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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판됐습니다 모두 네티즌님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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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0/03/13 08:00 스타일 TALK

 

스타일이란 옷차림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옷만 잘 입었다고 스타일이 좋다고 말하기 힘들며 옷차림과 함께 메이크업, 몸매, 태도, 목소리,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어울려야 스타일이 좋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헤어스타일은 보이시한데 옷차림은 로맨틱한 옷을 입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우아한 볼륨 헤어스타일인데 빈티지한 옷을 입어 전혀 어울리지 않은 스타일을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무시하거나 아니면 유행하는 옷이라 한번쯤 즐길 수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헤어스타일과 옷차림과 어우러지는 옷차림을 한다면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물론 한번 정해버린 헤어스타일을 바꾸기는 힘들기도 하지만 드라이어로 충분히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생머리는 웨이브를 주거나 롱 헤어는 올림머리 또는 묶어서 새롭게, 장식을 이용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두사람의 옷차림은 거의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좀 다르다. 이유는 헤어스타일로 왼쪽 웨이브 스타일은 티셔츠에 곡선이 있어 캐주얼하지만 여성스럽다. 반면 오른쪽은 직모 헤어 스타일로 티셔츠에 직선 패턴으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어 옷은 비슷하게 입었지만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헤어스타일에 따라 옷차림을 어떻게 할까?

자신의 얼굴 이미지가 이지적이고 다소 날카롭다면 헤어스타일을 짧게 하거나 보브 헤어스타일 또는 단발 생머리 스타일이 어울린다. 이유는 이지적이고 날카롭다고 부드러운 웨이브 펌이나 귀여운 스타일을 한다면 어울리지도 않고 어색하게 보인다. 날카로움을 헤어스타일로 커버하고 싶어 귀여운 스타일링에 공주풍 옷을 연출한다면 오히려 비호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보여주고 옷차림도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반대로 귀여운 얼굴과 여성스러운 얼굴형인데 너무 짧은 쇼트커트나 샤기 컷 그리고 펑키한 스타일도 얼굴과 잘 맞지 않는 헤어스타일이다. 옷차림은 밀리터리 룩이고 보이시한 옷차림까지 코디했다면 엉뚱해 보일 것이다. 귀여운 이미지라면 뱅 스타일이나 가벼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옷차림과 자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이다. 

즉 헤어스타일이 생머리인 롱 헤어나 짧은 쇼트커트는 직선미를 강조하는 패턴과 실루엣이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연예인 가인은 길고 가는 눈매에 웨이브 헤어스타일이라면 아마 어울리지 않고 개성이 없을 것이다.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곡선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송혜교는 귀여운 동그란 눈매라 웨이브의 볼륨 헤어스타일이 어울리는 것처럼 헤어나 옷차림도 곡선이 있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옷차림
-물론 정답이나 꼭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스타일링 능력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도 멋스럽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옷차림에 자신 없고 헤어스타일에 따라 어울리는 옷차림이 힘들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 짧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

짧은 쇼트 헤어스타일은 옷차림에 직선을 강조하는 옷차림이 좋다. 짧은 헤어스타일은 강한 이미지와 카리스마가 있어 몸에 피트한 실루엣과 직선무늬 그리고 모노톤과 네이비 컬러, 강한 비비드 컬러 포인트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컬러와 옷차림은 파스텔과 프릴이나 귀여운 이미지는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2.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

물결 웨이브는 고전적인 이미지가 강하므로 옷차림도 곡선미를 강조한 옷차림이 잘 어울리며 우아하고 허리를 돋보이게 하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는 정장이나 원피스가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며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빈티지한 옷차림이나 데님 패션은 다소 어색할 수 있다.

3. 세팅 펌 헤어스타일

세팅 펌 헤어스타일은 헤어 길이에 따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어 프릴이 있는 옷차림이나 일명 공주풍 옷차림도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소프트한 컬러와 잘 어울리면 레이스, 시폰, 새틴 소재의 옷과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보이시한 옷차림과 펑키한 옷차림은 불편해 보인다.

4. 거친 웨이브 헤어스타일

거친 웨이브는 발롱 펌이라고 헤어스타일이 다소 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강한 이미지로 블랙이나 강한 컬러감의 옷이 잘 어울리며 섹시한 옷차림과 보이시한 옷차림 모두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귀여운 프릴이 있는 옷차림이다.

5. 히피 헤어스타일

히피스타일은 빈티지하고 엔틱한 옷차림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하고 레어어드를 하면 멋스럽다. 레이스나 수공예품 액세서리가 빈티지한 의상에 잘 어울리며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직선무늬나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은 어울리지 않는다.

6. 보브 헤어스타일

보브 헤어스타일은 강하고 시크한 이미지가 돋보이므로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트렌치코트, 카디건, 정장에 잘 어울리며 헤어스타일이 탁 떨어지는 이미지로 선이 있는 무늬 옷이나 블랙컬러가 잘 어울린다. 하지만 웨이브가 가볍게 있는 스타일이라면 부드러운 이미지의 컬러와 옷차림을 해본다.

7. 뱅 헤어스타일

뱅 헤어스타일은 앞머리를 가리는 스타일과 단발 스타일 그리고 가벼운 웨이브 스타일이 많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옷차림이 잘 어울려 짧은 미니스커트에 무릎양말 코디, 프릴 디자인에 짧은 카디건 그리고 소프트한 컬러와 잘 어울린다. 피하면 좋은 옷차림은 밀리터리 룩과 사파리룩은 생각보다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8. 생머리 롱 헤어스타일

생머리 롱 헤어는 청순미와 섹시미로 보여줄 수 있는데 그 이미지는 얼굴의 이미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얼굴이 귀여운 이미지라면 옷차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부드러우며 장식이 있는 옷차림이 좋고 얼굴이 강하고 이지적이라면 섹시하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강조한다면 돋보인다. 자신의 얼굴 이미지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해 본다.


  관련글---------올해 유행할 여자 헤어스타일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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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9:1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스카프이죠. 간절기라 바람도 있고 은근히 쌀쌀하기도 합니다. 이때 머플러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해서 가벼운 스카프가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시기이지만 스카프 연출이 누구나 다 하는 스카프연출이라면 개성이 없을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개성이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그리고 남과 다른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기본 스카프 연출을 응용을 해서 개성 있고 돋보이는 스카프 연출을 소개합니다. 그 동안 스카프 접는 방법과 매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소개했는데요. 새로운 연출 방법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할 수 있는 스카프 연출을 보여드리고 싶어 그 동안 틈틈이 준비해 봤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스카프 연출은 요즘 자주 착용하고 연출한 것으로 많은 분들께 호감과 독특함으로 따라해 보고 싶은 연출법이라 해서 적극 추천하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1. 목선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목선을 강조하는 연출법으로 리본 모양과 터틀형 스카프 연출로 정장착용이나 세미 정장에 잘 어울리며 부드러움을 줄 수 있습니다.

                       스카프를 멋스럽게 연출하기 위한 접는 방법
사각형 스카프를 중앙에서 한번 접고 다시 한번씩 접는다. 그리고 마무리로 양쪽을 다시한번 접어 끝이 삼각형 모양이 나와야 멋지게 연출하게 된다.  기본 접는 법과 매듭 그리고 기본적인 스카프 연출을 하는 방법 관련글 보기.....스카프를 예쁘고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스카프 매듭법은 간단하게 생각하면 쉬워요. 한번 매듭을 시작하는 방향을 계속해서 매듭을 하면 사각형 매듭이 나와 깔끔한 매듭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목선을 강조하는 방법 두 번째는 매듭을 아래로 연출하여 캐주얼한 분위기와 시크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죽재킷이나 블래이저에 잘 어울리는 연출법입니다.
스타일링 방법은 첫 번째 연출과 같은 매듭방법입니다.

2.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카프 첫 번째 연출은 드레프성을 활용한 스타일링 방법으로 라운드 블라우스에 재킷 그리고 원피스에 잘 어울립니다.
접는 법은 위에 소개한 접는 법에서 마무리 전 단계에 양쪽 끝을 손으로 주름을 만들어요. 그리고 목선에 주름을 준 후 목 뒤에 가볍게 매듭을 하여 드레프 즉 셔링을 강조하여 연출합니다. 그럼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요.
스카프에 반지(칵테일 반지나 스카프 링)를 활용한 연출법으로 옷차림에 화려함을 주고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은 후 반지에 스카프 양쪽 끝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양쪽 끝을 다시한번 반지위로 넣어 리본(꽃모양)을 만들며 모양을 잡아 볼륨감을 줍니다.
심플하면서 어느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스카프 연출로 원피스나 블라우스 그리고 셔츠에도 잘 어울리면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연출법입니다.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어깨에 두르고 매듭을 줍니다. 셔츠연출에는 어깨넓이를 좁고 길게하고 원피스에는 어깨선을 넓게 벌려 연출하면 좋습니다.

3. 카리스마 있는 스카프 연출

최근 자주하는 연출법으로 강의나 회의에서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하는 한쪽만 길게 포인트를 주는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정장이나 세미 스타일에 길게 스카프를 연출하여 시선을 집중합니다. (사진은 가벼운 카디건으로 연출) 스카프 기본 접는 방법에 매듭을 하고 심플하고 시선을 길게 집중시키며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합니다.
심플한 원포인트 리본 매듭법으로 중요 모임이나 시선을 집중하고 싶을 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접는 법에 길이를 다르게 합니다. (한쪽은 길게 한다) 처음 스카프를 매듭을 한 후 매듭을 시작한 길이를 고리를 만들어 하나의 리본모양을 만들어 주고 잡아 당겨 모양을 잡아 줍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스카프 연출이라 내용이 좀 많았죠. 스카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많은 분들께 다양한 연출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어 준비해 봤습니다. 올 봄 스카프 연출로 멋스럽고 사랑스럽고 시크하게 스카프로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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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다리의 각선미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여자는 스타킹을 신는다. 스타킹의 컬러와 탄력의 강도에 따라 날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여자들도 마음을 뒤흔들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스타킹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옷차림에 여성미를 부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질기면서 투명한 스타킹이 여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스타킹을 응용한 레깅스 스타일도 유행하여 발목까지 오는 디자인과 고리형태 등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특히 스커트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스타킹은 착용여부에 따라 신기하게도 다리가 예뻐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고 보온 효과로 즐겨 착용하지만 컬러나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컬러나 두께차이로 난감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타킹의 잘못된 착용이 될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킹의 두께(데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타킹을 구입할 때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즉 데니어는 두께의 단위로 스타킹의 투명도를 나타나기도 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데니어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고 질긴 스타킹이고 데니어가 낮을수록 얇고 투명도가 높다.

스타킹 데이어에 따른 스타일링

5~10 데니어는 일반적으로 투영도가 높은 스타킹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부각할 때 착용하면 좋다. 정장과 파티룩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다면 착용해 본다.
40~50 데니어는 보통의 두께로 여름철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정장과 기본 스커트나 미니팬츠와 잘 어울린다.
80~150 데니어는 무게감을 주는 완전 불투명하고 두꺼워 겨울철에 착용하는 데니어로 100이 넘으면 거의 레깅스로 볼 수 있다. 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정장이나 피티룩 그리고 중요한 모임에 착용하면 답답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할 때 체크하면 좋은 팁
스타킹을 구입하면서 자신의 사이즈(S,M,L)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옷차림에 맞는 컬러와 두께를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한다면 모양이 늘러지고 쉽게 구멍이 날 수 있으며 발과 발목에 착용감과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 또한 가랑이 부위에 면처리가 되어 통풍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옷차림과 스타킹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블랙 스타킹

블랙 스타킹은 누구나 즐겨 찾는 필수 컬러로 두께에 따라 옷차림을 완성해야 한다. 투명도가 높은 스타킹은 정장과 파티룩에 잘 어울리며 사무직 정장에는 반투명 스타킹이 우아해 보인다. 불투명 스타킹은 캐주얼웨어에 잘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미니 청스커트나 미니 반바지에 스포티한 상의로 코디할 경우 불투명 검정 스타킹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폰 원피스나 꽃무늬 스커트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이유는 소재와 화사한 분위기 옷에 불투명은 답답하게 보이므로 옷차림에 소재나 무게감에 따라 스타킹의 두께도 정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타킹은 블랙 옷차림과 잘 어울리며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에 블랙 스타킹은 섹시함을 강조 할 수있다.

그레이 스타킹

그레이 스타킹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레이 톤 옷차림에 우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블랙계열에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감이 있거나 무늬가 있는 옷에 그레이 스타킹으로 스타일링 한다. 옷차림에 그레이 톤이 있다면 더욱 좋다.

화이트 스타킹

화이트 컬러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특히 통통한 다리라면 더 통통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이트 컬러는 소녀처럼 귀여운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상의 옷이 밝고 프린트 옷에 잘 어울리며 어두운 하의와 연출하면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 있다.

각선미에 자신있다면 도전할 만한 컬러로 하의의 컬러가 너무 어둡지 않다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타킹

최근에는 펑키하게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옷차림과 다리에 자신감이 없으면 사실 스타일링이 어렵기도 하다. 하지만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감각적으로 연출해 본다. 모노톤 옷차림에 컬러를 주거나 보색대비로 컬러 스타킹도 멋스럽다. 쉬운 컬러 연출로는 옷차림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타킹을 신는다면 세련되고 맵시 있다.

옷차림의 소품 중 컬러를 하나 선택해서 스타킹 컬러를 맞추는 방법으로 스타킹 컬러만 강해보일 수 있는 부담감을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

레이스 스타킹은 멋쟁이 여성들이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섹시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화려한 의상에는 레이스 스타킹이 부담스럽고 현란스러워 단색이나 작은 무늬 옷차림에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가죽재킷이나 옷차림에 레이스가 가볍게 있다면 잘 어울린다.

레이스 스타킹은 미니 팬츠나 티어드 스커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와 잘 어울리며 가죽 재킷과 코디하면 멋스럽다.

무늬 스타킹

스타킹에 무늬가 있다면 예를 들어 체크무늬. 레오파드 그 외 프린트 스타킹은 시선이 다리에 집중되므로 자신의 다리 모양을 잘 고려하여 고르도록. 다리가 굵은 사람은 일정한 무늬가 있는 것이 좋으며 휜 사람은 세로 줄무늬를 피하고 사선무늬의 스타킹을, 발목이 가는 사람은 앵클 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것도 좋다.
단색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거나 옷차림의 컬러 중 선택해서 동일한 컬러로 연출 한다. 옷차림과 다른 컬러의 무늬라면 신발을 같은 컬러로 마무리하거나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 장식에 따라 다리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무늬 있는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패션 코디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필수다.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옷차림 컬러와 다른 컬러무늬를 선택해도 멋스럽지만 실패없이 무늬 스타킹을 즐기는 방법은 하의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올 봄 각선미를 돋보이는 스타킹 연출로 옷차림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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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9: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봄 남자의 패션에 스마트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해 보면 어떨까?
여자가 좋아 하는 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해 보이는 깔끔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 즉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이다. 두 스타일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사회에 진출하는 남자나 새내기 대학생이 어울리며 캐주얼웨어을 보다 분위기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한번 쯤 스타일링하여 멋스럽게 올봄에 연출하면 좋다.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을 대표하는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와 미국 드라마인 '가쉽걸'에서 볼수 있었던 스타일로 부잣집 도령님 스타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캐주얼웨어에 스타일링 할 때도 몇 가지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분위기를 주며 정장과 세미 정장 스타일링 할 때도 스타일리시하면 연출 할 수 있다.

자, 그럼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인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프레피 룩(PREPPY LOOK)-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들이 주로 입는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옷차림을 말하며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아이비스타일이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댄디 룩(DANDY LOOK)- 댄디 룩을 브리티시 룩이라도 말하며 ‘멋쟁이 신사’라는 뜻으로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말하기도 한다. 소재가 좋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넥타이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기도 하며 테일러드 재킷과 체크,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최근에는 캐주얼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활동적으로 스타일링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은 스타일에 있어서 거의 실패 없는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호감을 주는 스타일로 올봄 세련되고 멋지게 스타일링을 하자. 기본 재킷에 스트라이프 이너와 셔츠를 매치하고 데님팬츠나 츠노팬츠로 마무리하되 토트백이나 백팩같은 캐주얼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프레피룩과 댄디룩의 핵심. 헤어스타일까지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댄디스타일이나 볼륨스타일로 연출하는 센스를 잊지 말자.

1. 재킷으로 멋스럽게
프레티 룩과 댄디 룩의 재킷은 보통 네이비가 기본으로 하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레이, 화이트재킷으로도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테일러드 재킷에 단색 컬러로 즐길 수 있고 칼라에 포인트로 스트라이프나 체크 트리밍이 있어도 멋스럽고 단색에 이너웨어에 무늬로 연출할 수도 있다. 특히 니트와 믹스매치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베이지색 치노팬츠(면바지)는 프레피 룩과 댄디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물론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베이지색의 치노팬츠가 가장 잘 어울린다.

프레피 룩의 FM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남색 테일러드 재킷에 면바지는 찰떡궁합으로 기본 화이트 셔츠나 블루셔츠, 체크 셔츠로 이너웨어를 선택하고 스트라이프 넥타이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 소품으로 뿔테 안경으로 스마트한 연출을 한다.
남색 재킷(그레이 재킷)에 베스트나 니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면바지 청바지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고 빅백과 모자로 포인트를 준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댄디 룩은 클래식하게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은데 심플하게 정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거나 세미 정정으로 연출하면 한결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중절모를 포인트를 주거나 좋은 시계로 스타일을 마무리 해본다.

2. 니트로 고급스럽게
니트에는 봄 날씨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베스트로 즐겨 본다. 특히 가슴에 큼직한 와펜(Wappen)이나 브이 패턴 그리고 아가일 체크는 프레피 룩과 댄디룩의 기본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니트(카디건)와 치노팬츠 청바지 그리고 티셔츠, 셔츠와 코디를 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기호에 따라 스카프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트리밍이 있는 카디건에 스트라이프와 베이직 면바지로 코디하고 소품으로 활용한다. 신발로 로퍼가 어울리며 브라운 뿔테 안경이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마름모형 아가일 체크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코디해 본다. 아가일 체크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려 블래이저나 짧은 트렌치코트와도 찰떡 궁합으로 올봄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3. 캐주얼하고 세련되게
활동적이며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체크 셔츠와 폴로 셔츠로 레이어드를 한다. 체크무늬는 셔츠, 바지로 코디할 수 있으며 폴로셔츠 또한 치노팬츠와 청바지와 코디한다면 클래식하면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요즘 남자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남색재킷에 와펜이 가슴에 부착한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트렌치 코트나 재킷으로 연출하고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다.
  폴로셔츠나 체크셔츠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스니커즈와 빅백으로 연출한다.

 
올 봄 스마트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으로 다정하고 맵시있게 연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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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색재킷, 남자패션, 니트, 댄디 룩, 면바지, 봄패션, 부잣집 도련님, 브리티시 룩, 스마트, 스타일, 스트라이프, 아가일 체크, 치노팬츠, 프레피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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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매년 봄이 시작되면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트렌드도 알아야 유행과 패셔너블한 옷차림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매년 유행도 달라서 더욱 옷 입기가 힘들다면 줄무늬 옷 즉 스트라이프 스타일을 즐겨보는 것이 유행과 상관없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매년 it girl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며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2010년에도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여전히 유행하며 스트라이프 패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컬러별 디자인별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턴으로 즐겨본다.

스트라이프의 종류에는 세로선과 가로선 그리고 복합적인 줄무늬가 있으며 티셔츠와 셔츠 그리고 원피스. 재킷 등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하기 전 자신에게 어울리는 줄무늬 간격과 컬러에 따라 선택해본다.예를 들어 세로줄이 일정하게 있으며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가로선이 일정하게 있다면 날씬한 사람에게 볼륨감을 주며 통통한 체형은 단색으로 레이어드를 하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가로, 세로 굵은 선이라면 통통한 사람은 피하고 얇은 선을 선택하며 좋으며 선 굵기가 다른 패턴이면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한다.

소녀시대 OH!에서 보여준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7부 소매길이로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걸리쉬 패션을 보여주었다.

코디할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가로선 줄무늬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스타일로 연출한 코디 예는 옷장에 있는 옷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해 봤다.

1. 재킷과 코디하기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가장 시크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재킷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재킷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해 본다. 클래식하게 컬러 포인트 없이 연출할 수 있고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 준다면 발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옷장 속 옷으로 코디한 예로 카디건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믹스 매치한 코디 예, 그리고 심플하게 코디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코디

2. 컬러 포인트로 코디하기

스트라이프는 컬러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특히 레드 줄무늬나 네이비 줄무늬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기본 네이비 줄무늬에 레드 스카프와 믹스 매치한 주름 큐롯팬츠 그리고 레드 줄무늬에 베스트로 레이어드한 코디 예로 컬러 포인트를 준 코디

3. 카디건과 코디하기

봄이라도 추위기 있게 마련, 카디건과 줄무늬로 레이어드를 하고 스카프나 가벼운 머플러로 코디하여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네이비 카디건에 레드 줄무늬는 마린룩의 대표 스타일로 상큼하고 우아하게 코디한 스타일이며 줄무늬도 다양한 컬러와 함께 카디건과 함께 즐겨 본다.

4. 그 외 스트라이프 코디

줄무늬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고 컬러매치와 용이해 쉽게 코디를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특히 줄무늬와 베스트는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로 통통한 체형에게는 날씬한 효과를 주고 줄무늬 옷이 밋밋하다면 레이어드하기 좋은 것이 베스트다. 베스트도 하의의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어 클래식하게 즐길 수도 있고 미니 청반바지로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올봄. 줄무늬 스타일로 걸리쉬하고 상큼, 발랄하게 코디하면 어떨까?
옷장에 마땅하게 입을 옷이 없어 고민한다면 줄무늬 스타일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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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관련글-----------직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피해야 할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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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09:20 여자패션 스타일

 

직업적으로 장시간 동안 걷거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이힐은 두렵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이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을 때 어김없이 예쁜 디자인과 하이힐을 신는데 솔직히 키도 작고 다리도 매끈하지 않아 하이힐로 길고 멋스럽게 보이기 위해 코디를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하이힐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지만 같은 옷차림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하이힐의 마력이다.

가끔 남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여자들은 보기도 아찔하고 걷기도 힘든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높은 굽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때면 넘어질까 걱정도 되는데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는 아찔한 10cm 이상인 칼 힐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이 불편해 보이고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하이힐은 플랫슈즈보다 불편한 건 사실이고 장시간 신으면 고통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이유들이 있다.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3가지 이유

1.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다

개인적으로 자주 단화를 신지만 어느 날 하이힐을 신을 때면 거울에서 비쳐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때가 많다. 실루엣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같은 옷을 입었을 때 구두의 높이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같은 옷도 분위기가 다르게 보이면 훨씬 섹시한 이미지와 실루엣이 멋스럽게 완성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스틸레토는 여자를 더 섹시하고 우아하게 그리고 캐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죽재킷과 스키니 진은 워커힐 부츠나 플랫폼 슈즈, 부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아마도 스커트나 스키니 진에 굽이 낮은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실루엣이 다르게 보이며 날씬한 효과를 주니 여자에게 하이힐은 팜프파탈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단화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옷차림과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굽이 낮아도 어울리는 코디를 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옷에 하이힐만을 주장하고 싶지 않다. 때론 플랫슈즈로 섹시한 이미지보다 귀엽게 굽이 낮은 구두는 옷차림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줄때도 많다는 것이다. 하이힐이 여자를 변화시키는 대단한 마력을 가졌지만 상황이나 옷차림 콘셉트 등 어떤 옷을 입었느냐가 하이힐의 매력이 돋보이고 실루엣도 멋스럽게 보인다.

2. 체형을 커버해준다

특히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하이힐은 기특한 구두다. 요즘에는 날씬하고 키가 큰 여성들을 늘어나 키 작은 여성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얼굴은 성형이라도 하지만 작은 키는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하이힐로 키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키가 작아도 하이힐로 조금은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면 하이힐은 키 작은 여성에게는 필수 아이템이고 자존심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하이힐은 걸음걸이와 자세에도 도움이 되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운동화나 플랫슈즈를 신었을 때보다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편안한 신발은 자칫 걸음걸이나 자세가 너무 편해 팔다리가 흐느적거리며 걸음걸이 또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지만 하이힐은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걸음걸이는 교차되는 모양이 나와 우아하고 섹시한 모양이 나오고 앉았을 때 무릎을 모야 한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는 자세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 만큼 하이힐은 하루 종일 몸을 긴장시켜 멋진 자세와 다이어트 효과도 줄 수 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하이힐 코디로 스타킹 컬러와 다른 색의 구두를 착용하면 더 짧아 보인다는 것이다.

- 물론 키가 작다고 무조건 하이힐을 신을 수 없다. 매일 하이힐을 신다보면 허리통증과 무릎 그리고 발 건강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이 낮은 구두와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틀을 하이힐을 신었다면 다음 날은 굽이 낮고 편안 신발을 신어 보자. 같은 신발을 매일 신는 것은 구두 수명에도 좋지 않고 발에 피로도 가중시키게 된다.

3. 자신감을 준다

하이힐은 여자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기도 하는 은밀한 수단이 된다. 즉 구두의 지다인과 굽 높이가 여자의 자존심과 자신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캐리어우먼은 시크한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을 떠올리고 복도에서 들리는 청명한 굽 소리는 그녀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저렴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구두는 청명한 소리가 아닌 시끄럽고 불편한 소리가 난다. 좋은 구두가 아니거나 굽 관리를 못해 불편한 소리가 나는 것이다. 좋은 구두를 신는다. 10대에서 20대 초반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겠지만 사회생활이 높아지고 30대 이후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구두를 신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가게 해준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중요한 장소에 가는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

- 디자인이 예쁘고 유행하는 신발이 무조건 좋은 구두라 할 수 없다. 걸어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 디자인과 컬러만 볼 것이 아니라 밑창이나 안감이 신었을 때 감촉이 좋은지 발모양이 디자인에 어울리는지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옷장의 옷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인지 체크해야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구두와 불편한 구두는 자신감을 주기보다 촌스럽고 발에 고통만 줄 뿐이다.

이처럼 하이힐은 여자를 변화시키고 잘 활용한다면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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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07:50 스타일 TALK

 

요즘은 남자도 패션을 즐기며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한지 남자는 알 것이다. 옷차림에 따라 일에 중요도와 능력도 보여주며 프레젠테이션이나 중요한 미팅에 옷차림에 따라 첫인상과 능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 스스로도 옷차림에 관심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 하지만 싱글보다 결혼한 남자는 부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아내의 패션 감각이 자신보다 좋다고 생각하며 패션 아이템을 맡긴다. 또 어떤 사람은 반대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쇼핑을 즐기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후자는 아내와 쇼핑하기보다는 혼자 조용히 쇼핑을 즐기는 남자들을 쉽게 보면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싶은 것이다. 아내가 선택해준 아이템을 즐기는 남자는 쇼핑을 대체적으로 즐기지 않으며 아내와 자신의 옷을 쇼핑을 해도 시큰둥하며 대충 구입하기를 원한다.

아침 출근할 때 아내는 남편을 옷을 챙겨준다. 물론 남자 스스로 옷을 챙기는 사람도 있지만 아내는 남편의 멋진 옷차림에 좋아하기는 하지만 은근히 너무 잘 입어 여자들에게 관심을 받을까 걱정도 한다고 한다. 이런 생각들은 개인적으로 남자패션을 포스팅할 때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다. 몇몇 방문자는 “이렇게 남편에게 옷을 입히면 바람피울 수 있어 안 사주고 이렇게 입히지 않을 것이다” 라는 댓글을 가끔씩 볼 수 있는데 물론 농담으로 댓글을 남기지만 정말 남편이 옷 잘 입는 것이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몇몇 부부에게 질문을 해봤다.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바람피울까 걱정되는지 물어봤는데 답변들을 두 가지로 정리해 봤다. ( 인터뷰를 한 부부들 중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부부이다. 인터뷰를 통해 아내는 자신에게 남편이 말 하지 못한 부분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됐다고 한다)

옷에 관심이 없는 남편

이런 답변을 하는 아내는 대체적으로 남편이 옷에 관심이 없고 패션도 즐기지 않는 남편들이다. 그래서 아내들은 말한다.


아내의 이야기
“ 남편은 제가 사준 옷만 입고 스스로 쇼핑하는 것을 정말 싫어해요. 솔직히 남편이 옷을 잘 입었으면 하는데 영 스타일에 관심이 없죠. 가끔 옷을 사러 백화점을 가면 알아서 사라고 하고 의자에 앉기만 하죠. 그래서 저도 더 이상 남편에게 옷을 잘 입으라고 강요하기 싫고 각자 포기한 상태죠^^”

이때 남편들의 반응이 있었다.
“ 나도 결혼 전에는 브랜드 옷도 입고 패션을 즐겼는데 결혼하고 너무 바쁘다 보니 옷을 챙기기가 힘들죠. 이때 아내가 적극적으로 제 스타일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엔 좀 옷도 사주고 옷을 챙겨주었는데 지금은 제 옷에 영 관심이 없어졌어요. 아이들 옷만 챙겨서 솔직히 섭섭합니다.”
이 말은 들은 아내들 다소 기분이 나쁘게 보인다.

필자는 말한다. “ 혹시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여자에게 인기 있을 것 같아서 그런가요. ㅎ ”

이때 남자들의 이야기
"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는 옷을 잘 입었다고 인기 있는 것은 아니죠. 물론 옷을 잘 입으면 처음엔 호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바람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에 일어나는 것이라 옷 잘 입는 것과 사실 다르죠. 오히려 바람이 나면 옷에 관심이 생기는 것이 남자랍니다^^ “

옷에 관심이 많은 남편

스타일과 패션에 관심이 있는 남편은 아내가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옷을 선택하고 쇼핑도 즐겨한다고 한다. 남편이 옷을 잘 입어 기분도 좋고 외출했을 때 폼 나는 부부가 되어 외출이 즐겁다고 한다. 하지만 때론 남편이 너무 옷에 관심이 많아 약간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한다.

아내의 이야기
“ 남편은 옷을 좋아해요. 그리고 스타일에 대단한 관심으로 저보다 옷을 잘 입는 것 같아요. 쇼핑도 혼자 즐기는 시간이 많고요. 가끔 같이 옷을 고를 때도 있죠. 의견도 물어보고.. 아무튼 패션을 즐기는 편이라 제가 챙겨주지 않아도 되죠. 그래도 좀 섭섭할 때도 있어요. 자신만 너무 패션을 즐기는 것 같아서요^^”

남편들의 이야기
“ 아내가 제안하는 옷보다 제가 고르는 것이 훨씬 편해요. 아내의 취향과 제 취향이 달라서 제가 직접 옷을 고르는 편이죠. 아내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제가 선택하는 것이 편하고 취향에 따라 구입해 시간을 절약합니다.^^ ”

"그럼 남편이 옷을 잘 입으면 혹시 불안하지 않나요^^ "

아내들의 이야기
“ 사실 남편이 패션에 관심 있어 옷을 잘 입으면 때론 불안하기도 해요. 너무 멋져서 여자들이 좋아할 수도 있잖아요. ㅎ 하지만 남편을 믿어야죠. 워낙 옷을 즐기는 사람이라 때론 섭섭한 적이 있죠. 자신의 옷에 대해선 대단한 관심으로 옷 구입비가 많이 나간다는 것에 대해선 불편해요. 아내에게도 투자 좀 하지 그래 남편! ”   남편들 무안해 한다. 그러면서...

남편들의 이야기
“ 옷 잘 입는 남자는 패션을 즐기는 사람일 뿐 오히려 바람피우는 일은 드물지. 옷을 좋아 하는 사람들은 옷만 좋아하지 여자는 글쎄.... 걱정하지 마 ”

 

부부들과 대화하면서 결론은 남편이 옷을 잘 입었으면 하는 마음은 공통적으로 일치한다. 남편이 스타일을 중요해 하고 자신에게 노력하는 만큼 일도 잘 하고 직장생활에서 능력을 발휘한다면 오히려 옷을 잘 입는 남편이 아내를 더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 남자는 말한다. 반대로 옷에 무관심하고 패션에 무감각한 남편들은 아내가 자신의 스타일을 변하게 해주면 좋겠다고 하니 아무튼 남자들도 옷을 잘 입는 것이 사회생활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모두가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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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3 08:00 스타일 TALK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분명 상대방이 날씬한 몸매라고 생각하는데도 자신은 숨겨진 살이 있다며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착각을 하니 말이다. 요즘은 화제가 되는 대화가 다이어트고 성형에 대한 얘기들로 가득하다. 주위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위해 운동, 약물복용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비만탈출을 실천하고 있다.크게 뚱뚱하지도 않는 체형인데도 비만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뭘까?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속내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비위주의 현대사회로 미디어가 발달되면서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여자의 육체가 시각적 상품화가 되면서 몸매가 관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 관심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더 의식하게 되었다.

다이어트로 자신의 만족감과 자신감이 생긴 것은 좋지만 남자를 의식한 행동이라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남자는 시각적 본능이 무척이나 약한 편이다. 몸매와 섹시함에 접근하며 들이대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해서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착각을 하며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더욱 몸매와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한다. 근데 남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면 떠나게 된다. 사랑이 아니라 시각적인 관심과 욕망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남자들이 말하는 사랑하고 싶은 여자는 섹시함보다 로맨스를 원한다. 섹시함을 꽃에 비유한다면 잠시 화려하지만 어느 순간 시드는 것처럼 섹시함은 오래 갈 수 없다. 남자는 몸매가 좋다고 또는 섹시하다고 다 좋아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일시적 시선으로 호감을 줄 수 있겠지만 자신의 반려자로 선택하는 일은 많지 않다. 외모에 어느 부분에 매력을 느끼고 예를 들어 눈이나 손 또는 미소 등등 취향이 다르며 자신의 반려자는 자신의 가치와 비슷한 사람을 선택한다. 그래서 남자는 자신과 비슷한 여자와 로맨스를 꿈을 꾼다. 로맨스는 잔잔한 기쁨이 있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함을 강조하기보다는 로맨틱하고 우아한 여자에게 깊은 매력과 사랑을 느끼는 것이 남자다.

남자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은 여자가 몸매 좋고 섹시한 여자만 좋아 할까?

그렇다면 이 세상 여자들은 거의 남친도 없고 결혼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기특(?)하게도 남자는 자신이 사랑하고 싶은 여자는 성격과 개성 그리고 매력이 자신과 어울리는지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섹시하다는 기준도 다르기 때문이다.
날씬하다고 섹시하다고 말할 수 없으며 통통하다고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약간 통통하거나 볼륨 있는 몸매가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판단 기준이 각각 다르다. 섹시하다고 몸매가 좋다고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하는 것도 아니며 시각적으로 보기는 좋아도 반려자로 생각하는 것또한 일치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남자는 시각적으로 반응도 빠르고 좋아한다고 남자를 위해 몸매 관리나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은 솔직히 남자를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기 힘들 것이다. 남자를 위한 노력은 그때뿐 화려한 꽃일수록 시들면 더 초라해지는 법. 그래서 자신을 위한 자신의 몸을 멋지게 디자인해야 한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 만큼 자신을 가꾸며 자신만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완벽한 몸매는 사실상 어렵다. 그래도 다이어트를 하지만 개념이나 기준도 없이 무작정하는 사람 그리고 남자에게 잘 보이게 하는 다이어트는 일시적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오래가지는 못한다. 물론 이렇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비난할 수는 없다. 이것도 한편으로는 자기관리고 노력이다. 몸매관리와 다이어트를 이왕이면 ‘내 몸 사랑’ 으로 멋지게 디자인하고 개성을 살리는 관리가 필요하다. 개성은 몸매보다 오래가고 매력적인 것이다. 그래서 몸매와 개성을 돋보이는 자신을 디자인해야 한다.

몸매와 개성을 멋지게 디자인한다

1. 몸매를 디자인하기

몸매를 디자인하기란 어려울 수도 있겠다. 하지만 역시 노력과 자신관리가 중요할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결혼한 지 15년된 한 지인은 5개월 동안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다. 그녀는 식탐과 폭식으로 힘들었지만 의사의 처방으로 약간의 약물이용과 운동,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줄였는데 그녀는 자신감으로 활력을 찾게 되었다. 체중이 줄면서 스타일과 패션에 당당해지고 변화된 자신을 보면서 행복해 했다. 남편과 아이들도 그녀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더욱 가족애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나이들면서 망가지는 자신을 보면서 자신의 몸매를 디자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낀다고 한다.
다른 한 지인은 10년 동안 다이어트를 해도 큰 변화 없는 싱글이다. 늘 다이어트를 하고 약물과 시술도 받았지만 일시적이며 운동은 하기 싫어했다. 간식과 단 것을 좋아 하면서 늘 살을 빼야 한다고 외친다.

두 여성은 몸매를 디자인하기 위한 생각이 좀 다르다. 결혼한 지인은 자신의 망가진 몸매를 회복하기 위해 절제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몸매를 만들어 당당한 삶은 추구했지만 후자는 결혼할 남자를 만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오히려 스트레스만 늘게 되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그래서 하루가 늘 정신없다. 둘 다 다이어트를 했지만 결과는 다르다. 몸매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 되어야 더 효과적 결과가 나올 수 있고 자신만의 개성까지 몸매를 디자인하게 되는 것이다.

2. 스타일로 디자인하기

누구나 몸매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힘들다면 스타일로 자신을 디자인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조절에 무리하게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빠르게 찾아 다자인을 해본다. 자신의 체형을 파악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연출과 시선이 단점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단점이 있는 곳에 장식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을 피한다.
예를 들어 어깨가 넓다면 브이 네크라인이 좋고 주름과 볼륨감이 있는 디자인은 피한다. 다리가 굵은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하의보다 플레어스커트로 다리를 가늘게 보이도록 스타일링 한다. 배가 나온 체형은 상의를 레이어드하는 것이 단점이 드러내지 않아 좋다. 전체적으로 통통하다면 심플하고 옷차림에 한 가지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되고 날씬하게 보인다. 통통한 체형으로 자신감이 없어 과도한 장식과 화려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어 포인트 컬러나 장식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로 자신의 개성과 체형을 커버한다면 몸매가 만족스럽지 못해도 얼마든지 자신을 위한 돋보이는 스타일을 디자인 할 수 있다.

여자라면 몸매와 섹시함은 평생 관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항상 만족하지 못하며 늘 민감하다. 아름답고 예쁜 몸매와 섹시함은 어는 순간에 망가지고 영혼하기란 힘들다. 타고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지나친 자신감으로 교만해지거나 게이른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타고난 몸매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들어 간다면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여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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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남자, 다이어트, 디자인, 로멘스, 매력, 몸매, 생각들, 섹시한, 스타일, 스타일링, 여자, 체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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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8:00 스타일 TALK

어느 날 이상하게 선택한 옷으로 하루의 기분이 좌지우지되기도 한다. 급해서 아무렇게 입어 하루 종일 옷차림으로 기분이 우울해지고 빨리 집에 가서 옷을 벗고 싶을 때도 있다. 특히 신경을 쓰지 않고 외출했다가 우연히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중요한 장소에 갑자기 가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옷차림으로 이미지를 망치기도 할 때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정말 당황하고 자신이 초라하게 보여 이미지를 나쁘게 보여 옷차림을 원망한다. 그 만큼 패션이 일상에 많은 부분이 기분과 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중요하고 패션이 복을 부르고 운을 나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기분 좋게 복을 부르는 패션에 대해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법칙도 아니며 다 적용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1.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어두운 색을 즐겨 입게 된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연출한다면 상대방에게 강한 이미지로 부드럽게 보이지 않아 거리감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나 일상에 호감도감 떨어지며 소개팅에서도 밝은 옷보다 어두운 옷이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호감을 주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껴서 밝은 색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항상 밝은 색으로 옷 입기란 어려울 수 있어 옷차림에서 무채색이나 어두운 색에 컬러 포인트만 주더라도 한결 세련되고 좋은 이미지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줄 수 있다.

2. 컬러 대비로 활력을 준다

같은 색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보다는 옷차림에 컬러 대비를 해보자. 컬러 포인트를 주면서 옷차림에 활기를 주어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남성패션에서는 와이셔츠와 슈트에 따라 넥타이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여자패션에서는 스카프나 액세서리, 아우터와 이너웨어의 색의 차이를 준다면 컬러대비로 시선을 이끌어 호감도를 줄 수 있다.

3. 체형에 따라 소재와 볼륨감이 중요하다

체형에 따라 옷의 소재나 볼륨감을 준다. 마른 체형은 두꺼운 소재로 볼륨감을 주어 마른 체형을 강조하지 않는다. 마른 체형은 디테일이 가미된 볼륨 디자인을 선택하고 통통한 체형은 얇고 가벼운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체형을 커버해야 단점이 두드러지지 않고 단점이 보완되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준다.

4. 에너지 넘치는 무늬로 운을 부른다

무늬는 단색보다 사람들에게 시선을 이끈다. 그렇다고 온통 무늬로 스타일링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호감도가 저하될 수 있어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연출해 본다. 여자는 플라워무늬나 도트무늬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게 매력을 강조하여 연출한다면 운을 부르게 되며 남자는 체크무늬로 활동적으로 연출하고 스트라이프로 생동감을 준다면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5. 지갑에 영수증을 넣지 않는다

몇 년 전 선배가 내 지갑을 보더니 당장 지갑에 영수증을 버리라고 했다. 습관적으로 지갑에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을 보면서 지갑에 영수증이 가득하면 돈이 막힌다고 했다. 지갑에 돈을 제외한 쓸데없는 것들이 많으면 금전 운을 막는다고 한다. 그 만큼 지갑의 돈의 흐름을 막고 혹시나 상대방이 지갑을 봤을 때 정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판단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갑은 낡아 보이는 것도 금전 운을 막으며 지갑에 명함을 같이 넣지 말아야 한다. 명함지갑을 따로 만들어 상대방에게 능력 있고 세련되게 명함을 전달하는 것이 좋은 운을 부른다.

6. 골드색은 복을 부른다

몇 달 전 경상도의 한 백화점에 빨강 속옷이 폭발적으로 인기 있는 컬러가 되었다. 빨강색이 좋은 운을 주는 색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 붉은 색은 음양오행을 따져 봤을 때 최상의 기운을 만들어 주며 승부욕을 주기도 하는 색이다. 하지만 약간은 부담스럽고 강하기도 하다. 이때 골드색으로 연출해 본다. 골드색은 부의 상징하기도 하지만 골드색을 착용하면 좋은 운을 부른다. 금장식 목걸이, 귀걸이 등등으로 무겁고 화려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금이 아니더라도 골드색이 있는 소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골드색의 지갑이나 골드색의 버클이 있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몸에 골드색을 착용하는 것이 좋은 운을 준다. 

7. 좋은 신발을 신는다

좋은 신발이라는 것은 발에 잘 맞아 편안한 신발을 말하는 것이다. 멋진 디자인이나 명품 신발이라도 신었을 때 불편하다면 그 불편함이 얼굴에 나타나며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운 것이다. 또한 깔끔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신발도 호감도를 높이며 좋은 장소와 복이 있는 장소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신발이 결정되기도 하지만 항상 깔끔하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여 좋은 이미지를 준다.

8. 입으면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옷장의 옷 중 어떤 옷을 입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있다. 그 옷만 입으면 기분도 좋고 일도 잘 풀리는 옷이 있지만 어떤 옷은 이상하게 입으면 일이 꼬이고 기분이 안 좋은 옷이 있을 옷이 한 벌쯤은 있을 것이다. 중요한 모임이나 상황에 따라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그러면 ‘이 옷만 입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하는 마인드 컨트럴로 자신도 모르게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호감도를 높이게 되어 기분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특히 중요한 면접이나 모임에 새 옷은 다소 위험하고 불편하기도 하다. 그 옷이 편한 옷이라면 문제없지만 옷을 입어 불편하다면 중요한 상황에 새 옷은 위험해 평소에 잘 입고 기분 좋은 옷을 선택해야 한다.

 

복은 운명이라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 복을 부르게 하는 것도 있다. 그 중 패션에도 복을 부르게 하는 스타일링이 있는 것 같다. 정갈하고 깔끔한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며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어 호감도와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패션이라도 자신감을 주는 것이 복을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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