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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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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하면서 엄마의 요리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가끔 몇 가지 반찬을 챙겨주시면 며칠 맛있게 식사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 엄마의 멸치볶음은 늘 감탄하며 맛있게 즐기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알고 싶어 꼼꼼히 체크해 직접 만들어 보니 엄마의 멸치볶음 맛으로 최근 자주 만드는 멸치볶음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엄마가 알려 준 맛있는 멸치볶음 레시피

 

재료: 잔멸치 두 주먹 분량, 해바라기씨 또는 견과류(기호에 따라), 기름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케찹소스 3큰술, 매실액 2큰술, 쌀엿(물엿 또는 올리고당) 2큰술, 후춧가루 조금 (기호에 따라 물 3큰술)

 

조리방법

1. 프라이팬에 멸치를 고소하게 볶는다(멸치 비린내 제거)

2. 볶은 멸치에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후추, 마늘을 넣어 노릇노릇 볶는다.

3, 케찹과 매실액을 넣고 볶는다. (이때 부드러운 멸치 볶음을 선호면 물 3큰술을 같이 넣어주고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면 넣지 않는다)

4. 노릇노릇하게 볶은 후 불을 끈다.

5. 불을 끄고 1분 후(중요) 마무리로 쌀엿(물엿)과 깨소금을 넣어 잘 버무려 주면 완성~

 

볶은 멸치를 식힌 후 용기에 담아서 식사 때마다 덜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는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어요. 물을 살짝 넣어 부드러운 멸치 볶음도 맛있지만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이번에 물을 넣지 않았는데요. 물을 살짝 볶는 중간에 넣으면 부드러운 멸치볶음을 즐길 수 있답니다.^^

 

자취인의 아침밥상입니다.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 햄구이와 채소, 멸치액젓을 넣어 만든 새발나물 초무침 그리고 고소한 멸치볶음으로 아침밥상을 준비했어요.

미리 만들어 둔 케찹 멸치볶음으로 맛있는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멸치 볶음에 견과류를 넣어서 더욱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서 견과류을 넣은 멸치 볶음, 추천합니다.

 

엄마가 알려 준 케찹 넣은 멸치볶음으로 요즘, 그래서 자취인의 아침식사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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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를 하다보면 가끔은 통조림재료를 활용해 간편요리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통조림 재료는 꽁치! 꽁치 통조림은 생물보다 비린내가 적어 요리하기 편리하며 맛도 보장된(?) 결과물이 나와 스피드하고 비린내 걱정 없는 꽁치요리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합니다. 특히 자취인의 꿀팁 요리로 두 가지를 꽁치 통조림을 즐겨 하는데요. 소개해 볼게요.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요리 2가지

꽁치 통조림 1통(6조각)으로 자주 자취요리를 즐기는 방법으로 꽁치 김치찜과 꽁치구이랍니다.

 

꽁치 김치찜

재료: 통조림 꽁치 4조각, 김치 1공기 분량, 양파 1/3, 대파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설탕 1스푼, 후춧가루, 물 1컵

냄비에 김치를 넣고 꽁치와 양파 그리고 물을 넣어 5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불을 줄이고 다진마늘과 설탕, 후춧가루, 대파를 넣고 자작자작하게 끓여주면 맛있는 꽁치 김치찜 완성!

 

고소한 꽁치통조림 구이

통조림 꽁치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하나가 튀김가루를 활용해 구이를 하면 바삭하고 고소한 꽁치구이가 완성됩니다.

재료: 통조림 꽁치 2조각. 튀김가루, 오일

2~3번 튀김가루에 살짝 두꺼울 만큼 꽁치에 발라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달군 후 중불과 약불로 조절해 꽁치를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자취인은 특히 여유로운 주말에 꽁치통조림 1통을 활용해 맛있는 식사를 즐깁니다.^^

밥에 꽁치 김치찜과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의 꽁치구이 그리고 조개를 넣어 시원한 된장 시금치 국과 자취인만의 꽁치요리 두 가지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자취 집밥을 즐겨봅니다.

꽁치요리를 먹고 싶을 때 그리고 비린내를 최소화 한 간단한 조리로 꽁치반찬이 즐기고 싶을 때 꽁치 통조림을 활용해보세요. 요리초보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맛있는 꽁치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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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을 하다보면 퇴근길에 먹고 싶은 음식을 구입하거나 배달음식으로 집에서 편안하게 즐깁니다. 하지만 2인 이상의 먹을 분량이라 꼭 남게 되는 상황이 많아요. 남은 음식은 데워서 다시 먹기도 하지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 각종 재료를 추가해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맛으로 조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요리로 남은 족발을 활용해 만든 반찬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남은 족발을 활용해 만든 색다른 반찬

 

남은 족발을 활용해 파김치 족발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재료: 남은 족발, 파김치, 양파

양념장: 새우젓15g(포장 양념새우젓 적극활용), 설탕 반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 요리술 2큰술, 고춧가루 듬뿍 1큰술, 후추, 간장 반큰술, 다진마늘 1큰술, 물 2/3컵

 

만드는 방법

-냄비에 양파 반개를 깔아줍니다.(단맛 증가)

-족발 하나하나 파김치를 돌돌 말아 줍니다.

-냄비에 양파를 깔아주고 파김치로 돌돌 말은 족발을 올린 후 양념장을 고루 뿌려줍니다.

-10분 동안 센불- 중불- 약불로 조절해 자작자작할 때까지 조림을 하면 완성.

신파김치에 돌돌 말은 족발조림입니다. 그 동안 족발이 남으면 매운 양념으로 볶음으로 즐겨 왔는데요. 파김치에 돌돌 말아서 조림을 해보니 새로운 밥반찬으로 재탄생되었네요.^^

쫀득한 족발의 식감과 파김치만의 독특한 풍미가 어우러져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에도 어울릴만한 요리가 되었습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어도 파김치 족발조림만으로 한 그릇 뚝딱! 맛있게 즐겨보았네요.^^

남은 족발을 활용해 만든 자취인의 파김치 족발조림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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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의 만능간장의 인기는 현재에도 이어지는 요즘, 자취생활을 오래한 자취인도 한번쯤 만들고 싶었습니다. 방송에 처음에 소개했던 만능간장 용량의 레시피는 다소 부담스러웠지요. 하지만 그 이후 2차로 소개한 만능간장 레시피는 자취인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서 직접 만들어 보니 다양한 반찬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만능간장이었습니다.

백선생 만능간장을 활용해 본 자취인의 집밥

 

백선생의 만능간장 만들기

재료: (소주컵 분량) 다진 돼지고기 3컵, 진간장 6컵, 설탕 1컵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어 끓기 시작한 후 40초 더 끓여주면 완성

2~3회 분량은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했어요.

자취인의 만능간장 보관방법으로 나머지 분량은 얼음 케이스에 얼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조각형태로 얼려주니 요리할 때마다 정말 유용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도 단단하게 얼리지 않아 사용시 바로 녹아서 이용하기 편리했답니다.^^

 

만능간장으로 활용해본 자취인의 반찬 몇 가지

만능간장은 메인재료 분량과 짠맛 취향에 따라 조절합니다.

 

가지볶음

가지1개, 기름 4큰술, 대파 4큰술, 만능간장 3큰술

기름에 대파를 볶아 향을 더한 후 손질한 가지를 넣어 적당히 볶아줍니다. 간장 3큰술을 넣어 달달 볶아주면 완성~

그 동안 올리브유 간장 가지볶음을 즐겨 왔는데요. 파와 만능간장으로 만든 가지볶음도 맛있었답니다.^^

 

고등어조림

묵은 김치와 고등어조림에 만능간장을 활용해보니 감칠맛이 풍부한 고등어조림을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깻잎조림

깻잎조림에도 만능간장을 활용해보니 감칠맛 나는 깻잎조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숙주볶음과 백선생의 된장찌개

숙주볶음 역시 만능간장을 활용했어요.

재료: 숙주 공깃밥 분량, 대파 4큰술, 기름 4큰술, 만능간장 3큰술

기름에 대파를 볶은 후 숙주와 만능간장 3큰술을 넣고 아삭함을 위해 30초만 볶습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살짝 넣어주면 고소함이 더해요.

그리고 백선생의 된장찌개 레시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채와 소고기 그리고 쌀뜨물을 넣어 5분정도 육수를 만들고 된장을 풀어서 7분정도 끓입니다.

준비한 재료 양파, 호박, 감자, 표고버섯을 넣어 4분정도 끓여준 후 대파와 청량고추로 마무리하면 완성.

자취인은 숙주볶음과 된장찌개로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모둠채소볶음

만능간장은 모둠 채소볶음에서 가장 많이 활용했습니다. 각종 채소와 취향에 따라 소시지, 맛살, 고기 등등으로 모둠채소볶음을 자주 만들어 보니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반찬이랍니다.

재료는 냉장고 속 각종채소와 기타재료를 손질해 프라이팬에 기름과 대파를 볶은 후 나머지 재료를 넣어 볶다가 냉동보관 된 만능간장 2조각(4큰술 분량)을 넣어 마무리로 볶습니다. 이때 후추를 살짝 넣어주면 더욱 좋아요.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만능간장으로 볶은 모둠채소볶음으로 20일 동안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무더위로 마땅한 반찬을 만들기 난감한 요즘, 백선생의 만능간장으로 자취인은 손쉽게 그리고 스피드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유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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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지볶음, 고등어조림, 된장찌개 끓이는법, 만능간장, 모둠채소볶음, 반찬만들기, 백선생 레시피, 백선생 만능간장, 숙주볶음, 자취요리,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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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반찬 하나라도 완성된다면 바쁜 자취직장인에겐 집밥을 즐기는 여유를 갖게 됩니다. 그렇다면 20분 안에 스피드 반찬 4가지를 만든다면 더욱 풍성한 집밥을 즐길 수 있겠죠? 그래서 자취인이 한끼 밥상에서 스피드, 5분 완성으로 만든 각각의 반찬 4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여름이라 일주일 반찬을 만들기보다 1~2회 분량의 즉석반찬입니다.

5분 완성으로 즐겨본 자취인의 반찬 4가지

 

4가지 반찬을 스피드하게 만들기 위해 재료들을 미리 준비하면 좋아요.

 

어묵볶음

재료: 어묵 2장, 양파 1/3. 대파 2큰술, 굴소스 반큰술, 후추, 깨소금

- 준비한 어묵볶음 재료 준비하고 프라이팬에 기름 2큰술을 넣어 파를 넣어 볶는다.

- 양파와 어묵을 넣어 볶는 중간에 굴소스와 후추 넣어 볶는다.

- 물 3큰술을 넣어 1분정도 센불에 달달 볶아 물기가 사라지면 완성.

굴소스로 풍미를 더한 어묵볶음을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표고버섯 볶음

재료: 표고버섯 4~5개. 양파 1/3. 소금, 후추

-기름을 두른 달군 프라이팬에 양파를 볶는다. - 슬라이스 표고버섯을 넣어 달달 볶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기호에 맞게 넣어 마무리를 한다.

향긋한 버섯향으로 맛있는 반찬이 완성~

 

가지무침

재료: 가지 1개, 대파 1큰술 반, 다진마늘 반큰술, 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설탕 약간, 깨소금

- 가지를 먹기 좋게 길게 자른 후 용기에 담아 뚜껑(또는 랩)을 활용해 전자레인지에 4분.

- 전자레인지 찜을 하면 가지 물이 나오는데 물을 제거 후 양념을 하면 가지무침 완성.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간장 가지무침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오이무침

재료: 오이1개, 양파1/3, 대파 1큰술, 설탕 또는 메실액으로 단맛, 고추장 반큰술, 고춧가루 2큰술, 소금, 간장 1큰술, 참기름, 식초(기호에 따라), 깨소금

- 오이를 먹기 좋게 자른 후 준비한 채소와 양념재료를 넣어 무쳐주면 초간단 매콤, 새콤한 오이무침 완성~

오이무침은 가지를 전자레인지에서 찜을 하는 시간에 만들면 시간이 단축되어 15분 안에 4가지 반찬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반찬 4가지를 5분 완성 그리고 4가지 반찬을 20분 안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준비부터 조리까지 20분 안에 만든 네 가지 반찬으로 차린 자취인의 밥상입니다.

밥은 최근 구수한 맛의 흑미밥을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미리 만들어 둔 닭곰탕으로 국을 준비해 맛있는 아침밥을 즐겼습니다.^^

 

여름이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반찬을 만들기보다는 한끼(또는 2회 분량)분량으로 스피드하게 4가지 반찬으로 맛있게 자취인의 여름밥상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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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분 반찬, 5분요리, 가지무침, 반찬만들기, 버석볶음, 어묵볶음, 오이무침,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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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는 직장인은 아침밥을 즐기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을 투자를 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여유 있게 아침 식사를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사먹는 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밥상이 소화도 잘 되며 최대한 건강하게 즐기는 밥상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인 밥상은 10분 안에 반찬을 만드는 방법으로 아침밥을 스피드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자취 직장인의 10분 요리와 아침밥상

10분 완성요리는 5분 재료준비, 조리 3~5분 요리입니다.

 

10분 요리소개 전, 자주 즐기는 참치 김치찌개를 소개해 봅니다.

멸치, 건새우, 건홍합, 다시마로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2컵 분량정도(15분)

신김치, 양파 반개, 참치캔 1통, 마늘 1큰술, 후추에 나만의 참치찌개를 더 맛있게 즐기는 재료로 고추장 반큰술을 넣고 5분 끓이면 맛있는 참치 찌개 완성~

자작한 국물로 만든 참치찌개는 절로 감탄하게 되는 자취인의 찌개요리 중 하나 입니다^^

 

10분 완성 반찬 만들기

 

간단 가지무침

가지 1개, 양념장: 간장 2큰술, 매실액 1티스푼(설탕 반티스픈). 마늘 1티스푼, 대파 조금, 깨소금, 후추, 참기름 조금(간장은 취향에 따라 간 조절)

가지를 길게 잘라 용기에 넣고 랩을 덮고 구멍을 1~2개 내준다.

전자레인지에 3분 가열한 후 채소에서 나온 물기를 덜어낸다.

양념장으로 고루 버무리면 초간단 가지무침 완성~

"간단한 조리방법이지만 맛을 보면 감탄하는 가지무침!"

 

새송이 버섯 양파볶음

재료: 새송이 큰 것 1개, 양파 반개, 굴소스 반큰술, 후추 조금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센불에 볶은 후 중간에 굴소스를 넣어 달달 볶아준다(총 3분)

"굴소스로 중국식 볶음 요리를 살짝 맛보게 되는 새송이 볶음을 즐길 수 있어요"

 

자취인의 월요일 아침밥상입니다.

참치찌개와 가지무침 그리고 양송이볶음과 샐러드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즐겼네요.^^

 

깻잎 간장조림

재료: 깻잎 5묶음(50장)

양념장: 간장 6큰술, 물 6큰술(간장 물 반반 비율), 마늘 반큰술, 대파 4큰술, 양파 반개, 매실액 1큰술(설탕 반큰술), 참기름 1티스푼, 후추, 깨소금

깻잎을 5장마다 양념장을 넣고 겹겹이 쌓는다.

3분정도 조리하면 완성!

"절로 밥도둑이 되는 맛있는 깻잎 간장조림 반찬이 되었답니다."

 

베이컨 양배추 볶음

재료: 양배추 3줌, 양파 반개, 베이컨 3줄, 후추, 소금(또는 허브소금)_ 소금간은 취양에 따라 조절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베이컨을 굽는다.

채소를 넣고 소금 간을 하여 3분정도 달달 볶아준다.

"재료 간단, 조리 간단, 양배추의 아삭함과 고소한 베이컨 조합의 매력적인 반찬!!"

 

화요일 아침 밥상입니다. 제주 출장이 있어 좀 이른 아침식사를 위해 깻잎 간장조림과 양배추 베이컨 볶음을 전날 미리 만들어 다음날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죠.

- 바쁜 자취 직장이라면 전날 미리 반찬을 만들면 좀 더 빠르고 맛있게 아침 또는 저녁식사까지 집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요일 아침 밥상은 화요일에 만든 반찬을 그대로 이어진 밥상을 즐겼네요.^^

 

자취 직장인이 재료 간단, 조리 간단한 10분 완성 반찬으로 아침밥을 스피드하게 즐기는 반찬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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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분요리, 가지요리, 깻잎찜, 새송이버섯 볶음, 스피드요리, 아침밥상, 양배추요리, 자취요리, 참치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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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의 식단에서 가끔은 가공식품을 활용한 반찬을 즐기게 됩니다. 특히 베이컨을 좋아해서 베이컨을 활용한 다양한 자취요리를 하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베이컨 요리는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반찬으로 냉장고 속 오래된 김장김치나 시중판매 김치를 활용해 베이컨과 즐기는 맛있는 반찬이나 때론 색다른 술안주랍니다.

자취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김치말이 베이컨구이

 

재료: 김치 한줌, 베이컨 2줄

기호에 따른 부재료: 청양고추 1개 또는 파프리카 조금

김치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짜내고 길게 자른다.

청양고추를 가늘게 썰어주고 베이컨을 반으로 자른다.

베이컨에 김치와 채소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

달군 프라이팬에 불은 약불로 고소하게 구워주면 완성~~

 

김치와 곁들인 베이컨말이구이입니다.

아침식사입니다.~

재료 간단! 만드는 법 간단! 먹기도 좋아요~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만들면 반찬으로도 손색없는 맛있는 밥반찬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다음날에도 다시 먹고 싶어서 파프리카를 넣은 베이컨 김치말이구이를 했어요. 구이 마지막에 후추, 레몬즙을 살짝 곁들이면 더욱 향긋하고 고소, 새콤 그리고 식감이 더욱 좋은 김치 베이컨 롤을 즐길 수 있었죠.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김치와 베이컨을 이용해 구이를 해보세요. 절로 미소가 나오는 맛있고 색다른 맛의 반찬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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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치말이 베이컨, 반찬, 베이컨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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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은 마탕한 반찬이 없을 때 통조림 햄을 즐겨요. 슬라이스해서 또는 달걀물를 추가해 구워서 맛있게 먹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남은 통조림 햄으로 햄 김치찌개로 만들면 살짝 부대찌개 맛으로도 즐기죠. 그래도 좀 더 독특한 식감과 색다른 맛으로 즐기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통조림 햄을 활용한 함박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니 절로 감탄하게 되었네요.^^

 

통조림 햄으로 만든 함박 스테이크

 

 

재료: 통조림 햄 200g, 청,홍 피망 3큰술, 양파 3큰술, 파 3큰술, 마늘 1티스푼, 달걀 1개, 모닝빵 또는 식빵 1장

양념: 굴소스 반큰술, 소금 살짝, 후춧가루, 바질가루 조금(없어도 무방)

통조림 햄을 으깨준다. 빵을 거칠게 잘라준다.

준비한 채소 및 양념을 넣는다.

달걀 넣어 조물조물 그리고 재료가 점성이 생기도록 고루 섞어 밀착되도록 치댄다.

일회용 비닐에 재료를 비닐 끝으로 넣어 동그랗게 모양을 만든다.

바로 조리를 할 수도 있고 냉장고에 숙성시킨 후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약불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맛있는 통조림 햄 함박스테이크가 완성~

전날 밤에 만들어 아침식사로 함박스테이크를 즐겨보았습니다.

소스로 스테이크 소스,돈가스 소스, 케찹 등 기호에 따라 즐겨보세요.

사진으론 살짝 타 보이지만 그렇진 않아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 맛과 식감이 좋아 반찬으로 강추합니다.

통조림 햄이지만 채소를 넣어 은근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함박 스테이크으로 반찬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생고기로 만든 함박 스테이크 못지않은 식감과 맛으로 함박 스테이크를 먹고 싶을 때 통조림 햄을 활용해 보세요. 재료 간단! 만드는 방법도 쉬워서 맛을 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 통조림 햄으로 만든 함박 스테이크를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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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테이크 만드는 법, 스팸햄, 자취요리, 통조림 햄, 통조림 햄 요리, 함박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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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좋아하는 자취인이 한주동안 즐겨 본 아침 식단메뉴를 소개해 봅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최대한 간단한 재료와 요리방법으로 만든 반찬으로 평일 아침식사를 매일 다르게 즐겨보았죠. 만든 반찬은 아침식사는 물론 퇴근 후 저녁식사를 1~2일 정도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유 있는 주말엔 특식(?)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요리를 즐기기도 했네요.

자취 직장인이 한주 동안 즐겨 본 식단메뉴입니다.

7가지의 자취요리로 자취인이라면 각각의 레시피를 참고 하시면 요리를 못하는 자취인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 요리 레시피는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평일 아침식사 메뉴 요리 방법

 

월요일 어묵볶음

식당표 어묵볶음 맛으로 즐겨봅니다.

재료: 어묵3장, 양파, 대파, 당근 조금씩. 마늘 반큰술, 물 4큰술, 굴소스 1큰술,후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는다.

-어묵과 채소, 마늘을 넣어 볶다가 물 4큰술을 넣으면 부드러운 어묵볶음이 된다.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달달 볶다가 대파를 넣어 마무리를 하면 완성

굴소스로 만든 어묵볶음으로 맛있게 월요일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화요일 소시지볶음 반찬

자취인이 즐기는 소시지로 케찹을 넣은 간단 소시지볶음입니다.

재료: 소지지, 양파, 피망, 방울토마토(일반 토마토 1개)마늘 반큰술, 케찹 5큰술, 화이트와인 4큰술, 후추, 소금약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4큰술 넣어 달군 후 다진 마늘을 볶는다.

채소와 소시지를 넣고 센불에 달달 볶고 화이트와인 4큰술을 넣어 다시 볶는다.

케찹과 후추를 넣고 볶으면서 간으로 소금을 추가할 수 있다.

화이트와인을 넣어 고급진(?) 소시지 채소볶음 완성

 - 전날 만든 어묵몪음과 소시지복음으로 화용일 식사를 즐겼습니다.

 

수요일 시금치나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시금치나물

재료; 시금치 1단, 마늘 반큰술, 소금, 매실액 1큰술(또는 설탕조금), 파 조금, 참기름1큰술, 깨소금

시금치를 손질해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데친 후 찬물에 넣어 물기를 뺀다.

시금치에 양념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깨소금이 없어 아쉬웠네요)

시금치 나물은 언제나 쉽게 만들고 맛은 미소가 절로 나죠.^^

 

목요일 냉이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매콤한 고기가 먹고 싶은 날

재료: 냉이 한줌, 마늘1큰술, 양파,대파 조금, 청주 2큰술, 매실액 2큰술, 간장 3큰술, 고추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늦은 퇴근 후 재료와 양념재료를 넣어 버무려 미리 만들었습니다. 다음날 프라이팬에 볶아주면 완성

향긋한 냉이 향으로 맛있는 고추장 돼지불고기를 즐겨보았습니다.

 

금요일 달래소스

봄향기를 즐겨보는 달래소스

소스재료: 달래 한줌, 간장 8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2큰술(또는 설탕 반큰술), 물 3큰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연두부에 달래소스를 곁들이면 향긋한 달래향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주말 요리

주말 점심은 한주동안 먹고 싶은 메뉴를 여유롭게 만들어 주말 식사를 합니다.

 

파스타 즐기기

주말에 파스타를 자주 즐겨요. 요즘엔 칼국수 면처럼 넓은 페투치네 면으로 조개를 넣은 파스타를 만듭니다. 파스타 소스가 없어도 멋진 맛의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재료: 파스타면, 양파, 마늘10개, 양송이, 방물토마토, 바지락, 카망베르치즈(방울토마토, 양송이와 치즈는 없어도 무방)

기타재료: 올리브유, 화이트와인, 바질, 파슬리, 후추, 소금, 치즈가루

파스타를 삶아준다(올리브유와 소금 그리고 기호에 따라 월계수 잎을 넣는다)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부터 볶아 향을 낸다.

바지락을 넣고 화이트와인 5큰술을 넣어 볶은 후 채소와 소금, 건 바질, 후추를 첨가해 볶는다. 파스타면을 넣고 달달 볶은 후 치즈가루로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첨가

조개와 마늘향 그리고 고소한 치즈향으로 이국적이고 맛있는 파스타를 집에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나만의 볶음밥 만들기

자꾸 생각나게 하는 나만의 볶음밥으로 조개를 넣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 바지락, 양파, 파프리카(또는 피망) 대파, 마늘, 소시지 조금씩

기타재료: 올리브유, 버터, 굴소스, 화이트와인, 후추

슬라이스 마늘을 볶는다- 조개를 넣고 화이트와인으로 향을 더한다- 채소를 볶는다- 소금 약간으로 간한다- 밥을 넣고 굴소스 1큰술 넣어 달달 볶는다- 기호에 따라 시금치를 넣어 마무리 한다.

나만의 볶음밥으로 중국식 볶음밥 스타일과 함께 또 다른 이국적인 맛과 향으로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게 하는 볶음밥입니다.  특히 바지락 속 볶음밥을 맛나게 입에 넣어 빼먹는 재미난 즐거움은 절로 미소가 나오는 조개 볶음밥입니다.^^

 

자취인이 집에서 요리하고 식사를 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집에서 간단한 재료와 요리방법부터 시작하면 점점 자취요리의 흥미와 집밥을 즐기는 자신만의 자취요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특히 몇 가지는 요리초보 자취 동료들에게 레시피를 공유 후 자신이 만든 요리가 맛있다며 자신감이 생겨 집에서 만든 요리와 함께 점점 집밥을 즐기게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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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반찬만들기, 요리초보, 일주일 식단, 자취요리, 주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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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반찬 하나를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은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것도 번거롭기도 하고 마땅한 반찬이 없어 배달음식을 즐기게 됩니다. 때론 요리를 못하거나 바빠서 시중반찬을 구입해 식사를 하기도 하죠. 그래도 자취인은 번거롭지만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 하나만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기도 하며 나만의 레시피로 나름의 자취요리를 즐깁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반찬은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쉬우며 맛도 절로 감탄하게 되는 양파 양송이버섯볶음입니다.

 

최근 양송이버섯으로 달걀요리도 즐겨 왔는데요. 며칠 전부터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활용한 맛있는 볶음 반찬을 3일 연속 만들만큼 맛을 보장하는 맛있는 반찬이랍니다.^^

재료: 양파 1개, 양송이버섯 12개. 굴소스 2큰술, 후주, 올리브유 3큰술, 버터 조금

- 양송이버섯을 껍질을 벗겨서 슬라이스하고 양파도 굵게 채 썰어주세요.

-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3큰술과 버터 5mm정도 잘라서 넣어줍니다.

- 양파를 먼저 살짝 볶아준 후 양송이버섯을 넣어 볶으면서 후추를 넣어줍니다.

(개인적으로 갈아서 사용하는 후추가 향을 더하고 버터 역시 맛에 풍미를 더하게 되죠)

- 적당히 볶아진 채소에 굴소스 2큰술을 넣고 센불에 달달 볶아줍니다.

- 볶음 완성단계는 프라이팬에 물기가 남아있지 않게 볶아주는 팁이 모든 볶음요리를 맛있게 합니다.

완성된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입니다. 전날에 똑 같은 양으로 만든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으로 거의 다 먹을 정도로 맛있게 식사를 했었죠.

굴소스로 볶은 향긋한 양송이버섯, 단맛을 주는 양파볶음 그리고 버터의 고소함까지 간단하게 만든 반찬하나가 자취인 식사를 즐겁게 합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어도 밥에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 반찬만으로 미소가 절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간단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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