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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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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하면서 엄마의 요리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가끔 몇 가지 반찬을 챙겨주시면 며칠 맛있게 식사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 엄마의 멸치볶음은 늘 감탄하며 맛있게 즐기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알고 싶어 꼼꼼히 체크해 직접 만들어 보니 엄마의 멸치볶음 맛으로 최근 자주 만드는 멸치볶음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엄마가 알려 준 맛있는 멸치볶음 레시피

 

재료: 잔멸치 두 주먹 분량, 해바라기씨 또는 견과류(기호에 따라), 기름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케찹소스 3큰술, 매실액 2큰술, 쌀엿(물엿 또는 올리고당) 2큰술, 후춧가루 조금 (기호에 따라 물 3큰술)

 

조리방법

1. 프라이팬에 멸치를 고소하게 볶는다(멸치 비린내 제거)

2. 볶은 멸치에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후추, 마늘을 넣어 노릇노릇 볶는다.

3, 케찹과 매실액을 넣고 볶는다. (이때 부드러운 멸치 볶음을 선호면 물 3큰술을 같이 넣어주고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면 넣지 않는다)

4. 노릇노릇하게 볶은 후 불을 끈다.

5. 불을 끄고 1분 후(중요) 마무리로 쌀엿(물엿)과 깨소금을 넣어 잘 버무려 주면 완성~

 

볶은 멸치를 식힌 후 용기에 담아서 식사 때마다 덜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는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어요. 물을 살짝 넣어 부드러운 멸치 볶음도 맛있지만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이번에 물을 넣지 않았는데요. 물을 살짝 볶는 중간에 넣으면 부드러운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답니다.^^

 

자취인의 아침밥상입니다.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 햄구이와 채소, 멸치액젓을 넣어 만든 새발나물 초무침 그리고 고소한 멸치볶음으로 아침밥상을 준비했어요.

미리 만들어 둔 케찹 멸치볶음으로 맛있는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멸치 볶음에 견과류를 넣어서 더욱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서 견과류을 넣은 멸치 볶음, 추천합니다.

 

엄마가 알려 준 케찹 넣은 멸치볶음으로 요즘, 그래서 자취인의 아침식사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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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고수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처음 고수를 접했을 때 화장품 향이 나서 멀리했을 만큼 호불호가 있는 향채소입니다. 하지만 고수의 맛을 재대로 알기 위해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 곁들여 쌀국수를 먹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고수의 향과 맛을 느끼면서 마니아가 되었죠. 그래서 고수 마니아라면 추천하고 싶은 고수요리를 소개해볼게요.^^

 

           고수 마니아가 즐기는 고수 맛있게 즐기는 방법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다.

평소에도 고수를 먹고 싶을 때 시중판매 고수를 즐기기도 하고 고수를 제공하는 쌀국수가게를 자주 갈 만큼 고수 마니아입니다. 고수 마니아인 필자를 위해 최근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았습니다.

시댁이 농사를 하는 동료가 고수를 좋아하는 필자에게 큰 봉투를 주었습니다. 신문지에 싼 고수를 펼쳐보니 정말 많았어요. 백화점에서 5개 뿌리정도가 2.800원 정도의 가격대로 귀한 향채소인데 동료가 30뿌리 이상 한가득 챙겨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고수를 즐겨보았습니다.

 

겉절이(샐러드)로 즐기는 고수요리

고수를 한국적인 맛으로 부추와 액젓으로 겉절이를 만들어보니 밥반찬으로도 좋고 특히 돼지고기 수육과 곁들여 즐겨보았더니 웃음 절로 나올 만큼 잘 어울렸습니다.

고수 겉절이 재료- 고수, 부추, 양파조금,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맞게 액젓과 매실액을 조절하여 재료를 버무려주면 간단 고수 부추 겉절이가 완성

바쁜 아침에도 스피드하고 만든 고수 겉절이(샐러드)와 기타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수 겉절이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

수육을 만드는 동안 고수와 부추를 넣은 겉절이를 만들어요. 돼지수육엔 고수와 부추 1대3 비율로 양파 제외한 고수 겉절이 기본 레시피 그대로 만들면 됩니다.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과 고수와 부추 겉절이와 곁들여 보니 향긋함과 함께 더욱 맛있게 수육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맛 고수 샐러드

아보카도와 토마토, 약간의 양파(없어도 무방), 고수, 치즈, 올리브유, 후추, 소금, 기호에 따라 약간의 설탕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간단 아보카도 고수 샐러드가 완성

아침에 단호박 스프와 샐러드를 아침밥상 해결~

 

라면을 동남아 스타일로 즐기기

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추가하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완성

라면종류는 불맛 나는 짬뽕 라면으로 새우를 넣고 끓인 후 조리된 짬뽕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넣으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기본 짬뽕라면 맛이 아닌 전형 다른 이국적인 라면맛으로 자주 즐기는 라면요리입니다.

 

고수로 바삭 부침개 즐기기

재료- 부침가루, 튀김가루 4/1 비율, 고수, 양파 조금, 새우살, 달걀 1개, 약간의 소금

고수를 넣은 부침개는 정말 독특함을 준 맛있는 부침개입니다. 고소함과 살짝 향기로움을 더한 고수 부침개는 고수를 다소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침개입니다.

 

한가득 고수를 동료에게 받아 마음껏 즐겨 본 고수요리, 고수 마니아에게 은근히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맛있게 즐겨 볼 수 있는  몇 가지 고수 요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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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만들기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자취인이 만들어 본 감자샐러드와 크루아상 샌드위치를 소개해 볼게요. 최근 이른 아침 출근을 해야 할 상황이 있어 아침식사를 스피드하게 해야 할 식단을 고민하다가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감자 샐러드를 고소한 크루아상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니 든든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크루아상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재료와 만들기

기본재료: 삶은 감자 2개, 삶은 달걀 2개, 마요네즈, 소금, 설탕(또는 꿀)

자취인만의 재료: 샐러리 줄기와 잎(중요), 사과(중요), 레몬 또는 라임즙(중요), 피망, 통조림 옥수수, 양파(없어도 무방)

향신료 재료: 후추, 바질가루, 파슬리 가루(또는 생 파슬리)

1. 삶은 감자를 개인적으로 나무 봉으로 으깨는 방법으로 활용해 보니 유용하더라고요. 감자가 적당히 식힌 후 소금, 설탕, 후추를 넣고 으깨줍니다.

2. 각종 재료를 넣어주세요. 특히 샐러리와 사과 그리고 레몬즙을 넣어야 독특한 향과 식감 그리고 색다른 맛있는 감자 샐러드를 완성할 수 있죠.

3. 삶은 달걀은 노른자만 먼저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삶은 달걀흰자를 적당한 크기로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

 

개인적으로 아침식사에 먹기 좋은 크기의 미니 아몬드 크루아상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평소에도 크루아상을 자주 즐기지만 감자 샐러드를 넣어 만든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샐러드 식감으로 맛있는 2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고소한 감자와 상큼한 사과의 식감 그리고 샐러드를 넣어 풍부한 향을 더한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절로 감탄을 하게 만들었답니다.(식빵, 모닝빵과도 잘 어울려요.^^)

 

감자샐러드 아침식단

넉넉하게 만든 감자 샐러드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즐기기도 했어요. 그리고 아침식사 중 밥과 반찬 그리고 샐러드로 곁들여 보니 정말 좋더라고요.

- 김치찌개와 단출한 반찬과 양배추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로 든든한 자취인의 아침식단입니다.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만든 감자 샐러드, 특히 샐러리를 적당하게 넣어야 더욱 풍부한 맛으로 완성되는 감자 샐러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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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이 추천하는 꽃게탕, 더욱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다. 요즘 꽃게를 저렴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었네요. 살이 가득한 꽃게로 찜을 하여 꽃게향 그대로 즐기기도 했는데요. 특히 꽃게탕이 먹고 싶을 때 채소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있답니다. ‘이것’ 만 넣으면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절로 미소가 나오는 꽃게탕을 완성할 수 있어요.

                                 자꾸 생각나게 하는 단호박 꽃게탕

 

최근에 살아 있는 꽃게를 저렴하게 구입해(100g, 1000~1200원대) 바로 찜이나 꽃게탕을 즐겼는데요. 살아 있는 남은 꽃게는 바로 냉동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꽃게탕으로 간단하게 뚝배기 꽃게탕을 만들어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고 넉넉하게 꽃게탕을 만들어 즐거운 식사를 하기도 했네요.^^

 

꽃게탕 재료

무, 미니 단호박 또는 단호박, 양배추, 양파, 다진마늘, 파, 건고추, 된장, 고추장

육수- 다시마 육수(없으면 쌀뜨물, 또는 맹물도 좋음)

자취인이 즐기는 맛있는 꽃게탕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특히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바로 ‘단호박’입니다. 기본 재료에 단호박을 추가하면 단호박의 단맛으로 한층 풍부한 감칠맛과 진한 국물맛으로 맛있는 꽃게탕이 완성됩니다.

 

1인 뚝배기 꽃게탕 만들기

기본 재료를 적당한 양으로 준비하고 깨끗하게 손질한 꽃게 한 마리를 준비합니다.

뚝배기에 다시마 육수 또는 맹물에 무와 양배추 그리고 건고추(없어도 무방)를 넣고 5분 끓여준다. 된장과 고추장을 반 큰술씩 넣어 1분 끓여 준다. 꽃게와 양파, 다진마늘 넣어 1분 끓인 후 단호박을 넣어 5분 끓여준다. 마무리로 대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출근 전 스피드하게 만든 뚝배기 꽃게탕을 맛있게 즐겼네요.^^

 

2~3인용(자취인에겐 2회 분량) 꽃게탕 만들기

넉넉한 양으로 꽃게탕을 만들 때는 다시마 육수나 쌀뜨물에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만들면 꽃게탕이 더욱 맛있어요. 기본재료를 준비합니다.

육수를 만든 후 무 조각을 넣어 3분 정도 끓인 후 된장과 고추장 각각 1큰술 씩 넣고 채소를 넣어 다시 한번 끓여준다. 꽃게와 단호박 그리고 마늘을 넣고 10~15분정도 감칠맛이 풍부할 만큼 끓여준 후 대파로 마무리를 합니다. 기호에 따라 간장으로 간을 조절하고 후추를 넣습니다.

 

완성된 단호박 꽃게탕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단호박의 단맛과 단호박을 넣어 살짝 걸쭉해진 국물 맛을 맛보면 절로 감탄과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그릇아래 넣어 꽃게탕을 부어주면 살짝 데친 식감으로 초고추장과 곁들이면 맛있더라고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호박과 꽃게살도 가득해 먹는 재미는 두 배!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고 다시 먹고 싶게 만드는 꽃게탕이 되겠습니다.

 

꽃게탕을 만들 때 단호박을 넣어보세요. 그 동안 맛본 꽃게탕의 맛과 차원이 다른 더욱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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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꽃게요리, 꽃게탕, 꽃게탕 레시피, 꽃게탕 만드는 법, 단호박 꽃게탕,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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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냉동고에서 냉동만두로 찜을 하기도 하고 군만두로도 즐겨요. 하지만 가끔은 일본식 교자 스타일로 만두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일본 여행 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교자가 생각날 때마다 집에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색다르고 맛있게 즐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인만의 일본식 교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 만들어 보다

 

일본 교자

도쿄 하라주쿠 교자 전문점에서 교자와 숙수 샐러드를 정말 맛있게 즐겼어요. 그래서 가끔씩 일본식 교자가 생각나면 집에서 직접 만들었죠.

일본식 교자는 스팀과 구이가 동시에 하는 조리로 한 면만 바삭하게 구워주는 조리방법으로 만두 밑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다른 면 만두피는 쫄깃한 식감 그리고 동시에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네요. 그래서 집에서도 즐기게 된 조리방법입니다.

 

재료: 냉동만두 6~10개, 물 1 소주컵. 소스: 간장, 식초, 양파 조금

냉동만두를 준비해요. 갯수는 기호에 따라 정하는데요. 일본에서 기분 6개가 나와서 6개를 준비해봅니다. 냉동만두는 해동과정 없이 그대로 조리합니다.

- 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다(2 큰술)

- 달군 프라이팬에 냉동만두를 가지런하게 올린다

- 30초 구워준 후 물 1소주잔을 넣고 바로 뚜껑을 닫아준다

중~약불 중간으로 3분~4분 정도 구워주면 물기가 없어지면서 만두가 고소하게 구워지면서 일본식 교자 스타일이 완성~

 

완성된 일본식 교자입니다. 소스는 한국식 소스로 간장과 식초 그리고 양파조각을 넣으면 식감과 맛이 더욱 좋더라고요.

찜과 구이가 동시에 조리된 교자는 한 면은 바삭하게 구워져서 입안에 넣었을 때 바삭함과 동시에 쫄깃함 그리고 교자 속은 부드러워 식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양파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식감은 물론 맛도 즐거워지죠.

 

집에서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보세요. 군만두와 다른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냉동만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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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교자 조리법, 교자만들기, 냉동만두, 만두 요리, 일본식 교자, 자취요리, 하라주쿠 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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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19:09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인은 주말에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땐 라면을 선택해요. 특히 요즘 짬뽕라면이 참 맛있게 나와서 브랜드별 짬뽕라면을 즐겨 왔어요. 그래도 자취인은 좀 더 맛있게 짬뽕라면을 즐기기 위해 새우를 추가해 더욱 깊고 감칠맛 나는 짬뽕라면을 만들었는데요. 최근에 ‘이것’을 추가해 짬뽕라면을 즐겨보니 태국의 톰양쿵 맛과 살짝 비슷한 색다른 짬뽕라면 맛을 즐기고 있답니다.

짬뽕라면에 ‘이것’ 넣으면 동남아의 요리 맛?

 

기본 짬뽕라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해물과 라임과 숙주를 넣어 보세요. 해물맛과 새콤한 톰양쿵의 맛과 비슷한 동남아 요리 맛을 느끼게 되어 더욱 짬뽕라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재료: 시중판매 짬뽕라면, 흰다리 새우 3~4개, 바지락 10~12개, 숙주 한줌, 라임 반개, 대파 조금(라임 대신 레몬도 좋지만 라임이 더욱 풍부한 향을 느끼게 합니다.)

짬뽕라면 조리방법은 그대로 합니다. 단, 면을 넣고 1분간 끓인 후 새우와 조개를 넣고 다시 조리시간에 맞추면 조리 끝~

라면이 끓이는 동안 그릇에 숙주를 넣어 준비합니다.

라면조리가 끝나면 준비한 숙주 넣은 그릇에 짬뽕라면을 부어주세요.(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위해)

마무리로 대파를 넣어주고 라임즙을 꼼꼼하게 짜줍니다.

그럼!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게 되는 짬뽕라면이 완성~~~~

 

새우와 바지락을 넣은 라면의 국물 맛은 말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풍부한 진한 국물맛! 그리고 라임을 넣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얼큰하고 새콤한 맛을 느끼는 이국적이고 색다른 짬뽕라면의 맛의 세계를 느끼게 되네요.^^

(평소에 쌀국수에도 레몬즙을 넉넉하게 넣는데요. 짬뽕라면에 라임 추가는 자취인만의 취향저격!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는 해물 짬뽕라면 맛에 푹 빠지게 되었죠.^^)

짬뽕라면과 함께 새우와 바지락을 골라먹는 재미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면과 숙주의 조합은 아삭한 식감을 주어서 라면이지만 먹는 즐거움 그리고 국물 맛은 자꾸 먹고 싶게 만들게 했답니다.(기호에 따라 고수를 추가하면 더욱 동남아 스타일의 맛!)

 

시중판매 짬뽕라면, 기본 조리법만으로도 맛있지만 색다르게 그리고 이국적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새우, 바지락 중요한 재료인 숙주와 라임즙을 넣어 보세요. 셀프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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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를 하다보면 가끔은 통조림재료를 활용해 간편요리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통조림 재료는 꽁치! 꽁치 통조림은 생물보다 비린내가 적어 요리하기 편리하며 맛도 보장된(?) 결과물이 나와 스피드하고 비린내 걱정 없는 꽁치요리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합니다. 특히 자취인의 꿀팁 요리로 두 가지를 꽁치 통조림을 즐겨 하는데요. 소개해 볼게요.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요리 2가지

꽁치 통조림 1통(6조각)으로 자주 자취요리를 즐기는 방법으로 꽁치 김치찜과 꽁치구이랍니다.

 

꽁치 김치찜

재료: 통조림 꽁치 4조각, 김치 1공기 분량, 양파 1/3, 대파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설탕 1스푼, 후춧가루, 물 1컵

냄비에 김치를 넣고 꽁치와 양파 그리고 물을 넣어 5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불을 줄이고 다진마늘과 설탕, 후춧가루, 대파를 넣고 자작자작하게 끓여주면 맛있는 꽁치 김치찜 완성!

 

고소한 꽁치통조림 구이

통조림 꽁치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하나가 튀김가루를 활용해 구이를 하면 바삭하고 고소한 꽁치구이가 완성됩니다.

재료: 통조림 꽁치 2조각. 튀김가루, 오일

2~3번 튀김가루에 살짝 두꺼울 만큼 꽁치에 발라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달군 후 중불과 약불로 조절해 꽁치를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자취인은 특히 여유로운 주말에 꽁치통조림 1통을 활용해 맛있는 식사를 즐깁니다.^^

밥에 꽁치 김치찜과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의 꽁치구이 그리고 조개를 넣어 시원한 된장 시금치 국과 자취인만의 꽁치요리 두 가지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자취 집밥을 즐겨봅니다.

꽁치요리를 먹고 싶을 때 그리고 비린내를 최소화 한 간단한 조리로 꽁치반찬이 즐기고 싶을 때 꽁치 통조림을 활용해보세요. 요리초보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맛있는 꽁치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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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요즘에 따끈한 국물 요리도 좋지만 고소하게 즐기는 뚝배기 계란찜을 더 자주 즐기게 됩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뚝배기에 요리한 계란찜만으로도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맛있게 즐길 만큼 요즘 즐기는 반찬이 되어서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만드는 반찬으로 추천하고 싶은 뚝배기 계란찜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이 즐기는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 만들기

 

자취인이 고소하게 즐기는 뚝배기 계란찜을 만들어 봅니다.

재료: 달걀 2개, 소금 약간, 요리술 1큰술, 물 1/3컵,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뚝배기 계란찜은 대체적으로 뚝배기 가득 넘치는 폭탄 계란찜을 선호하는데요. 자취인이다보니 먹을 만큼 분량을 생각해서 계란 2개만 사용합니다. 폭탄 계란찜을 선호하시면 계란 3~4개로 폭탄 계란찜을 만들 수도 있네요.

개인적으론 소량으로 즐기고 싶어 계란 2개를 사용해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고 있답니다.^^

 

준비과정

계란 2개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맛술 1큰술을 넣어 풀어줍니다.(맛술은 계란의 비릿한 맛을 완화해주고 풍미를 더합니다.)

물 1/3컵을 넣어 다시 풀어 줍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파를 넣고 조리할 수도 있고 조리를 마친 후 파와 참기름을 추가로 토핑할 수 있어요.

 

조리과정

뚝배기에 계란을 풀어 준 후 센불에 조리합니다.

조리과정 중 계란이 끓게 되면 숟가락으로 저어주면 더욱 부드러운 계란찜이 완성~

불을 약불로 조절 한 후 뚜껑을 덮어 3분정도 뭉근하게 조리한 후 불을 끄고 1분정도 기다립니다.

뚜껑을 열면 고소한 계란찜 완성~

바쁜 직장인 자취인이지만 아침 밥상으로 간단 반찬과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으로 맛있는 집밥을 즐길 수 있네요.^^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는 방법 1은 계란찜 조리 전 파와 참기름을 미리 넣어 조리 후 완성된 계란찜을 즐기기도 합니다.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는 방법 2는 계란찜이 다 완성된 후 파와 참기름을 추가로 넣어 즐기는 방법으로 기호에 따라 조리 순서를 다르게 할 수 있는데요. 어떤 방법이던 다 맛있답니다.^^

 

부드럽고 고소하게 뚝배기 계란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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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계란요리, 계란찜 만드는법, 달걀요리, 뚝배기 계란찜, 스피드 반찬 만들기,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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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스피드하게 만드는 자취요리를 즐겨왔어요. 이유는 바쁜 자취직장 생활에서 식사준비는 최대한 간편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찾게 되네요.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소개했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요리 3가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간단재료로 맛있게 자취요리를 즐기는 3가지 방법

 

남은 김밥으로 볶음밥 만들기

가끔 바쁜 자취생활 중에 김밥을 선택하게 됩니다. 시중판매 김밥이나 직접 만든 김밥을 즐기다보면 김밥이 남게 될 경우 냉장보관을 하는데요. 이때 남은 김밥을 활용해 볶음밥을 만들면 간단 조리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남은 김밥과 기호에 따라 햄을 추가해 1차로 볶아줍니다. 냉장고에 식은 밥을 넣고 볶다가 추가로 고추장과 후추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달걀과 참기름을 추가해 볶아주면 고소한 김밥 볶음밥이 완성~~~~

김밥의 속재료와  고추장 그리고 달걀로 고소하고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간단 조리로 한끼 식사로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냉동만두로 만두쌈 즐기기

출출할 때마다 즐겨 찾는 냉장고 속 재료 중 하나가 만두입니다. 특히 만두쌈을 특히 즐기는데요. 냉동실에 만두를 4~6개에 물 3큰술 넣어 전자레인지에 3분 가동하면 촉촉한 만두 완성~

준비재료는 고추장과 깻잎과 양파(기호에 따라 양파 선택)로 만두를 먹기 좋게 절개해 쌈을 싸서 먹어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만두쌈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간식입니다.^^

 

새우로 근사한 요리 만들기

개인적으로 새우를 좋아해서 자주 새우요리를 해요. 그 동안 다양한 새우요리를 만들어 봤는데요. 최근 새우로 초간단하게 조리하는 방법으로 새우구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새우는를 손질하고 특히 등껍질을 제거하면 양념이 고루 잘 배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는 새우, 맛술, 올리브유, 후춧가루, 4가지만 준비하면 근사하고 맛있는 새우구이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죠.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손질한 새우와 후춧가루를 넣고 센불에 달달 30초 복아요. 맛술은 종이컵 1/3 양을 넣어 달달 30초를 볶은 후 중-약불에 새우를 고소하게 구워주면 완성~

맛술이 단맛과 풍미를 더해주어 새우의 맛을 한층 맛있게 조리되는데요. 맛술 활용으로 환상적인 새우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소스로 매운 칠리소스와 마요네즈와 곁들이면 절로 웃음 나오는 새우요리를 맛볼 수 있네요.^^

기호에 따라 빵과 곁들이면(개인적으론 포카치아 빵에 토핑)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맛있는 새우요리로 외식 못지않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최근 즐기는 자취요리 3가지로 남은 김밥을 김밥볶음밥, 냉동만두를 한층 맛있게 그리고 새우를 근사하게 즐기는 나만의 자취요리팁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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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샐러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식자재입니다. 각종 채소를 활용해 연어 샐러드를 즐겨왔는데요. 가끔 연어슬라이스가 남으면 다시 샐러드로 만들기보다 새롭게 즐기는 자취인만의 팁이 있답니다. 방법은 바로 연어 슬라이스를 활용해 초간단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더욱 풍미 있는 식사를 하는 방법이죠.

 

샐러드용 연어를 활용한 초간단 스테이크로 즐기는 방법

 

연어 샐러드로 즐긴 후 남은 연어슬라이스입니다. 자취인은 연어 슬라이스의 양을 한 번에 다 먹을 수 없다보니 꼭 남게 됩니다. 이럴 때! 다음 차례가 바로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고소하고 맛있게 즐깁니다.^^

 

재료: 남은 연어 슬라이스, 대파 반개, 후춧가루, 올리브유 1숟가락, 버터 1티스푼, 레몬

슬라이스 연어는 해체하지 않고 먹기 좋을 크기로 통으로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와 버터를 넣고 중불에 연어와 대파에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어 구워줍니다. 연어 앞뒤로 각각 2분 굽고 중간에 대파를 미리 건져줍니다.

준비와 조리과정 총 5~8분 안에 끝날 수 있는 초간단 연어스테이크가 완성!~

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별도의 간이나 추가 특별 재료가 없어도 좋아 더욱 간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채소샐러드를 준비하여 고소한 연어와 상큼한 채소를 함께 곁들릴 수 있어요. 그리고 연어 구울 때 대파나 쪽파를 같이 구우면 연어 스테이크가 더욱 향긋해지면서 구운 대파(쪽파)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먹기 전 레몬즙을 뿌려주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느낌 못지않은 매력적인 연어 스테이크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네요.^^

 

샐러드용 연어 슬라이스가 남아서 샐러드 외 다른 스타일로 연어를 즐기고 싶거나 살짝 난감할 때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보세요.

기대이상! 집에서 멋지게 즐길 수 있는 연어 스테이크를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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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연어 활용 레시피, 연어샐러드, 연어스테이크, 자취요리, 초간단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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