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6,316,531total
  • 3,310today
  • 4,466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독일 뒤셀도르프 열린 유로샵 박람회에서 다양한 유통관련 전시를 보았습니다. 박람회 규모가 최대 규모다보니 볼거리가 정말 많았었는데요. 올봄에 관람했던 박람회는 유통관련 최대 박람회 명성만큼 마트, 식품, 패션, 전자 및 마네킹은 물론 유통전반에 활용되는 수많은 용품들의 전시부스들을 보았습니다. 그 중 가장 흥미롭게 구경했던 전시와 전시물을 소개해 봅니다.

 

 

특히 전시관을 둘러보다가 다소 민망한 마네킹 포즈에 지나가는 관람객들도 순간 멈추게 할 만큼 독특한 포즈와 연출이었답니다.

 

유로샵 박람회에서 본 흥미롭게 본 전시부스를 잠시 둘러보겠습니다.

식품 및 냉장 냉동하는 회사의 부스에서 본 풍경으로 세계지도를 식품재료로 이미지를 주어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입을 수 없는 의상

원단 디자인 회사의 독특한 모양의 의상으로 전시물을 표현했습니다.

스포츠카 레이스에서 보게 되는 자동차가 전시관에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카 레이스 게임을 즐기는 자동차였습니다.

 

인간 마네킹?

전시관을 둘러보다 우연하게 본 행위 예술로 마치 마네킹처럼 연출하고 행동하여 지나가는 관람객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박람회 중 가장 큰 부스의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롤휴지로 만든 휴지 연출입니다.

이곳 전시관에서 흥미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도자기가 전시된 곳에서 도자기 접시를 두드리면 청아한 음을 직접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 체험 부스로 저도 직접 도자기 접시들을 두드려 봤는데요. 청아한 음과 리듬으로 정말 신기했답니다.

 

난감한 마네킹

마네킹에 뭔가 겹겹이 부착되었는데요. 자세히 보니 가격표 스티커 회사의 연출 마네킹이었답니다. 자세히 보지 않는다면 어떤 연출과 상품홍보인지 알 수 없을 듯했네요.

 

다소 민망했던 마네킹 포즈와 연출

베이커리 집기와 소도구 회사에서 연출한 부스입니다. 그런데 마네킹의 포즈가 살짝 민망하더라고요. 어떤 의미의 연출인지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골드 빛 마네킹에 의류를 입히지 않고 단지 에이프런과 위생모만 걸친 마네킹들의 포즈와 연출상황이 당황스럽게 했지만 결국 웃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게 되었던 전시관이 되었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독일 뒤셀도르프 여행에서 거리 곳곳을 둘러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독특한 풍경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독일의 1유로 숍도 독특했어요. 그리고 거리 곳곳의 벽화도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죠. 또한 독일 카니발을 준비하는 매장풍경, 뒤셀도르프의 대중교통과 거리 풍경 등등 독일 뒤셀도르프를 둘러보며 흥미로움을 주었던 몇 가지 거리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독일의 1유로샵

한국에도 천냥 숍이 있는데요. 독일에도 1유로 숍을 처음 구경하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매장안 촬영이 안 되어 구체적으로 소개를 못해 아쉽지만 저렴한 상품들이 많아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벽화 풍경

홍대주변 거리 곳곳에서도 거리벽화를 보게 되는데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예상치도 못했던 거리 곳곳에서 독특한 이미지의 벽화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벽화는 젊은 층이 즐겨 하는 거리에서나 볼 수 있다는 편견을 깨게 해주었던 독일 한적한 철도길 주변 곳곳에 벽화들에 놀랐습니다.

 

또한 주변 건물 곳곳에서도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벽화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 흥미로웠죠.

 

독일의 전차 풍경

독일 대중교통 중 전차를 이용하는 체험도 흥미로웠는데요. 마치 버스를 탑승한 느낌이지만 버스와 다른 점은 소음도 없고 불편한 흔들림이 없어 조용한 분위기로 이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습니다.

 

거리 신호등 주변과 대로 풍경

 

독일 카니발 기간 풍경

독일을 방문한 시기는 2월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독일 카니발이 있던 시기였는데요. 백화점은 물론 거리 매장 곳곳에서 카니발을 위한 소품과 의상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백화점 및 거리매장 카니발 의상과 소품들을 적극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거리매장에선 카니발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문매장도 볼 수 있었습니다.

카니발을 위해 빵집에서도 행사를 하더군요.

그런데 빵집 쇼윈도에 빵이 아닌 의류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마네킹(토르소)연출에 깜짝 놀랐습니다. 마네킹에 카니발 의상을 코디하여 빵집 쇼윈도에 연출한 풍경은 한국 여행자에겐 신기하고 흥미로웠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흥미롭게 본 거리풍경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독일 뒤셀도르프는 전세계 유통  박람회 및 각종  박람회를 주체하는 유명 도시로 마케팅은 물론 각종 전시 박람회로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업종에서 종사하는 관광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올해 유로샵 박람회 일정으로 뒤셀도르프에 갔을 때 백화점 및 특색있는 쇼핑몰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백화점 및 쇼핑몰들을 구경하다가 가구관련 쇼핑몰 입구에서 독특한 회전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뒤셀도르프에 위치한 가구 및 생활용품 전문 쇼핑몰인 Stilwerk(스틸웍) 입구에서 신기한 회전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전문 안에 미니 쇼윈도를 전개해 쇼핑몰에 입점한 고객에게 상품 정보를 알리는 독특한 연출전개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쇼핑몰 회전문 동영상을 보실까요!

                                              ↓↓

건물에 설치된 회전문은 건물 입구로 들어가는 문으로 회전문을 이용할 때 무심코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곳 쇼핑몰에선 회전문 사이 두 곳에 미니 쇼윈도를 전개하여 쇼핑몰의 상품정보와 쇼핑몰 이미지를 전개하고 있어 회전문을 이용하는 고객은 순간 연출공간에 시선을 머무르게 합니다. 한국에도 비슷한 회전문 건물이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가보지 못해서 어떤 이미지인지는 비교하기 어렵네요.

 

쇼핑몰 안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입구 메인 스테이지에 원단을 활용해 독특한 모양으로 전시된 자동차 모형을 흥미롭게 둘러보았습니다.

이곳 쇼핑몰은 유명 건축 디자이너가 설계한 건물이라고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건축 이미지를 주었지만 개인적으로 계단 이용은 살짝 무서웠답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철구조 계단을 이용해 봤더니 은근히 아찔하더군요. 계단 구조가 오픈되어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겐 계단이 숭숭 뚫려있어 높은 층에 가면 다소 어지러울 정도로 경사가 있는 계단이었습니다.

 

쇼핑몰 매장 환경을 둘러보았습니다.

다양한 가구 전시는 물론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과 원단 그리고 기타 생활용품들 구경으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 전시코너에서 본 독특한 구조물입니다.

집 형태의 구조물 안에 나무의자와 독특한 형태물이 있었는데요. 전시 안에 물 조리개는 ?

독일에서 본 전문 가구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둘러보았는데요. 특히 이곳 회전문의 미니 쇼윈도 전개는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여행 중 뒤셀도르프에서 처음 유럽의 대형서점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작은 서점은 가보았는데요. 대형서점은 독일에서 처음이었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가장 번화가이며 패션거리인 쾨니히거리 안을 둘러보다가 외관이 유난히 눈에 띈 건물이 있었죠. 가까이 가보니 대형 서점이었습니다. ‘Mayersch M Droste’ 로 이름은 다소 길었네요.

 

이곳서점을 구경하다 깜짝 놀란 3가지가 있었습니다.

 

독일의 서점 건물 외관으로 컬러를 강조하는 서점 브랜드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아 서점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의 실내 이미지에 점점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 컬러풀한 실내 이미지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붉은 색으로 컬러를 강조하고 재미난 일러스트 이미지 그리고 천고 이미지 등등 서점의 다소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다른 서점의 분위기와 달랐습니다.

비상구 문도 독특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었죠.

 

서점에서 재미난 디자인 상품은 물론 문구용품도 흥미롭게 구경했습니다.

 

두 번째 독특한 연출 이미지

상품(책) 이미지에 맞는 맞춤 연출물이 곳곳에 있어 언어가 달라 직접 책이라 구입을 할 수 없었지만 어떤 내용인지 궁금할 만큼 독특하고 흥미롭게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여행책 코너에서는 상단에 각국의 대표 상징물을 보여주니 어떤 나라의 여행책 코너인지 누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책과의 연관 상품

이곳 서점에서 가장 깜짝 놀란 것은 책과 연관된 상품을 전개하여 독특한 이미지와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가든 관련 책자 테이블엔 생각지도 못한 플라워 방향제와 향초가 곳곳에 진열되어 살짝 엉뚱하기도  했지만 은근히 자연스러움을 주기도 했네요.

 

그리고 진열대 곳곳에 책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듯 한 상품 연출도 독특했습니다.

또한 요리책 벽장 진열대 옆으로 각종 다양한 주방용품까지 보게 되어 깜짝 놀랐죠. 대형서점 요리책 코너에서 책과 함께 주방용품까지 판매하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유럽의 대형 서점을 처음 구경해 보았는데요. 한국의 대형 서점과 다른 이미지를 주어서 흥미롭게 구경했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대형서점, 독일서점, 독일여행, 뒤셀도르프, 서점 이미지, 연관상품, 책 연출물
Trackback 1 Comment 75

독일 뒤셀도르프 여행일정은 유로샵 관람으로 여행을 하게 되었죠. 유로샵 관람을 마치고 남은 일정은 뒤셀도르프 시내 곳곳을 관광하게 되었답니다. 맛있는 독일 음식도 맛보는 경험도 흥미로웠지만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독일의 재래시장 풍경이랍니다.

뒤셀도르프의 칼슈타트(Carlspatz) 재래시장을 둘러보니 칼슈타트 시장만의 깔끔한 진열대를 전개하는 풍경은 물론 풍부한 상품진열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만큼 여행자를 감탄했죠. 그리고 독특한 재래시장 환경 등등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뒤셀도르프 마켓 풍경

 

과일상점 풍경

재래시장 과일상점의 과일패턴의 비닐봉투

마켓이 과일 상점들을 둘러보니 재래시장만의 집기들을 활용한 깔끔한 진열대 전개와 상품진열에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어떤 상점은 마치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는 계단식 진열로 컬러와 종류를 잘 표현하여 구매가 용이할 수 있도록 한 상점들을 많았습니다.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에서 즉석에서 생과일주스를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독일 마켓 과일가게에서 생과일 주스를 판매하는 마케팅이 돋보였습니다.

 

채소상점 풍경

채소 상점들을 둘러보니 진열도 풍부했지만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채소들이 많아 신기했어요.

 

꽃가게 풍경

독일 재래시장에선 꽃가게들이 많았는데요. 진열도 어찌나 깔끔한지 감탄했네요. 예쁜 꽃들도 구경하고 독특한 꽃다발 형태 그리고 다양한 식물들을 보면서 잠시 꽃가게 주변에서 떠나지 못했답니다.

 

정육 및 치즈와 소시지 상점 풍경

아~ 이것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독일의 재래시장 정육상점은 세련된 상점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실내 시설이나 집기 등등이 재래시장만의 독특한 이미지보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상점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소시지 및 햄을 판매하는 상점역시 눈을 뗄 수 없는 독특함과 신기함이 흥미로웠답니다.

독일식 치즈상점을 마켓에서도 볼 수 있었어요.

 

수산상점 풍경

뒤셀도르프 마켓에선 생물 생선을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손질한 생선과 연관 상품들을 냉장집기에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베이커리 및 기타상점 풍경

베이커리 및 과자류를 판매하는 상점들을 보니 진열도 깔끔했지만 재미난 과자류를 소포장으로 다양하게 진열하고 판매하는 풍경이 흥미로웠습니다.

샐러드 및 먹거리를 판매하는 상점도 많았는데요. 독일의 마켓의 많은 상점들은 차량형태의 상점으로 운영되는 것이 독특했어요. 구입한 먹거리를 마켓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고 있었습니다.

완구상점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재미난 진열과 상품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마켓에서 핸드 메이드 일상용품 상점입니다.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미니 구둣솔을 구입해 최근 구두를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마켓풍경을 소개해 보았는데요. 한국과 다소 다른 재래시장 풍경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흥미로운 독일의 마켓 풍경을 둘러보았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독일 마켓, 독일여행, 독일재래시장, 뒤셀도르프, 유럽여행
Trackback 0 Comment 8

독일 뒤셀도르프 여행에서의 맛집 방문은 6년 전 그리고 3년 전에 방문했던 맛집을 다시 찾아가게 되었네요. 그곳의 요리들이 늘 그리워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6년 전에 맛본 학센과 소시지 그리고 알트비어를 ‘슈마허’에서 즐겼고 이번에 소개하는 해산물 전문점은 3년 전 유로샵 관람 일정에서 뒤셀도르프 거리에서 우연히 찾았던 맛집이었습니다. 참 맛있게 해산물을 즐겨서 올해도 그곳으로 절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맛집이름은 ‘ Fischhaus’입니다.

3년 전에는 4가지 해산물 요리를 즐겼는데요. 위 사진은 3년 전에 주문한 해산물 메뉴입니다.

 

이번엔 좀 이른 저녁과 함께 간단하게 맥주를 즐기기 위해 방문했어요. 주문한 메뉴는 홍합 요리로 3년 전에 너무나 맛있게 먹었기에 홍합요리를 다시 주문했답니다.

이른 저녁시간대라 기다림 없이 좌석에 앉았어요. 앉아마자 직원들이 너무나 반겨주었는데요. 주문을 하면서도 직원들의 유머와 친절에 동료들은 피곤한 여행일정에 웃음을 자아내게 해주었죠.

우리에게 기념사진을 촬영해준다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어 주었답니다.^^

 

3년 전, 홍합요리가 모두가 그리워 홍합탕 하나만 주문하고 맥주를 주문했어요.

 

식당안 주변에 독일식 빵을 자르는 직원이 저희들에게 즐겁게 인사를 하며 흥겹게 일을 하셨죠.

 

레몬 물티슈가 제공됩니다. 상큼해요.^^

아저씨가 직접 자른 빵이 나왔어요. 아일랜드 소스와 곁들리니 정말 맛있었죠.

주문한 맥주가 나왔죠. 맥주 이름은 ‘Jever’(예버)로 독일 맥주입니다. 진한 맛과 함께 고소한 맥주 맛이랍니다.

드디어 홍합요리가 나왔어요. 버터와 화이트와인에 조리된 홍합탕은 깊은 맛과 향기로운 식감으로 통통한 홍합을 먹으면서 맥주를 즐기는 이곳의 분위기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홍합요리의 육수에 빵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았죠.

 

홍합요리를 하나만 주문했는데요. 자꾸 손이 가니 결국 다시 하나 더 주문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맥주도 알트비어로 바꿔 주문해 또 다른 독일 알트맥주의 맛을 즐기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맛나게 즐긴 홍합요리와 방문한 고객에게 즐겁게 응대하는 직원의 위트에 감동하면서 식당을 나왔어요.

이른 시간대 가서 줄을 서지 않았는데 식당에 나오니 수많은 사람들이 식당 앞에서 줄을 서고 있었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여행을 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해산물 맛집입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Fischhaus 맛집 위치- 라인강 주변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공감하셨다면 추천 센스^^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fischhaus, 독일 맥주, 독일맛집, 독일여행, 뒤셀도르프, 유럽여행, 해산물 맛집, 홍합요리
Trackback 0 Comment 6

유럽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나게 쇼핑했던 곳들은 바로 슈퍼마켓입니다. 런던에선 영국왕실이 인정한 고급 슈퍼마켓 웨이트로즈에서도 흥미롭게 쇼핑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슈퍼마켓은 독일 뒤셀도르프의 슈퍼마켓입니다. 이곳은 뒤셀도르프 시내에서 10분정도 전차를 이용해 가봤는데요. 사실 독일 대형마트인 'METRO' 를 구경하고 싶어서 찾아 갔는데 알고 보니 회원제라 구경조차 못해 실망했었죠. 그런데 매트로 마트 근처 건물에 고급 슈퍼마켓이 있더라고요. 'FOOD'라는 이름으로 처음 들어 본 슈퍼마켓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슈퍼마켓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구경하다보니 점점 흥미로운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결국 쇼핑바구니가 필요할 만큼 슈퍼마켓 쇼핑을 즐겼답니다. ^^

이것이 과연 소시지 맛일까요?

 

그럼, 독일 슈퍼마켓에서 산 쇼핑품목들을 소개해 볼게요. 대부분 먹을거리랍니다. ^^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전차를 이용해 보았어요, 도로 위 전차는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죠.

 

 

 

슈퍼마켓을 둘러보니 다른 유럽나라보다 가격대가 저렴했어요. 예를 들어 견과류 믹스는 런던, 파리보다 양도 많고 저렴했죠. 그래서 마음은 장바구니 한가득 담고 싶은 품목들이 정말 많았는데 많이 참았답니다. ^^

 

처음 선택한 품목은 와플과자 믹스입니다. 와플 믹스 과자는 다양한 종류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독일에서 파리로 이동하는 열차 안에서 달콤하게 맛있게 즐겨답니다.

두 번째 선택한 품목은 동그란 모양의 견과류 초콜릿입니다. 파리여행 중 피곤할 때 달콤하게 즐겼어요. 견과류가 있어 식감은 물론 더욱 고소했네요.

세 번째 품목 역시 와플 미니과자인데요. 일반적으로 아는 웨하스로 안에 초콜릿이 있는 과자입니다. 낱개로 포장되어 요즘 입이 심심할 때 아껴서 먹어요. 이것 역시 정말 맛있습니다.

다음으론 컵라면(누들)으로 독일 슈퍼마켓에 정말 다양한 컵누들이 많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어떤 맛의 컵라면이 있는지 흥미롭게 살펴보았죠. 그 중 가장 흥미로운 컵라면(?)은 고추 매운맛 파스타였어요. 한국에서 컵라면처럼 끓는 물을 넣고 5분 후 보니 깜짝 놀랐어요. 국물이 없이 걸쭉한 형태가 되면서 일반적인 파스타가 완성되더라고요. 그리고 독일식 컵라면(?)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독일 소시지가 유명하다고 하죠.

그래서 독일 슈퍼마켓에서 소시지 전용 머스터드소스를 구입해 봤어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소시지반찬에 머스터드소스를 즐기고 있답니다.

 

 

슈퍼마켓에 독특한 소시지를 구입했네요. ^^

소시지는 물론 감자튀김 등등 실물과 똑 같은 모양의 포장들이 젤리 진열대에 있었는데 정말 리얼해서 과연 소시지 맛인지 너무 궁금했었죠. 그래서 소시지와 머스터드소스, 빵조각이 포장된 것을 구입해 봤습니다.

맛을 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소시지 맛이 아닙니다.!

소시지와 머스터드 그리고 빵 모두가 체리맛 과자더라고요. ^^

한국에 와서 동료 여러 명과 나누워 먹어 보니 소시지 형태인데 맛은 체리 맛이라 모두가 빵 터졌어요.^^

 

                      - 독일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쇼핑품목과 가격입니다. ^^

 

 

독일여행 중 슈퍼마켓에서 다양하게 쇼핑을 즐겨 보았는데요. 유럽에서 가장 재미나고 즐거운 맛으로 독일 슈퍼마켓 쇼핑을 즐겨 보았습니다.

 

위치

 

독일 뒤셀도르프 중앙역 앞에서 전차 709번을 타고 Schluerstrabe에서 내리면 길가에서 보입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food슈퍼마켓, 독일 쇼핑리스트, 독일 슈퍼마켓, 독일여행, 슈퍼마켓 쇼핑, 유럽 슈퍼마켓
Trackback 0 Comment 4

독일여행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 중 슈바이네 학센이 있어요. 돼지다리 부위를 오브에 구운 학센은 독일 맥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는 즐길 수 있죠. 그리고 한 가지는 프레첼(독일어- 브레첼 Brezel)입니다. 브레첼 또는 프레첼(Pretzel), 프레즐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요. 독일 빵 종류 중 하나입니다. 프레첼은 한국에선 평소 스낵으로 나온 과자로 즐겨보기만 했죠.

 

한번도 오리지널의 모양의 브레첼은 먹어 보지 못했는데 드디어 독일에서 직접 먹어 보았습니다. ^^

 

독일 여행에서 맛 본 브레첼(프레첼) 그 맛은?

독일의 빵집들을 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유럽여행 중 영국이나 파리에서 본 빵집 이미지와 전혀 달랐어요. 매장 안의 빵의 종류도 정말 많으며 진열대의 빵 진열 규모도 대단했어요. 부드럽고 달콤한 빵의 종류도 많았지만 대체적으로 딱딱하고 담백한 다양한 곡물빵 종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독일 재래시장에서 본 가판형태의 빵집에서도 곡물빵이 단연 메인 빵이라 진열대에 가득 진열되어 있었죠. 독일에선 한국의 쌀밥처럼 곡물빵 아주 중요한 주식인 듯했어요.

빵집에도 브레첼이 있지만 빵집마다 늘 북적여서 구입을 포기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거리 곳곳에서 있는 브레첼 전문점에서 브레첼을 먹어 보았어요.

 

 

처음 맛본 브레첼은 오리지널 맛 브레첼 이었죠.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근처에서 구입했는데 간식으로 브레첼을 먹어보니 겉은 딱딱하고 살짝 짭조름하지만 안은 쫄깃했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대형 사이즈이 브레첼 얼굴크기만해요. ^^

브레첼을 한번 맛보니 다시 먹고 싶어졌는데요. 다음 날에 치즈 브레첼을 먹어 보았어요. 뒤셀도르프 역에 있는 브레첼 전문매장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입맛에 따라 브레첼을 고를 수 있는데요. 줄을 서서 산 작은 사이즈의 치즈 브레첼은 고소한 맛이 더욱 더해져 감탄하면서 먹었네요.^^

 

독일여행에서 최고의 간식거리였는데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은 잊을 수 없더라고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독일에서 먹었던 브레첼이 자꾸 생각났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프레첼(Pretzel)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브레첼을 먹어보았는데요.

아.... 그런데 지나치게 보들보들 그리고 기름이 흥건하고 너무 달더라고요.

한국인 입맛에 맞는 브레첼인가요?.......

브레첼이 그리워서 한국에서 다시 찾게 되었는데 독일에서 맛본 브레첼의 맛이 아니라서 정말 실망을 했답니다.

 

독일여행 계획이 있다면 독일에서 꼭 브레첼을 맛보세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맛이 될 거예요.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Brezel, 독일 브레첼, 독일맛집, 독일빵, 독일여행, 브레첼, 프레즐, 프레첼
Trackback 0 Comment 2

유럽여행에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화장실 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도 2L이상 물을 섭취하는 습관 때문에 유럽의 생수 값이 비싸도 먹어야 하는 저에겐 유일하게 화장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은 백화점이었는데요. 런던여행에서는 화장실 이용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파리에서도 백화점이나 식당 또는 글로벌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에 가면 화장실을 이용을 할 수 있었죠. 물론 백화점이 없는 거리에선 유로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유럽은 한국보다 화장실 이용이 쉽지 않았는데요. 특히 독일여행에서 화장실 이용이 가장 불편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는 유로샵 관람을 하기 위해 방문한 도시인데요. 유로샵에서는 당연히 화장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죠. 하지만 시내 유명 백화점에서 화장실을 이용한 후 나오는 순간 직원이 돈을 내라고 해 참으로 당황을 했습니다.

 

독일은 화장실 표기를 ‘WC’ 라고 표기하더군요.

백화점을 둘러 본 후 화장실입구에 가보니 한 여성이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요. 무심코 지나갔어요. 그런데 화장실을 이용한 후 나오니 그 여성이 돈을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순간 당황한 이유는 백화점 화장실인데 왜 돈을 내야 하는지 황당했어요. 혹시 이상한(?) 사람인가 했더니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독일 쇼핑고객에게도 50센트를 내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백화점 화장실 이용은 유로였던 것으로 유명 백화점인데 유료 화장실이라는 사실에 당황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중앙역 화장실 앞에서도 당황했어요. 지하철 및 국내외 철도가 운행하는 뒤셀도르프 메인 중앙역에서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한국처럼 당연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서울역엔 화장실도 많고 언제든지 이용한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규모가 정말 컸던 뒤셀도르프 중앙역엔 딱 하나의 화장실이 있었는데요. 화장실 앞에 다가서니 깜짝 놀랐습니다.

휴지는 많이 비치하고 있었네요. ^^

화장실에 게이트까지 있고 50센트도 아닌 1유로 동전을 게이트 입구에 넣어야 게이트가 열려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죠. 원화로 1.400원대라서 아깝더라고요..... 한국의 지하철이나 철도역에선 화장실을 자유롭게 이용하는데 말이죠. ㅠ

 

유럽은 예전에 유료화장실이 많았지만 최근엔 많이 오픈되어 자유롭게 화장실을 이용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뒤셀도르프는 아직 유료 화장실이 많았답니다.

 

물론 런던에서 유료 화장실을 보긴 했어요. 관광지라서 쇼핑몰이나 백화점이 없다보니 거리에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중 화장실도 볼 수 있었죠. 이용료 20펜스입니다.

 

그리고 파리에선 명품거리인 샹젤리제 거리에서 유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죠. 상젤리제 거리는 백화점이 없어 난감했는데요. 마침 거리에서 푸드와 점포가 있는 상가 구석에 유료 화장실이 있어 이용했답니다.

 

이용료 50센트로 화장실 문에 동전을 넣으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화장실이었습니다.

 

유럽여행 중 화장실 이용이 참으로 불편했었는데요. 유럽의 높은 물 값(수도요금)이라서 그런 걸 까요? 화장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었네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독일 화장실, 독일백화점, 독일여행, 백화점 화장실, 유럽 유료화장실, 유료 화장실
Trackback 0 Comment 2

독일에서 구입한 생리대 개봉 후 깜짝 놀란 이야기

조금 난감하기도 하고 쑥스러운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난생 처음 보는 검정색의 생리대와 초소형 사이즈의 생리대를 구입했습니다. 유럽여행이 피곤했는지 생리가 조금 일찍 시작되어 혹시나 하고 몇 개 가져간 생리대가 부족해 독일에 도착해 드럭스토어에서 팬티라이너 생리대를 구입해야만 했지요. (PS-여성의 생리대 사용에 대해서 남자들은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로 여성의 생리 기간엔 생리 양에 따라 생리대 사용이 각각 달라요. 생기기간 마지막 시기엔 평소보다 작고 슬림한(팬티라이너) 생리대를 사용하지요).

구입한 생리대를 개봉하니 컬러와 사이즈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뒤셀도르프 시내에 위치한 ROSSMANN 입니다.

유럽은 약과 뷰티 및 헬스용품 그리고 일상용품 등등을 판매하는 드럭스토어가 일반적 상점인데요. 제가 가본 드럭스토어는 ROSSMANN(로스만)으로 독일 전역에 체인점이 많아요. 특히 독일의 로스만은 약은 물론 뷰티 및 일상용품과 가공식품까지 편의점과 비슷한 이미지를 주었어요.

 

생리대코너에 가봤더니 다양한 생리대가 진열대에 있었는데요. 독일어를 몰랐는데 포장 그림과 독일어 표기만 봐도 대충 짐작으로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참고가 되더라고요.

ROSSMANN에서 판매하고 있는 생리대 브랜드는 대부분 facelle 많더라고요. 아마도 ROSSMANN의 자체(PB) 브랜드 상품인 듯 했어요. 생리의 기간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가 많았어요. 특히 제가 필요한 슬림한 팬티라이너를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 슬림한 생리대가 있었습니다. 패키지의 그림에서 생리대가 검정색이었죠. 나중에 살펴보니 검정속옷에게 착용하면 좋다는 문구가 보였어요. 그런데 정말 검정색 생리대가 있을까요? 너무 궁금해서 한통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숙소에서 동료에게 보여주니 동료도 깜짝 놀라며 생리대가 맞는지 의심을 할 만큼 검정색 생리대는 정말 놀랍고 신기했어요.

사용해보니.....

가장 좋은 점은 여성들은 알거예요.

냄새를 잡아주는 기능과 생리대가 뒤틀리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죠.

그리고 다른 팬티라이너 생리대도 둘러보았는데요. 패키지가 소형이고 Micro... 라고 표기되어 있어 단지 소형 팬티라이너 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예상으로 박스 안에 생리대가 접어 있는 소형 생리대라고 당연 생각했어요.

그런데 개봉해보니..

헉~~~~··

“이것! 생리대 맞아?” 할 만큼 진짜 초소형 생리대였어요.

일반적인 팬티라이너 사이즈와 비교

생리대의 기능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의심을 했는데요. 생리기간 마지막 시기에 사용해보니 .... 한통만 구입한 것이 아쉽더라고요. ^^

독일 드럭스토어에 구입한 생리대는 난생 처음 보는 검정컬러와 초소형 사이즈까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ROSSMANN에서 구입한 생리대와 바디로션입니다. 바디로션도 감탄할 만큼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네요. ^^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해요. 2천원이 안 되거나 조금 넘는 가격대로 직접 사용해보니 착용감도 좋아 한통씩만 구입한 것을 정말 후회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독일여행을 계획하시는 여성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쇼핑품목입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ROSSMANN, 검정생리대, 독일여행, 뒤셀도르프, 드럭스토어, 로스만, 생리대, 쇼핑품목, 유럽여행, 팬티라이너
Trackback 1 Comment 12
 <PREV 1 2 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