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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간됐습니다-------------- '마이워너비 스타일링 북' 으로 패션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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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7/29 호감도를 높이는 직장여성을 위한 여름코디 팁 (7)
  2. 2010/07/12 바람둥이 남자가 스타일을 유지하는 원칙 3가지 (18)
  3. 2010/07/11 비키니보다 더욱 섹시한 멋을 주는 '컷아웃'수영복 (19)
  4. 2010/06/29 질투를 부르는 여자의 스타일 관리법 5가지는? (19)
  5. 2010/06/20 짧은 다리도 길게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은 뭘까? (19)
  6. 2010/06/09 옷 못입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5가지는? (14)
  7. 2010/05/28 미니스커트 입으면 남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할까? (102)
  8. 2010/05/24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걱정된다면? (22)
  9. 2010/05/20 옷 잘 입는 남자가 선택하는 패션 스타일링 TIP (13)
  10. 2010/05/07 올봄 트렌디하게 신고 싶은 구두와 스타일링 방법 (16)
  11. 2010/05/06 남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40)
  12. 2010/05/03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32)
  13. 2010/04/15 올봄 패션 일본남자들은 어떻게 입었나? (25)
  14. 2010/03/25 확실하게 날씬해 보이는 패션 코디법은? (10)
  15. 2010/03/19 저주받은 하체를 날씬하게 스타일링하는 방법 (12)
  16. 2010/03/15 무늬 옷 100% 성공하는 코디 팁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 (9)
  17. 2010/03/02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신입사원의 5가지 팁 (13)
  18. 2010/02/27 명동에 상륙한 H&M,시간당 천명이상 입장한다? (13)
  19. 2010/02/25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25)
  20. 2010/02/18 남편이 옷 잘 입으면 바람피울 수 있어 걱정될까? (22)
2010/07/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더운 여름 직장 여성들에겐 스타일링이 어느 계절 보다 까다롭다. 특히 올해부터 냉방온도가 26도로 유지하여 그닥 시원한 환경도 아니다.(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다) 그래서 더욱 스타일링이 어렵고 레이어드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긴팔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일을 했지만 요즘은 소매가 짧고 무조건 시원한 스타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하기는 힘들다.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높이면서 까다로운 여름패션을 멋스럽고 능력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관건이다. 직장에서 옷차림이 멋스럽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일 만큼 전략도 필요하다. 그래서 직종별 여름 패션을 제안하고 더운 여름이지만 직장생활을 활기차고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호감도를 높이자.(막바지 여름패션을 스타일링을 할 때 이제는 조금씩 가을 트렌드를 고려하면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1. 사무직 스타일링

- 위 사진처럼 유니폼같은 옷차림은 이제는 직장에서 호감도를 주기 힘들고 진부하다.

사무직하면 대부분 블랙슈트에 흰색 셔츠나 블라우스가 최고의 오피스 룩이라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말씀! 블랙의 화이트 옷차림은 면접 볼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보는 동료나 상사에게는 지루하고 유니폼처럼 개성도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름이라면 분명 검정 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는 정말 진부하고 개성 없는 스타일로 과감하게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겠다. 블라우스나, 스커트에 컬러를 부여하고 화려하지 않는 무늬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처음에는 상의부터 컬러나 무늬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부터 시작하여 밝은 이미지를 주고 점점 디자인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디테일의 변화로는 가벼운 볼륨감이나 장식이 가미되고 컬러의 변화를 준다. 블랙 의상을 좋아한다면 블랙도 작은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여 코디네이션을 한다.

- 원피스에 카디건 코디를 하고 벨트를 활용해 본다.
- 우아한 드레이프가 가미된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매력적으로 코디한다.
- 트렌디한 화이트 셔츠에 배기팬츠로 시크한 멋을 준다.

2. 비서 스타일링

비서하면 떠오르는 스타일이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 만큼 자신의 개성보다 많은 내, 외부 인사나 방문자를 상대하기 때문에 우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많거나 디테일이 복잡한 디자인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화사한 슈트 스타일부터 리본장식의 블라우스에 H라인 또는 튤립 스커트로 스타일을 해본다. 헤어스타일로는 깔끔하게 포니테일 헤어나 단발헤어스타일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진주가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구두의 선택은 소프트한 컬러의 펌프스 슈즈가 잘 어울린다.

- 주름 장식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우아함을 강조한다.
-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7부소매 재킷을로 레이러드해 본다.
- 주름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와 타이트한 스커트로 단아함을 준다.

3. 상급자 스타일링

직장에서 상사의 위치라면 세련되고 스마트한 스타일이 좋다.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신뢰감을 주고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이 중요한데 어깨를 강조한 파워숄더 수트도 멋스러움을 주고 매니시한 팬츠도 잘 어울린다. 컬러 스타일링은 블랙이나 네이비 그리고 골드색이 멋스러움을 준다. 스커트는 타이트한 스커트나 H라인 스커트가 카리스마 있게 보이며 화려한 프린트보다 장식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스마트해 보인다.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백이나 슈즈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액세서리는 심플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해 본다.
- 골드색의 블라우스와 일자팬츠로 시크함을 주거나 타이트 스커트에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파워숄더 재킷으로 마리스마를 돋보이게 한다.

4. 전문직 스타일링

전문직은 다양하지만 한 가지 원칙을 지키면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는데 직종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을 정하는 것이 좋겠다. 디자인 계열이나 IT 직종이라면 최대한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어 전문성과 능력 있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자리에서는 신뢰성과 자신감 있는 스타일로 몸에 잘 맞고 심플한 네이비 수트나 매니시한 수트로 강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 골드색과 베이직 팬츠로 세련미를 준다.
- 고급스러운 블라우스와 배기팬츠 그리고 파워숄더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과 매니시한 멋을 부각한다.

5. 서비스직 스타일링

서비스 직종은 지나치게 캐주얼하고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객을 만나는 직업으로 신뢰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직종이라면 판매 상품에 따라 잘 어울리는 아이템 있다. 예를 들어 패션계통이라면 최대한 팔고 있는 상품 중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며 멋진 슈즈로 마무리하고 전자 상품이라면 네이비 수트나 모던한 화이트 셔츠에 H라인 스커트가 상품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 하의 위이스트 스커트에 시크한 회이트 셔츠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시폰 리본 블라우스와 스커트 팬츠로 모던한 이미지를 준다.


▣- 직장에서 호감도와 능력까지 인정받는 옷차림이라면 어떤 분야나 어떤 일이든 그녀는 당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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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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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08:02 여자패션 스타일

바캉스 시즌이 왔다. 빠르게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8월초까지 많은 사람들은 휴가계획을 세워 리조트나 휴양지등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할 것이다. 특히 푸른 바닷가에서 멋진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하기도 하지만 체형에 결점이 있어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에 대한 불안과 자신감이 없어 망설이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디자인에 따라 체형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자신감 있게 나에게 어울리는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인데 어떤 디자인을 선택할까?


많은 사람들은 원피스보다 비키니를 입기 원하며 비키니가 여성의 섹시한 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더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인 비키니보다 더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원피스가 있으니 바로 ‘컷아웃 스윔수트’다. 컷아웃 원피스는 허리 라인에 과감한 절개를 준 디자인으로 밋밋한 원피스를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보여주고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다. 몸매에 자신 있는 사람에게 더 매력적인 디자인이 되며 특히 허리 라인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으로 올 여름 컷아웃 디자인으로 바닷가에서 최고의 섹시한 멋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라는 것은 아니다. 멋진 디자인과 컬러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비호감만 줄뿐!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수영복 고르기는 중요하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도 살리고 체형도 커버를 해주는 수영복을 골라본다.

1. 어깨가 넓은 체형

어깨가 넓고 팔뚝까지 굵어 지나친 어깨의 튼실함이 고민이라면 어깨끈이 넓은 비키니 수영복이 좋겠다. 네크라인은 스퀘어 넥이나 V넥이 좋으며 어깨끈이 넓으면 어깨를 가늘고 좁게 착시효과를 준다. 원피스를 선택할 때도 어깨끈을 고려하고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한 무늬가 좋으며 세련된 느낌을 원한다면 원숄더 어깨끈 원피스는 시선을 분산시켜주어 어깨를 좁게 만들어 주면서 시크함을 준다.

2. 가슴이 큰 체형

가슴이 커서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비키니인 경우 가슴을 충분히 감싸는 디자인인 끈보다 밴드가 좋고 와이어가 있는 것이 가슴을 받쳐주며 모양을 잡아주게 된다. 시선을 가슴보다 허리나 엉덩이에 시선을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있다면 가슴을 강조하지 않을 수 있어 효과적이며 프린트보다 단색인 블랙, 네이비등 짙은 컬러가 잘 어울린다.

3. 가슴이 빈약한 체형

가슴이 빈약하다면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잘 어울리며 비키니 톱은 두꺼운 패드와 와이어가 있어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디자인이 글래머러스하게 연출하게 도와준다. 디테일에 있어서 프릴장식이나 셔링 등은 가슴을 볼륨감 있게 만들어주며 화려한 무늬가 있거나 소재로 니트라면 더욱 입체감 있게 만들어 효과적이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홀터넥이 빈약한 가슴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추천한다.

4. 하체가 통통한 체형

엉덩이와 허벅지가 굵고 통통하다면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에 A라인 스커트(팬츠)를 덧입는다면 하체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비키니를 선택할 경우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좋으며 상하 다른 컬러라면 더욱 좋다. 원피스는 어깨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과 디테일 그리고 다리를 최대한 보여주는 ‘하이레그’ 디자인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여준다.

5. 허리에 자신 없는 체형

허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온 복부비만형일 것이다. 수영복을 입고 싶어도 자신 없어 수영복을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혼자만 평상복을 입는 것이 난감하다면 몇 가지 아이템을 추천해 본다.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비키니인 경우 허리에 밴드가 굵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경우에 따라 랩 스커트로 레이어드를 해본다.

원피스를 선택할 경우 허리가 굵다면 컷아웃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허리 라인을 절개해 주는 효과로 날씬하게 보여주며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연출을 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 허리가 통자인 체형은 허리 라인에 양쪽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좋으며 옆구리가 나온 체형은 사선 컷아웃 그리고 전체적으로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수평으로 컷아웃된 디자인이 시선을 분산시키며 볼록하게 나온 배를 커버하는 착시효과를 준다.


▣ 올 여름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다면 고민해결해주는 체형커버 디자인과 나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신나는 휴가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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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질투가 날정도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있다. 몸매가 좋아서 질투가 나기도 하고 멋스러운 옷차림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질투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질투가 나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세련미를 돋보이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부분만 멋지다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없는데 예를 들어 옷은 잘 입었는데 행동이나 말로 이미지를 실축하게 될 수 있으며 성격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패션에 무관심해 옷차림으로 호감을 줄 수 없다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그 만큼 스타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돋보이게 해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을 부각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투 나게 하는 여자의 스타일 관리는 어떻게 할까?

1. 꾸준한 몸매관리로 옷태를 돋보이게 한다

스타일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몸매관리을 꾸준히 한다. 물론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아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가 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타고난 신체조건보다 노력형이 많은 편으로 음식조절과 운동을 필수로 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고 명품이라도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돋보이게 하지 못하며 싸구려 옷을 걸쳐도 폼나게 만드는 것이 몸매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 것이다. 꾸준한 몸매관리는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명품구입보다 가치는 있는 투자다.




2.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뛰어난 감각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뛰어난 감각은 어릴 적부터 컬러나 디자인분야 그리고 의상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일수록 감각이 뛰어나며 응용하는 방법도 빠르다. 그래서 자신에게 돋보이게 하는 컬러나 스타일링에 자신있게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어울리는 다른 아이템과 소품의 매치를 빠르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그렇다고 감각이 없는 사람이 계속해서 옷을 못 입지는 않는다. 패션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 감각이 없는 사람도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빠르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옷을 입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의류매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보는 방법도 좋으며 집에서도 자신의 옷으로 코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패션 정보에 관심을 가져 트렌드나 유행 그리고 컬러매치와 코디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도 좋다. 감각은 연습과 노력으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3.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 그리고 컬러까지 잘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면서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 시행착오에서 사람들의 조언은 중요한데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지인들에게 자신의 패션에 대해 정확하게 조언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자신에게 어울리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을 찾게 된다. 그래서 ‘그녀’하면 떠오르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감각있는 사람으로 좋은 기억을 남겨주게 된다.

4.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를 가꾼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자세나 목소리(말투)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좋은 자세는 옷태를 돋보이게 하고 우아한 몸짓은 옷차림을 단아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아한 옷, 세련된 옷차림에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나 터프한 손동작, 그리고 투박하고 거친 말투라면 몸매가 좋아도, 멋진 옷차림이라도 옷에 비유하자면 싸구려처럼 보인다.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는 자신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5. 미소를 잃지 않는다

미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부르며 좋은 인상과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늘 입가에 미소가 이어진다. 비록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특히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욱)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미지 관리다.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상대방에 날카로운 말이나 행동은 서로를 피곤하게 하고 불편함 준다. 늘 좋은 일만 있어 미소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그래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마음을 평정하게 해주고 화도 누르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불쾌감 없이 스타일도 살리면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해준다. 미소는 자신의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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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치, 목소리, 몸매관리, 미소, 세련된 자세, 스타일 관리법, 옷태, 자신만의 개성, 질투, 패션, 패션감각,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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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자신의 체형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은 허리선이다. 절개되는 선이 허리선이 아래에 있다면 상체는 길게 그리고 다리는 짧게 표현되고 허리선이 위로 연출한다면 상체가 짧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것이 허리선의 위치에 따른 착시효과다. 그래선 허리선이 위로 갈수록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데 그 아이템은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일 될 것이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도 자신을 돋보이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상의가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 클래식한 아이템이 좋으며 상의는 넣어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키가 작다면 팬츠를 롤업하는 것보다 길게 연출하여 구두를 반쯤 덮을 수 길이가 좋으며 팬츠보다 스커트, 쇼츠가 더 잘 어울릴 수 있다.
그럼, 체형결점으로 고민하는 사람, 그리고 다리가 짧은 사람들을 위한 하이웨이스트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하이웨이스트를 잘 표현해 주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티셔츠이지만 하의 옷 선택에 따라 하체길이가 다르게 연출된다.

1.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다리를 길게 보이는 효과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이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허리선까지 다리화 시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으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보이게 해주고 상대적으로 상체에 볼륨감을 주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체형에 결점이 많은 허리, 상체, 짧은 다리를 최적으로 보여주는데 굵은 허리는 상체가 짧게 보이고 허리를 감싸서 날씬하게 표현되고 허리를 강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가 볼륨 있게 보여 글래머러스하게 만들 수 있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연출할 때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효과적이다.

- 볼륨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여주는 스커트는 A라인으로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밴드형 스커트는 허리선 위로 착용하면 상체를 짧게 연출하고 디자인에 따라 벨트로 허리선 위로 연출할 수 있어서 굵은 다리도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 타이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섹시한 멋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커리어우먼에게 보다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슬림한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사랑받고 있어 상황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본다. 물론 상의 옷은 슬림하게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하이웨이스트 팬츠

허리를 짧게 그리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최고의 아이템은 팬츠가 될 것이다. 팬츠는 스커트나 쇼츠보다 롱으로 연출되어 가장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배 바지란 굴욕적인 별명이 있지만 스타일링만 잘하면 체형커버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시즌에는 ‘페이퍼 백 웨이스트‘ 즉 종이 백을 묶은 듯 허리선에 벨트를 조여 주름이 있는 디테일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하이웨이스트를 자칫 배 바지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리선이 너무 헐렁하거나 상의 옷을 잘못 선택할 경우 그리고 허리선 단이 좁아 배 바지처럼 보이거나 촌스럽게 보일 수 있어 하이웨이스트를 선택할 때는 허리 단이 높거나 벨트를 조여 주름을 보여주는 것이 S라인을 만들어주며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

-캐주얼하게 팬츠를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무늬보다 심플하고 단색의 상의가 좋으며 롤업을 하거나 벨트로 허리선을 잘록하게 연출한다. 구두선택은 클래식한 구두보다 옥스퍼드 슈즈, 글래디에이터 슈즈, 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린다.

-클래식 팬츠는 상의를 미니멀한 아이템이 시크한 멋을 보여주며 여름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3. 하이웨이스트 쇼츠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아 쇼츠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 본다. 엉덩이와 다리가 굵다면 허리선에 벨트로 주름을 연출하는 쇼츠가 엉덩이와 다리를 훨씬 날씬하게 보여주고 아니면 허리선은 타이트하고 엉덩이 선부터 바짓단 끝까지 A라인으로 퍼진 디자인도 다리를 슬림하게 돋보이게 해준다.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고 싶다면 슬림하고 타이트한 쇼츠가 다리를 길게 보여주며 상의를 볼륨 있게 연출해 본다.

- 다리가 굵다면 A라인 하이웨이스트 쇼츠가 제격이다. 특히 허릿단이 높고 벨트를 착용하면 그 만큼 허리를 강조해 상체는 돋보이고 하체는 슬림하게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 날씬하고 다리가 짧다면(아니면 전체적으로 날씬하지만 다리를 길게 보이고 싶다면) 타이트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선택해본다. 타이트한 상의로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으며 상의를 박시한 아이템으로 연출한다면 보이시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된다.

▣ 체형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체에 자신이 없고 상체가 유난히 길다면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이 체형결점을 보완해주며 볼륨감 있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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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8:00 스타일 TALK

옷은 일차적으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기능)이다. 그래서 몸을 보호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이제 진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옷은 이제는 이차적으로 자신의 개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요즘같이 옷이 흔하고 유행과 개성이 넘치는 시대에 무조건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하기는 힘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옷은 자신의 생활이나 가치관 그리고 매력까지 모든 것을 포함한 '기능'이 아닌 '기호'가 될 정도록 옷만 보면 대충 어떤사람이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옷차림에 멋을 강조하고 실루엣이 중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체형이나 전체적인 실루엣을 무시하고 옷의 라벨이나 명품을 더 강조하여 개성이라던지 멋, 그리고 매력을 찾을 수가 없다. 옷을 잘 못입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할때 실수하는 점이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은 스타일링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럼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과 패션에 대해 착각하는 5가지를 본다.

1. 옷은 편하면 그만이다?

옷차림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다. 외출복에서 오는 긴장감을 탈피하고 싶어 목을 조이는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타이트한 옷이나 하이힐을 벗어 던지고 우리는 집에서 가장 편안한 이지웨어를 입는다. 그러면 정말 시원하고 피로가 풀릴 정도로 편하다. 그것이 외출복과 집에서 입는 이지웨어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외출복과 이지웨어의 차이점은 스타일에서도 물론 다른 분위기를 주지만 몸에 긴장감의 차이도 다르다는 것, 외출복은 그만큼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긴장감을 주는 옷차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은 외출복에서 이지웨어 만큼이나 너무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옷이 편하면 되는 것 남의 눈을 왜 의식하나”라는 말을 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람들의 시선은 무섭고 냉철하다. 모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외출복은 긴장감을 주는 옷이 좋으며 그래서 자세나 행동, 말투까지 옷차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편안한 옷일수록 자신의 행동과 말투에 실수가 있게 되지만 긴장감을 주는 옷은 조심스러움으로 매너와 행동 그리고 말투까지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옷은 편해야 한다. 하지만 편하다고 외출복에서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옷차림이나 너무 편해 보이는 이지웨어 스타일로 외출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매너가 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될 수 있다. 옷은 편해야 하지만 긴장감도 주는 멋진 실루엣으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옷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옷을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옷을 구입하거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치이며 돈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옷을 구입하는 돈으로 차라리 먹는 것, 전자제품, 취미생활, 가족을 위한 투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의 선호도와 중요도가 다를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옷차림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사원이라면 옷차림에 따라 고객의 신뢰와 호감도로 매출이 달라질 수 있고 사무직이라면 옷차림으로 자신관리를 잘 하는 사람으로 좋은 이미지로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은 자신의 관리와 능력을 보여주는 기준이 되며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실적(능력)과 매출향상이 될 수 있으며 그래서 성과도에 따라 승진을 할 수 있다.

◈ 같은 조건의 사람이라면 상대방은 이왕이면 옷 잘 입는 사람에게 투자를 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3. 옷은 체형에 맞추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보다 결점이 많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마른 사람은 자신의 체형결점을 커버한다고 너무 크게 입어 헐렁한 스타일을 선택해 더 빈약함을 강조하여 초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통통한 체형은 헐렁하거나 너무 작은 사이즈로 체형의 결점을 더 강조하게 된다. 즉 옷을 체형에 맞추면 결점이 더 부각하여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체형이 빈약한 사람은 헐렁한 옷보다 차라리 슬림한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맵시가 나며 빈약한 체형을 커버하고 싶다면 옷차림에 볼륨감을 주어야 한다. 즉 디테일과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는데 프릴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는 것을 선택하고 헐렁한 옷이라면 벨트를 이용하여 빈약한 부분에 볼륨감을 준다. 체형이 통통하다면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부해보이고 너무 타이트한 옷은 통통한 체형을 강조할 수 있다. 박시한 스타일보다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 슬림한 효과를 주고 상의나 하의 중 한 부분만 볼륨감을 주고 나머지 부분은 슬림한 것을 착용하여 균형적인 실루엣을 보여 준다면 멋스럽다.

◈ 옷을 체형에 맞추는 것 보다 체형에 옷을 맞춘다.

4. 화려하면 좋다?

옷 잘 입지 못하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는 편이다. 심플한 스타일은 자신을 돋보이게 못한다는 생각으로 화려한 컬러매치와 각종 액세서리로 치장을 한다. 그것이 문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난해하고 옷 못 입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옷차림에 화려함은 다양한 컬러매치도 아니고 주렁주렁 반짝이는 액세서리도 아니다. 진정한 화려함이란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와 소품 그리고 액세서리의 조화가 있어야 하는데 의상이 화려하다면 소품(가방, 구두)과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하거나 심플하게 하고 의상이 심플하다면 소품이나 액세서리에 한 포인트만 화려함을 강조해야 세련된 멋을 준다.

◈ 지나친 화려함은 상대방에게 부담감만 줄 뿐이다.

5. 명품 가방은 스타일이다?

명품, 이제는 누구나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 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 명품을 좋아하고 그래서 짝퉁이 판을 치는 한국이 되었으니 말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한 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명품가방을 볼 수 있는데 어찌나 많이 보이는지 정말 진품인가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가방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으로 명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은 명품을 보여주는 패션이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명품은 스타일에 멋을 주는 것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도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느 옷에나 착용한다면 어쩜 꼴불견이 될 수 있다.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디자인보다 숨어 있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디자인을 소장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가방, 구두, 의상에도 해당된다. 진정한 멋쟁이들은 남들이 다 즐기는 명품인지 짝퉁인지 알수 없는 디자인을 즐기지 않으며 의상에 맞게 어울리는 가방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 명품가방은 좋다. 하지만 명품가방이 꼭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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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7:30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노출과 짧은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즐기는 계절이다. 어느 계절보다 여름은 여자패션에서 몸매를 강조하고 섹시한 스타일링이 부각되기도 할 것이고 그래서 민소매, 그리고 짧은 하의를 즐기면서 노출패션이 자연스럽다. 한 지인이 말한다. “여자에게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은 역시 미니스커트가 남자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짧을수록 좋아하잖아요” 한다. 진짜 그럴까? 그래서 남자들에 물어봤다. “남자들은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정말 섹시하게 보이고 호감을 주나요?” 했더니 남자들의 말은 대체적으로 이랬다. “물론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남자에게 시선을 받을 수 있고 섹시한 여성이 있죠. 남자가 시각적으로 좀 약하잖아요. 그렇다고 노출이 많다고 모두 섹시할 순 없습니다. 남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미니스커트보다 은근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옷차림이 있다는 것이죠” 라고 한다.

그럼, 남자가 미니스커트보다 은근히 섹시함을 느끼는 옷차림은 대체 뭘까?

1. 청바지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

너무나 오래된 노래인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로 한동안 청바지가 남자가 좋아하는 패션으로 청바지를 어떻게 입는 것에 따라 섹시한 멋을 주는 스타일이 중요한 아이템으로 매력을 부각하기도 했다. 그만큼 청바지는 예전이나 지금도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하는 필수 아이템이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이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 멋을 더하는 할 수 있다. 지금이야 스키니 진이 대표 청바지패션을 주도하지만 무조건 스키니 진을 입었다고 섹시하거나 멋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도 자신의 체형과 잘 맞는지 그리고 체형에 어울리는 라인과 디자인인지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해야 멋스럽고 섹시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멋과 섹시함을 주는 청바지라인으로 누구나 즐겨하는 스키니 진도 있겠지만 하체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부츠컷 진도 섹시함을 주는 라인을 주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V넥, 라운드넥, 티셔츠(화이트티셔츠)로 가볍게 스타일링만 해도 단번에 섹시함을 주는데 이때 여름패션이라면 가벼운 목걸이가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하게 청바지와 스타일링만으로 쇼츠, 미니스커트보다 충분히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남자들의 생각이다.

2. 슬림한 무릎길이 스커트 스타일

짧은 미니스커트만 섹시할까? 하지만 남자는 짧은 스커트에서 느낄 수 없는 타이트한 스커트, 그리고 옆 또는 뒤트임이 있어 살며시 각선미를 보여주면서 스커트의 곡선라인을 보여주는 무릎선 타이트스커트나 H라인 스커트에 섹시함을 느낀다. 미니스커트는 각선미를 거의 다 들어내어 다소 민망할 수 있지만 무릎선 스커트에 하이힐이 우아하면서 여성미를 부각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주어 미니스커트보다 세련되고 더 섹시함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3. 네크라인을 강조하는 스타일

가슴골이 확실하게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시선집중이다. 그렇지만 상대방에게 따라 민망하기하게 보일 수도 있고 섹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네크라인은 분위기를 다르게 보일 수 있고 섹시함의 정도가 다르게 느낄 수 있겠다. 남자들이 말하는 호감도를 압도하는 네크라인은 목선에서 쇄골 뼈가 아름답게 보이는 네크라인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때론 섹시하게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살포시 보이는 시스룩 스타일

시스룩만 잘 입는다면 노출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섹시함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하늘하늘 바람결에 흩날리는 소재가 더욱 섹시함을 주며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지만 그렇다고 속살이 너무 훤히 보이는 것은 오히려 반감을 줄 수 있어 은근히 보여주는 시스룩이 더 섹시할 것이다.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 등의 시폰, 레이스 소재로 자연스럽게 속살을 노출하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링이라 한다.


5. 커리어우먼 스타일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여성은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커리어우먼의 맵시 있는 옷차림이라면 더욱 멋진 여자라고 생각한다는 것! 단정하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돋보이고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매너와 자태까지 돋보이는 여자는 커리어우먼의 멋진 모습이다.



◆ 남자들의 생각은 짧은 미니스커트가 시각적으로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한다. 특히 20대 남자는 거리나 일상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시각적으로 보기도 좋으며 여친이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에 환영하는 남자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30대 이상의 남자는 여친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며 섹시한 옷차림은 노출이 아닌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이 섹시함을 강조 즉, 세련되면서 은근한 매력을 풍기는 옷차림이 섹시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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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07:30 스타일 TALK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에는 어느 해보다 미니스커트와 쇼츠가 거리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짧은 길이의 하의가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즐길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여름이면 더위 속에서 민소매를 즐기지만 문제부위가 있다면 민소매를 꺼려해 긴소매 옷으로 삐질삐질 더워도 참는 여자들이 많을 것이다. 문제부위는 바로 팔! 통통하거나 탄력이 없어 늘어진 팔뚝 그리고 팔에 점이 많아 반팔조차 입는 것을 거부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팔 뿐이겠는가! 다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부위로 통통하거나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짧은 하의는 입고 싶어도 꺼리게 될 것이다. 이런 문제부위를 최대한 커버하면서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있다면


◆ 팔, 다리가 희고 통통하다면?

얼굴 피부색이 하얗고 깨끗하면 청순하고 화장을 가볍게 해도 내추럴 할 것이다. 하지만 체형에 있어서 여름에 반팔이나 민소매 그리고 미니하의를 입을 때는 때론 하얀 피부가 불편할 때가 있으니 바로 옅으면서 통통한 체형이다. 팔이 통통해서 민소매를 입고 싶어도 반팔이나 7부 소매를 입기도하고 긴팔 옷을 입을 때도 있다. 다리도 마찬가지로 미니는커녕 긴 바지로 여름을 나기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부위를 커버하면서 민소매나 미니스커트(쇼츠)를 즐길까?

      - 무늬 팬츠나 큐롯팬츠가 단색이나 타이트한 팬츠보다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 무지와 무늬의 옷차림에서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더 가게 된다.
            (미흡한 포토샵으로 다소 포토샵에 시선이 갈 수도 있다는....ㅎ)
- 무지와 무늬 타이트 쇼츠를 비교하면 역시 무늬에 시선이 가면서 다리보다는 쇼츠에 시선이 집중된다.
우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말해보자.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무지보다 무늬에 시선을 준다. 즉 강조하고 싶은 곳에 밝고 무늬를 선택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 곳에 어두운 색과 단색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를 들어 시선을 피하고 싶은 허리라인에서는 어두운 색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자, 그럼 팔이 하얗고 통통한 사람은 민소매를 입을 때 어떻게 선택할까?

팔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면 중앙인 즉 몸체를 밝고 무늬가 있는 옷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시선이 팔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에 시선을 준다. 특히 흰색바탕에 무늬는 더욱 시선을 중앙으로 주어 효과적이다. 민소매에서도 어깨끈이 가는 것보다 살짝 어깨를 감싸는 디자인이 좋고 네크라인은 보트넥이나 라운드넥이 좋다.

- 같은 블랙의 민소매이지만 무지와 무늬 옷의 비교로 무늬 옷을 입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며 어깨를 살짝 덮는 것이 팔을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항상 밝은 옷을 입을 순 없다. 블랙을 입고 싶을 땐 액세서리를 활용해 본다. 악세서리가(롱 목걸이) 무늬효과를 주어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해 무늬처럼 효과를 준다. 또한 어두운 바탕에 무늬또한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검은 피부보다 다리가 더욱 통통해 보인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여름 전 썬텐을 하기도해 최대한 다리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노력을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피부색이 다리라인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매 시즌 썬텐을 할 수 없다면 스타일링으로 커버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우선 피해야 할 컬러는 역시 어두운 컬러로 어두운 하의를 입을 경우 하얀 다리가 더 강조되어 더 통통해 보인다. 그리고 타이트한 스커트, 쇼츠는 통통한 다리를 더 강조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선책은?

- 데님쇼츠도 다리가 통통하다면 피트한 것 보다 커프스 팬츠나 밝은 색이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스커트는 볼륨스커트나 무늬 스커트가 통통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스커트, 쇼츠는 밝고 볼륨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타이트스커트보다 볼륨 스커트, 타이트한 쇼츠보다 커프스팬츠나 큐롯팬츠,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 그리고 무늬가 있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하얗고 통통한 다리를 볼륨과 무늬가 다리를 커버하게 하고 슬림한 착시효과를 준다.

◆ 팔, 다리에 점이나 혈관색이 불편하다면?

팔, 다리에 점(주근깨)이 유난히 많다면 또는 푸른색 혈관(하지정맥류)이 두드러지게 보이거나 셀룰라이트로 울퉁불퉁한 다리라면 무늬 옷을 선택하면 효과적이다. 무늬가 화려할수록 그리고 무늬가 클수록 무늬에 시선이 집중되어 문제부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다. 팔에 점이 많다면 밝고 큰 무늬로 선택해 상의 또는 하의 옷 중앙으로 시선을 주게 배치한다. 다리에 혈관이나 셀룰라이트도 역시 어느 정도 커버된다. 그래서 짧은 하의가 입기 난감하다면 무늬 옷을 선택하여 시선을 무늬에 집중시킨다.

- 다리에 푸른색 혈관이나 점 그리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무늬 스커트를 입어 본다.


올 여름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그 동안 문제부위로 꺼려했다면 이제는 문제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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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차림도 전략인 이 시대에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아이템이 다양하지 못해 더 민감하게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이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남자패션에서 옷은 단순히 멋을 낸다는 것 보다 자신의 가치관(성격)과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며 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상황, 능력을 스타일로 표현이 된다. 그래서 옷차림에 따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옷차림만 봐도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쉽게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옷 잘 입는 남자는 뭔가 다르다. 무심한 듯 과하지 않게 은근히 멋스러움을 주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 주니 말이다. 그렇다면 옷 잘 입는 남자들이 선택하는 스타일링은 뭘까?

1.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즐긴다

기본적인 컬러나 디자인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블랙이나 남색재킷에 컬러나 무늬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소품을 활용할 때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되며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로 매치하면 세련된 멋을 주는 코디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오랫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매치가 가능해 기본적인 아이템에 투자하는 편이다.

2.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한다

요란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무늬는 아마도 연예인이라면 비주얼적으로 화려함을 준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입는다면 촌스럽거나 너무 튀는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물론 코디하는 능력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자칫 너무 튀어 경박스럽게 보인다. 그래서 옷을 잘 입는 남자들의 스타일은 컬러가 옷차림에 30% 넘지 않게 컬러감을 주거나 무늬도 역시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디자인도 너무 튀거나 장식이 많은 것은 잘 입으면 패셔너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오히려 자칫 난해한 스타일로 호감주기 어려울 수 있어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하는 편이다.

3. 셔츠활용을 잘 한다

남자의 아이템 중 셔츠는 필수 아이템으로 수트에 면 드레스셔츠는 멋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며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서 깃이 높은 셔츠활용이 많다. 재킷에 노타이로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한 멋을 주고 청바지에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셔츠로 매치하면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 스타일에 체크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지만 가벼운 프린트 티셔츠와 레이어드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셔츠의 멋이다. 특히 체크셔츠는 청바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지만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4. 블레이저의 매력을 안다

최근에 남자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는 유럽스타일의 남색재킷으로 금속단추가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재킷컬러와 같은 단추를 활용하기도 한다. 격식 있는 재킷은 아니지만 청바지나 치노팬츠 그리고 셔츠(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티셔츠(줄무늬, 무늬, 화이트 티셔츠)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캐주얼하고 매력적이게 연출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스타일링을 하면 젊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5. 벨트와 신발, 옷의 컬러를 맞춘다

센스 있는 남자는 컬러매치를 잘 한다. 상의, 하의 컬러를 동일하게 해서 시크한 멋을 주기도 하지만 벨트나 신발의 컬러의 색을 동일하게 매치하여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벨트나 신발을 맞추기도 하지만 신발과 가방의 컬러를 통일 또는 신발과 상의, 하의 옷 컬러, 소품컬러를 맞추기도 한다. 그렇다면 은근히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멋을 준다.

6. 신발은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신발 선택에 신중하다. 수트의 디자인과 스타일에 따라 포멀한 구두를 선택해야 하는지,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구두를 선택할 것인지 그 날의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캐주얼에는 바지 길이나 컬러 및 디자인에 따라 신발의 컬러와 디자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롤업 팬츠스타일에는 로퍼, 샌들을 선택하거나 청바지에는 앞코가 뾰족하게 나온 웨스턴스타일 구두, 스니커즈 등등 스타일별 신발을 선택하고 신발에 투자한다.

7. 적절하게 안경활용을 한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안경 디자인에 멋을 추가한다. 일반적인 은색, 골드색 안경테는 차가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안경 디자인과 컬러를 르 선택한다.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금속안경이 어울리며 디자인계열에서는 뿔테안경(블랙, 브라운) 가볍고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고 싶은 상황에서는 컬러나 디자인이 가미된 안경을 착용하여 상황별 안경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눈이 좋아도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8.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많은 남자들이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는다. 하지만 뒤태 엉덩이라인에서 멋스러움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실루엣을 돋보이고 밋밋한 의상에 가방 하나로 세련된 이미지를 위해 가방을 활용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들이 특징이다. 가방에도 옷차림에 따라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데 캐주얼에 착용하는 가방이 최근에는 수트에도 크로스백이나 배낭 스타일백, 숄더백을 착용하기도 하기도해 정석보다는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있다. 가방으로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멋스럽게 이미지를 준다는 것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9. 시계는 자존심이다

남자의 자존심은 시계라는 말도 있듯이 시계 착용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저렴한 패션시계도 옷차림에 멋을 주지만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계는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한 장식이 될 수 있다. 시계의 착용여부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메탈 및 가죽으로 손목에서 자존심을 보여준다.

10 몸매관리는 옷차림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멋진 실루엣을 위해 몸매관리는 필수로 생각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몸매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매력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여자보다 더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관리로 운동은 필수다.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는 어떤 옷을 입어도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고 관리 잘 하는 남자 그리고 매력 있고 능력을 갖춘 남자로 돋보이도록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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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따뜻해진 봄날 화사한 옷차림과 함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그리고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옷보다 더 투자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슈즈다. 한동안 칼힐이 패션피플들에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디자인이었다면 올 시즌에는 내추럴한 소재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 장식, 금속장식, 웨지힐슈즈, 오픈토 앵클부츠가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 플랫폼 슈즈
올 시즌 플랫폼 슈즈는 멀티 디자인이 많아졌다. 기본 펌프스 힐에서 앞굽이 높게 디자인되어 뒷굽이 높아도 장시간을 신어도 편안하게 신는 디자인으로 올해는 기본 펌프스 디자인부터 글래디에이터, 스트랩 디자인과 나무굽 그리고 다양한 장식으로 조합한 멀티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플랫폼 슈즈를 즐길 수 있다. 스타일링의 방법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청바지, 티어드 스커트. 미니(스커트, 팬츠)아이템과 잘 어울려 올 시즌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2. 키튼힐 슈즈

키튼힐 슈즈는 굽이 5cm 미만의 굽이 낮은 슈즈를 일컫는 것으로 그 동안 칼힐로 고통스럽게 신었던 여자들에게 트렌디하게 이번 시즌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굽이 낮아 통통하고 다리가 짧은 여성에게는 다소 부담되어 스커트보다는 7부 팬츠나 팬츠를 롤업 또는 보이프렌드 진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연출한다면 한결 귀엽고 발랄해 보이며 다리가 길고 날씬하다면 여성스럽게 스커트에 스타일링을 해본다.

                       3. 오픈토 부츠

아직도 부티열풍(앵클부츠)은 사라지지 않고 봄 , 여름에도 인기는 여전할 것 같다. 올 봄, 여름에도 그 인기는 오픈토 디자인과 가벼운 소재와 컬러로 강력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발가락 부분이나 뒤꿈치 부분에 오픈을 하여 시원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디자인이 소개되어 올 시즌 오픈토 부츠를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스키니 진, 크롭팬츠, 미니스커트에 매치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4. 플랫슈즈

플랫슈즈는 봄, 여름, 가을까지 즐겨 신는 아이템으로 올 시즌에는 플라워 아이템이 트렌드로 플라워 장식이나 비즈장식이 인기 있는 디자인이다. 스타일링으로 발목 스타킹, 레깅스와 매치하거나 스커트. 스키니 진과도 잘 어울려 사랑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단 플라워 장식이 있는 슈즈는 지나친 강한 컬러나 장식과 프린트가 있는 의상에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의상은 심플한 의상에 플라워장식이나 비즈장식의 슈즈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5. 젤리슈즈

젤리 슈즈는 레인패션이 부각되면서 인기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레인부츠로 비오는 날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부츠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가볍게 젤리슈즈로 간편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비가 오는 날 레인부츠보다 구두 디자인으로 컬러풀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어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캐주얼웨어에 언제든지 매치가 가능하다.

                      6. 웨지힐 슈즈

올 시즌 가장 ‘핫‘ 아이템이 웨지힐이다. 웨지힐은 앞굽과 뒷굽이 연결된 형태의 통굽, 굽이 밀짚이나 코르크 최근에는 나무굽까지 웨지힐의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일링으로 히피풍의 롱 스커트, 원피스에 잘 어울리고 청바지. 미니팬츠, 스커트 등 모든 아이템에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스타일링에 따라 양말로 매치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올 시즌(봄, 여름) 옷차림에 따라 멋진 슈즈로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주는 멋진 구두 스타일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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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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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07:30 스타일 TALK

나이가 들수록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이 변하면서 여자의 매력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일까? 자신이 신체적이나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나’보다는 가족을 챙기고 바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사치라고 생각하게 어느덧 섹시함과 여성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 가장 변하는 것은 옷차림이 달라저 예전의 멋스럽고 잘 입던 스타일도 귀찮아지고 스타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돈이 아깝고 그 돈으로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아마도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나이에 잘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은 우아하고 때론 섹시하게 이미지를 준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나이 수록 실수하는 옷차림과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감소 등이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고 위축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이들 수록 매력을 감소하는 옷차림과 원인을 체크해 본다.

1. 동안패션만 즐긴다 NO! - 젊게 때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긴다 YES!

-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언제나 여성스럽다.
- 캐주얼을 즐겨도 동안패션보다 세련미를 주는 캐주얼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나이가 들면 자꾸 동안이고 싶어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옷차림은 최대한 젊고 동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젊게 스타일링을 하더라도 우아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나이와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주기도하고 엉뚱하고 자연스런 멋을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딸과 같이 입는 옷이 주로 많다면, 10~20대가 즐겨 입는 옷을 좋아한다면 조금은 생각해야겠다. 주로 캐주얼한 의상이고 젊게 보인다는 이유로 같이 입는 옷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스타일이 없거나 동안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동안처럼 잠시 보이게 될 수는 있겠지만 거울을 보고 자신의 얼굴나이를 봐야 할 것이다. 누가 봐도 동안이라면 동안패션을 즐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의상나이와 얼굴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린다면 좋지만 다르게 보인다면 절대 입지 말아야 한다. 젊게 입고 싶은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것이 멋스럽게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모든지 가린다 NO! - 섹시함을 강조한다 YES!

- 섹시하게 목선과 쇄골을 보여주는 코디를 해본다.
- 가끔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도 섹시함이 부각된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섹시하고 여성미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미 남편있고 아이도 있는데 웬 섹시와 여성미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아내가 섹시하고 여성미를 누구보다도 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목주름에 연연해 답답한 네크라인과 체형커버를 위한 헐렁한 옷차림, 10년 전에 구입한 빈티지(?)나는 옷 등등으로 자신을 섹시함과 여성미로부터 멀게 만들어 버린다.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다. 셔츠에 단추를 서너 개 오픈해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V네크라인으로 상체를 슬림하고 얼굴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우아하고 여성미를 부각하기 좋은 네크라인은 보트네크라인이나 U네크라인도 추천한다. 배가 살짝 나와도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여성미를 부각하며 무심코 보이는 노출이나(시스 룩이나 스커트 트임)과감한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자.

3. 액세서리는 불편해 NO! -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YES!

- 단순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충분히 볼륨감과 우아함을 주기도 한다.
옷을 잘 입는 것도 귀찮은데 액세서리가 무슨? 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옷 잘 입는 사람처럼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액세서리다. 옷 컬러와 같은 컬러의 액세서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주고 반대로 컬러감을 준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로 옷차림에 볼륨을 주고 포인트를 준다.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으로 생동감 있고 볼륨을 주어 칙칙한 피부라도 액세서리로 훌륭하게 화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체형에 따라 가슴이 빈약한 사람은 오버 사이즈 목걸이가 좋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길고 심플한 목걸이가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브로치는 옷차림에 따라 컬러나 소재를 선택하고 팔찌나 칵테일 반지로 포인트를 주자.

4. 칙칙한 패션 NO! - 컬러를 즐긴다 YES!

슬림하고 단순한 프린트 원피스는 여성미를 부각한다.
나잇살이라는 것이 생기며 체형의 변화로 옷 입기가 불편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칙칙하고 어두운 색을 찾게 되고 몸매 라인에 자신감을 잃게 되지만 그럴수록 옷차림에 컬러를 더한다. 물론 블랙과 어두운 컬러를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컬러는 상황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론 블랙과 어두운 옷에 컬러감을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어 옷차림, 특히 겉옷보다는 이너웨어에 컬러를 주면 더 멋스럽고 가방이나 소품(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으로 컬러 포인트 또는 심플한 프린트 원피스로 우아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밝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5. 늘 비슷한 옷 NO!  -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다 YES!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옷차림에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 일상이 자신보다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우선이고 다음이 자신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도 없어지고 늘 비슷한 옷차림이라면 매력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자신의 매력을 다시 찾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외출할 일이 없고 있어도 있는 옷 대충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조금은 투자하여 멋진 옷을 구입하자. (단 나이에 잘 맞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피부관리도 관심을 가져 본다면 외출하고 싶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자신감도 생겨 일상이 즐거울 수 있다.


여자에게 섹시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성미를 잃게 된다면 여자로서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 매력적인 자신의 관리에는 스타일이 중요하고 스타일은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피부관리 그리고 언행도 포함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은 자신감 있고 당당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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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분명 봄이지만 쌀쌀하고 오락가락한 날씨로 봄 패션을 즐기고 싶어도 어느 날은 봄 패션 어느 날은 겨울옷을 입어야 하는 요즘의 날씨가 스타일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일본도 추위가 있어도 봄 패션을 즐기고 싶은 패션 피플들이 있으니 봄은 누구나 설레이며 봄옷을 빠르고 멋지게 보이고 싶을 것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남자 봄 패션을 봤지만 가을이나 겨울패션처럼 다양한 레이어드와 소품연출 그리고 트렌드에 있어 큰 변화는 없지만 눈에 띄는 것은 유행하고 있는 데님패션과 일본남자들의 헤어와 옷 그리고 소품활용 3가지를 스타일링하는 방법이다.

그럼 올봄 일본남자들의 봄 패션은 어떻게 입었을까?  헤어와 의상 그리고 소품활용으로 스타일별로 정리를 해본다.

1. 데님패션

올봄 데님패션은 여성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보이지만 남자패션에서도 데님패션에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몇 년까지만 해도 촌스럽게 생각했던 청재킷이 등장하여 거리에 청재킷을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청바지 또한 롤업을 하여 발목을 강조하고 다양한 소품(신발 ,가방, 액세서리)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2. 스트라이프 패션

스트라이프패션은 봄이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3. 스포티, 캐주얼 패션

올봄 스포티 패션이 인기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도 스포티한 패션을 즐긴다. 캐주얼 또한 후드티셔츠와 레이어드를 즐겨 한다.


4. 체크무늬 패션

체크무늬 셔츠는 시즌마다 유행하며 레이어드하기 좋고 하나만 입어도 폼나는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역시나 어울리는 아이템과 소품활용에 따라 체크무늬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다.

5. 옷으로 소품활용 패션

옷으로 소품 활용한 패션은 어깨에 옷을 걸치거나 허리에 옷을 걸쳐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일본남자들이 즐겨 하는 스타일링방법이다.

6. 옷가게 판매원 패션

남자 옷가게 판매원의 옷차림은 중요하다. 그들이 입는 옷과 스타일링은 유행패션을 반영하고 걸어 다니는 마네킹과도 같은 것으로 판매원의 스타일링은 그 만큼 트렌드를 보여주고 인기 있는 상품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PS- 스트리트패션 사진에 대해 이번에는 멘트를 일일이 설명을 하지 않았다. 이유는 필자가 생각하는 스타일링에 대한 생각과 보는 사람에 대한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 입었다. 못 입었다는 것 보다 가볍게 일본남자 봄 패션을 의상과 헤어 그리고 소품활용에 대해 소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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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패션, 데님패션, 소품활용, 스트리트패션, 스포티 룩, 옷가게, 일본남자패션, 체크무늬, 캐주얼, 판매원, 패션,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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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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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많은 여성들이 하체가 통통하거나 짧은 하체의 단점을 “저주받은 하체”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여성에게 문제의 하체는 민감하고 늘 옷을 입을 때 스트레스 주범이 되기도 하다. 예쁘고 멋지게 입고 싶어도 하체의 결점으로 옷태도 나지 않으며 특히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스타일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나 또한 하체의 단점으로 엉덩이도 통통하고 허벅지, 종아리, 짧은 다리까지 모든 단점이 있다. 상의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를 입지만 하체의 단점으로 디자인과 사이즈로 고민해야 하는 저주받은 하체이다. 하지만 입고 싶은 디자인은 입어야 한다. 그래서 단점을 보완하고 커버하는 스타일링으로 어느 정도 단점을 부각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방법을 찾아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하체를 강조하는 스키니 진이나 숏팬츠, 미니스커트가 트렌드인데 하체에 단점이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이지 난감하고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입기 어렵다. 특히 스키니 진은 레깅스처럼 입는 제깅스까지 나와 더 타이트하고 슬림하게 청바지 트렌드까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니 하체 단점인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즐기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통통한 하체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본다.

1. 숏팬츠 스타일링

숏팬츠를 즐기고 싶다면 어중간한 길이는 오히려 다리를 더 굵고 짧게 보이게 한다. 다리가 통통해 중간 길이로 선택을 하는데 그러면 더 다리가 굵고 짧게 보이므로 차라리 숏팬츠를 입는 것이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이 타이트한 팬츠보다. 볼륨감이 있는 큐롯팬츠나 드레이프가 가미된 디자인 숏팬츠을 선택하는 것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인다. 혹시 타이트한 팬츠라면 상의를 레이어드하여 상체를 볼륨감을 주어 코디하는 것이 멋스럽다.

옷장 속 코디 예- 굵은 하체를 보완해주는 볼륨 있는 큐롯 팬츠에 전체적으로 블랙을 코디하고 상체를 돋보이기 위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컬러 가방을 코디하여 상체로 시선을 주는 코디법이다.

2. 미니스커트와 원피스 스타일링

미니스커트나 미니 원피스는 허리라인과 패턴, 실루엣이 중요하겠다. 특히 허리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와이드 벨트를 착용하면 좋은데 허리선보다 조금 높게 착용하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며 볼륨감이 있는 플리츠스커트나 미니 플레어스커트, 러플장식, 티어드 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인다. 원피스 또한 허리선보다 위로 다트가 있거나 어두운 벨트를 허리선 보다 위로 착용하고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어두운 컬러의 겉옷을 입으면 좋다. 겉옷 착용시 롱보다 짧은 재킷이 좋으며 무늬가 있는 스커트나 원피스는 단색 겉옷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상체를 돋보이고 하체를 강조하지 않는 방법이다.

스커트나 원피스 스타일링에서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하체를 부각하지 않아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좋다.

옷장 속 코디 예- 체크, 레오파드 무늬를 믹스매치한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로 포인트를 주고 스커트는 볼륨감을 준다. 겉옷을 라이딩 재킷으로 마무리하여 무늬를 세로로 길게 코디하면 슬림하게 보인다. 이때 스커트나 원피스의 벨트를 위로 착용한다면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3. 스키니 진 스타일링

며칠 전 스키니 진을 구입하고 싶어 청바지 브랜드를 갔는데 요즘 유행하는 밝은 스톤 워싱 청바지가 예뻐 보였다. 하지만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림에 떡‘ 컬러가 밝은 스톤 워싱 스키니 진은 선택하기 힘들었다. 매장 판매원도 “ 이런 밝은 진은 솔직히 동양인에게는 다소 힘들어 깡마르고 다리가 긴 사람만 어울리죠. 그래서 잘 판매가 안돼서 재고가 많아요. 거의 디스플레이용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밝은 스키니 진은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선택하기 힘든 컬러다. 그 만큼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은 밝은 스키니 진보다 어둡고 심플한 디자인이 어울리며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가 하체를 밀착시켜서 슬림하게 보일 것이다. 이때 상의 연출은 밝고 화사하게 포인트 연출하여 상체를 돋보이게 하거나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무늬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어두운 스키니 진 컬러와 맞는 다크한 하이힐을 신으면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스키니 진만 입기가 난감하다면 상의를 길고 입거나 미니 팬츠, 미니스커트와 레이어드를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스키니 진에 베스트로 레어어드하면 상체도 슬림하고 하체도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법으로 상체에 컬러를 주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기호에 따라 상의를 길게 코디하여 엉덩이나 허벅지를 커버하는 코디를 해본다.

 
하체에 단점이 있는 사람은 아마도 대한민국 여자의 70% 이상이라고 생각되며 하체 단점으로 옷입기와 스타일링이 힘들 수 있을 것이다. 하체를 커버하고 날씬하게 돋보이는 스타일링 방법을 활용한다면 저주받은 하체라도 스타일링에 따라 날씬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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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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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관련글-----------직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피해야 할 옷차림
                            
                             3초 안에 결정되는 첫 인상과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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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18:45 스타일 TALK

 

27일 명동 12시에 드디어 H&M(Hennes & Mauritz)이 27일 명동 눈스퀘어에 상륙했다. 매장은 4층으로 구성되어 한국에서 큰 규모로 오픈한 SPA(중저가 브랜드)매장이다. 12시에 오픈을 했지만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3시에 방문했는데 눈에 들어오는 광경은 정말 대단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입장하는 줄은 끝이 안 보이고 건물외곽으로 줄을 서있는 인파로 명동거리는 거의 마비가 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몇 년 전부터 한국에 해외 중저가 브랜드가 들어왔고(망고. ZARA, 유니클로) 한국 브랜드에서는 최근 ‘스파오‘가 새롭게 SPA매장 오픈 한 적이 있지만 오픈 당시에도 이렇게까지 인파가 몰리는 광경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동안 H&M의 국내 첫 매장 오픈을 많이들 기다렸나보다. 명동거리는 열기가 뜨거웠다.

오픈 첫날이라 입구에는 레드카펫?.....많은 사람들이 "나도 레드카펫에 밟게 되는군" 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줄이다. 건물을 핑 둘러야 겨우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H&M매장의 관심은 폭발적이다. 그래도 궁금해 한번 줄을 서보기로 했다.
20분 쯤 지나 겨우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이 되었다.
입장한 순간 답답할 정도로 숨이 막히고 사람들로 정신없다.
상품을 보기는 커녕 발 디딜틈도 없이 잠시 아찔하기도 했으니 말이다. 이런 광경은 한국에서는 정말 처음이다. 작년에 도쿄 하라주쿠에 SPA매장이 오픈한후 매장을 방문했을때가 생각이 난다. 일본도 중저가 브랜드로 하라주쿠 거리가 마비될 정로 SPA매장의 인기는 대단했고 매장에 들어가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이런 광경을 보게 될 줄 몰랐다.

관련글----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킨 저가 해외브랜드, 거리가 마비되다
많은 사람들은 손에 한가득 옷과 액세서리를 구입했으며 오픈 첫날이라 판매원들은 외국인들이다.

도저히 사람들이 많아 구경도, 사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리고 나왔는데...
입구에는 첫날 입장하는 고객이 몇명인지 체크하고 있다. 그래서 질문을 해 봤다 (12시에 오픈하고 질문한 시간은 4시다)
" 지금까지 몇명 입장했어요"
" 아네..5천명이 넘었어요" 라고 한다.
시간당 천명이상 입장하고 있는 것이다.......

H&M의 명동 오픈은 명동은 활기가 넘치며 해외 관광객도 쇼핑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 것은 이렇게 해외 중저가 브랜드로 한국 의류 유통업계가 다시 한 번 타격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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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7:10 스타일 TALK

옷차림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 코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 그리고 옷을 잘 입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에게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어떻게 옷을 입고 멋진 스타일링을 하는지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간단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 친한 친구는 옷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옷차림이 멋스럽고 잘 입는 것 같아요. 분명 자주 보는 옷인데 항상 새롭게 보이고 세련되게 옷을 입지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이런 말을 했다. “그 친구는 아마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같은 옷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것 같아요. 옷차림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상황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스타일링 방법과 소품활용으로 다른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패션이 그렇습니다. 아이템이 많지 않아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 그리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옷이 많지 않아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그것은 옷 입기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입이다.

옷 입기에 연습에 부족하거나 빠르게 옷을 잘 입고 싶다면 5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옷차림에 자신감이 생기는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 동일색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재킷과 검정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이때 옷의 장식과 액세서리, 소품장식의 컬러를 통일해 본다.

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마땅하지 않을 때 그리고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막상 생각나지 않을 때 또한 늘 옷차림이 어렵고 패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입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누구나 세련되고 실패하지 않는 코디법으로 특히 스타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동색계열의 옷으로 통일하면 무난하며 같은 색의 옷이라도 이너웨어와 외투를 톤(밝기)을 조금씩 다르게 하면 더욱 멋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디건은 간절기에 필수 아이템으로 핑크와 블랙으로 코디, 플라워 머플러로 포인트 했다.

동색계열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다. 동색계열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다소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이너웨어나 겉옷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외투나 이너웨어가 유색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나머지 옷은 무채색 또는 네이비 단색으로 코디해 본다. 기호에 따라 무늬 옷을 입는다면 옷차림에 무늬에 있는 컬러 하나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나머지 옷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멋스럽다. 그 외 무늬를 패턴을 즐기고 싶다면 머플러나 스카프를 활용해 본다.

3. 레이어드를 활용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 카디건에 컬러 민소매로 레이어드한 코디로 소형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 레이어드 하는 방법은 옷을 잘 입는 사람도 까다롭게 생각하는 스타일링이다. 그렇다고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레이어드를 포기하기 한다면 옷차림은 늘 비슷한 분위기가 된다. 그럼 레이어드를 잘 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간단하게 생각하자. 레이어드로 좋은 아이템은 베스트(조끼)와 민소매 아이템 그리고 니트다. 베스트는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와 세련미를 주고 니트는 컬러에 따라 옷차림에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캐미솔(민소매 옷)로 가벼운 티셔츠에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멋스럽다.(기호에 따라 컬러를 주면 더 효과적이다) 하나만 입는 것보다 레이어드해서 스타일링 한다면 옷차림에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4.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멜색 상의와 하의에 블랙재킷으로 시선을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으로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체형에 자신감이 없다면 날씬하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특히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한 사람 그리고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있다. 바로 이너웨어와 겉옷 컬러대비를 하는 방법이다. 이너웨어가 밝은 옷을 입었다면 겉옷을 어두운 컬러 단색으로 스타일링하고 반대로 이너웨어가 어둡다면 겉옷을 밝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 같은 색으로 통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 바지가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겉옷을 입어야 효과가 있다. 그러면 이너웨어의 같은 색 코디와 겉옷의 절개효과로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5. 소품의 도움을 받는다

옷장 속 코디 예- 그린 카디건과 스키니 진 그리고 군사패션 트렌드로 단추 장식이 있는 재킷으로 코디하고 가방과 같은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었다. 옷의 장식과 가방의 장식색인 골드컬러를 통일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소품 활용이다. 소품으로는 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 그리고 가방과 신발이다. 모두 포기하기 힘든 아이템들이다. 소품 활용에 따라 옷차림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하고 단순한 의상에 돋보이는 연출이 될 수 있는 것이 소품이다. 간단한 액세서리도 옷차림에 따라 색을 통일하거나 (예를 들어 골드색 액세서리라면 가방이나 구두의 장식도 골드색으로 통일) 의상과 가방의 색을 통일, 또는 가방과 신발 색과 통일 그리고 액세서리와 신발, 가방 통일 등 옷차림에 있는 컬러로 소품을 통일한다면 완벽한 코디네이션이다. 물론 무채색의 옷차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소품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입기가 어렵다면 5가지 스타일링 방법을 응용하고 활용하면 실패하지 않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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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07:50 스타일 TALK

 

요즘은 남자도 패션을 즐기며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한지 남자는 알 것이다. 옷차림에 따라 일에 중요도와 능력도 보여주며 프레젠테이션이나 중요한 미팅에 옷차림에 따라 첫인상과 능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 스스로도 옷차림에 관심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 하지만 싱글보다 결혼한 남자는 부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아내의 패션 감각이 자신보다 좋다고 생각하며 패션 아이템을 맡긴다. 또 어떤 사람은 반대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쇼핑을 즐기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후자는 아내와 쇼핑하기보다는 혼자 조용히 쇼핑을 즐기는 남자들을 쉽게 보면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싶은 것이다. 아내가 선택해준 아이템을 즐기는 남자는 쇼핑을 대체적으로 즐기지 않으며 아내와 자신의 옷을 쇼핑을 해도 시큰둥하며 대충 구입하기를 원한다.

아침 출근할 때 아내는 남편을 옷을 챙겨준다. 물론 남자 스스로 옷을 챙기는 사람도 있지만 아내는 남편의 멋진 옷차림에 좋아하기는 하지만 은근히 너무 잘 입어 여자들에게 관심을 받을까 걱정도 한다고 한다. 이런 생각들은 개인적으로 남자패션을 포스팅할 때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다. 몇몇 방문자는 “이렇게 남편에게 옷을 입히면 바람피울 수 있어 안 사주고 이렇게 입히지 않을 것이다” 라는 댓글을 가끔씩 볼 수 있는데 물론 농담으로 댓글을 남기지만 정말 남편이 옷 잘 입는 것이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몇몇 부부에게 질문을 해봤다.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바람피울까 걱정되는지 물어봤는데 답변들을 두 가지로 정리해 봤다. ( 인터뷰를 한 부부들 중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부부이다. 인터뷰를 통해 아내는 자신에게 남편이 말 하지 못한 부분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됐다고 한다)

옷에 관심이 없는 남편

이런 답변을 하는 아내는 대체적으로 남편이 옷에 관심이 없고 패션도 즐기지 않는 남편들이다. 그래서 아내들은 말한다.


아내의 이야기
“ 남편은 제가 사준 옷만 입고 스스로 쇼핑하는 것을 정말 싫어해요. 솔직히 남편이 옷을 잘 입었으면 하는데 영 스타일에 관심이 없죠. 가끔 옷을 사러 백화점을 가면 알아서 사라고 하고 의자에 앉기만 하죠. 그래서 저도 더 이상 남편에게 옷을 잘 입으라고 강요하기 싫고 각자 포기한 상태죠^^”

이때 남편들의 반응이 있었다.
“ 나도 결혼 전에는 브랜드 옷도 입고 패션을 즐겼는데 결혼하고 너무 바쁘다 보니 옷을 챙기기가 힘들죠. 이때 아내가 적극적으로 제 스타일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엔 좀 옷도 사주고 옷을 챙겨주었는데 지금은 제 옷에 영 관심이 없어졌어요. 아이들 옷만 챙겨서 솔직히 섭섭합니다.”
이 말은 들은 아내들 다소 기분이 나쁘게 보인다.

필자는 말한다. “ 혹시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여자에게 인기 있을 것 같아서 그런가요. ㅎ ”

이때 남자들의 이야기
"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는 옷을 잘 입었다고 인기 있는 것은 아니죠. 물론 옷을 잘 입으면 처음엔 호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바람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라 옷 잘 입는 것과 사실 다르죠. 오히려 바람이 나면 옷에 관심이 생기는 것이 남자랍니다^^ “

옷에 관심이 많은 남편

스타일과 패션에 관심이 있는 남편은 아내가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옷을 선택하고 쇼핑도 즐겨한다고 한다. 남편이 옷을 잘 입어 기분도 좋고 외출했을 때 폼 나는 부부가 되어 외출이 즐겁다고 한다. 하지만 때론 남편이 너무 옷에 관심이 많아 약간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한다.

아내의 이야기
“ 남편은 옷을 좋아해요. 그리고 스타일에 대단한 관심으로 저보다 옷을 잘 입는 것 같아요. 쇼핑도 혼자 즐기는 시간이 많고요. 가끔 같이 옷을 고를 때도 있죠. 의견도 물어보고.. 아무튼 패션을 즐기는 편이라 제가 챙겨주지 않아도 되죠. 그래도 좀 섭섭할 때도 있어요. 자신만 너무 패션을 즐기는 것 같아서요^^”

남편들의 이야기
“ 아내가 제안하는 옷보다 제가 고르는 것이 훨씬 편해요. 아내의 취향과 제 취향이 달라서 제가 직접 옷을 고르는 편이죠. 아내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제가 선택하는 것이 편하고 취향에 따라 구입해 시간을 절약합니다.^^ ”

"그럼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혹시 불안하지 않나요^^ "

아내들의 이야기
“ 사실 남편이 패션에 관심 있어 옷을 잘 입으면 때론 불안하기도 해요. 너무 멋져서 여자들이 좋아할 수도 있잖아요. ㅎ 하지만 남편을 믿어야죠. 워낙 옷을 즐기는 사람이라 때론 섭섭한 적이 있죠. 자신의 옷에 대해선 대단한 관심으로 옷 구입비가 많이 나간다는 것에 대해선 불편해요. 아내에게도 투자 좀 하지 그래 남편! ”   남편들 무안해 한다. 그러면서...

남편들의 이야기
“ 옷 잘 입는 남자는 패션을 즐기는 사람일 뿐 오히려 바람피우는 일은 드물지. 옷을 좋아 하는 사람들은 옷만 좋아하지 여자는 글쎄.... 걱정하지 마 ”

 

부부들과 대화하면서 결론은 남편이 옷을 잘 입었으면 하는 마음은 공통적으로 일치한다. 남편이 스타일을 중요해 하고 자신에게 노력하는 만큼 일도 잘 하고 직장생활에서 능력을 발휘한다면 오히려 옷을 잘 입는 남편이 아내를 더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 남자는 말한다. 반대로 옷에 무관심하고 패션에 무감각한 남편들은 아내가 자신의 스타일을 변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하니 아무튼 남자들도 옷을 잘 입는 것이 사회생활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모두가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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