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70,601,667total
  • 454today
  • 3,295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일정에서 혼밥을 자주한다. 일행과 하는 일정보다 혼자 일정이 많다보니 혼밥이 자연스럽고 나만의 단골맛집도 많이 생겼다는 것. 한국이나 일본에서 혼밥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지만 역시 일본이 혼밥하는 사람이 더 많아 여행자에겐 좀 더 혼밥하는 것이 편하다. 하지만 혼합하기 어려운 식당이 있었는데 바로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이다. 그것도 무한리필 맛집이라면 더욱 난감하다.

 

 

일본에서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혼밥

 

도쿄에서 즐겨 찾는 나만의 맛집 몇 곳을 먼저 소개해본다.

첫 번째는 역시 초밥으로 15년 동안 자주 가는 신주쿠 초밥집이다. 세련된 공간은 아니지만 단골집이 되었다.( OUGI SUSHI )

면요리도 즐기는데 라멘, 우동. 소바 등등 자주 가는 맛집도 많다.

-신주쿠 중화품 라멘 맛집: 히다까야. 신주쿠 우동맛집: 우동신

 

튀김덮밥 그리고 돈가스는 한국에서 그리울 만큼 즐기는 맛집이다.

-하라주쿠(체임점이 많음): 텐동텐야. 긴자 돈가스: 바이린

 

최근엔 일본 함바그 맛에 푹 빠져 여유시간이 되면 줄서서 먹어도 후회 없는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단골맛집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는 것. 긴자 함바그: 스키야바그

 

나만의 맛집 중 일행과 같이 가야만 했던 시부야 맛집이 있다.

나베조 무한리필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으로 항상 여러 명과 같이 같던 맛집이다. 고기와 샐러드, 음료, 디저트가 무한리필로 제공되어 풍족하게 식사를 했던 곳이다.

혼밥하기 난감한 이곳을 처음으로 나홀로 식사를 해보았다.

저녁보다 가격이 저렴한 런치를 선택했다(1600~1800엔)

좌석에 앉아 런치메뉴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두 가지 고기와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반반을 선택했다(두 가지 고기선택 시 1800엔)

테이블에 세팅이 준비되면 각종 양념과 채소 그리고 만두 면 등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먹을 준비 완료~

반반 용기에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육수에 나만의 취향의 채소와 토핑재료로 육수에 넣어 이제부터 반반 육수에 고기를 살짝 데쳐서 맛나게 즐기면 된다는 것~

샤브샤브는 담백하게 특제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감칠맛 나는 고기와 채소를 즐길 수 있다.

스키야키에 넣은 채소와 고기는 달걀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하며 특히 두부를 넣으면 절묘한 짭쪼름맛에 반함~

반반으로 즐기는 메뉴선택으로 맛있는 점심식사가 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도쿄에서 혼합을 즐기는 나만의 메뉴와 맛집을 소개해봄~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주방용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 주방용품을 접하면 그저 구경만으로도 흥미롭다. 또한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일본 식기류 및 주방용품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 시간이 된다면 주방용품 매장이나 주방용품을 제안하는 편집숍을 적극적으로 둘러본다.

 

 

일본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해본 주방용품

두 곳의 일본매장에서 둘러본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LOFT(로프트)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꼭 둘러보는 곳으로 특히 도쿄 시부야점을 찾는다. 문구, 패션잡화, 뷰티, 생활용품 등은 물론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매장으로 겨울에 방문한 주방용품 중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로프트 주방용품 코너에서는 각종 주방용품은 물론 리빙, 요리서적 및 주방관련 상품이 제안한다.

겨울에 제안된 용품 중 특히 일회용 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형태의 코(인물/ 애니멀) 이미지로 컵으로 음료를 마시는 순간, 재미난 이미지를 제안한 일회용 디자인 컵이다.

 

시스템 디자인 컵은 표정이나 스타일 변화를 레이어드 할 수록 재미를 주는 일회용 컵

그 외 색다른 아이디어 상품들이다. 컵라면 덮개 거치대 그리고 디자인 국자. 디자인을 강조한 젓가락은 여행자에게 절로 미소를 주게 했다.

 

한참을 구경하며 흥미로움을 준 다양한 모양의 젓가락 거치대들이다. 식재료 또는 주방용품 미니어처로 재미나게 젓가락 거치대를 제안한다.

 

그 외 전통적인 일본 도자기들

 

Francfranc(프랑프랑)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물론 프랑프랑 매장도 꼭 둘러보는 곳이다. 유럽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빙전문 매장으로 다양한 리빙용품과 색다른 주방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자주 가는 매장은 시부야점과 오모테산도 매장으로 최근에 주방용품을 쇼핑하기도 했다.

 

유럽스타일의 주방용품과 식기류를 둘러보았다. 최근 도자기 트렌드는 그릇 테두리에 라인(미니멀)을 강조한 디자인이 유행하여 적극적으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인을 강조한 파스타 볼과 일본 패턴을 제안한 도자기 그릇을 쇼핑하여 집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

 

일본에서 흥미롭고 색다른 주방용품을 재미나게 구경해보고 직접 사용해본 후기까지 소개해 봄~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 중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을 구경해보았다.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재미도 물론 있지만 한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은 바로 지유가오카이다. 지유가오카는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골목마다 예쁜 빈티지 매장 둘러 볼 수 있으며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진 매장들도 흥미롭게 구경해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

지유가오카에서 추천하고 싶은 매장은 메종 IENA(이에나), IDEE(이데) 편집숍, DULTON(덜튼), KOE(패션/생활) 4곳이다.

 

메종 IENA(이에나)

3층으로 구성된 메종 이에나 매장은 1층은 의류 전문 팝업스페이스와 베이커리 구성으로 입구부터 흥미로움을 주는 매장이다.

2층은 베이식과 트렌드 이미지를 제안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안.

3층은 여행관련 제품과 스포츠 및 아우도어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IDEE(이데) 편집숍

이데 편집숍은 4층으로 구성되어 층별 심플함 속 고급스러움으로 여유롭게 구경하며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층에 인테리어 제품과 주방용품 그리고 가드닝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그외 패션잡화 및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한다.

2층은 가구와 조명, 쿠션류들이 제안. 3층은 패브릭 용품과 서적과 4층은 카페가 구성되어 있다.

 

DULTON(덜튼)

덜튼은 다양한 인테리어 및 주방과 소가구 그리고 가드닝을 접할 수 있는 매장이다.

최근에 덜튼 관련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보았는데 관련글을 참고할 수 있겠다.

 

관련글: 덜튼매장 구체적으로 구경하기

 ▶▶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KOE(코에 하우스)

KOE(코에) 매장은 의류잡화가 메인이지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이 1층부터 지하층까지 다양하게 제안했다.

1층은 카페와 함께 식기류와 소품이 제안.

2층은 여성의류와 잡화를 둘러 볼 수 있다.

3층은 아동의류와 소품을 제안

지하층은 남성의류와 패션잡화 그리고 심플한 이미지로 생활용품을 제안하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접할 수 있었다.

 

도쿄에서 구경만으로 재미와 흥미로움을 주는 지유가오카의 취향저격 라이프스타일 매장 4곳을 소개해보았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koe, 덜튼, 도쿄 이데,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매장, 이에나, 일본 라이프스타일, 일본 편집숍, 일본여행, 일본패션, 지유가오카, 취향저격
Trackback 0 Comment 0

일본엔 볼거리가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매장들을 접하게 된다. 요즘 ‘라이프스타일’ 라는 콘셉트를 강조하는 국내외 매장을 둘러보았지만 지난겨울에 도쿄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다양한 상품과 매장 이미지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집중하고 흥미로움을 준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소개해 본다.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DUITON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dulton)은 4층 건물로 리빙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소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사진촬영 허락)

 

색다른 주방용품 거치대

1층은 소가구와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과 소품들이 빈티지와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전개되어 1층 구석구석을 둘러볼수록 재미와 흥미로움을 준다.

 

1층에서 2층 계단방향엔 고서적이 연출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 공간이다.

2층 반층엔 올라오면 빈티지한 고서적 진열과 소품들이 빈티지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2층은 DIY 구성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었다. 문고리부터 각종 자제 그리고 수납용품 및 간단 소가구 등등 마치 고저택에 둘러보면서 고풍스러운 생활용품을 구경하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른 곳이다.

 

3층은 가드닝이 제안되었는데 계단부터 흥미로운 용품과 장식으로 3층을 궁금하게 만든다.

3층에 도착하니 싱그러운 원예와 용품 그리고 소품 제안 등등 예쁜 이미지가 많은 곳이다.

원예용품 옆으로 이어진 베란다는 휴식이나 간단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제안했다.

 

4층에 올라가는 계단엔 다양한 원예용품이 구성되어 역시 4층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확인해보니 옥상 즉 루프탑이다.!

 

옥상에 전개 된 풍경은 작은 쇼룸이 제안.

그리고 가구, 대형 화분과 식물들 전개와 탁 트인 옥상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봄에 왔으면 좀 더 화려하고 멋스러움이 기대되는 루프탑 풍경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지유가오카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멋스러운 생활용품을 감각적으로 구경해본 매장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비롯해 고풍스러운 이미지까지 구경할수록 몰입된 곳이었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dulton, 덜튼,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리빙용품, 생활용품 매장, 스타일, 일본 라이프스타일매장, 일본 쇼핑매장, 일본 원예, 일본여행, 지유가오카
Trackback 0 Comment 0

일본일정에서 여러 곳의 매장을 구경하게 된다. 패션은 기본적으로 흥미롭게 둘러보고 여유 시간이 되면 식품매장으로 향한다. 일본의 색다른 식품 포장이나 독특한 상품 이미지 등등 한국과 조금은 다른 상품이나 진열 이미지를 둘러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겨울 도쿄일정 중 몇 곳의 백화점에서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준 식품매장 풍경을 소개해 본다.

 

 

일본에서 시선을 끌게 한 과일 간편 포장

도쿄 백화점마다 과일코너를 구경하다보니 일본에서 제안하는 과일포장에 시선을 끌게 했는데 특히 귤을 담은 비닐포장이 흥미로웠다.

 

일본에서 수산코너를 둘러보다.

몇 곳의 수산코너를 둘러보니 일본의 색다른 판매방식과 진열을 엿볼 수 있다.

손질하지 않은 신선한 생선과 수산물을 그대로 진열대에 노출하기는 곳도 있다. 가격고지는 마치 재래시장 분위기로 싱싱한 수산식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가 많아진 일본은 소용량 즉 조각(소포장)으로 판매하는 형태가 많았다.

상품의 가치를 위해 또는 신선함을 위해 상품에 비닐커버를 한 수산매장은 당장이라고 구하고 싶을 만큼 신선함을 주었다.

 

일본 과일코너를 둘러보다.

일본 농산식품 코너에서는 다양하게 제안하는 채소가 흥미로웠다. 특히 과일코너를 둘러보니 한 가지 한국과 다른 이미지가 있었다.

첫 번째 딸기포장 상태가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투명 용기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비주얼이 좀 다르다. 투명용기에 상품 보호를 위해 용기 하단에 패드를 깔고 딸기를 담은 것은 한국과 같으나 일본에서 본 딸기 패키지는 흰색 폼 패드가 좀 더 강조된다.

용기에 폼 패드를 넣어 포장한 패키지도 있고 진열대에 딸기를 강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여 진열을 강조하는 부분 등 흥미롭게 딸기 포장이미지를 둘러보았다.

 

겨울 제철과일인 귤, 개인적으로 즐겨 먹는 과일이다.

일본 식품매장에서 본 귤 포장은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한국은 벌크진열 즉 낱개로 담는 판매나 밀봉된 포장 또는 박스 판매를 자주 보았다.

일본에서 본 귤 판매는 물론 박스판매가 있었지만 밀봉된 포장보다 오픈 포장상태가 많았다.

예를 들어 귤을 담은 비닐포장은 밀봉상태가 아닌 손잡이용 비닐봉투에 귤을 담았다.

여행자 입장에선 손잡이도 있으며 오픈 포장이라 손쉽게 가져가 있고 진열효과도 멋스러움을 주는 동시에 상품의 가치가 돋보이는 효과를 주었다는 것.

구입 후 밀봉 가능한 포장 형태

이러한 포장형태는 미니 파프리카, 토마토에서도 볼 수 있었다.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귀여운 이미지도 있으면서 손쉽게 가져 갈 수 있는 장점 그리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진열효과까지 있었다.

 

일본 신선식품 매장을 보니 1인 가구의 증가로 소량으로 간편하게, 손쉽게 가져갈 수 있는 포장으로 비주얼을 강조하며 상품의 가치를 색다르게 제안하고 있는 흥미로움을 접하게 되었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1 인가구, 간편포장, 도쿄여행, 소용량 식품, 소포장, 수산식품, 일본 과일매장, 일본 과일포장, 일본 수산매장, 일본여행
Trackback 0 Comment 9

2017년 도쿄일정에서 3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다. 상반기 2개의 항공사, 대한항공 그리고 일본 항공사인 JAL이며 겨울일정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다. 올해 도쿄행 3개의 항공사를 이용해 보니 각각의 기내식이 자연스럽게 비교되었다는 것. 출발은 김포국제공항이며 도착은 도쿄 하네다공항의 3개 항공사 기내식이다.

 

 

도쿄행 3개 항공사 기내식 비교하니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항 도착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공항철도가 집과 가까우며(13분) 도쿄 호텔도 하네다공항과 가까운 시나가와 주변호텔이라 시간절약과 교통비용이 나리타공항보다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이다.

※ 3개 항공사 기내식은 시즌 및 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다.

 

6월 도쿄일정 대한항공 기내식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한 도착 기내식으로 불고기와 모닝두부 그리고 반찬으로 오이지, 디저트로 파인애플 조각으로 특히 오이지가 맛있다.

하네다공항출발 김포공한 도착 기내식은 닭고기조림에 햄 샐러드와 과일소스 그리고 빵, 디저트로 과일젤리 주스가 제공으로 햄 샐러드가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김포공항 출발 기내식이 더 맛있었음.

 

8월 도쿄일정 JAL항공 기내식

김포- 하네다공항 도착 기내식은 닭고기 or 돼지고기를 탕수육 스타일의 소스와 해초밥으로 맛있었다. 새우샐러드와 디저트와 과일이 제공되었다.

하네다- 김포공항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닭고기 카레다. 배고파서 맛나게 즐겨 봄~

일본항공 기내식은 식사량이 많은 사람에겐 다소 부족할 수 있겠다.

 

겨울 도쿄일정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김포- 하네다공항 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추가가 있다. 특히 반반 스타일로 매운 닭고기와 불고기로 두가지 맛이 즐길 수 있었다. 냉소바와 모닝빵 그리고 디저트로 초코 케이크 제공.

하네다- 김포공항 도착 기내식은 일본식 스타일. 닭고기와 두부 그리고 달걀밥이다.

고구마 샐러드, 빵과 케이크가 제공되어 탄수화물이 많아 든든한 기내식을 즐길 수 있다.

 

2017년 도쿄행 3개의 항공사에서 제공된 기내식을 맛나게 즐겨 보았다. 취향에 따라 그리고 탑승 전 식사 여부야 따라 기내식은 맛있거나 없거나 각각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래도 짧은 비행시간이라도 난 늘 기내식을 기대하며 맛있게 먹는 스타일이다.^^

 

PS- 올해 도쿄일정에서 3개의 항공사에서 사전 좌석예약과 체크인을 했다. 모바일 또는 인터넷에서 해당 항공사에 사전 좌석예약으로 원하는 좌석을 미리 선택할 수 있으며 체크인을 미리 해두면 공항에서 탑승권 발급을 받을 필요가 없이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출국 전 충분한 시간에 미리 좌석예약, 체크인을 하면 시간절약으로 여유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어 유용하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JAL 기내식, 기내식, 김포공항, 대한항공 기내식, 도쿄여행, 도쿄행 기내식, 사전예약, 아시아나 기내식, 좌석예약, 하네다공항
Trackback 0 Comment 0
2017.12.22 21:37 스타일 TALK

일본에 가면 몇 곳의 매장을 꼭 둘러본다. 그 중 양말매장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며 구매도 한다. 한국도 다양하고 예쁜 양말이 많지만 일본 양말도 색다른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다. 올겨울엔 연말 선물용으로 기획된 흥미로운 양말들이 시선을 끌게 되면서 백화점 양말매장은 물론 양말 전문 매장까지 둘러보았다.

 

일본 양말매장에서 다양한 디자인 구경하다

일본, 도쿄 겨울 일정엔 크리스마스와 연말 기프트 상품이 강조된 색다른 양말을 제안했다.

 

특히 시선을 끈 양말은 착용하면 마치 부츠를 신은 듯 두툼한 소재와 다양한 패턴 그리고 발목 위로 따스함을 강조한 털 트리밍의 양말이다.

겨울 이미지, 캐릭터 이미지는 물론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한 양말이 발길을 멈추게 할 만큼 예쁜 양말을 둘러보았지만, 가격이 좀 비싸다는 단점으로 구매는 포기하는 것으로~~~~^^

 

그 외 겨울 테마를 강조한 다양한 양말

 

일본 가면 꼭 구경하는 양말 전문점이 있다. 그 중 흥미롭게 구경하며 올겨울엔 어떤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는지 둘러보았다.(그래서 한 브랜드에서 양말 4개를 구입~)

 

즐겨 찾는 양말매장으로 올겨울엔 시선을 끈 양말은 마치 신발처럼 보이는 니트 덧신이다.

 

시부야 109 쇼핑몰을 가면 늘 구경하는 양말매장으로 가격도 착하고 디자인도 다양한 매장이다.

시즌별 독특한 디자인을 둘러보는데 예를 들어 여름엔 네일아트를 강조한 스타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겨울에도 역시 색다른 양말을 구경하다가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제안한 무릎길이의 양말이 눈길을 가게 했다.

 

남성 양말도 둘러보니 캐릭터 양말이나 컬러와 패턴을 강조한 멋진 양말들이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다는...^^

 

올겨울, 일본 양말매장에 흥미롭고 재미난 양말들을 둘러보았다.^^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겨울양말, 도쿄여행, 양말패션, 연말 선물, 일본 양말, 크리스마스 선물
Trackback 0 Comment 2

도쿄 일정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경했다. 백화점은 물론 쇼핑몰, 로드 숍 등 재미나게 또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크리스마스 연출을 둘러보았다. 예전보다 다소 축소된 크리스마스 이미지도 있었지만 겨울이면 꼭 둘러보는 몇 곳의 장소의 크리스마스 연출은 특히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를 강조한 쇼윈도는 인상적이었다.

 

 

도쿄에서 구경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풍경

 

브랜드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신주쿠 COMME CA STORE

-MOMA DESIGN STORE

-긴자 HERMES: 종이 집(오리가미) 창문 안을 보면??...^^

-긴자 FENDI

-오모테산도 Louis Vuitton

                                         -오모테산도 TODS

 

쇼핑몰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긴자 식스 건물 앞엔 실버 볼로 장식한 드레스 트리연출을 제안

-오모테산도 도로 주변에 나무에 전구 장식으로 환상적인 이미지를 제안

-오모테산도 힐 내부 크리스마스는 깜짝 놀랐다. 그 동안 수만 개의 크리스털 샹들리에 장식에서 탈피하고 종이로 조명 갓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변화로 멋진 샹들리에로 제안.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 이세탄 백화점(신주쿠점/긴자점-미츠코시)은 매년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쇼윈도 연출을 보여주었다. 올해 역시 흥미로운 이미지로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브로 쇼윈도는 물론 내부에도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사물의 본질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쇼윈도 및 내부 디스플레이를 재미나게 구경해보았다.

쇼핑백 즉 종이봉투를 활용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제안한 것이 흥미로웠다.

 

- 긴자 와코 백화점 크리스마스 이미지

거대한 고릴라(에티)의 발과 함께 인공지능의 로봇들이 등장하여 시시각각 로봇이 움직이는 연출로 흥미로운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긴자 바니스뉴욕 백화점에서 제안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와 다양한 소재와 레터링을 결합으로 재미를 주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제안했다.

 

올해 도쿄에서 유난히 종이소재가 많은 이유, 환경적인 문제로 소재의 선택이 신중했을까?

지금까지 도쿄에서 흥미롭게 구경해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이다.

 

 

 

   도쿄 크리스마스 연출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여행, 쇼윈도 연출, 오리가미, 일본 크리스마스, 종이접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쇼윈도
Trackback 0 Comment 0

도쿄에서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상품들을 구경해보았다. 너무 많아 무엇을 소개해볼까 할 만큼 흥미롭고 아기자기한 선물과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비주얼은 분명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이지만 알고 보면 손수건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이라는 것, 그 외 재미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받으면 흥미로운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만지면 향기가 나는 흥미로운 손수건

도쿄 이세탄 백화점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색다른 기프트매장이 있었다. 분명 모양은 케이크, 조각 케이크, 롤 케이크 등등이다.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재미난 상품, 아이디어 상품 등 기발한 흥미로움을 주는 상품들을 종종 보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엔 케이크 모양의 기프트 상품들이 더욱 시선을 가게 했다.

올겨울, 보기만 해도 달콤함을 주는 케이크는 바로 손수건으로 만든 기프트 상품으로 케이크 모양과 약간의 장식추가가 영락없는 케이크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타올 소재로 만든 손수건을 케이크처럼 돌돌 연출한 기프트 상품이다.

 

재미나게 구경하니 직원이 적극적으로 상품 소개를 해주었다.(사진 촬영 허락)

특히 샘플을 소개하면서 만질수록 즉 비벼 주면 향기가 나는 손수건이라 하니 직접 테스트를 해보았다. 신기하게도 각각의 손수건에서 과일향이 향기롭게 나서 정말 신기했다.

 

그 외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흥미로움을 주는 몇 가지도 있었는데 귀여움을 주는 입욕제 용품도 사랑스러움을 주는 기프트이다. 설명을 안 하면 영락없는 컵케이크이다.

 

오르골 역시 케이크 모양이 많았다. 우드 소재로 만든 다양한 케이크 모양의 오르골은 부드러운 음악으로 귀를 자극하니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도쿄에서 구경해본 흥미로운 기프트 상품들이 올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선물 이미지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기프트 상품, 도쿄여행, 선물, 오르골, 일본여행, 케이크 모양, 케이크 손수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기프트, 크리스마스 선물, 타올 손수건, 향기나는 손수건
Trackback 0 Comment 2
 <PREV 1 2 3 4 ···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