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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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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이 추천하는 꽃게탕, 더욱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다. 요즘 꽃게를 저렴한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었네요. 살이 가득한 꽃게로 찜을 하여 꽃게향 그대로 즐기기도 했는데요. 특히 꽃게탕이 먹고 싶을 때 채소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있답니다. ‘이것’ 만 넣으면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절로 미소가 나오는 꽃게탕을 완성할 수 있어요.

                                 자꾸 생각나게 하는 단호박 꽃게탕

 

최근에 살아 있는 꽃게를 저렴하게 구입해(100g, 1000~1200원대) 바로 찜이나 꽃게탕을 즐겼는데요. 살아 있는 남은 꽃게는 바로 냉동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 동안 맛있게 즐겨 본 꽃게탕으로 간단하게 뚝배기 꽃게탕을 만들어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고 넉넉하게 꽃게탕을 만들어 즐거운 식사를 하기도 했네요.^^

 

꽃게탕 재료

무, 미니 단호박 또는 단호박, 양배추, 양파, 다진마늘, 파, 건고추, 된장, 고추장

육수- 다시마 육수(없으면 쌀뜨물, 또는 맹물도 좋음)

자취인이 즐기는 맛있는 꽃게탕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특히 재료 중 자취인이 꼭 넣는 재료가 바로 ‘단호박’입니다. 기본 재료에 단호박을 추가하면 단호박의 단맛으로 한층 풍부한 감칠맛과 진한 국물맛으로 맛있는 꽃게탕이 완성됩니다.

 

1인 뚝배기 꽃게탕 만들기

기본 재료를 적당한 양으로 준비하고 깨끗하게 손질한 꽃게 한 마리를 준비합니다.

뚝배기에 다시마 육수 또는 맹물에 무와 양배추 그리고 건고추(없어도 무방)를 넣고 5분 끓여준다. 된장과 고추장을 반 큰술씩 넣어 1분 끓여 준다. 꽃게와 양파, 다진마늘 넣어 1분 끓인 후 단호박을 넣어 5분 끓여준다. 마무리로 대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출근 전 스피드하게 만든 뚝배기 꽃게탕을 맛있게 즐겼네요.^^

 

2~3인용(자취인에겐 2회 분량) 꽃게탕 만들기

넉넉한 양으로 꽃게탕을 만들 때는 다시마 육수나 쌀뜨물에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만들면 꽃게탕이 더욱 맛있어요. 기본재료를 준비합니다.

육수를 만든 후 무 조각을 넣어 3분 정도 끓인 후 된장과 고추장 각각 1큰술 씩 넣고 채소를 넣어 다시 한번 끓여준다. 꽃게와 단호박 그리고 마늘을 넣고 10~15분정도 감칠맛이 풍부할 만큼 끓여준 후 대파로 마무리를 합니다. 기호에 따라 간장으로 간을 조절하고 후추를 넣습니다.

 

완성된 단호박 꽃게탕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단호박의 단맛과 단호박을 넣어 살짝 걸쭉해진 국물 맛을 맛보면 절로 감탄과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미나리를 그릇아래 넣어 꽃게탕을 부어주면 살짝 데친 식감으로 초고추장과 곁들이면 맛있더라고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호박과 꽃게살도 가득해 먹는 재미는 두 배!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고 다시 먹고 싶게 만드는 꽃게탕이 되겠습니다.

 

꽃게탕을 만들 때 단호박을 넣어보세요. 그 동안 맛본 꽃게탕의 맛과 차원이 다른 더욱 맛있는 꽃게탕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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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으로 2가지 맛의 탕을 즐겨본 자취요리를 소개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가을이 되니 따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요. 그래서 자취인은 최근 스피드하게 만들 수 있는 홍합탕을 즐깁니다. 한국식 맑은 홍합탕부터 유럽식 홍합탕 2가지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기본 홍합탕은 자주 즐기는 탕이며 좀 더 색다른 탕을 즐기고 싶을 땐 와인 홍합탕을 즐깁니다.

가을에 자취인이 즐기는  홍합탕 스타일

 

홍합 손질법

홍합을 구입한 후 조리 전 손질을 해야 잡내 및 비릿한 맛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찬물에 홍합을 담가주고 가볍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홍합 껍질의 불순물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제거를 위해 자취인의 도구는 양파망을 활용해 껍질의 불순물을 제거해요.

그리고 홍합껍질 주변에 홍합 수염(?)을 제거하면 더욱 맑고 비릿한 맛을 최대한 최소화할 수 있어요.

맑은 기본 홍합탕 만드는 방법

홍합탕의 기본은 물과 간단 재료만으로 10분 완성 맑은 홍합탕을 자주 즐겨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조리도 짧아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만들어 봅니다.

재료: 홍합 한 대접, 양파1/2, 마늘 5~8개, 홍고추(건홍고추도 OK), 맛술 또는 화이트와인 3큰술, 훗추가루, 쪽파

끓는물 1L에 홍합과 양파, 마늘, 홍고추,맛술을 넣어 5분정도 끓여주면 완성~

풍미를 더하기 위해 훗추가루와 쪽파 송송 넣어주면 시원하고 맛있는 홍합탕을 즐길 수 있어요.

취향에 따라 홍합살은 칠리소스 또는 핫소스에 즐길 수 있답니다.

남은 국물은 새우를 넣어 다시 한번 끓여주면 더욱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탕을 즐길 수 있어요.^^

 

와인 홍합탕 만드는 방법

와인홍합탕은 유럽여행에서 꼭 먹는 메뉴로 생각날 때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요. 유럽에서 맛본 홍합탕 맛 거의 그대로를 집에서 즐겨 왔네요.

재료: 홍합 한 대접, 화이트와인 머그잔 1컵, 양파 1/2, 마늘 5개

기타재료: 올리브유 4큰술, 버터 반큰술, 훗추가루, 바질가루

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버터 그리고 양파와 마늘 슬라이스를 넣어 볶은 후 홍합을 넣는다. 화이트와인을 넣고 훗추가루와 바질가루를 넣은 후 10분정도 조리면 완성~

향긋한 맛으로 홍합살 하나하나 먹는 재미도 있지만 진한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국물에 빵과 곁들려도 정말 맛있습니다.

 

자취인이 요즘 즐기는 2 가지 맛 홍합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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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에서 다양한 국이나 찌개를 나만의 스타일로 그 동안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자취인 아침밥상에서 자주 국과 찌개를 즐겨 왔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찌개는 된장찌개로 기본적인 된장찌개에 ‘이것’만 넣으면 살짝 청국장찌개 맛이 나면서 식감은 마치 알알이 부드럽게 씹히는 버블티를 먹는 듯 재미나는 자취인만의 된장찌개입니다.

 

 

버블티 식감을 느끼게 하는 자취인의 된장찌개의 재료는 바로 ‘낫또’입니다

 

재료: 감자 반개, 호박 1/3개, 양파 1/3개(깍둑썰기) 청양고추 2개, 표고버섯 2개, 대파 조금, 된장 1큰술, 낫또 50g

육수; 멸치, 건새우, 건홍합, 다시마로 끓인 육수 2컵 반(육수를 미리 만들면 좋아요)

 

낫또는 시중판매 냉동 낫또입니다. 자주 건강식으로 낫또는 즐기는데요. 종종 낫또를 활용한 된장찌개를 만들죠. 일본생산 낫또를 된장찌개에 넣으면 진한 청국장 맛이 나지만 국산 낫또는 생각보다 가벼운 청국장 맛이 나더라고요.^^

재료를 준비한 후 육수가 끓으면 채소를 넣어 채소물이 풍부하게 나올 만큼 5분정도 끓여줍니다. 된장 1큰술을 넣고 1~2분정도 끓이면 기본적인 맛있는 된장찌개가 완성되지요.

 

살짝 청국장 찌개맛과 식감이 좋은 된장찌개를 만들기 위해선 기본 된장찌개에 낫또를 넣은 후 2분 끓이고 마무리로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으면 맛있는 자취인만의 낫또 된장찌개가 완성된답니다.^^

 

월요일에 즐겨 본 자취인의 아침 밥상입니다.

새콤한 오이무침과 시중판매 냉동 떡갈비 구이 그리고 치즈 토핑 샐러드로 반찬완성!

낫또는 넣은 된장찌개의 맛은 살짝 청국장 맛이 나죠.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이 일품! 그리고 맛을 보면 흥미로운 식감을 주는 버블티를 먹는 듯 낫또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톡톡 터지는 식감과 고소함이 먹는 재미를 주는 낫또 된장찌개를 색다르게 즐겨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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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일을 하는 자취인 또는 상황에 따라 자취집에서 설날을 보내는 자취인을 위해 떡국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가족이 가까운 곳에 사시기 때문에 매년 설날 아침엔 자취인만의 떡국을 만들었는데요. 사골 육수나 고기육수가 없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떡국 만드는 방법이랍니다.

 

 

자취인이 즐기는 떡국 맛있게 만드는 방법

떡국 레시피는 그 동안 신정과 구정마다 즐기는 떡국 만드는 방법으로 육수는 멸치 및 건 해물로 만든 육수 베이스만 있으면 맛있는 떡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굴을 넣고 만들기도 하고 매생이를 넣어 바다향 가득한 떡국을 만듭니다.

 

굴 떡국 만드는 방법

육수재료: 멸치, 건새우, 건홍합, 다시마

기본재료: 떡국떡 1인분, 굴 반컵 분량, 다진마늘 1큰술, 양파 1/3, 대파 조금, 까나리 액젓 1큰술, 기타(김가루)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재료를 넣고 15분정도 끓여줍니다.

끓는 육수에 양파와 떡국떡을 넣고 3~4분정도 끓은 후 굴을 넣어 끓여줍니다.

마무리로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하면 더욱 감칠맛 나는 떡국이 완성

기호에 따라 김가루를 넣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1월1일에 굴을 넣어 시원한 맛과 향긋한 굴 향으로 사골육수나 고기육수 없이 간단하게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매생이 떡국 만드는 방법

매생이 떡국을 만드는 방법은 굴 떡국과 동일한 과정입니다.

추가재료는 매생이와 달걀지단이 넣어주었습니다.

매생이는 찬물에 가볍게 헹구어 주고 물기를 짜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떡국떡을 넣어 끓여주고 굴과 매생이 순 그리고 다진 마늘 넣어 3분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로 까나리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면 완성

 

설날 아침, 자취인의 떡국과 간단 식단입니다.

남은 굴로 굴전을 만들었어요. 반찬으론 김치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지만 조금 허전해서 샐러드와 곁들였답니다.

바다향 가득~ 매생이와 굴로 맛있는 떡국을 즐길 수 있답니다.^^

 

설날 아침, 부모님이 차려주는 떡국이 더 맛있지만 상황에 따라 부모님 집에서 설날 아침을 보낼 수 없다면 직접 만든 떡국을 즐겨보세요. 그리고 남은 떡국떡으로 자취생활 중 떡국이 그리울 때 다시한번 만들어보면 은근히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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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떡국, 떡국 만드는 방법, 명절요리, 설날, 자취 떡국,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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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따끈한 찌개나 국이 더욱 절실하네요. 특히 요즘처럼 난방비를 줄인다고 아직까지 난방을 못하는 자취인에게 아침이며 으슬으슬 춥네요. 그래서 더욱 아침 식사에서 뜨거운 찌개나 국이 필요해서 퇴근 후 아침에 먹을 수 있는 찌개나 국을 미리 만들어 두는데요. 최근에 단호박을 활용한 된장찌개를 만들어 보니 기본적인 구수한 된장찌개의 맛에서 단호박의 달콤함을 곁들인 된장찌개 맛에 감탄하고 있답니다.^^

 

추운 겨울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자취인이 만든 단호박 된장찌개 레시피를 소개해 볼게요.

 

재료

육수- 멸치, 건새우, 다시마를 15분 정도 끓여서 육수 만들기

채소- 감자1개, 단호박 1/3, 양파, 반개, 호박 1/3, 양배추 조금, 마늘 반큰술, 대파 반개

기타재료- 바지락, 된장1큰술 반, 고추장 반큰술

요리과정에서 재료를 디테일하게 촬영을 못했네요.

육수를 만들고 중간에 감자를 육수재료와 감자를 넣어 끓여주면 감자가 더욱 맛있고 부드러워요.

멸치, 건새우, 다시마를 건진 육수에 단호박을 먼저 넣어 2분 정도 끓여주고 나머지 채소를 넣어 3분정도 끓여주세요. 그리고 바지락을 넣어 3분정도 다시 끓여서 육수의 맛을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마늘,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2분정도 팔팔 끓여 준 후 먹기 직전에 파를 넣어주면 맛있는 자취인만의 맛있는 단호박 된장찌개가 완성됩니다.^^

'된장찌개를 먹기 직전 된장을 넣어 끓여야 더욱 맛있어요.^^'

구수한 전형적인 된장찌개도 맛있지만 단호박을 넣은 된장찌개 맛은 단호박의 달콤함이 곁들여져서 된장찌개의 맛이 더욱 맛있더라고요. 바지락도 넣고 호박과 양배추도 넣으니 더 단맛이 강해지고 푹 익은 감자의 맛과 국물에 절로 감탄이 나오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한동안 단호박 된장찌개를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자취인의 찌개요리는 단 하루만 즐길 수 없죠.^^

다음날 다시 끓인 건강식 단호박 된장찌개는 더욱 단맛이 진해져 이것이 된장찌개인지 단호박 스프인지 알송 달송한 상태로 다양한 반찬이 없어도 웃음 가득, 자취인은 추운 겨울철 아침 식사를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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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단호박찌개, 달콤한 찌개, 된장찌개,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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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은 휴일이면 평일에 바빠서 못했던 먹고 싶은 요리를 집에서 마음껏 즐기고 싶어요. 배달음식이나 주말 외식도 즐거움을 주지만 자취인만의 스타일로 직접 만드는 자취요리는 자취인에게는 나름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 동안 휴일이 되면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맛있게 식사를 했는데요. 이번 휴일에는 독특한 재료로 수제비를 만들었답니다.

 

수제비는 멸치 육수에 밀가루 반죽을 만들어야 수제비가 완성됩니다. 하지만 번거롭게 밀가루 반죽을 하고 숙성까지 하다보면 시간이 은근히 소비되는데요. 밀가루 반죽 없이 ‘이것’을 활용해 보니 간단 수제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도 소개했던 파스타 면 종류인 푸실리를 넣은 퓨전 된장찌개를 소개했는데요.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 휴일에 푸실리를 활용해 수제비를 만들어 봤습니다.

자취인의 스타일로 푸실리를 활용한 퓨전 수제비를 만들어 맛을 보니 절로 감탄이 나왔네요.^^

 

재료를 소개해 볼게요.(1인분량)

재료: 푸실리 한줌 반, 바지락 한줌, 감자 1개, 양파 1/3. 호박1/4, 대파조금, 마늘 반큰술, 멸치액젓 반큰술

육수: 멸치와 새우

푸실리는 15분 이상 푹 삶아줍니다. 이때 파스타 면을 끓일 때처럼 약간의 올리브유와 소금 그리고 기호에 따라 건 허브 종류를 넣어 삶아주면 더욱 푸실리가 맛있습니다.

채소를 잘라 준비하고 양파와 호박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채소에 소금 간을 살짝 한 후 센불에 달달 볶아서 준비합니다.

멸치와 새우를 넣은 육수를 미리 만들었습니다.

육수에 감자를 넣어 3분정도 끓여주세요.

그리고 바지락과 약간의 양파를 넣고 다시 진한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삶은 푸실리를 넣고 3분정도 팔팔 끓여주세요.  이때 간은 개인적으로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는데요. 그럼 더욱 깊고 진한 국물 맛이 나옵니다.푸실리로 만든 퓨전 수제비가 완성됩니다.^^

푸실리 수제비 스타일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대파 및 양파와 호박을 볶은 재료를 넣고 김자반을 토핑하여 맛보는 순간 절로 감탄이 나오게 되죠.^^

바지락을 넣어서 국물맛이 더욱 감칠맛을 자아내지만 채소볶음과 김자반을 넣으니 환상적인 조화의 맛으로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먹다보면 어느 순간에 빈 그릇이 되어버리죠.^^

감자도 맛있고 푸실리로 만든 수제비 스타일의 식감과 맛도 좋았습니다.

 

 

자취인의 스타일로 만들어 본 퓨전 푸실리 수제비를 즐겨보니 앞으로 더욱 자주 만들고 싶을 만큼 푸실리 스타일의 수제비가 자취인 휴일 식사를 즐겁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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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만의 요리법, 수제비, 자취요리, 푸실리, 푸실리 수제비, 휴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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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 아침 식단에 따끈한 국이나 찌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취인은 퇴근 후 다음날 아침 식사를 위해 국이나 찌개를 미리 만드는데요. 최근 찌개를 만들다가 파스타 면 종류의 하나인 꼬불꼬불 돌돌 말린 나사 모양의 푸실리로 만든 파스타 면이 남아 찌개에 넣어 보니 정말 맛나고 식감도 좋았습니다. 마치 수제비를 넣은 찌개처럼 말이죠. 그 이후 푸실리 파스타 면을 넉넉하게 삶은 후 파스타를 만들고 조금 남긴 푸실리 면을 찌개에 넣는 스타일을 자주 즐기며 맛있게 식사를 합니다.

 

수제비 넣은 찌개처럼 식감도 좋고 맛도 좋은 푸실리 된장찌개를 소개해 봅니다.

 

최근 자주 즐기는 마늘과 조개를 넣은 푸실리 올리브유 파스타입니다.

 

푸실리 된장찌개 만드는 방법

 

재료

육수: 멸치, 건새우, 건홍합, 건 다시마

감자 1개, 양파 반개, 대파 반개, 호박 반개, 순두부, 삶은 푸실리 한줌

고추장, 된장 각각 반 큰술보다 조금 더, 멸치액젓 1큰술

육수를 만들면 더욱 감칠맛 나는 찌개를 완성할 수 있어 멸치 외 몇 가지 건어물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가 완성되기 전에 나만의 스타일로 감자를 미리 넣어 육수를 마무리하면 더 맛있었습니다.

완성된 육수에 준비한 채소를 넣고 5분정도 끓여 준 후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맛을 냅니다. 3분정도 끓인 후 두부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나만의 찌개 간을 마무리하는 소스는 바로 ‘멸치액젓 한 큰술’(또는 반 큰술) 만 넣으면 더 맛있는 찌개나 국을 완성했답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조금 심심하게 하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깊은 맛의 찌개(국)로 자취인은 그 맛에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삶은 푸실리를 넣은 된장찌개와 바쁜 자취인의 아주~심플한 식단입니다..ㅋㅋ

부드러워진 호박, 감자와 순두부의 식감도 좋고 마치 수제비를 곁들인 찌개처럼 푸실리 추가로 푸짐한 반찬이 없어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취요리를 하다 보니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만들게 되는데요. 푸실리 면을 활용한 찌개는 식감은 물론 맛도 좋았답니다.^^

다음엔 정신없는 시즌 및 오픈작업이 끝나면 여유롭게 멸치육수에 감자 넣고 삶은 푸실리만 넣은 푸실리 수제비 스타일을 만들어 볼 예정으로 어떤 맛이 나올지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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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된장찌개, 수제비, 자취요리, 푸실리, 푸실리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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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요리를 소개하네요. 그 동안 요리를 해도 포스팅을 이런저런 상황으로 글을 못 올렸는데 이번 사골곰탕은 만드는 방법과 국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골곰탕은 누구나 즐겨 하고 맛있게 드시는 탕으로 물론 만드는 방법을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초보자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 동안 바쁜 일정으로 아침밥을 먹기 힘들 날이 많았어요. 그래서 별반찬 없이도 영양만점 사골곰탕을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만들어서 바쁜 아침에(요즘 지방오픈으로 아침에 바쁘지만 그래도 열심히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죠) 즐겁고 편안하게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매달 만들다 보니 쉽게 만드는 법과 국물을 이용한 간편한 요리들을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드는 법을 어렵게 생각하는 분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시간만 조금 투자하면 만들기도 쉽고 만들어서 아침밥과 국물을 이용한 여러 다양한 국물요리를 할 수 있어요. 특히 다가오는 설에 사골곰탕으로 떡국을 만들어 보세요. 진하 육수로 맛있는 떡국도 완성될 수 있습니다.

자 , 그럼 사골 곰탕을 만들어 볼까요?....^^
재료는 우족1개로 정육점에서 즉석에서 잘라 만들었습니다.

1. 핏물 빼기

사골을 찬물에 3시간 이상 핏물을 배준다. 1시간에 한 번씩 핏물을 빼주면 더 효과적이다.

2. 15분만 끓이기

끓는 물에 15분정도 끓인 후 물만 버려 찬물에 한번 씻어준다.

3. 5시간 끓이기

사골의 3~4배정도 물을 넣은 후 중불에 5시간정도 끓인다. (이때 중간에 찬물을 넣으면 안 된다.) 사골뼈를 빼서 국물을 다른 통에 옮기고 다시 뼈에  3~4배정도 물을 넣어 4시간정도 다시 끓여 준다.

4. 기름을 제거하기

사골을 끓인 국물은 찬 곳에 식힌 후 위에 굳은 기름을 제거해야 맑게 먹을 수 있다.

5. 사태로 진한 국물 만들기

빨리 사골곰탕을 먹는 방법: 국물에 핏물을 제거한 사태나 양지를 300g씩 첫 번째 국물에 넣어 끓이고 나중에 만든 국물에 다시 300g를 넣어 각각 끓여준다. (한꺼번에 끓이는 것 보다 각각 사태를 넣어 끓이는 방법이 첫 번째 국물을 빠르게 먹을 수 있다) 사태나 양지를 넣고 끓이면서 중간 중간 거품과 불순물을 제거한다.
천천히 진하게 먹는 방법: 첫 번째 국물과 두 번째 국물을 합쳐서 사태 600g를 넣어 다시 40분정도 끓여주면서 기름과 불순물을 중간 중간 제거한다. 첫 번째 국물과 두 번째 국물을 합쳐서 만든 국물은 더 고소하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6. 최종 기름 제거
국물에 사태를 넣고 끓이면 다시 기름이 나오므로 식힌 후 다시 기름을 제거한다.

7. 양념 사태고기 만들기

적당히 익은 사태를 다진 마늘과 다진 파로 양념을 미리 해두면 사골곰탕을 먹을 때마다 조금씩 넣으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사골곰탕이 완성되면 든든한 아침을 먹게 하는 기특한 아침식사가 되어 하루가 즐겁습니다^^


                             사골곰탕 국물이용

사골곰탕 국물로 이용하는 방법은 대단한 재료도 아닌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손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육수는 요리에 베이스가 되는 것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골국물을 이용해 보세요. 이 방법은 출근 전 10분 안에 만들어 맛있게 먹거나 주말점심에 즐겁게 만든 국물이용 방법으로 온 가족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사골국물 이용방법입니다 ^^ 

1. 김칫국 만들기

김장김치나 신 김치로 사골곰탕국물을 이용해 김칫국이나 김치찌개를 만들어 보세요. 멸치육수보다 개운한 맛보다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끓인 육수에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끓이고 다진 마늘과 양파 조금 그리고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 끓여요.(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하기)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로 완성합니다.

2. 된장찌개 만들기

된장찌개를 사골곰탕 국물로 만들면 특별한 맛이 나죠. 만드는 방법은 역시 간단해요. 재료는 사골국물을 끓인 후 감자, 양배추, 당근, 양파, 약간 시든 파프리카,(냉장고 채소 해결) 건 표고버섯을 넣어 다시 5분정도 끓인후 된장을 풀어 끓여주세요. 그리고 먹기 직전 달래나 냉이를 조금씩 넣어 2분 정도 끓여주세요. 봄 향기를 그윽하게 느끼며 맛있게 즐길 수 있죠.

3. 소면으로 국수 말기

소면을 이용하면 특별한 육수가 없어도 간단하게 고소한 국수요리가 완성됩니다.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사골곰탕을 끓여 건 표고버섯(없어도 무방),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소면은 미리 간단하게 삶아서 국물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를 넣고 기호에 따라 사태양념고기와 후추를 넣어 주면 소면 국수요리가 맛있게 완성하죠. 김치만 있어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4. 떡국 만들기

명절인 설이면 맛있는 떡국을 만들어 야 합니다. 이때 사골곰탕을 미리 만들면 손쉽게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사골곰탕에 미리 국물에 소금 간을 한 후 떡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떡이 익으면 다진 마늘을 넣어 다시 끓여 준다.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와 양념 사태고기, 후추를 넣어 주면 진하면서 고소한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아침이 든든한 사골곰탕을 만드는 방법과 국물이용방법입니다. 한번 만들면 며칠동안 아침밥이 즐겁고 하루가 활력이 됩니다. 국물을 이용하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개인적으로 바쁜 아침에 만드는 국물요리를 했지만 사골곰탕으로 정말 다양한 국물요리가를 만들 수 있죠.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바쁜아침과 출출할 때 맛있는 요리가 손쉽게 완성되어 집에서 맛있고 따끈한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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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국물이용법, 국수, 김칫국, 된장찌개, 떡국, 명절, 사골곰탕, 사골곰탕 만드는 법, 사태, 아침밥,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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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두부조림이 먹고 싶어서 재료를 준비하고 양념장을 준비했죠.

두부조림할때는 고추가루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양념장 마지막에 고추가루를 넣으려고 하는데

고추가루가 반큰술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고추장을 넣어서 찌개로 만들까 했죠.

이미 양념장에는 매실액을 넣어서 찌개에도 괜찮을까 했지만 만들기로 했어요.

고추장 두부찌개가 완성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고 다음날에도 또 먹고 싶어서 그대로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별 특별한 재료도 없었고 육수를 따로 만들지도 않았는데 얼큰하게 맛있는 고추장 두부찌개를

소개하고 싶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재료

                  주재료: 두부반모.양파반개.대파1/2.고추2개.마늘1큰술

                  양념장: 고추장 1큰술반.고추가루 반큰술.매실액2큰술( 또는 설탕반큰술).참기름2/3큰술

                          간장3큰술.후추.깨.물1컵

 

                            1. 재료를 준비한다

 

                           2. 양념장을 만들고 채소를 넣고 물을 넣어 준비한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

                          3. 두부조림이나 찌개를 만들때 양념장.채소를 냄비에 조금 넣어준다

                             ( 그럼 두부가 냄비바닥에 들러붙지 않아 좋고 양념장도 잘 스며든다)

 

                     4. 양념장과 두부를 겹겹이 넣어서 처음에는 센불 중불 약불로 5분정도 끓인다

 

                          자~ 그럼 너무 간단한 맛있는 고추장 두부찌개가 완성됐어요

 

                            특별한 재료도 없는데 고추장 두부찌개는 생각, 그 이상으로 맛있죠^^

 

                      얼큰하게 만들어 보세요. 정말 깜짝! 놀라는 맛을 경험하시게 됩니다^^

 

                      특별한 재료와 어려운 요리방법보다는 생활속에서 쉽게 할수 있고 맛도 있다면

                      그것이 생활속 작은 행복과 맛이 아닐까요?....^^ 

 

 

 

 

                          스크랩-----------http://blog.daum.net/mpersons/1129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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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추장 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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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추운 주말에 따끈한 어묵탕이 먹고 싶었어요.

추워서 나가기도 싫어서 집에 있는 재료를 모두 응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요리야 계획을 하고 만들면 더 맛있을 수도 있겠지만 집에 있는 재료를 응용하면서

맛있게 만들면 더욱 기분이 좋죠.

냉장실.냉동고를 찾아보니 일본에서 사온 어묵이 있었고 냉동고에 유부와 기타 재료를 응용해서

만들어 봤는데 정말 맛있었죠.

어묵탕의 맛있는 조건은 역시 육수를 어떻게 만드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쉽게 어묵탕을 맛있게 만드는 육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재료

           육수재료: 멸치15개.건새우10개.건홍합10개.다시마 5cm 2개.건홍고추2개.고추1개

                          무 큼직하게(두께 3cm)10조각.양파반개 대파1개

           기타재료: 어묵 300g.사각유부4개.쑥갓.고추

           어묵탕 간하기: 간장1큰술.꽃소금으로 간 조절

           간장소스: 간장4큰술.참기름반큰술.매실액1큰술(또는 설탕1작은술).깨.대파반작은술.고추가루

 

            1. 육수 재료를 넣고 물2L를 넣은 후 20분정도 끓여준다

 

             2. 육수가 완성되면 무만 빼고 모두 건져준다

 

              3. 어묵을 잘라준다

                 ....일반 어묵을 사용할 경우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이용한다( 국물이 개운하다)

              4. 유부도 한번 데치고 이용한다

 

             5. 어묵과 유부를 넣고 3~4분정도 끓여주면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6. 완성되면 쑥갓과 고추로 향을 더하고 후추도 기호에 따라 뿌려준다

 

               김이 모락모락 뜨끈한 어묵탕이 완성됐어요^^

 

                국물맛도 너무 개운하고 특히 무가 정말 달고 부드러워요^^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맛있는 어묵탕을 만들어 봤는데

              추운 겨울에 국물이 개운하면서 어묵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겨울의 맛이라 생각해요

              국물이 끝내주는 어묵탕! 집에서 즐기세요~~~~~~~^^

 

 




                    스크랩......http://blog.daum.net/mpersons/1129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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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어묵탕.겨울.뜨끈한.국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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