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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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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하다보면 유명관광지에서 소매치기를 접했다는 여행자의 수많은 여행여담을 들어왔네요. 그리고 직접 소매치기 현장도 목격한 적도 있어 특히 유럽여행 시엔 가방과 소지품을 잘 관리해야하고 조심해야 했답니다. 그래서 유럽여행 전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위한 준비물이 정말 소매치기를 당할 뻔 했을 때 대처했던 사례를 소개해봅니다.

 

유럽여행 중 소매치기를 대처하는 나만의 팁

 

목걸이 카드지갑

목걸이 카드지갑은 해외여행 시 꼭 지참하는 용품입니다. 특히 소매치기가 극성인 유럽여행에선 필수이네요. 목걸이 카드지갑에 신용카드 하나와 지하철카드 그리고 약간의 현금을 넣어 여행을 하면 가방을 수시로 오픈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과 혹시나 소매치기 또는 가방을 분실(또는 도난)할 경우 몸에 지닌 목걸이 카드지갑의 신용카드로 난감함을 최소화 할 수 있어 해외여행 시 꼭 챙기는 중요 물품 중 하나입니다.

 

가방 안 안전장치

3년 전 유럽에서 백팩을 착용한 동료가 정말 소매치기를 당하기 직전, 가까스로 모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전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위한 나만의 백팩 스타일과 고리형 파우치를 준비를 했어요.

직접 만든 고리는 버려지는 가방에 달린 고리를 활용해 끈을 바느질하여 백팩 안 고리에 부착했어요. 그럼 지갑을 넣은 일반 파우치를 지퍼고리에 장착하면 혹시나 소매치기가 가방지퍼를 열고 파우치를 꺼내도 끈에 걸려 있어 쉽게 가져가기 어렵게 됩니다.

두 번째 준비물은 고리형 파우치로 몇 년 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끈이 달린 고리형 파우치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고리형 파우치에 여권과 지갑을 넣고 가방 안 지퍼고리에 장착하면 꺼내려다가 장착끈으로 쉽게 가져가기 힘들겠다는 생각으로 여행 내내 귀중한 소지품은 이렇게 고리형 끈 활용과 고리형 파우치로 소매치기를 대처했답니다.

 

유럽여행 백팩 디자인도 중요

유럽여행 중 백팩은 소매치기에게 표적이 될 수 있어 백팩은 가능하면 피해야 할 가방이지만 소지품이 많아 백팩을 사용해야 한다면 백팩 디자인을 잘 선택하면 좋습니다. 지퍼가 싶게 열리는 심플한 백팩은 피하고 조금은 디테일한 디자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유럽여행 중 착용한 백팩 2종은 지퍼형태이기는 하나 디자인에서 2중 장금장치가 있어 소매치기를 대처하기 좋았습니다. 장금 디자인으로 지퍼를 열기가 싶지 않거든요.

사례로 파리여행 중 백화점이 밀집되어 있는 라파예트 백화점엔 정말 소매치기가 많았습니다. 저도 횡단보도를 걷다가 이상하게 백팩이 뒤로 당기는 느낌이 있어 뒤로 돌아보니 2~3명 여자들이 가방의 지퍼를 열려고 하다가 싶지 않았던지 나에게 들키고 말았죠. 그녀들은 순간 당황하더니 후다닥 가버렸습니다.

 

이처럼 유럽 특히 파리에선 별별 상황이 많았는데요. 조심해야 할 장소는 유명 백화점은 물론 유명 관광지 그리고 지하철역을 내려가는 계단에서도 조심! 뒤에서 여자들이 3명이상 붙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동양인에게 유럽인이 지도를 보여주며 길을 물어본다면 꼭 가방을 조심해야 합니다. 백팩착용시 사람이 많은 곳엔 가방을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럽여행시 소매치기를 대처하는 나만의 여행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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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중 부활절이면 선물용으로 제안하는 재미나고 신기한 형태의 다양한 초콜릿 에그를 구경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부활절에 교회에서 삶은 달걀을 받은 기억이 있죠. 부활절이면 달걀이 대표 이미지로 영국에서는 부활절이 한국의 설이나 추석만큼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의미 있고 즐겁게 선물을 주고받는 국가 명절인가 봅니다. 곳곳의 매장마다 색다른 초콜릿 에그 진열이 눈길을 사로잡았네요.

 

런던에서 재미나고 신기했던 초콜릿 달걀모양

런던에서 재미난 형태의 초콜릿 에그는 정말 다양하여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죠.

백화점은 물론 마트나 베이커리매장 등 소장하고 싶은 만큼 귀엽고 독특한 달걀모양의 초콜릿을 둘러볼게요.

- 초콜릿 코너에서 제안하는 귀엽고 재미난 부활절 초콜릿

- 곳곳의 매장마다 환상적인 포장이미지로 부활절 다양한 초콜릿들을 둘러보았어요.

 

- 부활절 재미나고 신기하게 구경해본 달걀모양 용품과 달걀모양 초콜릿 등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한참을 흥미롭게 구경을 해보았네요.

 

영국에서의 부활절은 명절만큼 큰 의미가 있는 날로 달걀모양이나 토끼 또는 다양한 부활절 상품을 달콤한 이미지로 가볍고 귀엽게 주고받는 색다른 선물문화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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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개국을 여행하면서 미리 준비했던 용품이 여행 동안 유용했답니다. 혹시나 준비한 용품은 물론 분명 여행 중 도움이 될 듯 한 용품 등등 장기 여행에서 기특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몇 가지 용품과 여행 중 뜻밖에 유용했던 엉뚱한 팁까지 유럽여행 중 미소 절로 나게 했던 나만의 여행 팁 몇 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유럽여행에서 유용했던 나만의 여행팁

 

3개국 일종 중 특히 호텔에서 유용했던 몇 가지 용품과 팁들입니다.

첫 번째는 거실화입니다. 유럽호텔은 거실화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꼭 챙겨야 할 여행물품으로 개인적으론 일본호텔에서 제공했던 거실화를 챙겨서 유럽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유럽여행에선 꼭 거실화를 챙겨보세요.

 

두 번째는 욕실용품 몇 가지로 이번 유럽여행 파트너는 3명으로(선배와 후배) 3~4 베드의 룸을 이용했죠. 3명이 이용하다보니 서로의 배려와 효과적인 호텔 욕실이용을 위해 개인적으로 챙긴 물품인 욕실정리 거치대와 파우치 활용입니다.

3명이 이용하는 좁은 욕실엔 각각의 욕실용품이 있어 서로 불편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몇 가지 세안용품들을 정리할 수 있는 압착 거치대를 챙겨서 욕실 거울 딱~ 부착. 그래서 나만의 용품관리를 하니 용이했답니다.

또한 욕실용품을 효과적으로 정리정돈 할 수 있는 미니 용품과 샘플을 담은 고리형 파우치는 욕실에 걸 수 있는 어떤 설치물이든 걸어서 용품을 정리 관리를 해보니 팀원들의 용품과 구분 정리가 되어 정말 유용했답니다.

 

3구 무선 콘센트

해외여행에서 늘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멀티탭(3구 콘센트)입니다. 여행 중 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용품의 배터리를 효과적으로 충전하기 위해 3구 콘센트를 늘 준비해 여행 동안 유용했답니다.

이번 유럽여행에선 줄이 없는 무선 3구 콘센트를 준비했어요. 여행가방 부피도 줄이면서 동시에 호텔에서 간편하게 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었고 긴 줄로 부피나 무게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 유용했던 기특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비닐 지퍼백

여행 전 여행용품을 정리 보관할 수 있는 비닐 지퍼백을 준비하면 유용합니다. 3개국을 이동하다보니 간단 빨랫감이나 운동화 및 기타 물품을 별도의 구분보관이 필요할 때 비닐 지퍼백을 몇 개 준비하면 여행 중 물품정리가 용이해서 장기간 여행 시 꼭 추천하고 싶은 용품이랍니다.

 

마지막 여행팁은 엉뚱하네요.^^

호텔마다 미니 테이블이 있지만 하루 종일 걷다보며 일행과 호텔에서 가볍게 음료나 술 한 잔을 하고 싶을 때, 호텔의 미니 테이블 활용보다 여행 캐리어 특히 하드 케이스 캐리어를 임시 테이블로 활용해보니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여행 중 자주 사용되게 한 엉뚱한 테이블이 되었죠.

 

유럽여행 중 호텔에서 유용했던 나만의 몇 가지 팁으로 장기 해외여행 활용하면 유용한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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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2017 유로샵을 둘러보았습니다. 3년마다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매장구성 제안이미지를 구경해보았는데요. 특히 마네킹 부스에서 한참을 머무르게 했어요. 마네킹의 다양한 형태와 이미지 그리고 컬러를 강조하거나 패턴과 서로 다른 소재의 믹스 등등 흥미롭고 독특한 이미지에 감동을 준 유로샵 마네킹 이미지를 소개해봅니다.

독일 유로샵(EURO SHOP)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마네킹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를 둘러보기 위해 유럽일정을 있었네요. 박람회에선 다양한 부스를 접하며 흥미롭고 새로운 이미지를 둘러보았습니다. 그 중 마네킹부스에서 한국에선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마네킹 제안에 한참을 머무르게 했답니다.

 

유럽에서 제안하는 트렌드 마네킹과 절로 흥미로움을 준 마네킹들을 둘러볼게요.^^

 

컬러와 패턴을 강조한 마네킹 이미지

올해는 유난히 컬러와 패턴이 강조되는 트레드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마네킹 트렌드도 비슷하네요.

다양한 컬러 이미지로 화려함이 돋보이는 컬러 마네킹과 패턴 역시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었죠.

 

사이버 이미지를 강조한 마네킹

크롬(실버)과 핑크 골드 컬러 또는 소재를 강조한 마네킹들은 절로 감탄하게 만들었죠.

바디에 사이버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하고 얼굴/ 바디 일부분에 크롬이나 핑크골드 컬러가 미래지향적 즉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부각되면서 마네킹도 트렌드를 따라가는 듯 합니다.

 

리얼 마네킹

리얼 마네킹은 얼굴, 메이크업, 가발 그리고 동작 등 리얼한 이미지를 강조한 마네킹으로 패션과 더욱 잘 어울리며 리얼한 스타일을 표현 할 수 있겠네요.

 

관절을 강조한 마네킹

올해 마네킹 트렌드 중 트렌드한 스타일 중 하나가 일반 마네킹 스타일보다 팔이나 다리에 관절표현을 즉 피노키오 형태의 마네킹들이 많이 보였네요.

 

액티브한 마네킹

최근 스포츠를 즐기면서 마네킹 역시 액티브한 형태와 자세 등등 다양한 포즈의 스포츠 마네킹은 보기만 해도 운동하고 싶게 만들었답니다.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 마네킹

의류를 멋스럽게 표현해주는 마네킹은 단순한 도구로만 생각할 수 있지만 마네킹의 표정이나 동작 그리고 전체적인 이미지에 따라 패션 이미지도 색다르게 보일 수 있죠.

독일 유로샵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마네킹 중 매력적인 마네킹과 색다른 연출 이미지로 감탄하게 했던 마네킹입니다.

 

-유럽에서 살펴 본 트렌드한 마네킹으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연출이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지금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에서 둘러 본 흥미롭고 매력적인 마네킹 스타일을 살펴보았는데요. 매력적인 마네킹에 패션을 입힌다면 좀 더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PS- 유로샵을 구경하다가 깜짝! 진짜 사람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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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독일여행, 뒤셀도르프, 마네킹, 마네킹 트렌드, 유로샵, 패션과 마네킹, 흥미로운 마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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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3개국 일정 중 파리에서 독일 뒤셀도르프 이동을 위해 열차를 이용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엔 1등석을 예약하여 이용해 보았는데요. 이유는 시간에 따른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유럽의 1등석 열차는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파리에서 뒤셀도르프 도착 고속열차의 좌석 이미지와 식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이야기를 해볼게요.

유럽 국제고속열차 1등석을 이용해보니 식사가 해결

 

파리 NORD역(파리북역)입니다. 출발시간은 11시 55분, 독일 뒤셀도르프 도착은 3시 53분으로 1등석 예약입니다. 참고로 유럽 국제열차는 예약이 필수라는 점~

3년 전엔 독일에서 파리 이동에서도 열차는 이용해보았는데요. 일반석이라 열차엔 4좌석으로 구성되고 미니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었죠.

이번에 반대로 파리에서 독일 뒤셀도르프 도착 1등석을 이용해보기로 했어요.

열차 탑승전 검색을 마친 후 드디어 유럽국제 고속열차 THALYS(탈리스)를 타 보겠습니다.(참고로 탈리스는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을 연결하는 국제고속철도)

붉은색의 좌석 시트와 넓은 공간이 좋았습니다. 일반석이 4좌석이라면 1등석은 3좌석이며 좌석도 넓고 편하더라고요.

3명의 일행과 앉은 좌석은 4인 좌석으로 한명은 독일 사람과 같이 앉았네요.

테이블도 넓고 창가엔 조명등까지 처음 유럽 1등석 열차를 이용한 여행자에겐 새롭고 흥미로웠죠.

 

열차가 출발한 후 15분쯤부터 식사준비로 직원이 물티슈를 나눠줍니다. 그리고 식사가 나왔는데요. 메뉴는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빵은 3가지 종류로 선택) 선택한 메뉴는 프렌치 스타일이며 한 가지는 아 생각이 안 나네요..ㅋ 모두가 같은 메뉴를 선택했는데요. 음료는 기내식처럼 다양해요. 다양한 음료와 와인, 맥주가 제공되었습니다.

메인요리에선 붉은 색이라 연어인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익힌 채소에 감자퓨레와 곁들인 기타 등등으로 예쁘게 플레이팅이 되었죠.

달콤한 슈크림 빵 그리고 처음 먹어 본 색다른 밤이 올려진 퓨레는 빵과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차와 커피 제공이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 동안 일행과 이런 저런 이야기와 창밖을 둘러보는 풍경을 감상했는데요. 식사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1시간 후 다시 직원이 트레이를 밀며 사탕을 나누어주고 잠시 후 간식과 음료가 또 다시 제공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기내식보다 4시간 안에 식사와 간식까지 쉴 틈 없이 서비스가 이어지더군요.

간식은 파이 2가지로 올리브와 크렌베리를 넣은 달콤한 파이 그리고 햄 참치샐러드 파이 그리고 음료(와인과 맥주 포함) 서비스가 있답니다.

두 가지 모두 맛있었지만 특히 할라피뇨가 곁들인 햄 참치샐러드 파이가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간식이네요^^

생각보다 유럽 국제고속열차 1등석의 식사와 간식으로 일행 모두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가지며 독일 뒤셀도르프를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이용해본 유럽 국제 고속열차 1등석 이미지와 식사와 간식으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이용하고 싶게 한 멋진 열차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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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halys, 뒤셀도르프, 열차 서비스, 유럽 1등석 열차, 유럽고속열차, 유럽여행, 유럽열차 식사 서비스, 탈리스 열차, 파리 노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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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대부분의 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선 입구에서 가방검사를 해야 통과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백화점은 물론 거리 상점과 유명 패스트푸드, 마트 등등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완 직원에게 가방을 오픈하고 내용물을 확인 후 들어가는 상황이 난감했는데요. 아마도 유럽 전역에 테러 위험 특히 파리에선 좀 더 적극적인 검사에 여행자를 놀라게 했답니다.

파리에선 가방을 검사한 후 매장 출입가능

 

파리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멋진 관광지로 조형물과 건물, 미술관  그리고 쇼핑이지요.자유로운 이미지의 파리여행이지만 최근엔 쇼핑을  위해 방문한 매장입구에서부터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파리 첫날, 샹젤리제 거리의 첫 방문한 매장입구에 보완직원이 가방을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해서 잠시 멈칫하며 갸우뚱하는 반응을 하니 보완직원이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땐 까진 그 매장만 유난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 과정은 파리의 대부분의 매장마다 가방을 검사해야 하는 절차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년 전 파리출장에선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사가 전혀 없었는데요. 2017, 올해는 좀 달랐습니다.

거리 유명 명품매장은 물론 파리의 모든 백화점과 대형 거리상점 그리고 마트까지 입구에서 가방을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만 했죠. 처음엔 당황하며 어리둥절했는데요. 최근 유럽에서 테러 등 사건사고가 많아 보완과 사고 대비를 위해 매장에 입점하는 모든 고객들을 일일이 검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래서 첫날 이후 그 다음 부터는 자연스러울 정도로 매장에 들어가기 전 가방부터 열고 보완직원에게 검사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글로벌 패스트푸드점도 같은 상황으로 샹젤리제 맥도날드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 파리는 화장실 이용이 어려워 글로벌 패스트푸드점이 그나마 화장실 이용이 무료입니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이곳에서도 가방검사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 중 독일과 런던에서는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색이 없었지만 파리에서만 테러 가증성이 높아 고객의 신변안전과 테러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매장 입구에선 출입하는 모는 사람들의 가방 검사에 여행자 입장에서 다소 귀찮은 절차이었지만 안전을 위해 가방 검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했네요.

물론 가방 검사는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 백화점, 쇼핑몰, 유명브랜드 거리상점과 마트 등으로 레스토랑과 작은 상점은 가방 검사 절차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라면 특히 파리에선 매장입구에 신변안전을 위해 가방검사를 하는 과정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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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매장 출입 체크, 신변안전, 여행, 유럽여행, 파리 가방검사, 파리 백하점,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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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2일 동안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 그리고 런던, 유럽 3개국 일정으로 여행가방을 싸야 합니다. 대부분 캐리어에 여행용품은 대체적으로 5일 이내의 여행 일정으로 캐리어를 간편하게 준비해왔지만 장기간 여행일정 용품은 기본일정보다 더 꼼꼼해야 했죠. 일단 의류도 많아지고 기타 여행용품도 늘어나게 되는 법. 그럼 9박12일 유럽일정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9박12일 유럽일정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여행가방을 정리정돈을 위해 여행에 필요한 의류잡화와 욕실용품 그리고 각종 용품 및 디지털 용품 등이 1차 준비 상황으로 정리 중이라 주변 특히 의류들이 난감하네요. ㅋ

용품들이 여기저기 많아 캐리어에 다 수납이 될까 할 만큼 여행용품이 가득하죠.

하지만 최대한 여행가방 수납을 용이하게 하고 여행지에서도 잘 정리정돈이 될 수 있도록 여행가방을 싸보겠습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으로 파우치활용이 유용합입니다. 의류, 잡화, 욕실용품, 신발, 각종전자 용품. 기타 용품 등등을 각각 분류해서 파우치에 정리하면 효과적입니다.

캐리어 무게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욕실 및 화장품 용품으로 액체류는 최대한 샘플 활용으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미니용품으로 준비하여 각각의 용도별 미니 지퍼백과 파우치에 정리합니다.

 

각종 전기 용품 역시 파우치에 담아 정리합니다.

신발 두 켤레도 준비를 했는데요. 각각이 파우치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에 사이드 가방을 하나 준비해요. 혹시 여행 중 쇼핑품목이 있어 캐리어에 다 담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사이드 가방이 정말 필요하더라고요. 사이드가방 안에 각종 용품 파우치를 담아 임시로 모둠 파우치로 활용하고 나중에 사이드 가방으로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의류가 가장 난감한 부분으로 9박 12일 동안 입을 옷이 구겨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옷을 잘 접어 1/2 또는 1/3로 접어 파우치에 수납하면 여행지에서 치대한 구김방지 되어 용이합니다. (아직 이른 봄이라 경량 패딩조끼와 재킷 그리고 니트 재킷 등을 큼직하게 접어 파우치에 정리) 물론 구겨짐에 걱정이 없는 이지웨어나 각종 패션용품들은 정리하여 파우치에 담습니다.

 

자! 그럼 9박 12일 유럽여행 일정 여행가방 싸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여행용품을 각각의 소량의 파우치에 수납하고 다시 사이즈가 큰 파우치에 정리하여 여행용품을 정리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각각의 용품을 파우치에 담으면 정리 정돈은 물론용품이 뒤섞이지 않아 여행 중 관리가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일정엔 늘 캐리어 1/2만 채웠는데요. 일정이 길고 기온이 아직 춥다보니 의류부피가 많아 캐리어 대부분을 담게 되었네요. 보기엔 많이 채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밀도 있게 용품을 담지 않아서 생각보다 여유 있을 듯합니다.^^

 

PS-캐리어 손잡이에 리본을 묶어주면 공항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는데 도움이 되어 캐리어에 꼭 나만의 확인 리본을 달아주면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9박 12일 유럽여행(출장)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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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활노하우, 여행, 여행 용품 정리, 여행가방,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유럽여행, 파우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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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및 출장 10년 이상 수많은 맛집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그 동안 도쿄에서 맛있게 즐겼던 나만의 맛집 베스트를 선정해보았습니다. 물론 소개 못하는 많은 맛집이 있지만 10년이상 그리고 5년 이내 즐겼던 맛집은 물론 최근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맛집 베스트 10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맛집 베스트 10 나만의 맛집 소개

 

나만의 초밥 맛집

 

1. 신주쿠 오기 스시(OUGI SUSHI)

신주쿠에서 가장 먼저 가는 맛집은 7년 동안 늘 찾았던 초밥집입니다. 처음엔 현지인 특히 어르신이 즐겨 찾는 스시집인데요. 최근엔 다국적 여행자도 자주 볼 수 있네요. 진한 맛을 강조하는 미소국과 초밥 세트를 늘 즐기는 스시맛집입니다.(개인적으로 980엔 초밥 세트 주문)

주소-ワイモバイル新宿東口店 Japan, 3 Chome-21-5, Shinjuku, Tokyo 160-0022

 

2. 시부야 겐키 스시(ZENKI SUSHI)

시부야에 위치한 디지털 형태의 회전초밥 맛집으로 가격대비 맛도 좋아요. 일반 회전초밥 형태를 벗어나 태블릿 PC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흥미롭고 재미나게 맛있는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4년 동안 즐기는 초밥집입니다. 특히 사이드 메뉴인 오징어 튀김과 닭튀김을 즐겨요.

찾는 길- 시부야 로프트 맞은편 골목길

 

3. 긴자 초밥집- 하나마루(hanamaru)

최근 긴자에 오픈한 도큐플라자 푸드층에 위치한 초밥집으로 줄서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고층에 위치하여 전망도 좋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 멋스럽게 그리고 신선함이 가득한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www.sushi-hanamaru.com

 

4. 히다카야 중국식 라면 맛집

이곳도 7년 이상 즐기는 맛집입니다. 전형적인 일본라면보다 한국사람 입맛에 맞는 중국식 라면으로 특히 파채를 곁들인 매운맛 라면을 늘 즐깁니다. 사이드 메뉴로 교자도 맛있고 볶음밥도 추천해요. 저녁 메뉴에 추천 음식으로 숙주 간볶음도 정말 맛있습니다.

주소- Seibu Building, 1-24-2, Kabukicho, Shinjuku-ku, Tokyo, 160-0021

 

5. 도미니크 앙셀 베이커리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골목길에 색다른 베이커리 도미니크 앙셀(미국본점) 베이커리는 간식 타임에 좋아요. 이곳의 메뉴 중 특히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마시멜로 아이스크림 빵은 색다른 간식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주소- 5-7-14, JINGUMAE, SHIBUYA-KU, TOKYO 150-0001

 

저렴한 덮밥 맛집

 

6. 요시노야

요시노야는 일본 전역에서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밥집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요. 마땅한 맛집이 없을 땐 딱! 다양한 덮밥종류가 많으며 특히 10년 이상 개인적으로 돼지고기 구이 정식을 즐겨합니다.(350~700엔)

 

7. 마쓰야

마쓰야 역시 요시노야 만큼 일본에서 대중적인 체인 음식점으로 자판기에 원하는 메뉴를 골라서 주문해요. 이곳에서도 역시 돼지고기 구이 정식을 즐기는데 후회가 없습니다.^^(350~700엔)

사이트- http://www.matsuyafoods.co.jp

 

8. 텐야

튀김덮밥을 즐기고 싶을 때 꼭 가는 텐야 텐동 맛집으로 하라주쿠, 신주쿠에서 즐기는 맛집으로 체임점이 많습니다. 가격대비(7백엔 정도) 맛은 감탄! 특히 세트 메뉴를 즐기는데요. 튀김덮밥의 튀김 토핑도 선택이 다양하고 우동/소바를 선택하여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트- http://www.tenya.co.jp 

 

9 돈까스 맛집- 긴자 바이린

일본에서 다양한 돈까스를 맛보았는데요. 특히 긴자 바이린 돈까스 맛집을 자주 가게 만들어요. 다양한 종류의 튀김종류, 가격대가 높지만 개인적으론 가장 저렴한 천엔 돈까스 세트를 늘 즐겨요. 밥과 샐러드, 미소국 그리고 토마토 스파게티가 곁들인 두툼한 돈까스는 소스와 함께하면 절로 미소!~ 샐러드 추가는 무료!

주소-Line Ginza, Hibiya, Marunouchi Ginza역 JR 긴자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10. 일본 전골 스키야키 맛집-시부야 나베조

국내에서도 평소 샤브샤브를 즐겨 하는데요. 도쿄에서 스키야키를 먹고 싶을 때 꼭 가는 맛집으로 샤브샤브와 스키야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시부야에 위치한 나베죠는 저녁에 2800엔이지만 런치메뉴는 1600엔으로 기호에 따라 샤브샤브 또는 스키야키 그리고 반반 주문을 할 수 있어요. 두가지 맛을 동시에 즐기며 샐러드와 음료 그리고 사이드 메뉴 등 뷔페 형식으로 고기(소고기.돼지고기 2가지 외 닭고기 선택)와 샐러드 외 사이드 메뉴를 무한제공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뷔페 일본 전골 맛집입니다.

주소: 8F, Human Pavillion Shibuya Koen-doori 20-15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2

 

지금까지 도쿄 맛집으로 오랜 단골과 최근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맛집 베스트 10을 소개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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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매장을 둘러다보면 아이디어 상품 및 재미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도 역시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시부야 로프트 매장의 아이디어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그리고 하라주쿠 모마 디자인 숍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시부야 로프트(LOFT) 재미난 상품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구성을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6층(Tokyo Zacca Culture)엔 흥미로운 아트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외 색다른 구성의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들을 구경해보아요.^^

여러 조닝으로 구성된 매장에서 디자인 용품은 물론 아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특히 롱 연필은 정말 신기했어요. 고무 롱 연필대를 보니 과연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만큼 독특해요.

그리고 패션 디자인 용품 코너에서는 색다른 캐릭터를 부각한 반지를 둘러보며 체험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외 옷깃의 형태를 표현한 덧신은 구두에 착용하면 색다른 패션을 제안할 듯합니다.

 

로프트매장에서 주방매장 층도 재미나게 둘러보았는데요. 흥미롭게 구경했던 상품 몇 가지 중 독특한 모양의 식기류들은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했네요.

동물이미지를 표현한 흥미로운 머그컵

달걀 거치대와 니트 커버도 재미나네요.^^

삽모양의 스픈

특히 귀여운 모양의 달걀 프라이팬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미니팬을 직접 구입해 사각모양의 달걀 프라이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하라주쿠 MOMA 매장

MOMA 매장은 늘 구경하는 숍으로 색다른 아트상품과 디자인용품을 구경해요.

치약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디자인이 강조된 미니 청소용품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통마늘 껍질까는 기구는 다음에 가면 한번 구입하고 싶게 한 아이디어 상품이랍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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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중 독특함과 흥미로움으로 한참을 구경했던 쌀가게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쌀가게가 사라진 요즘, 단순한 쌀가게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면서 멋진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쌀 상품이 다양했어요. 또한 쌀 관련 상품 외 일상용품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아코메야 쌀가게를 구경해 보아요.

일본의 독특한 쌀가게를 구경해보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새로운 버스 터미널인 뉴우먼(NEWoman) 건물 안 쇼핑몰 1층에 아코메야(AKOMEYA) 매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쌀가게 이미지보다는 생활용품 매장이라고 생각이 들게 했어요. 하지만 상품 하나하나 살펴보니 쌀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생활전반의 용품까지 다양하게 제안하는 숍이었습니다.

 

이곳의 쌀은 전국 각지에서 엄선된 다양한 쌀로 디자인을 강조한 패키지가 돋보입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소량 포장은 물론 선물하면 받는 사람이 기분 좋은 매력적인 쌀 포장 디자인은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그 외 쌀로 만든 상품과 가공식품 등등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 중 건조된 맛과 식감이 다른 모둠 떡 조각을 구입해 보았는데요.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신기하게도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떡이 완성되고 조청이나 꿀을 더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그리고 일상용품, 잡화까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하고 색다른 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 각종 소스류와 저장식품 그리고 쌀관련 가공식품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죠.

- 밥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뚝배기와 식기류

- 기타 주방용품 등등 다양한 주방용품과 생활용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네요.

 

 

평소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접했던 단순한 쌀 매장의 이미지에서 차별화된 일본의 쌀 중심 라이프스타일 숍을 둘러보니 쌀소비가 줄어 든 요즘, 독특한 매장과 상품구성으로 좀 더 접근성이 용이하여 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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