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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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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19:09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인은 주말에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땐 라면을 선택해요. 특히 요즘 짬뽕라면이 참 맛있게 나와서 브랜드별 짬뽕라면을 즐겨 왔어요. 그래도 자취인은 좀 더 맛있게 짬뽕라면을 즐기기 위해 새우를 추가해 더욱 깊고 감칠맛 나는 짬뽕라면을 만들었는데요. 최근에 ‘이것’을 추가해 짬뽕라면을 즐겨보니 태국의 톰양쿵 맛과 살짝 비슷한 색다른 짬뽕라면 맛을 즐기고 있답니다.

짬뽕라면에 ‘이것’ 넣으면 동남아의 요리 맛?

 

기본 짬뽕라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해물과 라임과 숙주를 넣어 보세요. 해물맛과 새콤한 톰양쿵의 맛과 비슷한 동남아 요리 맛을 느끼게 되어 더욱 짬뽕라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재료: 시중판매 짬뽕라면, 흰다리 새우 3~4개, 바지락 10~12개, 숙주 한줌, 라임 반개, 대파 조금(라임 대신 레몬도 좋지만 라임이 더욱 풍부한 향을 느끼게 합니다.)

짬뽕라면 조리방법은 그대로 합니다. 단, 면을 넣고 1분간 끓인 후 새우와 조개를 넣고 다시 조리시간에 맞추면 조리 끝~

라면이 끓이는 동안 그릇에 숙주를 넣어 준비합니다.

라면조리가 끝나면 준비한 숙주 넣은 그릇에 짬뽕라면을 부어주세요.(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위해)

마무리로 대파를 넣어주고 라임즙을 꼼꼼하게 짜줍니다.

그럼!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게 되는 짬뽕라면이 완성~~~~

 

새우와 바지락을 넣은 라면의 국물 맛은 말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풍부한 진한 국물맛! 그리고 라임을 넣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얼큰하고 새콤한 맛을 느끼는 이국적이고 색다른 짬뽕라면의 맛의 세계를 느끼게 되네요.^^

(평소에 쌀국수에도 레몬즙을 넉넉하게 넣는데요. 짬뽕라면에 라임 추가는 자취인만의 취향저격!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는 해물 짬뽕라면 맛에 푹 빠지게 되었죠.^^)

짬뽕라면과 함께 새우와 바지락을 골라먹는 재미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면과 숙주의 조합은 아삭한 식감을 주어서 라면이지만 먹는 즐거움 그리고 국물 맛은 자꾸 먹고 싶게 만들게 했답니다.(기호에 따라 고수를 추가하면 더욱 동남아 스타일의 맛!)

 

시중판매 짬뽕라면, 기본 조리법만으로도 맛있지만 색다르게 그리고 이국적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새우, 바지락 중요한 재료인 숙주와 라임즙을 넣어 보세요. 셀프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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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07:49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생활 속에서 출출할 때 또는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라면을 찾게 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즐기면서 가끔은 간편하지만 색다르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네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라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라면을 색다른 맛으로 즐기는 방법과 함께 자취 집밥을 스피드하고 맛있게 준비하는 노하우를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에게 알려주고 싶은 라면 맛있게 즐기는 방법

라면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기 전 집밥을 더욱 맛있고 스피드하게 준비하는 자취인의 노하우를 먼저 소개해볼게요.

 

현미밥 스피드하고 부드럽게 밥짓기

현미밥은 현미를 5~6시간 이상 불려야 부드러운 밥이 완성됩니다. 오랜 시간 불려야 할 현미를 스피드하게 불려서 부드럽게 밥을 짓는 자취인의 방법이 있네요.

자취인의 노하우로 현미(+ 귀리)를 씻은 후 물을 살짝 넣고 전자레인지에 3~4분정도 가동 후 뚜껑을 덮어 30분 정도 방치하면 더욱 빠르게 불려집니다. 그리고 일반쌀과 혼합해 전기압력밥솥에 현미밥 메뉴를 선택해 취사하면 6시간이상 걸리는 현미밥을 스피드하게 2시간 안에 부드럽고 찰지게 현미밥을 맛볼 수 있답니다.

자취인은 각각의 용기에 담아 냉장,냉동 보관해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바로 한 밥처럼 맛있습니다.^^

 

찌개. 국 감칠맛 내는 수제 조미료 만들기

국과 찌개의 맛을 감칠 나게 하는 재료로 그 동안 멸치, 건새우, 건홍합를 넣어 육수를 만들어 국물요리를 했는데요. 육수 만드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취인만의 수제 조미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는 평소 활용했던 멸치를 내장을 제거 그리고 프라이팬에 멸치와 건새우, 건홍합을 달달 볶아주면 잡내가 없어져요. 볶은 재료를 식힌 후 믹서기에 갈아주고 용기에 담아주면 국물요리를 할 때마다 수제 천연조미료로 사용하면 육수를 만들지 않아도 감칠맛 나는 국. 찌개를 스피드하고 맛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돼지고기와 각종채소 된장찌개

 

 

무와 무청을 곁드린 된장찌개

수제 천연조미료를 활용해 그 동안 만들어 본 된장찌개로 구수하고 진하며 감칠맛 나는 된장찌개(또는 김치찌개에도 OK)를 즐기고 있습니다.

 

라면을 맛있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

출출할 때 또는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라면을 찾습니다. 라면 레시피 그대로 맛을 즐기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가끔 간편하면서도 색다르게 라면을 즐기고 싶다면 고추 참치캔을 활용해 보세요. 라면 종류에 따라 맛이 조금씩은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고추참치와 잘 어울린 라면은 깨맛 라면이 좋았어요.

기본 라면을 조리한 후 고추 참치캔을 준비합니다. 라면 면발을 그릇에 덜어서 고추참치를 먹을 만큼 넣어 비빈 후 맛을 보면!!!                                                                     

와우!

절로 웃음이 나오는 맛있는 고추참치 비빔라면으로 재탄생~ 독특한 맛으로 비빔라면의 새로운 맛을 맛보게 됩니다. 고추참치 비빔라면을 먹으면서 라면국물을 곁들이면 기분 좋은 맛있는 라면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살짝 스파게티 맛? 또는 그 동안 맛 볼 수 없던 색다른 맛있는 비빔라면?

아무튼 절로웃음과 자꾸 먹게 되는 맛있는 라면을 그 동안 즐기게 되었네요.^^

 

지금까지 자취인의 집밥을 스피드하게 준비하고 라면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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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5 07:33 자취인의 요리 /면류

파스타를 좋아하다보니 집에서도 직접 만든 파스타를 즐겨요. 특히 최근에 방송에서 소개한 집밥 백선생의 오일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으로 파스타를 즐겨보았습니다. 기본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는 물론 자취인만의 추가 재료로 오일 파스타를 즐겨보았습니다. 특히 새우를 첨가한 오일 파스타 레시피를 동료에게 알려주었더니 맛있다고 바로 피드백이 왔답니다.^^

 

 

자취인인 즐겨 본 오일 파스타 2종

오일 파스타 베이스는 집밥 백선생이 알려준 방법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만능오일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었지만 개인적으론 먹을 때마다 마늘과 올리브유를 만들고 취향에 따라 추가 재료로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베이컨 오일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레시피와 동일하지만 추가 재료로 양파와 베이컨 그리고 페페론치노 (이탈리안 산 매운고추)가 없어 청양고추로 맛을 더했어요.

기본재료: 파스타 면 1인분, 소금 1큰술, 올리브유 4큰술, 월계수잎 2장, 다진 마늘 3큰술

추가재료: 베이컨 2~3줄, 양파 1/4, 청양고추 1개, 후춧가루, 소금약간,(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추가)

파스타면을 끓이는 방법은 최근 잘 알려져 있어요. 물에 소금 1큰술 정도 넉넉히 넣어서 면을 끓여주면 면에 간이 잘 베어 더욱 맛있어요. 면을 끓인 면수도 꼭 활용해야합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면도 끓여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엑스트라버전) 4큰술과 다진마늘 3큰술, 월계수잎 1~2장을 넣고 중불에 마늘이 갈색으로 볶아줍니다. 베이컨과 양파 그리고 청량고추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면을 넣고 소금 살짝 그리고 다시 달달 볶아준 후 이때 마무리로 파스타를 끓인 면수 1국자를 넣어 다시 달달 볶아주면 베이컨 오일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좀 더 풍미를 더하기 위해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고소하고 풍미를 더하는 베이컨 오일 파스타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새우 오일파스타

요즘 새우가 제철이라 가격도 저렴해 새우 20마리를 구입했어요. 그리고 새우 듬뿍 넣은 오일 파스타를 만들어 봤더니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기본재료: 파스타 면 1인분, 소금 1큰술, 올리브유 4큰술, 월계수잎 2장, 다진 마늘 3큰술

추가재료: 새우 8~10마리, 양파 1/4, 청량고추, 후춧가루, 화이트와인 4큰술(없으면 맛술)소금약간,(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추가)

새우손질: 새우 등껍질만 제거하면 양념이 잘 베어 더욱 맛있습니다.

파스타 면 끓이는 방법과 마늘 오일 레시피는 동일합니다.

마늘과 올리브유로 마늘향 가득히 조리합니다. 새우를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어주면 새우 잡냄새와 풍미를 더해줄 수 있어요. 그리고 양파와 청양고추 그리고 후추와 소금을 넣어 달달 볶은 후 면수 1국자를 넣어 다시 달달 볶아주면 맛있는 새우 오일 파스타 완성

 

새우의 맛있는 감칠맛이 붉게 그대로 스며든 오일파스타를 즐겨보았어요. 자꾸 생각나게 하니 주말에 점심, 저녁으로 2회연속 즐겼답니다.^^

그리고 동료에게 맛있게 즐겼던 새우 오일파스타 레시피를 알려주었어요. 동료는 최근 아이들이 파스타를 해달라고 조른다며 바로 만들어보겠다고 하더군요. 특히 집에 화이트 와인이 없다고 해서 맛술로 대처해보라고 권했죠.

레시피를 알려준 당일,

동료는 퇴근 후 스피드하게 새우 오일파스타를 만들어보니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라서 아이들도 좋아했다며 바로 문자로 피드백을 해주었답니다.^^

새우 듬뿍 넣은 오일파스타 레시피를 동료에게 알려주니 바로 따라해 만들어 아이들과 맛있게 즐겼다고 하니 자취인은 은근히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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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07:34 자취인의 요리 /면류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어 자취인은 시원한 먹거리로 시중판매 냉면과 비빔라면을 최근 주말 점심식사를 하죠. 그런데 은근히 부족할 때가 종종 있어 냉면 또는 비빔라면을 준비하기 전에 곁들일 수 있는 사이드 요리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자취인이 자주 즐기는 시중판매 냉면과 비빔라면을 더욱 맛있게 그리고 푸짐하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시중판매 물냉면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

시중판매 냉면을 즐기다보면 냉면전문점에서 제공되는 새콤한 무채가 없으니 다소 아쉬웠고 다소 든든한 식사로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판매 물냉면/비빔냉면을 먹기 전 곁들이는 요리 하나를 준비하죠.

 

냉면과 고기는 정말 잘 어울리고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어 고기요리를 준비해요. 자취인만의 삼겹살 요리로 몇 가지 말린 허브와 레몬즙 그리고 화이트와인으로 숙성한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서 냉면과 함께 맛있게 즐겨왔습니다.

시중판매 쌈무 피클 그리고 준비한 물냉면(또는 비빔냉면)과 곁들이면 새콤하고 식감이 좋아 쌈무를 냉면과 자주 즐기고 있답니다.^^

그리고 준비한 허브 삼겹살을 구워서 레몬즙과 허브 소금을 찍어 고기도 즐기고 냉면과 곁들이면 절로 미소가 나오죠. 또한 무쌈에 삼겹살을 싸서 먹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주말이면 즐기게 됩니다.

 

시중판매 비빔라면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

시중판매 비빔라면 종류도 다양해요. 하지만 국물라면보다 은근히 양이 부족함을 느끼고 그래서 다시 간식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삶은 달걀과 채소를 곁들여 즐기기도 하지만 시중판매 비빔라면이든 직접 만드는 비빔국수를 즐길 때, 종종 튀김 하나를 만들어 비빔면을 즐겨답니다.^^

이번엔 양파링 튀김을 만들어 비빔라면을 더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양파를 동그랗게 절개 후 튀김가루를 고루 발라준 후 바삭함을 위해 탄산수를 넣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그리고 고소하게 양파링을 튀겨줍니다.

개인적으로 메추리알을 삶아서 곁들이면 일반 삶은 달걀보다 먹기 좋아요.

 

시중판매 비빔라면을 준비해 오이와 삶은 메추리알 그리고 바삭한 양파링을 곁들이면~

매콤 새콤한 비빔라면에 고소하고 바삭한 양파링 그리고 귀여운 삶은 메추리알과 곁들이면 시중판매 비빔라면이지만 또 다른 매력의 맛과 식감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푸짐하고 살짝 칼로리가 높지만 그래서 든든해요. 그래서 저녁 식사는 패스!..^^

시중판매 냉면과 비빔라면을 더 맛있고 든든하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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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냉면 맛있게 즐기는 법, 메추리알 활용, 비빔라면, 비빔라면 맛있게 먹는법, 시중판매 냉면, 쌈무, 양파링, 자취요리, 허브 삽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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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07:34 자취인의 요리 /면류

여름이 다가오니 절로 새콤한 비빔국수나 냉면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집에서 비빔국수를 즐기고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비빔국수는 골뱅이 비빔국수로 가끔 동료나 지인들 만남에서도 고소한 치킨과 함께 골뱅이 소면을 즐겼네요. 그래서 집에서도 골뱅이 통조림을 넣어 자취인만의 골뱅이 비빔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취인이 즐겨본 새콤한 골뱅이 비빔국수 만드는 방법

 

재료: 골뱅이 10개, 소면 1인 분량, 오이 1/5, 양파 조금, 대파 1/3, 양배추 조금, 마무리로 참기름, 깨소금, 식초(기호에 따라 조절)

양념장(1인 분량):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간장 2큰술 반, 매실액 1큰술 반, 설탕 1큰술 반, 다진마늘 살짝, 레몬 2큰술(풍미를 더함)

소면을 삶아주는 동안 채소와 골뱅이를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하고 양념장을 만든다.

 

채소와 골뱅이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부쳐준다. 마무리로 참기름과 식초, 깨소금으로 마무리를 한다. (입맛에 따라 식초와 참기름 양조절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골뱅이와 채소 무침 그리고 소면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면 완성~

자취인만의 골뱅이 비빔국수입니다.

먹기도 전에 침이 고일 정도로 새콤함과 고소함이 집안 가득해요^^

먹기 좋게 소면을 비벼주면 와우~! 빨리 먹고 싶게 했죠.

 

맛을 보면요!

아삭한 채소의 식감과 골뱅이만의 쫄깃한 식감과 풍미 그리고 새콤한 맛으로 절로 행복함이 입안 가득해집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점점 새콤, 매콤한 국수가 생각나는 시기로 골뱅이를 추가한 비빔국수를 맛있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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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골뱅이 비빔국수, 골뱅이 소면, 소면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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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07:48 자취인의 요리 /면류

평소에 파스타도 좋아하고 삼겹살 구이도 즐겨합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취인 스타일의 파스타를 만들며 맛있게 즐겨 보았죠. 또한 삼겹살은 최근 기본 구이보다 허브가루를 활용해 향긋하게 즐기기도 했네요. 그래서 좋아하는 파스타와 삼겹살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삼겹살 파스타를 만들어보니 그 맛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자취인이 맛있게 즐겨 본 삼겹살 파스타를 소개해 봅니다.

 

허브 삼겹살- 후추, 바질가루, 로즈마리, 레몬즙 소량을 넣어 1시간 이상 숙성.

(허브가루가 없으면 허브솔트활용)

파스타재료: 파스타면 1인분, 양파1/4, 파프리카1/4, 청량고추1개, 마늘 10개, 후춧가루,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올리브유 3큰술, 소금 약간. 바질가루 약간, 삼겹살 1줄(100g)

만드는 방법

끓는 물에 소금 듬뿍 1큰술을 넣고 파스타를 삶는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3큰술을 넣고 마늘 슬라이스를 살짝 구워준 후 마늘을 건져낸다.

마늘 구이 이후 그대로 삼겹살을 구워서 적당 크기로 잘라준다.

마늘과 채소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한 후 달달 볶는다.

삶은 파스타를 넣고 볶다가 파스타를 삶은 물 5큰술을 넣어 간을 조절할 수 있다

마무리로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을 넣으면 고소하고 별미의 삼겹살 파스타가 완성~

완성된 삼겹살 파스타입니다.

 

 

좋아하는 삽겹살 구이도 맛볼 수 있고 향긋한 파스타까지 즐길 수 있어요. 파스타 소스가 없어도 오일 파스타 스타일로 삼겹살구이로 더 고소하고 식감까지 절묘한 맛을 느끼게 되는 매력적인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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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삼겹살 파스타, 삼겹살요리, 오일파스파, 자취요리, 파스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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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07:31 자취인의 요리 /면류

파스타는 자취생활하면서 즐겨하는 요리로 가끔은 시중판매 토마토소스로 즐기기도 했고 또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기는 나만의 파스타를 즐겨보았답니다. 최근 가장 즐기는 파스타는 베이컨 오일 파스타로 연휴에 부모님께 베이컨 오일 파스타를 만들었더니 맛있다며 가족모임에 꼭 만들어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가족모임에서 만들어 보니 모두가 감탄하며 만드는 방법을 꼭 알려달라고 했답니다.

◈자취인의 베이컨 오일 파스타는 이렇습니다.

 

베이컨 오일 파스타를 부모님께 처음 공개를 해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서 만든 베이컨 오일 파스타 요리과정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부모님이 토마토 파스타보다 맛있다며 정말 맛있게 드셨어요.^^

가족모임에서 연어 샐러드와 베이컨 오일 파스타를 소개하니 특히 오일 파스타를 모두다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가족 채팅방에 꼭 올려달라고 하다군요.

가족 채팅방에 올린 레시피 공개로 가족의 반응 아주 뜨거웠답니다.^^

가족에게 공개한 2인 분량의 베이컨 오일 파스타 재료와 만드는 방법입니다.

 

파스타 삶기의 중요성

가족에게 강조한 부분은 파스타 삶기의 중요성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해봅니다.

파스타를 삶을 때 평소 소금 1티스푼과 올리브유 1티스푼을 넣고 삶는 것이 기본적으로 파스타를 삶는 방법이나 개인적으론 월계수 잎 또는 건 바질을 넣어 파스타를 삶아 풍미를 더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우연히 요리 방송을 보다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면을 삶을 때 소금을 많이 넣는 것이 완성도를 높게 한다고 유명 셰프의 한마디에 저도 한번 따라해 보았습니다.

역시 도움을 주었는데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는 다른 파스타보다 면이 삶을 때 충분한 간을 배게 하니 조리 중 별도의 소금 간을 하지 않아도 간이 맞더라고요.^^

오일 파스타를 만들 때 꽃소금 듬뿍 1인분 1큰술, 2인분 1큰술 반을 넣어 면을 삶아야 오릴 파스타 맛을 더욱 좋게 합니다.

 

베이컨 오일파스타 만드는 방법

(1인분 레시피입니다. 2인분은 위 사진을 참고합니다.)

재료준비: 베이컨 20cm 2장, 통마늘 10개, 청량고추 1개, 피망 조금, 파마산 치즈, 후춧가루, 건바질 1/2 티스푼, 다진 생파슬리 1큰술. 파스타면(개인적으로 최근 페투치네 파스타 면을 선호합니다)

파스타면은 꽃소금 1큰술과 월계수 잎 2장(건 로즈마리 또는 건 바질 1/2 티스푼) 올리브유 1티스푼을 넣어 면을 삶는다.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넣고 마늘 슬라이스를 넣어 중불에 마늘 향을 더한다.

베이컨과 청량고추, 피망 또는 양파를 넣고 센불에 달달 볶는다. 이때 후추와 건 바질을 넣어 향을 더한다.

삶은 면을 넣어 볶는다. 볶는 중간에 삶은 면 육수를 3~5 큰술을 넣는다.

이유! - 소금 간을 별도로 하지 않고 육수로만 파스타의 간을 맞출 수 있다는 것!

 

볶는 마무리 단계에서 파슬리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마무리를 하면 맛있는 베이컨 오일 파스타 완성~(시중판매 파마산 치즈가루로 좋지만 개인적으로 파마산 치즈 덩어리를 직접 갈아서 넣어 더욱 풍미를 더해서 마치 파스타 전문점에서 맛보는 근사한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완성된 베이컨 오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만 빼면 정통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답니다.

가족의 입맛에 맞는 베이컨 오일 파스타는 베이컨의 고소한 맛과 청량고추로 매콤함을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특히 올리브유에 구운 마늘은 감탄할 만한 마늘구이랍니다. 또한 파마산 치즈가 풍미를 더해 파스타 전문점에서 만원이상의 파스타 못지않게 집에서 근사하고 맛있는 오일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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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07:31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인은 출출할 때 또는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즐기는 음식이 컵라면입니다. 국물이 있는 컵라면도 즐기지만 최근엔 매콤한 비빔라면을 즐겼는데요. 매운 비빔라면을 좀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남은 프라이드 키친과 파채를 활용한 비빔 컵라면을 즐겼답니다. 그리고 설날에 남은 떡국떡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으로 맛있게 즐기기도 했습니다.

 

 

매운 비빔 컵라면을 맛있게 즐기는 나만의 3가지 방법

 

매운 비빔 컵라면 종류가 많은데요. 특히 두 가지 브랜드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두가지 컵라면은 매운맛이 강한 볶음 맛 컵라면과 숯불향을 강조한 고추장 비빔 컵라면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더욱 맛있게 즐깁니다.

 

첫 번째 남은 치킨으로 비빔 컵라면 즐기는 방법

재료: 남은 치킨 1조각과 파채 조금

치킨을 데웁니다. 대파 1/3 파채를 만들어 준비합니다.

컵라면의 조리방법으로 완성된 매운 비빔라면에 키친을 슬라이스한 조각과 파채를 올려 비벼주면 완성~

파채향과 고소한 키친 그리고 매운 비빔라면과 함께 먹으면!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두 번째 떡국떡을 곁들인 매운 비빔 컵라면

떡국떡은 끓은 물에 데치거나 물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끓여주세요.

컵라면에 끓는 물을 넣기 전 떡국떡을 넣어 조리시간 4분을 기다린 후 물을 버리고 소스를 넣어 비벼주면 완성됩니다.

그리고 잘 비비면 매운 비빔 컵라면이 마치 라뽁이 식감과 맛으로 좀 더 널 맵고 맛있게 그리고 푸짐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세 번째 치즈와 곁들이는 비빔 컵라면

떡국떡을 곁들이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조리된 떡국떡 비빔라면에 소스로 비벼주고 먹기 전에 매운맛이 강해 슬라이스 치즈 한 장만 추가하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매운 비빔 컵라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죠.^^

 

자취인이 즐기는 매콤한 비빔 컵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치킨도 좋고 설날에 남은 전이나 갈비살 등등을 활용해 파채를 곁들인 비빔 컵라면을 즐겨 보세요. 그리고 남은 떡국떡을 활용해 비빔 컵라면에 넣으며 양도 푸짐해지고 더욱 맛있는 매콤한 비빔라면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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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07:30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보기도 하는데요. 은근히 자신만의 레시피로 독특한 요리를 하곤 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자취인의 생활요리를 해보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요리는 계란탕 국수요리입니다. 평소 멸치육수에 간단국수를 만들기도 하고 육수에 김치 수제비도 만들어 출출할 때 맛있는 국수요리를 만들었는데 좀 더 영양식 국수를 만들고 싶어 계란탕 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계란탕 국수를 먹어 본 이후 그 동안 맛있어서 즐겨 먹었는데요. 별미 국수요리라 소개해 보고 싶었습니다.

 

재료(1인분)

육수: 멸치 10개, 건새우 6~8개. 건홍합 5~7 개

기타 재료: 소면, 계란2개, 양파1/3, 대파 반, 다진 마늘 반큰술, 건 다시마 약간, 홍고추, 후추, 약간 소금으로 간 조절

 

만들기

재료를 넣어 15분 정도 육수를 만들어 잠시 식혀줍니다.

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줍니다.

그 외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를 채 썰고 다진 마늘과 양파 그리고 기호에 따라 홍고추나 청량고추를 준비합니다.

계란 2개를 잘 풀어서 준비합니다.

           

조금 식은 육수에 계란을 넣어 잘 풀어 준 후 다시 끓여 계란탕을 만들어 주세요.

삶은 소면은 끓는 육수에 넣어 2분정도 다시 끓여 준 후 채 썬 대파와 마늘 그리고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추거나 조미 김을 잘라 간을 맞추면 더욱 풍미 있는 계란탕 국수가 완성됩니다.

완성한 계란탕 국수입니다.

기본적으로 진한 멸치육수에 말은 국수도 맛있지만 더욱 진한하고 풍부한 맛을 원하신다면 건새우와 건홍합 첨가로 육수를 만들고 대파 채를 넣어서 시원한 맛도 있어요. 그래서 계란탕에 대파를 넣어 만든 국수는 더욱 별미이지요.^^

출출할 때 진한 육수의 계란탕 국수를 추운 겨울에 별미로 즐겨 보세요. 김장 김치랑 같이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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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7:56 자취인의 요리 /면류

정말 엉뚱한 생각으로 만든 자장라면요리입니다. 요즘 ‘파닭’이라는 것이 유행해 즐겨 찾는 간식으로 한동안 파닭 열풍이 있었죠. 저도 먹어 봤는데 닭튀김 요리에 파채를 곁들여 느끼할 수 있는 튀김요리에 별미를 주었죠. 그래서 엉뚱한 발상으로 자장라면에도 한번 적용해 봤습니다.

자장라면을 기본적으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지만 파닭처럼 한번 자장라면에 파채를 넣어 먹어 봤어요. 일명 ’파파게티‘가 되었죠^^ 엉뚱한 생각으로 만든 파파게티는 파채로 맵거나 파 향이 강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 그 이상의 놀라운 식감과 멋진 향으로 새로운 별미로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재료: 자장라면 라면 1개, 파 반개
        꼬마 김밥: 김, 김밥용 햄, 김밥용 어묵, 달걀1개, 김밥용 단무지, 밥

간단김밥부터 소개합니다. 평소에 가볍게 즐기는 꼬마 김밥으로 마땅한 반찬이 없거나 간단하게 김밥을 먹고 싶을 때 자주 만드는 꼬마 김밥으로 특히 햄과 어묵을 센 불에 단시간에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 그럼 향도 좋고 김밥 맛이 더욱 좋아요. 밥은 기호에 따라 식초와 참기름으로 간을 해서 만들면 좋습니다. - 김을 반으로 잘라 재료를 넣고 말면 간단 완성이죠.

파파게티는 자장라면 조리 설명서내용에 따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면이 삶아질 동안 파채를 만들면 됩니다.(칼로 파채를 만들 수도 있고 채칼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자장라면은 적당하게 국물이 있으면 좋으며 다 완성되면 바로 파채를 넣어 버무려 드시면 파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완성된 ‘파파게티‘입니다.

파파게티만 드시는 게 부족하시다면 간단 꼬마 김밥과 함께 하면 더욱 좋네요^^
파가 첨가되면 파 향이 강할 것 같지만 뜨거울 때 파채를 넣으면 파의 강한 향보다 자장소스와 잘 어우러져 깊은 맛과 식감이 더욱 좋습니다.

짜장라면과 파채를 섞어 입에 넣은 순간 자장면의 단짝 친구인 단무지, 양파도 아닌데 아삭아삭한 식감에 감탄하고 면의 쫄깃함과 더욱 잘 어울렸죠.(★매콤하고 더욱 깊은 맛을 원하시는 분은 매운맛 자장라면을 이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생각만큼 부담스럽지 않는 파 향과 씹히는 식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매력적이네요.

새로운 별미로 한번 파파게티를 엉뚱한 생각으로 만들어 봤는데 며칠 동안 너무 맛있어 즐겨답니다.  자장라면과 파채의 어울림이 또 다른 식감과 새로운 맛의 매력을 경험하게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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