

 

구두매장은 아니지만 홍콩 쇼핑몰마다 볼 수 있는 ‘상하이탕’(SHANGHAI TANG) 매장이 있는데요. 그 곳에서도 홍콩다운 특색의 색과 패턴 및 장식을 강조하는 다양한 상품들 즉 전통의상을 모던하고 현대적으로 표현한 의류는 물론 각종 패션잡화 및 일상 용품 등등 멋스러운 디자인과 가격대도 명품 브랜드 못지않게 만만치 않지만 세계적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브랜드로 홍콩 현지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홍콩 더 랜드마크에서 본 흥미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를 살펴보았는데요. 꼭 구매를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관심과 흥미로움을 주었던 홍콩(중국)의 전통 이미지를 담은 상품 디자인을 둘러보니 한국에서도 한국의 아름다운 문양과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상품을 제안하는 매장(브랜드)이 많았으면 하는 기대를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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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홍콩여행에서 환상적인 비주얼과 달콤함에 빠져들게 한 디저트가 있었습니다. 평소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기지 않았으며 단 음식을 즐기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선택하게 만들었는데요. 그 맛을 맛 본 이후 한국에 와서도 홍콩에 다시 가서 먹고 싶을 만큼 자꾸 생각나게 했던 디저트 두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 디저트는 슈크림 스타일의 디저트이며 두 번째는 와플 스타일의 디저트입니다.

 

슈크림 디저트 맛집

햄버거야 슈크림 빵이야 !

몽콕역과 이어진 랑함 플레이스 지하 통로에 위치한‘Choux Creme’ 가게입니다. 랑함 플레이스 쇼핑몰로 들어가는 지하 입구 통로에 있는데요. 처음엔 너무 예쁜 디저트에 한참을 구경하다가 쇼핑몰을 다 구경한 후 자꾸 생각이 나서 결국 두 개를 구입했답니다.

다양한 맛의 슈크림 빵이 있었는데요. 녹차 크림에 팥앙금(홍콩달러 20불)이 들어 있는 것과 초콜릿 크림과 견과류가 있는 슈크림 빵(21불)을 구입했어요.

 

그리고 더 이상 아무것도 못 먹을 만큼 맛있게 점심을 했는데요. 맛과 식감이 너무 궁금해 장소를 이동해 디저트를 먹어 보기로 했답니다.

마치 햄버거처럼 크기도 크고 형태도 비슷하죠. 빵 자체도 부드러운 식감으로 너무 달지 않아 정말 좋았죠.

동료도 단 음식을 좋아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또한 배부른 상태인데도 ..

한순간에 뚝딱~

한국에 와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와플이 맛있는 디저트 맛집

두 번째 디저트 맛집은 'Sweet Tooth' 로 침사추이에 위치 디저트 맛집입니다. 호텔 근처에 있어 2일 동안 지켜 본 후 가본 곳으로 밤 9~10시 쯤 숙소로 향하는 길 항상 줄을 서는 풍경을 보았죠. 여행객보다 홍콩 현지인들이 즐기는 맛집인 듯 했어요. 그래서 한번 꼭 가보 싶게 만들었는데요. 점심식사 이후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가보았네요.

 

 

'Sweet Tooth' 직역하면‘ 달콤한 치아’ 라고 해석되는데요. 메뉴판이나 가게 밖 메뉴 사진들 비주얼이 대단해 보였네요. 디저트뿐만 아니라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었습니다.

주문한 것은 초콜릿 와플로 홍콩달러 52불입니다. 주문하면 15분 이상 걸린다고 하네요. 시간이 걸리는 이유를 나중에 디저트를 보고 이해가 됐었죠.

 

주문한 초콜릿 와플이 나왔습니다.

먹기 아까울 만큼 비주얼이 너무나 예뻐요.

와플을 살짝 만져 봤더니 따뜻하더라고요.

주문과 동시에 바로 와플을 만들고 세팅까지 15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이유가 있었네요.^^

시럽을 와플 위로 쪼르륵~

드디어 와플과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딸기와 곁들이는 디저트 맛은..

맛을 본 후 동료와 눈이 마주치며 서로 정말 맛있다는 표현을 눈과 표정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삭한 초코 와플과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부드러운 딸기와 곁들리는 디저트 맛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자꾸 생각나 홍콩에 다시 가서 맛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홍콩 디저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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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여러 곳의 쇼핑장소를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이나 흥미로운 제품들을 신중히 선택해 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쇼핑하는 물품들은 대체적으로 홍콩 자체브랜드나 재래시장 쇼핑은 여행 중 쇼핑의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홍콩 자체 브랜드는 아니지만 홍콩의 이케아에서 쇼핑을 즐기는 편이죠. 그 동안 한국에 없어 홍콩에 가면 이케아 매장을 둘러보고 쇼핑도 즐기는데요.

 

올 12월에 한국에도 이케아가 오픈예정이지만 올해도 역시 홍콩 이케아를 둘러보며 몇 가지 쇼핑을 해보았네요.

 

홍콩 이케아 둘러보기

이케아는 다양한 가구들의 쇼룸은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어요.

 

       

아기자기하고 귀엽거나 독특한 이케아 인형은 가끔씩 구매를 하기도 하는데요.

위 사진은 작년에 홍콩 이케아에서 구입한 일부 인형들로 화장대 주변 벽에 걸어 두었습니다.^^

주방용품도 흥미롭게 구경하지만 한국까지 가져가기엔 부담스러운 부피와 소재가 많아 안타까웠네요.^^

가장 흥미롭게 구경하는 곳은 배딩(BEDDING)용품으로 예쁜 패턴과 컬러의 배딩용품들은 한참을 망설이게 했답니다. 그래서 침구세트 커버(5만원대)를 구매를 했어요.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을 강조한 침구세트와 어울리는 담요를 구매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이케아에서 구입한 싱글 침구세트 커버를 바로 세팅을 해봤네요.

 

싱글 침구세트인데도 베개가 두 개라서 더욱 만족했는데요. 베개에 줄이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침실 창문의 커튼은 작년 홍콩 이케아에서 원단만 구입해 커튼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겨울철 차가운 의자에 방석이 필요하여 저렴한 가격대(5천원대)로 방석을 구입했어요.

 

마지막으로 구입한 것은 스탠드 조명으로 가격이 45달러(홍콩달러)로 원화로 계산해 보니 6천원정도의 가격으로 부피가 좀 있었지만 스탠드 조명을 구입해 침실 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홍콩여행에서 쇼핑한 물품들입니다. 그 중 이케아에서 구입한 쇼핑물품들이 많았네요. ^^

홍콩 이케아에서 쇼핑해본 물품들로 동료는 한국에도 이케아가 오픈할 예정인데 홍콩까지 와서 쇼핑할 필요가 있냐고 했었죠. 물론 한국에도 12월에 오픈 예정이지만 가격 면에서 홍콩 이케아와 비슷한지 아니면 조금 비쌀지 또는 같은 상품이 한국에도 들어오는지 일단 알 수 없어 홍콩 이케아에서 쇼핑을 해보았답니다. 구입한 쇼핑물품들을 잘 사용하고 있어 만족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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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소문난 식당을 찾아가면 대부분 합석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 동안 홍콩여행은 나 홀로 여행이 대부분이고 4명의 동료들과 여행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혼자 식당을 가면 당연히 합석을 했으며 4명이 갔을 땐 4명 좌석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앉아 식사를 했었죠. 그런데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동료 한명과 여행을 하면서 홍콩식당 대부분에서 직원의 합석 좌석배치에 당황을 했답니다.

 

 

 

한국 식당과 다른 홍콩식당만의 독특한 합석 좌석배치

한국식당은 물론 그 외 해외여행에서 북적이는 식당을 가면 합석을 종종 경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2명이 식사를 할 경우 마주보며 좌석에 앉아 식사를 하죠. 식당 직원도 당연히 합석 좌석배치를 마주보게 안내합니다. 하지만 홍콩식당은 다르더라고요.

홍콩식당에서는 마주보고 식사하는 합석문화가 아닌 앞 좌석에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해야 하는 테이블 좌석배치 일반적입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이런 좌석배치에 한국인은 어색하고 불편함을 주었는데요. 사람들이 북적이는 시간대일수록 홍콩식당은 이렇게 테이블 합석이 당연하고 좌석배치도 한국과 전혀 달라서 당황했답니다. 그렇다고 합석 좌석배치가 동행인과 옆으로 앉는 시스템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테이블의 위치에 따른 원칙(?) 또는 합석 좌석배치의 비밀(?)이 있다는 것이죠.

벽면에 테이블일 경우에 특히 적용되는 홍콩식당만의 합석 좌석배치가 있었습니다.

테이블 양옆으로 통로가 있을 경우 또는 2 좌석용으로 분리되는 테이블이라면 마주보며 앉을 수 있습니다.

- 식당에 들어가니 직원이 동료와 옆으로 앉으라고 안내했어요. 그리고 잠시 후 다른 사람이 앞에 앉아 테이블에서 같이 식사를 했답니다.^^

 

하지만 벽면과 이어진 테이블이 있으면 합석 좌석은 마주보기 좌석이 아닌 옆으로 앉도록 요구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니 홍콩의 음식은 대부분 다양한 요리를 주문하는 음식문화로 벽면 쪽으로 앉은 손님의 음식서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합석 시 각각 옆으로 좌석에 앉도록 하여 통로에서 서빙을 원활하도록 하는 홍콩식 좌석배치라는 숨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콩여행 첫날 식당에서 창가에 앉으려고 하니 직원은 옆으로 같이 앉으라며 했지만 불편한 좌석배치라 살짝 신경전을 노출하며 끝까지 동료와 마주보며 앉아 식사를 했는데요.

식당에서 현지인 중학생으로 보이는 연인(?)과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홍콩식당만의 합석 시 좌석배치의 숨은 뜻을 알고 나니 처음엔 당황했지만 그 이후 자연스럽게 동료와 옆에 앉아 모르는 사람들과 어색하게 마주보며 식사를 하게 되었지만 요리가 맛있으니 어느 순간부터는 홍콩식당만의 독특한 좌석배치의 합석문화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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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좌석배치, 합석문화, 홍콩식당,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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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환상적이고 귀여운 이미지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둘러보았습니다. 홍콩하면 고층 빌딩에 설치된 서치라이트 연출을 볼 수 있는 백만 달러짜리 야경이 대표 이미지이지만 겨울에 홍콩을 여행하면 야경만큼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더욱 멋진 홍콩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었죠. 올해도 홍콩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둘러보았는데요. 어떤 쇼핑몰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진 크리스마스 이미지에 감탄을 했지만 어떤 쇼핑몰은 다소 아쉬운 곳도 있었답니다.

 

홍콩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경해 봅니다.

홍콩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대표이미지로 구성해 보았는데요. 기회가 되면 좀 더 구체적으로 쇼핑몰마다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퍼시픽 플레이스(Pacific Place)

퍼시픽 플레이스는 에드머럴티역과 연결된 쇼핑센터로 ‘크리스마스 추억’의 주제로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되었습니다. 고전적인 동화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었답니다.

 

하버 시티(Harbour City)

침사추이 스타페리와 근처에 있는 하버시티 광장입구엔 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올해는 기차 이미지와 별 콘셉트 이미지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강조했네요.

 

1881 헤르티지(1881 Heritage)

침사추이에 위치한 유럽풍 건물의 1881 헤르티지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초대형 초와 천사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랑함 플레이스(Langham  Place)

몽콕에 위치한 랑함 플레이스는 올해 다소 축소된 분위기를 주었네요. 북극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미완성을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

IFC 몰에서는 미완성 크리스마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11월말에 크리스마스를 설치된 상황인데요. 이번 11월에 본 IFC 몰 메인홀에선 아직도 설치를 하고 있는 중으로 정말 실망스러웠네요. 어떻게 완성되는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타임즈 스퀘어(Times Square)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타임즈 스퀘어에서도 미완성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완성되었지만 메인홀에서 본 광경은 영업시간 중에서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을 보았는데요. 초대형 크리스마스 볼 이미지로 투명 비닐 안에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감탄이 절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 일부

 

더 랜드마크(The Landmark)

센트럴에 위치한 더 랜드마크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환상적이었네요. 미니어처 도시 이미지와 천고에서 열기구가 움직이는 무빙효과로 절로 감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홍콩여행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일부 쇼핑몰에서는 미완성 크리스마스 이미지에 아쉬움을 남게 했는데요. 그래도 환상적인 홍콩만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올해 흥미롭고 멋지게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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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FC 홍콩, 랑함플레이스, 랜드마크, 크리스마스, 타임즈 스퀘어, 퍼시픽 플레이스, 헤르티지, 홍콩 쇼핑몰, 홍콩 크리스마스,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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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유명한 관광명소들이 많습니다. 유명하다는 관광명소를 대부분 둘러보았는데요. 그 중 홍콩여행 가이드북마다 소개하고 있는 유명 관광명소를 찾아가 보면 다소 실망스러운 관광지도 있더라고요. 그 중 웨스턴 마켓과 소호거리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관광명소를 셩완에 위치한 웨스턴 마켓입니다.

 

 

웨스턴 마켓

셩완역 주변에 위치한 웨스턴 마켓은 1906년에 지어진 서양식 건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주는 마켓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여전히 멋스러운 건축양식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건축 양식에 비해 안으로 들어가 보면 의외로 실망스러울 수 있네요.

이국적인 외부 건축물과 다르게 실내의 환경은 전통적인 홍콩 상권 이미지가 있더라고요.

2층엔 홍콩 전통 원단가게가 빽빽하게 좁은 공간에 차지하고 있는데요. 실망스럽지만 이곳도 홍콩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마켓 풍경으로 생각한다면 나쁘지 않아요. 3층을 둘러보니 결혼식을 할 수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를 살펴 볼 수 있네요.

레스토랑에서 본 웨스턴 마켓의 천고는 홍콩에서 보기 힘든 빈티지한 이미지이죠.

 

셩완역에서 웨스턴 마켓과 헐리우드 로드의 골동품 거리도 볼 수 있고 센트럴역 방향으로 갈 수록 점점 흥미로운 거리풍경을 볼 수 있어요. 재래시장과 거리 곳곳의 독특한 풍경들도 흥미롭죠. 그리고 홍콩에서 가장 크고 트렌디한 거리라고 하는 소호거리가 나옵니다.

 

소호거리

소호거리엔 세계에서 가장 긴 800m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를 보게 되는데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너무 길어서 끝까지 이용을 못했지만 여행자에겐 흥미로웠네요.

그리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레스토랑과 다양한 트렌디 숍과 셀렉트 숍들이 즐비한다는 소호거리를 걷다보면 생각만큼 흥미롭지는 못했습니다. 한국에 트렌드한 숍들이 즐비한 신사동 가로수길과 비교되더군요.

 

기대가 많았었는지 다소 실망스러웠는데 가끔 지나가다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 숍과 멋스러운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을 둘러볼 수 있어 여유롭게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소호거리를 거닐다보면 소소한 재미와 호기심으로 소호거리 풍경에 홍콩만의 독특한 거리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홍콩여행 일정이라면 한번쯤 둘러 볼 수 있는 관광명소이긴 합니다.^^

 

PS - 그동안 홍콩여행 포스팅을 해 왔는데요. 홍콩여행 시즌 마지막 글입니다.

앞으로 소개할 다음 여행지는 런던과 독일 뒤셀도르프 그리고 파리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출장 및 여행 10일 일정으로 10일 후 여행지를 다녀와서 흥미진진한 유럽의 호기심 여행 글을 소개해 볼게요.

기대해주시고 재미난 글로 다시 만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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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관광명소, 미드레벨 엘리컬레이터, 소호거리, 웨스턴마켓, 홍콩,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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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겨울여행에서 거리 또는 건물에서 본 흥미로운 풍경들을 소개해 봅니다. 홍콩의 거리는 낮과 밤의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고 홍콩만의 독특한 건물과 거리풍경을 볼 수 있는데요. 이번 홍콩 겨울여행에서 본 흥미로운 풍경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침사추위 거리에서 본 풍경은 맥도날드를 홍보하는 거리행진이죠.

장난감 같은 모양의 자동차와 운동화 모양의 자동차가 거리 행진하는 홍보차 안에 블랙 슈트를 착용한 남자들이 맥도날드 깃발이 꽂힌 자동차에서 거리 홍보를 하여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동차 형태이지만 자동차 기능이라기보다는 자전거처럼 페달을 밝아야 가는 자동차였어요. ㅋㅋ

코즈웨이 베이 거리에서는 한참을 흥미롭게 본 거리풍경으로 홍콩의 한 극장에서 거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구경하는 행인 즉 여성이 참여하여 극장 관계자 배우와 함께 연인처럼 연출하는 퍼포먼스로 연인처럼 대화하고 포즈까지 지나가는 사람들도 흥미롭게 지켜보았습니다.

센트럴 랑콰이퐁 입구 골목에서 본 구두 닦는 풍경이 독특했어요. 은행 로고와 이미지 컬러 파라솔 안에서 사람들의 구두를 닦아주었죠.

홍콩거리에서 거리음식들을 자주 접하는데요. 생과일주스도 먹어보고 홍콩식 와플 계란빵도 먹어 봤지만 홍콩의 대표 거리 음식인 꼬치 요리는 먹어보지 못했어요. 줄서서 먹는다는 거리 꼬치요리를 접할 때마다 식사를 한 후라 먹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꼬치국물에 생소한 다양한 내장들이 보이니 망설이게 되더라고요..ㅎ

다음에 홍콩을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홍콩의 곳곳의 건물에서도 흥미로운 풍경과 이미지를 보게 되었는데요.

코즈웨이 베이에 있는 하이산 플레이스 쇼핑센터의 화장실 표시에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쇼핑센터를 강조하고 있듯 화장실 표시 이미지로 쇼핑, 트렌드, 스타일 등등 다양한 문구로 화장실 표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센트럴 IFC몰은 바라 보기만 해도 아찔할 정도로 높은 빌딩이죠. 쇼핑센터를 둘러보다보면 잠시 쉴 공간이 필요할 때 중간 중간 테라스처럼 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대부분 관광객보다는 현지인 또는 건물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데요. 다리가 아파서 잠시 쉬고 있는데 건물을 청소하는 분들이 건물 아래로 내려가는 현장을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서울 것 같네요....ㅠ

홍콩에서 호텔이나 쇼핑센터 곳곳의 화장실을 이용하다보면 청소를 담당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홍콩에서는 청소 고무장갑으로 사용하는 컬러가 두툼하게 보이는 검정색이더라고요. 홍콩만의 청소용 검정 고무장갑인 듯 합니다.

우연히 들어가게 된 이름 모르는 작은 쇼핑센터 화장실에서도 홍콩에서만 볼 수 있는 검정 고무장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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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대중교통인 지하철 MTR을 이용하게 됩니다. 홍콩의 지하철이용은 어렵지 않는데요. 노선도 심플하고 환승도 복잡하지 않아 이동할 때 지하철이 편리하죠. 홍콩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하철 플랫폼에 한국처럼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익숙한 지하철 풍경입니다. 하지만 한국과 다른 홍콩만의 지하철 풍경을 볼 수 있었는데요.

 

 

홍콩 지하철 풍경이 한국과 어떤 것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홍콩의 MTR을 이용하다보면 지하철 내부가 독특해요. 지하철 칸마다 도어가 없어 한가한 시간대엔 지하철 내부를 뒤에서 앞 칸까지 볼 수 있을 만큼 시원하게 쭉 길게 전체 내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안 내부 시설은 한국과 다르게 손잡이 부분이 중앙에 설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중간 중간 기둥이 설치되어 이용 중 기둥을 잡으며 이동할 수도 있었죠. 한국은 지하철 손잡이가 좌석 바로 위로 설치되어 있어 북적이는 시간대에 대체적으로 중앙동선보다 좌석에 가깝게 사람들이 서 있는데 홍콩은 중앙에 기둥과 손잡이가 있어 중앙에 몰려 있는 풍경이 한국과 다른 풍경이라 흥미롭습니다.

홍콩 지하철에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안 됩니다. 한국은 지하철 안에서 음료나 음식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운데요. 홍콩에서 지하철을 이용할 때 음료나 음식을 먹을 땐 벌금을 낼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 이용 중 환승이나 출입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게 되죠. 그런데 홍콩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는 한국과 다르게 정말 빠르게 움직여서 무서워 당황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에스컬레이터의 손잡이 즉 밸브를 꼭 잡고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홍콩 지하철마다 지하철 역 및 플랫폼의 내부 환경 이미지가 각각 다른데요. 11개의 노선 중 관광지를 관통하는 노선 일부를 이용하다보면 특히 파랑색 라인 Island Line은 역마다 지하철 컬러가 각각 달라요. 한국은 플랫폼이나 역 내부에 특색 있는 내부 인테리어가 각각 다르듯. 홍콩은 역마다 다른 컬러를 강조하고 있어 하차할 때 역 이름을 보지 않아도 어떤 역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지하철시설 중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한국도 지하철 엘리베이터 이용은 우선순위의 이용자 즉 노약자, 유모차 이용자, 장애인, 짐이 많은 이용자. 등등이 이용하죠. 하지만 엘리베이터 주변에 특별하게 우선순위에 대한 위한 문구가 부각되지 않죠.

홍콩은 엘리베이터 입구에 우선순위로 이용해야 할 바닥 스티커를 부착한 곳도 볼 수 있어 한국도 적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네요. 물론 홍콩 모든 지하철에서 볼 수는 없었어요.

시내와 조금 떨어진 지하철에서 본 엘리베이터 풍경은 한국인에게 놀라웠습니다. 지하철을 내리고 출구도 향하는데 긴 줄을 선 풍경을 자세히 살펴보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라인을 만들었어요. 대부분 노약자가 많았는데 젊은 사람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

 

마지막으로 한국 지하철과 다른 홍콩의 지하철 광고시설입니다.

한국의 지하철 플랫폼에도 광고 스크린이 많이 보이죠. 지하철을 기다리며 곳곳에 설치된 광고 스크린을 보기도 하는데요. 홍콩 지하철에서도 광고 설치물을 자주 봅니다. 홍콩의 광고 설치물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중 사이드 벽에 액자 형태의 광고물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플랫폼 주변에도 광고 시설물을 많은데 한국과 조금 다른 것은 사진 형태도 있지만 영상이 나오는 광고 시설물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지하철 이용자들은 영상에 나오는 광고를 무심코 바라보기도 하고 관심 있게 보는 사람 등 잠시 지루할 수 있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흥미롭게 광고를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

 

지금까지 한국인이 바라 본 홍콩의 지하철 풍경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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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인 홍콩에는 여러 곳의 쇼핑센터가 많습니다. 침사추이, 센트럴, 코즈웨이 베이 등에 있는 유명 쇼핑센터들은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어 항상 북적이죠. 그 곳의 쇼핑센터도 명품 브랜드숍들이 기본적으로 입점되어 있으며 중저가 브랜드도 많이 입점하고 있어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이 많아 늘 북적이는데요.

 

홍콩의 부자들은 관광객들이 즐기는 분주한 쇼핑센터보다 방해받지 않고 조용히 쇼핑을 즐기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코즈웨이 베이 역 주변엔 타임스 스퀘어, 하이산 플레이스 쇼핑센터와 소호 백화점 등등 다양하게 쇼핑을 즐기는 쇼핑장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명품 브랜드숍이 즐비한 리가든 스트리트가 있는데요.

리가든 스트리트 안에 홍콩의 상류층(명품족)은 물론 조용히 명품 쇼핑을 즐기고 싶은 관광객이 즐긴다는 리 가든스 (Lee Gardens)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가든 스트리트를 둘러보면 명품 브랜드숍들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외관과 쇼윈도 그리고 거리풍경만 둘러보아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줍니다.

홍콩의 낮과 밤은 참 다른데요. 리가든 스트리트 밤의 거리풍경은 더욱 멋지죠.

리가든 스트리트에서 클래식하고 독특한 유리외관 건물이 있는데 그 곳이 리 가든스입니다.

다른 쇼핑센터와 다르게 다소 좁은 대로에 위치하고 있고 입구도 여러 방향이 있는데 매장마다 출입문을 사용하고 있어 다소 폐쇄적인 느낌도 있어 누구나 쉽게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죠. 그래서 인가요?

 

쇼핑센터를 들어가면 쇼핑객도 몇 명 안 되며 은근히 부담스러울 정도로 조용한 분위기이죠. 그래서 조용히 쇼핑을 방해받고 싶지 않는 상류층들이 즐겨 찾는가봅니다.

리 가든스 본관 통로에 연결된 리 가든스 2는 유아동을 위한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되고 있습니다.

리 가든스 1 본관은 B층에서 5층까지 총 7개 층으로 모든 입점 브랜드가 유명 명품브랜드이며 다른 쇼핑센터에서 접하기 힘든 브랜드만의 독특한 매장환경과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그리고 몇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가 있는데요.

지하층에 있는 카페의 공간은 잠시 앉아서 커피를 즐기고 싶게 했지만 아무도 없어 부담스러웠네요. ^^

지하 카페에서 그리고 상층에서 바라본 리 가든스 안 중앙 홀의 위아래 내부풍경은 환상적입니다.

리가든 거리에서 리 가든스 이미지 카페부스 안에서 기념 촬영도 해봤어요. ^^ 

 

명품 쇼핑에 관심 없고 계획이 없는 여행자에게는 애초에 찾지 않을 것 같은 리 가든스 쇼핑센터이지만 홍콩 상류층이 즐겨 찾는다는 쇼핑센터의 환경과 분위기를 둘러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네요. 물론 너무 조용하고 쇼핑객이 적어 은근히 먹쩍은 분위기가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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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 홍콩에서 여행의 즐거움은 역시 쇼핑이죠. 하지만 수많은 유명 쇼핑몰에서 둘러보면 대체적으로 명품 브랜드가 많아요. 아무리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지만 홍콩에서 명품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죠. 또한 명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홍콩에서 한국 면세점인 아닌 로컬 매장에선 같은 제품 몇 가지를 가격비교해 보니 오히려 한국 매장보다 홍콩환율로 계산해보니 홍콩이 더 비싸더라고요.

 

현재 홍콩은 메가세일을 하여 좀 더 저렴하게 명품 쇼핑을 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세일을 하기 때문에 결코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할 수 없네요.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명품 쇼핑보다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홍콩여행에서 쇼핑하는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 봅니다.

홍콩여행에서 주로 쇼핑하는 쇼핑장소와 브랜드가 있는데요. 구두는 몽콕의 랑함 플레이스에서 쇼핑을 합니다. 재래시장의 쇼핑도 재미나면서 저렴한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케아 쇼핑도 빠질 수 없죠. 그리고 홍콩의 오리지널 브랜드의 쇼핑은 개인적으로 꼭 쇼핑합니다.

 

이번 홍콩여행에서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공개해 봅니다.

이케아 쇼핑

홍콩의 이케아에서 가장 많은 쇼핑을 즐겼는데요. 독특하고 귀여운 인형들을 구입했습니다.

원단을 구입해 한국에서 커튼으로 만들어 설치해보았어요.

바닐라향이 짙은 아로마 향초는 강추하고 싶은 품목으로 한 개만으로도 집안에 향기로움을 줍니다. (참고로 영국 브랜드 핸드크림은 홍콩이 한국보다 저렴해 선물로 나누워주었습니다)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 신발 쇼핑

홍콩에서 예쁜 신발을 구입하고 싶다면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에서 쇼핑해보세요. 홍콩 자체에서 디자인한 구두 및 운동화는 디자인도 독특하고 예쁜 구두를 다양하고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홍콩 곳곳에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몽콕의 랑함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꼭 신발을 구매하는데요. 다양한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가 입점되어 디자인과 가격비교를 할 수 있어요. 비즈장식의 스웨이드 소재의 운동화는 한국 환율로 16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시티슈퍼 장바구니 쇼핑

홍콩 시티슈퍼에서 장바구니를 꼭 구입합니다. 디자인과 소재가 좋아 홍콩여행 쇼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쇼핑 품목이죠. 이번에 구입한 장바구니는 정말 매력적이었요. 리얼 브레첼 과자 패턴이라서 독특해서 구매를 했는데 요즘 장바구니를 이용할 때 시선을 받고 있네요.^^  - 장바구니 가격 6천원

 

재래시장 쇼핑

홍콩 재래시장들은 꼭 방문하여 시장구경도 하면서 저렴한 아이템 몇 가지를 꼭 쇼핑합니다. 이번에 쇼핑품목은 타이윤 마켓에서 리본 운동화(2만원대)를 구입해 독특한 디자인에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센트럴 마켓에서는 전통 목각인형과 소품용기(2만원 안된 가격)를 구입했어요.

-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들을 장식장에 진열하고 있습니다.

 

홍콩 오리지널 브랜드 쇼핑

홍콩의 의류 오리지널 브랜드 중 Giordano와 Esprit 그리고 G2000 가 있습니다. 그 중 홍콩에서 꼭 쇼핑하는 의류브랜드는 G2000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세일기간에 가면 더욱 매력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할 수 있어요. 이번에 구입한 아이템은 다운패딩 재킷으로 홍콩달러 455달러에 구입했습니다.

 

홍콩공항 쇼핑

홍콩여행의 쇼핑을 마무리하는 곳은 홍콩공항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동전이 지갑에 가득해 난감하다면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동전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과자를 구입합니다. 예들 들어 홍콩일 경우 공항면세점에서 동전을 처리하기 위해 팬더쿠키를 구입하는데요. 동전을 모두 주고 부족한 금액은 카드로 결제를 하면 깔끔하게 부담스러웠던 동전들을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중국풍 과자로 팬더쿠키의 맛은 버터향이 은은하면 개별포장이 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홍콩여행서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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