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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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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트렌치코트와 레인패션이 떠오릅니다. 비가 내리는 횟수가 많다보니 거리 곳곳에 우산 가판대를 쉽게 접하며 트렌치코트가 베이식한 아이템이 되어 트렌치코트로 명품브랜드가 될 만큼 영국과 비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올해 영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런던 리젠트 거리에서 ‘헌터’ 매장에서 다양한 레인패션과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런던거리에서 둘러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아이템

 

헌터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근에 도쿄 긴자 도큐 플라자에서도 흥미롭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봄 런던에서도 헌터 매장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촬영 허락을 해주어 부담 없이 둘러보았습니다.

쇼윈도는 올해 트로피컬로 트렌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인코트와 소품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매장내부를 둘러보니 헌터 브랜드만의 콘셉트 이미지를 보여주며 아이템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1층은 여성으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그리고 레인 소품들을 둘러보며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다양함에 구경만으로 흥겹고 직원이 친절하게 상품 소개도 해주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가방이 한참을 망설이게 했는데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 (면세 11만원) 구입하여 런던 여행 중 그리고 현재도 자주 이용하는 백팩입니다.

 

2층은 남성으로 굵고 큼직한 패턴과 디자인이 여성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지하층은 아동으로 일단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키즈라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런던 리젠트스트리트에서 둘러본 헌터 레인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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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일정 중 가장 여유롭게 보낸 장소가 포토벨리 마켓입니다. 런던의 여러 마켓 중 가장 길며 영화 노팅힐의 배경이 되었던 마켓으로 다양한 소품 가게는 물론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이 인상적이었네요. 오전에 살짝 구름이 보이는 푸른 하늘과 포토벨리 마켓의 거리풍경 그리고 건물의 조화가 잘 어울린 매력적 포토벨리 마켓을 소개해 봅니다.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린 런던 포토벨리 마켓풍경

 

런던의 마켓을 몇 곳을 둘러봤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풍경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일단 거리 곳곳의 둘러보면 형형색색 파스텔 톤의 건물에 절로 감탄을 만들게 됩니다. 특히 방문한 오전 짧은 시간이었지만 푸른 하늘과 마켓거리 풍경이 매력적이었죠.

 

여유 있게 둘러본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긴 마켓 거리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앤틱상점들이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네요. 열심히 구경하다보면 아마도 2시간이상 걸리는 흥미로운 거리입니다.

1시간쯤 지나니 푸른 하늘이 점점 구름이보였지만 그래도 예쁜 건물들을 보는 매력과 재미난 상점을 구경하는 흥미로움은 충분했죠.

색다른 이미지를 준 패션 잡화매장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줍니다.

- 레인부츠들이 다양하네요.

- 화려한 디자인 신발이 가득했던 슈즈매장

 

런던의 이미지를 가득 담은 기념품 가게 앞에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네요.

거리 곳곳에 익숙한 이미지인 생활 잡화 가게는 물론 슈퍼마켓 및 식료품 가게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죠.

 

그 중 의외로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준 가게는 런던의 세탁소 풍경이었습니다. 유럽 어디에서도 세탁소를 구경해보지 못했는데요. 포토벨리 마켓 거리에서 런던의 세탁소 이미지를 둘러보며 한국과 은근히 비교하게 되었네요. 런던 세탁소도 수선을 하는 듯 재봉틀이 보이고 세탁커버가 한국과 다르게 조금 고급스러운 커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런던여행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포토벨리 마켓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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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중엔 영국의 대표 음식인 피쉬앤칩스를 맛보게 됩니다. 참고로 영국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고 말하는데요. 생각보다 다국적 음식이 어느 유럽나라보다 선택폭이 많아 개인적으로 런던여행 중 맛이 없었던 음식이 없었습니다. 특히 영국하면 떠오르는 피쉬엔 칩스도 음식점마다 스타일이 달라 맛도 차별적이죠. 그래서 런던에서 가장 맛있게 즐겼던 피쉬엔칩스를 소개해 봅니다.

 

맛있는 버거와 피쉬 엔 칩스를 맛 볼 수 있는 런던맛집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둘러보다가 한국에서 미리 검색한 피쉬엔칩스 맛집을 찾아갔더니 이런! 리뉴얼 공사 중이더군요. 동료와 함께 당황했는데요. 그래도 저녁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맛집이 대박이었습니다.(리버티 백하점 근처 맛집)

레스토랑 이름은 'COACH & HORSES' 이며 영국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외관입니다.

1층을 들어가니 잠시 잘못 들어왔다는 이미지였는데요. 알고 보니 호프(주류) 및 레스토랑으로 1층은 주류를 즐기는 바이고 2층에선 식사가 가능하다고 했죠.

 

2층 분위기를 색다르게 즐겨보며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동료 3명은 버거와 피쉬엔칩스 2개 그리고 음료를 주문했어요.

 

드디어 런던에서의 첫 식사가 나왔는데요. 비주얼에 감동~

참고로 그 동안 런던에서 즐겨 본 피쉬엔 칩스는 심플한 플레이팅이며 맛은 전형적인 피쉬엔 칩스를 즐겼답니다.

하지만 올해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우연히 방문했던 이곳 피쉬 엔 칩스 비주얼은 좀 더 매력적이었죠.

 

버거는 비주얼과 사이드로 나온 당근과 감자칩이 인상적입니다.

버거는 고소한 햄버거 번과 함께 육즙과 그릴향이 가득한 패티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조합이 정말 맛있었죠. 특히 당근 칩은 절로 미소~

 

피쉬 엔 칩스의 비주얼은 큼직한 생선튀김과 손가락 두께의 큼직한 감자 칩 그리고 타르타르 소스(레몬은 요청할 수 있음)로 캐주얼 감성으로 플레이팅을 했죠.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사이드로 나온 피클입니다.                                                                           

런던에서 처음 접한 피쉬엔칩스에서 제공된 고추피클과 양파피클 그리고 잘 모르는 앵두모양의 피클이 심심하고 다소 느낄 할 수 있는 피쉬 엔 칩스가 한국인에게 더욱 맛있게 피쉬 엔 칩스를 즐기게 한 포인트 반찬(?)이 되어 한국인 여행자를 절로 미소가 나오게 만들었던 맛집이 되었습니다.

 

런던여행에서 기대 이상으로 피쉬 엔 칩스 및 버거를 동료 모두가 기억에 남을 매력적인 식사가 되었는데요. 다음엔 런던여행을 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맛집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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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에서 꼭 둘러보는 백화점 중 하나가 존 루이스 백화점입니다. 런던은 유명하게 소개된 매력적인 백화점이 있지만 존루이스 백화점은 명품 위주의 백화점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공간과 실용적이며 감각적인 생활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요. 여행자보다 현지인들이 더 즐겨 찾는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구경만으로 재미난 곳입니다.

 

실용적인 생활용품을 구경할 수 있는 런던 존 루이스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존루이스 백화점은 영국 왕실문장을 받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백화점입니다. 저가의 일상용품부터 고가의 가구 그리고 패션잡화, 각종 생활용품 등 다양하게 둘러 볼 수 있죠.

뜨개실로 연출한 중앙 보이드 연출물

특히 패브릭 제품과 뜨개용품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존루이스 백화점을 구경해보아요.

 

지하층은 문구와 주방용품 그리고 영국왕실에서 인정한 웨이트로즈 슈퍼마켓이 있죠.

웨이트로즈에서 꼭 먹어보게 되는 다양한 샐러드는 간식으로 딱입니다.

 

패션과 잡화 그리고 언더웨어, 액세서리 등 실용적인 패션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을 동시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패브릭 전문 층엔 타월과 베딩용품 그리고 원단 등을 구경할 수 있어요.

특히 타월코너에선 다양한 타월의 컬러와 디자인에 감탄!

타월원단을 활용한 연출물이 인상적입니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쿠션류, 배딩용품 코너에선 고급스러움의 원단의 침구용품 등 한참을 머무르게 한 코너였습니다.

관심 있게 구경해 본 각종 생활용품과 DIY용품 코너에선 여행자를 괴롭게 만들었죠. 바로 집으로 가져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여행자입장이라 아쉬웠습니다.

 

3년전 그리고 올해 런던여행에서 쇼핑 1순위 리스트는 침구 커버류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선택한 이불과 베개커버 그리고 담요입니다. 도톰한 화이트 원단에 살짝 가미된 자수 커버류가 매력적이죠.^^

매력적인 담요는 겨울에 이용할 예정입니다.

 

런던여행 중 감각적이며 영국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생활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 여행을 즐거움을 주었던 쇼핑장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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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 배딩용품, 런던 백화점, 런던 쇼핑, 런던 존루이스, 런던여행, 생활백화점, 실용적인 런던 백화점, 옥스퍼드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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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그리고 런던일정 여행준비를 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것은 바로 호텔선정입니다. 은근히 숙박 시설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죠. 그래도 최대한 여행경비를 줄이기 위해 3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약을 하고 호텔 역시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선택했어요. 유럽 3개국에서 편안하게 숙박했던 각 나라별 호텔정보와 조식 등 호텔후기를 소개해봅니다.

 

유럽3개국 여행에서 숙박한 호텔후기

유럽일정 11일 동안 3개국 호텔이용은 별 3개의 호텔로 3인실을 이용하니 여행경비는 더욱 저렴했죠. 항공비(유럽구간 왕복/ 유럽 이동 항공)와 독일이동 1등석 열차 그리고 호텔 9박으로 포함한 여행경비가 2,260,000만원으로 특히 호텔은 교통이 편리하고 조식이 포함된 저렴한 호텔을 선택해보았습니다.

 

그럼 유럽 3개국에서 숙박한 호텔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호텔 후기

파리에서 숙박한 호텔은 샹젤리제 거리와 가까운 'HOTEL DU BOIS' 호텔로 룸이 많지 않는 작은 호텔입니다. 1층은 프랑스 대표 슈퍼마켓인 모노프리가 있어 유용했어요.

3인실 룸은 파리다운 디자인이 강조된 호텔입니다.

욕실이 작아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나쁘지 않았죠.

가장 중요한 조식은 프랑스 기본 조식 스타일로 크로와상과 바게트가 정말 맛있어요. 과일과 치즈 그리고 후식 등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맛있는 빵이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단점: 살짝 층간소음이 있었고 호텔 입구계단이 있어 불편했음

 

독일 뒤셀도르프 호텔 후기

뒤셀도르프 일정은 유로샵 박람회 일정으로 다른 나라보다 호텔 비용이 좀 있었죠. 중앙 도심에서 버스로 10분정도 위치에 있는' KASTENS HOTEL'입니다.

외관과 실내가 다소 촌스러움을 주었지만 3인실 룸(투룸 스타일)은 3개국 중 가장 넓어 여유가 있었죠.

그리고 조식 또한 가장 다양하고 풍족하게 나온 곳으로 맛있게 조식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삶은 달걀 거치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런던호텔 후기

런던 호텔은 교통의 중심지인 PADDING 역 근처입니다. 참고로 패딩역 주변은 미니 호텔이 밀집된 곳으로' Days Lnn Hotel'에서 4일을 숙박했어요.

호텔 분위기는 일반적인 호텔 구조보다 펜션 이미지가 있었죠. 그리고 패밀리룸으로 3명이 넉넉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식은 간단해요. 베이커리와 햄, 치즈, 요거트, 과일 등등 풍족한 조식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 맛있게 즐겼습니다. 해외 조식에서 나만의 조식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샌드위치를 만들기 입니다.^^

이곳 단점이라면 냉장고가 당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유럽 3개국 나라별 3인이 숙박한 저렴한 호텔 이용으로 나라별 각각 색다른 호텔이미지와 조식 스타일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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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독일호텔 후기, 뒤셀도르프 여행, 런던여행, 런던호텔 후기, 유럽 호텔 조식, 유럽여행, 유럽호텔, 유럽호텔 후기, 파리여행, 파리호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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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21:00 재래시장 활성화

재래시장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흥미롭고 정겨운 이미지를 줍니다. 평소에도 재래시장 쇼핑을 즐기기도 하는데요. 그 동안 해외여행 중 필수코스로 재래시장 즉 마켓구경을 합니다. 런던일정 중에도 버로우 마켓을 방문해보았더니 신선식품 코너마다 국내에서 잘 접하지 못한 여행자를 흥미롭게 한 색다른 진열방법에 절로 감탄을 하게 되었습니다.

 

런던 재래시장 신선식품 진열이 인상적인 이유

런던 버로우 마켓은 앞서 소개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식품 코너별 시식코너를 강조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진열방법도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국내 재래시장 활성화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시장 환경은 물론 매장별 집기 개선과 진열 개선 등등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죠.

버로우 마켓도 9년 전보다 입구외관이 현대적으로 바뀌고 점포별 리뉴얼했지만 전형적인 런던의 마켓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유럽의 멋스러운 마켓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었죠.

예를 들어 현대식 집기를 적용하거나 획일적인 진열보다 감성을 담은 자연소재의 소도구와 집기를 활용하여 한층 멋스러운 마켓풍경을 자아내었습니다.

 

버로우 마켓의 색다른 진열 제안

수산코너를 둘러보면 공통점이 다양한 수산물과 함께 장식으로 레몬이나 파슬리를 장식하여 신선한 이미지를 부각하고 회색빛 수산물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구매동기를 주게 했어요.

어떤 수산코너에선 대행 생선 아가미에 조명을 설치하여 보는 재미와 상품의 관심을 유도 하게한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청과매장들의 인상적인 진열 포인트

청과매장을 둘러보니 공통된 진열 포인트는 연관상품을 진열대 곳곳에 적절하게 노출하는 방법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청과의 색대비를 활용하여 상품 이미지를 부각하는 진열 방법이 인상적이더군요.

진열대의 다양한 상품진열 중 관련상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같이 구입하면 좋은 식재료를 제안하는 동시에 리듬 있고 밋밋하지 않는 진열대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버섯코너에서도 버섯의 다양한 상품 이미지와 모둠 소량 패키지 제안 그리고 관련상품으로 오일을 제안하는 진열제안 역시 구매를 유도합니다.

 

채소매장별 둘러보면 이상하게 화려함을 줍니다. 진열대 곳곳에 관련상품 포인트 진열로 다양한 상품군을 강조하고 관련상품 또는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채소를 믹스한 진열한 풍경 등 현지인이라면 절로 손이 가게 만든 채소진열이었답니다.

 

상품 하나하나 깔끔하고 볼륨 있는 진열도 고객에게 상품의 가치를 잘 전달하지만 버로우 마켓에서 둘러본 진열한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며 ‘예쁘다! 화려하다’ 라고 느낄 만큼 색다른 재래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관련글-----런던 버로우 마켓의 다양한 시식코너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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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여행, 마켓, 버로우 마켓, 수산진열, 신선식품, 신선식품 진열, 재래시장, 재래시장 진열법, 재래시장 풍경, 진열, 진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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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마켓 구경은 여행자에게 그 나라의 생활 및 식재료의 흥미로움 그리고 시장문화를 색다르게 둘러 볼 수 있죠. 런던여행에서도 몇 곳의 마켓에서 재미난 구경을 해보았는데요. 소개하는 곳은 버로우 마켓입니다. 이곳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풍경은 바로 시식코너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못지않은 재래시장의 다양한 시식코너에 여행자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런던 버로우 마켓의 다양한 시식코너에 깜짝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은 현지인들이 식료품을 쇼핑을 즐겨 찾는 재래시장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 그리고 해산물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또한 먹거리도 다양하여 쿠키, 초콜릿, 샌드위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정겹게 맛볼 수 있는 마켓입니다. 지하철 런던 브릿치(London Bridge)역 3분 거리에 있어 찾기 쉬워요.

 

오전에 둘러 본 버로우 마켓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며 곳곳의 매장별 분주함과 다양한 식품매장과 함께 유럽의 재래시장 풍경에 절로 흥미롭고 감탄을 하게 됩니다.

마켓을 점점 둘러보면서 확연히 눈에 들어 온 풍경이 바로 시식코너!

국내 재래시장에서 접하기 힘든 시식코너를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적극적인 런던의 마켓 시식제안은 차별화되었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식품판매를 하는 대부분의 점포들은 고객이 시식을 할 수 있도록 시식코너를 활성화하여 궁금한 맛을 하나하나 맛을 볼 수가 있게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식품 원재료보다는 가공식품 위주로 버로우 마켓을 모두 둘러보며 시식코너를 즐긴다면 아마도 살짝 배가 부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곳곳의 매장별 시식코너를 즐길 수 있어 여행자에게 해외에서 색다른 시식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유럽에서 꼭 구입하고 싶은 쇼핑리스트 중 하나가 트러플(Truffle) 올리브오일입니다. 일반매장에서도 구입가능 했지만 버로우 마켓에서 쇼핑하고 싶었죠.

둘러본 매장에서 트러플(송로버섯) 올리브유 시식코너에서 빵에 찍어서 시식을 해보고 절로 감탄하며 미니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과 트러플 슬라이스를 구입했답니다.

먹거리도 곳곳에서 접할 수 있어요. 인기 있는 곳은 긴줄을 서야 했는데요. 개인적으론 즉석에서 조리한 케밥과 커피로 간단 점심을 해결!

 

런던 버로우 마켓에서 구입한 트러플 슬라이스 오일과 올리브유를 직접 요리해 보았습니다.

트러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소스와 바게트 그리고 트러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샐러드를 즐겨보니 향긋함으로 절로 감탄을 했답니다.

트러플 슬라이스와 오일로 파스타도 즐겨 보았죠. 특히 트러플 슬라이스를 조금만 넣어도 감칠맛과 고급진 맛으로 외식 부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후회된 것은 ‘2~3병 사올 것 그랬네.~’ 라고요.

 

런던 바로우 마켓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다음편엔 버로우 마켓의 독특한 진열풍경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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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일정에서 백화점 및 거리에서 색다르고 흥미로운 쇼윈도 연출에 절로 감탄을 한 매장들이 많았습니다. 봄의 이미지를 표현한 매장은 구경만으로 매력적이었는데요. 특히 해롯 백화점의 쇼윈도 연출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독특함으로 한참을 쇼윈도 앞에서 서성이게 하며 생각을 하게 만든 색다른 쇼윈도 연출을 소개해봅니다.

 

런던 해롯 백화점의 색다른 쇼윈도 연출에 감탄

3월의 런던거리는 봄 이미지를 담은 쇼윈도를 곳곳의 매장에서 볼 수 있었네요. 하지만 봄 이미지보다 브랜드만의 색다른 콘셉트로 쇼윈도 연출을 표현한 곳도 많았죠. 그 중 해롯백화점의 쇼윈도 연출은 엑스레이(X-rays) 이미지를 표현한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답니다.

엑스레이와 상품연출 특히 엑스레이 이미지는 여성보다 남성이 적합하겠죠?...^^

캐주얼 패션 이미지와 남자 리얼한 엑스레이 연출이미지는 순간 섬뜩하기도 했지만 자꾸 보니 귀엽기도 했어요.^^

멋스럽게 차려 입은 옷차림 스타일을 엑스레이로 촬영하면 이런 이미지일까요?

부분별 엑스레이 이미지와 상품 연출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런던 해롯 백화점에서 둘러 본 색다른 쇼윈도 연출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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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중 부활절이면 선물용으로 제안하는 재미나고 신기한 형태의 다양한 초콜릿 에그를 구경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부활절에 교회에서 삶은 달걀을 받은 기억이 있죠. 부활절이면 달걀이 대표 이미지로 영국에서는 부활절이 한국의 설이나 추석만큼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의미 있고 즐겁게 선물을 주고받는 국가 명절인가 봅니다. 곳곳의 매장마다 색다른 초콜릿 에그 진열이 눈길을 사로잡았네요.

 

런던에서 재미나고 신기했던 초콜릿 달걀모양

런던에서 재미난 형태의 초콜릿 에그는 정말 다양하여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죠.

백화점은 물론 마트나 베이커리매장 등 소장하고 싶은 만큼 귀엽고 독특한 달걀모양의 초콜릿을 둘러볼게요.

- 초콜릿 코너에서 제안하는 귀엽고 재미난 부활절 초콜릿

- 곳곳의 매장마다 환상적인 포장이미지로 부활절 다양한 초콜릿들을 둘러보았어요.

 

- 부활절 재미나고 신기하게 구경해본 달걀모양 용품과 달걀모양 초콜릿 등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한참을 흥미롭게 구경을 해보았네요.

 

영국에서의 부활절은 명절만큼 큰 의미가 있는 날로 달걀모양이나 토끼 또는 다양한 부활절 상품을 달콤한 이미지로 가볍고 귀엽게 주고받는 색다른 선물문화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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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21:56 스타일 TALK

이번 런던일정에서 꼭 쇼핑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가 나이키 타운 매장에서 운동화 하나는 장만하고 싶었죠. 3년 전 런던일정 중 나이키 매장에서 멋진 운동화를 사고 싶었지만 망설이다가 결국 포기한 것이 내내 아쉬웠답니다. 이유는 한국에서 구입이 어렵거나 색상이 없거나 또는 가격 차이가 있어서 이번 런던 일정 첫날에 매장으로 향했네요.^^

런던 나이키매장서 구입한 에어맥스90 플라이니트

 

나이키 타운은 옥스포드 서커스역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 싶게 찾을 수 있어요. 건물도 런던의 건축물과 이어진 이미지로 매장을 둘러보기도 전에 여성 운동화 코너를 달려가 한참을 고민하고 착용해 보며 고른 운동화입니다.

봄, 여름에 더 잘 어울리는 컬러와 소재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요. 종이봉투가 아닌 에코 백에 담아 주니 운동화도 마음에 들었지만 에코백도 유용하게 사용 할 듯한 가방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구입 후 매장을 찬찬히 둘러보니 구입한 운동화가 여기저기 메인으로 디스플레이가 되어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2017년 봄 신상품(3월 11일자 출시)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로 올봄 대표 디자인이더라고요. 구입한 운동화를 자세히 살펴보니 은근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매장 입구부터 이번 시즌 대표 신상품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를 화려하고 멋지게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더군요. 그 외 에어맥스 시리즈와 앞으로 출시 될 디자인까지 아크릴 반구에 담아 재미나게 구성을 하여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는 남녀 모두 같은 디자인에 컬러와 패턴이 조금씩 달라요.

 

런던 나이키 타운의 매장 이미지도 살짝 둘러볼게요.

 

나이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 리뷰

구입 후 여행가방 부피를 줄이기 위해 박스를 버리고 에코백만 가져 왔어요. 운동화 모양과 색상, 소재 그리고 디자인 이미지입니다.

 

런던에서 운동화를 구입한 후 바로 런던에서 착용해 보았습니다. 8시간 이상 착용해보니 통기성도 좋고 착용감은 절로 감동입니다. 발에 꼭 맞게 감싸는 핏(무봉제 필름 오버레이로 제작)과 통기성으로 편안함을 주었고 맥스 에어쿠션의 탄성감으로 장시간 착용을 해도(개인차가 있음)피로도를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편안했어요.

- 런던과 한국에서 운동화를 착용해 본 이미지

 

런던에서 구입한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는 아직 한국 나이키 매장에 입고가 안 된 상태로 나이키 홈페이지에서만 판매되는 것으로 아직까지는 알고 있네요. 한국보다 먼저 런던에서 운동화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요. 한국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대(Tax -Free 적용)로 구입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런던에서 구입한 나이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 리뷰로 런던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편안함에 자주 신게 되는 운동화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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