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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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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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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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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재래시장 측 마켓을 자주 둘러봅니다. 마켓 구경이 은근히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주죠. 올여름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어시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경매장 풍경은 장관으로 특히 참치경매 풍경은 한번쯤 구경할 만해요. 올해는 츠키지 소매시장은 구경해보았는데요. 몇 년 전보다 더 활기차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명품 쇼핑몰 구경보다 즐거운 도쿄 츠키지 시장

 

지하철 히비야선 츠키지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츠키지 어시장 입구가 보이죠. 새벽 츠키지 어시장 경매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새벽에 못 일어나서 10시 쯤 소매시장을 향했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그리고 골목골목 어디를 가든지 현지인부터 관광객까지 발 디리틈 없을 만큼 시끌벅적 시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장풍경 둘러보기

수산가게부터 채소와 과일가게, 반찬가게 그리고 시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등등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요.

 

특히 올해 유난히 시선을 끈 풍경은 마켓 스타일의 그로서란트 풍경이라고 할까요?

그로서란트는 식품판매처에서 식재료를 즉석에서 요리로 즐기는 최근 마케팅으로 츠키지 시장 많은 가게에서 즉석에서 손질한 또는 조리된 음식을 작게 마련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

또는 성계, 석굴, 조개 등등 낱개(소스추가)로 판매하여 거리에 서서 맛을 보는 풍경 등등 올해 새롭고 흥미로운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시식코너 제안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본 조리식품 또는 식재료로 요리된 시식을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츠키지 시장에서 유명한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체험도 흥미를 주었죠. 몇 곳의 달걀말이 전문 가게가 있었는데요. 한곳에서 100엔으로 달걀말이 조각 맛을 보니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절로 감동~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거리 진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츠키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색다르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니 구입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지만 가방부피로 소지하는 어려움으로 많이 참았어요. 하지만 요것은 맛보고 싶어 쇼핑을 했네요.

바로 어란, 파스타요리에 넣어 맛을 보고 싶어 구입하여 집에서 바로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란이 퍼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어란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맛있는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난 일정으로 츠키지 어시장의 매력에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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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도쿄의 명동, 긴자에 초대형 쇼핑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건물 중 6층까지 매장구성이며 7층부터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긴자 G SIX 구경해보았죠. 이번 도쿄 여행은 긴자 G SIX를 구경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을 잡을 만큼 구경하고 싶은 쇼핑몰이었죠. 긴자 6쵸메의 상징이라 긴자 식스라는 로고의 복합 쇼핑몰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 초대형 쇼핑몰 긴자식스에 가보다

 

외관부터 색다른 이미지를 준 긴자 식스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관광 산업발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된 쇼핑몰로 플래그십 스토아 형태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리빙, 푸드 등등 전문매장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었죠.

긴자 식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과하지 않은 황금색 소재의 인테리어와 중앙 아트리움이었네요. 천고에 샹들리에처럼 매달린 쿠사마 야요이 호박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쿠사미 요하이 호박 작품은 내년 3월부터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기념 인증 샷은 필수였답니다.^^

 

층별 매장들을 재미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명품 브랜드이지만 플래그십 스토아 스타일이고 색다른 상품구성 그리고 흥미로운 상품 디자인 등등 쇼핑을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더군요.

특히 2층에 구성된 패션잡화 편집 구성된 SIXIEME 코너가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곳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상품구성 코너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참고로 사진촬영 허락되어 열심히 구경했네요)

 

그 외 층별 다양한 점포들을 구경하며 재미난 상품, 매력적인 디자인, 독특한 매장공간 제안 등등 여행자에게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갤러리 공간엔 쥬얼리 브랜드의 전시작품인 귀여운 판다 곰을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색다른 캔디 구경하다.

층별 구경하다가 0107 PLAZA에서 본 색다른 상품들로 식품코너에선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패키지 상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연상케 하는 재미난 캔디도 흥미로웠네요.^^

 

쇼핑몰에서 문화공간인 서점도 입점이 트렌드인 요즘. 츠타야 서점이 독특한 구조의 인테리어로 카페와 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긴자 G SIX 복합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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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 SIX, 긴자, 긴자 쇼핑몰, 긴자 식스, 긴자6, 도쿄여향, 일본 복합쇼핑몰,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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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매장을 둘러다보면 아이디어 상품 및 재미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도 역시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시부야 로프트 매장의 아이디어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그리고 하라주쿠 모마 디자인 숍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시부야 로프트(LOFT) 재미난 상품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구성을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6층(Tokyo Zacca Culture)엔 흥미로운 아트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외 색다른 구성의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들을 구경해보아요.^^

여러 조닝으로 구성된 매장에서 디자인 용품은 물론 아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특히 롱 연필은 정말 신기했어요. 고무 롱 연필대를 보니 과연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만큼 독특해요.

그리고 패션 디자인 용품 코너에서는 색다른 캐릭터를 부각한 반지를 둘러보며 체험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외 옷깃의 형태를 표현한 덧신은 구두에 착용하면 색다른 패션을 제안할 듯합니다.

 

로프트매장에서 주방매장 층도 재미나게 둘러보았는데요. 흥미롭게 구경했던 상품 몇 가지 중 독특한 모양의 식기류들은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했네요.

동물이미지를 표현한 흥미로운 머그컵

달걀 거치대와 니트 커버도 재미나네요.^^

삽모양의 스픈

특히 귀여운 모양의 달걀 프라이팬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미니팬을 직접 구입해 사각모양의 달걀 프라이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하라주쿠 MOMA 매장

MOMA 매장은 늘 구경하는 숍으로 색다른 아트상품과 디자인용품을 구경해요.

치약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디자인이 강조된 미니 청소용품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통마늘 껍질까는 기구는 다음에 가면 한번 구입하고 싶게 한 아이디어 상품이랍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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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디자인상품, 로프트, 시부야, 아이디어상품, 일본 MOMA, 일본 재미난 상품, 일본여행, 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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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일본여행에서 한국에서 잘 접하지 못한 색다른 거리풍경은 물론 흥미로운 현황 등등 다양한 일본만 풍경과 상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최근에 두 가지 경험과 풍경에 놀라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는 택시이용 중이며 두 번째는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풍경을 보며 한국에도 있는지 궁금할 만큼 여행자에게 특별한 경험이라고 해야 하나요.^^

일본에서 택시와 버스터미널에서 본 흥미로움

 

일본 택시에서

일본 특히 도쿄 여행 중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택시를 이용했죠. 일본 택시를 이용하면 한국과 다른 점 하나가 자동문입니다. 한국처럼 고객이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택시기사가 자동으로 문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일본 택시 이용 시 타기 전 도착 후 택시 1~3초 기다리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는 것. 그리고 여행자 고객이면 바로 기사가 내려서 친절하게 캐리어를 트렁크에 실어줍니다. 한국에서 대부분의 기사님이 택시 안에게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어주는 상황이 많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최근엔 새로운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국 택시도 외국인 전용 택시 이용 회화 가이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일본 택시를 이용해 보니 기사님이 한국인이라고 인식하고 언어 가이드를 주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영어는 기본 한국어와 중국어 택시이용 회화 가이드북으로 기사와 고객이 소통할 수 몇 가지 택시이용 회화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회화책자입니다.

동료와 신기하게 살펴보며 한국의 일반택시에도 이런 회화책자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는데요. 한국 택시에도 외국인 전용 회화 가이드북이 있나요?

 

버스 터미널에서

작년에 신주쿠역과 이어진 버스 터미널 뉴우먼이 오픈했어요. 일본전역 버스이용은 물론 공항 리무진도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버스 터미널입니다. 하네다 공항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버스터미널을 둘러보다가 쓰레기통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국내 공공장소에도 분리 쓰레기통을 볼 수 있지만 일본은 좀 더 명확하더라고요. 이번에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역시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쓰레기통으로 눈에 들어 온 것은 작은 바구니입니다.

궁금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각종 용기뚜껑을 별도로 수거하는 바구니이었습니다. 아.. 용기뚜껑도 용기와 구분해서 특별하게 분리수거해야 하는 것인가요?

여행자에겐 처음 본 광경이라 갸우뚱했네요.^^

일본 공공장소에서 모든 재활용 용품을 분리수거를 하지만 용기 뚜껑까지 분리수거를 하는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풍경에 다소 놀라며 집에서도 분리수거를 할 때 뚜껑만 별도로 분리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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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쓰레기통, 용기 뚜껑 수거, 일본 버스터미널, 일본 쓰레기 분리수거, 일본 택시, 일본 풍경, 일본여행, 재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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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귀여운 캐릭터의 마스크 전문매장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사계절 마스크를 작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알레르기, 각종 전염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한국보다 마스크를 자주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에선 다양한 마스크를 볼 수 있었는데요. 기본 마스크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 마스크를 제안하는 매장을 둘러보니 절로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일본에서 구경한 귀여운 마스크 착용해보니

 

도쿄 시부야 109 쇼핑몰은 10~20대가 가장 즐겨 찾는 곳으로 이곳을 둘러보다가 독특하고 색다른 마스크 전문매장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마스크와 색다른 일상의 소품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각각의 캐릭터 마스크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캐릭터의 마스크들을 둘러보니 귀여움에 웃음을 자아내는 마스크도 있어 엽기 또는 시즌을 강조하는 마스크 등 한참을 매장에 머무르게 했어요.

나중에 이곳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받아 상품의 종류들을 살펴보기도 했는데요. 정말 다양하고 독특함을 강조하는 마스크와 소품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서 몇 개의 마스크도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체험할 때 마스크에 휴지를 덮어 착용하게 하여 민감함 불편함을 줄여주더라고요.

- 시즌(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산타 마스크를 체험하기도 했어요.

 

가격대는 다소 만만치 않았습니다. 2천 엔 가격대가 많았는데요. 직원에게 가격이 비싸다고 하니 일회용 마스크가 아닌 수시로 세탁할 수 있는 마스크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마스크를 살펴보며 곰돌이 마스크를 선택하여 착용해 보았습니다.

세탁 가능한 마스크라서 일정기간 동안 착용을 할 수 있고 직업상 오픈 작업을 할 때 유용함 그리고 추운 겨울 남다른 마스크 스타일을 하고 싶을 때 딱 좋은 아이템이라 구입했어요.

그리고 추운 날 민낯 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둘러 본 귀엽고 색다른 패션 마스크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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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9 쇼핑몰, gonoturn, 도쿄, 마스크, 시부야 쇼핑, 일본여행, 캐릭터 마스크, 패션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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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23:11 해외VM 리서치/도쿄 VM

도쿄여행 중엔 크리스마스 기간이라 매장별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올해 일본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어느 해보다 축소된 이미지라서 조금은 실망스러운 점도 있었는데요. 백화점 쇼윈도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보다는 겨울 이미지로 감성을 담았죠.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백화점 위주보다는 몇 곳의 매장에서는 흥미롭게 크리스마스 연출입니다.

일본 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롯봉기 미드타운에서 둘러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매년 이어지는 광장의 일류미네이션과 팝업 카페입니다.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 쇼윈도 연출은 선물과 새해 이미지를 담았네요.

크리스마스 그래픽 이미지

 

긴자거리 매장에서 살펴 본 크리스마스 연출

 

CD 케이스 트리연출

신주쿠 및 그 외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이미지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힐 크리스마스 이미지

 

하라주쿠 MoMA DESIGN STORE 크리스마스 이미지

지금까지 올해 도쿄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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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여러 매장을 둘러다보면 재미난 상품 또는 깜짝 놀라게 하는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게 됩니다. 올여름, 도쿄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들은 그 동안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제품도 있었고 좀 더 업그레이드한 상품 등등을 둘러보았죠. 특히 최근에 오픈한 도쿄 긴자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에서 한참을 구경한 핸드 메이드 매장과 상품을 둘러보았습니다.

 

                      도쿄에서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들 구경하다

 

도쿄 긴자거리에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로 최근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TOKYU PLAZA)를 구경해보았어요.

층별 둘러보다가 핸드 메이드 상품을 제안하는 컬쳐 몰을 구경해보니 신기하고 재미난 상품들이 가득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흥미롭게 구경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상품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등을 둘러보니 빈티지한 상품은 물론

독특한 핸드 메이드 상품 그리고 재미난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재미나고 흥미롭게 둘러 본 상품 일부들을 구경해 보아요.^^

빈티지한 이미지의 낡은 용기에 향초를 담아서 색다른 향초 패키지는 독특함을 주었네요.

리얼 꽃을 그대로 담아서 스티커들은 신기했어요.

최근 국내외 다육식물이 유행되고 있는데요. 이곳에선 미니 다육식물에 아기자기한 동물 미니어처를 장식한 다육식물들은 정말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져갈 수 없어 안타까웠네요.

그 외 다양한 핸드 메이드 상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매장 곳곳을 둘러보다가 빵 터지게 한 제품들이 발길을 멈추게 했네요.

 

핸드메이드 고양이 손수건 타월은 정말 귀여웠는데요. 직원이 자신의 고양이들 사진으로 직접 고양이 타월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엽기 엽서인가요?

각종 리얼 모형물 코너에 가보니 포장지에 우편번호 이미지가 있어 깜짝.

핸드폰 커버는 리얼 이미지의 모형이 부착되어 빵 터지게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나게 본 상품은 시부야 로프트 매장에서 본 재미난 타월입니다. 피자. 팬케이크 등등 식품 이미지의 소형 타월이 재미났죠. 그래서 타월을 피자조각처럼 접어보니 정말 피자조각처럼 보이더라고요.^^

 

지금까지 도쿄 여행 중 구경해본 재미난 상품들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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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다육식물, 도쿄 여행, 도쿄 재미난 상품, 도큐 플라자, 쇼핑몰, 일본여행, 피자타월, 핸드메이드, 흥미로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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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출장에서 최대한 저렴한 숙박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최근에 숙박한 호텔은 그 동안 일본 호텔에서 접하지 못한 룸 안의 독특한 편의 시설물(용품)을 접하니 신기했어요. 이번 호텔 선택은 개인적으로 여행 사이트에서 찾은 호텔로 가격대비 그리고 편리한 교통지역 등등 살펴서 선택한 호텔인데요. 이곳에서 세탁기와 다림판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일본여행 중 호텔 룸의 세탁기와 다림판을 이용해보다

 

호텔 위치는 도쿄 고탄다(五反田)역 근처로 시부야, 하라주쿠와 가까운 위치로 TOKYU STAY 비즈니스호텔입니다. 그 동안 고탄다에서 TOKO HOTEL 호텔을 이용했는데요. 싱글룸이 이미 예약이 마감되어 고탄다 지하철역과 가장 가까운 호텔을 살펴보다가 선택한 호텔입니다. 사이트에서 이미 룸에 세탁기가 비치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지만 직접 접하니 신기하더라고요.

 

호텔 싱글룸의 내부 풍경입니다

호텔 룸안에 세탁기와 전자레인지가 비치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냉장고와 미니 주방시설과 인덕선 레인지 그리고 주방조구와 주방세제가 비치되어 여행 중 세탁을 할 수도 있고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는 호텔이더라고요.

 

호텔룸 세탁기를 이용해보다

2박 3일 일정이라 옷을 많이 챙기지 못했어요. 첫날 일정이 바쁘니 당일 착용한 셔츠가 땀으로 오염이 많아 다시 입기 위해 세탁기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세제와 세탁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고지되어 쉽게 세탁을 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 유용했어요.

 

호텔룸 다림판을 이용해보다

처음엔 호텔 룸 주변을 살펴보다 벽면에 이상한 시설이 있어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바지 프레스이더라고요.^^

여행 중 구겨진 바지를 다림기구에 펼쳐서 고정하면 구겨진 옷을 펴주는 다림기구로 특급호텔에서만 볼 수 있는 바지프레스가 비즈니스호텔에도 비치되었죠.

개인적으론 바지가 아닌 전날 세탁한 셔츠를 펼쳐서 이용해보니 구김이 펴져서 여행자에게 유용했네요.

 

호텔룸 구두닦이 비치용품 이용하다

마지막 생각지도 못한 호텔 비치용품으로 SHOE SHINER로 신발(구두) 오염을 제거하는 용품이가 있어서 운동화와 구두를 깨끗이 닦을 수 있어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일본출장 비즈니스호텔 이용 후기로 그 동안 일본 호텔에서 접하지 못한 몇 가지 여행자에게 유용하고 조금 신기한 호텔 룸 비치시설을 이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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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두 닦이, 도쿄여행, 바지프레스, 일본여행, 일본호텔, 호텔 다림판, 호텔 세탁기 이용, 호텔이용, 호텔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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