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145,941total
  • 5,118today
  • 38,528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여행과 호기심/국내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7.13 강화도 1박 2일 여행, 베스트 코스로 즐기다 (3)
  2. 2017.06.04 1박 2일 부산여행, 명소와 맛집을 즐기다 (2)

1박 2일 일정으로 강화도(석모도)여행을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오남매 그리고 부모님과 떠난 강화도여행은 참 오랜만이며 특히 올해는 가족 모두가 “베스트 코스 여행이다” 입을 모으며 즐거운 여행이라 말했죠. 강화도 맛집과 카페 그리고 석모도 펜션과 바비큐 파티 그리고 미네랄 온천 체험까지 1박 2일 동안 알차고 재미난 강화도 여행을 즐겨 보았습니다.

 

주말에 즐겨 본 강화도 베스트 코스

올여름 강화도 여행에서 즐겨 본 베스트 코스가 가을에도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죠.

그래서 우리가족만의 강화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해 봅니다.

 

첫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점심시간 쯤 강화도를 도착해 점심 식사를 한 곳은 ‘황촌집’ 쭈꾸미 볶음 메밀국수입니다.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메밀국수에 비벼 먹는 조합이 색다르고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새우튀김과 곁들이니 더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109 카페에서 아포카토 즐기며 카페 앞 테라스에서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석모도 출발~

올 7월에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배를 이용하지 않아도 석모도를 편리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해변이 보이는 석모도 펜션에 도착해 짐을 풀고 본격적인 바비큐 파티를 즐겨보았어요.

흐린 날씨이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 않으며 선선한 기온이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맛있는 바비큐 파티와 가족과 재미난 이야기로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날 일정과 베스트 코스

펜션에서 스피드 요리로 아침 식사 후 화창한 날씨였다면 펜션 주변 민머루 해수욕장에 갈 예정이었지만 먹구름이 잔뜩! 그래서 펜션 주인이 알려 준 최근에 개장한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소개해주셔서 고고~

흐린 날씨이지만 비도 안 오고 선선한 바람 부는 멋진 날(?)이라 온천하기 딱 좋았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노천 온천을 즐기며 갯벌을 가까이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음 코스는 점심

강화도 여행 중 꼭 먹는 꽃게탕! 늘 가는 곳은 본점 ‘충남서산집’으로 꽃게탕을 오랜만에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다음은 후식이겠죠?

 

강화도는 논밭과 과실농장이 많은데요. 이곳은 전혀 예상치 못한 위치한 ‘매화마름’ 카페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없을 거란 예상을 뒤집은 이곳 카페는 외관도 멋스럽지만 특히 커피가 정말 향기롭고 맛있었습니다.

매화마름 카페는 식빵이 유명했는데 품절되어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즐겼습니다.

 

주말에 강화도여행을 가족과 즐기며 맛있는 음식과 커피 그리고 강화도 풍경을 만끽하며 우리 가족만의 베스트 코스 여행을 즐겨보았습니다.^^

 

   강화도 가족여행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울산에 사는 친구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 사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못 본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부산으로 향했죠. 부산은 출장으론 자주 갔지만 여행은 정말 20년 만에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1박 2일 짧은 시간이지만 부산의 명소 몇 곳과 맛집을 친구와 최대한 재미나게 즐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맛을 보는 멋진 부산여행이 되었죠.

 

1박 2일 부산여행, 명소와 맛집 즐기기

 

부산여행 첫날

부산에 점심시간대에 도착해 울산에 사는 친구를 만나 바로 점심을 하기로 했어요.

부산 대표 음식인 밀면을 부산역 근처에서 즐겨보았습니다.

'초량밀면' 식당에서 처음 맛본 밀면은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밀면을 맛본 자체로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론 만두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점심을 한 후 대학이후 처음, 부산에서 한의원을 하는 친구를 만났어요. 친구가 침도 나주고 일주일 분량의 한약도 챙겨주니 정말 고마웠죠.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울산 친구와 부산 명소를 즐겨보기로 했어요.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고 근처 국제시장과 남포동 거리를 재미나게 구경했죠. 그리고 용두산공원에서시원한 바람가 함께 부산의 정취를 느껴보았습니다.

 

저녁에 다시 만난 부산친구와 기장의 횟집을 가보았습니다. 현지인 친구가 추천하는 횟집은 기장 바닷가가 보이는 ‘일광수산횟집’ 본점으로 한상 가득 맛있는 저녁을 했는데요. 특히 쫄깃한 회와 서울과 다른 다양한 서비스 안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운대 화려한 밤을 즐기다.

해운대의 밤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홍콩의 야경을 보는 듯 매력적이었죠. 해운대에서 핫한 명소인 ‘The bay 101’은 부산 해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Pub입니다. 피쉬엔칩스가 유명하나 저녁 식사 이후라 간단 안주와 시원한 맥주로 해운대의 바다 앞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부산여행 두 번째 날

숙소는 해운대 The bay 101 맞은편 아파트를 렌탈해 준 친구가 고마웠죠. 아파트 베란다에서 바다를 보니 부산 해운대의 멋진 풍경이 아침을 상쾌하게 했어요. 간단 아침식사를 하고 다시 더베이 101 카페에서 커피와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답니다.

그리고 해운대 근처 전통시장을 구경했어요. 부산의 시장풍경이 정겹고 맛집과 색다른 매장도 흥미로웠습니다.

이곳에서 떡볶이 맛집으로 알려진 ‘상국이네 김밥’ 맛집의 떡볶이와 튀김을 맛보았는데요. 살짝 아쉬웠던 곳입니다.

해운대 바닷가를 구경하기로 했는데요. 마침, 해운대 모래축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축제는 끝났지만 백사장 배경으로 철거되지 않는 멋진 모래조각들을 시원한 바다의 바람과 함께 마음껏 즐겨 보았네요.

해운대거리에서 초대형 어묵모형이 있는 건물이 눈에 띄었습니다. ‘고래사어묵’ 이라는 어묵 전문점으로 이곳에서 어묵으로 만든 소바와 짬뽕과 김밥을 맛보았는데요. 정말 신기한 식감과 맛으로 흥미로움을 준 곳이죠.

어묵이 맛있어서 별도 포장을 하여 집에서 간식으로 맛있게 즐겨보기도 했답니다.

 

1박 2일 친구와 함께한 부산여행, 짧은 일정이었지만 오랫동안 못본 친구도 보고 부산의 매력과 맛을 흥겹고 재미나게 즐겨보았네요.^^

 

 

 

        1박 2일 부산여행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