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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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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tel koe 건물을 보며 흥미로움으로 호텔(매장)을 구경해보았다.

 

1층은 푸드 즉 음료와 푸드, 음악을 즐기는 공간의 카페를 제안하고 있었다.

1층 일부 공간에 패션을 제안하는 공간을 살짝 노출하여 2층의 패션잡화 매장을 제안했다.

 

호텔시설은 숙박을 하지 않아 구경을 할 수 없어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니 미니멀한 컨셉의 룸 형태가 강조되어 기회가 된다면 룸 공간을 경험하고 싶게 했다.

 

다시 2층을 구경해본다.

2층은 1층에서 제안한 패션을 좀 더 강조했는데 3월 방문 당시, koe × THOM BROWNE(톰 브라운) 콜라보레이션을 한 스트라이프 패턴 패션스타일이 제안.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류는 단번에 시선을 끌게 하여 한참을 머무르게 했다.

그 외 koe 브랜드의 여성과 남성의 패션 스타일도 다양하게 둘러보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패션잡화 및 매장환경 역시 색다른 이미지와 직원의 친절함도 인상적이었다는..

결국 지갑을 열게 한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다소 번잡함이 있는 도쿄 시부야거리에서 흥미로움과 여유로움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는데 숙박을 하지 않아도 도심 속 호텔 안에서 카페와 패션잡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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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