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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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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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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혼밥을 자주한다. 일행과 하는 일정보다 혼자 일정이 많다보니 혼밥이 자연스럽고 나만의 단골맛집도 많이 생겼다는 것. 한국이나 일본에서 혼밥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지만 역시 일본이 혼밥하는 사람이 더 많아 여행자에겐 좀 더 혼밥하는 것이 편하다. 하지만 혼합하기 어려운 식당이 있었는데 바로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이다. 그것도 무한리필 맛집이라면 더욱 난감하다.

 

 

일본에서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혼밥

 

도쿄에서 즐겨 찾는 나만의 맛집 몇 곳을 먼저 소개해본다.

첫 번째는 역시 초밥으로 15년 동안 자주 가는 신주쿠 초밥집이다. 세련된 공간은 아니지만 단골집이 되었다.( OUGI SUSHI )

면요리도 즐기는데 라멘, 우동. 소바 등등 자주 가는 맛집도 많다.

-신주쿠 중화품 라멘 맛집: 히다까야. 신주쿠 우동맛집: 우동신

 

튀김덮밥 그리고 돈가스는 한국에서 그리울 만큼 즐기는 맛집이다.

-하라주쿠(체임점이 많음): 텐동텐야. 긴자 돈가스: 바이린

 

최근엔 일본 함바그 맛에 푹 빠져 여유시간이 되면 줄서서 먹어도 후회 없는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단골맛집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는 것. 긴자 함바그: 스키야바그

 

나만의 맛집 중 일행과 같이 가야만 했던 시부야 맛집이 있다.

나베조 무한리필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으로 항상 여러 명과 같이 같던 맛집이다. 고기와 샐러드, 음료, 디저트가 무한리필로 제공되어 풍족하게 식사를 했던 곳이다.

혼밥하기 난감한 이곳을 처음으로 나홀로 식사를 해보았다.

저녁보다 가격이 저렴한 런치를 선택했다(1600~1800엔)

좌석에 앉아 런치메뉴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두 가지 고기와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반반을 선택했다(두 가지 고기선택 시 1800엔)

테이블에 세팅이 준비되면 각종 양념과 채소 그리고 만두 면 등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먹을 준비 완료~

반반 용기에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육수에 나만의 취향의 채소와 토핑재료로 육수에 넣어 이제부터 반반 육수에 고기를 살짝 데쳐서 맛나게 즐기면 된다는 것~

샤브샤브는 담백하게 특제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감칠맛 나는 고기와 채소를 즐길 수 있다.

스키야키에 넣은 채소와 고기는 달걀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하며 특히 두부를 넣으면 절묘한 짭쪼름맛에 반함~

반반으로 즐기는 메뉴선택으로 맛있는 점심식사가 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도쿄에서 혼합을 즐기는 나만의 메뉴와 맛집을 소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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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주방용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 주방용품을 접하면 그저 구경만으로도 흥미롭다. 또한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일본 식기류 및 주방용품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 시간이 된다면 주방용품 매장이나 주방용품을 제안하는 편집숍을 적극적으로 둘러본다.

 

 

일본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해본 주방용품

두 곳의 일본매장에서 둘러본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LOFT(로프트)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꼭 둘러보는 곳으로 특히 도쿄 시부야점을 찾는다. 문구, 패션잡화, 뷰티, 생활용품 등은 물론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매장으로 겨울에 방문한 주방용품 중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로프트 주방용품 코너에서는 각종 주방용품은 물론 리빙, 요리서적 및 주방관련 상품이 제안한다.

겨울에 제안된 용품 중 특히 일회용 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형태의 코(인물/ 애니멀) 이미지로 컵으로 음료를 마시는 순간, 재미난 이미지를 제안한 일회용 디자인 컵이다.

 

시스템 디자인 컵은 표정이나 스타일 변화를 레이어드 할 수록 재미를 주는 일회용 컵

그 외 색다른 아이디어 상품들이다. 컵라면 덮개 거치대 그리고 디자인 국자. 디자인을 강조한 젓가락은 여행자에게 절로 미소를 주게 했다.

 

한참을 구경하며 흥미로움을 준 다양한 모양의 젓가락 거치대들이다. 식재료 또는 주방용품 미니어처로 재미나게 젓가락 거치대를 제안한다.

 

그 외 전통적인 일본 도자기들

 

Francfranc(프랑프랑)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물론 프랑프랑 매장도 꼭 둘러보는 곳이다. 유럽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빙전문 매장으로 다양한 리빙용품과 색다른 주방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자주 가는 매장은 시부야점과 오모테산도 매장으로 최근에 주방용품을 쇼핑하기도 했다.

 

유럽스타일의 주방용품과 식기류를 둘러보았다. 최근 도자기 트렌드는 그릇 테두리에 라인(미니멀)을 강조한 디자인이 유행하여 적극적으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인을 강조한 파스타 볼과 일본 패턴을 제안한 도자기 그릇을 쇼핑하여 집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

 

일본에서 흥미롭고 색다른 주방용품을 재미나게 구경해보고 직접 사용해본 후기까지 소개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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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을 구경해보았다.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재미도 물론 있지만 한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은 바로 지유가오카이다. 지유가오카는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골목마다 예쁜 빈티지 매장 둘러 볼 수 있으며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진 매장들도 흥미롭게 구경해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

지유가오카에서 추천하고 싶은 매장은 메종 IENA(이에나), IDEE(이데) 편집숍, DULTON(덜튼), KOE(패션/생활) 4곳이다.

 

메종 IENA(이에나)

3층으로 구성된 메종 이에나 매장은 1층은 의류 전문 팝업스페이스와 베이커리 구성으로 입구부터 흥미로움을 주는 매장이다.

2층은 베이식과 트렌드 이미지를 제안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안.

3층은 여행관련 제품과 스포츠 및 아우도어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IDEE(이데) 편집숍

이데 편집숍은 4층으로 구성되어 층별 심플함 속 고급스러움으로 여유롭게 구경하며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층에 인테리어 제품과 주방용품 그리고 가드닝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그외 패션잡화 및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한다.

2층은 가구와 조명, 쿠션류들이 제안. 3층은 패브릭 용품과 서적과 4층은 카페가 구성되어 있다.

 

DULTON(덜튼)

덜튼은 다양한 인테리어 및 주방과 소가구 그리고 가드닝을 접할 수 있는 매장이다.

최근에 덜튼 관련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보았는데 관련글을 참고할 수 있겠다.

 

관련글: 덜튼매장 구체적으로 구경하기

 ▶▶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KOE(코에 하우스)

KOE(코에) 매장은 의류잡화가 메인이지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이 1층부터 지하층까지 다양하게 제안했다.

1층은 카페와 함께 식기류와 소품이 제안.

2층은 여성의류와 잡화를 둘러 볼 수 있다.

3층은 아동의류와 소품을 제안

지하층은 남성의류와 패션잡화 그리고 심플한 이미지로 생활용품을 제안하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접할 수 있었다.

 

도쿄에서 구경만으로 재미와 흥미로움을 주는 지유가오카의 취향저격 라이프스타일 매장 4곳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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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oe, 덜튼, 도쿄 이데,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매장, 이에나, 일본 라이프스타일, 일본 편집숍, 일본여행, 일본패션, 지유가오카,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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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볼거리가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매장들을 접하게 된다. 요즘 ‘라이프스타일’ 라는 콘셉트를 강조하는 국내외 매장을 둘러보았지만 지난겨울에 도쿄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다양한 상품과 매장 이미지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집중하고 흥미로움을 준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소개해 본다.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DUITON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dulton)은 4층 건물로 리빙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소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사진촬영 허락)

 

색다른 주방용품 거치대

1층은 소가구와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과 소품들이 빈티지와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전개되어 1층 구석구석을 둘러볼수록 재미와 흥미로움을 준다.

 

1층에서 2층 계단방향엔 고서적이 연출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 공간이다.

2층 반층엔 올라오면 빈티지한 고서적 진열과 소품들이 빈티지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2층은 DIY 구성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었다. 문고리부터 각종 자제 그리고 수납용품 및 간단 소가구 등등 마치 고저택에 둘러보면서 고풍스러운 생활용품을 구경하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른 곳이다.

 

3층은 가드닝이 제안되었는데 계단부터 흥미로운 용품과 장식으로 3층을 궁금하게 만든다.

3층에 도착하니 싱그러운 원예와 용품 그리고 소품 제안 등등 예쁜 이미지가 많은 곳이다.

원예용품 옆으로 이어진 베란다는 휴식이나 간단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제안했다.

 

4층에 올라가는 계단엔 다양한 원예용품이 구성되어 역시 4층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확인해보니 옥상 즉 루프탑이다.!

 

옥상에 전개 된 풍경은 작은 쇼룸이 제안.

그리고 가구, 대형 화분과 식물들 전개와 탁 트인 옥상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봄에 왔으면 좀 더 화려하고 멋스러움이 기대되는 루프탑 풍경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지유가오카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멋스러운 생활용품을 감각적으로 구경해본 매장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비롯해 고풍스러운 이미지까지 구경할수록 몰입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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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ulton, 덜튼,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리빙용품, 생활용품 매장, 스타일, 일본 라이프스타일매장, 일본 쇼핑매장, 일본 원예, 일본여행, 지유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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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정에서 여러 곳의 매장을 구경하게 된다. 패션은 기본적으로 흥미롭게 둘러보고 여유 시간이 되면 식품매장으로 향한다. 일본의 색다른 식품 포장이나 독특한 상품 이미지 등등 한국과 조금은 다른 상품이나 진열 이미지를 둘러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겨울 도쿄일정 중 몇 곳의 백화점에서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준 식품매장 풍경을 소개해 본다.

 

 

일본에서 시선을 끌게 한 과일 간편 포장

도쿄 백화점마다 과일코너를 구경하다보니 일본에서 제안하는 과일포장에 시선을 끌게 했는데 특히 귤을 담은 비닐포장이 흥미로웠다.

 

일본에서 수산코너를 둘러보다.

몇 곳의 수산코너를 둘러보니 일본의 색다른 판매방식과 진열을 엿볼 수 있다.

손질하지 않은 신선한 생선과 수산물을 그대로 진열대에 노출하기는 곳도 있다. 가격고지는 마치 재래시장 분위기로 싱싱한 수산식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가 많아진 일본은 소용량 즉 조각(소포장)으로 판매하는 형태가 많았다.

상품의 가치를 위해 또는 신선함을 위해 상품에 비닐커버를 한 수산매장은 당장이라고 구하고 싶을 만큼 신선함을 주었다.

 

일본 과일코너를 둘러보다.

일본 농산식품 코너에서는 다양하게 제안하는 채소가 흥미로웠다. 특히 과일코너를 둘러보니 한 가지 한국과 다른 이미지가 있었다.

첫 번째 딸기포장 상태가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투명 용기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비주얼이 좀 다르다. 투명용기에 상품 보호를 위해 용기 하단에 패드를 깔고 딸기를 담은 것은 한국과 같으나 일본에서 본 딸기 패키지는 흰색 폼 패드가 좀 더 강조된다.

용기에 폼 패드를 넣어 포장한 패키지도 있고 진열대에 딸기를 강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여 진열을 강조하는 부분 등 흥미롭게 딸기 포장이미지를 둘러보았다.

 

겨울 제철과일인 귤, 개인적으로 즐겨 먹는 과일이다.

일본 식품매장에서 본 귤 포장은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한국은 벌크진열 즉 낱개로 담는 판매나 밀봉된 포장 또는 박스 판매를 자주 보았다.

일본에서 본 귤 판매는 물론 박스판매가 있었지만 밀봉된 포장보다 오픈 포장상태가 많았다.

예를 들어 귤을 담은 비닐포장은 밀봉상태가 아닌 손잡이용 비닐봉투에 귤을 담았다.

여행자 입장에선 손잡이도 있으며 오픈 포장이라 손쉽게 가져가 있고 진열효과도 멋스러움을 주는 동시에 상품의 가치가 돋보이는 효과를 주었다는 것.

구입 후 밀봉 가능한 포장 형태

이러한 포장형태는 미니 파프리카, 토마토에서도 볼 수 있었다.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귀여운 이미지도 있으면서 손쉽게 가져 갈 수 있는 장점 그리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진열효과까지 있었다.

 

일본 신선식품 매장을 보니 1인 가구의 증가로 소량으로 간편하게, 손쉽게 가져갈 수 있는 포장으로 비주얼을 강조하며 상품의 가치를 색다르게 제안하고 있는 흥미로움을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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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 인가구, 간편포장, 도쿄여행, 소용량 식품, 소포장, 수산식품, 일본 과일매장, 일본 과일포장, 일본 수산매장,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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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구입가 5.000엔 이상이면 면세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대부분 의류잡화를 쇼핑을 해왔는데 최근엔 도쿄 매장에서 몇 가지 액체류를 비롯해 기타 물품으로 5천엔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그런데 한 번도 접하지 못한 개봉금지 포장과 함께 여행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일본여행 중 액체류 구입하면 출국 전 개봉금지

도쿄 여행 중 소량의 액체류라도 면세를 받으면 여행기간 중이라도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즉 면세를 받지 않으면 채류기간에도 개봉을 해도 되지만 면세를 받게 되면 출국 전까지 개봉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상점에서 액체류 및 몇 가지 물품을 쇼핑하니 5천엔 이상이 되어 면세 카운터를 갔다. 면세를 받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니 물품을 설명서와 함께 비닐 포장에 담아 주었다. 그리고 출국 전 개봉하면 면세가 무효 처리되고 소비세 8%를 내야 한다고 했다.

아하~!!!

그 동안 액체류를 구입해도 5천엔 이상이 되지 않아 면세를 받아 본적이 없는 나는 솔직히 당황했다. 당장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있는데 개봉 금지라니!

 

일본거리 상점은 물론 공항 면세점에서도 당황했다.

치약과 출출해 과자 하나를 구입했더니 공항면세점 직원도 출국 전 개봉금지라고 했다. 과자도 안 되는 것인지 물었더니 안 된다고 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과자 1봉지를 샀는데 결국 한국에 도착해 개봉해야 했다.

 

그래서 일본 면세에 대해에 궁금하기 시작했다.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에 면세쇼핑에 관한 내용을 둘러보았다. 자료내용은 일본 관광청 홈페이지 참고한 것이다. 일본을 여행한다면 그리고 면세정보가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에는 소비세 8%가 있다. 한국은 소비세 포함 가격을 고지하지만 일본은 가격고지에 소비세가 불포함이라 계산할 때 오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격고지가 1.000엔이라고 구입하면 계산할 때 8% 소비세가 추가되어 1.080엔. 순간 계산 착오라고 생각할 수 있어 소비세 8% 추가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일본 면세이용과 체크에 관한 내용이다.

물품 종류에 따른 면세 내용이다.                                        

 

일본여행 중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아 쇼핑을 했다면 특히 액체류는 출국 전 개봉을 할 수 없다는 것. 혹시나 출국 전 사용해 공항에서 검사를 하여 걸리면 환급받은 소비세를 물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출국 수속에서 면세 리스트를 한 번도 검사를 받은 적인 없지만 원칙적으로 면세 물품은 출국 전까지 개봉하지 않는 것을 참고 하면 좋다.

 

최근에 일본 여행 중 액체류 면세를 받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5천엔 이상 면세를 받을 경우 액체류 및 기타 면세 물품은 출국 전 개봉여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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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면세 개봉 금지, 면세 물품, 액체류 면세, 일본 공항 면세점, 일본 면세, 일본 소비세, 일본쇼핑,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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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상품들을 구경해보았다. 너무 많아 무엇을 소개해볼까 할 만큼 흥미롭고 아기자기한 선물과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비주얼은 분명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이지만 알고 보면 손수건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이라는 것, 그 외 재미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받으면 흥미로운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만지면 향기가 나는 흥미로운 손수건

도쿄 이세탄 백화점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색다른 기프트매장이 있었다. 분명 모양은 케이크, 조각 케이크, 롤 케이크 등등이다.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재미난 상품, 아이디어 상품 등 기발한 흥미로움을 주는 상품들을 종종 보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엔 케이크 모양의 기프트 상품들이 더욱 시선을 가게 했다.

올겨울, 보기만 해도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는 바로 손수건으로 만든 기프트 상품으로 케이크 모양과 약간의 장식추가가 영락없는 케이크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타올 소재로 만든 손수건을 케이크처럼 돌돌 연출한 기프트 상품이다.

 

재미나게 구경하니 직원이 적극적으로 상품 소개를 해주었다.(사진 촬영 허락)

특히 샘플을 소개하면서 만질수록 즉 비벼 주면 향기가 나는 손수건이라 하니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신기하게도 각각의 손수건에서 과일향이 향기롭게 나서 정말 신기했다.

 

그 외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몇 가지도 있었는데 귀여움을 주는 입욕제 용품도 사랑스러움을 주는 기프트이다. 설명을 안 하면 영락없는 컵케이크이다.

 

오르골 역시 케이크 모양이 많았다. 우드 소재로 만든 다양한 케이크 모양의 오르골은 부드러운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니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도쿄에서 구경해본 흥미로운 기프트 상품들이 올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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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프트 상품, 도쿄여행, 선물, 오르골, 일본여행, 케이크 모양, 케이크 손수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기프트, 크리스마스 선물, 타올 손수건, 향기나는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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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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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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