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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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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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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재래시장 측 마켓을 자주 둘러봅니다. 마켓 구경이 은근히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주죠. 올여름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어시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경매장 풍경은 장관으로 특히 참치경매 풍경은 한번쯤 구경할 만해요. 올해는 츠키지 소매시장은 구경해보았는데요. 몇 년 전보다 더 활기차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명품 쇼핑몰 구경보다 즐거운 도쿄 츠키지 시장

 

지하철 히비야선 츠키지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츠키지 어시장 입구가 보이죠. 새벽 츠키지 어시장 경매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새벽에 못 일어나서 10시 쯤 소매시장을 향했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그리고 골목골목 어디를 가든지 현지인부터 관광객까지 발 디리틈 없을 만큼 시끌벅적 시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장풍경 둘러보기

수산가게부터 채소와 과일가게, 반찬가게 그리고 시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등등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요.

 

특히 올해 유난히 시선을 끈 풍경은 마켓 스타일의 그로서란트 풍경이라고 할까요?

그로서란트는 식품판매처에서 식재료를 즉석에서 요리로 즐기는 최근 마케팅으로 츠키지 시장 많은 가게에서 즉석에서 손질한 또는 조리된 음식을 작게 마련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

또는 성계, 석굴, 조개 등등 낱개(소스추가)로 판매하여 거리에 서서 맛을 보는 풍경 등등 올해 새롭고 흥미로운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시식코너 제안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본 조리식품 또는 식재료로 요리된 시식을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츠키지 시장에서 유명한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체험도 흥미를 주었죠. 몇 곳의 달걀말이 전문 가게가 있었는데요. 한곳에서 100엔으로 달걀말이 조각 맛을 보니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절로 감동~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거리 진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츠키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색다르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니 구입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지만 가방부피로 소지하는 어려움으로 많이 참았어요. 하지만 요것은 맛보고 싶어 쇼핑을 했네요.

바로 어란, 파스타요리에 넣어 맛을 보고 싶어 구입하여 집에서 바로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란이 퍼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어란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맛있는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난 일정으로 츠키지 어시장의 매력에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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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가공식품이나 과자 등등을 구입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 카레를 구입하기도 하고 일본과자, 케이크 또는 컵라면 등을 쇼핑 후 한국에서 맛을 보며 여행의 또 다른 맛을 즐기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름 도쿄여행에서도 몇 가지 과자와 카레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돈코츠 즉석라면을 구입해 맛보니 그 맛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구입한 돈코츠 즉석라면에 반하다

 

도쿄여행을 마치고 하네다공항에 도착. 출발 층에 위치한 편의점을 둘러보았습니다. 그 동안 이곳 편의점을 둘러보고 싶었는데 매번 빠듯한 시간 때문에 어려웠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죠.

출국 발권 전 공항 주변 편의점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돈코츠 즉석라면으로 3가지 맛이 진열 되어 각각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올 여름엔 도쿄에서 라면을 못 먹어서 안타까웠는데 즉석 라면이라도 맛보고 싶어 구입.

 

그래서 한국에 도착해 3가지 돈코츠 라면을 맛을 보았습니다.

레드포장은 구마모토 블랙 마크 뼈 오일라면, 화이트포장은 하카타 돈코츠라면, 블랙포장은 버크셔 뼈라면으로 일본 지역별 유명한 대표 라면을 즉석라면으로 제안한 듯 했어요.

 

조리방법입니다.

국수를 3분 끓여 준 후 불을 끄고 액상스프와 가루스프를 넣어 열심히 저어 준 후 기호에 따라 토핑재료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내용물은 2인분이며 국수와 액상스프 그리고 가루스프로 구성되었는데요.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은 마늘향이 강조된 라면으로 한국의 꼬불라면이 아닌 마치 소면처럼 1인분 포장이 되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맛별 국수 포장 밴드도 각각 다르더라고요.

처음 맛 본 레드포장 돈코츠 라면을 요리방법에 따라 조리한 후 청량고추를 추가하여 맛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빨리 맛보고 싶은 기대로 간단 토핑으로 맛을 보았죠.

국물...와우~ 즉석 라면에서 깊은 이런 국물맛~! 면은 처음 느껴 보는 색다른 식감으로 소면과 전혀 다른 식감으로 국물과 잘 어울려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카다 돈코츠 라면

양파와 간장, 후추가 강조된 하카타 돈코츠 라면은 3가지 맛 중 가볍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스타일입니다. 토핑으로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보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추가로 즉석 돈코츠 라면에 생강가루를 추가하면 더욱 일본 라멘 맛 스타일이 됩니다)

 

버크셔 뼈라면

가장 기대했던 블랙포장 라면은 일본 흑돼지 뼈 육수에 채소와 파가 첨부된 돈코츠 라면으로 세 번째 라면 시식이라 좀 더 토핑을 추가했어요.

반숙 달걀, 김, 그리고 돼지고기 구이(차슈 대용)로 즉석 라면이지만 라면 전문점 못지않은 비주얼로 즐겨 보았습니다.

토핑이 많아서인가요?

개인적으로 가장 고소하고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3가지 모두 진한 국물맛과 색다른 국수 식감으로 호기심에 공항 편의점에서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맛에 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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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중 독특함과 흥미로움으로 한참을 구경했던 쌀가게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쌀가게가 사라진 요즘, 단순한 쌀가게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면서 멋진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쌀 상품이 다양했어요. 또한 쌀 관련 상품 외 일상용품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아코메야 쌀가게를 구경해 보아요.

일본의 독특한 쌀가게를 구경해보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새로운 버스 터미널인 뉴우먼(NEWoman) 건물 안 쇼핑몰 1층에 아코메야(AKOMEYA) 매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쌀가게 이미지보다는 생활용품 매장이라고 생각이 들게 했어요. 하지만 상품 하나하나 살펴보니 쌀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생활전반의 용품까지 다양하게 제안하는 숍이었습니다.

 

이곳의 쌀은 전국 각지에서 엄선된 다양한 쌀로 디자인을 강조한 패키지가 돋보입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소량 포장은 물론 선물하면 받는 사람이 기분 좋은 매력적인 쌀 포장 디자인은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그 외 쌀로 만든 상품과 가공식품 등등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 중 건조된 맛과 식감이 다른 모둠 떡 조각을 구입해 보았는데요.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신기하게도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떡이 완성되고 조청이나 꿀을 더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그리고 일상용품, 잡화까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하고 색다른 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 각종 소스류와 저장식품 그리고 쌀관련 가공식품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죠.

- 밥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뚝배기와 식기류

- 기타 주방용품 등등 다양한 주방용품과 생활용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네요.

 

 

평소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접했던 단순한 쌀 매장의 이미지에서 차별화된 일본의 쌀 중심 라이프스타일 숍을 둘러보니 쌀소비가 줄어 든 요즘, 독특한 매장과 상품구성으로 좀 더 접근성이 용이하여 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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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백화점 식품관을 둘러보다가 초대형 과일과 가격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해외여행 중에 슈퍼마켓이나 쇼핑몰 및 백화점 식품코너를 즐겨 찾는데요. 올 겨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이세탄 백화점에서 신기한 채소와 독특한 초대형 과일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크기가 초대형이라 가격표에 깜짝 노라기도 했는데요. 구경해보아요.

 

딸기 두개 2만 원대, 일본 초대형 과일과 가격대에 깜짝

 

백화점 식품 코너를 둘러보며 맛나는 요리와 식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했는데요. 특히 채소와 과일코너를 구경하다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일반 청과물 슈퍼마켓보다 백화점이라는 특성상 채소와 과일의 퀄리티가 남다르고 가격대도 비쌌는데요. 채소코너에서는 한국에서 자주 접하지 못한 독특한 모양과 컬러 채소가 한눈에 들어왔죠.

특히 독특한 모양과 컬러의 여러 채소를 묶음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은 국내라면 1인가구에겐 한번쯤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채소구성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일코너 둘러보다

    

과일코너에서 구경한 다양한 과일종류는 싱싱하고 예쁘게 진열되고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선물 패키지는 물론 과일조각으로 트리를 전개한 이미지는 귀엽고 새로움을 주어 내년엔 과일조각으로 트리를 만들고 싶었답니다.^^

연말이라 선물용 과일바구니 및 선물 패키지 구성이 다양했는데요. 포장이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과일코너를 구경하다가 과일의 가격과 크기에 점점 놀라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는 과일들이지만 크기가 전체적으로 크고 가격대도 만만치 않았죠.

특히 초대형 크기의 과일들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메로골드 자몽은 일반 자몽보다 2배정도 크고 가격대도 만만치 않아요~

특히 사람 머리 크기의 자몽에 깜짝!

가격대는 2.700엔! 와우! 과연 구매하는 고객이 있을까요??

그 외 초대형 배, 미니 수박은 거의 4만원이 가까운 가격대라 다시 한 번 놀랐네요.^^

 

가장 놀라게 한 과일은 딸기였습니다.

일반 진열대의 딸기도 싱싱하고 크고 가격대도 높았지만 스페셜 코너의 딸기는 놀라움을 주었죠.

딸기 패키지 상자 안엔 딸기 두 개! 자세히 보니 딸기 크기가 주먹크기의 초대형 딸기더라고요. 가격대는 2.160엔 원화로 2만원이 넘는 가격대에 더욱 깜짝 그리고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특별하게 재배된 딸기라서 그런가요? 정말 독특한 이미지를 준 일본 딸기는 신기하고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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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23:11 해외VM 리서치/도쿄 VM

도쿄여행 중엔 크리스마스 기간이라 매장별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올해 일본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어느 해보다 축소된 이미지라서 조금은 실망스러운 점도 있었는데요. 백화점 쇼윈도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보다는 겨울 이미지로 감성을 담았죠.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백화점 위주보다는 몇 곳의 매장에서는 흥미롭게 크리스마스 연출입니다.

일본 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크리스마스 이미지

 

롯봉기 미드타운에서 둘러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매년 이어지는 광장의 일류미네이션과 팝업 카페입니다.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 쇼윈도 연출은 선물과 새해 이미지를 담았네요.

크리스마스 그래픽 이미지

 

긴자거리 매장에서 살펴 본 크리스마스 연출

 

CD 케이스 트리연출

신주쿠 및 그 외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이미지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힐 크리스마스 이미지

 

하라주쿠 MoMA DESIGN STORE 크리스마스 이미지

지금까지 올해 도쿄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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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20:21 해외패션 리포트

3박 4일, 겨울 도쿄 여행패션은 그레이 컬러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그레이컬러 아이템과의 스타일링은 차분한 분위기와 시크한 이미지까지 표현할 수 있는데요. 해외여행 중에 한 가지 컬러를 정하여 여행패션을 즐겨 보니 생각보다 장점도 많고 다양한 아이템 및 컬러를 준비하지 않아도 좋으며 믹스 엔 매치가 용이하더라고요.^^

 

- 그레이컬러로 일본여행 패션을 즐겨보다

겨울이라 여행가방에 최대한 가벼운 소재의 아우터를 준비했어요.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은 바로 ‘패딩 아이템’ 으로 올겨울 여행패션을 즐겨 보았습니다.

 

여행 첫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한국에서 도쿄로 출발하는 여행 첫날은 그레이컬러 패딩코트입니다. 아이보리컬러 터틀넥에 스키니 진 그리고 그레이컬러 패딩재킷 스타일링으로 스키니 진에 아이보리색 양말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레이컬러 백팩을 2개를 준비했는데요. 리서치로 소지품이 많다보니 3박 4일 동안 늘 가방은 무거웠네요.ㅠ

 

두 번째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그레이컬러의 쇼츠 패딩재킷과 후드 티셔츠 그리고 페이크 퍼(인조양털) 무스탕 조끼를 레이어드를 했습니다.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크림컬러 바지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역시 그레이 컬러는 화이트나 크림색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죠.^^

 

세 번째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세 번째 여행일정에도 역시 패딩 아이템입니다.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재킷에 치마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밝은 컬러의 백팩과 운동화 그리고 터틀넥과 양말에 그린 컬러로 약간의 컬러 포인트를 주어 좀 더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마지막 날 그레이컬러 스타일링

일정 마지막 날이라 옷차림은 더욱 가볍게 스타일링을 해야 했네요. 출국 6시간 전이라 시내에서 좀 더 활동성이 좋은 패딩재킷과 스키니 진 그리고 3박 4일 동안 스타일 포인트인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 스타일링으로 여행 마지막 날 여행패션을 즐겨 보았습니다.

 

올겨울 해외여행(도쿄)에서 그레이 컬러로 겨울패션 스타일을 즐겨 보았는데요. 메인 컬러를 정해 여행패션을 즐겨보니 여행 옷차림에 컬러 테마를 즐길 수 있었고 믹스 엔 매치가 용이한 점 그리고 패딩 아이템이라 최대한 압축해 보관할 수 있어 좀 더 캐리어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용이한 점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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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유용한 물품이 있어요. 그리고 현지에 도착해 챙기는 것 하나가 교통카드로 편리함을 주었죠. 특히 여행 전 준비한 물품 중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했던 몇 가지 용품들이 있는데요. 도쿄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이용하는 방법 등 나만의 여행팁을 공개해봅니다.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했던 몇 가지 팁

 

멀티탭 콘센트 준비가 여행지에서 편리해요.

해외여행 전에 캐리어에 꼭 챙기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멀티탭 콘센트(3구 이상)입니다.

멀티탭 콘셉트를 준비하면 하루 종일 사용한 전자용품을 숙소에 도착해 해당나라의 콘센트와 연결하여 각종 전자용품의(휴대폰/카메라/노트북 등등) 배터리를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충전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해서 여행 전 꼭 챙기는 물품 중 하나입니다.

 

휴대폰과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를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

그 동안 해외여행 전에 챙기는 것 중 하나가 목걸이 카드지갑이었습니다. 요것도 아주 유용했는데요. 올여름부터는 휴대폰과 신용카드. 교통카드까지 함께 소지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을 이용해보니 정말 편리하고 유용했어요. 목걸이 카드지갑보다 휴대폰까지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어 여행 중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도쿄여행 중 교통카드인 수이카. 파스모(Suica 또는 PASMO))를 도쿄에 도착해 공항에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그럼 공항에서 시내로 바로 간편하게 지하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중 매번 일회용 카드를 구입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함을 주죠.

개인적으로 수이카 카드는 5년 전에 한정판으로 구입한 이미지 수이카로 반납하지 않고 도쿄 여행마다 충전하여 늘 사용하고 있는 수이카 카드입니다.

                         - 공항에서 바로 수이카를 충전한 상황입니다.

 

구입방법은 공항 지하철 입구나 시내 지하철에서 원하는 금액을 넣어 구입하는 방법 그리고 충전시에도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이카나 파스모카드를 준비하면 교통카드는 물론 전자화폐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쿄시내 중심부에서 상점이나 식당 그리고 자판기 이용에서 수이카 또는 파스모 카드로 결재 할 수 있어 현금 계산으로 귀찮은 동전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여행 중 편리함과 유용함을 주었습니다.

 

PS- 도쿄 여행 중 수이카. 파스모 카드를 소지하면 몇 곳의 상점에서 결재도 가능해 편리함을 주었는데요. 특히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도큐핸즈, 로프트 매장에서 쇼핑 시 여권을 소지한다면 외국인 여행자에게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유용해요. 도쿄 여행 시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함을 주었던 몇 가지 나만의 여행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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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도쿄 일정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아키아바라 역에 위치한 마치에큐브 ‘maach ecute’입니다. maach ecute는 구역사를 도시재생으로 새롭게 탄생한 상업공간으로 도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이곳을 둘러보니 마치 서울역 구역사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었는데요. 구 서울역사가 현재 문화 전시관으로 독특하게 변신한 것처럼 낡은 역사를 보전하면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70년 만에 공개된 도쿄 구역사, 핫플레이스로 변신

 

maach ecute는 1912년 도쿄 전철 터미널로 번창했던 역사였지만 새로운 전철 라인이 생기면서 승객이 감소되어 중단되었던 역사되었죠. 그리고 도시재생으로 70년 만에 낡은 역사를 철도 박물관과 독특한 콘셉트의 상업공간으로 도쿄 새로운 명소로 변신했다고 하여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간다강이 흐르는 만세바시 다리와 이어진 붉은 벽돌의 maach ecute는 건물외관부터 빈티지한 이미지를 느끼게 했어요.

입구부터 문화공간을 접하게 되는 분위기로 디자인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순간, 독특한 내부 공간에 압도했답니다.

공간을 지르는 통로는 아치형 돔으로 이어지며 양쪽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제안하는 매장 콘셉트가 감성적인 구성입니다.

창밖으론 시원함을 주는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수공예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을 접할 수 있어요.

입구부터 시작되는 스토어는 패션과 생활용품들에 시선을 사로잡게 했네요.

아기자기한 수공예 제품들은 기본의 도쿄매장에서 접하기 힘든 디자인 제품들은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낡은 역사의 내부 천고를 보전한 이미지는 매장 곳곳에서 낡음과 새로움 그리고 감성을 느끼게 할 만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했습니다.

각종 생활용품과 패션용품 그리고 수공예와 디자인용품. 카페 등등 한참을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지하철 구역사를 보여주는 미니어처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가면 감성을 자아내는 카페를 둘러 볼 수 있었죠.

건물 중간 중간 구 역사 입구를 살펴보니 정말 오래됨을 보여주는 곳곳의 계단 풍경이 낡지만 오히려 새로움을 느끼게 한 이유는 뭘까요?...^^

 

지금까지 도쿄 구역사를 지역을 잇는 리노베이션 한 독특한 상업공간을 구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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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무더위를 식혀주는 재미난 여름 아이템을 구경해 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줄 간편하고 실용적인 여름용품을 찾게 되는데요. 소지가 간단하고 시원함을 주는 미니 선풍기나 냉감을 주는 다양한 아이템 등등을 일본 매장마다 쉽게 볼 수 있었죠. 그중 신기하면서도 빵 터지게 한 용품 그리고 유용한 몇 가지 여름 아이템들을 소개해 봅니다.

                        일본에 신기한 본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아이템

 

도쿄 매장에서 살펴 본 재미난 여름 용품들

무더운 여름 냉감을 주는 용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일본매장에서 제안하는 여름 아이템으로 집에서 즐기는 냉감 용품들입니다.

 

무더위 냉감용품들

각종 냉감용품으로 목이나 발 또는 팔 그리고 눈과 입 등등 시원함을 주는 아이스 팩 및 용품들을 흥미롭게 둘러보았네요. 그 외 냉감을 주는 목욕제 그리고 벌레 물릴 때 사용하는 용품등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름 도시락에 내용물을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팩이 추가 된 도시락 세트는 흥미로움을 주는 용품이었네요.

냉감 스프레이는 정말 신기했는데요. 설명서를 살펴보니 의류 겉이나 몸에 뿌리면 차가울 정도로 냉감을 주는 스프레이로 정말 신기했어요.

일본에서 신기했던 휴대용 미니 선풍기

 

간편 휴대용 선풍기

무더운 여름이면 간편 휴대용 선풍기가 인기가 있는데요. 일본에서 구경했던 선풍기 중 휴대용으로 간편한 스틱 선풍기와 초미니 선풍기를 살펴보니 무더운 여름에 어떤 장소에서도 간편하게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미니 선풍기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물 분무기를 결합한 선풍기

독특한 선풍기도 있었는데요. 용기 물 분무기와 미니 선풍기를 결합한 용품은 정말 신기했어요. 선풍기 바람과 함께 취향(?)에 따라 물 스프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선풍기는 깜찍한 여름 용품이네요.^^

 

여름에 유용한 목걸이 선풍기

생활용품 매장에서 살펴 본 선풍기는 정말 여름에 갖고 싶은 여름용품 선풍기였네요.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들고 사용하면 다소 불편함을 주는데요. 이런 단점을 확실하게 해결하는 목걸이형 선풍기를 보았어요. 정말 신기하고 유용한 선풍기라고 생각해 직접 시연을 해보았습니다.

목에 걸어서 선풍기를 가동해 보니 손은 자유롭고 얼굴은 물론 사방으로 바람이 솔~솔 나오니 시원함과 간편함이 결함되어 무더운 여름 간편하게 소지하면서 시원함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용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살펴본 무더위를 식혀주는 재미난 여름용품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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