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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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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그리고 런던일정 여행준비를 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것은 바로 호텔선정입니다. 은근히 숙박 시설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죠. 그래도 최대한 여행경비를 줄이기 위해 3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약을 하고 호텔 역시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선택했어요. 유럽 3개국에서 편안하게 숙박했던 각 나라별 호텔정보와 조식 등 호텔후기를 소개해봅니다.

 

유럽3개국 여행에서 숙박한 호텔후기

유럽일정 11일 동안 3개국 호텔이용은 별 3개의 호텔로 3인실을 이용하니 여행경비는 더욱 저렴했죠. 항공비(유럽구간 왕복/ 유럽 이동 항공)와 독일이동 1등석 열차 그리고 호텔 9박으로 포함한 여행경비가 2,260,000만원으로 특히 호텔은 교통이 편리하고 조식이 포함된 저렴한 호텔을 선택해보았습니다.

 

그럼 유럽 3개국에서 숙박한 호텔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호텔 후기

파리에서 숙박한 호텔은 샹젤리제 거리와 가까운 'HOTEL DU BOIS' 호텔로 룸이 많지 않는 작은 호텔입니다. 1층은 프랑스 대표 슈퍼마켓인 모노프리가 있어 유용했어요.

3인실 룸은 파리다운 디자인이 강조된 호텔입니다.

욕실이 작아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나쁘지 않았죠.

가장 중요한 조식은 프랑스 기본 조식 스타일로 크로와상과 바게트가 정말 맛있어요. 과일과 치즈 그리고 후식 등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맛있는 빵이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단점: 살짝 층간소음이 있었고 호텔 입구계단이 있어 불편했음

 

독일 뒤셀도르프 호텔 후기

뒤셀도르프 일정은 유로샵 박람회 일정으로 다른 나라보다 호텔 비용이 좀 있었죠. 중앙 도심에서 버스로 10분정도 위치에 있는' KASTENS HOTEL'입니다.

외관과 실내가 다소 촌스러움을 주었지만 3인실 룸(투룸 스타일)은 3개국 중 가장 넓어 여유가 있었죠.

그리고 조식 또한 가장 다양하고 풍족하게 나온 곳으로 맛있게 조식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삶은 달걀 거치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런던호텔 후기

런던 호텔은 교통의 중심지인 PADDING 역 근처입니다. 참고로 패딩역 주변은 미니 호텔이 밀집된 곳으로' Days Lnn Hotel'에서 4일을 숙박했어요.

호텔 분위기는 일반적인 호텔 구조보다 펜션 이미지가 있었죠. 그리고 패밀리룸으로 3명이 넉넉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식은 간단해요. 베이커리와 햄, 치즈, 요거트, 과일 등등 풍족한 조식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 맛있게 즐겼습니다. 해외 조식에서 나만의 조식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샌드위치를 만들기 입니다.^^

이곳 단점이라면 냉장고가 당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유럽 3개국 나라별 3인이 숙박한 저렴한 호텔 이용으로 나라별 각각 색다른 호텔이미지와 조식 스타일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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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해외여행에서 기내식은 은근히 설레게 합니다. 장거리 비행의 지루함을 날려 주고 살짝 먹는 즐거움으로 기내식을 기다리게 하는데요. 최근 유럽일정에서 출발은 에어프랑스를 이용했고 런던에서 인천출발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다보니 각각의 기내식을 비교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에어프랑스 기내식과 대한항공 기내식은 어떻게 나오는지 소개해봅니다.

 

유럽 구간 에어프랑스 VS 대한항공 기내식

 

에어프랑스 기내식과 기내용품

인천-파리 노선에서는 에어프랑스 항공편으로 첫 탑승을 해보았습니다. 이코노미 좌석이지만 생각보다 넓고 편안했습니다. 출발 전 이어폰과 수면안대가 제공되었는데요. 특히 수면안대가 있어 좋았죠. 하지만 기내식 일회용 슬리퍼가 제공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1시간쯤, 기내식 메뉴카드를 받았어요. 프랑스 국적답게 디자인이 강조된 메뉴카드가 인상적이었죠.

식사 전 간단 크래커가 제공되며 첫 번째 식사는 프렌치와 한국식 기내식을 선택할 수 있고 음료(샴페인 포함)는 다양하여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메뉴는 계절별 달라집니다)

파리노선이라 당연히 프렌치를 선택했죠. 바게트와 치즈 제공으로 전체적으로 만족! 특히 지중해식 샐러드가 정말 맛있었네요.

중간 간식타임은 셀프입니다. 12시간 비행이라 간식이 필요한데요. 식사시간 사이 자유롭게 스낵바를 이용하면 됩니다. 3년 전만 해도 국내외 항공사에서 스튜어디스가 간식 서비스를 직접 해주었지만 셀프 스낵바 스타일로 바뀌었나 봐요.

쿠키, 샌드위치, 수프, 각종음료, 캔디, 아이스크림 등등 얼마든 양껏 즐길 수 있습니다.

도착 1시간 쯤, 두 번째 식사입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르텔리나 국수와 샐러드 및 디저트 식사로 파리노선 에어프랑스 기내식을 즐겨 보았습니다.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용품

런던-인천행 노선은 대한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제공되는 용품은 생수, 이어폰과 기내 슬리퍼와 일회용 양치용품을 받았죠. 슬리퍼와 양치용품이 있어 좋았습니다.

첫 번째 기내식은 가장 기대되는 비빔밥~ 물론 두 가지 요리이지만 11일 동안 서양음식을 먹다보니 비빔밥을 절로 선택하게 만들죠.(오이장아찌 굿~)

간식 역시 셀프 스낵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컵라면 및 음료와 과자, 캔디 등등 있었는데요. 잠에 빠져서 이용을 못하여 자료가 없습니다.^^

두 번째 식사는 죽과 오믈렛 중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죽을 선택하고 동료 두 명은 오믈렛을 선택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죽이 제공되어 부담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럽여행에서 출발과 도착 항공편 에어프랑스와 대한항공 기내식을 즐겨 보았는데요. 각각의 항공사별 서비스와 기내식으로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을 기내에서 나름 흥미롭고 맛있게 비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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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하다보면 유명관광지에서 소매치기를 접했다는 여행자의 수많은 여행여담을 들어왔네요. 그리고 직접 소매치기 현장도 목격한 적도 있어 특히 유럽여행 시엔 가방과 소지품을 잘 관리해야하고 조심해야 했답니다. 그래서 유럽여행 전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위한 준비물이 정말 소매치기를 당할 뻔 했을 때 대처했던 사례를 소개해봅니다.

 

유럽여행 중 소매치기를 대처하는 나만의 팁

 

목걸이 카드지갑

목걸이 카드지갑은 해외여행 시 꼭 지참하는 용품입니다. 특히 소매치기가 극성인 유럽여행에선 필수이네요. 목걸이 카드지갑에 신용카드 하나와 지하철카드 그리고 약간의 현금을 넣어 여행을 하면 가방을 수시로 오픈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과 혹시나 소매치기 또는 가방을 분실(또는 도난)할 경우 몸에 지닌 목걸이 카드지갑의 신용카드로 난감함을 최소화 할 수 있어 해외여행 시 꼭 챙기는 중요 물품 중 하나입니다.

 

가방 안 안전장치

3년 전 유럽에서 백팩을 착용한 동료가 정말 소매치기를 당하기 직전, 가까스로 모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전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위한 나만의 백팩 스타일과 고리형 파우치를 준비를 했어요.

직접 만든 고리는 버려지는 가방에 달린 고리를 활용해 끈을 바느질하여 백팩 안 고리에 부착했어요. 그럼 지갑을 넣은 일반 파우치를 지퍼고리에 장착하면 혹시나 소매치기가 가방지퍼를 열고 파우치를 꺼내도 끈에 걸려 있어 쉽게 가져가기 어렵게 됩니다.

두 번째 준비물은 고리형 파우치로 몇 년 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끈이 달린 고리형 파우치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고리형 파우치에 여권과 지갑을 넣고 가방 안 지퍼고리에 장착하면 꺼내려다가 장착끈으로 쉽게 가져가기 힘들겠다는 생각으로 여행 내내 귀중한 소지품은 이렇게 고리형 끈 활용과 고리형 파우치로 소매치기를 대처했답니다.

 

유럽여행 백팩 디자인도 중요

유럽여행 중 백팩은 소매치기에게 표적이 될 수 있어 백팩은 가능하면 피해야 할 가방이지만 소지품이 많아 백팩을 사용해야 한다면 백팩 디자인을 잘 선택하면 좋습니다. 지퍼가 싶게 열리는 심플한 백팩은 피하고 조금은 디테일한 디자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유럽여행 중 착용한 백팩 2종은 지퍼형태이기는 하나 디자인에서 2중 장금장치가 있어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좋았습니다. 장금 디자인으로 지퍼를 열기가 싶지 않거든요.

사례로 파리여행 중 백화점이 밀집되어 있는 라파예트 백화점엔 정말 소매치기가 많았습니다. 저도 횡단보도를 걷다가 이상하게 백팩이 뒤로 당기는 느낌이 있어 뒤로 돌아보니 2~3명 여자들이 가방의 지퍼를 열려고 하다가 싶지 않았던지 나에게 들키고 말았죠. 그녀들은 순간 당황하더니 후다닥 가버렸습니다.

 

이처럼 유럽 특히 파리에선 별별 상황이 많았는데요. 조심해야 할 장소는 유명 백화점은 물론 유명 관광지 그리고 지하철역을 내려가는 계단에서도 조심! 뒤에서 여자들이 3명이상 붙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동양인에게 유럽인이 지도를 보여주며 길을 물어본다면 꼭 가방을 조심해야 합니다. 백팩착용시 사람이 많은 곳엔 가방을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럽여행시 소매치기를 대처하는 나만의 여행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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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개국을 여행하면서 미리 준비했던 용품이 여행 동안 유용했답니다. 혹시나 준비한 용품은 물론 분명 여행 중 도움이 될 듯 한 용품 등등 장기 여행에서 기특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몇 가지 용품과 여행 중 뜻밖에 유용했던 엉뚱한 팁까지 유럽여행 중 미소 절로 나게 했던 나만의 여행 팁 몇 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유럽여행에서 유용했던 나만의 여행팁

 

3개국 일종 중 특히 호텔에서 유용했던 몇 가지 용품과 팁들입니다.

첫 번째는 거실화입니다. 유럽호텔은 거실화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꼭 챙겨야 할 여행물품으로 개인적으론 일본호텔에서 제공했던 거실화를 챙겨서 유럽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유럽여행에선 꼭 거실화를 챙겨보세요.

 

두 번째는 욕실용품 몇 가지로 이번 유럽여행 파트너는 3명으로(선배와 후배) 3~4 베드의 룸을 이용했죠. 3명이 이용하다보니 서로의 배려와 효과적인 호텔 욕실이용을 위해 개인적으로 챙긴 물품인 욕실정리 거치대와 파우치 활용입니다.

3명이 이용하는 좁은 욕실엔 각각의 욕실용품이 있어 서로 불편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몇 가지 세안용품들을 정리할 수 있는 압착 거치대를 챙겨서 욕실 거울 딱~ 부착. 그래서 나만의 용품관리를 하니 용이했답니다.

또한 욕실용품을 효과적으로 정리정돈 할 수 있는 미니 용품과 샘플을 담은 고리형 파우치는 욕실에 걸 수 있는 어떤 설치물이든 걸어서 용품을 정리 관리를 해보니 팀원들의 용품과 구분 정리가 되어 정말 유용했답니다.

 

3구 무선 콘센트

해외여행에서 늘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멀티탭(3구 콘센트)입니다. 여행 중 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용품의 배터리를 효과적으로 충전하기 위해 3구 콘센트를 늘 준비해 여행 동안 유용했답니다.

이번 유럽여행에선 줄이 없는 무선 3구 콘센트를 준비했어요. 여행가방 부피도 줄이면서 동시에 호텔에서 간편하게 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었고 긴 줄로 부피나 무게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 유용했던 기특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비닐 지퍼백

여행 전 여행용품을 정리 보관할 수 있는 비닐 지퍼백을 준비하면 유용합니다. 3개국을 이동하다보니 간단 빨랫감이나 운동화 및 기타 물품을 별도의 구분보관이 필요할 때 비닐 지퍼백을 몇 개 준비하면 여행 중 물품정리가 용이해서 장기간 여행 시 꼭 추천하고 싶은 용품이랍니다.

 

마지막 여행팁은 엉뚱하네요.^^

호텔마다 미니 테이블이 있지만 하루 종일 걷다보며 일행과 호텔에서 가볍게 음료나 술 한 잔을 하고 싶을 때, 호텔의 미니 테이블 활용보다 여행 캐리어 특히 하드 케이스 캐리어를 임시 테이블로 활용해보니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여행 중 자주 사용되게 한 엉뚱한 테이블이 되었죠.

 

유럽여행 중 호텔에서 유용했던 나만의 몇 가지 팁으로 장기 해외여행 활용하면 유용한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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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만의 여행팁, 여행 용품, 여행팁, 욕실용품, 유럽여행, 유럽여행 팁, 유럽호텔, 지퍼백 활용, 해외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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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3개국 일정 중 파리에서 독일 뒤셀도르프 이동을 위해 열차를 이용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엔 1등석을 예약하여 이용해 보았는데요. 이유는 시간에 따른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유럽의 1등석 열차는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파리에서 뒤셀도르프 도착 고속열차의 좌석 이미지와 식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이야기를 해볼게요.

유럽 국제고속열차 1등석을 이용해보니 식사가 해결

 

파리 NORD역(파리북역)입니다. 출발시간은 11시 55분, 독일 뒤셀도르프 도착은 3시 53분으로 1등석 예약입니다. 참고로 유럽 국제열차는 예약이 필수라는 점~

3년 전엔 독일에서 파리 이동에서도 열차는 이용해보았는데요. 일반석이라 열차엔 4좌석으로 구성되고 미니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었죠.

이번에 반대로 파리에서 독일 뒤셀도르프 도착 1등석을 이용해보기로 했어요.

열차 탑승전 검색을 마친 후 드디어 유럽국제 고속열차 THALYS(탈리스)를 타 보겠습니다.(참고로 탈리스는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을 연결하는 국제고속철도)

붉은색의 좌석 시트와 넓은 공간이 좋았습니다. 일반석이 4좌석이라면 1등석은 3좌석이며 좌석도 넓고 편하더라고요.

3명의 일행과 앉은 좌석은 4인 좌석으로 한명은 독일 사람과 같이 앉았네요.

테이블도 넓고 창가엔 조명등까지 처음 유럽 1등석 열차를 이용한 여행자에겐 새롭고 흥미로웠죠.

 

열차가 출발한 후 15분쯤부터 식사준비로 직원이 물티슈를 나눠줍니다. 그리고 식사가 나왔는데요. 메뉴는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빵은 3가지 종류로 선택) 선택한 메뉴는 프렌치 스타일이며 한 가지는 아 생각이 안 나네요..ㅋ 모두가 같은 메뉴를 선택했는데요. 음료는 기내식처럼 다양해요. 다양한 음료와 와인, 맥주가 제공되었습니다.

메인요리에선 붉은 색이라 연어인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익힌 채소에 감자퓨레와 곁들인 기타 등등으로 예쁘게 플레이팅이 되었죠.

달콤한 슈크림 빵 그리고 처음 먹어 본 색다른 밤이 올려진 퓨레는 빵과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차와 커피 제공이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 동안 일행과 이런 저런 이야기와 창밖을 둘러보는 풍경을 감상했는데요. 식사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1시간 후 다시 직원이 트레이를 밀며 사탕을 나누어주고 잠시 후 간식과 음료가 또 다시 제공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기내식보다 4시간 안에 식사와 간식까지 쉴 틈 없이 서비스가 이어지더군요.

간식은 파이 2가지로 올리브와 크렌베리를 넣은 달콤한 파이 그리고 햄 참치샐러드 파이 그리고 음료(와인과 맥주 포함) 서비스가 있답니다.

두 가지 모두 맛있었지만 특히 할라피뇨가 곁들인 햄 참치샐러드 파이가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간식이네요^^

생각보다 유럽 국제고속열차 1등석의 식사와 간식으로 일행 모두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가지며 독일 뒤셀도르프를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이용해본 유럽 국제 고속열차 1등석 이미지와 식사와 간식으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이용하고 싶게 한 멋진 열차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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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halys, 뒤셀도르프, 열차 서비스, 유럽 1등석 열차, 유럽고속열차, 유럽여행, 유럽열차 식사 서비스, 탈리스 열차, 파리 노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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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2일 동안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 그리고 런던, 유럽 3개국 일정으로 여행가방을 싸야 합니다. 대부분 캐리어에 여행용품은 대체적으로 5일 이내의 여행 일정으로 캐리어를 간편하게 준비해왔지만 장기간 여행일정 용품은 기본일정보다 더 꼼꼼해야 했죠. 일단 의류도 많아지고 기타 여행용품도 늘어나게 되는 법. 그럼 9박12일 유럽일정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9박12일 유럽일정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여행가방을 정리정돈을 위해 여행에 필요한 의류잡화와 욕실용품 그리고 각종 용품 및 디지털 용품 등이 1차 준비 상황으로 정리 중이라 주변 특히 의류들이 난감하네요. ㅋ

용품들이 여기저기 많아 캐리어에 다 수납이 될까 할 만큼 여행용품이 가득하죠.

하지만 최대한 여행가방 수납을 용이하게 하고 여행지에서도 잘 정리정돈이 될 수 있도록 여행가방을 싸보겠습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으로 파우치활용이 유용합입니다. 의류, 잡화, 욕실용품, 신발, 각종전자 용품. 기타 용품 등등을 각각 분류해서 파우치에 정리하면 효과적입니다.

캐리어 무게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욕실 및 화장품 용품으로 액체류는 최대한 샘플 활용으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미니용품으로 준비하여 각각의 용도별 미니 지퍼백과 파우치에 정리합니다.

 

각종 전기 용품 역시 파우치에 담아 정리합니다.

신발 두 켤레도 준비를 했는데요. 각각이 파우치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에 사이드 가방을 하나 준비해요. 혹시 여행 중 쇼핑품목이 있어 캐리어에 다 담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사이드 가방이 정말 필요하더라고요. 사이드가방 안에 각종 용품 파우치를 담아 임시로 모둠 파우치로 활용하고 나중에 사이드 가방으로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의류가 가장 난감한 부분으로 9박 12일 동안 입을 옷이 구겨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옷을 잘 접어 1/2 또는 1/3로 접어 파우치에 수납하면 여행지에서 치대한 구김방지 되어 용이합니다. (아직 이른 봄이라 경량 패딩조끼와 재킷 그리고 니트 재킷 등을 큼직하게 접어 파우치에 정리) 물론 구겨짐에 걱정이 없는 이지웨어나 각종 패션용품들은 정리하여 파우치에 담습니다.

 

자! 그럼 9박 12일 유럽여행 일정 여행가방 싸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여행용품을 각각의 소량의 파우치에 수납하고 다시 사이즈가 큰 파우치에 정리하여 여행용품을 정리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각각의 용품을 파우치에 담으면 정리 정돈은 물론용품이 뒤섞이지 않아 여행 중 관리가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일정엔 늘 캐리어 1/2만 채웠는데요. 일정이 길고 기온이 아직 춥다보니 의류부피가 많아 캐리어 대부분을 담게 되었네요. 보기엔 많이 채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밀도 있게 용품을 담지 않아서 생각보다 여유 있을 듯합니다.^^

 

PS-캐리어 손잡이에 리본을 묶어주면 공항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는데 도움이 되어 캐리어에 꼭 나만의 확인 리본을 달아주면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9박 12일 유럽여행(출장)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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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활노하우, 여행, 여행 용품 정리, 여행가방,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유럽여행, 파우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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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에 재래시장을 둘러보다보면 한국과 다른 일본 재래시장만의 독특한 풍경을 접하게 됩니다. 한국의 재래시장과 비슷한 분위기도 있지만 일본 전통시장만의 색다름과 흥미로움 그리고 재미난 시장풍경으로 한참을 머무리게 하죠 소개하는 재래시장은 우에노역과 가까운 아메요코 시장입니다.

 

도쿄 재래시장에서 흥미롭게 둘러본 시장풍경

아메요코 시장에서 둘러본 매장들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재료와 생활용품, 패션용품 그외 다양한 용품들은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현대적으로 리뉴얼한 재래시장 이미지보다 본연의 재래시장 분위기를 주어 좀 더 친근함을 주었습니다.

 

다양하고 신기한 식재료를 구경해 보았어요.

신기한 다양한 컬러의 오리알들은 절로 걸음을 멈추게 했어요. 패키지는 물론 오리알의 맛도 각각 다른 것일까요.?

 

각종 수산물도 한국과 조금은 다른 색다르네요.

특히 문어는 천여 식재료를 가미한 핑크문어가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죠.

 

견과류 매장에서는 직접 견과껍질을 제거하는 기계가 신기했어요.

 

오전시간에 시장을 구경하다보니 살짝 궁금함을 준 매장풍경이 있더라고요.

종이박스 또는 포대로 진열대를 덮은 매장들이 많았죠. 다소 황당하고 왜 팔아야 할 상품들을 덮는지 처음에 이상했는데요. 알고 보니 오전에 햇빛으로 상품이 변질될 우려가 되어 오전시간만 잠시 진열대에 종이박스를 덮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네요.^^

 

시장 안에 대형 슈퍼마켓도 있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 시장에서 제안할 수 있는 각종 가공식품들을 흥미롭게 쇼핑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애견매장에서는 절로 웃음 나오는 상품연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매장은 재미난 상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문구, 장난감은 물론 다양하고 재미난 캐릭터 마스크들을 볼 수 있어 신기했네요.^^

 

지금까지 도쿄 우에노에서 재미난 시장풍경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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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 재래시장, 도쿄여행, 아메요코 시장, 우에노, 일본 재래시장, 재미난 시장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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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하면 기내식 메뉴가 어떻게 나올지 설렘으로 기대를 합니다. 항공사마다 기내식 메뉴도 각각 다르고 장거리비행이 아닌 짧은 거리의 비행이라고 기내식 메뉴는 궁금하고 기내식이 나오는 순간이 제일 즐겁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내식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과 여행지 호텔 조식을 맛있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기내식 모닝빵을 맛있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해외여행을 위한 첫 번째 식사는 기내식부터 시작됩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기내식에 나온 모닝빵(소프트롤)을 나만의 방법으로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기내식은 물론 호텔 조식에서 빵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내식 중 모닝빵이 나오는 항공사가 많아요. 기본적으로 버터에 즐기기도 하지만 좀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기내식에 나오는 샐러드와 버터 또는 메인 육류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풍미와 맛을 더한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항공사 기내식 샐러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닝빵을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기내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또한 국내 항공사에서는 고추장을 제공하는데요. 개인적으론 한국인이라 메인 요리에 고추장을 곁들여 매콤하게 즐겨요.^^

 

여기서 잠깐 기내에서 담요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기내가 은근히 기온이 낮아 담요를 이용을 하게 됩니다. 이때 담요를 효과적으로 따뜻하게 그리고 불편 없이 이용하는 나만의 담요 활용법을 소개해 봅니다.

담요를 무릎에 덮기도 하고 어깨에 두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어깨에 두르면 식사를 할 때 다소 불편을 주기도 하며 고정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이때 담요 펼쳐서 긴부분을 양쪽 끝을 묶어 목 뒤로 고정을 하면 손도 자유롭고 무릎까지 따스함이 유지되지요. 그리고 식사할 때도 손이 자유로우며 비행시간 동안 불편 없이 전체적으로 따스함을 주어 유용했답니다.

 

호텔 조식에서도 식빵. 모닝빵에 햄,치즈 등등 각종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면 색다르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올여름에도 연수 숙소에서 제공되는 간단 뷔페조식에서도 모닝빵을 이용해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겼어요. 모닝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같이 갔던 사람들과 공유를 해보니 적극적으로 모닝빵을 이용해 샌드위치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여행의 즐거움인 먹거리의 시작, 기내식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과 숙소 조식에서 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맛있게 나만의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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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내식, 담용활용, 모닝빵, 모닝빵 샌드위치, 샌드위치, 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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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인이 해외여행 전에 여행가방에 준비하면 좋은 것은 용품에 대해 질문을 하더군요.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 기대를 하면서 여행가방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행 중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체크해주었습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용품 몇 가지를 제안해보았습니다.

 

해외여행 시 사소하지만 유용했던 준비물 몇 가지

해외여행에서 숙소로 고급 호텔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의 숙소를 이용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저렴한 숙소에서 비품 및 시설범위가 축소되는 경우도 있어 여행 전 미리 준비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여행 중 소지하면 유용한 용품 몇 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예전에 유럽여행 시 한번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몇 가지 추가로 소개해 봅니다.

 

저렴한 숙소를 이용한다면 두 가지를 챙기면 좋다

 

비누와 확대거울

저렴한 숙소를 이용하다보면 욕실에 비누가 비치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양치용품 준비는 필수) 또한 고급호텔에선 욕실에 확대 거울이 있어 메이크업을 할 때 유용하지만 저렴한 숙소에서는 확대거울이 없네요. 그래서 저렴한 숙소 이용 시 여행 전 미니 비누를 챙기면 유용했어요. 특히 예전에 해외여행 시 조금 고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비누를 챙겼던 비누를 활용하니 정말 유용하게 사용을 해왔답니다.

소형 확대거울이 집에 있다면 여행가방에 거울을 돌돌 말아 잘 챙겨주면 숙소에서 집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듯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확대거울은 필수 여행용품은 아니며 개인적 필요에 따른 용품이랍니다.

 

멀티탭(콘센트)

홍콩여행 중

일본여행 중

숙소에 도착하면 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용품을 충천하게 됩니다. 이때 충전할 전자용품은 여러 개인데 나라별 전기가 달라 한 개만 준비한 호환 가능한 멀티어댑터에서만 충전해야 할 상황이 난감했어요. 그래서 호환 가능한 멀티어댑터와 집에서 가져 온 멀티탭을 연결하면 한 번에 여러 개를 충천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해요. 해외여행 시 전자용품 충전이 많다면 꼭 멀티탭을 준비하면 유용합니다.

 

해외여행에서 유용했던 소지품 두 가지

 

접이식 백팩과 목걸이 카드지갑

여행을 하다보면 해당국가에서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카드 사용이나 쇼핑 중 가방에 지갑을 꺼내는 상황 등등이 많습니다. 이때 목걸이 카드지갑을 착용하면 번거롭지 않고 편리함으로 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백팩이 유용한데요. 여행 중 매일 백팩을 착용할 수 없다면 일반 가방에 접이식 백팩을 소지하면 유용합니다. 접이식 백팩은 작은 사이즈로 접혀 있다가 이용할 땐 백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접이식 백팩으로 여행 중 쇼핑한 용품을 쇼핑백이 아닌 접이식 백팩을 이용하면 부담 없이 여행 일정을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지인에게 알려 준 해외여행 시 사소하지만 준비하면 좋고 유용했던 몇 가지를 알려 주었는데요. 지인에게 알려 준 유용했던 몇 가지 준비물 그대로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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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멀티탭, 여행 준비물, 여행가방, 여행팁, 접이식 백팩, 해외여행, 호텔이용, 확대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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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첫날 호텔에 도착하면 어떤 분위기인지 기대하며 룸을 들어가죠. 그리고 침구와 각종 비치용품 그리고 욕실상태를 살펴봅니다. 개인적으로 고급호텔 이용보다 별 3~4개의 호텔을 이용하지만 그래도 얼마만큼 매력적이며 깔끔하고 청결한지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데 작년 가을쯤인가요? 해외뉴스를 접하다가 미국 몇 곳의 호텔 룸메이드의 청소상황을 보게 된 후 호텔의 시트나 유리컵 상태에 민감하게 되었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 시트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몇 곳의 룸 메이드의 관리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니 시트는 잘 털어서 마치 새 시트처럼 정리하고 사용한 타월은 욕실 청소용으로 활용. 물컵은 욕실 세면대에서 대충 씻는 장면 등등 경악스러운 장면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에서 참고한 사진자료입니다.

 

동영상을 본 이후 작년 겨울에 홍콩과 일본 출장이 이어지면서 숙소의 침구와 컵 그리고 욕실 타월에 더욱 민감해졌답니다.

홍콩 첫날, 호텔 침대 시트는 아주 깔끔한 상태이고 그외 룸 상태도 말끔해보였습니다.

 

두 번째 날 리서치를 마치고 룸에 들어가 시트를 유심히 보게 되었죠. 그런데 첫날 보다 시트 상태가 사용했던 느낌으로 구김도 은근히 많았고 결정적으로 새로 교체한 시트일 거라 생각했는데 베개에 머리카락이 보여 동료와 불쾌감으로 순간 흥분을 했었답니다.

 

혹시 시트교체를 하지 않고 시트를 탈탈 털고 말끔하게 정리해 마치 새로 교체 한 듯 정리를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게 되었죠. 호텔에 항의를 할까 하다가 너무 피곤해 복잡한 상황이 이어질 것을 예상해 그냥 항의를 포기하고 말았네요.ㅠ

하지만 다음 날도 은근히 불쾌하고 시트를 다시 살펴보게 되는 민감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홍콩출장 이후 일본 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숙소의 침대 시트와 욕실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네요.

호텔 룸에 다양한 용도의 컵 종류가 비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를 접한 이후 호텔에 비치된 각종 컵은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다시한번 깨끗이 씻어 사용하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유럽의 한 호텔에서는 유리컵은 물론 종이컵을 비치해 테이크아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여준 호텔도 있었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을 이용에서 그동안 잘 인지 하지 않았던 시트 및 타월 그리고 유리컵 관리 상태에 최근 은근히 민감하게 되었네요. 공중파에서 본 호텔관련 해외뉴스를 보지 말았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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