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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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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는 무조건 좋아합니다. 프라이드 키친은 기본으로 좋아하지만 최근 홈메이드 통닭구이를 즐기네요. 입맛 없는 무더운 여름철 삼계탕도 좋지만 바삭하게 구운 통닭은 자꾸 생각하게 만들었죠. 집에서 만든 통닭구이는 일명 ‘쩍벌 통닭’으로 영계를 구입하여 주 1회를 즐길 정도로 바삭 고소한 매력에 빠졌답니다.

 

 

쩍벌 통닭구이 매력에 빠지다

- 무더운 여름에 쩍벌 통닭구이를 자주 즐기다보니 재미난 형태의 쩍벌 통닭구이를 사진에 담았죠. 동료에게 보여주니 모두가 빵 터지며 어떤 맛인지 궁금하게 만들었으며 며칠 전엔 작은 언니에게도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순간 눈빛이 달라지며 꼭!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쩍벌 통닭구이 레시피

재료: 영계, 버터, 올리브유, 소금, 화이트와인, 기타(레몬)

 

닭은 영계 선택이 좋아요.

1차- 깨끗이 씻은 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닭 가슴살 부위만 제거하는 것! 그리고 쩍벌 통닭 모양을 위해 등뼈를 조금 펴줍니다.(뼈를 살짝 부러뜨려 펴준다)

2차- 화이트와인 1/3컵에 소금 1스푼을 넣어 최소 15분 이상 냉장 숙성합니다.

녹인 버터에 올리브유를 섞어줍니다.(1마리당 버터 3큰술, 올리브유 3큰술)

- 손질한 닭을 구이판에 펼친 후 버터와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오븐구이를 합니다. 가정마다 오븐 사양이 달라서 온도/ 조리시간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렵지만 25분 구이를 합니다.

1차 구이를 한 후 버터/올리브유를 다시 발라 준 후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10분 그릴모드에 구워주면 기름기 쏙~ 빠진 바삭 고소한 통닭구이 완성~

 

언니들이 쩍벌 통닭구이가 너무 먹고 싶다고 하여 주말에 초대를 했어요.

칼국수 면으로 만든 비빔국수, 와인 삼겹살 구이, 샐러드 그리고 쩍벌 통닭 2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언니들, 감탄하며 절로 “손이 가요~ 손이 가요~” 합니다. ㅋㅋ

(참고로 생 레몬즙과 곁들이면 환상적인 쩍벌 닭구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

그 외 비빔국수, 샐러드, 와인 삼겹살구이까지 남김없이 맛있게 즐겼답니다.

 

그리고 여전히 주 1회 쩍벌 통닭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삭~ 고소~ 담백함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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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요즘에 따끈한 국물 요리도 좋지만 고소하게 즐기는 뚝배기 계란찜을 더 자주 즐기게 됩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뚝배기에 요리한 계란찜만으로도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맛있게 즐길 만큼 요즘 즐기는 반찬이 되어서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만드는 반찬으로 추천하고 싶은 뚝배기 계란찜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이 즐기는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 만들기

 

자취인이 고소하게 즐기는 뚝배기 계란찜을 만들어 봅니다.

재료: 달걀 2개, 소금 약간, 요리술 1큰술, 물 1/3컵,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뚝배기 계란찜은 대체적으로 뚝배기 가득 넘치는 폭탄 계란찜을 선호하는데요. 자취인이다보니 먹을 만큼 분량을 생각해서 계란 2개만 사용합니다. 폭탄 계란찜을 선호하시면 계란 3~4개로 폭탄 계란찜을 만들 수도 있네요.

개인적으론 소량으로 즐기고 싶어 계란 2개를 사용해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고 있답니다.^^

 

준비과정

계란 2개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맛술 1큰술을 넣어 풀어줍니다.(맛술은 계란의 비릿한 맛을 완화해주고 풍미를 더합니다.)

물 1/3컵을 넣어 다시 풀어 줍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파를 넣고 조리할 수도 있고 조리를 마친 후 파와 참기름을 추가로 토핑할 수 있어요.

 

조리과정

뚝배기에 계란을 풀어 준 후 센불에 조리합니다.

조리과정 중 계란이 끓게 되면 숟가락으로 저어주면 더욱 부드러운 계란찜이 완성~

불을 약불로 조절 한 후 뚜껑을 덮어 3분정도 뭉근하게 조리한 후 불을 끄고 1분정도 기다립니다.

뚜껑을 열면 고소한 계란찜 완성~

바쁜 직장인 자취인이지만 아침 밥상으로 간단 반찬과 고소한 뚝배기 계란찜으로 맛있는 집밥을 즐길 수 있네요.^^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는 방법 1은 계란찜 조리 전 파와 참기름을 미리 넣어 조리 후 완성된 계란찜을 즐기기도 합니다.

뚝배기 계란찜을 즐기는 방법 2는 계란찜이 다 완성된 후 파와 참기름을 추가로 넣어 즐기는 방법으로 기호에 따라 조리 순서를 다르게 할 수 있는데요. 어떤 방법이던 다 맛있답니다.^^

 

부드럽고 고소하게 뚝배기 계란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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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식재료 하나만으로 자취인에겐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한 반찬으로 식사를 즐겨볼 수 있었죠. 달걀찜, 달걀말이, 달걀조림, 오믈렛 외 등등 냉장고에 마땅한 식재료도 없고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달걀만으로 다양한 자취인만의 밥반찬으로 즐겼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달걀요리는 일본식 맛을 느끼는 달걀찜과 달걀말이를 소개해볼게요.^^

 

 

일본식 맛의 달걀찜

한국적인 뚝배기 달걀찜도 좋아하지만 가끔 가스오부시의 향긋함으로 일본식 스타일의 달걀찜을 먹고 싶을 때 간편식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육수재료: 다시마 조금, 가스오부시 한줌, 물 1머그컵. 주재료: 달걀 2개, 소금

-머그컵 1컵의 물에 다시마를 넣어 끓여준다.

-끓인 다시마육수는 불을 끄고 가스오부시 한줌을 넣어 2~3분 육수를 낸다. 체에 육수를 내린다.

-달걀 2개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풀어준다.

-달걀요리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달걀물을 체에 내려주면 달걀요리가 부드러워진다. -달걀물에 육수를 1/4컵을 넣어 잘 저어준 후 다시 한 번 체에 내려준다.

-끓는 물에 뭉근하게 15~20분 찜을 하거나 전자레인지(5분)에 조리하면 완성~

 

 

기호에 따라 달걀찜에 가스오부시를 토핑 할 수도 있고 기본으로 즐길 수 있어요.

출근시간 전에 아침밥상을 준비하기 위해 조금 센불에 찜을 하니 살짝 표면은 매끄럽게 보이지는 않지만 속은 푸딩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에서 사르르 녹고 일본식 달걀찜 맛은 느껴지는 맛있는 달걀찜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가스오부시를 토핑한 부드러운 달걀말이

육수 만드는 방법은 일본식 달걀찜 육수 만드는 방법과 동일

재료: 달걀 2개. 육수 3숟가락, 소금, 가스오부시 살짝

달걀을 체에 내리는 방법역시 일본식 달걀찜 과정과 동일

약불에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서 돌돌 말아 부쳐주면 부드럽고 고소한 달걀말이 완성~

달걀말이를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고요.

 

가스오부시를 살짝 토핑해 곁들여도 맛있습니다.(가스오부시 토핑은 기호에 따라 선택)

달걀물을 체에 내려서 만든 달걀요리는 더욱 부드러워 식감이 입에서 사르르 녹아 기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일식에서 맛본 달걀요리를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간편(약식으로)하게 만들어 본 달걀요리 2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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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즉석 건조식품 몇 가지를 구입했답니다.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위한 간편 가공식품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도쿄 여행 중에도 즉석식품은 쇼핑리스트에 빠지지 않습니다. 올해는 도쿄 미드타운 쇼핑센터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해서 최근 폭탄 스케줄 기간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계란찜의 풍미를 더해준 일본에서 구입한 즉석 건조식품

 

미드타운 1층에 각종 육수재료 및 동결 건조식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가게가 있어요. 구하라 매장으로 각종육수, 조림 소스 및 간편 스프, 간편 반찬 베이스 재료 등등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재료들을 둘러볼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이곳의 매장형태를 살펴보니 최근 트렌드인 그로서란트(Grocery+Restaurant) 형태로 식당에서 사용하는 재료를(특히 소스류) 판매를 하여 집에서도 동일하게 재현 할 수 있도록 장보기를 할 수 있는 복합식품 매장 형태입니다.

매장과 이어진 레스토랑에서는 판매되는 각종 식재료로 활용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음식을 주문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스토랑이 연계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자취인이 필요한 간편 스프 건조식품과 계란찜의 풍미를 주는 베이스 건조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즉석 건조스프 맛보기

일본여행 중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아침을 해결 할 수 있는 재료를 곳곳의 쇼핑 장소에서 재료를 구입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스프 재료는 좀 더 풍부한 건대기와 풍미를 준 건조스프 2가지 맛(3개 포장)을 선택해 맛을 보았죠.

 

버섯 미소된장국

-포장내용물은 사각형태로 끓는 물을 붓고 1분정도 기다리면 스피드하게 스프(국) 완성.

스프에 건대기도 풍부해 식감과 풍미가 좋아 바쁜 아침식사에 간편함을 주었습니다. 스프에 감칠맛을 더하고 싶어 파를 첨가해 보니 한국식 국을 즐기는 맛이었네요.^^

 

풍미와 식감을 더한 일본식 계란찜

계란찜에 풍미와 식감을 주는 건조 재료로 미지근한 물에 재료를 넣어 풀어줍니다. 달걀 2개를 풀어서 재료육수와 섞어줍니다. (소금추가 없음) 부드럽게 찜을 하면 좋겠지만 바쁜 자취인은 전자레인지에 3분을 조리해 완성했어요.

그리고 즉석 맑은 해초 미소된장국 준비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스피드하게 준비했답니다.

 

궁금했던 계란찜을 맛을 보았더니...

음~ 부드러운 일본식 계란찜 향과 채소(시금치와 버섯)건대기가 식감을 더해 풍미 있는 계란찜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색다른 일본식 계란찜을 맛보니 2개만 구입한 것이 자취인에겐 살짝 아쉬울 정도로 맛있게 즐겨보았네요.^^

 

머쉬룸M 관련글-도쿄에서 구입한 10초 완성 즉석식품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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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조식품, 계란찜, 미드타운, 미소된장국, 아침밥상, 일본식 계란찜, 자취요리, 즉석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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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에서 특히 즐거움을 주는 하나가 요리입니다. 바쁜 직장인이지만 자취요리를 늘 간단하게만 즐길 수 없었죠. 그래서 더 맛있는 요리를 위해 각종 소스를 활용하기도 하고 각종 허브을 적극적으로 요리에 활용해요. 생 허브도 좋지만 간편하게 건 허브 즉 허브가루를 활용합니다. 그럼, 요리가 더욱 고급진 맛으로 재탄생하기 때문이죠.

 

자취인이 자주 이용하는 허브가루 종류와 활용한 요리를 소개해볼게요.

 

자취인이 즐기는 허브 종류

자취인 주방에 구비하고 있는 허브 종류입니다. 바질이나 파슬리는 샐러드, 파스타, 피자에 자주 사용하고 특히 로즈마리 ,바질, 월계수 잎은 육류요리에 잘 어울려 풍미를 더해줍니다.

건조 허브가루: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월계수잎, 갈아서 사용하는 통후추(그외 허브솔트)

생 허브: 로즈마리, 파슬리(건 허브가 있으면 없어도 무방)

생 허브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팁- 생 로즈마리를 조금 입안에서 씹으면 입냄새도 제거 되고 입안가득 향기로움이 유지됩니다)

 

자취인이 허브를 활용한 육류요리를 소개해 볼게요.

 

허브 닭달개 구이

재료: 닭날개 12개,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후추, 다진마늘 2큰술, 화이트와인 5큰술, 레몬 2큰술, 소금 1작은 술, 올리브유

재료를 손질해 물기를 뺀 후 재료를 넣어 버무린 후 1시간 이상 냉장숙성(그 이상 숙성하면 더 좋음)

오븐구이 20~25분 조리 오븐에 없다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루 구워준다(참고로 오븐구이가 좀 더 바삭한 식감을 주네요)

 

닭윙 구이를 더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레몬을 준비해 윙에 뿌려먹으면 그 어떤 소스보다 매력적인 닭윙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그 동안 가족 및 지인에게 만들어 주면 감탄사 절로!

 

허브 통닭 구이(제가 이름을 정해 본 일명 쭉 뻗은 통닭구이)

재료: 통닭, 바질, 로즈마리, 후추, 소금, 레몬, 기타재료- 버터1큰술과 올리브유1큰술

손질한 통닭을 반으로 절개해 넓게 펼쳐준다.(양념과 구이에 용의)

재료를 넣어 버무린 후 1시간 이상 숙성한다.

숙성된 닭에 녹인 버터와 올리브유 섞어 골고루 발라준 후 오븐에 25분 조리한다.

 

허브향 가득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통닭구이 완성!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허브솔트나 레몬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허브 삼겹살 구이

삼겹살을 프라이팬이 구워서 즐겨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고급진 맛의 삼겹살구이를 먹고 싶을 때 허브를 활용해요. 그럼 평소에 즐기는 기본적인 삼겹살구이보다 더욱 향긋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재료: 삼겹살 350g, 바질, 로즈마리, 후춧가루, 레몬1큰술, 소주3큰술

삼겹살에 재료를 넣고 1시간 이상 냉장 숙성합니다.

오븐, 그릴 프라이팬 또는 일반 프라이팬에 맛있게 구워줍니다.

프라이팬에 구운 허브 삼겹살 구이

고추장, 된장소스 없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은 허브솔트나 레몬즙에 찍어 먹는 방법으로 더욱 향긋하고 고급스러운 삼겹살 구이를 맛볼 수 있어요.

오븐에 구운 허브 삼겹살이로 향긋한 삼겹살 구이에 허브 솔트나 레몬즙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허브를 활용한 자취인이 맛있게 즐겼던 3가지 요리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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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은 손쉽게 만드는 요리로 즐기게 됩니다. 특히 자취요리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식자재가 바로 달걀! 그래서 평소 달걀말이 및 달걀찜 그 외 달걀을 활용해 다양한 자취요리를 하죠. 참 신기하게도 달걀요리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기특한 식자재랍니다. 완전식품이라고도 하는 달걀을 좀 더 색다르게 먹고 싶어 ‘이것’을 넣은 달걀찜을 만들어 봤습니다.

바로 두부를 넣은 달걀찜으로 처음 만들어 본 두부 달걀찜은 더욱 고소하고 영양을 극대화한 요리가 되었네요. 특히 자취인은 물론 치아교정 중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드는 방법

재료: 달걀 2개, 두부 반모, 썬 대파 4큰술, 소금, 참기름 약간, 물(또는 육수) 1/4컵 (시중판매 두부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더 고소한 맛으로 즉석 손두부를 활용합니다.)

달걀을 풀어준다- 물 1/4컵을 넣고 소금 간을 한다(물대신 각종 육수(멸치육수, 닭육수, 채소육수 등등)를 넣어주면 더욱 풍미를 더한다)

두부를 으깨준다 - 달걀물에 두부와 대파, 참기름을 약간 넣어주면 재료 완성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방법으로 간단 간식용 및 반찬 분량 조리

용기에 만든 재료를 1/3을 넣고 3분정도 가열해 만듭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간단한 조리로 뚝배기 달걀찜보다 더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뚝배기로 조리한 달걀찜입니다.

뚝배기에 재료를 넣고 끓여준다(센불에서 약불)

재료가 끓으면 3~4번 재료를 섞어준다 -약불로 끓이며 마무리한다.

완성된 달걀찜은 일반 달걀찜보다 두부를 넣어서 색이 조금 밝아요.

보글보글 끓인 두부 달걀찜 맛이 궁금했답니다.

두부를 으깨서 만든 몽글몽글 한 달걀찜 맛을 보니 일반 달걀찜의 식감과 맛에 차이가 있었네요. 식감이 입에서 느끼는 일반 달걀찜보다 좋고 한층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대파의 향과 약간 넣은 참기름이 더욱 달걀찜의 풍미를 더해 밥이 없어도 한끼 식사로도 든든했답니다.

 

자취요리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좋았는데요. 특히 치아교정 8개월째,

치아교정 중 한 달에 한번 교정보철을 조이게 되는데 그럼 1~2일 동안 치아가 너무 아파 일반식을 먹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 할 때 두부 달걀찜을 만들어 보니 영양만점! 맛있고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자취인뿐만 아니라 치아교정 중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두부 달걀찜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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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달걀찜, 달걍요리, 두부 달걀찜, 두부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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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에게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식사부터’라고 생각할 만큼 거의 거르지 않고 아침밥은 꼭 먹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오전근무에 집중이 되고 쉽게 지치지도 않죠. 그리고 점심은 구내식당 그리고 저녁은 대부분 6시전에 간단하게 먹으니 자취인의 아침은 늘 배고프죠. 그래서 더욱 아침이 중요해요.^^

 

 

그 동안 다양한 메뉴로 아침식사를 해왔는데요. 특히 자취 직장인이 가장 즐겨 찾는 것이 달걀로 일주일 동안 즐겨 봤던 달걀요리 7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월요일, 초간단 달걀찜

스피드한 아침밥 준비에서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달걀찜을 자주 합니다. 특히 후리카케 한 스푼만 넣어주면 미소가 절로 나오는 맛있는 달걀찜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달걀 1개에 물 반컵, 후리가케 1큰술- 전자레인지에 3분

맛도 업그레이드! 부드러운 달걀찜 완성~

 

화요일, 햄 채소 오믈렛

호텔식 오믈렛을 즐기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햄, 양파, 양배추, 치즈가루, 달걀 2개(물 2큰술), 후추, 소금약간

기름(또는 버터)에 햄 채소를 볶은 후 그릇에 담는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넣고 볶은 재료를 넣는다. - 치즈가루를 넣어 준다. 달걀을 적당하게 덮어준다.

자취인의 베스트 달걀요리 중 2순위로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수요일, 스팸햄 달걀말이

일명 스팸햄이 남을 때 햄 달걀말이를 합니다.

달걀 2개, 밀가루, 햄-햄에 밀가루를 발라주고 프라이팬에 달걀물을 도톰하게 부쳐준다.

- 은근한 불로 달걀이 타지 않게 부쳐준 후 돌돌 말아준다.

 

 

목요일, 달걀 팬케이크

자취인의 달걀요리 베스트 1위로 입에서 살살 녹아요.

양파, 양송이,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후추

물 2큰술 넣은 달걀물을 만든다. - 채소를 준비해 기름 두른 작은 프라이팬에 소금 간을 해서 달달 볶아준다. -불조절은 최대한 약으로 줄인 후 달걀물을 넣어준다. -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어 2분 뭉근하게 구워준다.

양송이의 향과 달걀찜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입에 넣으면 살살 녹아요.^^

 

금요일, 달걀말이

달걀말이는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며 자취인도 갑자기 먹고 싶을 때 만들어요.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활용,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잘 푼 달걀물에 준비한 채소를 넣는다 - 달걀말이 전용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좋다^^

-기름 넣은 프라이팬에 약불로 재료를 넣으며 돌돌 말아준다.

달걀말이는 언제나 맛있어요.

 

토요일. 초간단 채소 오믈렛

초간단 채소 오믈렛으로 채소는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할 수 있어요.

미나리, 양파, 달걀 2개(물 2큰술) 소금약간, 치즈가루-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녹여주고 달걀물을 넣는다 - 살짝 부쳐준 후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채소를 넣고 숨이 죽으면 완성

향긋한 미나리 향과 버터향으로 고소해진 오믈렛에 치즈가루까지 곁들이면 완전 근사한 맛의 오믈렛을 맛볼 수 있어요.

 

일요일, 초간단 파 달걀탕

시원한 국물을 즐기고 싶을 때

대파, 양파, 달걀 1개, 육수(멸치육수), 까나리 액젓 1큰술

육수가 끓으면 채썬 대파와 양파를 넣고 1분 끓인다.- 달걀물을 부어준 후 까라니액젓 1큰술 넣어주면 완성(몽글 달걀탕 비법은 달걀물을 넣고 저어주지 않는다)

대파의 시원한 맛이 가득한 달걀탕이 일주일 피로를 풀어줍니다.

 

일주일동안 다양한 요리법으로 달걀요리를 즐겨봤는데요. 물론 그 외에도 몇 가지 있지만 자취인이 가장 즐겨하는 달걀 요리방법과 함께 7일 아침식사 메뉴를 소개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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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달걀말이, 달걀요리, 달걀찜 비법, 달걀탕, 오믈렛, 일주일 식단,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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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프라이는 집에서 반찬이 없을 때 또는 영양식으로 간단하게 즐겨 먹는 계란이지만 은근히 계란프라이 조리과정은 까다롭다. 가장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반찬으로 만들기 쉬울 것 같지만 매번 계란프라이 완성상태는 같지 않다. 어떤 때는 불 조절이나 프라이팬 상태가 좋지 않아 거칠게 만들어지고 타기도 했다. 새로 프라이팬을 구입하면 그나마 계란프라이가 부드럽게 부쳐지긴 하나 몇 달 지나면 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지지 시작하면서 다시 거칠게 타는 계란프라이가 되고야 만다.

 

그래서 1년 이상 사용한 프라이팬에서도 계란프라이를 안타고 부드럽게 부치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 해보며 또한 자취 직장인이 즐겨 먹는 계란 요리 두 가지도 소개해본다.

 

자취 직장인의 계란요리 3가지

 

▶ 계란프라이를 부드럽게 부치는 나만의 방법

1년 이상 사용했던 프라이팬에 강한 불에 기름을 넣어 계란을 부치면 눌러 붙고 거칠게 탄 계란프라이가 된다.

하지만 낡은 프라이팬에서도 계란 프라이를 부드럽게 만든 방법이 있다.

 

1. 계란프라이를 하기 전 강한 불에 프라이팬을 달군 후 불을 끈다.

2.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 반 큰술을 넣고 키친타월로 프라이팬에 기름을 고루 코팅해 준다.

3. 다시 기름 1큰술을 넣고 프라이팬에 고루 기름을 펴지게 한 후 계란을 깨서 프라이팬에 넣는다.(그럼, 가스렌지 불을 켜지 않아도 계란이 부드럽게 조금씩 익어간다)

위 과장으로 계란프라이를 하면 눌러 붙지 않고 부드럽게 부쳐진다.

4. 다시 가스렌지 불을 켜주는데 이때 약불을 유지한다.

- 기름으로 코팅하지 않고 센불에 부친 계란프라이와 기름을 코팅하고 불을 끈 후 나중에 약불에 조리한 계란프라이를 비교해 보니, 약불에 은근하게 부친 계란프라이가 형태와 질감이 부드럽고 더욱 고소한 맛으로 맛나는 계란프라이를 즐길 수 있다.

 

낡은 프라이팬이라도 위 4가지 과정으로 만들면 실패 없는 계란프라이가 되며 부드러운 식감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칼슘보충 모둠계란 조림

출근 전 아침 식단

자취 직장인이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만드는 나만의 계란조림 반찬이다.

1. 계란을 반숙정도로 삶은 후 껍질을 벗긴다.(계란 4~5개)

2. 조림 재료로 멸치 5~7개 건 밴뎅어 1개(없어도 무방), 건새우 7~10개, 대파 반개, 통마늘 6개, 건 다시마 2조각, 고추 1개

3. 조림장: 간장 6큰술, 소금 조금, 매실청 3큰술(또는 설탕 반 큰술). 물 2/3컵

4.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5분, 약불로 6~8분정도 조리면 완성

- 완성된 계란 조림은 계란뿐만 아니라 멸치, 새우, 마늘, 고추 등을 칼슙 및 식이섬유을 같이 먹을 수 있는 맛나는 모둠 계란 조림이다.

 

▶ 맛만 일식집 계란찜

아침에 스피드하게 준비한 아침 식단 - 오이무침, 가지볶음과 계란찜

최근 즐겨 먹는 '맛만' 일식집 계란찜이다.^^

 

재료: 계란 2개, 후리카케 반큰술, 요리술 1작은 술, 기호에 따라 대파 조금, 물 1/3컵(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후리카케로 간이 된다. 기호에 따라 소금첨가 할 수 있음)

조리: 중불(5분)에서 약불(6분)로 조리하면 부드러운 계란찜 완성

계란찜 조리는 일반 계란찜 조리법과 같으나 첨가하는 이것만 있으면 일식집에서 맛보는 계란찜 맛이 나는 나만의 계란찜 만드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만드는 계란찜 만드는 방법에서 후리카케(밥에 뿌려 먹는 일본 조미식품)만 조금만 첨가하면 완성된 계란찜에서 일식집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의 계란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일식집 계란찜 형태와 전혀 다르지만 말이다.

 

자취 직장인의 계란요리 3가지로 계란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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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호텔에서 조식을 2일 동안 먹으면서 지인들이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있었다. 홍콩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았던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을 때 호텔 조식이라고 말할 만큼 홍콩의 독특한 향이 거의 없는 호텔 조식이라 2일 동안 정말 맛있게 조식을 즐겼었다. 특히 주방장이 식당에서 직접 만든 계란 프라이와 오믈렛이 있었는데 지인들은 오믈렛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맛있게 먹었던 주방장 요리였다고 했다.

홍콩여행에서 그 동안 호텔조식을 이용했는데 호텔 조식에서 꼭 즐겨 먹었던 것은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든 오믈렛으로 홍콩 호텔 조식을 이용할때마다 즐겨 먹었던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특히 최근에 홍콩여행에서 2일 동안 호텔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며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할 만큼 맛나는 오믈렛이라 2일 동안 주방장이 오믈렛을 만드는 과정과 방법을 자세히 관찰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는데 호텔에서 먹었던 오믈렛 맛과 식감 그대로 재현되어 정말 자주 만들게 되었다.

 

호텔 주방장의 간단요리 직접 따라해 본 오믈렛 만드는 법

재료: 계란 2개, 양파, 피망(또는 풋고추 대신), 햄(또는 소시지) 조금, 치즈가루(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치즈가루로 충분히 간이 된다)

- 재료는 냉장고 채소 등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양송이, 느타리버섯, 시금치, 올리브, 기타 등등)

 

만드는 법(여러 번의 조리과정과 완성 한 오믈렛을 조합 한 사진들)

- 채소와 햄을 가늘게 채 썬다.

- 양파를 미리 볶아준다.(기름 살짝 볶으면 더욱 맛있다)

- 계란 2개를 적당히 풀어준다

- 재료를 넣어 주어 섞어준다.

 

 

 

- 프라이팬은 최대한 약물에 데워주고 기름 1큰술 반을 넣는다.(가장 약불 강조!!)

- 프라이팬에 재료를 한쪽으로 넣어 10초 조리 후 나머지 분량을 넓게 펴준다.

- 치즈가루를 적당하게 뿌려준다.

- 1분 정도 최대한 약불에 조리 한 후 반 정도 익혀졌다면 적당하게 접어주어 20초 더 조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오믈렛을 부드럽고 식감을 좋게 하는 방법이 불 조절로 아주 약한 불로 처음부터 조리가 끝날 때까지 유지하며 서서히 조리하는 방법이 맛있는 오믈렛을 만드는 방법이다. 호텔에서는 전기 핫플레이트를 사용했는데 주방장에게 집에서 불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을 하니 최대한 약한 불로 조리해야 부드러운 오믈렛이 완성된다고 했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오믈렛을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 동안 만들었던 몇 컷의 오믈렛들이다. 홍콩을 다녀 온 후 일주일 동안 매일 만들었을 만큼 질리지 않는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는데 주말에 반찬이 없을 때 또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들어 출근 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종종 만들어 부드러운 맛으로 맛있고 식감도 좋은 오믈렛을 만들었는데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으로 다른 요리보다 손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을 집에서 직접 따라해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직접 호텔식 맛있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는데 불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호텔 주방장이 만든 오믈렛 맛 그대로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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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불조절, 오믈렛, 오믈렛 만드는법, 요리, 호텔 주방장, 호텔조식,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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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식단에서 즐겨먹는 달걀부침은 언제나 맛있는 영양식입니다.

하지만 달걀부침을 할때 새것 후라이팬이 아니면 댤걀이 후라이팬에 눌어붙거나 맛없게

요리가 되면 남감하죠.

특히 낡은 후라이팬에서의 달걀부침은 늘 엉망이 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면 낡은 후라이팬에서 맛있는 달걀부침이 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방법은 불조절과 키친타월로 간단하게 맛있는 달걀부침을 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은 달걀뿐만 아니라 부침요리를 하실때 모두 적용되는 방법입니다.

 

 

 

 

                                   낡은 후라이팬에 부친 부드러운 달걀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후라이팬은 1년 넘게 사용한 후라이팬으로 처음에는 부침요리 할때

                  눌어붙지 않았지만 1년 넘으니 기능(?) 떨어졌는지 요리할때 요즘 재료가 잘 눌어붙어요

                  세척한 후라이팬은 더욱 잘 눌어붙죠

                 ( 사진상 기름에 반사해서 더 낡아보인다는 ㅡ ㅡ;; )

 

                  일상에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달걀을 부쳐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1큰술반 넣고 불은 처음에 센불에서 중불로 합니다

 

                                    달걀을 넣어 봤는데 거품이 생기고 거칠게 부쳐집니다.

 

 

                           낡은 후라이팬에서 달걀은 여기저기 눌어붙어서 난감합니다.

 

                                 그리고 거친 달걀부침으로 그닥 맛있게 먹기에 불편하죠

 

                                 그럼 맛있게 부치는 달걀을 만들어 볼까요?

                                     세척한 후라이팬에 기름 1큰술반을 넣어요

 

                                                        처음에 불은 센불로 합니다 

 

                             키친타월로 구석구석 후라이팬에 기름을 발라주고 불을 끄세요

 

                20초 후에 기름을 1큰술 넣어서 후라이팬에 고루 기름을 펴주고 달걀을 넣어줍니다

 

                                                         다음에 불은 약불로 하면.........

 

                                         눌어붙지 않고 부드럽게 달걀이 완성되고 있어요

 

                                  달걀부침 안밖에도 거품도 없고 거칠게 부쳐지지않아 부드럽죠

                                  간단하죠^^

 

                             달걀부침을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은 꽃소금을 조금 뿌리고

                             직접 갈아서 뿌리는 후추를 첨가하면 향긋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달걀부침.........

                             쉬울것 같지만 어려울수 있는 것이 달걀부침이랍니다.

                             집에서 늘 먹는 달걀이지만 더 맛있게 그리고 부드럽게 먹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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