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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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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만든 스피드 요리를 즐기게 되더라고요. 가끔은 일주일 반찬을 주말에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미리 만든 반찬들이 하루가 지나면 손이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개의 반찬을 만들기보다 그때그때 스피드하게 만든 한 가지 요리(또는 반찬)로 식사하는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답니다.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나만의 아침밥 메뉴

 

주변에 자취 직장인이 쾌 있는데요. 자취 동료들은 대부분 아침을 거르거나 씨리얼도 간단 식사를 한 후 출근을 해요. 물론 열심 아침을 챙기는 자취생, 자취직장인도 있는데요. 살짝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지난 일주일, 나만의 아침밥 메뉴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밥 메뉴

일주일을 든든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밥 메뉴는 파리에서 구입한 청어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팽이버섯 버터구이 그리고 미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참고로 찌개나 국은 전날에 미리 준비하고 출근 전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요리(반찬)를 스피드하게 아침밥을 즐기죠.

 

화요일 아침밥 메뉴

개인적으로 고기와 생선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여 식사를 합니다. 고등어구이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그리고 밥은 조금.....

 

수요일 아침밥 메뉴

새우 버터구이와 각종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와 레몬즙,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푸짐한 샐러드와 빵으로 든든하게 아침 해결

 

목요일 아침밥 메뉴

평소 자주 즐기는 가자미 구이로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이죠. 푸짐한 과일과 채소로 멋지게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 식사입니다.

 

금요일 아침밥 메뉴

금요일 아침식사는 1차 냉장고 파먹기! 각종채소 및 냉동된 새우로 볶음밥을 즐겨보았어요. 간은 굴소스 때론 액젓과 레몬을 추가하면 이국적인 맛으로 멋진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주말 아침밥 메뉴

주말엔 늦잠을 자야 하는데요. 습관이 무섭죠. 평소처럼 같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토요일엔 돈까스~ 그리고 상큼 매콤한 오이무침 아침밥상. 일요일엔 2차 냉장고 파먹기로 각종 채소와 냉동된 고기로 만든 카레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네요.

 

지금까지 자취인의 여름 일주일 동안의 아침밥 메뉴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업무에 활력을 주고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하루 세끼 식사 중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나를 위한 아침밥을 항상 즐겁게 준비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주는 메뉴로 맛있게 즐기지만 역시 아침 식사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네요. 그래서 자취 직장인에게 살짝 자랑해보았습니다.^^

 

PS- 가끔 김밥이 너무 먹고 싶을 때, 3일 연속 다채롭게 ‘아침엔 김밥!’을 즐길 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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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고수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처음 고수를 접했을 때 화장품 향이 나서 멀리했을 만큼 호불호가 있는 향채소입니다. 하지만 고수의 맛을 재대로 알기 위해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 곁들여 쌀국수를 먹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고수의 향과 맛을 느끼면서 마니아가 되었죠. 그래서 고수 마니아라면 추천하고 싶은 고수요리를 소개해볼게요.^^

 

           고수 마니아가 즐기는 고수 맛있게 즐기는 방법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다.

평소에도 고수를 먹고 싶을 때 시중판매 고수를 즐기기도 하고 고수를 제공하는 쌀국수가게를 자주 갈 만큼 고수 마니아입니다. 고수 마니아인 필자를 위해 최근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았습니다.

시댁이 농사를 하는 동료가 고수를 좋아하는 필자에게 큰 봉투를 주었습니다. 신문지에 싼 고수를 펼쳐보니 정말 많았어요. 백화점에서 5개 뿌리정도가 2.800원 정도의 가격대로 귀한 향채소인데 동료가 30뿌리 이상 한가득 챙겨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고수를 즐겨보았습니다.

 

겉절이(샐러드)로 즐기는 고수요리

고수를 한국적인 맛으로 부추와 액젓으로 겉절이를 만들어보니 밥반찬으로도 좋고 특히 돼지고기 수육과 곁들여 즐겨보았더니 웃음 절로 나올 만큼 잘 어울렸습니다.

고수 겉절이 재료- 고수, 부추, 양파조금,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맞게 액젓과 매실액을 조절하여 재료를 버무려주면 간단 고수 부추 겉절이가 완성

바쁜 아침에도 스피드하고 만든 고수 겉절이(샐러드)와 기타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수 겉절이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

수육을 만드는 동안 고수와 부추를 넣은 겉절이를 만들어요. 돼지수육엔 고수와 부추 1대3 비율로 양파 제외한 고수 겉절이 기본 레시피 그대로 만들면 됩니다.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과 고수와 부추 겉절이와 곁들여 보니 향긋함과 함께 더욱 맛있게 수육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맛 고수 샐러드

아보카도와 토마토, 약간의 양파(없어도 무방), 고수, 치즈, 올리브유, 후추, 소금, 기호에 따라 약간의 설탕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간단 아보카도 고수 샐러드가 완성

아침에 단호박 스프와 샐러드를 아침밥상 해결~

 

라면을 동남아 스타일로 즐기기

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추가하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완성

라면종류는 불맛 나는 짬뽕 라면으로 새우를 넣고 끓인 후 조리된 짬뽕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넣으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기본 짬뽕라면 맛이 아닌 전형 다른 이국적인 라면맛으로 자주 즐기는 라면요리입니다.

 

고수로 바삭 부침개 즐기기

재료- 부침가루, 튀김가루 4/1 비율, 고수, 양파 조금, 새우살, 달걀 1개, 약간의 소금

고수를 넣은 부침개는 정말 독특함을 준 맛있는 부침개입니다. 고소함과 살짝 향기로움을 더한 고수 부침개는 고수를 다소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침개입니다.

 

한가득 고수를 동료에게 받아 마음껏 즐겨 본 고수요리, 고수 마니아에게 은근히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맛있게 즐겨 볼 수 있는  몇 가지 고수 요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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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냉동고에서 냉동만두로 찜을 하기도 하고 군만두로도 즐겨요. 하지만 가끔은 일본식 교자 스타일로 만두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일본 여행 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교자가 생각날 때마다 집에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색다르고 맛있게 즐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인만의 일본식 교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 만들어 보다

 

일본 교자

도쿄 하라주쿠 교자 전문점에서 교자와 숙수 샐러드를 정말 맛있게 즐겼어요. 그래서 가끔씩 일본식 교자가 생각나면 집에서 직접 만들었죠.

일본식 교자는 스팀과 구이가 동시에 하는 조리로 한 면만 바삭하게 구워주는 조리방법으로 만두 밑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다른 면 만두피는 쫄깃한 식감 그리고 동시에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네요. 그래서 집에서도 즐기게 된 조리방법입니다.

 

재료: 냉동만두 6~10개, 물 1 소주컵. 소스: 간장, 식초, 양파 조금

냉동만두를 준비해요. 갯수는 기호에 따라 정하는데요. 일본에서 기분 6개가 나와서 6개를 준비해봅니다. 냉동만두는 해동과정 없이 그대로 조리합니다.

- 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다(2 큰술)

- 달군 프라이팬에 냉동만두를 가지런하게 올린다

- 30초 구워준 후 물 1소주잔을 넣고 바로 뚜껑을 닫아준다

중~약불 중간으로 3분~4분 정도 구워주면 물기가 없어지면서 만두가 고소하게 구워지면서 일본식 교자 스타일이 완성~

 

완성된 일본식 교자입니다. 소스는 한국식 소스로 간장과 식초 그리고 양파조각을 넣으면 식감과 맛이 더욱 좋더라고요.

찜과 구이가 동시에 조리된 교자는 한 면은 바삭하게 구워져서 입안에 넣었을 때 바삭함과 동시에 쫄깃함 그리고 교자 속은 부드러워 식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양파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식감은 물론 맛도 즐거워지죠.

 

집에서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보세요. 군만두와 다른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냉동만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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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스피드하게 만드는 자취요리를 즐겨왔어요. 이유는 바쁜 자취직장 생활에서 식사준비는 최대한 간편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찾게 되네요.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소개했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요리 3가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간단재료로 맛있게 자취요리를 즐기는 3가지 방법

 

남은 김밥으로 볶음밥 만들기

가끔 바쁜 자취생활 중에 김밥을 선택하게 됩니다. 시중판매 김밥이나 직접 만든 김밥을 즐기다보면 김밥이 남게 될 경우 냉장보관을 하는데요. 이때 남은 김밥을 활용해 볶음밥을 만들면 간단 조리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남은 김밥과 기호에 따라 햄을 추가해 1차로 볶아줍니다. 냉장고에 식은 밥을 넣고 볶다가 추가로 고추장과 후추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달걀과 참기름을 추가해 볶아주면 고소한 김밥 볶음밥이 완성~~~~

김밥의 속재료와  고추장 그리고 달걀로 고소하고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간단 조리로 한끼 식사로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냉동만두로 만두쌈 즐기기

출출할 때마다 즐겨 찾는 냉장고 속 재료 중 하나가 만두입니다. 특히 만두쌈을 특히 즐기는데요. 냉동실에 만두를 4~6개에 물 3큰술 넣어 전자레인지에 3분 가동하면 촉촉한 만두 완성~

준비재료는 고추장과 깻잎과 양파(기호에 따라 양파 선택)로 만두를 먹기 좋게 절개해 쌈을 싸서 먹어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만두쌈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간식입니다.^^

 

새우로 근사한 요리 만들기

개인적으로 새우를 좋아해서 자주 새우요리를 해요. 그 동안 다양한 새우요리를 만들어 봤는데요. 최근 새우로 초간단하게 조리하는 방법으로 새우구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새우는를 손질하고 특히 등껍질을 제거하면 양념이 고루 잘 배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는 새우, 맛술, 올리브유, 후춧가루, 4가지만 준비하면 근사하고 맛있는 새우구이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죠.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손질한 새우와 후춧가루를 넣고 센불에 달달 30초 복아요. 맛술은 종이컵 1/3 양을 넣어 달달 30초를 볶은 후 중-약불에 새우를 고소하게 구워주면 완성~

맛술이 단맛과 풍미를 더해주어 새우의 맛을 한층 맛있게 조리되는데요. 맛술 활용으로 환상적인 새우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소스로 매운 칠리소스와 마요네즈와 곁들이면 절로 웃음 나오는 새우요리를 맛볼 수 있네요.^^

기호에 따라 빵과 곁들이면(개인적으론 포카치아 빵에 토핑)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맛있는 새우요리로 외식 못지않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최근 즐기는 자취요리 3가지로 남은 김밥을 김밥볶음밥, 냉동만두를 한층 맛있게 그리고 새우를 근사하게 즐기는 나만의 자취요리팁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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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간단요리, 간단재료 요리, 김밥 볶음밥, 만두쌈, 새우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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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샐러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식자재입니다. 각종 채소를 활용해 연어 샐러드를 즐겨왔는데요. 가끔 연어슬라이스가 남으면 다시 샐러드로 만들기보다 새롭게 즐기는 자취인만의 팁이 있답니다. 방법은 바로 연어 슬라이스를 활용해 초간단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더욱 풍미 있는 식사를 하는 방법이죠.

 

샐러드용 연어를 활용한 초간단 스테이크로 즐기는 방법

 

연어 샐러드로 즐긴 후 남은 연어슬라이스입니다. 자취인은 연어 슬라이스의 양을 한 번에 다 먹을 수 없다보니 꼭 남게 됩니다. 이럴 때! 다음 차례가 바로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고소하고 맛있게 즐깁니다.^^

 

재료: 남은 연어 슬라이스, 대파 반개, 후춧가루, 올리브유 1숟가락, 버터 1티스푼, 레몬

슬라이스 연어는 해체하지 않고 먹기 좋을 크기로 통으로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와 버터를 넣고 중불에 연어와 대파에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어 구워줍니다. 연어 앞뒤로 각각 2분 굽고 중간에 대파를 미리 건져줍니다.

준비와 조리과정 총 5~8분 안에 끝날 수 있는 초간단 연어스테이크가 완성!~

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별도의 간이나 추가 특별 재료가 없어도 좋아 더욱 간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채소샐러드를 준비하여 고소한 연어와 상큼한 채소를 함께 곁들릴 수 있어요. 그리고 연어 구울 때 대파나 쪽파를 같이 구우면 연어 스테이크가 더욱 향긋해지면서 구운 대파(쪽파)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먹기 전 레몬즙을 뿌려주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느낌 못지않은 매력적인 연어 스테이크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네요.^^

 

샐러드용 연어 슬라이스가 남아서 샐러드 외 다른 스타일로 연어를 즐기고 싶거나 살짝 난감할 때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보세요.

기대이상! 집에서 멋지게 즐길 수 있는 연어 스테이크를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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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연어 활용 레시피, 연어샐러드, 연어스테이크, 자취요리, 초간단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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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냉장고 재료를 살펴보며 간단간식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가끔은 냉장고 각종 재료를 털어서 고소한 부침개를 만들기도 합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도 하고 김치 또는 냉동 및 생물 해물을 활용해 부침개를 만들어 맛있게 즐겨보았습니다. 김치 부침개는 가장 자주하는 식재료로 최근에 김치 부침개에 ‘이것’을 넣어 만들어 보니 절로 감탄, 기존의 김치전보다 맛과 식감이 좋아 소개해봅니다.

김치전에 ‘이것’ 넣어보니 맛과 식감에 깜짝

 

출출할 때 갑자기 고소한 부침개가 생각났어요. 냉장고 재료를 살펴보니 마땅한 재료는 없는 상황에 김치를 활용한 부침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된 재료 하나가 바로 마늘장아찌!

작년에 마늘장아찌를 직접 만들어 가끔 입맛 없을 때마다 반찬으로 먹었는데요. 마늘장아찌를 이용해 김치 마늘장아찌 부침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2장 분량) 부침가루 머그컵 1과 물, 양파 1/4. 고추 1~2개(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김치 1컵, 마늘장아찌 6~8개, 소금, 후춧가루 조금

-부침가루에 물을 넣어 부침물을 만들기(부침물로 쌀뜨물을 활용하면 좋음)

-김치, 양파, 고추를 재료 먹기 좋게 자르기

-마늘장아찌는 식감 좋게 대충 다져서 부침물에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리기

-5분 이상 숙성(재료인 김치와 마늘장아찌가 부침물에 고르게 양념 과정단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고소하게 부치면, 재료 간단, 조리간단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맛있는 김치 부침개가 완성됩니다.^^

 

- 밥 반찬으로도 참! 좋아요^^

먹기 좋게 잘라 먹어보면 누구나 맛있게 즐기는 김치 부침개이지만 마늘장아찌를 추가해 만들어 보니 익숙한 김치전 맛을 즐기면서 마늘장아찌의 아삭한 식감과 살짝 짭조름한 맛이 더해 기존 김치전보다 맛과 식감이 좋아서 절로 미소가 나오게 했어요.^^

 

출출할 때! 김치부침개를 만들게 된다면 마늘장아찌를 넣어보세요. 기존의 김치전보다 맛과 식감이 좋아 맛보는 순간 깜짝! 색다른 스타일의 김치 부침개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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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치 마늘장아찌 부침개, 김치전, 마늘장아찌 부침개, 부침개, 색다른 부침개,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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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제철이라 최근 새우요리를 즐겨요. 하지만 1인 요리를 하다 보니 남은 새우는 2~3일 냉장보관을 해도 신선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상하지는 않았지만 살짝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를 손질하고 조리법을 맛나게 하니 맛있는 새우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그래서 자취인만의 새우요리와 새우손질법을 소개해 봅니다.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로 볶음요리 즐기는 방법

 

기본 새우손질방법을 소개해봅니다. 기본 새우손질방법으로 살짝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를 맛있게 만드는 자취인의 방법이 있답니다.

처음 구입 상황의 신선도가 좋은 새우 상태와 2~3일 지난 새우는 신선도가 살짝 떨어지면 새우는 검은 빛깔이 나오며 새우탄력도 떨어집니다.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를 맛있게 조리하기 위해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후 과일맛 소주에 30분 이상 제어두면 탄력도 생기도 맛도 좋아 요리를 완성한 후에도 싱싱한 새우 맛 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자취인만의 신선도 떨어진 새우의 재탄생 방법이네요.

과일맛 소주에 제어 둔 새우를 손질합니다.

 

그럼 기본 새우손질방법부터 소개해봅니다.

- 새우 껍데기를 제거해면 조리시 양념이 잘 베어 좋습니다.

 

- 날카로운 머리 뿔과 수염을 제거합니다.

새우 껍데기를 제거한 새우의 등 부분의 내장을 제거하면 쓴맛이 감소합니다.

개인적으론 싱싱한 새우라면 등 부분 내장을 제거하지 않아도 맛에 큰 지장이 없어요. 하지만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라면 내장을 제거하면 좋습니다.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를 활용한 볶음요리

손질한 새우와 재료를 준비합니다.

재료: 새우, 대파 1/2, 양파 1/2, 다진마늘 1큰술, 기타 채소추가 약간, 쌀뜨물 1국자

양념: 두반장 1큰술, 굴소스 반큰술, 후춧가루, 매실액 2큰술, 레몬 또는 라임 1큰술

- 프라이팬에 오일 3큰술을 넣고 다진마늘을 고소하게 조리한다.

- 대파와 양파를 넣어 볶는다.

- 새우를 넣고 두반장소스와 굴소스, 후추를 넣어 볶다가 물 또는 쌀뜨물 1국자를 넣어 졸여준다

- 마무리로 레몬 또는 라임을 추가하면 이국적인 새우볶음 완성~

 

취향에 따라 숙주볶음과 곁들이면 좋습니다.(숙주, 대파, 소금약간에 오일에 1분 볶음)

신선도가 떨어진 새우가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되어 맛있게 즐기며 숙주볶음 및 칠리소스와 곁들이면 더 맛있게 새우요리를 즐길 수 있는 자취인만의 새우요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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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우손질법, 생우볶음, 신선도,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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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에서 하다보면 출출할 때 간식으로 냉동만두를 즐기기도 하고 견과류 또는 간편한 재료를 활용해 요리하여 간식을 즐기기도 했답니다. 특히 휴일이면 출출할 때 간편 간식 또는 식사대용 요리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최근에는 부추를 이용해 자취인만의 만두부추 부침개를 만들어보니 간단한 식재료로 맛있는 부침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추 부침개를 먹고 싶었을 때, 마땅한 추가재료가 없어 냉동만두 소를 활용해 부추 부침개를 만들어 보세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맛있게 즐겨서 소개를 합니다.

 

출출할 때 냉동만두를 넣은 부추 부침개 만들기

재료: 부침가루 1머그컵, 튀김가루 1/3 머그컵, 물 머그컵 1컵, 소금 살짝(부침개 3장)

부재료: 부추 한줌분량, 양파 1/2개, 청량고추, (냉동만두 2~3개, 달걀 1개-소금간)-만두와 계란은 부침 1개당 분량

양념장: 진간장 4T 식초 2T, 양파 1/4

 

재료를 준비해봅니다.

부추와 양파는 먹기 좋게 적당히 절개 한 후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줍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에 머그컵 분량의 물을 넣고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합니다.

재료를 다 넣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참고로 부침 밀가루물은 버무리 듯 살짝, 부추가 지나치게 많다 할 만큼 부침 밀가루물이 적어야 더욱 맛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재료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만두소를 취향에 맞게 분량을 넣어줍니다. (개당 만두소 2~3개) 부침이 적당이 익으면 계란을 고루 뿌려줍니다.(계란은 취향에 따라 선택)

그리고 앞뒤로 고소하게 부쳐주면 끝~

참고로 취향에 따라 만두피를 적당히 잘라서 토핑해도 좋습니다.

 

완성한 만두 넣은 부추 부침개입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혼합해 더욱 바삭함과 고소함이 전해집니다.

먹기 좋게 잘라 양파 넣은 양념장에 콕 찍어 먹어보면 부추, 만두 소, 계란 등 재료의 조합으로 고소함과 바삭함 그리고 양파 양념장으로 느끼하지 않아 자꾸 손이 가게 만드는 만두 부추 부침개를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부추는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양파, 고춧가루, 까나리 액젓과 소금 약간, 매실액 또는 설탕을 조금 넣어 살포시 버무려주면 5분 완성 간단 반찬이 완성~

마땅한 김치가 없어도 다른 반찬과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부추 겉절이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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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냉동만두 활용 요리, 부추 부침개, 부치 겉절이, 부침개 레시피, 생활정보,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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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출출할 때 지하철역사에서 요즘 유행하는 꼬마김밥을 즐겨보았습니다. 사이즈도 미니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던 꼬마김밥으로 집에서도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냉장고 속 각종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맛의 꼬마김밥을 집에서도 즐겨보았습니다. ^^

 

지하철 역사에서 즐겨먹었던 꼬마김밥입니다.

집에서 즐겨 본 다양한 맛의 꼬마김밥 만들기

 

기본재료: 김, 단무지, 우엉조림, 계란지단, 김밥용 햄, 깻잎

토핑재료: 참치샐러드, 멸치볶음, 명란젓 그 외 스팸햄 외 냉장고 속 각종재료 활용

-밥은 1그릇 분량에 식초 1T, 요리술 1/2T, 참기름 1/2T,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어야 더욱 감칠맛 나는 김밥이 완성. 자취인만이 김밥용 양념밥 만들기입니다.

-모든 속재료는 꼬마김밥이라 일반김밥 재료길이에 절반으로 잘라줍니다. 특히 단무지와 김밥용 햄은 다시 가늘게 1/2로 잘라주어야 간이 딱 맞아요.

-계란지단은 일반 김밥 지단 굵기처럼 부쳐줍니다.

-참치 샐러드는 참치, 후춧가루, 다진 양파와 오이피클을 넣고 마요네즈로 완성

-김은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기호에 따라 1/3을 다시 잘라주어도 됩니다.

 

자~ 그럼, 김에 밥을 얇게 펴주고 깻잎과 각각의 기호에 맞는 기본재료와 추가 재료를 넣어 돌돌 말아주세요.

마무리로 참기름으로 살짝 김밥 겉을 바르면 더욱 고소한 꼬마김밥이 완성~ ^^

 

완성한 꼬마김밥입니다. 기본재료 꼬마김밥과 참치마요 꼬마김밥, 명란젓 꼬마김밥, 멸치볶음 꼬마김밥 4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로 각각 다른 맛의 꼬마김밥은 미소절로! 맛있게 즐겨보았습니다.^^

 

꼬마김밥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에도 남은 기본재료와 추가 재료로 다시 꼬마김밥을 즐겨보았습니다.

추가된 재료는 치즈슬라이스와 소고기 그리고 남은 재료 참치샐러드로 다시한번 즐겨보아도 전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특히 꼬마김밥을 마요네즈에 찍어 먹어보세요. 더욱 맛있고 색다르게 꼬마김밥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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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밥 만드는방법, 꼬마감밥 만들기, 꼬마김밥, 자취요리, 지하철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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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불사용 없이 시원하게 즐기는 일품요리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데요. 특히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함을 즐기고 여름철 최대한 다이어트 식단을 즐겨요. 아보카도는 최근 가격대가 좋아져서 즐겨 찾는 식자재로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 등등 영양가 높은 과일이랍니다. 그래서 요즘에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간단 일품요리 3가지

 

아보카드를 구입할 때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는 단단하고 고소함이 덜해서 바로 사용한다면 갈색빛 아보카드를 구입하면 좋아요.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를 구입했다면 상온에 종이로 포장해 하루정도 상온에 보관하면 자연스럽게 갈색을 띠며 눌러봐서 단단하지 않으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월남쌈

월남쌈은 10일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아침식단으로 즐기는 메뉴입니다. 재료손질은 전날 준비해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을 준비했죠. 10일 동안 즐겼던 월남쌈 아침메뉴로 일부를 소개해요.

자취인의 나름 여름철 다이어트식으로 즐기고 있는 중으로 재료는 기호에 따라 다를 수 있네요.

재료: 라이스페이퍼, 아보카도, 파프리카, 양파, 오이, 깻잎, 각종채소(숙주), 치즈슬라이드, 맛살.  라이스 페이퍼용 더운물

소스: 월남쌈 소스, 레몬즙, 기호에 따라 곁들이는 매운 칠리소스

 

고소한 맛의 아보카도외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어보면 정말 맛있죠. 10일 동안 조금씩 재료를 다르게 하여 즐기니 전혀 즐기지 않고 건강하고 상큼하게 월남쌈을 즐기고 있답니다.

 

아보카도를 활용한 연어 샐러드

아보카드 연어 샐러드는 간식으로도 좋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재료: 아보카도, 양파, 각종채소, 기호에 따라 과일(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케이퍼, 레몬

소스: 양파소스(양파,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또는 시중판매 양파소스 OK

재료를 준비해 소스와 곁들이면 상큼하고 영양가득~

아보카드의 담백하고 고소함과 부드러운 연어와 채소의 조합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샐러드랍니다.

 

아보카도 스프레드(과카몰리)

재료: 아보카도 1개, 양파 1/4. 토마토 1/2, 레몬즙 2큰, 소금, 후춧가루

사이드 재료: 각종 빵(식빵, 바게트 등등), 또띠아, 또는 나초

아보카도가 잘 숙성되면 부드럽게 숟가락으로도 잘 떨어져요.

아보카도를 포크로 잘 으께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합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토마토는 내피를 제거해 잘게 썰어줍니다.

으껜 아보카도에 채소와 레몬즙을 넣어 잘 버무려주면 아보카도 스프레드 즉 과카몰 리가 완성됩니다.

나초와 곁들이면 정말 맛있는데요. 칼로리를 생각해 또띠아를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나초만큼 바삭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과카몰리로 빵이나 나초 또는 구운 또띠아에 발라서 먹으면 고소함 가득~

 

초여름 불사용 없이 즐겨본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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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카몰리, 다이어트 식단, 샐러드, 아보카도, 아보카도 요리, 연어샐러드, 월남쌈, 일품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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