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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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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를 고소하게 구워서 자주 즐기기도 하지만 겨울철이면 담백한 맛으로 돼지수육을 즐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수육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 돼지수육은 특히 김장철에 함께 하면 제격이지만 자취인에게는 간단하게 수육을 만들어 보쌈 스타일 못지않게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재료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최근 2달 동안 즐겨 본 돼지수육(보쌈) 스타일을 제안해 본다.

 

돼지수육 맛있게 삶아 나만의 맛으로 즐기기

재료 (2인분): 통 앞다리살 600g, 통마늘 10개, 대파1, 통후추, 미니 건 다시마 2장. 된장 1큰술, 청주 4큰술

통 앞다리살을 30분 정도 찬물에 핏물을 제거하고 찬물에 대파, 마늘, 통후추, 다시마, 청주, 된장을 넣어 1시간 정도 끓여 주면 끝!

여기서 나만의 팁으로 끓기 전에 젓가락으로 중간 중간 구멍을 내주면 좀 더 빠르고 부드럽게 조리된다.

또한 고기가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역시 젓가락으로 속까지 찔러주어 핏물이 살짝 보이면 아직 덜 익었다는 것.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상태로 확인.

처음 10분 센불, 15분 중불, 20분 이상 약불로 삶아주면 잡내 제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

 

수육과 잘 어울리는 부추(또는 고수) 간단 겉절이 만들기

부추(고수)와 양파 조금, 양념으로 취향 간 조절로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으로 버무리면 맛있는 부추 겉절이 완성~

개인적으로 고수를 너무 좋아하여 고수를 활용한 겉절이와 돼지고기 수육을 너무 좋아한다. 깻잎과 와사비 무쌈과 싸서 한입 쏘오옥~ 절로 웃음이.....^^

부추 겉절이도 돼지수육과 환상조합으로 정말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추운 겨울, 바로 만든 수육과 초간단 부추 겉절이와 함께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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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생활하면서 요리는 다소 귀찮은 것이기도 하지만 요리에 한번 빠지면 자신만의 요리를 즐기는 단계가 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싱글 생활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 바쁜 직장인에겐 스피드하게 식사를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제안했지만 최근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 사람들에게 “인생 샌드위치” 라고 극찬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해 본다.

 

사먹는 것보다 맛있게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샌드위치 메인 토핑재료는 참치 샐러드이다. 그 외 치즈, 햄, 채소, 아보카도, 달걀 프라이 및 기타 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멋진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참치 샐러드 재료(4인분): 참치통조림 200g, 양파 2큰술, 오이피클 2큰술, 피망(파프리카) 1큰술 반,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4큰술, 건 파슬리 약간, 후추 약간, 소금약간

참치통조림의 액체를 제거한 후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준 후 숙성(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준다)

기타 재료: 양상추 또는 선호 채소(깻잎 1장은 꼭), 숙성된 아보카도 2/1, 슬라이드 치즈, 슬라이드 햄, 토마토, 달걀 프라이

소스: 갈릭 마요네즈(또는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토마토 캐찹, 각종 과일잼

 

토핑재료를 조화롭고 맛있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식빵을 구워주는 것! 식빵을 구워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한다. 그리고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와 과일잼을 각각 발라준다.(갈릭 마요네즈가 없다면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준비한 재료를 각각 흥미롭게 쌓아주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치샐러드의 깊은 맛과 햄, 치즈, 달걀프라이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 식감이 환상적 또한 과일잼과 갈릭 마요네즈는 단맛과 고소함이 한층 더해서 모든 재료와 조화되어 “인생 샌드위치” 라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 참고로 재료 준비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출근 전 아침에 스피드하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 ^^

나만의 샌드위치를 몇 달 동안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겼다. 반응은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처음 맛보는 맛있는 샌드위치라는 극찬을 받았다. (좀 자랑 같지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맛보며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는 것! ^^)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리 샌드위치, 그 맛에 반하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방법: 숙성된 아보카도 2/1, 토마토 3큰술, 양파 1큰술, 고수 1큰술, 레몬즙 한큰술, 후추, 약간의 소금(전날에 미리 준비하면 스피드하게 샌드위치 완성)

과카몰리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제안한 재료와 방법이며 추가로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하여 추가하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동료들에게 참치샐러드/과카몰리 샌드위치 맛보라고 하니

“ 지금까지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 인생 샌드위치!” 라며 극찬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아침식사로  ‘어떤 재료로 더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멋지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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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는 무조건 좋아합니다. 프라이드 키친은 기본으로 좋아하지만 최근 홈메이드 통닭구이를 즐기네요. 입맛 없는 무더운 여름철 삼계탕도 좋지만 바삭하게 구운 통닭은 자꾸 생각하게 만들었죠. 집에서 만든 통닭구이는 일명 ‘쩍벌 통닭’으로 영계를 구입하여 주 1회를 즐길 정도로 바삭 고소한 매력에 빠졌답니다.

 

 

쩍벌 통닭구이 매력에 빠지다

- 무더운 여름에 쩍벌 통닭구이를 자주 즐기다보니 재미난 형태의 쩍벌 통닭구이를 사진에 담았죠. 동료에게 보여주니 모두가 빵 터지며 어떤 맛인지 궁금하게 만들었으며 며칠 전엔 작은 언니에게도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순간 눈빛이 달라지며 꼭!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쩍벌 통닭구이 레시피

재료: 영계, 버터, 올리브유, 소금, 화이트와인, 기타(레몬)

 

닭은 영계 선택이 좋아요.

1차- 깨끗이 씻은 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닭 가슴살 부위만 제거하는 것! 그리고 쩍벌 통닭 모양을 위해 등뼈를 조금 펴줍니다.(뼈를 살짝 부러뜨려 펴준다)

2차- 화이트와인 1/3컵에 소금 1스푼을 넣어 최소 15분 이상 냉장 숙성합니다.

녹인 버터에 올리브유를 섞어줍니다.(1마리당 버터 3큰술, 올리브유 3큰술)

- 손질한 닭을 구이판에 펼친 후 버터와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오븐구이를 합니다. 가정마다 오븐 사양이 달라서 온도/ 조리시간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렵지만 25분 구이를 합니다.

1차 구이를 한 후 버터/올리브유를 다시 발라 준 후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10분 그릴모드에 구워주면 기름기 쏙~ 빠진 바삭 고소한 통닭구이 완성~

 

언니들이 쩍벌 통닭구이가 너무 먹고 싶다고 하여 주말에 초대를 했어요.

칼국수 면으로 만든 비빔국수, 와인 삼겹살 구이, 샐러드 그리고 쩍벌 통닭 2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언니들, 감탄하며 절로 “손이 가요~ 손이 가요~” 합니다. ㅋㅋ

(참고로 생 레몬즙과 곁들이면 환상적인 쩍벌 닭구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

그 외 비빔국수, 샐러드, 와인 삼겹살구이까지 남김없이 맛있게 즐겼답니다.

 

그리고 여전히 주 1회 쩍벌 통닭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삭~ 고소~ 담백함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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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만든 스피드 요리를 즐기게 되더라고요. 가끔은 일주일 반찬을 주말에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미리 만든 반찬들이 하루가 지나면 손이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개의 반찬을 만들기보다 그때그때 스피드하게 만든 한 가지 요리(또는 반찬)로 식사하는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답니다.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나만의 아침밥 메뉴

 

주변에 자취 직장인이 쾌 있는데요. 자취 동료들은 대부분 아침을 거르거나 씨리얼도 간단 식사를 한 후 출근을 해요. 물론 열심 아침을 챙기는 자취생, 자취직장인도 있는데요. 살짝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지난 일주일, 나만의 아침밥 메뉴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밥 메뉴

일주일을 든든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밥 메뉴는 파리에서 구입한 청어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팽이버섯 버터구이 그리고 미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참고로 찌개나 국은 전날에 미리 준비하고 출근 전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요리(반찬)를 스피드하게 아침밥을 즐기죠.

 

화요일 아침밥 메뉴

개인적으로 고기와 생선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여 식사를 합니다. 고등어구이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그리고 밥은 조금.....

 

수요일 아침밥 메뉴

새우 버터구이와 각종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와 레몬즙,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푸짐한 샐러드와 빵으로 든든하게 아침 해결

 

목요일 아침밥 메뉴

평소 자주 즐기는 가자미 구이로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이죠. 푸짐한 과일과 채소로 멋지게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 식사입니다.

 

금요일 아침밥 메뉴

금요일 아침식사는 1차 냉장고 파먹기! 각종채소 및 냉동된 새우로 볶음밥을 즐겨보았어요. 간은 굴소스 때론 액젓과 레몬을 추가하면 이국적인 맛으로 멋진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주말 아침밥 메뉴

주말엔 늦잠을 자야 하는데요. 습관이 무섭죠. 평소처럼 같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토요일엔 돈까스~ 그리고 상큼 매콤한 오이무침 아침밥상. 일요일엔 2차 냉장고 파먹기로 각종 채소와 냉동된 고기로 만든 카레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네요.

 

지금까지 자취인의 여름 일주일 동안의 아침밥 메뉴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업무에 활력을 주고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하루 세끼 식사 중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나를 위한 아침밥을 항상 즐겁게 준비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주는 메뉴로 맛있게 즐기지만 역시 아침 식사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네요. 그래서 자취 직장인에게 살짝 자랑해보았습니다.^^

 

PS- 가끔 김밥이 너무 먹고 싶을 때, 3일 연속 다채롭게 ‘아침엔 김밥!’을 즐길 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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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하면서 엄마의 요리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가끔 몇 가지 반찬을 챙겨주시면 며칠 맛있게 식사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 엄마의 멸치볶음은 늘 감탄하며 맛있게 즐기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알고 싶어 꼼꼼히 체크해 직접 만들어 보니 엄마의 멸치볶음 맛으로 최근 자주 만드는 멸치볶음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엄마가 알려 준 맛있는 멸치볶음 레시피

 

재료: 잔멸치 두 주먹 분량, 해바라기씨 또는 견과류(기호에 따라), 기름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케찹소스 3큰술, 매실액 2큰술, 쌀엿(물엿 또는 올리고당) 2큰술, 후춧가루 조금 (기호에 따라 물 3큰술)

 

조리방법

1. 프라이팬에 멸치를 고소하게 볶는다(멸치 비린내 제거)

2. 볶은 멸치에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후추, 마늘을 넣어 노릇노릇 볶는다.

3, 케찹과 매실액을 넣고 볶는다. (이때 부드러운 멸치 볶음을 선호면 물 3큰술을 같이 넣어주고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면 넣지 않는다)

4. 노릇노릇하게 볶은 후 불을 끈다.

5. 불을 끄고 1분 후(중요) 마무리로 쌀엿(물엿)과 깨소금을 넣어 잘 버무려 주면 완성~

 

볶은 멸치를 식힌 후 용기에 담아서 식사 때마다 덜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는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어요. 물을 살짝 넣어 부드러운 멸치 볶음도 맛있지만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이번에 물을 넣지 않았는데요. 물을 살짝 볶는 중간에 넣으면 부드러운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답니다.^^

 

자취인의 아침밥상입니다.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 햄구이와 채소, 멸치액젓을 넣어 만든 새발나물 초무침 그리고 고소한 멸치볶음으로 아침밥상을 준비했어요.

미리 만들어 둔 케찹 멸치볶음으로 맛있는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멸치 볶음에 견과류를 넣어서 더욱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서 견과류을 넣은 멸치 볶음, 추천합니다.

 

엄마가 알려 준 케찹 넣은 멸치볶음으로 요즘, 그래서 자취인의 아침식사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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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고수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처음 고수를 접했을 때 화장품 향이 나서 멀리했을 만큼 호불호가 있는 향채소입니다. 하지만 고수의 맛을 재대로 알기 위해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 곁들여 쌀국수를 먹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고수의 향과 맛을 느끼면서 마니아가 되었죠. 그래서 고수 마니아라면 추천하고 싶은 고수요리를 소개해볼게요.^^

 

           고수 마니아가 즐기는 고수 맛있게 즐기는 방법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다.

평소에도 고수를 먹고 싶을 때 시중판매 고수를 즐기기도 하고 고수를 제공하는 쌀국수가게를 자주 갈 만큼 고수 마니아입니다. 고수 마니아인 필자를 위해 최근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았습니다.

시댁이 농사를 하는 동료가 고수를 좋아하는 필자에게 큰 봉투를 주었습니다. 신문지에 싼 고수를 펼쳐보니 정말 많았어요. 백화점에서 5개 뿌리정도가 2.800원 정도의 가격대로 귀한 향채소인데 동료가 30뿌리 이상 한가득 챙겨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고수를 즐겨보았습니다.

 

겉절이(샐러드)로 즐기는 고수요리

고수를 한국적인 맛으로 부추와 액젓으로 겉절이를 만들어보니 밥반찬으로도 좋고 특히 돼지고기 수육과 곁들여 즐겨보았더니 웃음 절로 나올 만큼 잘 어울렸습니다.

고수 겉절이 재료- 고수, 부추, 양파조금,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맞게 액젓과 매실액을 조절하여 재료를 버무려주면 간단 고수 부추 겉절이가 완성

바쁜 아침에도 스피드하고 만든 고수 겉절이(샐러드)와 기타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수 겉절이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

수육을 만드는 동안 고수와 부추를 넣은 겉절이를 만들어요. 돼지수육엔 고수와 부추 1대3 비율로 양파 제외한 고수 겉절이 기본 레시피 그대로 만들면 됩니다.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과 고수와 부추 겉절이와 곁들여 보니 향긋함과 함께 더욱 맛있게 수육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맛 고수 샐러드

아보카도와 토마토, 약간의 양파(없어도 무방), 고수, 치즈, 올리브유, 후추, 소금, 기호에 따라 약간의 설탕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간단 아보카도 고수 샐러드가 완성

아침에 단호박 스프와 샐러드를 아침밥상 해결~

 

라면을 동남아 스타일로 즐기기

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추가하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완성

라면종류는 불맛 나는 짬뽕 라면으로 새우를 넣고 끓인 후 조리된 짬뽕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넣으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기본 짬뽕라면 맛이 아닌 전형 다른 이국적인 라면맛으로 자주 즐기는 라면요리입니다.

 

고수로 바삭 부침개 즐기기

재료- 부침가루, 튀김가루 4/1 비율, 고수, 양파 조금, 새우살, 달걀 1개, 약간의 소금

고수를 넣은 부침개는 정말 독특함을 준 맛있는 부침개입니다. 고소함과 살짝 향기로움을 더한 고수 부침개는 고수를 다소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침개입니다.

 

한가득 고수를 동료에게 받아 마음껏 즐겨 본 고수요리, 고수 마니아에게 은근히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맛있게 즐겨 볼 수 있는  몇 가지 고수 요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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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만들기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자취인이 만들어 본 감자샐러드와 크루아상 샌드위치를 소개해 볼게요. 최근 이른 아침 출근을 해야 할 상황이 있어 아침식사를 스피드하게 해야 할 식단을 고민하다가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감자 샐러드를 고소한 크루아상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니 든든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크루아상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재료와 만들기

기본재료: 삶은 감자 2개, 삶은 달걀 2개, 마요네즈, 소금, 설탕(또는 꿀)

자취인만의 재료: 샐러리 줄기와 잎(중요), 사과(중요), 레몬 또는 라임즙(중요), 피망, 통조림 옥수수, 양파(없어도 무방)

향신료 재료: 후추, 바질가루, 파슬리 가루(또는 생 파슬리)

1. 삶은 감자를 개인적으로 나무 봉으로 으깨는 방법으로 활용해 보니 유용하더라고요. 감자가 적당히 식힌 후 소금, 설탕, 후추를 넣고 으깨줍니다.

2. 각종 재료를 넣어주세요. 특히 샐러리와 사과 그리고 레몬즙을 넣어야 독특한 향과 식감 그리고 색다른 맛있는 감자 샐러드를 완성할 수 있죠.

3. 삶은 달걀은 노른자만 먼저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삶은 달걀흰자를 적당한 크기로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

 

개인적으로 아침식사에 먹기 좋은 크기의 미니 아몬드 크루아상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평소에도 크루아상을 자주 즐기지만 감자 샐러드를 넣어 만든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샐러드 식감으로 맛있는 2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고소한 감자와 상큼한 사과의 식감 그리고 샐러드를 넣어 풍부한 향을 더한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절로 감탄을 하게 만들었답니다.(식빵, 모닝빵과도 잘 어울려요.^^)

 

감자샐러드 아침식단

넉넉하게 만든 감자 샐러드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즐기기도 했어요. 그리고 아침식사 중 밥과 반찬 그리고 샐러드로 곁들여 보니 정말 좋더라고요.

- 김치찌개와 단출한 반찬과 양배추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로 든든한 자취인의 아침식단입니다.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만든 감자 샐러드, 특히 샐러리를 적당하게 넣어야 더욱 풍부한 맛으로 완성되는 감자 샐러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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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이 추천하는 꽃게탕, 더욱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다. 요즘 꽃게를 저렴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었네요. 살이 가득한 꽃게로 찜을 하여 꽃게향 그대로 즐기기도 했는데요. 특히 꽃게탕이 먹고 싶을 때 채소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있답니다. ‘이것’ 만 넣으면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절로 미소가 나오는 꽃게탕을 완성할 수 있어요.

                                 자꾸 생각나게 하는 단호박 꽃게탕

 

최근에 살아 있는 꽃게를 저렴하게 구입해(100g, 1000~1200원대) 바로 찜이나 꽃게탕을 즐겼는데요. 살아 있는 남은 꽃게는 바로 냉동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꽃게탕으로 간단하게 뚝배기 꽃게탕을 만들어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고 넉넉하게 꽃게탕을 만들어 즐거운 식사를 하기도 했네요.^^

 

꽃게탕 재료

무, 미니 단호박 또는 단호박, 양배추, 양파, 다진마늘, 파, 건고추, 된장, 고추장

육수- 다시마 육수(없으면 쌀뜨물, 또는 맹물도 좋음)

자취인이 즐기는 맛있는 꽃게탕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특히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바로 ‘단호박’입니다. 기본 재료에 단호박을 추가하면 단호박의 단맛으로 한층 풍부한 감칠맛과 진한 국물맛으로 맛있는 꽃게탕이 완성됩니다.

 

1인 뚝배기 꽃게탕 만들기

기본 재료를 적당한 양으로 준비하고 깨끗하게 손질한 꽃게 한 마리를 준비합니다.

뚝배기에 다시마 육수 또는 맹물에 무와 양배추 그리고 건고추(없어도 무방)를 넣고 5분 끓여준다. 된장과 고추장을 반 큰술씩 넣어 1분 끓여 준다. 꽃게와 양파, 다진마늘 넣어 1분 끓인 후 단호박을 넣어 5분 끓여준다. 마무리로 대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출근 전 스피드하게 만든 뚝배기 꽃게탕을 맛있게 즐겼네요.^^

 

2~3인용(자취인에겐 2회 분량) 꽃게탕 만들기

넉넉한 양으로 꽃게탕을 만들 때는 다시마 육수나 쌀뜨물에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만들면 꽃게탕이 더욱 맛있어요. 기본재료를 준비합니다.

육수를 만든 후 무 조각을 넣어 3분 정도 끓인 후 된장과 고추장 각각 1큰술 씩 넣고 채소를 넣어 다시 한번 끓여준다. 꽃게와 단호박 그리고 마늘을 넣고 10~15분정도 감칠맛이 풍부할 만큼 끓여준 후 대파로 마무리를 합니다. 기호에 따라 간장으로 간을 조절하고 후추를 넣습니다.

 

완성된 단호박 꽃게탕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단호박의 단맛과 단호박을 넣어 살짝 걸쭉해진 국물 맛을 맛보면 절로 감탄과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그릇아래 넣어 꽃게탕을 부어주면 살짝 데친 식감으로 초고추장과 곁들이면 맛있더라고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호박과 꽃게살도 가득해 먹는 재미는 두 배!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고 다시 먹고 싶게 만드는 꽃게탕이 되겠습니다.

 

꽃게탕을 만들 때 단호박을 넣어보세요. 그 동안 맛본 꽃게탕의 맛과 차원이 다른 더욱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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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냉동고에서 냉동만두로 찜을 하기도 하고 군만두로도 즐겨요. 하지만 가끔은 일본식 교자 스타일로 만두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일본 여행 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교자가 생각날 때마다 집에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색다르고 맛있게 즐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인만의 일본식 교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 만들어 보다

 

일본 교자

도쿄 하라주쿠 교자 전문점에서 교자와 숙수 샐러드를 정말 맛있게 즐겼어요. 그래서 가끔씩 일본식 교자가 생각나면 집에서 직접 만들었죠.

일본식 교자는 스팀과 구이가 동시에 하는 조리로 한 면만 바삭하게 구워주는 조리방법으로 만두 밑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다른 면 만두피는 쫄깃한 식감 그리고 동시에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네요. 그래서 집에서도 즐기게 된 조리방법입니다.

 

재료: 냉동만두 6~10개, 물 1 소주컵. 소스: 간장, 식초, 양파 조금

냉동만두를 준비해요. 갯수는 기호에 따라 정하는데요. 일본에서 기분 6개가 나와서 6개를 준비해봅니다. 냉동만두는 해동과정 없이 그대로 조리합니다.

- 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다(2 큰술)

- 달군 프라이팬에 냉동만두를 가지런하게 올린다

- 30초 구워준 후 물 1소주잔을 넣고 바로 뚜껑을 닫아준다

중~약불 중간으로 3분~4분 정도 구워주면 물기가 없어지면서 만두가 고소하게 구워지면서 일본식 교자 스타일이 완성~

 

완성된 일본식 교자입니다. 소스는 한국식 소스로 간장과 식초 그리고 양파조각을 넣으면 식감과 맛이 더욱 좋더라고요.

찜과 구이가 동시에 조리된 교자는 한 면은 바삭하게 구워져서 입안에 넣었을 때 바삭함과 동시에 쫄깃함 그리고 교자 속은 부드러워 식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양파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식감은 물론 맛도 즐거워지죠.

 

집에서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보세요. 군만두와 다른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냉동만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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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19:09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인은 주말에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땐 라면을 선택해요. 특히 요즘 짬뽕라면이 참 맛있게 나와서 브랜드별 짬뽕라면을 즐겨 왔어요. 그래도 자취인은 좀 더 맛있게 짬뽕라면을 즐기기 위해 새우를 추가해 더욱 깊고 감칠맛 나는 짬뽕라면을 만들었는데요. 최근에 ‘이것’을 추가해 짬뽕라면을 즐겨보니 태국의 톰양쿵 맛과 살짝 비슷한 색다른 짬뽕라면 맛을 즐기고 있답니다.

짬뽕라면에 ‘이것’ 넣으면 동남아의 요리 맛?

 

기본 짬뽕라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해물과 라임과 숙주를 넣어 보세요. 해물맛과 새콤한 톰양쿵의 맛과 비슷한 동남아 요리 맛을 느끼게 되어 더욱 짬뽕라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재료: 시중판매 짬뽕라면, 흰다리 새우 3~4개, 바지락 10~12개, 숙주 한줌, 라임 반개, 대파 조금(라임 대신 레몬도 좋지만 라임이 더욱 풍부한 향을 느끼게 합니다.)

짬뽕라면 조리방법은 그대로 합니다. 단, 면을 넣고 1분간 끓인 후 새우와 조개를 넣고 다시 조리시간에 맞추면 조리 끝~

라면이 끓이는 동안 그릇에 숙주를 넣어 준비합니다.

라면조리가 끝나면 준비한 숙주 넣은 그릇에 짬뽕라면을 부어주세요.(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위해)

마무리로 대파를 넣어주고 라임즙을 꼼꼼하게 짜줍니다.

그럼!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게 되는 짬뽕라면이 완성~~~~

 

새우와 바지락을 넣은 라면의 국물 맛은 말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풍부한 진한 국물맛! 그리고 라임을 넣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얼큰하고 새콤한 맛을 느끼는 이국적이고 색다른 짬뽕라면의 맛의 세계를 느끼게 되네요.^^

(평소에 쌀국수에도 레몬즙을 넉넉하게 넣는데요. 짬뽕라면에 라임 추가는 자취인만의 취향저격!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는 해물 짬뽕라면 맛에 푹 빠지게 되었죠.^^)

짬뽕라면과 함께 새우와 바지락을 골라먹는 재미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면과 숙주의 조합은 아삭한 식감을 주어서 라면이지만 먹는 즐거움 그리고 국물 맛은 자꾸 먹고 싶게 만들게 했답니다.(기호에 따라 고수를 추가하면 더욱 동남아 스타일의 맛!)

 

시중판매 짬뽕라면, 기본 조리법만으로도 맛있지만 색다르게 그리고 이국적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새우, 바지락 중요한 재료인 숙주와 라임즙을 넣어 보세요. 셀프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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