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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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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귀여운 캐릭터의 마스크 전문매장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사계절 마스크를 작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알레르기, 각종 전염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한국보다 마스크를 자주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에선 다양한 마스크를 볼 수 있었는데요. 기본 마스크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 마스크를 제안하는 매장을 둘러보니 절로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일본에서 구경한 귀여운 마스크 착용해보니

 

도쿄 시부야 109 쇼핑몰은 10~20대가 가장 즐겨 찾는 곳으로 이곳을 둘러보다가 독특하고 색다른 마스크 전문매장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마스크와 색다른 일상의 소품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각각의 캐릭터 마스크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캐릭터의 마스크들을 둘러보니 귀여움에 웃음을 자아내는 마스크도 있어 엽기 또는 시즌을 강조하는 마스크 등 한참을 매장에 머무르게 했어요.

나중에 이곳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받아 상품의 종류들을 살펴보기도 했는데요. 정말 다양하고 독특함을 강조하는 마스크와 소품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서 몇 개의 마스크도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체험할 때 마스크에 휴지를 덮어 착용하게 하여 민감함 불편함을 줄여주더라고요.

- 시즌(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산타 마스크를 체험하기도 했어요.

 

가격대는 다소 만만치 않았습니다. 2천 엔 가격대가 많았는데요. 직원에게 가격이 비싸다고 하니 일회용 마스크가 아닌 수시로 세탁할 수 있는 마스크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마스크를 살펴보며 곰돌이 마스크를 선택하여 착용해 보았습니다.

세탁 가능한 마스크라서 일정기간 동안 착용을 할 수 있고 직업상 오픈 작업을 할 때 유용함 그리고 추운 겨울 남다른 마스크 스타일을 하고 싶을 때 딱 좋은 아이템이라 구입했어요.

그리고 추운 날 민낯 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둘러 본 귀엽고 색다른 패션 마스크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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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백화점 식품관을 둘러보다가 초대형 과일과 가격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해외여행 중에 슈퍼마켓이나 쇼핑몰 및 백화점 식품코너를 즐겨 찾는데요. 올 겨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이세탄 백화점에서 신기한 채소와 독특한 초대형 과일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크기가 초대형이라 가격표에 깜짝 노라기도 했는데요. 구경해보아요.

 

딸기 두개 2만 원대, 일본 초대형 과일과 가격대에 깜짝

 

백화점 식품 코너를 둘러보며 맛나는 요리와 식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했는데요. 특히 채소와 과일코너를 구경하다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일반 청과물 슈퍼마켓보다 백화점이라는 특성상 채소와 과일의 퀄리티가 남다르고 가격대도 비쌌는데요. 채소코너에서는 한국에서 자주 접하지 못한 독특한 모양과 컬러 채소가 한눈에 들어왔죠.

특히 독특한 모양과 컬러의 여러 채소를 묶음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은 국내라면 1인가구에겐 한번쯤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채소구성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일코너 둘러보다

    

과일코너에서 구경한 다양한 과일종류는 싱싱하고 예쁘게 진열되고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선물 패키지는 물론 과일조각으로 트리를 전개한 이미지는 귀엽고 새로움을 주어 내년엔 과일조각으로 트리를 만들고 싶었답니다.^^

연말이라 선물용 과일바구니 및 선물 패키지 구성이 다양했는데요. 포장이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과일코너를 구경하다가 과일의 가격과 크기에 점점 놀라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는 과일들이지만 크기가 전체적으로 크고 가격대도 만만치 않았죠.

특히 초대형 크기의 과일들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메로골드 자몽은 일반 자몽보다 2배정도 크고 가격대도 만만치 않아요~

특히 사람 머리 크기의 자몽에 깜짝!

가격대는 2.700엔! 와우! 과연 구매하는 고객이 있을까요??

그 외 초대형 배, 미니 수박은 거의 4만원이 가까운 가격대라 다시 한 번 놀랐네요.^^

 

가장 놀라게 한 과일은 딸기였습니다.

일반 진열대의 딸기도 싱싱하고 크고 가격대도 높았지만 스페셜 코너의 딸기는 놀라움을 주었죠.

딸기 패키지 상자 안엔 딸기 두 개! 자세히 보니 딸기 크기가 주먹크기의 초대형 딸기더라고요. 가격대는 2.160엔 원화로 2만원이 넘는 가격대에 더욱 깜짝 그리고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특별하게 재배된 딸기라서 그런가요? 정말 독특한 이미지를 준 일본 딸기는 신기하고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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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유용한 물품이 있어요. 그리고 현지에 도착해 챙기는 것 하나가 교통카드로 편리함을 주었죠. 특히 여행 전 준비한 물품 중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했던 몇 가지 용품들이 있는데요. 도쿄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이용하는 방법 등 나만의 여행팁을 공개해봅니다.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했던 몇 가지 팁

 

멀티탭 콘센트 준비가 여행지에서 편리해요.

해외여행 전에 캐리어에 꼭 챙기는 몇 가지 중 하나가 멀티탭 콘센트(3구 이상)입니다.

멀티탭 콘셉트를 준비하면 하루 종일 사용한 전자용품을 숙소에 도착해 해당나라의 콘센트와 연결하여 각종 전자용품의(휴대폰/카메라/노트북 등등) 배터리를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충전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해서 여행 전 꼭 챙기는 물품 중 하나입니다.

 

휴대폰과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를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

그 동안 해외여행 전에 챙기는 것 중 하나가 목걸이 카드지갑이었습니다. 요것도 아주 유용했는데요. 올여름부터는 휴대폰과 신용카드. 교통카드까지 함께 소지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을 이용해보니 정말 편리하고 유용했어요. 목걸이 카드지갑보다 휴대폰까지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어 여행 중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도쿄여행 중 교통카드인 수이카. 파스모(Suica 또는 PASMO))를 도쿄에 도착해 공항에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그럼 공항에서 시내로 바로 간편하게 지하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중 매번 일회용 카드를 구입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함을 주죠.

개인적으로 수이카 카드는 5년 전에 한정판으로 구입한 이미지 수이카로 반납하지 않고 도쿄 여행마다 충전하여 늘 사용하고 있는 수이카 카드입니다.

                         - 공항에서 바로 수이카를 충전한 상황입니다.

 

구입방법은 공항 지하철 입구나 시내 지하철에서 원하는 금액을 넣어 구입하는 방법 그리고 충전시에도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이카나 파스모카드를 준비하면 교통카드는 물론 전자화폐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쿄시내 중심부에서 상점이나 식당 그리고 자판기 이용에서 수이카 또는 파스모 카드로 결재 할 수 있어 현금 계산으로 귀찮은 동전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여행 중 편리함과 유용함을 주었습니다.

 

PS- 도쿄 여행 중 수이카. 파스모 카드를 소지하면 몇 곳의 상점에서 결재도 가능해 편리함을 주었는데요. 특히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도큐핸즈, 로프트 매장에서 쇼핑 시 여권을 소지한다면 외국인 여행자에게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유용해요. 도쿄 여행 시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도쿄여행에서 편리함과 유용함을 주었던 몇 가지 나만의 여행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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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여러 매장을 둘러다보면 재미난 상품 또는 깜짝 놀라게 하는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게 됩니다. 올여름, 도쿄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들은 그 동안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제품도 있었고 좀 더 업그레이드한 상품 등등을 둘러보았죠. 특히 최근에 오픈한 도쿄 긴자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에서 한참을 구경한 핸드 메이드 매장과 상품을 둘러보았습니다.

 

                      도쿄에서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들 구경하다

 

도쿄 긴자거리에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로 최근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TOKYU PLAZA)를 구경해보았어요.

층별 둘러보다가 핸드 메이드 상품을 제안하는 컬쳐 몰을 구경해보니 신기하고 재미난 상품들이 가득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흥미롭게 구경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상품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등을 둘러보니 빈티지한 상품은 물론

독특한 핸드 메이드 상품 그리고 재미난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재미나고 흥미롭게 둘러 본 상품 일부들을 구경해 보아요.^^

빈티지한 이미지의 낡은 용기에 향초를 담아서 색다른 향초 패키지는 독특함을 주었네요.

리얼 꽃을 그대로 담아서 스티커들은 신기했어요.

최근 국내외 다육식물이 유행되고 있는데요. 이곳에선 미니 다육식물에 아기자기한 동물 미니어처를 장식한 다육식물들은 정말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져갈 수 없어 안타까웠네요.

그 외 다양한 핸드 메이드 상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매장 곳곳을 둘러보다가 빵 터지게 한 제품들이 발길을 멈추게 했네요.

 

핸드메이드 고양이 손수건 타월은 정말 귀여웠는데요. 직원이 자신의 고양이들 사진으로 직접 고양이 타월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엽기 엽서인가요?

각종 리얼 모형물 코너에 가보니 포장지에 우편번호 이미지가 있어 깜짝.

핸드폰 커버는 리얼 이미지의 모형이 부착되어 빵 터지게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나게 본 상품은 시부야 로프트 매장에서 본 재미난 타월입니다. 피자. 팬케이크 등등 식품 이미지의 소형 타월이 재미났죠. 그래서 타월을 피자조각처럼 접어보니 정말 피자조각처럼 보이더라고요.^^

 

지금까지 도쿄 여행 중 구경해본 재미난 상품들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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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다육식물, 도쿄 여행, 도쿄 재미난 상품, 도큐 플라자, 쇼핑몰, 일본여행, 피자타월, 핸드메이드, 흥미로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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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도쿄 일정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아키아바라 역에 위치한 마치에큐브 ‘maach ecute’입니다. maach ecute는 구역사를 도시재생으로 새롭게 탄생한 상업공간으로 도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이곳을 둘러보니 마치 서울역 구역사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었는데요. 구 서울역사가 현재 문화 전시관으로 독특하게 변신한 것처럼 낡은 역사를 보전하면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70년 만에 공개된 도쿄 구역사, 핫플레이스로 변신

 

maach ecute는 1912년 도쿄 전철 터미널로 번창했던 역사였지만 새로운 전철 라인이 생기면서 승객이 감소되어 중단되었던 역사되었죠. 그리고 도시재생으로 70년 만에 낡은 역사를 철도 박물관과 독특한 콘셉트의 상업공간으로 도쿄 새로운 명소로 변신했다고 하여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간다강이 흐르는 만세바시 다리와 이어진 붉은 벽돌의 maach ecute는 건물외관부터 빈티지한 이미지를 느끼게 했어요.

입구부터 문화공간을 접하게 되는 분위기로 디자인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순간, 독특한 내부 공간에 압도했답니다.

공간을 지르는 통로는 아치형 돔으로 이어지며 양쪽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제안하는 매장 콘셉트가 감성적인 구성입니다.

창밖으론 시원함을 주는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수공예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을 접할 수 있어요.

입구부터 시작되는 스토어는 패션과 생활용품들에 시선을 사로잡게 했네요.

아기자기한 수공예 제품들은 기본의 도쿄매장에서 접하기 힘든 디자인 제품들은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낡은 역사의 내부 천고를 보전한 이미지는 매장 곳곳에서 낡음과 새로움 그리고 감성을 느끼게 할 만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했습니다.

각종 생활용품과 패션용품 그리고 수공예와 디자인용품. 카페 등등 한참을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지하철 구역사를 보여주는 미니어처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가면 감성을 자아내는 카페를 둘러 볼 수 있었죠.

건물 중간 중간 구 역사 입구를 살펴보니 정말 오래됨을 보여주는 곳곳의 계단 풍경이 낡지만 오히려 새로움을 느끼게 한 이유는 뭘까요?...^^

 

지금까지 도쿄 구역사를 지역을 잇는 리노베이션 한 독특한 상업공간을 구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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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aach ecute, 도쿄 구역사, 도쿄 핫플레이스, 도쿄여행, 디자인공간, 마치에큐브, 상업공간, 전철, 지하철 리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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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무더위를 식혀주는 재미난 여름 아이템을 구경해 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줄 간편하고 실용적인 여름용품을 찾게 되는데요. 소지가 간단하고 시원함을 주는 미니 선풍기나 냉감을 주는 다양한 아이템 등등을 일본 매장마다 쉽게 볼 수 있었죠. 그중 신기하면서도 빵 터지게 한 용품 그리고 유용한 몇 가지 여름 아이템들을 소개해 봅니다.

                        일본에 신기한 본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아이템

 

도쿄 매장에서 살펴 본 재미난 여름 용품들

무더운 여름 냉감을 주는 용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일본매장에서 제안하는 여름 아이템으로 집에서 즐기는 냉감 용품들입니다.

 

무더위 냉감용품들

각종 냉감용품으로 목이나 발 또는 팔 그리고 눈과 입 등등 시원함을 주는 아이스 팩 및 용품들을 흥미롭게 둘러보았네요. 그 외 냉감을 주는 목욕제 그리고 벌레 물릴 때 사용하는 용품등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름 도시락에 내용물을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팩이 추가 된 도시락 세트는 흥미로움을 주는 용품이었네요.

냉감 스프레이는 정말 신기했는데요. 설명서를 살펴보니 의류 겉이나 몸에 뿌리면 차가울 정도로 냉감을 주는 스프레이로 정말 신기했어요.

일본에서 신기했던 휴대용 미니 선풍기

 

간편 휴대용 선풍기

무더운 여름이면 간편 휴대용 선풍기가 인기가 있는데요. 일본에서 구경했던 선풍기 중 휴대용으로 간편한 스틱 선풍기와 초미니 선풍기를 살펴보니 무더운 여름에 어떤 장소에서도 간편하게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미니 선풍기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물 분무기를 결합한 선풍기

독특한 선풍기도 있었는데요. 용기 물 분무기와 미니 선풍기를 결합한 용품은 정말 신기했어요. 선풍기 바람과 함께 취향(?)에 따라 물 스프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선풍기는 깜찍한 여름 용품이네요.^^

 

여름에 유용한 목걸이 선풍기

생활용품 매장에서 살펴 본 선풍기는 정말 여름에 갖고 싶은 여름용품 선풍기였네요.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들고 사용하면 다소 불편함을 주는데요. 이런 단점을 확실하게 해결하는 목걸이형 선풍기를 보았어요. 정말 신기하고 유용한 선풍기라고 생각해 직접 시연을 해보았습니다.

목에 걸어서 선풍기를 가동해 보니 손은 자유롭고 얼굴은 물론 사방으로 바람이 솔~솔 나오니 시원함과 간편함이 결함되어 무더운 여름 간편하게 소지하면서 시원함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용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살펴본 무더위를 식혀주는 재미난 여름용품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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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 중에 일부 브랜드 및 쇼핑몰에서 여름세일을 하고 있었죠. 세일이 시작하면 브랜드마다 그리고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세일(SALE)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한 형태와 색다른 콘셉트로 세일고지를 하는데요. 도쿄 쇼핑몰에서 한국에서 보기 힘든 세일 풍경은 여행자 입장에서 흥미로웠죠. 일본에서 본 색다르고 독특한 세일풍경을 구경해봅니다.

 

                            일본에서 흥미롭게 본 여름세일 풍경

 

거리 곳곳의 많은 브랜드 및 쇼핑몰에서 세일을 알리는 세일을 고지하는 방법과 형태는 한국과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일본의 세일 풍경을 둘러보니 세일을 알리는 마케팅과 세일고지 이미지가 한국과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요. 정말 “세일이다~” 라고 확실히 인지 할 수 있는 세일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더라고요.

많은 매장들에서 둘러 본 세일고지는 정말 적극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발걸음을 멈추게 한 쇼윈도 세일연출

도쿄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한참동안 발걸음을 머무르게 한 브랜드가 있었는데요. 바로 세일을 강조한 쇼윈도 연출이었습니다.

쇼윈도 유리벽엔 붉은 원피스의 시트작업으로 착시효과를 준 세일 이미지로 쇼윈도 옆으로 지나가면 붉은 색 헤어와 비키 수영복을 착용한 마네킹 연출이 절로 미소 짓게 한 세일풍경이었네요.

 

색다른 세일 이미지를 준 쇼핑몰의 세일풍경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쇼핑에서 여행자를 살짝 당황스럽게 할만큼 쇼핑몰 각층에서 매장별 세일을 홍보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모습에 놀라움을 주었죠.

층별 매장마다 직원들이 동선에 나와 조금은 정신없을 만큼 세일을 알리기 위해 원뿔모양의 세일 메가폰(?)을 활용해 큰소리로 자신의 매장세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직원의 모습은 여행자에겐 색다른 세일 풍경이었죠.

소리를 지르며 세일을 홍보풍경과 함께 커다란 플랜 카드나 포스터를 올리며 세일을 하는 풍경도 흥미롭더군요.

또한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본 세일 풍경,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일 풍경으로 매장마다 직원들이 목선에 세일 스카프를 연출하고 있었죠. 세일 문구의 붉은 색 롱 스카프를 연출하여 좀 더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세일을 적극 홍보하고 있었어요.

세일 전용 스카프는 직원들도 연출소품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마네킹 연출에도 활용해 세일 이미지를 명확하게 그리고 패셔너블하게 표현하여 색다른 세일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세일 스카프가 예뻐서 직원에게 부탁해 인증사진도 찰칵~^^

 

지금까지 올여름 일본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세일 이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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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 중에 올해 상반기에 오픈한 쇼핑몰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세련된 이미지로 오픈한 두 곳의 쇼핑몰은 일본의 기존의 쇼핑몰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엠디 구성이 흥미로웠네요. 그리고 책과 전자용품 그리고 생활용품을 접목한 MD구성으로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매장 콘셉트를 부각한 매장 역시 한참을 둘러보게 했습니다.

 

                           도쿄 새롭게 등장한 핫플레이스 3곳을 소개

 

긴자, 도큐플라자(TOKYU PLAZA)

긴자거리엔 백화점들은 물론 수많은 브랜드 매장과 명품매장이 즐비한 곳입니다. 이곳에 독특한 콘셉트의 쇼핑몰이 최근에 오픈해서 둘러보았네요.

도큐플라자 쇼핑몰은 외관부터 압도하는 이미지로 매장안의 다양한 숍 이미지 역시 감탄을 자아낼 만큼 흥미로웠습니다.

저렴한 상품 및 매장 이미지보다 색다른 콘셉트의 편집매장 스타일이 많았어요.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숍은 물론 핸드 메이드 숍, 레스토랑, 체험공간 등등 볼거리와 흥미로움이 많은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패션잡화 매장 이미지

생활용품 매장 이미지

 

그 외 다양한 이미지를 주었던 매장들을 둘러보며 일본에서 추구하는 쇼핑몰 콘셉트 이미지와 상품구성 등등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점포가 많아 일부만 소개)

 

신주쿠, 뉴우먼(NEWoman)

신주쿠는 내국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많은 쇼핑몰과 매장 그리고 백화점들이 밀집된 곳이죠. 이곳에 신주쿠역과 연결된 새로운 쇼핑몰인 NEWoman을 구경해보았어요. 입점 매장은 많지 않지만 신주쿠의 기본 쇼핑몰과 차별화된 엠디구성이 색다름을 주었습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이미지

 

NEWOMEN 쇼핑몰 1층에 위치한 블루보틀 커피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블루보틀 커피매장은 미국의 3대 커피숍으로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릴 만큼 브랜드 이미지인 파랑색 병이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주문을 하며 번호가 아닌 이름(성)을 아이패드에 기입합니다. 그리고 주문 후 이름 또는 성을 불러주니 여행자 입장에서 정말 좋더라고요.

커피는 원두커피를 드립 스타일로 직원이 하나하나 내려주는 풍경이 흥미로웠네요.

아이스커피를 받아서 기둥에 확실하게 보여주는 블루보틀 앞에서 인증 사진은 필수 ㅋㅋ  부드럽고 향기로운 커피향이 정말 좋았습니다.

 

후다코타마가와. 츠타야 가이텐(일렉트로닉)

후다코타마가와 역 주변은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쇼핑몰도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쇼핑몰과 연결 된 츠타야 일렉트로닉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참고로 츠탸야는 일본의 전문 서점 브랜드로 책과 전자용품을 새롭게 구성한 매장입니다.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은 곳 그리고 생활용품 및 전자용품 등의 체험공간으로 구매와 정보를 얻게 하는 매장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핫플레이스로 부각되고 있는 쇼핑몰 및 매장을 소개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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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출장에서 최대한 저렴한 숙박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최근에 숙박한 호텔은 그 동안 일본 호텔에서 접하지 못한 룸 안의 독특한 편의 시설물(용품)을 접하니 신기했어요. 이번 호텔 선택은 개인적으로 여행 사이트에서 찾은 호텔로 가격대비 그리고 편리한 교통지역 등등 살펴서 선택한 호텔인데요. 이곳에서 세탁기와 다림판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일본여행 중 호텔 룸의 세탁기와 다림판을 이용해보다

 

호텔 위치는 도쿄 고탄다(五反田)역 근처로 시부야, 하라주쿠와 가까운 위치로 TOKYU STAY 비즈니스호텔입니다. 그 동안 고탄다에서 TOKO HOTEL 호텔을 이용했는데요. 싱글룸이 이미 예약이 마감되어 고탄다 지하철역과 가장 가까운 호텔을 살펴보다가 선택한 호텔입니다. 사이트에서 이미 룸에 세탁기가 비치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지만 직접 접하니 신기하더라고요.

 

호텔 싱글룸의 내부 풍경입니다

호텔 룸안에 세탁기와 전자레인지가 비치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냉장고와 미니 주방시설과 인덕선 레인지 그리고 주방조구와 주방세제가 비치되어 여행 중 세탁을 할 수도 있고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는 호텔이더라고요.

 

호텔룸 세탁기를 이용해보다

2박 3일 일정이라 옷을 많이 챙기지 못했어요. 첫날 일정이 바쁘니 당일 착용한 셔츠가 땀으로 오염이 많아 다시 입기 위해 세탁기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세제와 세탁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고지되어 쉽게 세탁을 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 유용했어요.

 

호텔룸 다림판을 이용해보다

처음엔 호텔 룸 주변을 살펴보다 벽면에 이상한 시설이 있어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바지 프레스이더라고요.^^

여행 중 구겨진 바지를 다림기구에 펼쳐서 고정하면 구겨진 옷을 펴주는 다림기구로 특급호텔에서만 볼 수 있는 바지프레스가 비즈니스호텔에도 비치되었죠.

개인적으론 바지가 아닌 전날 세탁한 셔츠를 펼쳐서 이용해보니 구김이 펴져서 여행자에게 유용했네요.

 

호텔룸 구두닦이 비치용품 이용하다

마지막 생각지도 못한 호텔 비치용품으로 SHOE SHINER로 신발(구두) 오염을 제거하는 용품이가 있어서 운동화와 구두를 깨끗이 닦을 수 있어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일본출장 비즈니스호텔 이용 후기로 그 동안 일본 호텔에서 접하지 못한 몇 가지 여행자에게 유용하고 조금 신기한 호텔 룸 비치시설을 이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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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마친 당일, 출국시간이 오후라면 시간여유가 있어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을 스피드하게 이동하기 위해선 가벼운 차림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캐리어가 불편하게 됩니다. 이때 캐리어를 출국 전 잠시 보관하는 나만의 방법으로 지하철역 보관함을 이용해 남은 시간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도쿄여행을 마친 후 출국 전 캐리어를 지하철역 보관함을 이용하는 방법

 

첫 번째 호텔에서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

도쿄여행 마지막 날에는 이른 오전시간에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 호텔에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텔에 여행가방을 임시보관하면 네임카드를 받아 일정을 마친 후 다시 호텔에 돌아와서 캐리어를 찾은 후 공항으로 출발 할 수 있는 방법이죠.

호텔에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이 유용하고 무료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가까운 곳이 아닌 조금은 먼 장소 이동이나 여러 곳을 둘러볼 때 다시 호텔로 돌아가서 캐리어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소요가 많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쿄여행 마지막 날, 이동 편리함과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하철역 주변 또는 공항리무진 역의 보관함을 이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두 번째 지하철/ 공항리무진 주변 보관함을 이용하는 방법

호텔에서 체크아웃 한 후 캐리어와 함께 가고 싶은 장소를 이동합니다. 지하철 또는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면 도쿄 지하철역마다 꼭 보관함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보관함의 종류도 장소에 따라 조금은 달라요. 동전을 넣어 캐리어 또는 물품을 보관하는 시스템의 보관함은 꼭 100엔 동전만 이용할 수 있어 100엔 동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카드와 코인그리고 지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보관함도 있는데요.

 

도쿄 지하철 카드(물품 및 식당 결제가 사용가능한 카드) Suica,Pasmo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보관함도 있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관함 이용료는 사이즈에 따라 이용료가 달라요. 작은 보관함은 400엔, 빅사이즈 보관함은 600엔으로 조금 비싼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시간 분배와 이동거리를 축소하는 측면에서는 가격대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네요.

 

개인적으론 나리타공항 교통편을 skyliner(익스프레스 공항철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우에노역 라커를 이용했어요. 캐리어가 크다보니 600엔을 지불하고 3시간 동안 우에노 주변 곳곳을 간편하게 구경했네요. 그리고 공항출발 시간에 맞추어 보관함에서 캐리어를 찾아 바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어 유용하게 라커를 이용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는 교통비 및 시간절약으로 가격대비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네요.)

 

도쿄여행 시 마지막 날에 호텔에서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도 유용해요. 그리고 시간절약, 이동 편의로 지하철 또는 공항 리무진 역 주변의 보관함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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