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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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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08:00 맛집/국내

명동거리를 종종 둘러보며 쇼핑도 즐기고 패션 리서치도 살펴보게 됩니다. 명동거리에서 유명 맛집도 많아 맛집도 즐겨보았어요. 그리고 거리 음식도 가끔 즐기기도 하는데요. 특히 명동에서 1년 전부터 먹어보고 싶은 고로케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명동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로케 전문점으로 1년 전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몇 차례 갔지만 긴 줄에 포기하기 되었습니다. 늘 갈 때마다 긴 줄을 보니 명동에선 유명한 고로케 전문점인 듯 했는데요. 여유 시간이 있다면 기다려서 어떤 맛의 고로케인지 맛을 보고 싶었지만 늘 시간에 쫓겨 줄을 설 수가 없었죠. 아주 가끔은 짧은 줄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이동해야 할 상황에 안타깝게 지나쳐야 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 드디어 명동 고로케를 먹어 보게 되었답니다.

명동 고로케 외관입니다.

매번 갈 때마다 긴 줄로 포기를 했었는데 혹시나 하고 가보니 짧은 줄이며 시간도 여유 있어 줄을 섰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5가지의 고로케 맛이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5가지 맛 고로케를 구입하거나 그 이상으로 구입을 하더라고요. 저는 두 가지 맛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고로케는 앞사람들의 구입으로 진열대 고로케가 순식간에 빠지더라고요.

 

직원에게 사진 촬영을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간단하게 몇 컷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수제로 만드는 과정이 바로 노출되니 신뢰감을 주게 되었습니다.

제 차례가 드디어 와서 야채 고로케와 겨자 고로케를 주문했어요.

 

고로케를 담아주는 포장종이도 독특했습니다.

모양이 같아 처음엔 어떤 맛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는데 포장지에 고로케 맛을 표기하여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먼저 야채 고로케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 동안 먹어 보았던 고로케 크기보다 다소 작은 사이즈로 야채 고로케를 잘라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큼직하게 들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순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으껜 감자에 아주 작은 형태들의 채소들만 보였어요. 그리고 맛을 보았습니다. 첫 맛은 다소 실망스러웠어요. 이유는 그 동안 먹어본 야채 크로켓은 야채 소가 짭조름한 맛이었는데 조금 심심하더라고요. 하지만 먹을수록 담백한 맛을 느끼면서 겉은 바삭 그리고 쫄깃한 고로케 빵조직이 고로케의 으껜 감자와 야채 소와 잘 어울려 고급스러운 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심심한 첫 맛과 다르게 먹을수록 매력적인 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겨자 고로케입니다.

겨자 고로케의 안은 어떤지 궁금했는데요. 열어보니 야채 고로케와 같은 내용물로 보였네요. 하지만 맛은 야채 고로케와 전혀 다른 반전을 주더군요. 지나치지 않는 톡 쏘는 겨자 맛으로 야채 고로케보다 개인적으론 겨자 고로케가 더 맛있었습니다. 

 

1년 동안 긴 줄에 먹고 싶어도 못 먹었던 고로케를 드디어 맛을 보았는데요. 다음엔 고소한 맛이 기대되는 크림치즈 고로케를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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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8 07:30 맛집/국내

지난달에 이어 제주출장을 갔네요. 오전 업무를 마치고 근처에 맛나는 흑돼지 두루치기 맛집이 있다고 해서 기대하며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한 후 제주의 떡집에서 오메기 떡을 만드는 과정 일부와 오메기 떡을 사서 맛도 보았지요.

모두 처음 맛보는 제주의 맛나는 흑돼지 두루치기와 오메기 떡 맛을 즐겨 보았습니다.

 

 

올해 두 번째 제주 출장에서 처음 맛본 흑돼지 해물 두루치기와 오메기 떡 맛을 감탄했죠.

 

점심식사로 가 본 돈앤돌 맛집은 돼지의 코믹한 이미지를 강조한 독특한 맛집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었죠. 그리고 내부시설도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좌석을 앉아보니 정말 커다란 돌판이 있었어요. 일반적인 철판구이 판과 크기와 형태도 달랐는데요. 이곳에서 표현한 고지물을 보니 돌이 천연자연석이라 중금속이 함유된 주물철판과 다르다고 하더군요.

메뉴판에서 고른 메뉴는 흑돼지 돌판 두루치기로 점심시간엔 20%를 할인해 준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채소와 간단 반찬입니다. 그리고 밥 위엔 김가루가 있어 맨밥보다 두루치기와 먹을 때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테이블 주변에 개인접시와 가위 그리고 수저 등등이 비치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위와 개인 접시가 많이 놓여 있어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해 좋았습니다.

주문한 흑돼지 두루치기라고 해서 채소와 돼지고기를 볶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나온 흑돼지 두루치기를 보자 동료와 저는 와~ 하고 절로 탄성이 나왔네요.

흑돼지와 채소는 물론 해산물이 푸짐해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하게 했죠.

큼직한 오징어 한 마리와 푸짐한 홍합과 딱새우라고 해야 하나요?

딱새우가 정말 푸짐하게 들어 있었어요. 직원은 딱새우의 속살이 마치 바닥가재 맛일 것이라고 장담을 하더군요.^^

돌판에서 지글지글 잘 익어가고 있었고 드디어 알맞게 볶아지니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곁들린 흑돼지의 두루치기 맛도 맛있었네요.

채소와 곁들린 흑돼지의 두루치기 맛도 맛있었네요. 그리고 제주 감귤이 곁들린 제주 흑돼지 두루치기 그리고 홍합도 가득해(사진에서는 내용물 안에 더 많이 들어 있었네요) 골라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딱새우 속살과 맛을 보았는데요. 살도 많고 정말 바닥가재 속살의 맛처럼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었죠.

쌈채소와 맛나게 먹을 수 있고 김가루 밥과 잘 어울렸습니다.

두루치기를 거의 먹은 후 볶음밥도 즐길 수 있었지만 너무 배가 불러 볶음밥까지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흑돼지 두루치기의 양이 푸짐했습니다.

맛나게 두루치기를 먹은 후 식당 안을 둘러보니 커피도 제공되어 원두커피도 즐겼어요. 그리고 우체통이 보여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카드에 지인에게 인사를 전하면 이곳에서 우편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두 번째 제주 출장에서 흑돼지 해물 두루치기를 맛나게 점심 식사를 마쳤습니다.

 

제주 돈앤돌 위치

신제주 롯데마트 주차장 뒤편에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3. 제주시 노형동 920-16

 

제주 흑돼지 두루치기를 맛나게 즐긴 후 근처에 오메기 떡집을 가보았습니다.

동료가 오메기 떡을 좋아했는데요. 지난 달 출장에서는 동료는 좋아하는 오메기 떡을 제주공항에서 구입했는데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냉동이 아닌 리얼 오메기 떡을 사고 싶다고 해서 현지인이 추천한 근처에 위치한 ‘수라간 떡방’ 떡집을 가보았습니다.

오메기 떡은 제주 전통 떡이라고 하는데요. 동료와 방문한 떡집에서 오메기 떡을 만드는 과정을 잠시 살펴보았어요. 주문이 많아 많은 양은 판매가 안 되다고 할 만큼 제주에서는 인기 있는 오메기 떡인 듯 했습니다.

저는 6개에 3.500원에 구입했고 오메기 떡을 좋아하는 동료는 30개정도의 개수의 박스로 구입했어요.

제주공항에선 냉동 오메기 떡이 10개에 15.000원으로 개당 천원이었는데 이곳에선 개당 계산해 보니 700원의 가격으로 가격이 착했네요.

점심식사 이후이지만 오메기 떡을 거리에서 한 개씩 맛보았는데요. 통통한 팥과 쑥 향 그리고 달콤한 팥앙금이 조화를 이룬 오메기 떡은 지나치게 달지 않아 맛있게 즐겨답니다.

집에 도착해 출출해서 오메기 떡을 다시 맛보았는데요. 처음 맛본 오메기 떡에 반해버렸네요. ^^

 

제주 수라간 떡방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1. 제주시 노형동 914-9

 

제주 출장에서 처음 맛본 흑돼지 두루치기와 오메기 떡 맛에 감탄하며 맛나게 즐겨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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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08:00 맛집/국내

지난주에 제주출장을 가게 되었는데요. 제주에 도착해 오전 업무를 본 후 제주 현지에서 7년 동안 근무한 직원이 제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라면 보말 칼국수 전문점을 추천해 주었어요. 솔직히 제주 출장 전에 갈치조림을 맛보고 싶었는데 현지 직원은 갈치조림 맛집과 보말 칼국수 맛집을 선택하라고 했는데 처음 들어 본 보말 칼국수가 어떤 맛인지 너무 궁금해 보말 칼국수 맛집으로 향했어요. 갈치조림은 상상되었지만 보말 칼국수는 상상이 안 되는 맛이라 너무 궁금했죠.

 

제주출장에서 맛본 보말 칼국수는 어떤 맛일까요?

보말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해서 검색을 하니 ‘고둥(고동)’이라고 합니다.

 

                                      제주맛집-  하르방 밀면

보말 칼국수는 제주 향토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보말 전문칼국수 식당을 도착하니 주택가에 위치한 칼국수집으로 외관으론 평범해 보였어요.

좌석에 앉아 만두와 보말 칼국수를 주문했는데요. 만두부터 나왔어요.

그런데 보통 만두색가 달라 처음에 호기심 가득~ 독특했어요.

밀면을 만드는 반죽을 만두피로 만들었을까요?

갈색의 만두를 잘라보니 속이 꽉 찼고 식감과 맛도 일품이었네요.

 

보말 칼국수가 나왔어요.

그런데 보말 칼국수 색과 비주얼이 그다지 맛있게 보이지는 않았죠.

짙은 녹갈색으로 김가루와 미역, 유부가 보였는데 먹어보지 않으면 상상이 안 되더라고요. 드디어 국물을 맛보았어요. 첫 느낌은 미역의 향이 강했는데 마치 너구리 라면맛 이라고 표현할 수 있네요.(미역의 향 때문인가요?) 하지만 점점 먹어 볼수록 보말의 내장과 보말의 향이 짙게 나면서 깊은 바다 향을 자아내더라고요. ^^

밀면이라고 하는데 두 가지 색의 칼국수라서 더욱 흥미롭게 먹을 수 있었고 밀면 식감도 좋았습니다.

보말 조각들은 그릇 밑에 가라앉아서 나중에 숟가락으로 먹어야 했지요. ^^

동료와 나 그리고 함께 온 직원은 정신없이 보말 칼국수를 즐겼는데요. 동료와 직원은 국물까지 싹 비우더라고요.^^

지금이 제철이라고 하는 보말 칼국수를 제주에서 처음 맛을 보았는데요. 자꾸 생각나는 제주의 맛이더라고요.

 

하르방 밀면 제주 맛집

 

 

제주맛집-  양푼이 통

다음은 양푼 찌개 맛집입니다. 서울로 가는 비행기 출발 시간이 밤 9시라 저녁식사까지 즐겼어요. 업무를 마치고 동료와 주변 식당을 둘러보다가 선택한 식당입니다.

주문은 동태 고니알탕 찌개입니다. 반찬과 밥이 나왔는데요. 특히 밥 위에 달걀프라이를 올려 있어 어릴 적 달걀 프라이 도시락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

깻잎 장아찌와 달걀 프라이와 함께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양푼에 나온 동태 고미알탕의 비주얼입니다.  小 로 주문했는데  동태 한 마리가 들어 있고(동태 머리도 있어요. ^^) 싱싱한 고니와 알이 가득했어요.

고니는 입 안 가득 싱싱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 동안 먹어보았던 고니의 맛보다 훌륭했어요.

동태살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았습니다. ^^

시원한 국물에 달걀 프라이 밥과 즐겨보니 어느덧 서울 비행기 출발 시간이 다가와 아쉬웠습니다.

 

양푼이 통 제주맛집

보말 칼국수도 맛있게 먹어보고 동태 고니알탕 찌개까지 제주에서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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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07:30 맛집/국내

춘천은 한 달에 한번 업무로 출장을 갔는데요. 그 동안 바쁜 업무로 춘천의 대표 지역 음식인 닭갈비를 먹어보지 못했네요. 그런데 올겨울 점심시간을 활용해 춘천의 닭갈비를 꼭 먹고 싶어 춘천에서 일하시는 현지인들에게 맛있는 닭갈비 맛집을 소개해달고 했어요. 업무상 춘천 명동인 닭갈비 골목은 조금 멀어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소개해 달라고 하니 이곳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춘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닭갈비 맛집이고 맛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점심시간에 택시 기본요금 거리라고 해서 택시를 탔어요.

택시 기사님에게 인공폭포 방향의 우성 닭갈비로 가자고 하니 기사님도 잘 알고 있다고 했어요. 기사님도 자주 가는 닭갈비 맛집으로 춘천에 거주하는 많은 사람들이 춘천 명동거리 닭갈비 골목보다 더 즐겨 찾는다고 합니다.

 

도착한 곳은 유성 닭갈비 본점으로 여러 곳에 체인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형제들이 운영하다고고 기사님이 말씀해주었어요. 다소 외진 느낌은 있었지만 춘천 현지인들이 맛있게 즐기는 닭갈비 맛집이라 강추한 곳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 가보았습니다.

내부 인터리어는 모던한 이미지로 컬러풀했는데요. 동료와 자리에 앉아 닭갈비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동치미가 제공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론 맛은 있으나 조금 달다고 생각했는데 동료는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입맛은 각각 다를 수 있네요.

스마트폰으로 촬영했어요.^^

주문한 닭갈비가 두꺼운 둥근 철판에서 조리되고 있었는데요. 조리하는 과정을 살피니 생각보다 양념이 다소 부족해 직원에게 문의를 하니 2차 양념이 있다고 하네요.

서울에서 먹어 본 닭갈비와 조금 다른 조리법이었습니다.

 

닭갈비가 조리되는 과정에서 수시로 직원이 체크해주었는데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 춘천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이라 처음 와봤다고 하니 직원은 그 동안 방문했던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줄줄 말하시더라고요. 가장 최근에 방문한 연예인은 얼마 전 결혼 한 지성과 이보영이 방문했다며 앉았던 좌석위치까지 말해주더라고요.^^

맛있게 완성된 닭갈비로 쫀득한 떡볶이도 맛있고 양념이 고루 잘 조리된 채소와 닭고기도 맛있었는데요. 특히 개인적으로 고기의 누린내에 대해 민감한데 전혀 누린내 냄새 없이 쫄깃해서 저는 물론 까다로운 동료의 입맛도 사로잡았던 닭갈비를 정신없이 먹었답니다.

 

닭갈비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볶음밥이네요.

서울과 다르게 채소에 콩나물이 들어 있어 깔끔하고 고소함 맛으로 저와 동료는 너무 배부르지만 자꾸 볶음밥에 손이 간다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위치는 우성 닭갈비 명함을 참고 하세요.

참고로 춘천 현지인들이 또 다른 추천 닭갈비 맛집은 유성 닭갈비 바로 옆 골목에 위치한 황토 숯불 닭갈비 맛집으로 다음에 춘천을 방문하면 꼭~ 맛보고 싶네요.^^

 

PS- 최근 뉴스를 보니 춘천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이 춘천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은 후 노로 바이러스 증상을 보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객들이 춘천 닭갈비를 먹은 후인지 아니면 새벽에 춘천의 고기집에서 먹은 후 감염되었는지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춘천을 관광객의 해당 국가에서 이미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되고 있었는데 이미 감염된 상태에서 한국 관광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로 춘천에 닭갈비 음식점을 운영하는 수많은 곳에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할 당시엔 뉴스를 보기 전날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고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뉴스를 접한 후 안타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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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로 바이러스, 맛집, 우성 닭갈비, 점심식사, 춘천 닭갈비, 춘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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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07:30 맛집/국내

신촌에서 10년 이상 살다보니 신촌에서 유명하다는 맛집 몇 곳을 즐겨 찾았다. 새로 오픈한 맛집들도 많은데 얼마 전 집으로 가는 방향에 일본 라멘전문점이 오픈했다. 맛집이 즐비한 골목이 아닌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외진 골목인데 며칠 동안 눈여겨보니 새로 오픈한 음식점이고 일본 라멘 전문점인데 신규로 오픈한 다른 음식점보다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그래서 참 궁금했는데 일본 여행이나 출장갈 때마다 라멘을 즐겨 먹었는데 서울에서 가끔씩 일본 라멘이 먹고 싶으면 일본 라멘 전문점을 갔었다.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형된 일본 라멘이 대부분이 였고 한국인에 맞는 라멘 집 몇 곳은 일본에서 먹은 라멘 전문점보다 더 맛있게 먹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일본 라멘이 먹고 싶을 때 가끔 일본 라멘을 즐겨왔는데 신촌에 살고 있는 주민으로 새로 오픈한 일본 라멘전문점의 라멘 맛이 궁금해 먹어 보기로 했다.

 

라멘전문점 간판과 외관은 일본 음식점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었다.

 

라멘집 이름은 ‘부탄츄’로 특히 돈사골 100%의 진한 스프의 돈코츠 라멘이 이집 메인 라멘이다. 그래서 메인인 돈코츠 라멘을 주문했는데 주문 받는 직원이 일본 여성이라 살짝 당황했다. 또한 주방 메인 요리사도 일본 요리사이다.

부탄츄 돈코츠 라멘에도 면 종류와 맛을 선택할 수 있다.

면 종류는 매장에 비치된 내용을 보니 3가지 면 종류가 있었는데 호소멘 (가는 스트리트면). 치지레멘(꼬불꼬불한 면). 드레곤 멘(굵은 면)을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육수도 취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 면이나 밥 중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했으며 토핑 몇 가지도 역시 무료로 주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파채나 숙주이다.

주문한 돈코츠 라멘은 호소멘을 선택하고 토쿄 돈코츠 라멘으로 맛은 보통으로 주문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주문한 라멘이 나왔다.

 

드디어 주문한 라멘이 나왔다. 일단 비주얼은 만족. 고기와 채소가 많았다. 그리고 육수의 맛이 궁금해 한입 먹었더니....

육수는 돈사골 100% 라서 그런지 걸쭉한 느낌에 다소 느낌함을 주었다. 그래서 파채를 추가해 넣어 먹으니 느끼함을 해결하게 되어 점점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맛있게 먹었는데 좀 아쉬움 점이라면 개인적으로 싱겁게 먹는 식습관으로 좀 짰다.

라멘 면의 선택은 가는 스트리트 면(호소멘)이라 먹기도 좋고 고기와 숙주가 많아 좋았다.

한국인 식사에 빠질 수 없는 김치가 있어 더욱 좋았다.

 

라멘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주문하는 음식을 보니 돈코츠 라멘도 많았지만 닭튀김과 채소 그리고 소스를 곁들인 카라아케 돈부리는 더 맛있게 보였고 라멘과 교자(만두)세트 또는 라멘과 볶음밥 세트는 다음엔 주문하고 싶은 메뉴다.^^

무료인 면이나 밥 추가 없이 알맞은 양으로 라멘을 맛있게 먹고 계산대를 갔는데 직원이 맛이 어떠했는지 물어 보았다. 그래서 솔직히 말했는데 맛은 있으나 좀 짜서 아쉬웠다고 하니 직원은 육수도 맛을 조절할 수 있어 다음에 맛을 조절해서 주문하면 취향에 맞는 육수 간으로 라멘을 즐 수 있다고 했다.

처음 가보니 조금은 메뉴에 대해 살피지 못했던가?....^^

 

일본에서 즐겨 먹어왔던 라멘을 신촌 외진 곳에서 오픈한 일본 라멘을 방문해 보았는데 진한 돈사골 육수의 라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찾아가 볼만한 라멘 맛집이 될 듯하다.

신촌에 사는 주민으로서 앞으로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을 좀 더 적극적으로 소개해 보겠다.

찾아오는 방법- 신촌 지하철 2호선 1번 출구. 현대백화점 주차장 입구에서 신촌공원 맞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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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맛집, 부탄츄, 신촌 라멘맛집, 신촌맛집, 일본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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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4 07:30 맛집/국내

2주 전에 큰언니가 시댁식구와 제기동에 있는 허름하고 비좁은 홍릉각이라는 중국집에서 그 동안 중국집에서 먹었던 그 어떤 요리보다 담백하고 깊은 맛을 주는 중국요리를 처음 먹어 봤다며 친정 부모님과 형제자매와도 즐기고 싶은 맛이라며 휴일 가족들과 그곳으로 갔다. 가기 전에 검색을 해보니 유명한 중국집으로 사진으로 봐도 정말 중국 정통요리를 맛볼 수 있는지 다소 믿기 힘든 분위기를 주었다.

직접 홍릉각을 가보니 간판은 빨간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었지만 입구 분위기는 작고 유명 맛집이라고 믿기지 않았다.

들어가 보니 12명이 겨우 앉을 수 있을 만큼 좁았다. 예약을 받으면 더 이상 손님을 받지 않았는데 몇 명의 손님이 들어왔는데도 예약손님이 있어 정중히 거절할 만큼 예약손님에게만 집중해 요리를 하는 집이었다.

50년 동안 중국요리만 하셨다는 할아버지가 요리하시고 할머니는 홀을 담당하셨다.

12명의 가족은 기대를 하며 요리를 기다렸는데 주문한 요리는 중국 정탁요리로 8가지의 요리와 후식으로 구성되었는데 정탁요리는 한국에는 한정식이 있다면 중국에서는 정탁요리가 대표 정식요리라고 직접 할아버지가 설명해 주셨다.

12명의 가족이 폭풍감동을 받은 정탁요리

1. 네 가지 냉채는 새콤하고 겨자의 톡 쏘는 맛으로 식욕을 자극해주는 상큼한 맛이다.

 

     

2. 전가복은 전복과 각종 해물과 채소와 개살로 버무린 담백하고 깊은 있는 맛이다.

3. 금수우룡해삼은 해삼 안에 새우를 으깬 소가 있는 정말 처음 맛보는 맛으로 모두가 감탄한 요리다.

중앙에 브이로 포즈 취하는 필자..ㅋㅋ

4. 칸쇼대하는 가장 하이라이트 요리로 대하가 얼마나 큰지 조카도 깜짝 놀랐다는..^^

5. 아스파라관자는 관자에 튀김옷을 입혀 아스파라와 볶은 요리로 관자는 부드럽고 고소했다.

6. 유린기는 중간에 새콤함을 주어 다음 요리를 더 맛나게 해주었던 요리로 상큼한 파체와 마늘 그리고 닭고기 안심을 튀김을 맛나게 즐길 수 있다.

7. 생전육편은 고기전과 채소를 볶은 요리다.

8. 고추잡채요리는 정말 깜짝 놀라게 했다. 7가지 요리를 맛보면서 느꼈던 것은 다른 중국집에서 본 요리와 다르게 기름기가 많지 않았고 담백한 맛으로 모두가 많이 먹어도 느끼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고추잡채는 ‘기름으로 볶은 것이 만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담백 그러나 정말 맛있는 고추잡채에 감탄을 했다.

9. 마지막으로 찹쌀떡과 과일로 특히 찹쌀떡은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떡으로 떡 소는 양갱이를 으깨 소를 넣어 만들었다고 하셨다. 마지막 정말 배가 불렀는데도 검정깨의 찰쌀떡은 대단했다.

12명의 가족들이 홍릉각에서 정탁요리를 맛본 후 8가지의 중국요리를 먹었는데도 전혀 느끼함을 없었다는 말이 일색으로 일인당 3만5천이지만 아깝지 않는 요리라고 극찬했다.

주소: 서울 동대문 제기동 838번지

전화번호: 02-969-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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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 홍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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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2명 가족, 8가지요리, 맛집, 정탁요리, 중국요리, 중국집, 폭풍감동, 허름한 맛집, 홍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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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17:31 맛집/국내

지인의 소개로 왕십리역 근처에 오겹살집을 가봤습니다.

평소에 삼겹살을 즐겨 먹었지만 지인은 이집 오겹살이 지금껏 먹어본 오겹살중 제일 맛있다고

하더군요, 오후 8시에는 거의 자리가 없다고 해서 7시쯤 갔어요.

7시에 갔는데도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이집 오겹살을 주문했습니다.

 

 

              상호는 역시 왕십리골 오겹살이예요. 지하철 2호선 2번 출구에 나와서 큰길 5m가서

              오른쪽 첫번재 골목으로 10m 가면 2층에 있어요.

 

 

                오겹살이 나왔어요. 고기가 너무 선명하고 신선했죠.

 

                 채소도 싱싱하고 배추잎도 나왔죠.

 

                  신김치는 그냥 먹어도 맛있도 솥뚜껑에 오겹살과 구워서 먹으니.....^^

 

                 이 집에서는 콩나물 무침이 나오는데 오겹살과 같이 구워서(볶음) 먹어도 맛있어요.

 

                 오겹살과 같이 나오는 버섯모둠과 김치.단호박.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구워요^^

 

                 고기를 보니 오겹살 있고 4겹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기대합니다....^^

 

                 고소하게 맛있게 잘 구워졌어요.

                 이제 맛있게 먹는 순서예요^^

 

 

                신선한 채소에 파무침,오겹살,콩나물....등등 기호에 따라 토핑합니다.

   

                무초절임과 먹으면 더욱 맛있죠.

                오겹살은 삼겹살보다 쫄깃하고 특히 껍데기의 쫄깃함이 씹는 맛을 더욱 상승시키죠.

                이젠 오겹살의 맛을 제대로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신났어요^^

                왕십리역 근처에서 오겹살을 먹어보니 왕십리에 대한 오래된 추억 그리고 기억과 같이

                오겹살의 맛도 왕십리다운 느낌을 주었죠......

    지금은 너무 달라진 왕십리에서 오겹살을 먹어 봤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운동선수들이 영양보충을 위해 많이 즐겨찾는 곳인가봐요.(사진보고..)

 

 

                왕십리에서 왕솥뚜껑에 오겹살의 맛은 지금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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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08:00 맛집/국내

 지인에게 문자가 온다.

"시청에서 모인다" 하면 '아! 바비큐치킨을 먹는 날'이라고 다들 안다.

 그만큼 시청역 숯불 바비큐치킨집은 모두가 그립고 먹고 싶은 곳이다.

시청역 근처 직장인라면 아마도 거의 다녀갔을 것 같고 즐겨찾는 호프집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역 근처는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가볍게 술한잔하고 싶은 곳이 많은데 특히 이곳은 7시 땡 하면

근처 직장인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향긋한 숯불의 바비큐치킨과 시원한 맥주가 맛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아저씨는 바비큐치킨을 구운다.



            그 향은 정말이지 발길을 멈추게 할 정도로 매력있다.

            소금구이도 맛있고 매콤한 양념장에 버무린 바비큐는 이집 메인이다.




             7시쯤 퇴근시간이면 3층까지 거의 자리가 없다.

             직장인들이 이곳에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지친 하루를 맥주한잔으로 풀어준다.



            매콤양념 바비큐치킨이 왔다.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모임문자 오기를 기달렸나 보다......


             거기다 마늘양념치킨은......


             테이블에 오자마자 포크로 경쟁을 해야한다^^

 
             달콤한 마늘양념치킨~~~~~~~~~~~



              한잔하면서 모두 힘든 일들과 사는 얘기들.......

              수다로 모두가 기분이 좋아진다.



             기타로 치즈 계란말이는 미소로 답을 한다.



            직장인들의 대화는 무르익고.......

            하루의 피로를 잊으며 기분좋게 집으로 향한다........




.....바비큐치킨집 가는 방법....
시청역 8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뒤로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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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바비큐치킨, 시청역.직장인.술한잔.맛나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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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6:13 맛집/국내

남대문시장에 가면 제가 자주가는 칼국수집이 있어요.

이곳은 제가 10년 정도 칼국수가 생각날때면 늘 가는 그리운 칼국수집이죠...

작년 이맘때 비빔국수를 소개한 적이 있어요.

이집은 칼국수가 대표지만 여름에는 비빔국수도 인기가 대단하죠^^

이번엔 칼칼한 맛있는 칼국수 소개합니다.






이곳 위치는 시장근처에 아동복 매장이 많은 곳이에요.

매장은 아주 작지만 늘 사람들로 북적이죠.

식당이름은 '일류식당'입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온 집이라 아마 아시는 분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전 10년 넘게 단골집이죠^^



주로 분식종류가 많아요.

하지만 전 칼국수와 비빔국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집 전화기, 정말 오래된 전화기에요..

늘 똑같은 모습과 맛이 같아요...



칼국수가 나왔어요.

이집 칼국수는 진한 멸치육수에 유부와 고추양념장맛이 칼칼한 칼국수의 맛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반찬은 김치뿐!

겨울에는 좀 신김치 봄부터는 겉절이 김치로 나와요.







맛있는 칼국수가 매콤하게 나오죠^^



국물맛을 보면 청양고추와 유부 그리고 고추양념장으로 맛을 내서 더욱 진해요^^



겉절이김치와 같이 먹어 보세요...

칼국수 맛이.....   

미소가 가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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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칼국수.남대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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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9:03 맛집/국내

압구정에서 5년전에 처음 알게 된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이 있어요.

가끔 지인들과 분위기 있고 맛있는 중국요리를 먹고 싶을 때 가곤 합니다^^

전에는 정식코스를 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10명의 지인들과 각자 좋아하는 요리를 시키기로 했어요.

물론 제가 잘 먹는 요리 두가지도 주문했죠.

이곳 이름은 '드마리' 처음 간판을 보면 프랑스 요리점이라 많이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이죠.

인테리어도 근사하고 모임이나 연인들에게 기분 좋은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어

소개합니다.






 들어가는 입구도 독특하게 인테리어를 했어요.



입구에 작은 미니연못? 이랄까요. 자연을 느끼게 해주죠.



지하 1층인데 계단부터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중국적인 요소도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퓨전 차이니스 분위기를 느낄 수있어요.

안쪽으로 내실이 많아서 대부분 사람들은 내실에서 식사를 하세요.



홀 중간에는 작은 인공연못을을 구경할 수 있어 싱그러움을 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정식코스보다 요리를 주문는게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첫번째 요리는 양장피 요리에요.

평소에 먹는 양장피랑 좀 다르게 차갑지 않고 뜨겁게 요리해서 나옵니다.

제가 첫번째로 강추하는 요리입니다^^

매콤하게 중국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두번째는 유산슬입니다.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세번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게껍질째 튀긴 마늘양념이에요.

두번째로 강추하고 싶은 요리입니다.

껍질째 튀겼지만 부드러운 껍질?.....

정말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해요^^



살짝 매콤하지만 맛있는 매운맛이죠^^

드셔보시면 "이게 꽃게 맞아" 하고 부드러운 맛에 감탄을 합니다.



네번째는 모든 분들이 좋아하는 탕수육이죠^^

튀김옷이 부드러워요.



다섯번째 요리는 중새우 깐풍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제가 세번째로 강추하고 싶은 맛있는 새우요리에요.



 소스와 새우튀김이 즐거움을 줍니다...



여섯번째는 식사로 주문한 자장이죠...



일곱번째는 매콤한 짬뽕입니다.

국물맛이 좋아요.

처음에는 매운맛이 없지만 먹으면 먹을 수록 매워요~~~~~~~



면은 시금치를 넣은 면으로 색다르게 드실 수 있는 맛입니다.



후식으로는 딸기샤벳이 나옵니다.



드마리는 매뉴종류가 너무 많아요.

그 중 소개가 안된 요리중 추천 요리들은 마파두부,새우 전복냉채.해물 누룽지탕등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나머지는 아직 안 먹어 봐서...^^



가시는 곳은 압구정역 5번 출구. 첫번째 골목에서 왼쪽 두번째에 있습니다.





                   .........스크랩 하실 곳.....압구정 분위기 좋은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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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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