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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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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최근 자주 둘러보는 곳은 지유가오카 거리이다. 여유로움이 있는 것이며 곳곳에 색다른 편집숍이 제안되어 구경만으로도 재미난 거리이다. 특히 편집숍은 각각의 특색 있는 상품구성 그리고 공간구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다. 지난겨울에도 몇 곳의 편집숍을 소개해보았는데 소개 못한 편집숍을 추가해본다.

 

 

지유가오카 거리의 색다른 이미지의 편집숍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그 동안 색다른 편집숍을 둘러보았다. 그 동안 몇 곳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소개했는데 특히 Today's Special 편집숍의 분위기는 여유로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천천히 둘러본 Today's Special 매장의 이미지와 예쁜 제품들을 구경해본다.

- 1층엔 주방,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가드닝이 제안.

하나하나의 구성과 상품 제안이 돋보인다.

- 가드닝용품 및 디퓨저, 기타 생활용품 제안공간

- 2층엔 패션잡화 스타일링 제안공간

지유가오카의 Today's Special 매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즐겨본다.

 

PS-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 본 편집숍들을 다시 한번 소개해본다.

 

참고 글-    도쿄에서 취향저격, 지유가오카 편집매장 4곳

dulton(덜튼), INEE SHOP, IENA, KOE 편집숍들은 특히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보기 좋은 편집매장으로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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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한다. 패션잡화는 물론 최근에는 식품코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게 되는데 디자인 숍은 당연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한다. 그 외 몇 곳의 백화점, 쇼핑몰, 로드숍 등등에서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상품이 있었다.

 

 

도쿄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

도쿄의 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흥미로운 식품들

긴자식스 식품관 캔디매장에서 재미난 캔디들을 구경해보았다.

비커 패키지 사탕, 칫솔과 치약 형태의 캔디 그리고 치아형태의 캔디에 깜짝!

 

최근엔 농산물에서 미니 채소를 제안하는 코너가 많아졌다. 작은 채소가 귀엽기도 하며 요리를 하면 과연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다.

한국과 다른 달걀 패키지는 리얼한 상품 이미지를 주었다.

달걀 프라이 모양을 패키지에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강조한다.

 

디자인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도쿄가면 늘 구경하는 매장 중 하나가 하라주쿠 디자인숍 MOMA 매장이다.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상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둘러보는 곳이다.

최근엔 제안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본다.

- 오팔 컬러 이미지를 강조한 컵 디자인이 유행

-몬드리안 패턴의 노트로 착시 효과가 인상적

- 멀티 스푼

-재미난 약통

- 잼나는! 핀~

- 흥미로운 꽃병과 물컵

지금까지 도쿄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재미난 상품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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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나만의 맛집 몇 곳이 있는데 꼭 찾게 되고 그래야 일본여행을 온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맛집들이다. 그래도 가끔은 새로운 맛집을 찾아 또 다른 맛의 경험과 여행의 즐거움도 더하게 된다. 그 중 최근에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철판 요리로 맛있게 즐겨 본 도쿄 맛집을 소개해 본다.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겼던 도쿄 맛집

가끔 국내에서도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겨보았지만 도쿄에서 맛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좀 더 기대를 하게 된다. 몇 년 전에 도쿄여행에서도 맛을 보았지만 소개하는 맛집은 테이블에서 철판요리로 즐길 수 있어 색다름을 주었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루미네 쇼핑몰 6층에 위치한 ‘균타’ 맛집이다. 작년 겨울에 루미네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맛집되어 봄에 방문해보았다.

 

1인 식사로 테이블에 착석해보니 앞에 철판이 있어 흥미로웠다.

런치세트가 저렴하지만 저녁식사 세트메뉴는 다소 가격이 있었다.(1790엔)

단품 메뉴도 다양해 다음엔 지인들과 오고싶게 했다.

세트메뉴엔 음료, 샐러드,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디저트 순으로 나온다.

 

샐러드는 독특한 식감과 소스로 식욕을 증진~

철판에 야키소바부터 나왔는데 아하~!

절로 미소가 나온다.

 

잠시 후 오코노미야키가 나왔다.

미리 조리된 것을 철판에서 한 번 더 즐겨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맛은 1인 식사이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통통한 새우살 식감과 아삭 채소 그리고 곁들이는 매콤한 소스를 더하니 혼자 먹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는! 맛있으니깐!

 

디저트는 미니 파르페,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경단 그리고 단팥의 절묘한 조합이 맛있는 식사를 마무리하게 해주었다.

 

도쿄에서 즐겨 본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2가지를 함께 그리고 코스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맛집이다.

나만의 평가: 다시 찾게 될 듯.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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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하네다공항을 이용한다. 이유는 집에서 김포공항이 가까우며 도쿄에 도착하면 숙소를 시나가와 역 부근에 선택하니 나리타공항 이용보다 거리나 시간 그리고 교통비가 효과적인 이유다. 물론 나리타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시나가와 역에서 환승하기도 하는데 시나가와 역의 플랫폼은 여행자에게 좀 친절한 이미지를 준다.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 플랫폼의 바닥표기

도쿄 지하철 노선은 한국보다 많아 복잡하고 출구도 여행자에게 다소 힘들게 하는 점이 있다. 다행히 한국어 표기가 있어 도움이 되지만 환승이 많은 역은 몇 번을 가도 당황스럽고 복잡하다. 특히 시나가와 역은 라인이 많아 공항행 플랫폼을 찾기 어려운 곳이다.

 

하네다공항 게이큐선 플랫폼

하네다공항을 출발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게이큐 본선을 이용하게 되는데 시나가와 역에서 20분이 걸린다.

 

시나가오 역 플랫폼 바닥 표기가 여행자에겐 유용

복잡한 시나가와역에서 게이큐선이 있는 플랫폼에 도착하면 여행자는 다소 어리둥절하게 된다. 플랫폼엔 게이큐선 외 몇 개의 노선과 겹쳐서 인파에 놀라게 된다.

물론 시간별 노선 도착시간표를 체크할 수 있지만 인파로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 시나가와 역에선 ‘이것만 확인하면 된다’

 

플랫폼 바닥에 출발 라인이 명확하게 표기되어 복잡한 플랫폼 상황이지만 그곳에 대기와 질서로 정리되어 쉽게 하네다 공항 라인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복잡한 플랫폼에서 바닥표기만으로 쉽게 공항철도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도쿄여행을 하는 여행자라면 특히 복잡한 시나가와 역에서 당황하지 않고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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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게이큐 본선, 도쿄 지하철, 도쿄여행, 시나가와 역, 여행자, 일본 여행, 일본 지하철, 일본 지하철 바닥표기, 지하철 플랫폼, 하네다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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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늘 찾는 곳 중 하나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매장이다. 다양한 장소에서 멋진 편집매장을 둘러보며 흥미로움과 다시 찾게 하는 매장이미지 등등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언제나 구경하고 싶은 곳이다. 최근엔 새롭게 찾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을 둘러보면서 그 곳 공간속에서 공감을 즐길 수 있어서 소개해본다.

 

 

도쿄에서 가볼만한 공간과 공감의 편집매장

시나가와 역 주변에 호텔을 정하고 그 주변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둘러 본 곳이 'Slow House'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은 물론 푸드 그리고 패션잡화까지 다양하게 둘러볼 수 공간이다.

 

특히 슬로우 하우스 가는 길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바닷물이 이어진 운하?

즉 바다향이 가득하지만 마치 강 주변을 산책하는 분위기로 운치도 있고 여유로움으로 걷는 자체만으로 도심 속 멋진 장소가 분명하다.

 

Slow House 매장을 찾았다. 주변 건물과 잘 어울리는 외관과 입구

매장 안을 들어가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싱그러운 가드닝 코너가 상큼함으로 식물과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매장 한 켠엔 레스토랑이 제안 되어 푸드를 즐길 수 있다.

 

생활용품 제안은 공간 속에서 이어지 다양한 용품으로 한참을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았다.

 

1층에 패션잡화 역시 지나칠 수 없는 곳으로 스타일제안을 살펴보았다.

 

2층에 인테리어와 용품 및 기타 생활용품 제안으로 빈티지함과 모던한 이미지의 인테리어 소품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다.

 

매장 주변엔 맛집과 색다른 주변 풍경이 그 동안 도쿄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운 공간과 공감을 느낄 수 있어 시나가와의 또다른 매력을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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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low house, 공간, 공감, 도쿄 생활용품, 도쿄 편집매장,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매장, 슬로우하우스, 시나가와, 시나가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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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tel koe 건물을 보며 흥미로움으로 호텔(매장)을 구경해보았다.

 

1층은 푸드 즉 음료와 푸드, 음악을 즐기는 공간의 카페를 제안하고 있었다.

1층 일부 공간에 패션을 제안하는 공간을 살짝 노출하여 2층의 패션잡화 매장을 제안했다.

 

호텔시설은 숙박을 하지 않아 구경을 할 수 없어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니 미니멀한 컨셉의 룸 형태가 강조되어 기회가 된다면 룸 공간을 경험하고 싶게 했다.

 

다시 2층을 구경해본다.

2층은 1층에서 제안한 패션을 좀 더 강조했는데 3월 방문 당시, koe × THOM BROWNE(톰 브라운) 콜라보레이션을 한 스트라이프 패턴 패션스타일이 제안.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류는 단번에 시선을 끌게 하여 한참을 머무르게 했다.

그 외 koe 브랜드의 여성과 남성의 패션 스타일도 다양하게 둘러보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패션잡화 및 매장환경 역시 색다른 이미지와 직원의 친절함도 인상적이었다는..

결국 지갑을 열게 한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다소 번잡함이 있는 도쿄 시부야거리에서 흥미로움과 여유로움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는데 숙박을 하지 않아도 도심 속 호텔 안에서 카페와 패션잡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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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otel koe, 도쿄여행, 도쿄호텔,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 호텔, 쇼핑, 스타일, 시부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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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도 좋아하고 오므라이스도 즐기는 편이다.

오므라이스는 볶음밥에 위에 노랗게 올린 오믈렛의 식감이다. 그리고 맛있는 소스가 더해지면 환상의 조합으로 점점 밥이 줄어드는 것이 아쉬울 때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너무나 평범한 비주얼에 소스는 흔한 케첩이 뿌려진 오므라이스를 맛본 후 맛과 식감에 깜짝 놀라게 한 오므라이스를 맛보게 되었다.

 

 

 

 

 

부드러운 식감에 놀란 일본 오므라이스 맛집

도쿄 긴자거리를 둘러보다 일본 스타일의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검색한 맛집이 긴자 킷사유(Kissa You)이다. 알고 보니 ‘고독한 미식가’에서도 나온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기대를 가지며 오므라이스 맛집을 비오는 날 방문해보았다.

 

입구엔 초록색 ‘You'가 돋보이는 간판이 은근히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게 했다.

식당에 들어가 보니 역시나 오래된 경양식당 이미지이며 다소 좁은 공간으로 1층 바 좌석으로 안내를 받았다.

음료와 오므라이스 런치세트(1.100엔)를 주문했다.(저녁 1300엔)

15분정도 기다림이 있었지만 조리실 현황을 보는 재미로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

 

주문 후 노란색 물수건과 물 그리고 주문한 자스민 차가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오므라이스가 테이블에 놓여 졌는데...

 

비주얼은 정말 심플했다. 그리고 오믈렛 위에 그 흔한 케첩이 뿌려졌으며 볶음밥도 밥에 케첩으로 볶은 밥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심플했다.

그래도 은근히 심플한 비주얼이 강렬한 이미지를 받기는 했다.

노란색이 유난히 돋보이는 도톰한 오믈렛을 살짝 펼쳐 속을 보니 마치 치즈가 쭉~ 흐르는 듯 부드러움에 깜짝!

맛과 식감에 다시 한 번 놀라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서 살짝 주변 눈치를 볼 정도였다.

와우~ 이 부드러움~ 그리고 고소하다.

볶은밥은 어떤지 맛을 보니 버터향이 강하고 오믈렛과 함께하니 고소함이 한층 더했다.

그런데 그 흔한 케첩이 이곳 오므라이스 맛을 더 맛있게 해주는 이유는 뭘까?~

살짝 느끼할 수 있는 타임에 단무지처럼 나온 붉은색 짠지와 곁들이고 자스민 차와 함께 하니 한층 오므라이스 맛을 더해주었다.

처음엔 오므라이스 양이 적은 듯 했지만 맛나게 식사를 마치고 나니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했다.

다음에 도쿄 일정에서도 재방문을 하게 될 듯~!

 

주소: 일본 〒104-0061 Tokyo, 中央区Ginza, 4丁目13−17 高野ビ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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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issa You, 긴자거리, 긴자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오므라이스, 일본 오므라이스, 일본맛집, 일본여행, 킷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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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도쿄여행에서 여러 곳의 호텔을 이용해왔다. 하네다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을 주로 선호하고 특히 조식이 어떻게 제공하는지 체크하며 호텔을 선택해왔다. 대체적으로 만족한 호텔도 있었고 생각보다 비좁은 룸 공간에 실망했지만 5성급 호텔이 아니니 그냥 이해했다. 최근에도 시나가와역과 가까운 호텔을 선택했는데 처음으로 룸을 교체했던 상황이 있었다.

 

 

일본 호텔에서 룸을 교체 요청한 이유

최근에 선택한 호텔은 게이큐 엑스 인 시나가와(KEIKYU EX INN Shinagawa)호텔이다. 시나가와 역과 가깝고 중심가 이동에도 원활한 위치이다.(외관은 GOOS 라고 표기)

룸 공간도 그 동안 이용한 호텔보다 넓고 깨끗했다. 

욕실은 기본이며 가장 좋은 점은 옷장과 수납공간이 많아 유용했다.

그리고 특히 일본 호텔에서 처음 접한 안마의자는 피로한 여행 일정에서 도움이 될 만큼 너무 좋았다. 하지만 첫날 숙박 후 룸을 교체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되었다.

 

여행 첫날, 일정을 마치고 늦은 시간 룸에 입실 후 잠을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눈이 떠지더니 스멀스멀~ 코골이 소리가 들렸다. 과하게 크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정말 신경 쓰이며 그 이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너무 피곤하고 더 자고 싶었지만 은근히 들리는 코골이 소리에 '호텔을 잘못 잡았다'고 생각했다. 4시에 잠이 깨어 6시 30분!

‘으악~ 내가 너무 민감한가?’

물론 호텔에서 사소한 잡음을 경험했지만 코골이 소리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늘 아침밥을 먹기에 이른 시간에 조식을 위해 레스토랑에 도착!

 

와~ 조식이 환상적이다!

- 레스토랑 외부에 정원과 미니 호수를 바라 볼 수 있어서 좋음.

잠을 못자서 피곤했지만 조식 때문에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었다. 2일 동안의 조식은 다양하고 맛있어서 다음에도 다시 찾고 싶을 만큼 가격대비 조식 메뉴가 기특했다.(1일 객실 및 조식포함 십만원: 요일 또는 시즌별 다를 수 있음)

PS- 도쿄여행은 일요일 출발! 이유? - 호텔 가격이 완전 저렴!!)

 

조식을 마치고 레스토랑을 나가는 상황에서 깜짝!

조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대기(줄서기)가 있을 만큼 이곳 호텔의 조식이 유명한가?

8시대에 가면 15분 이상 대기를 해야 조식을 할 수 있을 만큼 줄을 서야 조식이 가능한 호텔 이미지를 받았다.

조식 후 프론트 데스크에서 잠자리에 대한 불편함 즉 옆 룸에서 들리는 코골이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잤고 그래서 룸 교체를 요청했다.

직원은 바로 룸을 교체해주고 2일차 룸에서의 잠자리는 소음 없이 숙면을 하여 유쾌하게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다.

또한 당일 조식은 더 맛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입구 상황은 역시나 긴 줄이 이어졌다.( 즉석에서 만들어 준 오믈렛 맛나!! )

 

처음으로 호텔 룸 교체를 요청해 보았다. 층간 이동 없이 같은 층 이동으로 살짝 여행 짐을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3성급 다른 호텔과 비교 시 룸 공간이 넓고 시설도 만족 그리고 깨끗하며 특히 조식이 개인적으로 도쿄에서 가격대비 가장 맛나게 즐겨 본 호텔 조식이라 한번은 다시 선택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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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게이큐 엑스 인 시나가와 호텔, 도쿄 호텔, 도쿄여행, 시나가와 호텔, 일본 호텔 조식, 일본여행, 호텔 룸교체, 호텔 시설, 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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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는 요즘, 제철과일로 봄향기와 싱그러움을 미리 접하게 된다. 과일매장에선 붉은색 딸기가 가득 진열된 풍경만 봐도 상큼함으로 봄을 느낄 수 있다. 딸기하면 당연히 상큼한 붉은색이 본연의 컬러였다. 하지만 최근 일본 과일매장마다 붉은색 딸기가 아닌 핑크? 아니면 흰색 딸기라고 해야 할까? 처음 접한 일본의 흰색 딸기와 가격에 놀라게 되었다.

 

 

일본 과일매장에서 가격에 놀란 흰색딸기

도쿄일정에서 과일코너를 둘러보다가 놀라운 컬러의 딸기를 보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익숙한 붉은 딸기가 아닌 하얀색 딸기를 처음 접하게 되어 당황하고 가격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몇 곳의 백화점과 슈퍼마켓 과일매장에서 흰색? 아니면 핑크색? 처음 본 딸기의 컬러를 보며 어떤 맛인가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붉은색 딸기보다 2배 이상의 가격대로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컬러가 흰색에 가까울수록 가격대가 높다는 것.

즉 핑크색의 딸기보다 흰색에 가까울 만큼 하얀색의 딸기가 3배 이상 비싸다는 것을 확인되었다. 솔직히 흰색 딸기는 익지 않은 딸기처럼 보여 시고 달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이 생기지만 붉은 딸기보다 더 달콤하다고 한다.

 

롯폰기 미드타운에 가면 색다른 과일이나 프리미엄 과일을 제안하는 과일매장이 있다.

이곳에서도 흰색딸기가 진열되었는데 ‘왕 딸기’이다.

 

낱개로 포장된 흰색딸기와 붉은색 딸기는 왕 딸기로 가격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흰색딸기는 개당 만원이 넘어 가격에 놀라게 되었다.

더욱 놀라게 한 24개의 흰색딸기가 포장된 박스는 가격이 무려 8.640엔으로 8만원이 넘는 가격대! 그리고 믹스 딸기는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깜짝 놀라게 했다.

원산지나 딸기 맛에 따라 가격대가 결정된 듯하여 흰색딸기 맛이 더욱 궁금했다. 낱개라도 혹시 했지만 역시 가격대가 지갑을 열지 못하게 했다......

 

일본 과일매장에서 본 흰색 딸기 나중에 대중화되어 가격이 저렴해지면 꼭 한번 맛보고 싶다.

PS-국내에서 개인적으로 흰색 딸기를 한번도 접하지 못했지만 ‘만년설 딸기’라고 흰색딸기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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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딸기, 만년설 딸기, 일본 과일매장, 일본 딸기, 일본여행, 흰색딸기, 흰색딸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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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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