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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과 세상구경을 좋아합니다 --- 머쉬룸M의 스타일링 책이 출간됐습니다-------------- '마이워너비 스타일링 북' 으로 패션스타일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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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에 해당되는 글 46건

  1. 07:40:00 일본 여자 인기 헤어스타일을 보니 변화를 느끼다
  2. 2010/07/30 어깨를 드러내는 티셔츠패션 유행-일본 스트리트패션 (22)
  3. 2010/07/29 호감도를 높이는 직장여성을 위한 여름코디 팁 (7)
  4. 2010/07/28 올 여름 인기 있는 일본 남자신발이 있더라 (8)
  5. 2010/07/25 일본거리에서 본 '핫팬츠' 어떻게 입었나? (57)
  6. 2010/07/12 바람둥이 남자가 스타일을 유지하는 원칙 3가지 (18)
  7. 2010/07/09 남자 반바지, 확실하게 멋진 코디를 완성하는 방법 (30)
  8. 2010/07/04 쌍꺼풀 없는 눈에 잘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링은? (18)
  9. 2010/06/25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스타일링이 있다 (32)
  10. 2010/05/24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걱정된다면? (22)
  11. 2010/05/20 옷 잘 입는 남자가 선택하는 패션 스타일링 TIP (13)
  12. 2010/05/17 상체를 날씬하게 만들어 주는 기특한 스타일링 법 (7)
  13. 2010/05/14 키 작은 사람들이 필요한 스타일링 방법 세 가지 (43)
  14. 2010/05/05 남자도 뒤태를 좌우하는 멋진 아이템이 있다? (24)
  15. 2010/04/23 여자를 분위기로 압도하는 남자 흰색셔츠의 매력 (22)
  16. 2010/04/16 옷 못 입는 사람 vs 잘 입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43)
  17. 2010/04/14 남과 다른 봄 패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13)
  18. 2010/04/13 재킷 예쁘게 코디한 일본여자 스트리트패션은? (20)
  19. 2010/04/05 허리선에 따라 청바지 실루엣을 살리는 선택은? (8)
  20. 2010/03/30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24)
2010/08/01 07:40 여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도쿄 거리에서 본 여자 헤어스타일은 네추럴한 스타일링이 단연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이었다. 그 동안 일본 여자 헤어스타일은 굵고 강한 웨이브를 강조하며 마치 공주 스타일처럼 여성미를 강조했다면 올해는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또한 작년에 대유행이었던 당고머리는 조금씩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은 머리나 가볍게 올린머리가 유행하고 있다. 장식효과를 주는 땋은 머리 또한 유행하여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 하고 있는데 (하단 관련 글을 참고 한다) 올 여름에는 그 동안 지켜봤던 스타일에서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

1. 섹시한 롱 생머리

청순한 긴 생머리는 많은 남자들이 여자헤어스타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로망이다. 긴 머리는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느끼는 스타일로 올 여름 여자헤어스타일에 한층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자연스러움을 주고 있다.

2. 네추럴한 롱 웨이브

그 동안 정성스럽게 강하게 세팅한 웨이브 스타일이 인기 있었는데 올해는 세팅 스타일을 접었나 보다. 거리에서는 가벼운 웨이브가 대세이며 긴 머리부터 짧은 헤어스타일까지 가볍게 볼륨을 주는 웨이브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3. 보브, 뱅 스타일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헤어스타일은 보브와 뱅 스타일일 것이다. 보브 스타일은 턱선이나 어깨선까지 오는 길이로 헤어길이가 일정하게 커트되어 볼륨감을 주는 스타일로 헤어컬러와 커트, 스타일링에 따라 시크하게 보이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헤어스타일이다. 반면 뱅 스타일은 보통 앞머리를 일자로 가지런히 자르는 스타일로 볼륨 매직스트레이트나 가벼운 웨이브를 준다면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를 준다.

4. 쇼트 스타일

쇼트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레이어드 커트(층이 있는 커트)로 하여 두상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가벼운 웨이브나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 한다면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5. 헤어장식 스타일

인기 있는 헤어장식으로 헤어밴드가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볼 수 있다. 많은 여자들이 헤어밴드로 히피 스타일을 보여 주고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독특하게 연출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6. 묶음 머리 및 업스타일

묶은 머리 스타일은 작년에 유행했던 당고머리는 주춤하고 단정하게 하나로 묶어 스타일링하거나 업스타일로 헤어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관련글 ▶     일본에서 열광하는 여자 헤어연출과 헤어장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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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가장 즐겨 하고 쉽게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일 것이다. 그 만큼 티셔츠는 여름이면 누구나 스타일링을 하고 가장 평범한 아이템이지만 만만하게 볼 수는 없는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다. 티셔츠의 디자인과 컬러, 무늬가 스타일링에 따라 에지 있게 보일 수 있고 너무 평범하게 보일 수 있다.
자~ 그럼 일본 거리에서는 어떤 티셔츠패션이 인기 있을까?

올해는 유난히 일본거리에서 어깨는 드러내는 티셔츠패션을 많이 볼 수 있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그 외에 티셔츠패션으로 프린트 티셔츠 스타일링과 박시한 티셔츠패션 그리고 디테일 강조 티셔츠, 쇼트 티셔츠패션 등등 일본거리에서 본 티셔츠패션을 보자.

1. 어깨를 드러내는 티셔츠 스타일링
일본 거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띈 티셔츠패션은 어깨를 섹시하게 드러낸 패션이 단연 돋보였다. 박시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한쪽 어깨는 드러내어 여름 티셔츠 패션이 유행하고 많은 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다. 핫팬츠부터 배기팬츠 그리고 미니스커트 등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일본 거리는 어깨를 드러내는 티셔츠 패션이 인기 상승! 티셔츠뿐만 아니라 블라우스 스타일링에서도 어깨의 곡선을 강조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2. 프린트 티셔츠 스타일링
단색이나 화이트 티셔츠는 어느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만 다소 밋밋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게 하는데 이때 프린트(나염) 티셔츠로 코디를 한다면 보다 더 멋스러움과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장점이 프린트 티셔츠이다. 핫팬츠에 모자를 활용하면 시크한 멋을 주고 배기팬츠와 코디하면 나만의 멋을 돋보이게 한다.



3.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타일링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티셔츠는 역시 스트라이프 티셔츠일 것이다. 마린룩을 표현하고 여름패션에 경쾌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배기 면바지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주고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디테일 강조 티셔츠 스타일링
어깨를 강조하는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티셔츠패션이라면 다음은 디테일이 강조된 티셔츠패션일 것이다. 특히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 티셔츠도 눈에 띄었으며 가오리 티셔츠 또한 인기 있는 티셔츠이다. 단순한 티셔츠 디자인이 지루하다면 개성과 독특함을 보여주기 위해 스타일링을 해본다.



5. 쇼트 티셔츠 스타일링
쇼트 티셔츠는 레이어드를 하면 길게 보이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티셔츠 길이가 짧아 톱을 레이어드할 수 있어 멋스러움을 주고 작은 키도 길게 보여주어 키 작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 누구나 즐겨 입고 평범한 티셔츠이지만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주는 것이 티셔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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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더운 여름 직장 여성들에겐 스타일링이 어느 계절 보다 까다롭다. 특히 올해부터 냉방온도가 26도로 유지하여 그닥 시원한 환경도 아니다.(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다) 그래서 더욱 스타일링이 어렵고 레이어드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긴팔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일을 했지만 요즘은 소매가 짧고 무조건 시원한 스타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하기는 힘들다.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높이면서 까다로운 여름패션을 멋스럽고 능력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관건이다. 직장에서 옷차림이 멋스럽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일 만큼 전략도 필요하다. 그래서 직종별 여름 패션을 제안하고 더운 여름이지만 직장생활을 활기차고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호감도를 높이자.(막바지 여름패션을 스타일링을 할 때 이제는 조금씩 가을 트렌드를 고려하면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1. 사무직 스타일링

- 위 사진처럼 유니폼같은 옷차림은 이제는 직장에서 호감도를 주기 힘들고 진부하다.

사무직하면 대부분 블랙슈트에 흰색 셔츠나 블라우스가 최고의 오피스 룩이라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말씀! 블랙의 화이트 옷차림은 면접 볼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보는 동료나 상사에게는 지루하고 유니폼처럼 개성도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름이라면 분명 검정 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는 정말 진부하고 개성 없는 스타일로 과감하게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겠다. 블라우스나, 스커트에 컬러를 부여하고 화려하지 않는 무늬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처음에는 상의부터 컬러나 무늬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부터 시작하여 밝은 이미지를 주고 점점 디자인의 디테일로 변화를 준다. 디테일의 변화로는 가벼운 볼륨감이나 장식이 가미되고 컬러의 변화를 준다. 블랙 의상을 좋아한다면 블랙도 작은 무늬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여 코디네이션을 한다.

- 원피스에 카디건 코디를 하고 벨트를 활용해 본다.
- 우아한 드레이프가 가미된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매력적으로 코디한다.
- 트렌디한 화이트 셔츠에 배기팬츠로 시크한 멋을 준다.

2. 비서 스타일링

비서하면 떠오르는 스타일이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 만큼 자신의 개성보다 많은 내, 외부 인사나 방문자를 상대하기 때문에 우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장식이 많거나 디테일이 복잡한 디자인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화사한 슈트 스타일부터 리본장식의 블라우스에 H라인 또는 튤립 스커트로 스타일을 해본다. 헤어스타일로는 깔끔하게 포니테일 헤어나 단발헤어스타일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진주가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구두의 선택은 소프트한 컬러의 펌프스 슈즈가 잘 어울린다.

- 주름 장식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우아함을 강조한다.
-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7부소매 재킷을로 레이러드해 본다.
- 주름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와 타이트한 스커트로 단아함을 준다.

3. 상급자 스타일링

직장에서 상사의 위치라면 세련되고 스마트한 스타일이 좋다.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신뢰감을 주고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이 중요한데 어깨를 강조한 파워숄더 수트도 멋스러움을 주고 매니시한 팬츠도 잘 어울린다. 컬러 스타일링은 블랙이나 네이비 그리고 골드색이 멋스러움을 준다. 스커트는 타이트한 스커트나 H라인 스커트가 카리스마 있게 보이며 화려한 프린트보다 장식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이 스마트해 보인다.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백이나 슈즈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액세서리는 심플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해 본다.
- 골드색의 블라우스와 일자팬츠로 시크함을 주거나 타이트 스커트에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파워숄더 재킷으로 마리스마를 돋보이게 한다.

4. 전문직 스타일링

전문직은 다양하지만 한 가지 원칙을 지키면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는데 직종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을 정하는 것이 좋겠다. 디자인 계열이나 IT 직종이라면 최대한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어 전문성과 능력 있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자리에서는 신뢰성과 자신감 있는 스타일로 몸에 잘 맞고 심플한 네이비 수트나 매니시한 수트로 강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 골드색과 베이직 팬츠로 세련미를 준다.
- 고급스러운 블라우스와 배기팬츠 그리고 파워숄더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
- 몸에 잘 맞는 실루엣과 매니시한 멋을 부각한다.

5. 서비스직 스타일링

서비스 직종은 지나치게 캐주얼하고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객을 만나는 직업으로 신뢰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직종이라면 판매 상품에 따라 잘 어울리는 아이템 있다. 예를 들어 패션계통이라면 최대한 팔고 있는 상품 중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며 멋진 슈즈로 마무리하고 전자 상품이라면 네이비 수트나 모던한 화이트 셔츠에 H라인 스커트가 상품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 하의 위이스트 스커트에 시크한 회이트 셔츠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시폰 리본 블라우스와 스커트 팬츠로 모던한 이미지를 준다.


▣- 직장에서 호감도와 능력까지 인정받는 옷차림이라면 어떤 분야나 어떤 일이든 그녀는 당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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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유난히 일본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이 열풍이다. 작년에도 거리패션을 촬영할 때만해도 반바지패션은 그리 많지 않았고 반바지를 입은 남자들이 있어도 신발 착용은 샌들보다 워커나 발목까지 오는 켄버스화 그리고 하이탑 운동화로 스타일링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올 여름에는 답답한 워커나 운동화를 벗어나 샌들을 신은 남자들이 정말 많아 졌다는 것이다.물론 아직도 워커나 컨버스화 그리고 하이탑 운동화를 신는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올 여름에는 샌들이 대세인가 보다. 반바지패션부터 롤업바지 스타일 및 긴 바지에도 작년에 비해 샌들이 일본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신발이 되었다.

거리에서 플리플랍(일명 쪼리)은 정말 많이 신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특정 브랜드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았다. 한국에도 편안하게 즐겨 신는 바켄스탁(Birkenstock)은 인기 있는 여름 신발로 일본에서는 바켄스탁(플리플랍 디자인)디자인부터 비슷한 디자인의 브랜드가 많이 소개되어 일반적인 기본 플리플랍 디자인보다 멋스럽게 디자인 된 플리플랍이 일본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그 외 여름 샌들과 로퍼 그리고 가벼운 여름 운동화로 여름 남자패션을 더욱 시원스럽게 연출하고 있다.

일본 여름 남자패션 스타일과 여름 신발을 거리에서 본다.

플리플랍 및 샌들 스타일링

기본적인 플리플랍인 일명 쪼리 스타일부터 멋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이 여름 남자패션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기본적인 쪼리 디자인은 스타일링에 있어 자칫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평범하고 다소 경박스러움을 주는데 디테일이나 독특한 디자인이 가미된다면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강조하고 여름패션을 매력있게 표현해 줄 수 잇다.



로퍼 및 여름 운동화

로퍼나 여름 운동화(면, 마 소재)는 여름 의상에 더욱 시원함과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로퍼에 반바지나 롤업바지 스타일링에 멋스러움을 부각하고 여름 운동화 역시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 일본 남자는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그 중 하나가 신발인데 올 여름은 그 동안 꾸준히 인기 있었던 무거운 워커나 운동화보다 샌들과 가벼운 운동화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을 보니 일본 남자패션이 앞으로 서구적인 패션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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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패션, 로퍼, 샌들, 스타일링, 아이탑운동화, 여름신발, 여름운동화, 여름패션, 워커, 일본 남자패션, 쪼리, 플리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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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올해는 핫팬츠 즉 쇼츠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핫팬츠 열풍! 그래서 유난히 올해는 거리에서 핫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기도 한다. 가볍게 누구나 즐겨 입는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하며 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일본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 하지만 특히 에스닉한 블라우스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즐겨하지 않는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은 다소 답답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일본 여성들은 레깅스와 코디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일본 거리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해 봤다.(신주쿠,하라주쿠, 시부야)

                일본거리 핫팬츠 스타일

1. 티셔츠와 스타일링
일본 티셔츠 유행은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며 슬림한 티셔츠보다 박시한 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와 코디를 하고 있다. 프린트 티셔츠부터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밋밋할 수 있는 티셔츠 스타일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고 있다.



2. 블라우스와 스타일링
좀 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위해 핫팬츠와 블라우스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그래서 에스닉한 디자인이나 시폰소재 그리고 프릴장식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고 여름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3. 레깅스와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에도 레깅스(스타킹)를 즐겨 착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스커트는 물론 핫팬츠에도 덥고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는 날씨에도 레이어드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다소 답답하기도 했는데 며칠 거리에서 보다보니 자연스러워졌다.

4. 슈즈와 스타일링
핫팬츠와 어울리는 슈즈로는 역시 글래디에이터가 제격이다. 핫팬츠의 섹시함과 길게 보여주는 각선미에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게 해준다. 특히 일본에서 핫팬츠에 부츠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준다.


▣- 한국과 스타일링은 조금씩은 다른 경향이다. 특히 블라우스나 레깅스 레이어드는 일본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고 부츠 착용 또한 스타일링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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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슈즈, 레깅스, 레이어드, 블라우스와핫팬츠, 쇼츠, 슈즈스타일링, 스타일링, 여름패션, 유행, 일본거리, 티셔츠와 핫팬츠,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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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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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솔직히 한국에서 반바지를 입은 남자의 모습은 멋스럽게 입은 남자도 별로 많지 않으며 여자나 남자들조차 호감을 주기 어렵다. 그래서 한동안 반바지 옷차림은 때론 예의 없는 옷차림 그리고 너무 편해 보이거나 경솔해 보여 여름이면 남자 패션에서  환영받지 못하며 멋스러움보다 편하게 입는 패션이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반바지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멋을 더 하고 여름이면 최고의 아이템이 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아무리 올해 남자패션에서 반바지가 트렌드라고 하지만 모두가 반바지 스타일이 멋스럽다는 것은 당연 아닐 것이고  유행이라도 스타일링이 매끄럽고 멋스럽지 못한다면 여전히 호감주기 힘든 패션이 될 것이다.

- 보통 거리에서 보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스타일이 돋보이기보다는 평범하고 늘 보는 반바지 스타일이라 가끔은 아저씨패션인지 수퍼에 가는지 알수 없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가볍게 입는 반바지라고 이왕이면 멋스럽게 코디하면 더운 여름이라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면 좋을 것이다.

자~ 그럼 반바지를 확실하게 멋을 주는 코디법을 알아본다.

1. 티셔츠와 스타일링

반바지와 티셔츠는 가장 많이 코디하는 아이템이다. 늘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가장 쉽게 코디를 하지만 의외로 티셔츠 코디는 어렵다. 잘 입으면 멋스럽지만 늘어진 티셔츠나 너무 빈티지한 티셔츠, 그리고 헐렁한 티셔츠는 오히려 동네 아저씨 분위기처럼 늘 보는 평범하거나 스타일리시 못한 반바지 패션이 될 수 있다. 그만큼 다른 아이템보다 더 어려운 것이 티셔츠와 반바지 코디이다. 그럼 티셔츠로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찾아보자.

일단 반바지는 카고 바지처럼 주머니가 많은 디자인이나 헐렁한 무릎 아래 반바지는 반바지 코디에 자신 없는 사람은 일단 피한다. 스타일링을 잘 하면 멋스러운 아이템이지만 잘못 입으면 정말 아저씨패션이 된다. 좀 더 확실하게 반바지를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슬림한 핏이 좋으며 롤업을 한다면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이때 티셔츠는 피케셔츠나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가장 잘 어울리며 라운드 티셔츠라면 박시한 실루엣을 피한다. 슬림한 티셔츠에 베스트나 여름 카디건, 재킷과 매치하면 한층 돋보이는 반바지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2, 셔츠와 스타일링

반바지와 셔츠매치는 멋스럽고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티셔츠보다는 가볍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반바지의 컬러나 무늬로 색다른 개성까지 부각해 준다.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셔츠는 시원한 청량감을 주고 베스트와 블레이저와 코디하기 쉽다. 박시한 면 반바지보다 슬림한 디자인이 좋고 마, 린넨 소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체크무늬 반바지와 셔츠코디는 남과 다른 개성을 돋보이고 싶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단 잠옷인지 속옷인지 알 수 없는 디자인과 핏은 체크무늬라도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에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핏을 잘 선택해야 한다. 전문직이라면 셔츠에 네이비 반바지로 사무실에서도 멋을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로퍼나 스니커즈로 매치하면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3, 재킷과 스타일링

반바지와 티셔츠나 셔츠에 블레이저(재킷)를 멋스럽게 코디를 해본다. 반바지로 자칫 너무 캐주얼한 분위기를 세련되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재킷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시어서커 재킷(폴리에스테르와 면소재 혼방으로 구김이 없는 여름소재)으로 가볍고 시원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멋스럽게 린네소재도 좋다. 특히 재킷과 대조되는 컬러의 반바지와 매치하면 댄디한 멋을 준다.

재킷에 티셔츠(라운드 피케셔츠)는 슬림한 디자인이 좋으며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 셔츠와 코디하면 매력적인 여름 패션으로 안성맞춤이며 재킷과 코디할 때 벨트를 착용하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신발로 로퍼가 가장 잘 어울리며 샌들도 멋스러움을 준다. 단 샌들일 경우 스포츠 샌들은 절대 신지 말아야 할 것이다.

4. 신발과 스타일링

반바지와 스타일링할 때 신발은 정말 중요하다. 신발의 선택으로 옷차림을 멋스럽게 하는지 아니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밋밋하고 평범한 옷차림인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가끔 의상은 세련되게 코디를 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신발의 선택으로 호감을 비호감으로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발목까지 오는 투박한 하이탑 운동화는 다리가 길지 않다면 피하고 스포츠 샌들, 동네에서 누구나 신는 슬리퍼 등은 아무리 옷을 세련되게 입었더라도 신발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없다. 가끔 반바지에 플리플랍(일명 쪼리)을 신기도 하지만 가벼운 외출이 아니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는 아이템이다. 이유는 쪼리가 자칫 스타일을 경망스럽게 보이게 하여 휴가지가 아니라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장소에서는 가급적 샌들, 로퍼를 신는 것이 멋스럽다.
반바지 패션을 더욱 멋을 더 하는 소품 활용으로 밀짚 중절모나 멋스러운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혹 다리에 길고 무성한 털로 반바지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제모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올 여름 스타일을 돋보이고 매력적인 완소남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바지 스타일링으로 시원하고 멋스럽게 4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확실한 멋진 반바지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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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07:10 스타일 TALK

최근에는 동양적인 눈매보다 서구적인 쌍꺼풀 눈매가 자연적이든 성형이든 미인의 조건이 되어 쌍꺼풀 없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어째든 쌍꺼풀이 없어도 자신의 외모에 당당하고 자연미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쌍꺼풀이 없어도 서구적인 미인들보다 스타일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자아내는 사람도 있다. 물론 쌍꺼풀도 없고 스타일링 능력이 부족하다면 다소 초라하게 보일 수 있어 쌍꺼풀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스타일에 더 많은 관심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쌍꺼풀이 없어도 세련되고 매력을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귀여운 스타일보다 모던한 스타일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동그란 눈보다 가늘고 길어 귀엽고 서구적인 이미지보다 동양적인 미가 강조되는 눈이다. 눈이 크면서 쌍꺼풀이 없으면 이지적으로 보이며 작고 가늘다면 도양적인 미가 돋보인다. 물론 속 쌍꺼풀에 작은 눈은 귀여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쌍꺼풀이 있는 사람보다 귀여운 이미지가 부각되기 힘들다. 그래서 쌍꺼풀이 없는 사람들이 귀여운 이미지를 위해 귀엽고 깜직한 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스타일을 더 망치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면 걸그룹 가인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 가인의 눈은 가늘고 쌍꺼풀이 없는 눈으로 그녀가 귀엽고 로맨틱한 공주풍이나 레이스가 많은 원피스 스타일을 했다고 상상한다면 정말 어울리지 않으면서 비호감이 될 것이다. 그래서 가인의 스타일은 시크하면서 모던하고 샤프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다. 그 만큼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로맨틱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한다면 어울리기 힘들고 자연스럽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세련되고 도시적이며 모던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멋스럽고 잘 어울린다. 물론 스타일링에 따라 귀엽고 로맨틱한 아이템으로 어울리게 코디를 할 수도 있지만 솔직히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쌍꺼풀이 없는 눈이라면 레이스나 화려한 장식 그리고 볼륨감 있는 귀엽고 로맨틱한 스타일링보다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하고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쌍꺼풀 없는 사람에게 보다 멋스러움을 강조하게 된다.

2. 곡선보다는 직선 디자인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곡선보다는 직선의 미가 부각되는 디자인이나 프린트가 더 잘 어울린다. 쌍꺼풀이 굵게 있는 사람은 곡선라인이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네크라인이 직선보다 곡선이 자연스럽게 멋을 주고 실루엣도 곡선이 부각되는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프린트에서도 곡선을 강조하는 큰 꽃무늬나 둥근 무늬가 있는 프린트가 잘 어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쌍꺼풀이 없는 사람은 곡선보다 직선이 잘 어울리는데 꽃무늬 프린트도 큰 무늬보다 작은 무늬가 어울리고 직선을 강조하는 프린트(스트라이프)가 더 잘 어울려 실루엣에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컬러선택에 있어 파스텔보다는 모노톤, 네이비, 비비드 컬러가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면서 잘 어울린다.

예를 들어 소프트한 컬러의 셔링과 프릴이 많은 볼륨 디자인보다 H라인 스커트나 심플하게 떨어지는 강한 컬러 디자인 스커트가 어울리고 주름이 있는 퍼프 숄더보다 심플한 숄더나 파워 숄더가 잘 어울린다. 곡선과 볼륨 있는 디자인으로 부드러움을 주기 보다는 오히려 직선과 강한 컬러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쌍꺼풀 없는 사람에게 보다 더 섹시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3. 롱웨이브 헤어스타일보다 짧은 헤어

곱슬곱슬한 웨이브 헤어보다 생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 물론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다. 웨이브도 가벼운 웨이브가 좋으며 살짝 거칠게 연출하는 웨이브도 잘 어울린다. 눈이 작고 날카로움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위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는데 너무 강한 웨이브는 오히려 어색해 보이거나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은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쌍꺼풀이 없는 눈은 웨이브 헤어보다는 생머리가 세련미를 부각하고 긴 머리보다 단발이가 세련미를 주고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하면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가벼운 중간 길이의 샤기컷은 도시적이고 섹시한 멋을 그리고 쇼트는 시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로 잘 어울린다.

▣ 쌍꺼풀이 굵고 큰 눈이 예쁘다는 사회의 인식이 있어 요즘은 성형으로 비슷비슷한 얼굴들이 개성을 보여주기보다는 어디선가 본 얼굴처럼 대중화(?)된 모습을 이제는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쌍꺼풀을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쌍꺼풀이 없어도 메이크업이나 멋진 스타일링으로 누구보다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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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07:30 스타일 TALK

키가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있어 멋진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도 옷태가 나기 다소 힘들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최대한 키가 커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길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 선택과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을 따라하거나 옷 잘 입고 스타일이 좋은 사람의 스타일링을 참고 하여 자신에게도 적용해 단점만 부각하는 코디로 보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럼 키 작은 사람들이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은 무엇일까?

1. 어중간한 길이의 반바지와 스커트

키 작은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하의 길이에서 쇼츠는 허벅지 중간에 오는 길이 그리고 무릎선 반바지이고 스커트는 무릎아래 오는 길이를 피해야 한다. 쇼츠는 허벅지 중간 길이라면 촌스럽게 보이고 다리도 더 짧게 표현되어 차라리 마이크로 쇼츠를 선택하는 것이 발랄하고 다리를 더 길게 보여준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로 무릎선 길이의 반바지를 입기도 하는데 역시 더 하체를 짧게 만들어 버리고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아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커트도 마찬가지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는 작은 키에 어울리지 않으며 특히 종아리에서 끝나는 길이는 더욱 키를 작게 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를 최대한 길고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하의 길이는 스커트는 무릎 위 10cm이상이 적당하며 바지는 쇼츠는 짧게 그리고 반바지보다는 발목이 보이는 길이가 적당하다. 사람들은 하의의 끝선이 끝나는 길이에 시선을 주기 때문에 최대한 시선을 위로 가게 하거는 것이 유리하다. 

2. 박시하고 치렁치렁한 상의(재킷)

최근에 유행하는 재킷 중에 박시한 즉 남자 옷처럼 헐렁한 스타일을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도 키 작은 사람들이 따라하면 안 되는 아이템으로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박시한 긴 티셔츠, 슬림한 긴 티셔츠, 카디건도 해당된다.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상체를 무겁고 부하게 보여 키를 작게 만들고 치렁치렁하고 디테일이 많은 긴 카디건도 상체를 축 늘어진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키 작은 사람에게는 어울리기 힘들다. 긴 티셔츠 또한 상체를 길게, 하체를 짧게 보이게 하여 펭귄 다리처럼 보이게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 작은 사람은 상의 옷을 엉덩이선 위로 짧게 끝나는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보이게 하며 피트한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이나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지나치게 귀여운 패션

키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따라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그래서 뒷모습으로만 보면 초, 중학생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키 작은 사람은 전체적으로 작은 키 때문에 나이보다 어려보일 수 있는데 패션까지 지나치게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칫 영락없이 초, 중학생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에는 리본 장식에 핑크계열의 옷차림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 스타일과 스타일링은 미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아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이 어울릴 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키를 더 작게 보이고 만남과 대화에서 단점을 부각하게 만든다. 키가 작아도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고 성숙한 스타일링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4. 무거워 보이는 빅백

빅백은 최근 남자나 여자에게 인기 있는 잇 백이다. 그래서 누구나 빅백을 즐겨 착용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빅백이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빅백도 디자인과 사이즈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빅백이 너무 무거워 보이고 자신의 상체보다 커서 가방만 보이는 사이즈라면 문제가 될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 빅백은 무겁고 부담스러우며 힘겨워 보이므로 빅백을 착용해도 가볍게 보이게 하고 사이즈는 작을수록 좋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사이즈와 무게,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좋다.

5. 컬러 스타킹과 양말

최근에는 컬러와 무늬가 있는 스타킹과 양말이 트렌드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멋스럽게 롱 티셔츠에 컬러 레깅스(스타킹)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며 스커트나, 쇼츠 그리고 롤업 팬츠에 컬러양말로 트렌드를 즐기기도 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스타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리에 컬러, 무늬를 주면 하체를 강조하고 짧은 다리와 키를 더 작게 만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리에 컬러를 주는 아이템으로 시선을 강조하는 코디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작은 키로 옷 입는 것도 힘들고 스타일링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즐겨 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는다면 포기해야 한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아무리 키가 작아도 매력이 돋보이게 될 것이고 작은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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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07:30 스타일 TALK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에는 어느 해보다 미니스커트와 쇼츠가 거리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짧은 길이의 하의가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즐길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여름이면 더위 속에서 민소매를 즐기지만 문제부위가 있다면 민소매를 꺼려해 긴소매 옷으로 삐질삐질 더워도 참는 여자들이 많을 것이다. 문제부위는 바로 팔! 통통하거나 탄력이 없어 늘어진 팔뚝 그리고 팔에 점이 많아 반팔조차 입는 것을 거부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팔 뿐이겠는가! 다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부위로 통통하거나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짧은 하의는 입고 싶어도 꺼리게 될 것이다. 이런 문제부위를 최대한 커버하면서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있다면


◆ 팔, 다리가 희고 통통하다면?

얼굴 피부색이 하얗고 깨끗하면 청순하고 화장을 가볍게 해도 내추럴 할 것이다. 하지만 체형에 있어서 여름에 반팔이나 민소매 그리고 미니하의를 입을 때는 때론 하얀 피부가 불편할 때가 있으니 바로 옅으면서 통통한 체형이다. 팔이 통통해서 민소매를 입고 싶어도 반팔이나 7부 소매를 입기도하고 긴팔 옷을 입을 때도 있다. 다리도 마찬가지로 미니는커녕 긴 바지로 여름을 나기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부위를 커버하면서 민소매나 미니스커트(쇼츠)를 즐길까?

      - 무늬 팬츠나 큐롯팬츠가 단색이나 타이트한 팬츠보다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 무지와 무늬의 옷차림에서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더 가게 된다.
            (미흡한 포토샵으로 다소 포토샵에 시선이 갈 수도 있다는....ㅎ)
- 무지와 무늬 타이트 쇼츠를 비교하면 역시 무늬에 시선이 가면서 다리보다는 쇼츠에 시선이 집중된다.
우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말해보자.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무지보다 무늬에 시선을 준다. 즉 강조하고 싶은 곳에 밝고 무늬를 선택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 곳에 어두운 색과 단색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를 들어 시선을 피하고 싶은 허리라인에서는 어두운 색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자, 그럼 팔이 하얗고 통통한 사람은 민소매를 입을 때 어떻게 선택할까?

팔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면 중앙인 즉 몸체를 밝고 무늬가 있는 옷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시선이 팔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에 시선을 준다. 특히 흰색바탕에 무늬는 더욱 시선을 중앙으로 주어 효과적이다. 민소매에서도 어깨끈이 가는 것보다 살짝 어깨를 감싸는 디자인이 좋고 네크라인은 보트넥이나 라운드넥이 좋다.

- 같은 블랙의 민소매이지만 무지와 무늬 옷의 비교로 무늬 옷을 입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며 어깨를 살짝 덮는 것이 팔을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항상 밝은 옷을 입을 순 없다. 블랙을 입고 싶을 땐 액세서리를 활용해 본다. 악세서리가(롱 목걸이) 무늬효과를 주어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해 무늬처럼 효과를 준다. 또한 어두운 바탕에 무늬또한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검은 피부보다 다리가 더욱 통통해 보인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여름 전 썬텐을 하기도해 최대한 다리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노력을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피부색이 다리라인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매 시즌 썬텐을 할 수 없다면 스타일링으로 커버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우선 피해야 할 컬러는 역시 어두운 컬러로 어두운 하의를 입을 경우 하얀 다리가 더 강조되어 더 통통해 보인다. 그리고 타이트한 스커트, 쇼츠는 통통한 다리를 더 강조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선책은?

- 데님쇼츠도 다리가 통통하다면 피트한 것 보다 커프스 팬츠나 밝은 색이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스커트는 볼륨스커트나 무늬 스커트가 통통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스커트, 쇼츠는 밝고 볼륨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타이트스커트보다 볼륨 스커트, 타이트한 쇼츠보다 커프스팬츠나 큐롯팬츠,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 그리고 무늬가 있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하얗고 통통한 다리를 볼륨과 무늬가 다리를 커버하게 하고 슬림한 착시효과를 준다.

◆ 팔, 다리에 점이나 혈관색이 불편하다면?

팔, 다리에 점(주근깨)이 유난히 많다면 또는 푸른색 혈관(하지정맥류)이 두드러지게 보이거나 셀룰라이트로 울퉁불퉁한 다리라면 무늬 옷을 선택하면 효과적이다. 무늬가 화려할수록 그리고 무늬가 클수록 무늬에 시선이 집중되어 문제부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다. 팔에 점이 많다면 밝고 큰 무늬로 선택해 상의 또는 하의 옷 중앙으로 시선을 주게 배치한다. 다리에 혈관이나 셀룰라이트도 역시 어느 정도 커버된다. 그래서 짧은 하의가 입기 난감하다면 무늬 옷을 선택하여 시선을 무늬에 집중시킨다.

- 다리에 푸른색 혈관이나 점 그리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무늬 스커트를 입어 본다.


올 여름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그 동안 문제부위로 꺼려했다면 이제는 문제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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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차림도 전략인 이 시대에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아이템이 다양하지 못해 더 민감하게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이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남자패션에서 옷은 단순히 멋을 낸다는 것 보다 자신의 가치관(성격)과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며 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상황, 능력을 스타일로 표현이 된다. 그래서 옷차림에 따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옷차림만 봐도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쉽게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옷 잘 입는 남자는 뭔가 다르다. 무심한 듯 과하지 않게 은근히 멋스러움을 주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 주니 말이다. 그렇다면 옷 잘 입는 남자들이 선택하는 스타일링은 뭘까?

1.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즐긴다

기본적인 컬러나 디자인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블랙이나 남색재킷에 컬러나 무늬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소품을 활용할 때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되며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로 매치하면 세련된 멋을 주는 코디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오랫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매치가 가능해 기본적인 아이템에 투자하는 편이다.

2.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한다

요란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무늬는 아마도 연예인이라면 비주얼적으로 화려함을 준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입는다면 촌스럽거나 너무 튀는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물론 코디하는 능력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자칫 너무 튀어 경박스럽게 보인다. 그래서 옷을 잘 입는 남자들의 스타일은 컬러가 옷차림에 30% 넘지 않게 컬러감을 주거나 무늬도 역시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디자인도 너무 튀거나 장식이 많은 것은 잘 입으면 패셔너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오히려 자칫 난해한 스타일로 호감주기 어려울 수 있어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하는 편이다.

3. 셔츠활용을 잘 한다

남자의 아이템 중 셔츠는 필수 아이템으로 수트에 면 드레스셔츠는 멋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며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서 깃이 높은 셔츠활용이 많다. 재킷에 노타이로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한 멋을 주고 청바지에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셔츠로 매치하면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 스타일에 체크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지만 가벼운 프린트 티셔츠와 레이어드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셔츠의 멋이다. 특히 체크셔츠는 청바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지만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4. 블레이저의 매력을 안다

최근에 남자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는 유럽스타일의 남색재킷으로 금속단추가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재킷컬러와 같은 단추를 활용하기도 한다. 격식 있는 재킷은 아니지만 청바지나 치노팬츠 그리고 셔츠(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티셔츠(줄무늬, 무늬, 화이트 티셔츠)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캐주얼하고 매력적이게 연출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스타일링을 하면 젊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5. 벨트와 신발, 옷의 컬러를 맞춘다

센스 있는 남자는 컬러매치를 잘 한다. 상의, 하의 컬러를 동일하게 해서 시크한 멋을 주기도 하지만 벨트나 신발의 컬러의 색을 동일하게 매치하여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벨트나 신발을 맞추기도 하지만 신발과 가방의 컬러를 통일 또는 신발과 상의, 하의 옷 컬러, 소품컬러를 맞추기도 한다. 그렇다면 은근히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멋을 준다.

6. 신발은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신발 선택에 신중하다. 수트의 디자인과 스타일에 따라 포멀한 구두를 선택해야 하는지,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구두를 선택할 것인지 그 날의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캐주얼에는 바지 길이나 컬러 및 디자인에 따라 신발의 컬러와 디자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롤업 팬츠스타일에는 로퍼, 샌들을 선택하거나 청바지에는 앞코가 뾰족하게 나온 웨스턴스타일 구두, 스니커즈 등등 스타일별 신발을 선택하고 신발에 투자한다.

7. 적절하게 안경활용을 한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안경 디자인에 멋을 추가한다. 일반적인 은색, 골드색 안경테는 차가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안경 디자인과 컬러를 르 선택한다.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금속안경이 어울리며 디자인계열에서는 뿔테안경(블랙, 브라운) 가볍고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고 싶은 상황에서는 컬러나 디자인이 가미된 안경을 착용하여 상황별 안경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눈이 좋아도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8.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많은 남자들이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는다. 하지만 뒤태 엉덩이라인에서 멋스러움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실루엣을 돋보이고 밋밋한 의상에 가방 하나로 세련된 이미지를 위해 가방을 활용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들이 특징이다. 가방에도 옷차림에 따라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데 캐주얼에 착용하는 가방이 최근에는 수트에도 크로스백이나 배낭 스타일백, 숄더백을 착용하기도 하기도해 정석보다는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있다. 가방으로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멋스럽게 이미지를 준다는 것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9. 시계는 자존심이다

남자의 자존심은 시계라는 말도 있듯이 시계 착용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저렴한 패션시계도 옷차림에 멋을 주지만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계는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한 장식이 될 수 있다. 시계의 착용여부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메탈 및 가죽으로 손목에서 자존심을 보여준다.

10 몸매관리는 옷차림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멋진 실루엣을 위해 몸매관리는 필수로 생각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몸매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매력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여자보다 더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관리로 운동은 필수다.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는 어떤 옷을 입어도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고 관리 잘 하는 남자 그리고 매력 있고 능력을 갖춘 남자로 돋보이도록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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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날씬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의상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품으로 최대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손쉽게 상체를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5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안 해도 날씬하게 보이고 바쁜 시간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타일링 사진으로 참고해보고 직접 옷장 속 아이템으로 최근에 즐겨 입은 옷으로 제안해 봤다.

1. 벨트효과로 날씬하게
벨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허리를 잘록하고 슬림하게 연출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서 벨트를 착용하면 더 굵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벨트는 허리가 가는 사람에게는 더 잘록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와도 벨트착용을 잘 활용한다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보통의 체형이라면 벨트를 착용할 때 허리선을 수평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고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벨트착용을 살짝 내려 Y자로 착용하면 착시효과로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벨트나 와이드 밴드 스커트로 연출하여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여 준다면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벨트를 Y자로 자연스럽게 내려 착용한다. 이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를 선택하면 착시효과가 생기며 무늬와 단색의 카디건, 벨트의 3박자로 가늘게 보인다.

-볼륨감으로 날씬하게
벨트활용에서 상의, 하의에 각각 볼륨감 있는 의상 또는 하의만 볼륨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여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볼륨감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어 주어 여성스럽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의 , 하의에 볼륨감있는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게 연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나 와이드 밴드 디자인을 선택해 잘록한 허리로 보인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베스트는 날씬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항상 강조하는데 그 만큼 베스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멋과 상체를 날씬하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베스트는 이너웨어와 컬러대비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너웨어의 무늬와 단색의 베스트로 코디해도 같은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하체에 볼륨감을 주고 상체를 날씬하게 돋보이게 하는 베스트를 코디, 그리고 롱 목걸이로 더욱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3. 레이어드로 날씬하게
레이어드하면서 상체를 슬림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겉옷과 이너웨어에 컬러차이나 무늬, 소품으로 길고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품으로 롱 목걸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요즘 트렌드인 서스펜더(멜빵벨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상체를 절개해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의 옷은 아니지만 레이어드 즉 컬러, 무늬 대비와 소품으로 수직을 강조하여 넉넉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4. 컬러대비로 날씬하게
컬러대비 스타일링은 가장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색의 이너웨어와 겉옷의 컬러차이나 단색과 무늬로 이너웨어의 겉옷의 컬러나 무늬로 슬림한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롱 목걸이나 모자)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면, 마 재킷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수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름에 즐겨 코디할 수 있다.

5. 패턴,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의상에 무늬나 장식 또는 디자인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패턴이 상체를 날씬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상의 옷(원피스 포함)에 무늬가 수직으로 반복되거나 장식이나 디자인이 가운데로 수직으로 연결되는 옷은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되어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X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 또한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수직으로 길게 장식이 있는 7부 소매 재킷으로 미니 길이 하의와 마소재 웨스턴부츠로 코디한 것으로 재킷 디자인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다이어트를 안해도 확실하게 상체를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법으로 바쁜시간 간단하게 코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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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07:0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남자가 질문을 한다. “저는 170cm가 안 되는데 어떻게 입으면 키가 커 보일까요” 한다. 직업적으로 많은 남자들과 일도 하고 사적이로도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주위에는 은근히 키 작은 남자도 많은데 대부분 여자도 그렇겠지만 작은 키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다. 작은 키로 옷을 잘 입고 멋진 디자인을 입어도 솔직히 키 큰 사람과 옷태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같은 옷이라도 훤칠한 키와 작은 키는 분명 옷태가 차이나며 분위기도 다르게 보인다.

그래서 난 “ 키가 커 보이는 옷은 스타일링과 컬러에 따라 물론 2~3cm 정도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는 있지만 솔직히 대단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라고 했더니 상대방은 “맞아요, 저도 키가 작지만 솔직히 뭘 입어도 그리고 스타일링을 잘 해도 작은 키가 갑자기 크게 보이는 효과는 정말 차이가 크게 나지 않죠.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라고 하며 작은 키에 서럽게 생각하고 잘 입어도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물론 옷차림만으로 키가 커 보이게만 한다면 다소 큰 효과를 주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멋스럽고 작은 키도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은 분명 필요하다.
                                      ...........
                                      ...........
정말 키 작은 사람은 서럽다. 나 또한 160cm도 안 되는 작은 키, 그 서러움 너무 잘 안다. 아무리 멋지게 입어도 키 큰 사람에게 다소 주눅이 들기도 하고 작은 키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래서 필살기로 키 작은 여자에게 필요한 스타일링 방법으로 최대한 키 커보이게 연출하기도 한다. 그 중 키 작은 여자의 최고 아이템은 하이힐일 것이다. 키 작은 여성에게 하이힐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아이템으로 집에서 하이힐을 벗는 순간 바닥과 눈이 가까워질지라도 외출할 때는 자신감을 주는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매일 신기에는 발과 무릎이 고통을 준다. 상황과 옷차림에 따라 적절하게 하이힐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멋지고 옷을 어떻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에 따라 키 차이도 나는 것이다.

이렇듯 키 작은 여자의 최고의 아이템이 하이힐이라면 남자도 역시 키 높이 신발이 필요하겠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남자는 키가 작다고 키 높이 신발을 여자처럼 즐겨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키 작은 남자보다 보통 키의 남자들이 키 높이 신발을 선호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키 작은 남자들도 키 높이 신발을 즐겨하지 않거나 아예 거부하는 남자도 있다. 이유는 자존심이 상한다는 얘기도 있고 작은 키 그대로가 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키 높이 구두나 깔창을 이용한 신발이 옷차림에 더 멋을 더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작은 키 사람들이 최대한 크게 보이는 스타일링 방법 3가지를 알아보자.(남녀 공통)

1. 상의 스타일링

◆- 무늬 옷은 큰 무늬보다 작은 무늬를 선택한다. 큰 무늬나 너무 화려한 무늬는 키를 더 작게 보일 수 있다. 단 재킷 안 이너웨어 프린트 옷은 심플하고 큰 무늬가 상체를 강조하여 효과적으로 입을 수도 있다. 무늬 중 스트라이프 패턴도 좋다. 가로선보다 세로선이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셔츠나 재킷에 세로선이 있는 디자인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예를 들어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비비드한 컬러나 프린트가 상체로 시선을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는 방법 또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 팁이다.
◆-  상의는 짧고 슬림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상의를 길게 연출하면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고 풍성하게 상의 입으면 키가 더 작아 보일 수 있다.

2. 하의 스타일링

 ◆- 팬츠는 슬림한 실루엣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배기스타일이나 헐렁한 힙합스타일은 다리를 더 짧게 땅콩스타일을 만드는 스타일로 가급적 피하고 바지 허리선은 너무 허리 아래로 작용하는 것 또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다.
◆- 바지를 롤업하여 7부 스타일로 연출할 경우에는 양말을 피하는 것이 좋다. 꼭 착용해야 한다면 발목 아래의 길이는 선택한다.
 - 같은 길이의 미니팬츠를 입어도 바지 허리선 위치에 따라 허리가 길어보여 다리가 짧아 보인다.

◆- 미니 길이를 즐긴다. 여자는 어중간한 길이의 반바지나 스커트는 다리를 더 짧게 보이므로 차라리 미니를 입는 것이 멋스러운 실루엣이 완성된다. (벨트를 착용 시 허리선 위로 착용) 남자가 반바지를 선택할 때 무릎선 위의 길이가 좋다. 무릎아래 길이는 자칫 더 다리를 짧게 만들 수 있는 길이다.

3. 소품 스타일링

◆- 액세서리와 모자를 착용해 본다. 액세서리는 어깨나 가슴에 포인트를 준다면 시선을 위로 주어 효과적이고 모자나 헤어밴드를 착용하는 방법도 좋다. 특히 비니나 야구모자보다는 중절모(패도라)가 키를 더 커보게 한다.
◆- 운동화 보다는 구두를 신는 것이 좋다. 물론 운동화를 신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때론 운동화 스타일링이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지만 피해야 할 것은 유행하는 하이 탑이다. 하이 탑을 신으면 시선 완전 아래로 모아 키를 작게 보이게 한다. 구두는 역시 높은 굽이 좋겠다. 여자는 하이힐, 남자는 키 높이 구두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키를 커보이게 하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 하의 컬러와 신발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다리가 더 길게 보이게 한다.(벨트나 가방컬러까지 맞추면 더 효과적)
◆- 너무 큰 사이즈 빅백을 피하는 것이 좋다. 가방이 너무 크고 무거워 보이면 축 처져 보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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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08:00 남자패션 스타일

뒤태하면 대부분 여자의 요염한 뒤태를 떠올리게 되지만 뒤태는 여성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남자도 뒤태로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뒤태하면 여자나 남자나 엉덩이와 등라인의 실루엣이 관건으로 의상과 몸매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소품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가방! 특히 최근에는 빅백이나 배낭, 크로스백으로 뒤태를 보여주는 방법이 남자의 뒤태에 액센트를 주고 포인트가 되며 남자 옷차림에 트렌디하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과 발목을 보여주는 팬츠 그리고 뒤태를 보여주는 가방연출이 멋스럽게 보인다. 지난주에는 배낭스타일인 크로스 가방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 만큼 최근 드라마에서는 남자패션에서 가방연출이 남자의 뒤태를 멋스럽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남자가 빅백을 착용하면 여성가방이 아닌가 할 정도로 어색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가방연출이 옷차림에 따라 멋스럽게 연출하고 정장에서 캐주얼까지 딱딱한 서류가방보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가방이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다.그래서 올 시즌에는 남자에게 가방이 뒤태를 보여주는 연출이 드라마 속의 따라하고 싶은 패션을 넘어 이제는 남자의 잇 아이템이고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일본 남자들은 가방연출을 어떻게 착용하는지 궁금했다.

일본에서도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연출이 트렌드가 되고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방을 뒤로 연출하여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인 배낭 가방부터 크로스백, 그리고 눈에 띄는 가방연출 중 허리가방을 어깨에 걸쳐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일본 길거리에서 본 남자의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 스타일링

                 크로스백 스타일링


                    배낭백 스타일링

                허리가방 및 소형백 스타일링


                                                       PS :- 엉뚱한 생각.....

               .........비닐 쇼핑백도 뒤로 보여주는 일본 남자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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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셔츠는 흰색에서 시작하여 흰색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다. 흰색은 컬러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하얀 종이와도 같은 가장 기본이 되는 색이 된다. 화이트는 어떤 컬러매치와도 잘 어울리며 다양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여자옷차림에도 화이트는 중요하지만 남자패션에서는 빠질 수도 없고 피하기도 힘든 컬러다.
수트에 기본적인 흰색셔츠가 수트를 포멀하게 만들고 캐주얼에서는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흰색셔츠다. 그렇다고 흰색셔츠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있는 아이템이라고 아무에게나 어울리지 않는 흰색셔츠만의 까다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잘 입으면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주지만 어울리지 않는 매치나 체형에 맞지 않는 실루엣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는데 너무 마른 사람이 형광색 빛나는 흰색셔츠는 더욱 마르고 빈약하게 보이며 구김이 많은 셔츠는 게이른 남자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흰색셔츠를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섹시가이가 될 수 있고 귀차니즘 남자로 보일 수 있다.

밋밋한 흰색셔츠를 더욱 멋스럽고 개성있게 입으려면 수트나 캐주얼에서도 몸에 잘 맞는 핏과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마른 사람은 포켓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소재가 도톰한 것을 선택하고 통통한 사람은 최대한 심플하고 단추에 포인트나 여밈 부분에 살짝 컬러나 무늬가 있으면 세로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캐주얼은 넉넉한 오버사이즈도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간 핏과 몸에 맞는 실루엣이 섹시하고 멋지게 보인다.

남자에게 흰색셔츠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여자들에게는 남자다움과 섹시함을 각인 시키는 절대적인 힘이 있는데 흰색셔츠를 멋스럽게 입으면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적인 포스를 보여 능력있고 세련된 남자로 느끼게 된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 흰색셔츠의 매력은?

                      수트 스타일링

남자의 멋진 수트 스타일링은 바로 드레스셔츠에 달려있다. 즉 겉모습이 좋아 보이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말이다. 셔츠가 너무 조이거나 헐렁하면 아무리 값진 수트라도 절대 멋진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말이다. 수트에는 돈을 투자해도 셔츠에는 아무거나 또는 저렴하게 입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셔츠는 속옷이나 마찬가지라서 속옷을 제대로 입고 잘 맞는 핏이 겉옷 실루엣을 그 만큼 좋게 하는 것이다. 셔츠에 넥타이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주는 컬러와 무늬를 선택한다면 개성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셔츠 하나가 스타일을 좌우한다?

비즈니스 셔츠는 체형보다 작게 입으면 단추 틈새로 속살이 보이거나 엉뚱해 보이고 너무 헐렁하게 입는다면 셔츠가 흘러내려 칠칠치 못한 모양새로 능력 없이 보인다. 느낌이 좋은 셔츠를 고를 때는 몸에 잘 맞고 어깨와 소매, 그리고 목둘레를 체크하여 꼭 입어보고 구입한다. 특히 목둘레는 손가락 한 마디정도 들어가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소매는 재킷을 입은 후 1.5cm정도 밖으로 나오면 적당하다.



 재킷 스타일링

재킷(블레이저)에 흰색셔츠의 코디는 수트의 스타일링보다 남자를 더 섹시하고 근사하게 만들어준다. 타이 없이 단추를 2~3개 오픈하여 입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 살짝 보이는 목선이 섹시함을 주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이는데 수트에 입으면 노련하고 세련된 이미지, 블레이저에 청바지나 슬림한 면바지로 코디하면 부드럽고 캐주얼하지만 멋스러움을 준다. 레이어드를 하고 싶다면 베스트가 가장 어울리고 얇은 니트(특히 컬러니트)도 좋다. 블레이저와 더욱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칼라(깃)높이가 일반 셔츠보다 높이가 있는 칼라가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다.

                   캐주얼 스타일링

캐주얼에 흰색셔츠는 분명 매혹적이다. 특히 봄부터 여름에 즐겨 입는 흰색셔츠는 상큼한 멋을 주며 소매를 질끈 접어 입는다면 남자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바지를 어떤 종류를 입었는지에 따라 멋스러움이 다른데 청바지와 입었을 때는 강한 남성미를 주며 치노팬츠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부드럽고 패셔너블하다. 여름에 반바지와 연출할 때 가벼운 액세서리나 소품을 함께 연출한다면 흰색셔츠의 매력을 한층 더하게 한다. 벨트 작용도 멋스러운데 이때 벨트 허리라인을 조금 내려 입어야 멋스럽고 셔츠를 자연스럽게 내려 입을 때는 셔츠가 엉덩이를 덮는 길이면 바지를 접어 발목을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디하게 보이며 셔츠길이가 짧으면 바지를 길게 입는 것이 좋다. 소품으로 모자나 가벼운 팔찌 그리고 로퍼나 스니커즈도 잘 어울린다.

단, 캐주얼 스타일코디에 드레스셔츠는 입지말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입는다) 흰색셔츠라고 캐주얼에 드레스셔츠로 코디한다면 간지도 안 나올 뿐만 아니라 참 없어 보인다. 옥스퍼드 소재나 일반 면소재 또는 캐주얼 셔츠를 선택하고 너무 헐렁하지 않고 살짝 여유는 있지만 허리라인 있는 실루엣이면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나온다.


---흰색셔츠를 멋지게 입은 남자는 여자에게 은근히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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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07:30 스타일 TALK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의 차이는 뭘까?
분명 차이는 있을 것이고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패션트렌드에 대한 정보의 무관심 또는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스타일링 방법을 잘 몰라서 옷을 잘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자신의 잘 입지 못하는 스타일링의 방법 원인과 분석을 통해서 한번쯤 체크하면 어떨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 6 가지를 체크해 보자.



1. 트렌드와 정보 분석

옷 잘 입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은 패션과 트렌드에 늘 관심이 있어 정보에 민감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찾는다. 그 관심은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도 들으며 언제 봐도 멋스러움이 전체적으로 배어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항상 유행만 쫓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몇 가지 유행 아이템만으로 옷장 속 베이직한 아이템과 소품활용으로 적절하게 멋스럽게 코디한다는 것이다. 유행과 트렌드를 좋아하고 즐겨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을 정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분석과 패션정보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즐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남들이 다 입고 다니고 슬슬 유행이 빠지고 있는 시점에서 즉 끝무렵에 그 유행 아이템을 구입하고 ‘ 나도 입어 볼까’ 하며 때 늦은 아쉬운 생각으로 즐기려 한다. 패션 트렌드에 무관심하고 반영 속도도 그 만큼 늦어 남들 다 즐긴 후에 따라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지나가는 패션이 되어 스타일리시 못한 패션을 보여준다. 더욱 실수하는 것은 다음해도 아무도 착용하지 않는데 아쉽다고 지나간 패션을 다시 나홀로 즐긴다는 것이 문제다.

2. 쇼핑 노하우

옷 잘 입는 사람- 쇼핑에도 노하우가 있다. 옷을 잘 고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현명하게 쇼핑하는데 단기간 유행하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을 즐기며 몇 년을 입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은 과감하게 투자한다. 특히 베이직하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을 투자하여 유행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옷 못 입는 사람- 예쁘면 무조건 사고 유행이라면 지갑을 과감하게 연다.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 구입하거나 친구의 바람잡이(?)에 쉽게 어울리지도 않는데 멋진 디자인과 유행이라고 흥분해서 충동으로 구입한다는 것이다. 옷장의 옷과 어울리는지 생각하지 않으며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쇼핑에 나선다.

3. 컬러매치와 믹스매치

옷 잘 입는 사람-거울 앞에서 그 날의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와 소품을 정하고 의상과 소품이 어울리는지 옷과 레이어드하고 싶은 아이템이 겉옷과 이너웨어와 잘 어울리는지 신중하게 선택한다. 옷 잘 입는 사람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스타일링 연습으로 빠른 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하여 바쁜 시간에도 언제든지 멋스럽게 외출한다.

옷 못 입는 사람-눈에 보이는 아이템을 그냥 입는다. 어제도 그제도 입었던 옷과 소품, 바쁘다고 눈에 보이는 옷과 소품을 반복적으로 입는데 옷만 다르게 입었다고 하지만 구두나 가방은 옷과 상관없이 며칠 동안 착용했던 것 그대로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외출한다.

4. 옷차림의 중요도

옷 잘 입는 사람-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결정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생각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결정하고 스타일로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려 노력한다. 의상과 소품 그리고 헤어와 피부까지 고려하여 스타일을 완성하며 다소 불편한 옷차림도 스타일을 중요시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스타일보다는 편안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편안 옷이 좋지만 그렇다고 헐렁하고 무릎과 팔꿈치가 나온 옷을 입을 순 없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옷차림은 다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예의 없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 소품 활용도

옷 잘 입는 사람- 의상을 선택하고 그 옷에 맞는 구두와 가방 그리고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옷차림을 멋스럽게 완성한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서 코디를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품질 좋은 것이나 구두와 가방을 컬러를 통일하고 의상컬러에 따라 소품을 결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한다.

옷 못 입는 사람- 옷만 잘 입으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구두와 가방은 ‘싼 티’ 나거나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품 그리고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매치로 전체적으로 멋스럽지 않으며 가끔 촌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소품의 중요성보다 옷만 잘 입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품의 중요성에 무관심하다.

6. 자신의 관찰

옷 잘 입는 사람-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데 노력한다. 유행이라고 무조건 즐기는 것보다 자신에도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착용해서 돋보이는 실루엣인지 관찰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과 실루엣을 선택한다. 어울리는 아이템을 2~3가지를 정해서 즐겨 입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 시켜주거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옷 못 입는 사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보다는 남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따라하기 좋아하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 맞는 실루엣보다는 이것저것 다 입는다. 물론 다양하게 입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빨리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자신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6가지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의 차이에서 자신이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한번쯤 스타일에 대해 체크하면 좋겠다.




관련글-----------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 잘 입는 방법은?
                           옷입기 어렵다면 실패없는 5가지 스타일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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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봄에는 꽃무늬. 데님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조금씩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을 포근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 거리에서 쉽게 볼 것으로 예상된다. 유행아이템을 즐기고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면 더욱 멋지지 않겠는가?

남과 다른 스타일을 올봄에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과 데님 그리고 꽃무늬 아이템과 믹스매치 해보자. 카키색 아이템은 사파리룩이나 트렌드인 군사패션을 반영하면서 유행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유행을 슬쩍 즐기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하국에서는 카키색패션이 군인패션으로 인식되어 남자나 여자도 카키색을 즐겨 입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고 스타일링 또한 매력적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카키색을 즐기는 아이템은 재킷도 있고 셔츠 그리고 팬츠,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다양한 올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과 적절히 코디한다면 캐주얼하게 때론 여성스럽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옷장 속 카키색 아이템과 7가지 스타일링을 해 봤다.


                           스타일링 1

- 카키색 재킷에 스키니 진보다 보이프렌드 진이나 배기 진을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이때 카키색 재킷(7부 소매가 더욱 좋다)에 이너웨어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매치하면 독특하고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신발은 롤업한 청바지와 어울리게 옥스퍼드 구두에 양말을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매력을 준다.

                          스타일링 2

- 카키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볼륨스커트와 코디하면 카키색의 보이시한 분위기를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스타일링 3

- 카키색 셔츠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허리에 셔츠를 질끈 묶고 볼륨스커트나 티어드 스커트 또는 원피스에 레이어드하여 사파리룩을 보여주면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코디 방법이다.

                          스타일링 4

- 역시 같은 셔츠로 보이프렌드 진이나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으로 카키색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는 레드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고 소품을 이용한다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스타일링 5

- 소프트한 카키색 재킷에 도츠무늬 셔츠나 티셔츠로 코디하고 무늬 컬러와 같은 색으로 팬츠를 스타일링 한다. 이때 와이드 벨트로 재킷에 걸쳐준다면 멋스럽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타일링 6

- 카키색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베이직 블라우스 소매를 롤업하여 꽃무늬 셔츠와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하여 사파리룩을 연출해 본다.

                          스타일링 7

- 꽃무늬 셔츠에 카키색 팬츠로 코디해 본다. 특히 서스펜더(멜빵벨트)를 이용하면 보이시 하지만 꽃무늬 셔츠로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패션 어떤 아이템으로 코디하고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카키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남과 다른 그리고 유행아이템을 슬쩍 노출하면서 올봄 카키색 아이템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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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도쿄거리에서 다양한 재킷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여자패션을 소개해 본다. 거리에서 본 재킷의 종류는 블랙 재킷과 네이비 재킷, 라이더 재킷, 캐주얼 재킷 그리고 최근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트위드 재킷의 스타일링을 촬영했다. 재킷에 어울리는 이너웨어나 소품을 적절하게 코디해 멋스러움을 주었으며 최근 트렌드인 꽃무늬 아이템과 레이어드하여 유행을 즐기기도 했다.

- 네이비 재킷에 스트라이프니트와 체크셔츠를 믹스매치한 코디로 마린룩을 보여주며 올해 트렌드인 핫팬츠로 스타일링했다.

1. 블랙, 네이비 재킷 스타일링

블랙, 네이비 재킷은 옷장에 누구나 있는 아이템으로 특히 블랙재킷은 언제나 필수 아이템으로 셔츠, 티셔츠에 레이어드하기 좋으며 여성스럽게 원피스, 스커트에도 스타일링하기 좋다. 남색재킷은 블랙과 다른 분위기를 주어 스트라이프나 마린 룩 스타일링을 하기 좋으며 캐주얼하게 코디하기 좋은 컬러다.

- 블랙재킷은 핫팬츠, 스키니진과 언제든지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 네이비재킷에 점프수트와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리시하게 재킷연출을 보여준다.
-너무 귀여운 연출로 네이비 블래이저에 후드티셔츠와 청바지로 코디하여 개성을 보여준다.

2. 그레이 재킷 스타일링

블랙재킷과 다르게 그레이 재킷은 보이시한 매력을 주는 방법은 박시하게 코디하면 최근 트렌드인 ‘보이프렌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하고 원피스, 스커트에 스타일링하면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 그레이재킷과 화이트 아이템은 그레이 재킷과 찰떡궁합으로 스타일링에 멋을 준다.



- 특히 일본여성들이 그레이재킷을 즐겨하고 스타일을 보여주는 모습은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어 일본 여성들이 그레이재킷을 유난히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3. 라이딩 재킷 스타일링

간절기에 필수 아이템인 라이딩 재킷(바이커재킷)은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캐주얼하게 청바지와 코디하면 멋스러움을 주며 무늬 원피스, 스커트와 연출하면 사랑스럽다. 특히 프린트 원피스나 시폰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하면 라이딩재킷의 멋스러움을 주는데 최신 트렌드인 꽃무늬 패턴과 즐기면 더 잘 어울린다.

- 라이딩 재킷은 최근 꽃무늬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 시폰원피스와 레이스 스타킹 그리로 레드 크로스가방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 라이딩 재킷은 올봄에 다양한 아이템과 컬러, 무늬로 믹스매치해 볼 수 있다.

4. 캐주얼 재킷

캐주얼재킷은 주로 점퍼스타일이 많은데 일본에서는 카키색 재킷이 예전부터 인기 있는 컬러다. 특히 일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인 콤므데 가르송에서는 언제나 카키색의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일본 여성들이 입고 싶은 정도로 카키색이 인기 있다. 그 외로 다양한 디자인으로 캐주얼 재킷을 즐기고 있다.

- 캐주얼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을 즐겨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베이직, 카키색이 캐주얼 재킷에 멋스러움을 주는 컬러다. 사파리룩을 보여주기도 하며 다양한 아이템과 캐주얼하게 코디할 수 있다.

- 캐주얼 재킷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유행하고 있는 데님재킷으로 무늬(소품, 이너웨어)와 블랙과 코디한다면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한다.

5. 트위드 재킷 스타일링

트위드 재킷은 샤넬이 대표되는 스타일로 여성스럽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주어 여성이라면 한번쯤 입고 싶은 아이템이다. 특히 올봄에서 트위드 재킷이 한국, 일본 여성에게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 짧은 트위드재킷에 면바지를 롤업하여 워커부츠로 캐주얼하게 하지만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했다.


올봄 5 가지 재킷 스타일링을 일본거리 본 스트리트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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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07:3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어느 해는 식탐이 유난해 배가 나와 허리선에 띠(?)가 생기기도 하며 어느 해는 업무와 스트레스로 다이어트를 안해도 살이 빠지기도 한다. 그래도 늘 즐기는 것은 청바지로 고무줄 같이 변하는 체형에도 불구하고 청바지는 언제나 필수 아이템으로 자주 입는다.
허리와 허벅지 실루엣과 몸무게가 변할 때마다 체형에 맞게 입는 청바지디자인을 선택하기도하고 스타일링의 방법을 다르게 하기도 한다. 물론 노력해도 실루엣이 좀처럼 변화가 없다면 허리선과 하체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청바지를 멋지게 입어야 하는데 4가지 체형에 따라 어울리는 청바지 디자인과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D형 체형
유난히 나온 배로 스타일링과 실루엣에 대해 고민을 한다. 특히 배가 나와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망가지기 쉬워 옷 입기도 힘들 것이다. 청바지를 스타일링 할 때도 불편한 것이 다리는 날씬한데 허리선의 결점으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보여주고 싶어도 참 힘들다. 이렇게 배가 나오고 허리선에 자신 없다면 밑위가 너무 짧으면 배가 강조되고 배를 가리기 위해 밑위가 너무 길면 배바지처럼 보이며 아줌마 패션(?)이 될 수 있다. 밑위가 중간 길이가 가장 어울리고 배를 강조하지 않아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바지통이 넓은 청바지도 배를 더 강조 할 수 있어 차라리 스키니 진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하고 상이를 길게 코디하거나 베스트, 카디건으로 결점이 있는 부분을 커버하는 레이어드를 한다면 배를 강조하지 않을 것이다.

- 스키니 진으로 다리는 날씬하게 보이고 허리선은 볼륨감을 주는 상의, 프린트 디자인이나 길게 상의를 레이어드한다면 결점을 보완하면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애플형 체형
애플형 체형은 배와 허벅지에 살집이 있는 체형으로 동양인, 서양인에게 가장 많은 체형이다. 상체허리와 하체 허벅지가 통통하여 일명 애플형으로 스키니 진 보다 부츠컷 청바지가 잘 어울리려 상체와 허벅지를 강조하지 않으며 청바지에 특히 주머니부분에 장식은 피하고 허벅지가 슬림한 부츠컷 청바지가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컬러는 밝은 색보다 어두운 색을 선택하고 워싱에서는 세로로 길게 워싱한 디자인이 효과적이다. 스키니 진은 더욱 통통하게 보이며 혹시 스키니 진을 선택해도 상의를 길게 연출하여 허리선과 허벅지라인을 커버해야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애플형이라면 부츠컷 스타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면 좋다.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나 상의를 짧게 또는 스타일링에 따라 레이어드를 한다.

3. H형 체형
H형 체형은 허리선과 엉덩이 선이 일자로 일명 통짜체형이다. H라인 체형은 허리선이 일자라 곡선이 강조하는 실루엣이 중요하다. 부츠컷으로 하체 아래를 전체적으로 곡선을 강조하는 것이 좋고 배기바지나 헐렁한 세미바지에 벨트로 코디한다면 엉덩이 선에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주어 부드럽게 곡선 실루엣으로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슬림하고 잘록해 보인다.

- 허리선이 일자라면 일단 볼륨감을 주어야 하는데 일명 '보이 프렌드 청' 이 좋다. 살짝 헐렁해서 허벅지선에 볼륨을 주어 전체적으로 라인이 생겨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된다. 트렌드로 롤업을 해서 스타일링을 해본다. 기호에 따라 모자를 착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4. 맥주병 체형
맥주병 체형은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 즉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까지 통통한 체형으로 가장 청바지 선택이 까다로운 체형이다. 어울리는 청바지는 와이드 청바지로 엉덩이는 슬림하게 잘 맞고 허벅지 중간부터 넓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가장 날씬하게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는 와이드 청을 즐기지 않아 다소 어려움이 있어 이때는 부츠컷 청바지라도 밑선이 넓은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올인원 즉 멜빵 청바지와 카디건으로 코디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하체에 자신 없는 체형이라면 와이드 청바지가 슬림한 효과를 줄 것이다. 밑으로 퍼지는 청바지 라인이 허리와 허벅지를 최대한 강조하지 않으며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네크라인을 유의하자. V. 사각 네크라인 그리고 롱 목걸이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여자는 허리선에 민감하다. 청바지를 입을 때도 실루엣을 생각해 멋지게 입고 싶지만 그닥 쉽지 않다. 그렇다면 보다 슬림하고 날씬하게 그리고 멋스럽게 입고 싶다면 허리선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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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7:30 스타일 TALK

멋진 옷을 보거나 가방, 구두를 볼 때 여심은 흔들린다. ‘이것을 사? 말까?’하며 집에 와서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다음 날이나 아니면 즉석에서 결정하여 원하는 아이템을 사고야 만다. 근데 말이다. 유행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샀지만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고민에 빠지고 다시 그 아이템을 위해 다른 구매를 하니 지갑이 늘 텅텅 빈다.

왜! 그럴까?
구입한 옷이나 소품은 신상품, 그리고 매치할 옷도 신상이어야 할까?
아마도 신상품과 유행아이템을 구입했지만 그 아이템과 매치할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해 유행 아이템을 구입해도 스타일링이 힘들고  늘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무리 신상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기본적인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하다면 반복적으로 옷을 사야 할 것이다.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은 유행과 시간차에 구애받지 않고 끄떡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패셔니스타라도 결국 유행보다 베이식한 스타일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을 잘 입는 방법은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베이식 패션 아이템 중 가장 많이 착용하고 즐겨 입는 것이 블랙재킷일 것이다. 남녀 옷장에 누구나 있어야 하는 아이템으로 잘 빠진 블랙재킷 하나만으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블랙재킷에 세틴소재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펌프스 슈즈로 연출한다면 우아하면서 클래식하게 보일 것이고 블랙재킷에 멋진 진바지 그리고 신발의 종류에 따라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한다. 예를 들어 진바지에 스터디 장식이 있는 부츠를 신는다면 록큰롤 스타일이 되며 스틸레토 힐을 신는다면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재킷 안에 화이트셔츠, 티셔츠에 따라 또한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역시 화이트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는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어느 옷과도 잘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화이트 셔츠는 블랙재킷, 라이더재킷, 카디건 등 겉옷을 맵시 있게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소매를 접어 겉옷과 같이 올려 입으면 시크하고 소맷부리만 접어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주어 언제나 스타일링하기 좋다.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하고 스카프로 연출해본다면 럭셔리한 분위기를 주니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티셔츠는 단색과 프린트 등이 있지만 역시 화이트 티셔츠가 가장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이왕이면 네크라인 박음질이 좋아 늘어지지 않고 빈티지 티셔츠보다 일반 기본 티셔츠가 모든 옷에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무늬 티셔츠 선택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가 좋겠다.

-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셔츠와 티셔츠로 네이비, 모노톤, 비비드한 컬러에 모두 어울려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는 이지적이며 카디건에 셔츠,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 마린룩을 표현하기도 한다. 사계절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데님과 함께 연출한다면 상큼하게 보인다.

- 데님, 특히 진바지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일 것이다. 진바지도 핏이 좋고 몸에 잘 맞아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핏과 실루엣이 좋은 진은 스키니 진이나 부츠 컷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대세이지만 솔직히 누구나 다 어울리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스키니 진에 열광하는 것은 통통한 하체이지만 레이어드와 하이힐로 날씬하게 보이게 연출하여 짧은 다리와 통통한 하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체에 자신이 없다면 부츠 컷을 선택하고 하이힐을 신는다면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진 바지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단연 원피스와 펜슬 스커트가 있다.

- 원피스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블랙 미니원피스는 한 벌쯤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보이고 싶은 장소에 마땅히 선택할 옷이 없다면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블랙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나 고급스러운 목걸이만으로도 우아하고 기품 있고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옷차림에 될 것이기 때문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의 블랙 미니원피스가 몇 십 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유행에도 끄떡없이 꾸준히 즐겨찾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 스커트 연출에서는 기본적인 펜슬 스커트(H라인 스커트)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블라우스, 셔츠에 스타일링을 쉽게 할 수 있다. 옆트임이나 뒤트임이 있다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해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유행하는 아이템들이 새롭게 소개되며 늘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행을 즐기는 것도 즐겁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이다. 특히 한 시즌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거금을 투자하여 스타일링 한다면 다소 억울하고 경제적이지 못한 쇼핑이 된다. 그럴수록 단기간 유행 아이템은 저렴하게 즐기고 유행 아이템이라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구비되어야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위에서 베이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소개했지만 베이식 아이템은 어느 옷이나 매치하기 좋은 것이기도 하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필수이지만 자신이 자주 입고 즐겨 하는 아이템이라면 그것이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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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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