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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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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금융기관과 세계적인 기업들의 거대 마천루(하늘을 찌를 듯 높은 빌딩)들이 밀집된 홍콩 제일의 관광명소인 센트럴, 홍콩의 심장과 같은 센트럴은 이름 그대로 오랜 세월 도시의 중심을 담당해 오며 과거에서 현재 즉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센트럴주변을 둘러다보면 거대빌딩 그림자 아래 트렌드한 명품 플래그십 스토어와 쇼핑몰 그리고 금융기관들로 전형적인 세련된 도시 풍경을 담고 있지만 빌딩 속 안으로 들어가 골목골목에 형성된 빈티지한 거리풍경과 매장 그리고 전통시장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몰랐던 센트럴 거대 빌딩 속 안에 시장이 있다는 것을 이번 홍콩여행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센트럴주변을 둘러보다면 유난히 거리 곳곳에 비탈길과 경사진 골목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홍콩야경을 볼 수 있는 홍콩섬에서 가장 높은 산(山) 즉 빅토리아 파크와 이어진 센트럴은 주변 길들이 모두가 경사진 길입니다.

- 피크트림을 타고 빅토리아 파크에서 본 센트럴 풍경입니다.

- 센트럴의 관광명소인 란콰이퐁 입구로 멀리서도 경사진 거리풍경이 보입니다.

오전 11시엔 아직 오픈하지 않는 골목 상점이 많았네요.

- 센트럴 주변 거리마다 경사진 거리풍경과 골목들로 골목마다 노점형태의 작은 상점들은 전형적인 센트럴 골목 거리풍경입니다.

센트럴 높은 빌딩 속 빌딩 그림자 아래 트렌드와 전통이 공존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100m 정도 이어진 좁은 경사진 골목에 전통시장들이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높은 빌딩 속에서도 전혀 다른 모습인 낡은 건물 사이에 경사진 좁은 골목에 형성된 시장입니다. 전형적인 홍콩 전통시장 풍경이 물신 풍기는 시장풍경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특히 홍콩 전통시장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식품은 소금에 절인 오리알인데요. 모양과 색이 여행자에겐 당황스럽고 어떤 맛일지 궁금하게 만들었네요.

 

오래된 건물사이 또 다른 좁은 골목시장도 볼 수 있었는데요. 홍콩에서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마켓풍경이었습니다. 대로변과 가까이 형성된 이곳은 대체적으로 패션잡화와 중국 토산품과 기념품 점포 및 노점이 밀집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도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어 매장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전통 민속인형과 소품을 구입했습니다.

 

센트럴 거대 빌딩 속 안에 예상치 못한 시장풍경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을 해봤는데요. 그 동안 홍콩여행에서 여러 시장을 둘러보았지만 도심 빌딩 속 좁고 경사진 길에 형성된 시장풍경은 홍콩여행의 또 다른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센트럴 시장 위치

센트럴역에 하차 한 후 기념품 및 패션잡화를 쇼핑하고 싶다면 사진 Map 1번 Li Yuen st로 가시면 됩니다. 홍콩의 전형적인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싶다면 사진 Map 2번 Gage st와 이어진 Graham st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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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홍콩은 1월이면 메가세일이 시작됩니다. 여름엔 6월말부터 시작되어 8월말이면 더욱 세일 폭이 커지며 겨울엔 1~2월까지 홍콩전역에서 빅세일을 합니다. 2013년 12월에 방문했을 땐 어느 해보다 많은 브랜드에서 세일을 하지 않아 당황하긴 했었죠. 한국에서 특히 글로벌 SPA브랜드마다 매년 11월 말이면 세일을 시작했는데 지난해는 12월 말부터 세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홍콩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브랜드가 세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패션 유통업계가 세일시기를 미루었던 것일까요?

 

그래도 홍콩의 몇몇 브랜드에서 세일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홍콩 세일기간에 여행하면 브랜드마다 얼마만큼을 세일을 하는지 매장 곳곳에 고지를 하는데요. 한국과 다른 홍콩(중국)만의 세일표기가 있더라고요.

 

 

 

일반적으로 한국이나 그 외 해외에서 세일표기는 퍼센트(%)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홍콩은 퍼센트 표기 고지를 하기는 하나 한국과 다른 절(折)로 표기하는 매장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 와는 전혀 반대의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3折이면 원가의 3할 가격만 받는다는 것입니다. 즉 퍼센트로 한다면 70% 세일을 한다는 의미죠.

7折이라고 고지하면 퍼센트로 30% 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물론 최근에 折 표기보다 % 로 표기하는 매장도 많습니다. 하지만 홍콩 세일기간에 여행을 한다면 브랜드마다 한국과 다른 세일 절(折) 표기에 여행자는 어떤 의미의 세일표기인지 잘 인지를 못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홍콩 세일기간에 여행을 한다면 점포에서 세일고지로 절(折)의 의미를 참고한다면 쇼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홍콩세일 쇼핑 시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두 개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브랜드도 있고 한 개를 구입할 때보다 2~3개를 구입하면 세일 폭도 점점 커집니다. 

명동거리에서 본 세일고지 베너입니다. 최근 일본 관광객보다 중국 관광객이 많다보니 브랜드에서 세일고지에 절(折) 표기를 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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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마지막 날엔 센트럴 홍콩역에서 공항 고속전철을 이용하기 위해 홍콩역과 연결된 IFC몰을 리서치를 했는데요. 마지막 일정을 마친 후 딤섬으로 유명한 팀호완에서 점심을 했습니다. 홍콩에서 꼭 먹어봐야 한 음식중 하나가 딤섬이죠. 하지만 딤섬은 일품요리가 아니기에 메뉴의 다양한 맛을 즐기기 위해 여러 개의 딤섬을 기호에 따라 몇 가지 주문을 하지요. 그래서 2인 이상이 딤섬식당을 가고 식당을 둘러봐도 혼자 딤섬을 즐기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는 여행자는 용기를 내어 홍콩에서도 유명하다는 팀호완 딤섬 식당에서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IFC몰 리서치를 마치고 홍콩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홍콩역 지하에 있는 팀호완을 갔는데요. 점심시간대라 벌써 수많은 사람들이 대기중으로 입구부터 북새통이었습니다. 처음 가본 식당이라 너무나 어리둥절했어요.

대기중인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니 용지에 주문을 미리 체크하고 직원에게 대기 번호를 적어야 하더라고요. 말도 안 통하는 홍콩에서 잠시 멍했는데요. 정신을 차리고 저도 일단 주문지(한문- 노란색, 영어- 파란색)를 받고 입구에 대기 순서를 체크하기 위해 직원에게 1일이라고 말하고 순번을 체크했습니다. 유명 맛집이라 음식을 맛보기도 전에 복잡한 과정을 통과해야 했네요.

식당 안에 가족이나 친구 및 지인들과 함께 딤섬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혼자 그 속에서 식사를 해야 한다는 것에 난감하고 어색했네요. 1인 좌석이 나오기도 힘든 상황으로 살짝 포기할까도 생각해보았지만 유명하다는 딤섬 맛을 보기 위해 난감하지만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20분 정도 지나니 합석으로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대기 중에 미리 주문서에 딤섬 3개를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여행 동반자가 있다면 다양한 맛으로 여러개를 주문하고 싶었네요.^^

팀호완에서 가장 주문을 많이 받는 메뉴로 보이는데요. Baked Bun With BBQ Pork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소보로 빵과 비슷합니다. 속은 BBQ 양념의 돼지고기 소가 있어 절묘한 맛이 나더라고요. 혼자 먹기에 부담스러운 3개가 나와서 살짝 난감했네요. 하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 번째 딤섬은 Steamed Dumpling in chiu Chow style(하우키)입니다. 투명하고 쫀득한 찹쌀 피에 새우가 통째 그리고 채소 그리고 견과류 소가 고소함으로 식감이 좋았어요.

세 번째 딤섬은 Vermicelli Roll Stuffed with pig Sliver(창펀)입니다.

얇고 쫀득한 찹쌀 피에 통새우를 채운 부드러운 딤섬입니다.

창펀 딤섬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딤섬의 소보다. 찹쌀 피가 많은 창펀은 한국인에게 밋밋할 수 있는 딤섬이 될 수 있습니다. 홍콩식당을 여러곳 둘러보다보니 현지인들이 특히 창펀을 먹을 때 유독 간장을 뿌려서 먹더라고요.

간장소스 없이 없을 땐 밋밋해 맛이 없었는데 현지인처럼 간장을 넣어 먹으니 뜻밖에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왜 현지인이 청펀에 간장소스를 곁들여 먹는지 직접 먹어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간장처럼 강하게 짠맛이 없어 그런지 간장을 뿌려서 먹어보니 강추하고 싶은 딤섬이었습니다. (사진보다 더 간장을 추가했어요)

 

홍콩여행 마지막 맛집 팀호완에서 주문한 딤섬 3가지를 정말 맛있게 즐겨보았습니다. 한편으론 북적거리며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딤섬 맛집에서 처음엔 혼자 식사를 해야 해서 다소 어색하고 난감했지만 먹는 그 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맛있게 딤섬을 즐겨봤네요. ^^

 

팀호완 위치

센트럴 IFC몰 지하(L1)와 연결된 홍콩스테이션 지하에 있습니다.  IFC몰에 위치하고 있다고 소개되는데요. 정확하게 설명하면 IFC몰 지하와 연결된 홍콩역 지하(L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홍콩 현지인이 직접 알려준 맛집을 가보니 -홍콩맛집 1탄

              홍콩식당서 합석 중 현지인의 깜짝 놀란 배려 - 홍콩맛집 2탄

              게 한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죽 홍콩서 맛보니- 홍콩맛집 3탄

              홍콩의 카우키 국숫집이 유명한 이유, 알고보니- 홍콩맛집 4탄

              홍콩의 별미, 진한 토마토스프 라면집 가보니- 홍콩맛집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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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독특한 스타일의 쇼핑몰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2012년 하반기에 오픈했는데 그 당시엔 무심코 지나쳤던 쇼핑몰이었죠. 하지만 지난 2013년 12월에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하이산 플레이스 쇼핑몰을 제대로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와 애플매장과 연결되어 젊은 층이 더욱 많았는데요. 쇼핑몰 안으로 들어가 보니 입구부터 깜짝 놀랐네요.

초대형 마네킹 트리 조형물과 패션 아트로 연출된 마네킹까지 시선을 어디로 고정해 둘러봐야 할지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죠.

쇼핑몰 메인홀에 설치된 거대 마네킹 트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위한 조형물은 규모에 보기만 해도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어요. 그리고 주변엔 시대별 패션디자인들의 다양한 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마네킹 트리 옆으로 또 다른 초대형 마네킹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각각의 독특함과 개성있는 디자인을 강조하는 드레스를 착용한 초대형 마네킹이었습니다.

 

1930년대의 디자이너를 소개하면서 연관 작품을 초대형으로 제작한 금빛의 드레스입니다.

 

두 번째 작품은 1940년대의 디자이너의 작품을 초대형으로 제작된 드레스로 도츠패턴을 볼 장식 활용과 함께 입체패턴까지 동시에 표현하니 흥미로웠죠.

 

세 번째 작품은 1950년대의 디자이너의 작품을 플라워로 드레스로 제작하였는데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장식된 플라워 드레스에 감탄했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 초입부터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하이산 플레이스 층별을 둘러보니 다른 쇼핑몰에 비해 점포수는 많지 않았습니다. 지하엔 슈퍼마켓과 명품 주얼리 전문매장이 있으며 지상층 위로는 패션매장과 기타매장들이 있습니다.

특히 하이산 플레이스 상층엔(11~14층) 푸드 코트와 전문 레스토랑이 있어 홍콩여행에서 맛집 찾기가 어려움이 있다면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식당이 많았습니다.

하이산 플레이스에서 특히 관심 있게 둘러 본 곳이 대형서점(8~10층)이었는데요. 한국과 다소 다른 이미지와 분위기도 흥미로웠지만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하얀 페이지의 책들이 놓인 빈티지한 책상들의 전시였어요. 서점에서 이러한 전시물을 처음 접해보았는데요. 서점과 잘 어울리면서 특별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홍콩에서 특별한 분위기를 주었던 하이산 플레이스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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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디자이너 전시, 쇼핑몰, 초대형 드레스, 초대형 마네킹, 코즈웨이베이, 하이산 플레이스, 홍콩서점,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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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의 쇼핑 중 이케아는 흥미롭고 다양한 상품에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죠. 특히 조립을 해야 하는 다양한 가구종류들은 여행자에겐 직접 구입할 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또한 중량이 무거운 매력적인 주방용품이나 사무용품 역시 구입하기 어려운 아이템이죠. 그래서 늘 저렴하고 가벼우며 사이즈가 작은 아이템 위주로 간단하게 쇼핑을 하게 됩니다.

 

최근에 홍콩 이케아에서 다양한 인형들을 구입했는데요. 독특한 인형 쇼핑도 만족했지만 더욱 만족했던 것은 원단을 구입해 침실 커튼 만들어 설치한 것이 홍콩에서의 쇼핑 중 가장 만족한 쇼핑품목이었네요.

 

이케아 풍경

이케아에서 생활 가구용품 및 생활용품들이 많은데 특히 집에서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가구들은 물론 완제품 가구(용품)도 많습니다. 침구 및 수예용품은 완제품만 판매한다고 그 동안 생각해 왔었죠.

주방 및 수예용품 코너에서 전시된 침구류와 커튼을 보게 되었는데요. 특히 사과패턴 커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처음에 완제품이라고 생각해 주변을 둘러봤는데 제품이 보이지 않아 직원에게 문의를 하니 완제품이 아니라고 하며 원단코너를 알려주더라고요.

 

원단코너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커튼은 물론 침구나 수예용품을 만들 수 있는 원단샘플과 판매원단이 진열되고 있었습니다. 몇 차례 방문하면서도 자세히 살펴보지 못해서 원단판매 코너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아니면 최근에 새롭게 신설된 코너인지도 모르겠네요.

원단코너를 둘러보니 다양한 패턴들 많았는데요. 그 중에 전시되었던 사과패턴의 원단을 골라 4m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홍콩달러로 1m에 69불로 4m가 원화로 38.000원정도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커튼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집에 재봉틀이 없어 수선집에서 만원의 비용이 들기 했지만 완성된 커튼을 침실 창문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이불커버와 베개커버도 4년 전에 홍콩 이케아에서 2만원대로 구입했는데 매년 잘 사용하는 있네요.^^

침실창문 커튼은 기존에 겨울이라 두꺼운 암막 커튼을 설치했는데 아침에 너무 어두워 좀 불편했어요. 일어날 때 어느 정도 빛을 보고 일어나야 하는데 아침에도 깜깜하니 기분이 다운되는 듯해 커튼을 교체하고 싶었죠.

그래서 침실 암막 커튼을 거실 창문에 설치하니 거실 온도가 상승되어 온기가 유지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케아에서 구입한 원단으로 침실 커튼을 설치해 보니 침실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면서 큼직한 사과패턴이 기분 좋게 멋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답니다.

커튼에 인형도 부착해 보니 은근히 수호천사 이미지를 주더라고요.^^

이케아에서 할인가격으로 구입한 쿠션 커버입니다. 원화로 4천원에 구입했어요. 밋밋했던 밝은 가죽 소파가 핑크 패턴 쿠션으로 한층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주웠습니다.(강아지 인형도 이케아에서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홍콩 이케아에서 구입한 원단으로 한국에서 나만의 사과패턴의 커튼을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커튼 분위기보다 아침에 은은하게 노출되는 아침햇살이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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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쇼핑, 원단판매, 이케아, 인형 쇼핑, 커튼, 커튼만들기, 홍콩 이케아, 홍콩쇼핑,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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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여러 쇼핑몰과 브랜드 리서치 중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게 한 구두매장이 있었습니다. 구두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홍콩서 본 구두매장의 신기한 디자인들을 보며 입 다물지 못하게 하며 절로 감탄을 하게 했어요.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독특한 구두 디자인들을 보니 용기를 내어 직원에게 사진 촬영을 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였네요.

 

 

솔직히 촬영허가 기대를 안 했는데 뜻밖에도 촬영허락을 해주어 매장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구두 디자인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센트럴에 있는 랜드마크 안을 둘러보다가 처음 본 매장의 인테리어는 시선을 끌게 했어요. 어떤 매장인가 가까이 가보니 독특한 구두 디자인들이 진열되었는데 절로 매장 안으로 들어가게 했어요. 입구에 있는 구두를 살펴보다가 신기하고 독특한 디자인에 사진에 담고 싶어서 매장 직원에게 촬영허가를 받아 흥미롭게 다양한 디자인들의 구두를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구두매장 외관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이미지를 주었는데 마치 60~70년대의 펑키하고 또는 재즈카페 분위기가 있었죠. 홍콩에서 처음 접하게 된 Charlotte Olympia(샤롯 올림피아) 브랜드의 매장 안에 진열된 구두를 살펴볼까요?

입구부터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게 되었는데요. 디자인은 달콤한 캔디와 부드러운 크림 이미지를 디자인한 구두에 구경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을 주었네요. 달콤한 이미지의 구두 디자인과 함께 캔디를 직접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모양의 굽 디자인의 구두는 콜라병을 부착한 것인가요?

투명한 핑크 컬러색으로 부착된 콜라병 형태의 구두 굽은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게 했네요. 이 브랜드의 구두를 착용하면 확실하게 시선을 끌게 할 것 같아요.^^

시계바늘이 정말 움직일 것 같은 구두도 신기했어요.

귀여운 곰 캐릭터 얼굴의 하이힐도 귀엽네요.

애니멀 얼굴형태의 구두도 예뻤어요.

입술모양의 구두는 어떤 스타일의 그녀가 선택할지 궁금했죠.

크리스마스에 착용하면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구두도 보이네요.

 

그 외 구두 디자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만화패턴 시리즈의 다양한 구두와 클러치도 독특해요.

독특한 디자인들이 대체적이지만 조금은 보통 사람(?)도 신을 수 있는 살짝 심플한 구두도 있었는데요. 컬러가 예쁘네요.

전화 다이얼 모양의 클러치는 한번 들어 보고 싶은 독특한 디자인이죠.

의류와 소품도 살짝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브랜드의 이미지는 거미줄인 듯 매장에 거미줄 이미지를 부각하고 구두 바닥에 거미줄로 브랜드 이미지를 담고 있더라고요.

 

홍콩에서 처음 알게된 구두매장에서 재미나고 독특한 모양의 구두들을 보니 입 다물지 못할 만큼 신기했어요. 그리고 과연 어떤 스타일의 사람들이 이렇게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를 선택하는지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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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리 포장마차가 있듯이 홍콩식 포자마차인 ‘다이파이동’이 있는데요. 홍콩에서도 유명한 다이파이동 형태로 운영되는 싱흥유엔(Sing Heung Yen)을 찾아 가봤습니다. 이곳 대표 메뉴는 라면 또는 마카로니에 소시지나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등등이 다양한 토핑 선택과 함께 하는 진한 토마토스프의 라면맛집 입니다.

이곳 위치는 며칠 전 소개한 카우키 국숫집과 더불어 고프 스트리트를 대표하는 로컬식당으로 카우키 국숫집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싱흥유엔 맛집은 다이파이동 즉 포장마차 형태로 운영되어 있는데요. 좁은 골목 안, 천막 아래 노천에서 앉아 토마토스프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식당입니다. 위치는 카우키 맛집 관련글 하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점심엔 카우키에서 쇠고기 카레국수를 먹은 후 맞은 편 싱흥유엔을 보니 문전성시네요. 마음은 바로 토마토스프 라면을 먹고 싶었지만 든든한 점심을 한 상태라 소호거리와 센트럴 주변을 둘러 본 후 저녁시간에 맞추어서 다시 고프 스트리트로 향했죠.

 

이곳은 홍콩에서 몇 곳 남지 않는 다이파이동의 싱흥유엔의 모습입니다.

작은 골목안 좁은 경사진 계단과 이어진 노천식당으로 천막과 슬레이트 지붕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홍콩의 포장마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데 노천식당이라 깔끔한 분위기는 포기해야만 하지요.

저녁시간대라 점심시간만큼은 붐비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잠시 기다린 후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손때(?) 묻은 낡은 메뉴판에서 메뉴를 결정해야 하는데 대표 토마토스프 라면보다 홍콩인이 더 즐긴다는 토마토스프 마카로니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홍콩달러 30불로 홍콩에서는 저렴한 가격대이죠.

토마토스프 라면과 함께 유명한 메뉴는 바삭하게 구운 빵에 시럽이 듬뿍 있는 토스트인데요. 주문하고 싶었지만 혼자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 먹지 못할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답니다...ㅠ

 

주문한 토마토스프 마카로니가 나왔어요.^^

걸쭉한 국물이 한국인에겐 마치 고추장 국물처럼 보일 만큼 진한 토마토 육수네요.^^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든 계란부침 토핑이 큼직합니다. 라면보다 먹기 좋은 마카로니를 보니 빨리 먹고 싶어졌죠.

 

한입 먹어보니 처음엔 토마토 육수의 시큼함이 있어 생소한 맛이라 살짝 당황을 했어요. 하지만 먹을수록 독특한 맛과 식감이 자꾸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중간 중간 토핑된 계란부침과 보들보들한 쇠고기와 곁들여 먹는 고소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토마토스픈의 절묘한 조화이 맛에 고개를 흥겹게 끄덕 끄덕이며 감탄하기 시작했죠.

현지인이 주저하지 않고 최고의 맛집이라고 일컫는데 홍콩의 독특한 맛인 토마토스프 라면(마카로니)을 처음 맛보는 여행자가 홍콩의 별미를 맛보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은 홍콩 맛집이네요.^^

 

셩완역과 센트럴역 사이의 카우키 맛집이나 싱흥유엔 맛집에서 식사를 마치면 디저트로 가까운 타이청 베이커리(Tai Cheong Bakery)에서 에그 타르트를 맛보세요. 50년 역사의 타이청 베이커리가 자랑하는 에그 타르트는 바삭한 타르트와 진하고 부드러운 에그 크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타이청 베이커리 위치- G/F 35 Lyndhurst Terrace. central

Hollywood Street 가깝게 있습니다.

싱흥유엔 위치- 카우키(구기우남) 맞은편

관련글ㅡ 홍콩의 카우키 국숫집이 유명한 이유, 알고보니- 홍콩맛집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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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홍콩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연출을 둘러보니 대형 워터 유리볼과 크리스마스 병정 로봇 그리고 트리연출을 메인홀에 연출하여 흥미롭게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즐겨 봤네요. 병정 로봇들은 아주 작은 동작으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움직이는지 알 수 없었죠. ^^

 

 

 

특히 대형 워터 유리볼에서는 크리스마스 영상이 나와서 메인홀 앞에서 시선을 뗄 수 없는 멋진 영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홍콩 에드머럴티역과 연결된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은 홍콩 여행자들에겐 그다지 즐겨 찾는 쇼핑몰은 아닙니다. 대부분 잘 알려진 침사추이와 센트럴의 유명 쇼핑몰 위주로 쇼핑을 즐기거나 방문을 하기 때문에 늘 뒷전인 쇼핑몰이죠. 에머럴티 역 주변엔 유명 관광지도 없고 맛집이 없으니 자연히 소외되는 쇼핑몰인 듯 합니다.

하지만 퍼시픽 플레이스를 한번 방문해보면 다시 찾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쇼핑공간으로 개인적으로 홍콩에 가면 꼭 첫번째로 향하는 곳입니다.

 

퍼식픽 플레이스에 방문하면 다른 쇼핑몰에 비해 북적이지 않아 더욱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윈도우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 것은 매장구성이 충실하고 세련된 매장별 데코레이션으로 한층 쇼핑의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곳이죠.

 

쇼핑몰 안에 고급 슈퍼마켓과 유럽 백화점 이미지를 강조하는 하버 니콜슨의 멋진 윈도우 디스플레이와 매장 안 독특한 컨셉의 레이아웃과 상품을 둘러볼 수 있고요. 또한 하이앤드 패션 브랜드, 럭셔리 브랜드 그리고 세컨드 라인 브랜드를 둘러보는 재미를 주는 곳이죠. 

 

퍼시픽 플레이스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둘러볼까요?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는 대형 워터 유리볼 이미지에 영상이 나옵니다.(동영상을 첨부했어요)

그리고 주변엔 병정 로봇들이 작은 동작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어요. 

 

- 산타 로봇과 병정 로봇들이 트리 주변을 둘러보는 이미지입니다. 

쇼핑몰 동선 곳곳에서도 로봇 사슴과 병정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죠.

- 빨강 망토를 두른 병정 로봇 모습이 귀엽네요^^

 

                                            - 동영상에서 환상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홍콩 퍼식픽 플레이스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 입니다.

모든 분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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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홍콩여행에서 유명하다는 몇 곳의 맛집을 둘러보고 음식들을 맛보았는데요. 그 중 가장 최고의 맛집 하나가 있었죠. 한국 방송 매체에서도 여러 번 소개된 맛집이며 홍콩 여행책자나 가이드북에서도 빠지지 않는 홍콩 맛집으로 ‘카우키’를 소개하고 있을 만큼 홍콩에서 유명한 맛집입니다. 그래서 올겨울 카우키 맛집을 꼭 방문하고 싶었는데요. 방문 전 카우키와 가까운 셩완 주변거리와 센트럴 주변 소호 거리를 둘러본 후 카우키에서 맛있는 점심을 하기로 계획을 했죠.

홍콩맛집 카우키(Kau Kee - 구기우남)에서 카레 쇠고기 국수를 먹어보니

오전엔 셩완에서 센트럴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거리풍경과 관광지를 둘러보고 점시시간에 맞추어 카우키 맛집으로 향했습니다. 찾는 맛집에 거의 다가오니 긴 줄을 서 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카우키 맛집 줄이더군요. 12시에 도착했는데 긴 줄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

한국에선 보통 12시면 점심시간이지만 카우키는 12시 30분이 오픈 시간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오픈 30분 전에 긴 줄을 서는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저도 긴 줄 끝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점 제 뒤로 다시 긴 줄이 이어졌지요.

얼마나 맛있는 음식점 이길래......이렇게 오픈 전부터 줄을 슬까요?

 

30분을 기다리니 드디어 입장! 기대가 많았죠. ‘정말 맛있을까?’ 하고요

드디어 좌석에 앉았어요. 1층에 이미 만석이라 2층으로 갔죠. 혼자 식사를 해야 하니 홍콩에서는 식당 합석문화가 당연했죠.

모르는 사람과 식사를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음식이 맛있다면 문제없죠.

첫 번째 주문으로 레몬홍차를 일단 주문했어요. 홍콩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료 중 하나는 레몬이 듬뿍 들어 있는 홍차로 컵에 꼭 긴 티스푼이 꽂아 있어요. 레몬(한개 분량)을 스푼으로 꾹꾹 눌러야 하기 때문이죠. 레몬즙을 홍차에 어우러지게 하면 정말 향긋하고 느끼한 중국 음식과 잘 맞아 맛있게 중국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우키의 대표 요리인 쇠고기 국수(맑은 육수의 쇠고기 국수 HK-38)이지만 개인적으로 카레 쇠고기 국수를 주문했어요. 한국인 입맛에 더 맞을 것 같아서요.(카레 쇠고기 국수 HK-38)

카우키의 국수육수는 소뼈와 계절에 따른 한약재를 넣어 우려낸 쇠고기 육수라고 하는데요. 주문한 카레 쇠고기 국수가 나왔어요.

하지만 주문한 카레 쇠고기 국수 그릇 사이즈에 실망을 했죠.

너무 용기가 작아 ‘한끼 식사로 부족한 양이 아닌가?’ 해서요.

비주얼을 보면 진한 카레육수 쇠고기 국수가 먹음직하게 보이긴 했죠.

드디어 맛을 보기 시작했는데 진한 쇠고기 육수의 카레향과 국수 그리고 놀라울 정도의 보들보들한 쇠고기 안심 식감은 절로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진한 육수나 카레향 그리고 국수와 소고기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은 맛이었습니다. 특히 도가니는 살짝 잡내가 날까 두려웠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한 용기가 작아 혹시 부족한 양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쇠고기 덩어리가(?) 듬뿍 들어 있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식사를 맛있게 마치고 홍콩에서 왜 유명 맛집인지 제대로 알게 해주었습니다. 현지인도 즐겨 찾는 맛집이며 관광객은 물론 홍콩 유명 배우도 즐겨 찾는 맛집이니 엄청난 인파와 긴 줄에 기다림을 무릅쓰고도 찾게 되는 국숫집인지, 그 이유를 쇠고기 국수를 직접 먹어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홍콩여행을 하시게 되면 한번은 꼭 먹어봐야 할 맛집으로 인정합니다.

카우키 위치는 셩완역과 센트럴역 중간 정도의 위치에 있는 곳으로 주소는 Gough Street central입니다. 자세히 설명한다면 란콰이퐁 호텔(Lan Kwai Fong Hotel)을 정면을 바라보고 호텔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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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IFC 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연출 공간은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여주기보다는 마치 우거진 숲을 연상케 하는 거대 나무들과 바닥은 잔디로 마무리하여 빌딩 속 우거진 숲을 표현한 크리스마스 테마 공간을 올겨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거진 숲 안에서 자전거를 탈 수도 있어 무척 흥미로웠죠.

 

홍콩 IFC몰 크리스마스 테마공간을 둘러보겠습니다.

올겨울 IFC몰 크리스마스 연출물은 다른 해보다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연출은 자연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공간을 강조하고 있었는데요. 거대 나무에 대형 볼을 강조하여 포인트를 주었죠. 쇼핑몰 주동선 중간 중간 나무와 크리스마스 이미지의 대형 볼로도 나무 아래 있으면 아늑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메인 홀에 구성된 크리스마스 테마 공간은 마치 우거진 숲 이미지를 표현했는데요. 정말 나무들이 커서 숲 안 공간에 있는 듯 했어요.

 

그리고 그 공간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달리지 못하는 자전거이긴 합니다.

우거진 숲 공간 곳곳에 설치된 자전거는 고정되어 있었는데요. 하지만 탈수록 재미와 흥미를 주는 자전거랍니다.

자전거 페달을 스피드하게 움직일수록 바퀴에 설치된 조명라인도 같이 더욱 밝고 반짝이면서 자자전거를 탈 수 있어 사람들은 더욱 빠르게 페달을 밟으며 신나게 자전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저도 직접 자전거를 타봤어요.

페달을 신나게 움직이니 조명라인도 밝게 비취면서 더욱 재미와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기념사진도 필수로 지나가는 현지인에서 인증사진도 부탁했어요....^^

홍콩 IFC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테마공간에서 여행피로도 잊으며 잠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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