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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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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으로 힘들다. 거리에서나 지하철은 물론 곳곳의 장소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로 조금은 더위를 피하는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선 이렇게 더위를 식히는 필수 아이템으로 휴대용 선풍기는 여름이면 즐겨 찾는 유행 아이템이다. 하지만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한국에서 유행하는 휴대용 선풍기가 일본에선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름 일본여행에서 불필요한 휴대용 선풍기

도시 속 일본에선 휴대용(손)선풍기의 소지가 불편함을 주었다.

도쿄 2일차, 날씨예보에서 기온이 높아 한국에서 챙겨 온 휴대용 선풍기를 외출 전 가방에 넣었다.

 

도쿄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상 승강장도 많으며 지하 승강장의 냉방 시설이 한국보다 잘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보니 지상 지하철 승강장이 후텁지근하여 휴대용 선풍기를 활용할 기회라 생각해 처음 이용해 보았다.

 

그런데...

“앗!! 뭐야? 더 덥잖아!!” 라고 절로 외치게 되었다.

진짜, 주변의 열기를 모아 모아 내 얼굴에 뜨거운 바람으로 쏟아 붓는 듯 휴대용 선풍기는 더위만 가중시켰다.

혹시 지하철 승강장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해 거리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했지만 같은 결과이다.

 

그래서 거리에서나 지하철 또는 곳곳의 장소에를 둘러보니 일본사람들은 양산이나 부채 그리고 손수건을 휴대를 하지만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1인도 없다는 사실.

또한 매장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판매하는 곳도 볼 수 없었다.

 

이유는 나의 리얼 체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은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다. 즉 더우면서도 끈적~ 끈적 적응이 힘들만큼 도쿄 여름은 대단하다. 그래서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면 열기와 습기가 복합된 폭염이 한국의 폭염과 조금 다르다는 점.

휴대용 선풍기 사용이 오히려 더위가 가중되는 불편한 소지품이라 일본 사람들은 휴대용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체험으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일본에선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거리 그리고 어느 장소에서도 볼 수 없었다.

 

일본 여행, 특히 여름 도쿄여행에서 휴대용 선풍기는 챙길 필요 없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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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을 자주 만들지만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호텔조식 타임에 오믈렛을 맛있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했다. 그래서 오믈렛을 담당하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오믈렛뿐만 아니라 달걀 프라이까지 맛있게 조리하는 과정까지 배우게 되었다.

 

 

일본호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보다

조식이 맛있어 두 번째 도쿄 숙소로 정한 곳은 시나가와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지난봄에도, 이번 여름에도 오믈렛이 맛있어 셰프에게 촬영 허가를 받아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세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참고하여 집에서도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다.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본다.

-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깔고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추가

- 달걀물에 그날의 토핑을 넣어 쉐킷 쉐킷~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손목 스냅을 활용해 오믈렛 모양을 만든다.

도쿄호텔 조식 일부메뉴입니다. 오믈렛이 가장 맛있는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이 두 번째 방문을 하게 만들었다.

 

집에서도 요즘 오믈렛을 자주 즐기게 되었다. 똑~ 같은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지만 나름 비슷하게 즐겨본다.

 

일본호텔 셰프의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

호텔조식 중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오믈렛과 함께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다.

평범하지 않는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으로 맛도 환상적이다.

짧은 동영상 소개

셰프의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다.

-오믈렛처럼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올려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는다.

-달걀 두 개를 용기에 깨서 넣고 조심스럽게 프라이팬이 넣는다.

-불조절을 하는데 중요 포인트는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는다는 것!

-그리고 2분 이상 달걀프라이를 살핀 후 노른자가 겉에 흰색 코팅이 생기면 완성

 

호텔 셰프가 만들어 준 달걀프라이!

뚜껑을 닫아서 조리한 달걀프라이는 달걀흰자는 튀긴 식감으로 고소하고 노른자는 마치 수란 느낌이랄까?

 

당장 집에서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열심 관찰한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을 따라해 보았더니 절로 미소 가득~

두 개의 달걀을 프라이를 하니 마치 재미난 캐릭터가 되면서 맛도 환상적인 맛으로 이젠 달걀 프라이는 셰프의 방법으로 계속 즐기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호텔 세프의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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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끔 햄버거가 생각나면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맛나게 즐긴다. 다양한 토핑과 식감으로 버거를 즐겼는데 이번 도쿄여행에서 비주얼 갑! 그리고 칼로리 폭탄! 맛도 만족했던 버거 맛집을 소개해 본다. 버거는 수제버거가 맛있다. 육즙과 채소 그리고 소스의 절묘한 조합이 환상적인 버거는 늘 찾게 되는데 이번 도쿄 버거 맛집은 쇼킹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을 경험하다

우에노 전통시장을 구경한 후 Burger&Milkshake CRANE 버거 맛집으로 향했다. 아주 외진 곳에 위치해서 아는 사람만 즐기는 맛집이다.

12시 땡~! 버거 맛집에 도착했다. 좁은 공간이지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버거를 맛있게 점심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 있었다.

창가 좌석에 앉아 메뉴판을 둘러보고 이미 결정된 슈퍼치즈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도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드디어 슈퍼 치즈버거가 테이블에 놓여졌다.

와우~

치즈 좌르르~ 비주얼 갑이며 처음 접한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칼로리 1.700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 정도인가?

빵(번)은 고소한 향, 그리고 버거의 겉은 치즈가 주르르~ 가득 버거를 코팅하고 있다.

와~와~

절로 웃음 빵! 감탄이 나오는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버거를 더 맛있게 취향에 따라 토마토케첩이나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일 수 있겠다.

 

버거를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큰 사이즈에 반을 자라보니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각종 채소가 있고 치즈도 분명 있으며 가벼운 소스도 있다.

이젠 맛볼 타임!

치즈 가득한 버거를 맛보니 생각보다 느끼함이 없으며 이상하게 담백한 느낌이다. 간이 세지 않으며 재료 하나하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독특한 맛으로 치즈가 가득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빅사이즈 버거다보니 감자튀김까진 부담스럽다는 것이 단점.

어찌나 든든했던지 저녁식사를 패스할 만큼 든든했다는..^^

 

도쿄에서 맛본 슈퍼 치즈버거는 절대 잊지 못할 멋진 미식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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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최근 자주 둘러보는 곳은 지유가오카 거리이다. 여유로움이 있는 것이며 곳곳에 색다른 편집숍이 제안되어 구경만으로도 재미난 거리이다. 특히 편집숍은 각각의 특색 있는 상품구성 그리고 공간구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다. 지난겨울에도 몇 곳의 편집숍을 소개해보았는데 소개 못한 편집숍을 추가해본다.

 

 

지유가오카 거리의 색다른 이미지의 편집숍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그 동안 색다른 편집숍을 둘러보았다. 그 동안 몇 곳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소개했는데 특히 Today's Special 편집숍의 분위기는 여유로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천천히 둘러본 Today's Special 매장의 이미지와 예쁜 제품들을 구경해본다.

- 1층엔 주방,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가드닝이 제안.

하나하나의 구성과 상품 제안이 돋보인다.

- 가드닝용품 및 디퓨저, 기타 생활용품 제안공간

- 2층엔 패션잡화 스타일링 제안공간

지유가오카의 Today's Special 매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즐겨본다.

 

PS-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 본 편집숍들을 다시 한번 소개해본다.

 

참고 글-    도쿄에서 취향저격, 지유가오카 편집매장 4곳

dulton(덜튼), INEE SHOP, IENA, KOE 편집숍들은 특히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보기 좋은 편집매장으로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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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oday's special, 도쿄여행, 생활매장,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일본 편집숍, 일본여행, 지유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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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한다. 패션잡화는 물론 최근에는 식품코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게 되는데 디자인 숍은 당연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한다. 그 외 몇 곳의 백화점, 쇼핑몰, 로드숍 등등에서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상품이 있었다.

 

 

도쿄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

도쿄의 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흥미로운 식품들

긴자식스 식품관 캔디매장에서 재미난 캔디들을 구경해보았다.

비커 패키지 사탕, 칫솔과 치약 형태의 캔디 그리고 치아형태의 캔디에 깜짝!

 

최근엔 농산물에서 미니 채소를 제안하는 코너가 많아졌다. 작은 채소가 귀엽기도 하며 요리를 하면 과연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다.

한국과 다른 달걀 패키지는 리얼한 상품 이미지를 주었다.

달걀 프라이 모양을 패키지에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강조한다.

 

디자인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도쿄가면 늘 구경하는 매장 중 하나가 하라주쿠 디자인숍 MOMA 매장이다.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상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둘러보는 곳이다.

최근엔 제안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본다.

- 오팔 컬러 이미지를 강조한 컵 디자인이 유행

-몬드리안 패턴의 노트로 착시 효과가 인상적

- 멀티 스푼

-재미난 약통

- 잼나는! 핀~

- 흥미로운 꽃병과 물컵

지금까지 도쿄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재미난 상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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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 쇼팡, 도쿄매장, 도쿄여행, 디자인상품, 일본 디자인 상품, 일본 식품, 일본 캔디, 일본여행, 재미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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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상점에서 면세를 받는 과정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예를 들어 상점 기준 5천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는 상황이 있다. 처음엔 정확하게 몰라서 어떤 물건은 면세가 되고 어떤 물건은 면세가 안 된다는 직원에 말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면세 물품에도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면세, 아이템에 따라 각각의 면세기준이 있다

일본 상점에서 면세 기준은 상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5천엔 이상이면 면세가 되는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만엔 이상 구입을 해야지 면세가 되는 상점도 있다. 면세체크는 상점마다 다를 수 있겠다. 또한 8%의 소비세가 추가된다는 것.

 

일본여행 쇼핑에서 면세기준에 대한 사례를 들어본다.

상점에서 옷과 신발을 구입하고 향수나 비누를 구입. 총 구입액이 5천엔이 넘어 면세를 받으러 카운터를 갔는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이유일까?

 

그럼, 잠시 개인적인 일본상점에서 쇼핑 후 카운터에서 상황이다.

두곳 매장(동일상점)에서 쇼핑한 물품이다.

몇 가지 물품을 결정하여 카운터로 향했다.

물품은 침구류와 디퓨저, 식품외 기타 몇 가지로 5천엔 이상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말한다. 이상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직원은 안내문을 보여주었다.

 

자세히 보니 일반물품과 소모품이 분리한 면세 기분으로 각각 5천엔 이상(무인양품은 5400엔)이 되어야지 면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일반물품과 액체류 및 식품과 함께 계산할 경우 면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본 면세 기준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액체류 및 식품) 각각 5천엔 이상(상점에 따라 상이함)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직원의 면세 안내문을 확인하니 왜 면세를 못 받는지 확실하게 알려 되었다.

나는 일반물품과 소모품 합계로 계산하여 면세가 되는 줄 잘못 알았다는 것.

일본 상점(무인양품)에서 면세기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그럼, 다시 정리해보자.

1. 일본 면세기준은 일반물품(드라이한 소재: 의류. 신발, 플라스틱 제품 등등)만 모음 5천엔 이상이(상점에 따라 다름)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2. 소모품(액체류, 모든 식품)만 모음 기준으로 5천엔(상점에 따라 다름)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3. 일반물품, 소모품(액체류) 각각 5천엔 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판매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및 라이프스타일 상점 쇼핑시 면세 기준을 체크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인 면세쇼핑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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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면세 안내문, 소모품, 일반물품, 일본 Tax-free, 일본 면세, 일본 면세기준, 일본 면세물품, 일본쇼핑,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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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몇 가지 나만의 쇼핑리스트가 있다. 패션잡화와 생활용품도 있지만 식품도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이다. 과자류도 그 동안 많았지만 최근에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본 가공식품을 여행 후 색다르게 즐기는 맛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과자나 카레 등을 구입했다면 최근에 좀 더 자취생활에 이용한 식품 리스트가 생겼다.

 

 

일본 가공식품 나만의 쇼핑리스트

도쿄여행 중 구입한 가공식품은 고기 소스류, 컵라면, 맛간장, 낫또. 즉석 스프 5가지로 여행 후 한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가공식품이다.

 

고기 소스류는 2가지로 고기를 간단하게 양념하는 소스와 스테이크 소스이다

- 스테이크를 고소하게 구운 후 와사비와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으면 소금 간 못지않게 괜찮다.

- 고기를 구워서 매콤 양념장으로 살짝 구워주면 단짝 맛으로 한국의 불고기양념장과 또 다른 매력으로 즐길 수 있었다.

두 가지 소스는 냉장 소스로 개인적으로 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여 여행 후 국내에서 즐긴다.

 

낫또 역시 일본여행에서 구입하는 쇼핑리스트로 역시나 냉장식품이라 보냉 파우치에 담아 국내에서 즐긴다.

국내보다 다양한 낫또 그리고 가격도 저렴하게 제안되어 용량이 작은 낫또를 구입해 집에서 맛나게 즐겨 볼 수 있다.

 

즉석 스프는 그동안 몇 곳에서 구입했는데 최근엔 일본 무지매장에서 스프를 구입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다.

특히 새우탕 스프보다 미소된장국이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아 자주 찾는 즉석 스프이다.

 

일본 컵라면 중 즐기는 라면은 3가지 맛 컵라면이다.

기본맛, 해물맛. 카레맛 3가지는 각각의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건더기가 많아 시감이 좋다. 또한 일본 컵라면엔 하단에 스티커가 부착되어 조리 중 스티커로 고정할 수 있어 유용했다는 것.

 

일본여행 중 나만의 가공식품 쇼핑 리스트로 여행 후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기게 되는 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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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공식품, 낫또, 일본 가공식품, 일본 고기소스, 일본 쇼핑리스트, 일본 컵라면, 일본여행, 즉석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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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가면 개인적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을 둘러본다. 여유 있는 공간과 동선의 흐름 그리고 색다른 일상용품과 디자인용품 등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일상에서 나만의 공간에 한번쯤 소장하고 싶을 만큼 멋진 용품을 보는 재미와 색다른 디자인용품을 보는 흥미로움으로 자주 찾는 라이프스타일매장에서 최근 독특한 용품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한 매장이 있다.

 

 

 

독특한 화분에 놀란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긴자거리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긴자식스에서 시보네(CIBONE)매장을 둘러보았다. 시보네는 지난해 오모테산도 매장도 둘러보았지만 긴자식스 매장은 좀 더 미니멀한 공간에 색다른 용품이 제안되어 찬찬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긴자식스의 CIBONE CASE 매장은 미니멀한 공간으로 제안. 그리고 그 안에 독특하고 신기한 디자인용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기모양의 지퍼백

-빵모양의 조명기구

해외에서 인기 있는 디자인용품은 물론 일본 디자이너의 미니멀한 감성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용품 등등 다양하게 제안되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고 한참을 구경한 용품이 있으니 바로 화분이다.

화분은 식물을 담는 기본 디자인도 있으며 가끔 디자인이 가미된 화분을 보았지만 시보네 매장에서 본 화분은 식물 모형으로 착각할 만큼 색다름과 함께 놀라움을 주었다.

입구 진열대에 다양한 다육식물(선인장)이 진열되어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식물의 컬러나 모양이 다소 다른 느낌!

자세히 보니 리얼 다육식물이 아니었다.

다육식물 모형으로 제안하며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이다.

모형에 작은 구멍 있고 그 안으로 작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제안한 디자인 상품으로 정말 신기했다.

공간에 비주얼로 멋스러움도 있지만 소소하게 작은 식물을 키우는 재미를 더한 용기로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한참을 그 자리에서 고민하게 만든 독특한 화분 디자인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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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IBONE, 긴자식스, 다육식물, 도쿄 긴자, 디자인용품, 라이프스타일, 시보네, 식물용기, 일본 편집숍, 일본여행,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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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도 좋아하고 오므라이스도 즐기는 편이다.

오므라이스는 볶음밥에 위에 노랗게 올린 오믈렛의 식감이다. 그리고 맛있는 소스가 더해지면 환상의 조합으로 점점 밥이 줄어드는 것이 아쉬울 때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너무나 평범한 비주얼에 소스는 흔한 케첩이 뿌려진 오므라이스를 맛본 후 맛과 식감에 깜짝 놀라게 한 오므라이스를 맛보게 되었다.

 

 

 

 

 

부드러운 식감에 놀란 일본 오므라이스 맛집

도쿄 긴자거리를 둘러보다 일본 스타일의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검색한 맛집이 긴자 킷사유(Kissa You)이다. 알고 보니 ‘고독한 미식가’에서도 나온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기대를 가지며 오므라이스 맛집을 비오는 날 방문해보았다.

 

입구엔 초록색 ‘You'가 돋보이는 간판이 은근히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게 했다.

식당에 들어가 보니 역시나 오래된 경양식당 이미지이며 다소 좁은 공간으로 1층 바 좌석으로 안내를 받았다.

음료와 오므라이스 런치세트(1.100엔)를 주문했다.(저녁 1300엔)

15분정도 기다림이 있었지만 조리실 현황을 보는 재미로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

 

주문 후 노란색 물수건과 물 그리고 주문한 자스민 차가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오므라이스가 테이블에 놓여 졌는데...

 

비주얼은 정말 심플했다. 그리고 오믈렛 위에 그 흔한 케첩이 뿌려졌으며 볶음밥도 밥에 케첩으로 볶은 밥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심플했다.

그래도 은근히 심플한 비주얼이 강렬한 이미지를 받기는 했다.

노란색이 유난히 돋보이는 도톰한 오믈렛을 살짝 펼쳐 속을 보니 마치 치즈가 쭉~ 흐르는 듯 부드러움에 깜짝!

맛과 식감에 다시 한 번 놀라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서 살짝 주변 눈치를 볼 정도였다.

와우~ 이 부드러움~ 그리고 고소하다.

볶은밥은 어떤지 맛을 보니 버터향이 강하고 오믈렛과 함께하니 고소함이 한층 더했다.

그런데 그 흔한 케첩이 이곳 오므라이스 맛을 더 맛있게 해주는 이유는 뭘까?~

살짝 느끼할 수 있는 타임에 단무지처럼 나온 붉은색 짠지와 곁들이고 자스민 차와 함께 하니 한층 오므라이스 맛을 더해주었다.

처음엔 오므라이스 양이 적은 듯 했지만 맛나게 식사를 마치고 나니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했다.

다음에 도쿄 일정에서도 재방문을 하게 될 듯~!

 

주소: 일본 〒104-0061 Tokyo, 中央区Ginza, 4丁目13−17 高野ビ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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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issa You, 긴자거리, 긴자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오므라이스, 일본 오므라이스, 일본맛집, 일본여행, 킷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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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거리 명물이 된 긴자식스 쇼핑몰의 식품관에서 독특한 쌀 포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쌀가게를 둘러보았다. 소용량의 페트병이나 작은 비닐포장에 다양한 종류의 쌀을 판매하는 매장이었다. 국내는 물론 일본도 1인 가구와 소규모 가족의 수가 증가하면서 쌀 소비도 줄어들고 있는 요즘, 일본에서는 소포장 패키지로 제안하는 쌀 포장으로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듯하다.

 

페트병에 소량으로 쌀을 판매하는 일본매장

페트병에 담은 쌀 포장은 국내에서도 본 패키지이다. 국내에서는 국내 생산 쌀보다는 해외에서 인기 있는 쌀이거나 특수 가공된 쌀 등등을 페트병 포장으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긴자식스에서 본 페트병 포장의 쌀은 물론 일본의 몇 곳에서 둘러 본 쌀 매장 현황은 다양한 패키지로 소포장 판매가 눈에 띄게 확대되고 있다.

 

긴자식스에서 본 페트병에 담은 쌀 매장

집기에 진열된 상품은 컬러/디자인이 다른 페트병들이다. 자세히 보니 쌀!

일본 각 지역의 쌀을 소포장 형태로 제안한 페트병 패키지는 국내와 조금 달랐다. 즉 일본에서 생산된 유명 몇 곳의 지역 쌀(특히 자연농법)을 소포장으로 제안하여 저렴하게 맛을 볼 수 있게 한 마케팅 전략이다.

 

보통 5kg이상의 쌀 포장보다 1인 가구 증가로 소량 구매가 많은 소비자의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소량으로 담은 페트병 패키지나 미니 패키지 쌀 포장을 한 상품이 그 만큼 구매율이 높다는 것을 반영을 하듯 소포장 쌀 패키지를 제안한 판매 현황은 곳곳의 쌀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다.

 

긴자식스 쌀 매장에서는 소포장 쌀은 물론 1인 가구를 위한 미니 밥솥도 제안했다.

직원이 현미쌀 시식을 권해 맛을 보니 고소한 맛에 절로 미소가 나왔다. 아마도 국내에서의 시식이었다면 구매를 결정했겠다.

 

AKOMEYA(일본 쌀 전문매장)

벗꽃 에디션 쌀 패키지

그 외 도쿄 몇 곳의 쌀 매장이나 식품제안을 하는 매장 등등에서 소포장의 색다른 쌀 패키지가 다양하게 제안되어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1인 가구. 소규모 가족 수가 증가로 쌀 소비가 줄어 든 요즘, 각 지역의 맛있는 쌀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소포장 쌀 패키지 제안이 소비자가 우리 쌀을 만나는 ‘새로운 형태와 경험’으로 쌀 소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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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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