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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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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 07:30 생활 속 웃음

평소 페트병으로 간편 다양한 생활도구를 만들어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었죠. 이번에 소개할 페트병(생수병)활용은 페트병 입구부분과 뚜껑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특히 밀봉이 어려운 시중제품 봉지상품을 페트병을 활용해 밀봉해보았어요. 그리고 채소를 보관하는 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해보니 자취인에게 정말 유용한 방법이라 생각되어 소개해봅니다.

 

                  페트병을 활용해 식자재 밀봉하는 자취인 꿀팁

 

최근에 오징어 튀김이 먹고 싶어 튀김가루를 구입해 오징어 튀김을 만들었죠.

그런데 튀김가루 봉지가 지퍼팩 봉지가 아니라 일반 포장으로 밀봉이 난감했어요. 어쩔 수 없이 집게를 활용해 밀봉하기 과연 밀봉이 잘 되는지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밀봉을 제대로 하기 위해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보았죠.

 

페트병 입구부분만 깔끔하게 절개해줍니다.

처음 사용하기 위해 비닐봉지 입구부분을 작게 절개했는데요. 페트병 입구부분 사이즈만큼 봉지를 조금 더 벌린 후 자른 페트병 도구를 봉지 안에 삽입합니다.

확실히 밀봉하기 위해 접착테이프로 봉지와 페트병 입구부분을 확실하게 부착합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아주면 밀봉 완료~

이렇게 페트병을 활용해 봉지제품을 밀봉하면 보관도 용이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편리하고 깔끔해서 용이하더라고요.^^

 

다음은 채소보관 방법입니다.

손질한 채소 보관 시 채소전용 밀폐용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일회용 비닐봉지를 활용하기도 해요. 일회용 봉지를 이용할 때 평소 봉지 입구를 묶어서 보관하니 사용할 때마다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편리하고 잘 밀봉하기 위해 페트병 입구와 뚜껑을 활용해 보니 정말 편리했어요.

활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페트병 입구부분만 깔끔하게 잘라서 재료를 넣은 봉지를 사진처럼 빼준 후 봉지를 벌려서 뚜껑을 닫아주면 끝!

그럼, 재료 밀봉도 잘되고 사용 시 용이했어요.

 

자취생활 중 식자재를 보관하는 방법 중 페트병을 활용해 봉지 재료를 밀봉해보니 기특하고 유용해서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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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 07:30 생활 속 웃음

퇴근 후 현관문을 여는 순간, 집안에서 은은한 향기로움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평서 디퓨져를 몇 개를 비치하는데요. 디퓨져도 각각의 다른 향을 곳곳에 배치하여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기고 있습니다. 디퓨져 외 추가로 용기 없이 간단한 종이 방향제가 있으면 원하는 장소에 방향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 종이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보았네요.

 

집안 향기로움을 위한 종이 방향제 만들기

 

종이 방향제는 시중판매도 있어요. 하지만 취향에 따른 향기를 즐기고 싶다면 평소 즐기는 향수나 룸 방향제 스프레이를 활용해 종이 방향제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았죠. 그래서 종이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와 만들기

종이박스, 룸 방향제 스프레이(또는 취향 향수), 포장지, 세탁소 옷걸이, 풀, 문구칼, 스템플러, 글루건 심

 

-종이박스 특히 도톰한 누런 종이박스가 좋아요. 향수를 잘 흡수하고 유지가 좋습니다. 종이박스를 가로 14, 세로 18cm로 자른다.

-포장지를 종이패드 사이즈보다 조금 크게 자른 후 종이 패드에 맞게 1차 포장을 한다.

-세탁소 옷걸이를 니퍼로 잘라고 고리모양으로 구부린다.(구부리는 형태는 기호에 따라 ) 고리를 고정하기 위해 얇고 밀도 있는 포장박스를 자른 후 반으로 접는다(가로 8cm 세로 3cm)

고리를 부착할 고정판 중앙에 칼집을 넣어 고리를 끼워준 후 스템플러 고정한다.

고리고정판을 종이패드에 스템플러로 고정한다(고정유지를 위해 글루건 심으로 고정할 수 있다)

취향에 맞는 향수나 디퓨져 용액 또는 룸 방향제 스프레이를 종이패드에 넉넉하게 뿌려준 후 포장지 안에 넣어 준다.

포장지 마무리로 고리부분 포장부분을 절개하여 풀로 고정하면 종이 방향제 완성~

 

취향에  따라 리본이나 장식품을 부착하면 소품 이미지 효과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장미 핀으로 마무리 장식을 했습니다.^^

완성한 종이 방향제는 현관문에 걸어두고 침실에 향긋함을 위해 비치를 해보았습니다.

직접 만든 종이 방향제를 현관문에 걸어두니 집에 들어왔을 때 은은한 향기로 기분 좋게 했어요. 그리고 침실 부분에도 비치를 하니 향기로움이 은은하게 퍼져서 디퓨져 못지않게 잔잔한 향기로움이 좋았습니다.^^

 

PS- 종이 방향제의 향기 유지로 종이방향제 안 패드나 겉에 추가로 향기를 덮어 뿌려주면 향기 유지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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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07:34 생활 속 웃음

좀 늦게 겨울이불과 겨울옷을 정리정돈 수납을 했어요. 5월초까지 아침, 저녁으로 개인적으로 추워서 오리털 이불을 사용하다보니 이불정리가 늦어 난감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겨울옷 역시도 정리를 못해서 이불정리와 함께 겨울옷 정리정돈을 해야 했는데요.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겨울 이불정리와 겨울옷 정리 수납방법을 소개해볼게요.

                   수납이 난감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꿀팁

 

몇 달 동안 정리 못한 난감한 상태인 옷장과 이불 수납 전과 후 결과로 겨울옷과 겨울이불을 자취인의 방법으로 정리수납을 해보았습니다.

 

겨울옷 정리수납방법

겨울과 봄에 입었던 옷들이 드라이클리닝을 마친 후 불편한 상태로 수납되었죠.

첫 번째로 옷장정리의 시작으로 옷장의 옷을 다 꺼내서 분리작업 한 후 옷 커버를 적극 활용해 보았습니다. 그 동안 옷 커버를 일부만 사용하고 커버 대신 종이를 중간 중간 끼어서 습도 조절과 방충효과로 활용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겨울옷 관리를 위해 전용 옷 커버를 사용해보았더니 정리가 더 쉬워지고 옷장정리가 깔끔해졌습니다.^^

옷 커버가 부족하다면 겨울옷 중간 중간 신문지나 한지를 끼우면 습도와 방충예방에 좋습니다.

 

부피감으로 난감한 겨울이불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자취인의 방법

2년 전부터 자취인이 활용하는 이불 정리 정돈하는 방법으로 베개커버를 이용해 이불을 정리 수납을 해왔습니다. 겨울이불을 세탁 한 후 정리를 해야지 하며 잠시 방치되니 난감한 상태가 되었죠.

세탁한 겨울 침구류와 최근까지 사용한 오리털 이불을 세탁해 베개커버에 정리합니다.

이불 또는 매트를 베개커버 사이즈에 맞게 접어서 베개커버에 넣어줍니다.

그럼, 부피감이 많은 이불이나 매트 또는 담요가 베개커버 안으로 쏘~옥~

압축 비닐이나 커버 없이도 부피로 난감한 겨울이불은 물론 차렵이불이나 매트 그리고 담요까지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도 용이해지더라고요.^^

난감했던 이불수납이 베개커버 활용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뤘던 겨울옷과 이불을 속 시원하게 정리 수납하니 앞으로 몇 달 동안은 유지관리가 될 듯합니다.

 

겨울 침구, 부피로 수납이 난감하다면 베개커버를 활용해보세요. 은근히 정리가 용이해지고 수납도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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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07:31 생활 속 웃음

10년 동안 거주한 자취인의 베란다는 점점 물품들이 쌓이면서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처음 이사한 2~3년 동안은 소소한 물품만의 베란다에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점점 물품이 늘어가면서 베란다는 거의 창고수준 상태가 되고 말았죠. 물론 가끔씩 정리정돈을 해왔지만 한계가 다가오자 대대적인 베란다 정리정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난감한 베란다를 명확하게 정리

베란다 현황입니다. 5년 전에 부직포 옷장을 설치해 물품을 정리했으나 부직포가 낡아지면서 옷장 구조물과 함께 박스로 물품정리 그리고 각종 물품들이 쌓이면서 베란다 1/3 이상 물품들이 자리를 차지하여 정말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베란다 물품정리를 위해 수납장이 필요했네요.

바쁜 직장인이라 직접 만들기도 힘들어 시중판매 조립식 캐비넷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죠. 기본적인 수납장도 있지만 깔끔함과 물품에 먼지나 오염방지를 위해 문이 달린 수납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수납장은 배송이 안 되는 창고형 매장에서 구입한 후 택시 타고 집까지 옮겨야 했네요. 가격은 6만 원대로 구입했답니다.^^

-베란다 정리 전날에 캐비넷을 40분정도 열심히 조립해 수납장이 완성~

 

다음날, 드디어 베란다 정리정돈!

베란다 물품들을 다 꺼내보니 어이없을 만큼 정말 많아서 버릴 것과 수납해야 할 물품들을 분리 정리해보았습니다.

베란다에 플라스틱 캐비넷 위치를 잡고 본격적으로 베란다 주변을 청소했죠.

먼지가 많은 바닥 물청소 그리고 유리창 청소 등등 열심 청소~

물품을 정리하여 캐비닛 정리와 일부는 박스에 담아 베란다 정리를 마치게 되었죠.

그리고 평소 분리수거 봉투를 사용했는데요. 오히려 세 가지 봉투가 베란다 환경을 난감하게 하고 지저분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어 과감하게 정리해보니 베란다가 더욱 깔끔하고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 부직포 옷장시스템 압축봉을 다시 활용하는 방법으로 방 한켠에 가방 및 기타 물품정리가 안되어 가방 수납봉으로 재활용해보니 난감했던 가방수납이 더욱 용이하게 정리 정돈되었습니다.

 

짠~~ 몇 년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 정리정돈 모습으로 오픈형 수납장보다 문이 달린 수납장을 활용해보니 물품정리가 노출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고 수납장 활용으로 베란다 공간이 더욱 넓어져서 좋았네요.

 

그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의 물품들을 정리 정돈하니 속이 다 시원하고 앞으로 유지관리가 잘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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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베란다, 베란다 물품정리, 베란다 정리, 베란다 청소, 베란다관리, 베란단 수납정리, 자취생활,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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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6 07:36 생활 속 웃음

욕실 환풍기는 욕실 사용할 때도 가동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동안엔 욕실문을 열어두고 환풍기를 가동합니다. 집안의 먼지를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평소엔 지속적으로 욕실 환풍기를 가동해왔죠. 그래서 분명 환풍기 내부에 먼지가 쌓였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 청소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1년 동안 청소 안한 욕실환풍기에 깜짝

 

욕실 환풍기 덮개 먼지상태입니다. 환풍기 덮개의 먼지는 가끔 제거해 왔지만 4개월 동안 방치를 하니 환풍기 덮개에 먼지가 쌓였네요. 그리고 긴장하며 덮개를 제거해보았더니..

뜨악~~~·

시커먼 먼지가 가득하여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자주 청소를 해야 했는데요. 자취하면서 전기부분이라 조금은 무서워서 환풍기 내부까지 청소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더니 1년 동안 쌓인 가득한 시커먼 먼지에 급! 당황 그리고 정말 자주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자취인의 욕실 환풍기 청소하기

1. 욕실 환풍기 전원을 꼭 꺼주고 시작합니다.

2. 환풍기 덮개를 빼줍니다.

3. 환풍기 안에 뚜껑을 살짝 돌리며 쉽게 빠집니다.

-뜨악~ 환풍기 내부 주변에 두껍게 쌓인 시커먼 먼지 덩어리가 가득해요.ㅠ

4. 낡은 칫솔(또는 나무젓가락)에 낡은 젖은 양말을 활용해 주변의 먼지를 구석구석 제거하다보면 뭉친 먼지 덩어리가 툭툭 떨어지네요....ㅠ  그리고 칫솔을 활용해 잔여먼지를 제거했어요. 내부 깊숙한 부분까지 무서워서 디테일하게 제거는 못했답니다.ㅠ

5. 마무리로 물티슈를 활용해 주변과 내부를 청소해줍니다.

6. 환풍기 덮개와 뚜껑은 세제를 활용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물기를 제거해 말려줍니다.

7. 환풍기 내부가 마르고 부속품도 마르면 다시 설치합니다.

- 시커먼 먼지로 내부가 어둡게 보였지만 청소를 마치니 내부가 먼지제거로 밝게 보이네요.^^

그 동안 미루어왔던 욕실 환풍기를 청소하니 속 시원하네요.^^

 

청소를 마치고 환풍기를 가동하니 청소전에는 묵직했던 환풍기 소리가 경쾌하게 바뀐 이유는 아마도 쌓인 먼지가 제거되어 더욱 환풍이 잘 되는 듯해서 환풍기 내부청소가 정말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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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욕실 환풍기 청소, 욕실청소, 자취생활, 환풍기, 환풍기 청소, 환풍기 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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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22:32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이지만 집밥을 즐기다보니 냉장고 안에 기본적인 식재료를 채웁니다. 하지만 가끔 무심하게 식재료를 구입하여 남은 식재료를 다 먹기도 전에 새로운 식재료를 다시 냉장고를 채우다보면 어떨 때는 버리게 되는 상황이 가끔 있었죠. 그래서 냉장고를 비우기 위해 냉장고 식재료 털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7일 동안 식재료 구입 없이 냉장고 식재료만 활용한 7일간의 아침식단을 소개해 볼게요.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를 위한 7일간의 아침식단

 

자취 직장인은 아침만 집에서 식사를 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그리고 저녁은 패스하거나 모임식사 또는 간단한 과일과 채소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는 아침 식단과 주말 오후 식단으로 금요일부터 시작해 보았죠.

냉장고의 식재료는 냉동칸에는 불고기, 옥돔, 소시지, 소고기 등등 냉장칸의 식재료는 기본반찬으로 김치류가 있고 꼬리곰탕 1회분, 채소와 과일, 꽁치조림, 새우볶음, 맛살, 달걀 등이 있었습니다.

자! 그럼, 냉장고 털기를 위한 7일간의 아침식단은 이렇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금요일(1일) 아침식단

전날 밤에 새우와 각종채소 그리고 두반장 소스로 볶은 새우반찬을 만들어 금요일 아침에 식사를 했어요. 추가로 맛살구이와 김치 2가지로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2일, 아침식단

4일 전에 만든 꼬리곰탕이 조금 남아 있어 소면을 넣은 꼬리곰탕에 전날에 남은 새우볶음과 김치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3일, 아침식단(일요일)

3일째는 제주 출장 때 구입한 옥돔 한 마리가 남아서 참기름으로 고소하게 구운 후 식사를 마쳤습니다.

휴일 점심으로 냉동고의 소시지와 냉장된 채소 외 기타 식재료를 활용해 파스타를 맛있게 즐겼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4일, 아침식단

전날 밤에 맛살과 대파를 활용해 맛살 스프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꽁치조림으로 아침 식사를 했네요. 참고로 통조림 꽁치로 며칠 전에 만든 조림으로 뚝배기에 다시 끓여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5일, 아침식단

뚝배기 달걀찜과 소시지와 채소로 아침식사

 

냉장고 파먹기 6일, 아침식단

냉동된 시중판매 언양식 불고기를 냉동했던 불고기로 아침식사

 

냉장고 파먹기 7일 아침식단

냉장고 식재료 털기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볶음밥이네요. 냉장, 냉동고에 있는 식재료를 다 활용해 맛있는 볶음밥으로 조리하여 7일간의 냉장고 털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자취 직장인의 아침밥상, 든든하죠?

개인적으로 하루 식사 중 아침식사를 중요시하여 아침을 가장 든든하게 챙기는 편이랍니다.^^  이번에 처음 시도해본 냉장고 식재료 파먹기로 7일 동안 식재료 구입비용 제로! 그래서 앞으로 가끔씩 냉장고 식재료 비우기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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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07:28 생활 속 웃음

집밥을 좋아하다보니 자취생활에서 아침은 꼭 챙겨 먹으며 주말에도 배달음식보다 여유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집밥을 즐깁니다. 그래서 집엔 꼭 쌀이 비치되어 있죠. 자취생활을 하면서 쌀 보관하는 방법으로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쌀을 냉장보관을 해왔는데요. 올봄에 쌀(10kg)을 다시 주문하여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는 방법을 다시 활용했습니다.

 

페트병과 고무장갑을 활용한 쌀보관 방법

 

쌀보관 방법은 그동안에도 페트병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왔어요. 생수 페트병을 바싹 건조하여 쌀을 담아 보관했죠. 그리고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은 방법으로 페트병을 잘라 깔때기로 사용했는데요. 특히 쌀을 담는 과정을 쉽게 하기 위해 페트병과 페트병 깔때기를 이어주는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여 쌀을 담았죠.

그런데 올봄에는 마스킹 테이프를 다 사용해 난감했는데요. 마스킹 테이프 대신으로 구멍 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입구를 밀착하는 테이프로 활용해보니 유용하더라고요.^^

고무장갑 엄지부분을 넓게 잘라서 페트병 양 입구부분을 고정하면 좁은 페트병 입구에 직접 만든 페트병 깔때기와 밀착 고정되어 쌀 담기가 수월해졌네요.

페트병과 깔때기에 국자로 쌀을 담으면 스피드하게 쌀 보관이 완성됩니다.

쌀 10kg을 페트병 5병으로 담았어요. 페트병 1개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나머지 쌀을 2회 밥 짓기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자취인의 집밥을 즐길 예정이랍니다.^^

 

쌀 보관방법! 페트병과 구멍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쌀을 담아 보관해보세요. 페트병활용으로 보관용이는 물론 분량조절에도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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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07:21 생활 속 웃음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시 전자레인지에 데우지만 눅눅하고 처음처럼 맛있지 않다면 자취인의 방법을 활용해 볼까요?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다시 데우지만 눅눅해져 맛이 없으면 다시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자취생활 속 나름의 꿀팁으로 처음처럼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입니다.

 

 

눅눅해진 치킨과 피자를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치킨이나 피자를 남긴 후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치킨식감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 이럴때, 꼭~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눅눅해진 남은 치킨 바삭하게 다시 즐기는 방법

눅눅해진 남은 치킨을 전자레인지에 30~40초 1차로 데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는 달군 프라이팬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치킨을 올린 후 약불로 3~4분 동안 고루 구워주면 끝~

눅눅해진 치킨이 프라이팬에서 자체 기름기로 고소하게 구워져 처음처럼 바삭하게, 남은 치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운 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소스입니다. 마요네즈, 핫 칠리소스 그리고 허니머스터드 소스 3가지를 각각 또는 혼합해서 즐기면 별미입니다.

 

남은 피자 맛있게 데우기 방법

남은 피자 역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눅눅해진 도우 식감이 그 다지 좋지 않네요. 이럴때! 도우도 바삭하게 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살짝 달군 프라이팬에 1큰술 물을 넣어요. 그리고 바로 남은 피자조각을 올려줍니다. 약불로 유지하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은 후 3분 정도를 기다리면 완성~

겉은 윤기 있는 피자형태이며 피자치즈도 쭉~

도우도 바삭바삭~ 식감과 맛 모든 좋아진 남은 피자조각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과자 눅눅함을 방지하는 자취인의 엉뚱한 방법입니다.

남은 과자를 전용밀봉 봉투나 도구가 없다면 또는 귀찮아서 간단 밀봉방법을 찾는다면 이방법이 좋더라고요.

남은 과자봉지 입구를 돌돌 말아 준 후 서랍 틈새에 끼운 후 서랍을 닫아주면 과자봉지가 자동으로 밀봉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서랍이 좋아요. 예를 들어 저는 매일 앉게 되는 책상서랍을 이용합니다.ㅋㅋ

 

지금까지 자취생활 유용한 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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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07:39 싱글 앤드 시티

자취인은 밀린 세탁물을 주말에 해결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파주의보로 인해 일주일 이상 밀린 빨래들을 세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베란다에 비치된 세탁기가 동파사고로 이어질 것 같아 세탁을 못하고 있죠. 3년 전 한파에 세탁기를 가동한 이후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파로 생활 속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이 올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파로 세탁물이 점점 쌓이는 이유

 

집안에서도 그리고 베란다 세탁 코너에서도 세탁해야 할 빨래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소형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크고 점점 늘어가는 세탁물은 손빨래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한파로 세탁기는 무용지물로 되어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평소엔 세탁기를 가동해왔지만 올해 한파경보, 동파방지 주의를 요하는 요즘 세탁기를 가동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이유는 3년 전, 그 당시에도 한파가 이어진 시기로 세탁기를 이용한 3일 이후, 주말에 다시 한번 세탁기를 가동하다가 아랫집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3일 전 세탁기를 가동한 후 베란다 세탁기 배수구 라인이 얼어서 세탁한 물이 아래층 베란다에 가득 넘치게 된 난감한 사고가 났어요. 그 당시만 생각만 해도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예전의 황당 사건으로 올해 한파 후 10일 이상 세탁기를 이용 못하니 점점 세탁물이 쌓이게 되는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상황에 온수로 세탁기로 세탁을 하면 큰일(?이) 나겠죠?

그래서 며칠 전부터 세탁물을 최대한 줄일 수밖에 없더군요.

 

한파시기에 세탁물을 최대한 줄이는 자취인의 방법

세면타월은 평소 아침, 저녁으로 2장사용을 1장으로 해결.

한번 입었던 외출복, 특히 이너웨어(얇은 티셔츠, 셔츠 등)는 2일 입기.

소형 세탁물과 급하게 입어야 할 얇은 옷은 손빨래를 하기.

물론 탈수는 세탁기 이용금지, 최대한 손으로 물기를 짜준 후 건조대에 넓게 펼쳐서 건조합니다.

 

장기간으로 이어지고 있는 초유의 한파로 생활 속 불편함으로 세탁물 관리가 어렵게 되었는데요. 최대한 세탁물을 줄이며 빠른 시일에 매서운 한파가 진정되어 밀린 세탁물도 해결되고 일상이 불편하지 않는 남은 겨울시즌을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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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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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7:41 생활 속 웃음

이젠 겨울인가 봅니다. 자취생활에서 아침, 저녁마다 발도 시리고 집에서도 외투를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아직 영하의 날씨도 아니니 난방도 이르고 하니 초겨울 자취인만의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을 활용한답니다. 특히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방법 하나, 그리고 아침과 퇴근 후 저녁에 최대한 따듯하게 보내는 자취인의 생활 팁을 소개해볼게요.

 

초겨울, 자취공간에서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

 

차가운 곳곳 매트활용하기

자취공간에서 가죽소파는 겨울이 되면 처음 앉는 순간 차갑습니다. 그래서 소파에 담요를 깔아주기도 했는데 최근에 올케가 바닥매트를 선물해주어 요것으로 소파 매트로 활용해보았더니 아주 유용해 차가운 느낌 없이 따스했답니다.

난방을 하지 않으면 바닥도 아주 차가워요. 그럼 바로 카펫을 깔아줍니다. 카펫 하나만 바닥에 깔아주어도 은근히 따스하고 발도 덜 시러워 좋았습니다.^^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자취인의 방법

매년 겨울마다 실시하는 자취인만의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가을에 덮었던 침구입니다.  얇은 이불과 최근 추워서 담요를 추가하고 있는 현황

 

첫 번째 침구교체로 침대 매트를 뽀송뽀송한 극세사 매트로 교체해도 이불속에 들어가면 차가운 느낌이 없어 초겨울부터 극세사 매트로 교체해왔습니다.

두 번째 침구교체는 얇은 솜으로 누빈 이불로 요즘처럼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이불속에 들어가면 너무 차갑고요~ 이불도 얇아서 새벽에 깹니다.

자취인의 초겨울 이불교체는 이불커버에 오리털이불을 넣어 교체합니다. 참고로 아주 추운 겨울에 솜 누빈 시트 안에 오리털 이불을 넣어 다시 교체하죠.

 

그리고 추가 하나는 이중 이불로 담요를 꼭 이용합니다. 오리털 이불에 담요까지 덮고 자면 살짝 눌러주면서 더욱 따듯하게 숙면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자취인의 겨울마다 이불속 따듯하게 들어가는 방법과 장시간 이불속 따스하게 숙면하는 자취인의 방법입니다.

 

살짝 뜨거울 정도의 온수를 넣은 페트병 준비 그리고 찜질팩을 자기 전 이불속에 넣는 방법입니다. 초겨울엔 한 개만 준비하고 기호에 따라 전자레인지에 데운 찜질팩을 이중으로 이불속에 넣어 두면 이불속에 들어가는 순간 온돌방처럼 따듯해요. 특히 따뜻한 물을 담은 페트병은 최대 4시간 이상 온도가 유지되어 숙면을 하는데 도움이 많았답니다. 본격적인 추운 겨울에는 온수 페트병을 두 개를 준비해 이불속에 넣어둔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초겨울 요즘, 이불속에 들어갈 때 차가운 느낌이 난감하다면 이불과 매트 교체 그리고 자취인만 팁인 온수를 넣은 페트병을 활용해보세요. 절로 잠이 스르륵 편안하고 따스하게 잠을 청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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