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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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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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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용품에 관심이 있다 보니 도쿄여행 중에도 몇 곳의 생활매장을 구경해보았다. 그 중 일본의 ‘이케아’ 라고 불리는 니토리 생활매장을 흥미롭게 구경해보니 가격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다. 이곳은 일본 자취생이 즐기는 생활매장이라고 하는 이유를 매장서 확인할 만큼 다양함과 가격이 만족스러운 곳으로 쇼핑 역시 즐기게 되었다.^^

 

흥미롭게 구경해본 일본 생활매장 니토리

도쿄 니토리 매장은 신주쿠, 긴자, 시부야 3곳 매장을 둘러보았다. 점별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신주쿠점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주었고 긴자점은 규모가 작다. 그리고 특히 시부야점은 체험공간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어 쇼핑하기 좋았다.

니토리 매장의 상품구성은 다양했는데 특히 도쿄 중심가에 찾기 어려운 퍼니처가 잘 구비되어 색다름을 주었다.

 

1인 가구인 나는 역시 소소한 생활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많음

- 컬러별 욕실용품 세트 제안

- 이불/ 베개 커버 세트용품과 샘플제안

- 각종 수납용품과 용실용품

쇼파 커버는 정말 독특하고 사고 싶게 했지만 여행가방 부피로 패스~

주방용품부터 욕실용품, 침구용품, 수납 및 다양한 일상용품까지 구경만으로 흥미로워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게 하는 생활제안 공간.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유난히 눈에 띄는 용품이 바로 ‘호텔 스타일’의 용품으로 특히 욕실과 침구용품에서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는 호텔 스타일의 용품이 유행하는 듯했다.

특히 호텔 스타일을 강조하는 베개가 눈에 띈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다. 구매를 하고 싶지만 부피가 난감~

 

다양한 생활용품을 구경하다보니 많이 참고 또 참아 꼭 필요한 용품을 구매.

니토리 매장에서의 나만의 쇼핑 리스트는 3가지는?

첫번째 품목은 호텔스타일의 욕실 발매트로 도톰한 타월 발매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550엔 가격에 2가지 스타일을 선택.

 

두 번째는 타월이다. 안팎이 텍스처가 달라서 3개 선택

 

마지막으로 헤어드라이기 거치대.

국내에서 저렴한 브랜드에서 접착형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를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되어 헤어드라이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 튼튼한 거치대가 필요했다.

이때, 니토리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틸소재의 헤어드라이기 거치대가 샘플로 제안되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990엔)

3가지 모두 현재 잘 사용하고 특히 헤어드라이기 거치대는 볼 때마다 흐뭇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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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긴자거리엔 다양함을 느끼게 되는 거리입니다. 유명 쇼핑몰과 백화점 그리고 명품 브랜드와 가볍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볼거리가 많아요. 물론 독특한 맛집도 접하게 되는 긴자는 주말에 방문하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여 여유로운 긴자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올해 긴자거리에서 도쿄 최대 문구점인 ‘이토야’를 몇 년 만에 방문했더니 새로운 매장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도쿄 최대 문구매장 이토야 방문기

‘물건을 파는 곳’에서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곳’ 이란 이미지를 전달하듯 올해 방문한 이토야 매장 풍경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지하층부터 지상 12층 카페, 층별 다양한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까지 편안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이토야 구경해보아요~

- 1층 그라운드에서는 카드 및 독특한 문구용품을 제안

- 레더 및 필기도구 제안

 

-여행용품과 스타일 제안

-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층에서 오랜시간 머무르게 했습니다.

- 파인종이 코너 역시 컬러 제안이 흥미롭네요.

- 그외 섹션별 상품 제안

- 포장코너를 구경해보니 독특한 상품과 제안에 절로 미소~

이토야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토트백을 구입하니 쇼핑백인지 상품인지 구분이 ㅋㅋ

 

문구용품에 관심이 많다면 도쿄 긴자 이토야 문구점을 둘러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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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나홀로 싱글 여행을 하게 장단점이 있네요. 장점은 상대방을 유난히 챙기며 배려하는 수고가 없어 편안하며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을 고민 없이 여행해서 색다르고 잼 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죠. 단점으론 좋은 곳과 맛을 서로 공유가 안 되어 아쉽고 살짝 외로움이 있을 수 있네요. 특히 밥을 먹을 때 참 난감하지만 나름 도쿄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접하면 혼합을 잊게 하기도 합니다.

 

도쿄여행에서 혼합으로 즐겨 본 맛집 3곳

오랜 자취생활로 혼밥은 자연스러운 식생활입니다. 해외여행에서도 마찬가지로 혼합이 자연스럽네요.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도쿄 맛집은 처음 가본 곳으로 흐뭇하게 즐겨 본 맛집입니다.

 

츠키지 시장 스시 맛집

긴자에 위치한 일본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 시장을 흥미롭게 둘러보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죠. 츠키지 시장 안에도 유명 맛집이 많지만 사람들이 북적이고 가격대가 3천엔 이상입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식사하고 싶어 시장 건너편 골목에서 우연히 찾게 된 스시집입니다.

잔마이(Sushi Zanmai)는 체인점이 있는 스시맛집으로 생각보다 혼합이 편했던 곳입니다. 식당 바에서 좌석을 선택해 돈부리 덮밥(일명: 지라시 스시, 2천엔)을 주문했어요.

주문한 모둠 돈부리의 비주얼에 일단 감탄했네요.

하나하나 토핑재료를 맛보니 그 동안 도쿄여행 중 모둠 초덮밥 중 최고의 신선한 맛이었는데요. 특히 성게는 고소함에 감탄 절로~

 

주소: 〒104-0045 Tokyo, Chuo, Tsukiji, 4−11−9

 

신주쿠 우동맛집

신주쿠 맛집도 여러 곳이지만 이번에 즐겨 본 맛집은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 진 다소 비좁은 우동맛집으로 ‘우동신’에서 긴줄을 서서 기다림이 있던 맛집입니다. 역시나 한국인 여행자가 많더라고요.

주문은 모둠 튀김 냉우동(천오백엔)으로 고소한 튀김과 쫄깃한 우동면을 색다르게 즐겨보았습니다. 특히 튀김을 소금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주소: 〒151-0053 Tokyo, 渋谷区Yoyogi, 2 Chome−20番16号 相馬ビル

 

긴자 함바그 맛집

도쿄에서 든든한 한끼로 고기를 먹고 싶다면 함바그 추천이요.

그 동안 일본 함바그를 즐겨 보았는데요. 긴자에서 접한 ‘스키야바그’ 함바그 맛집은 다시 찾고 싶게 했어요. 이곳 역시 작은 공간이지만 맛은 풍부한 곳입니다.

그리고 혼밥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 그람수와 토핑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요.

갈릭 함바그와 밥을 주문했는데요. 정신없이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

 

주소: 4 Chome-2-12 Ginza, Chuo, Tokyo 104-0061

 

 

도쿄여행 중 혼밥을 맛있게 즐겨 본 맛집 3곳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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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긴자 함바그 맛집, 도쿄 스시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스키야바그, 신주쿠 우동맛집, 우동신, 일본맛집, 잔마이, 혼밥여행,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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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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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안 곳곳 틈새부분이나 생활용품을 세심하게 청소해야 부분들은 은근히 자취인에게는 난감함을 줍니다. 미니 사이즈의 청소도구를 있지만 세밀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청소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도쿄여행 중 청소용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관리 가능한 청소도구를 찾게 되었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 대박이네

도쿄여행 중 꼭 둘러보는 곳이 시부야의 로프트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가봅니다. 생활용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아이디어 상품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엔 도큐핸즈 생활 청소도구코너에서 그 동안 찾았던 청소도구와 다양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각종 틈새 전용 수세미

-와인용기 세척도구, 와이셔츠 세척솔, 병 세척 콩 클리닉, 솔 겸용 거치대

 

생활 속 틈새부분이나 세밀하게 청소가 필요한 용품들이 다양해요. 기발한 디자인의 청소도구와 빵 터지는 도구 등등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주방용품 세척도구로 텀블러 전용 도구이지만 텀블러 외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도구는 일회용 틈새 청소도구로 욕실이나 싱크대 주변도 유용했죠.

주방 세척도구 활용 사례

 

첫 번째 틈새 세척도구는 텀블러 세척용이지만 밀폐용기 뚜껑 고무패킹 세척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머그컵의 커피 때도 세척이 용이했는데요. 머그컵 바닥부분에 커피 물때가 주방 수세미로 세척해도 잘 제거가 안 되었지만 미니 수세미 장착한 스틱을 활용해보니 손쉽게 커피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되어 만족스러운 세척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틈새청소도구 활용 사례

욕실 세면대 틈새부분으로 세면대 벽면 청소가 어려운 난감한 틈새와 수도꼭지(수전)와 배수구입구로 틈새 솔과 스틱부분을 활용해 청소해보니 깔끔하게 물때, 곰팡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미소 절로~

 

청소스틱으로 물때/ 곰팡이 제거 중~

수전 주변도 깔끔하게~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과 수전 상태로 틈새 물때, 찌든 때로 난감했어요. 청소를 해도 10년 이상 사용한 설거지통 실리콘 물때는 제거가 안 되었는데요. 일회용 청소 도구 스틱부분을 적극 이용해보니 실리콘 자체 색 변형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속 시원했습니다.

 

ps- 냄비 틈새도구도 구입해보니 나름 효과적임.^^

 

그 동안 난감했던 틈새청소를 이젠 기특한 청소도구로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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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재래시장 측 마켓을 자주 둘러봅니다. 마켓 구경이 은근히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주죠. 올여름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어시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경매장 풍경은 장관으로 특히 참치경매 풍경은 한번쯤 구경할 만해요. 올해는 츠키지 소매시장은 구경해보았는데요. 몇 년 전보다 더 활기차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명품 쇼핑몰 구경보다 즐거운 도쿄 츠키지 시장

 

지하철 히비야선 츠키지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츠키지 어시장 입구가 보이죠. 새벽 츠키지 어시장 경매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새벽에 못 일어나서 10시 쯤 소매시장을 향했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그리고 골목골목 어디를 가든지 현지인부터 관광객까지 발 디리틈 없을 만큼 시끌벅적 시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장풍경 둘러보기

수산가게부터 채소와 과일가게, 반찬가게 그리고 시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등등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요.

 

특히 올해 유난히 시선을 끈 풍경은 마켓 스타일의 그로서란트 풍경이라고 할까요?

그로서란트는 식품판매처에서 식재료를 즉석에서 요리로 즐기는 최근 마케팅으로 츠키지 시장 많은 가게에서 즉석에서 손질한 또는 조리된 음식을 작게 마련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

또는 성계, 석굴, 조개 등등 낱개(소스추가)로 판매하여 거리에 서서 맛을 보는 풍경 등등 올해 새롭고 흥미로운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시식코너 제안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본 조리식품 또는 식재료로 요리된 시식을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츠키지 시장에서 유명한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체험도 흥미를 주었죠. 몇 곳의 달걀말이 전문 가게가 있었는데요. 한곳에서 100엔으로 달걀말이 조각 맛을 보니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절로 감동~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거리 진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츠키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색다르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니 구입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지만 가방부피로 소지하는 어려움으로 많이 참았어요. 하지만 요것은 맛보고 싶어 쇼핑을 했네요.

바로 어란, 파스타요리에 넣어 맛을 보고 싶어 구입하여 집에서 바로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란이 퍼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어란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맛있는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난 일정으로 츠키지 어시장의 매력에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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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가공식품이나 과자 등등을 구입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 카레를 구입하기도 하고 일본과자, 케이크 또는 컵라면 등을 쇼핑 후 한국에서 맛을 보며 여행의 또 다른 맛을 즐기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름 도쿄여행에서도 몇 가지 과자와 카레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돈코츠 즉석라면을 구입해 맛보니 그 맛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구입한 돈코츠 즉석라면에 반하다

 

도쿄여행을 마치고 하네다공항에 도착. 출발 층에 위치한 편의점을 둘러보았습니다. 그 동안 이곳 편의점을 둘러보고 싶었는데 매번 빠듯한 시간 때문에 어려웠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죠.

출국 발권 전 공항 주변 편의점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돈코츠 즉석라면으로 3가지 맛이 진열 되어 각각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올 여름엔 도쿄에서 라면을 못 먹어서 안타까웠는데 즉석 라면이라도 맛보고 싶어 구입.

 

그래서 한국에 도착해 3가지 돈코츠 라면을 맛을 보았습니다.

레드포장은 구마모토 블랙 마크 뼈 오일라면, 화이트포장은 하카타 돈코츠라면, 블랙포장은 버크셔 뼈라면으로 일본 지역별 유명한 대표 라면을 즉석라면으로 제안한 듯 했어요.

 

조리방법입니다.

국수를 3분 끓여 준 후 불을 끄고 액상스프와 가루스프를 넣어 열심히 저어 준 후 기호에 따라 토핑재료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내용물은 2인분이며 국수와 액상스프 그리고 가루스프로 구성되었는데요.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은 마늘향이 강조된 라면으로 한국의 꼬불라면이 아닌 마치 소면처럼 1인분 포장이 되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맛별 국수 포장 밴드도 각각 다르더라고요.

처음 맛 본 레드포장 돈코츠 라면을 요리방법에 따라 조리한 후 청량고추를 추가하여 맛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빨리 맛보고 싶은 기대로 간단 토핑으로 맛을 보았죠.

국물...와우~ 즉석 라면에서 깊은 이런 국물맛~! 면은 처음 느껴 보는 색다른 식감으로 소면과 전혀 다른 식감으로 국물과 잘 어울려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카다 돈코츠 라면

양파와 간장, 후추가 강조된 하카타 돈코츠 라면은 3가지 맛 중 가볍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스타일입니다. 토핑으로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보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추가로 즉석 돈코츠 라면에 생강가루를 추가하면 더욱 일본 라멘 맛 스타일이 됩니다)

 

버크셔 뼈라면

가장 기대했던 블랙포장 라면은 일본 흑돼지 뼈 육수에 채소와 파가 첨부된 돈코츠 라면으로 세 번째 라면 시식이라 좀 더 토핑을 추가했어요.

반숙 달걀, 김, 그리고 돼지고기 구이(차슈 대용)로 즉석 라면이지만 라면 전문점 못지않은 비주얼로 즐겨 보았습니다.

토핑이 많아서인가요?

개인적으로 가장 고소하고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3가지 모두 진한 국물맛과 색다른 국수 식감으로 호기심에 공항 편의점에서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맛에 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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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도쿄의 명동, 긴자에 초대형 쇼핑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건물 중 6층까지 매장구성이며 7층부터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긴자 G SIX 구경해보았죠. 이번 도쿄 여행은 긴자 G SIX를 구경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을 잡을 만큼 구경하고 싶은 쇼핑몰이었죠. 긴자 6쵸메의 상징이라 긴자 식스라는 로고의 복합 쇼핑몰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 초대형 쇼핑몰 긴자식스에 가보다

 

외관부터 색다른 이미지를 준 긴자 식스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관광 산업발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된 쇼핑몰로 플래그십 스토아 형태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리빙, 푸드 등등 전문매장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었죠.

긴자 식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과하지 않은 황금색 소재의 인테리어와 중앙 아트리움이었네요. 천고에 샹들리에처럼 매달린 쿠사마 야요이 호박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쿠사미 요하이 호박 작품은 내년 3월부터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기념 인증 샷은 필수였답니다.^^

 

층별 매장들을 재미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명품 브랜드이지만 플래그십 스토아 스타일이고 색다른 상품구성 그리고 흥미로운 상품 디자인 등등 쇼핑을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더군요.

특히 2층에 구성된 패션잡화 편집 구성된 SIXIEME 코너가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곳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상품구성 코너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참고로 사진촬영 허락되어 열심히 구경했네요)

 

그 외 층별 다양한 점포들을 구경하며 재미난 상품, 매력적인 디자인, 독특한 매장공간 제안 등등 여행자에게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갤러리 공간엔 쥬얼리 브랜드의 전시작품인 귀여운 판다 곰을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색다른 캔디 구경하다.

층별 구경하다가 0107 PLAZA에서 본 색다른 상품들로 식품코너에선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패키지 상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연상케 하는 재미난 캔디도 흥미로웠네요.^^

 

쇼핑몰에서 문화공간인 서점도 입점이 트렌드인 요즘. 츠타야 서점이 독특한 구조의 인테리어로 카페와 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긴자 G SIX 복합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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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시기엔 장마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른장마로 회색빛 하늘이지만 비는 접할 수 없었죠. 그래도 쇼핑몰 및 백화점에서 장마대비 다양한 레인 패션용품을 제안하는 행사장 즉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전개되었답니다. 색다르게 전개된 일본 스타일만의 레인패션 아이템과 연출 이미지를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일본 장마기간에 둘러 본 레인패션 이미지

장마가 시작되면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장마기간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을 체크하게 됩니다. 장마기간에 둘러본 일본 쇼핑공간은 한국보다 적극적으로 장마를 대비하는 규모 있는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쇼핑몰은 물론 백화점 및 기타 상점마다 다양한 디자인의 우산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레인패션 아이템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둘러본 레인패션 제안

시부야 로프트 매장을 둘러보면 우산코너가 있어요. 사계절 레인패션을 제안하지만 여름엔 더욱 다양하고 색다르게 레인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신주쿠 도큐핸즈의 레인코너도 자주 둘러보게 됩니다.

그 외 긴자 도큐 플라자 1층에 대표 레인패션 브랜드도 꼭 한번을 둘러보는 곳이죠.

 

백화점에서 제안하는 한시적 레인 행사장

신주쿠에 위치한 백화점을 둘러보다 레인페어를 규모 있게 하고 있었죠. 장마기간이지만 마른장마가 이어진 도쿄. 살짝 빗나간(?) 레인페어이지만 색다른 디자인의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다양한 레인 아이템들을 한참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긴자거리의 백화점에선 레인페어를 알려주는 쇼윈도 연출부터 레인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더군요.

입구부터 각층마다 레인 스타일을 제안하여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레인 행사장을 가보니 천고에 화려한 우산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색다른 우산은 물론 레인코트와 용품을 모아주니 한눈에 레인패션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네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적극적인 레인패션 제안과 매장구성을 색다르고 흥미롭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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