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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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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거리 명물이 된 긴자식스 쇼핑몰의 식품관에서 독특한 쌀 포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쌀가게를 둘러보았다. 소용량의 페트병이나 작은 비닐포장에 다양한 종류의 쌀을 판매하는 매장이었다. 국내는 물론 일본도 1인 가구와 소규모 가족의 수가 증가하면서 쌀 소비도 줄어들고 있는 요즘, 일본에서는 소포장 패키지로 제안하는 쌀 포장으로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듯하다.

 

페트병에 소량으로 쌀을 판매하는 일본매장

페트병에 담은 쌀 포장은 국내에서도 본 패키지이다. 국내에서는 국내 생산 쌀보다는 해외에서 인기 있는 쌀이거나 특수 가공된 쌀 등등을 페트병 포장으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긴자식스에서 본 페트병 포장의 쌀은 물론 일본의 몇 곳에서 둘러 본 쌀 매장 현황은 다양한 패키지로 소포장 판매가 눈에 띄게 확대되고 있다.

 

긴자식스에서 본 페트병에 담은 쌀 매장

집기에 진열된 상품은 컬러/디자인이 다른 페트병들이다. 자세히 보니 쌀!

일본 각 지역의 쌀을 소포장 형태로 제안한 페트병 패키지는 국내와 조금 달랐다. 즉 일본에서 생산된 유명 몇 곳의 지역 쌀(특히 자연농법)을 소포장으로 제안하여 저렴하게 맛을 볼 수 있게 한 마케팅 전략이다.

 

보통 5kg이상의 쌀 포장보다 1인 가구 증가로 소량 구매가 많은 소비자의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소량으로 담은 페트병 패키지나 미니 패키지 쌀 포장을 한 상품이 그 만큼 구매율이 높다는 것을 반영을 하듯 소포장 쌀 패키지를 제안한 판매 현황은 곳곳의 쌀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다.

 

긴자식스 쌀 매장에서는 소포장 쌀은 물론 1인 가구를 위한 미니 밥솥도 제안했다.

직원이 현미쌀 시식을 권해 맛을 보니 고소한 맛에 절로 미소가 나왔다. 아마도 국내에서의 시식이었다면 구매를 결정했겠다.

 

AKOMEYA(일본 쌀 전문매장)

벗꽃 에디션 쌀 패키지

그 외 도쿄 몇 곳의 쌀 매장이나 식품제안을 하는 매장 등등에서 소포장의 색다른 쌀 패키지가 다양하게 제안되어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1인 가구. 소규모 가족 수가 증가로 쌀 소비가 줄어 든 요즘, 각 지역의 맛있는 쌀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소포장 쌀 패키지 제안이 소비자가 우리 쌀을 만나는 ‘새로운 형태와 경험’으로 쌀 소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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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도쿄여행에서 여러 곳의 호텔을 이용해왔다. 하네다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을 주로 선호하고 특히 조식이 어떻게 제공하는지 체크하며 호텔을 선택해왔다. 대체적으로 만족한 호텔도 있었고 생각보다 비좁은 룸 공간에 실망했지만 5성급 호텔이 아니니 그냥 이해했다. 최근에도 시나가와역과 가까운 호텔을 선택했는데 처음으로 룸을 교체했던 상황이 있었다.

 

 

일본 호텔에서 룸을 교체 요청한 이유

최근에 선택한 호텔은 게이규 엑스 인 시나가와(KEIKYU EX INN Shinagawa)호텔이다. 시나가와 역과 가깝고 중심가 이동에도 원활한 위치이다.(외관은 GOOS 라고 표기)

룸 공간도 그 동안 이용한 호텔보다 넓고 깨끗했다. 

욕실은 기본이며 가장 좋은 점은 옷장과 수납공간이 많아 유용했다.

그리고 특히 일본 호텔에서 처음 접한 안마의자는 피로한 여행 일정에서 도움이 될 만큼 너무 좋았다. 하지만 첫날 숙박 후 룸을 교체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되었다.

 

여행 첫날, 일정을 마치고 늦은 시간 룸에 입실 후 잠을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눈이 떠지더니 스멀스멀~ 코골이 소리가 들렸다. 과하게 크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정말 신경 쓰이며 그 이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너무 피곤하고 더 자고 싶었지만 은근히 들리는 코골이 소리에 '호텔을 잘못 잡았다'고 생각했다. 4시에 잠이 깨어 6시 30분!

‘으악~ 내가 너무 민감한가?’

물론 호텔에서 사소한 잡음을 경험했지만 코골이 소리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늘 아침밥을 먹기에 이른 시간에 조식을 위해 레스토랑에 도착!

 

와~ 조식이 환상적이다!

- 레스토랑 외부에 정원과 미니 호수를 바라 볼 수 있어서 좋음.

잠을 못자서 피곤했지만 조식 때문에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었다. 2일 동안의 조식은 다양하고 맛있어서 다음에도 다시 찾고 싶을 만큼 가격대비 조식 메뉴가 기특했다.(1일 객실 및 조식포함 십만원: 요일 또는 시즌별 다를 수 있음)

PS- 도쿄여행은 일요일 출발! 이유? - 호텔 가격이 완전 저렴!!)

 

조식을 마치고 레스토랑을 나가는 상황에서 깜짝!

조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대기(줄서기)가 있을 만큼 이곳 호텔의 조식이 유명한가?

8시대에 가면 15분 이상 대기를 해야 조식을 할 수 있을 만큼 줄을 서야 조식이 가능한 호텔 이미지를 받았다.

조식 후 프론트 데스크에서 잠자리에 대한 불편함 즉 옆 룸에서 들리는 코골이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잤고 그래서 룸 교체를 요청했다.

직원은 바로 룸을 교체해주고 2일차 룸에서의 잠자리는 소음 없이 숙면을 하여 유쾌하게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다.

또한 당일 조식은 더 맛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입구 상황은 역시나 긴 줄이 이어졌다.( 즉석에서 만들어 준 오믈렛 맛나!! )

 

처음으로 호텔 룸 교체를 요청해 보았다. 층간 이동 없이 같은 층 이동으로 살짝 여행 짐을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3성급 다른 호텔과 비교 시 룸 공간이 넓고 시설도 만족 그리고 깨끗하며 특히 조식이 개인적으로 도쿄에서 가격대비 가장 맛나게 즐겨 본 호텔 조식이라 한번은 다시 선택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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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활짝 피기 전 유통업계는 벚꽃 에디션(리미티드)제품을 출시합니다. 국내에도 다양한 벚꽃 시리즈 제품이 최근에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일본은 오래전부터 벚꽃 제품을 봄 시즌에 다양하게 제안했다. 올봄에도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니 흥미롭게 벚꽃 제품을 접하며 몇 가지는 직접 구입을 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벚꽃 제품들

벚꽃 에디션(리미티드)제품은 봄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되는데 식품은 물론 일상용품 등등이 제안되었다. 특히 식품이 가장 많이 접할 수 있어 일본 벚꽃 식품은 어떻게 제안하고 있는지 둘러본다.

 

벚꽃 에디션 과자류

- 과자는 대체적으로 일본 전통과자를 벚꽃 리미티드 제품으로 출시한 점이 독특했다.

- 달콤함과 향기로움을 전하는 젤리를 구입하기도 했다.

 

벚꽃 리미티드 주류

-벚꽃 주류도 한정판으로 제안되어 색다른 패키지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쿄일정 중 벚꽃 한정판으로 출시된 맥주 두 가지 제품을 구입해 숙소에서 즐겨 봄~

 

기타 벚꽃 리미티드 제품

- 식품매장에서 제안한 벚꽃 연출 이미지

- 벚꽃 에디션 생활용품 제안

- 벚꽃을 그대로 담은 저장식품은 신기했다.

- 벚꽃 에디션 다양한 떡 시리즈

 

스몰 벚꽃 파티를 즐겨보다.

벚꽃 에디션(리미티드)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최근에 벚꽃 파티를 즐겨보았다. 강의실에서 팜파티를 제안하는 강의 중 스몰 벚꽃 파티를 제안해보았다. 3색 떡꼬치, 3색 유과 그리고 생강차 등등 최대한 전통 음식을 제안해 본 벚꽃 파티 제안이다.

 

벚꽃이 만발한 어느날, 벚꽃 향기로 나만의 벚꽃 축제를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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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는 요즘, 제철과일로 봄향기와 싱그러움을 미리 접하게 된다. 과일매장에선 붉은색 딸기가 가득 진열된 풍경만 봐도 상큼함으로 봄을 느낄 수 있다. 딸기하면 당연히 상큼한 붉은색이 본연의 컬러였다. 하지만 최근 일본 과일매장마다 붉은색 딸기가 아닌 핑크? 아니면 흰색 딸기라고 해야 할까? 처음 접한 일본의 흰색 딸기와 가격에 놀라게 되었다.

 

 

일본 과일매장에서 가격에 놀란 흰색딸기

도쿄일정에서 과일코너를 둘러보다가 놀라운 컬러의 딸기를 보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익숙한 붉은 딸기가 아닌 하얀색 딸기를 처음 접하게 되어 당황하고 가격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몇 곳의 백화점과 슈퍼마켓 과일매장에서 흰색? 아니면 핑크색? 처음 본 딸기의 컬러를 보며 어떤 맛인가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붉은색 딸기보다 2배 이상의 가격대로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컬러가 흰색에 가까울수록 가격대가 높다는 것.

즉 핑크색의 딸기보다 흰색에 가까울 만큼 하얀색의 딸기가 3배 이상 비싸다는 것을 확인되었다. 솔직히 흰색 딸기는 익지 않은 딸기처럼 보여 시고 달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이 생기지만 붉은 딸기보다 더 달콤하다고 한다.

 

롯폰기 미드타운에 가면 색다른 과일이나 프리미엄 과일을 제안하는 과일매장이 있다.

이곳에서도 흰색딸기가 진열되었는데 ‘왕 딸기’이다.

 

낱개로 포장된 흰색딸기와 붉은색 딸기는 왕 딸기로 가격대도 만만치 않다. 특히 흰색딸기는 개당 만원이 넘어 가격에 놀라게 되었다.

더욱 놀라게 한 24개의 흰색딸기가 포장된 박스는 가격이 무려 8.640엔으로 8만원이 넘는 가격대! 그리고 믹스 딸기는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깜짝 놀라게 했다.

원산지나 딸기 맛에 따라 가격대가 결정된 듯하여 흰색딸기 맛이 더욱 궁금했다. 낱개라도 혹시 했지만 역시 가격대가 지갑을 열지 못하게 했다......

 

일본 과일매장에서 본 흰색 딸기 나중에 대중화되어 가격이 저렴해지면 꼭 한번 맛보고 싶다.

PS-국내에서 개인적으로 흰색 딸기를 한번도 접하지 못했지만 ‘만년설 딸기’라고 흰색딸기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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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딸기, 만년설 딸기, 일본 과일매장, 일본 딸기, 일본여행, 흰색딸기, 흰색딸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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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도쿄거리 상점마다 봄을 제안하는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둘러보았다. 백화점 쇼윈도나 메인 스테이지에 플라워 콘셉트로 봄 이미지를 표현하고 거리매장에서도 플라워 또는 그린 이미지로 상큼함과 플라워의 컬러 이미지 등 봄을 제안하는 연출과 패션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봄 향기를 가득 제안한 일본 상점풍경

 

이세탄 백화점의 야생화 봄 이미지

꽃을 사랑하는들을 테마로 단편영화 'WILD FLOWERS'를 쇼윈도에서 공개

이세탄 백화점의 올봄 테마는 'Wild Flowers' 쇼윈도 연출엔 야생화를 가득 담은 봄 축제와 패션스타일을 제안한다.

 

내부 메인 스테이지에서도 야생화 테마의 연출과 부스가 시선을 끌게 한다.

 

WACO백화점 쇼윈도의 초대형 벚꽃 이미지와 패션 이미지

Seibu 백화점의 플라워와 나비 이미지를 표현한 쇼윈도 연출은 싱그러운 봄 향기를 빨리 느끼게 했다.

트렌드를 이끄는 쇼핑몰 LUMINE(루미네)에서도 플라워 콘셉트로 화려함과 봄패션을 연출하여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의류는 물론 잡화에서도 플라워 패턴이 유난히 강조되는 올봄 트렌드 제안.

 

그 외 패션, 리빙 거리매장에서도 플라워 이미지로 봄 향기를 전하고 있다.

 

올봄 도쿄에서 둘러본 플라워 이미지로 봄 향기를 담은 콘셉트와 패션 트렌드이다. 봄의 무드를 담은 플라워 패턴을 강조한 패션스타일 내용은 나중에 집중 조명해본다.

 

PS- 일본 백화점에서의 꽃 한송이

이세탄 백화점이 꽃 축제라서 인가? 한 브랜드에서 색다른 이미지의 플라워 연출이 인상적이라 촬영을 부탁했다. 촬영을 허락해 고맙다고 하자. 꽃을 선물하겠다며 블랙 포장의 카네이션을 주었다. 블랙이 매력을 준다는 콘셉트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선물하는 듯 했는데 살짝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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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봄 향기, 봄패션, 올봄 유행, 일본 상점, 일본 패션 트렌드, 일본여행, 플라워 쇼윈도, 플라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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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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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디장인용품, 라이프스타일, 스파이럴마켓, 시보네, 오모테산도, 일본 디자인용품, 일본 라이프스타일매장, 일본 리빙매장, 일본 편집숍, 일본여행,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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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에서 혼밥을 자주한다. 일행과 하는 일정보다 혼자 일정이 많다보니 혼밥이 자연스럽고 나만의 단골맛집도 많이 생겼다는 것. 한국이나 일본에서 혼밥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지만 역시 일본이 혼밥하는 사람이 더 많아 여행자에겐 좀 더 혼밥하는 것이 편하다. 하지만 혼합하기 어려운 식당이 있었는데 바로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이다. 그것도 무한리필 맛집이라면 더욱 난감하다.

 

 

일본에서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혼밥

 

도쿄에서 즐겨 찾는 나만의 맛집 몇 곳을 먼저 소개해본다.

첫 번째는 역시 초밥으로 15년 동안 자주 가는 신주쿠 초밥집이다. 세련된 공간은 아니지만 단골집이 되었다.( OUGI SUSHI )

면요리도 즐기는데 라멘, 우동. 소바 등등 자주 가는 맛집도 많다.

-신주쿠 중화품 라멘 맛집: 히다까야. 신주쿠 우동맛집: 우동신

 

튀김덮밥 그리고 돈가스는 한국에서 그리울 만큼 즐기는 맛집이다.

-하라주쿠(체임점이 많음): 텐동텐야. 긴자 돈가스: 바이린

 

최근엔 일본 함바그 맛에 푹 빠져 여유시간이 되면 줄서서 먹어도 후회 없는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단골맛집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는 것. 긴자 함바그: 스키야바그

 

나만의 맛집 중 일행과 같이 가야만 했던 시부야 맛집이 있다.

나베조 무한리필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으로 항상 여러 명과 같이 같던 맛집이다. 고기와 샐러드, 음료, 디저트가 무한리필로 제공되어 풍족하게 식사를 했던 곳이다.

혼밥하기 난감한 이곳을 처음으로 나홀로 식사를 해보았다.

저녁보다 가격이 저렴한 런치를 선택했다(1600~1800엔)

좌석에 앉아 런치메뉴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두 가지 고기와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반반을 선택했다(두 가지 고기선택 시 1800엔)

테이블에 세팅이 준비되면 각종 양념과 채소 그리고 만두 면 등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먹을 준비 완료~

반반 용기에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육수에 나만의 취향의 채소와 토핑재료로 육수에 넣어 이제부터 반반 육수에 고기를 살짝 데쳐서 맛나게 즐기면 된다는 것~

샤브샤브는 담백하게 특제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감칠맛 나는 고기와 채소를 즐길 수 있다.

스키야키에 넣은 채소와 고기는 달걀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하며 특히 두부를 넣으면 절묘한 짭쪼름맛에 반함~

반반으로 즐기는 메뉴선택으로 맛있는 점심식사가 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도쿄에서 혼합을 즐기는 나만의 메뉴와 맛집을 소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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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긴자맛집, 도쿄 샤브샤브 맛집, 도쿄 스키야키 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스키야키, 신주쿠맛집, 일본 혼밥하기, 일본맛집, 일본여행, 함바그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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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주방용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 주방용품을 접하면 그저 구경만으로도 흥미롭다. 또한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일본 식기류 및 주방용품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 시간이 된다면 주방용품 매장이나 주방용품을 제안하는 편집숍을 적극적으로 둘러본다.

 

 

일본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해본 주방용품

두 곳의 일본매장에서 둘러본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LOFT(로프트)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꼭 둘러보는 곳으로 특히 도쿄 시부야점을 찾는다. 문구, 패션잡화, 뷰티, 생활용품 등은 물론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매장으로 겨울에 방문한 주방용품 중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로프트 주방용품 코너에서는 각종 주방용품은 물론 리빙, 요리서적 및 주방관련 상품이 제안한다.

겨울에 제안된 용품 중 특히 일회용 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형태의 코(인물/ 애니멀) 이미지로 컵으로 음료를 마시는 순간, 재미난 이미지를 제안한 일회용 디자인 컵이다.

 

시스템 디자인 컵은 표정이나 스타일 변화를 레이어드 할 수록 재미를 주는 일회용 컵

그 외 색다른 아이디어 상품들이다. 컵라면 덮개 거치대 그리고 디자인 국자. 디자인을 강조한 젓가락은 여행자에게 절로 미소를 주게 했다.

 

한참을 구경하며 흥미로움을 준 다양한 모양의 젓가락 거치대들이다. 식재료 또는 주방용품 미니어처로 재미나게 젓가락 거치대를 제안한다.

 

그 외 전통적인 일본 도자기들

 

Francfranc(프랑프랑)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물론 프랑프랑 매장도 꼭 둘러보는 곳이다. 유럽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빙전문 매장으로 다양한 리빙용품과 색다른 주방용품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자주 가는 매장은 시부야점과 오모테산도 매장으로 최근에 주방용품을 쇼핑하기도 했다.

 

유럽스타일의 주방용품과 식기류를 둘러보았다. 최근 도자기 트렌드는 그릇 테두리에 라인(미니멀)을 강조한 디자인이 유행하여 적극적으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인을 강조한 파스타 볼과 일본 패턴을 제안한 도자기 그릇을 쇼핑하여 집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

 

일본에서 흥미롭고 색다른 주방용품을 재미나게 구경해보고 직접 사용해본 후기까지 소개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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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을 구경해보았다.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재미도 물론 있지만 한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은 바로 지유가오카이다. 지유가오카는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골목마다 예쁜 빈티지 매장 둘러 볼 수 있으며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진 매장들도 흥미롭게 구경해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4곳

지유가오카에서 추천하고 싶은 매장은 메종 IENA(이에나), IDEE(이데) 편집숍, DULTON(덜튼), KOE(패션/생활) 4곳이다.

 

메종 IENA(이에나)

3층으로 구성된 메종 이에나 매장은 1층은 의류 전문 팝업스페이스와 베이커리 구성으로 입구부터 흥미로움을 주는 매장이다.

2층은 베이식과 트렌드 이미지를 제안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안.

3층은 여행관련 제품과 스포츠 및 아우도어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IDEE(이데) 편집숍

이데 편집숍은 4층으로 구성되어 층별 심플함 속 고급스러움으로 여유롭게 구경하며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층에 인테리어 제품과 주방용품 그리고 가드닝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그외 패션잡화 및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한다.

2층은 가구와 조명, 쿠션류들이 제안. 3층은 패브릭 용품과 서적과 4층은 카페가 구성되어 있다.

 

DULTON(덜튼)

덜튼은 다양한 인테리어 및 주방과 소가구 그리고 가드닝을 접할 수 있는 매장이다.

최근에 덜튼 관련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보았는데 관련글을 참고할 수 있겠다.

 

관련글: 덜튼매장 구체적으로 구경하기

 ▶▶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KOE(코에 하우스)

KOE(코에) 매장은 의류잡화가 메인이지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이 1층부터 지하층까지 다양하게 제안했다.

1층은 카페와 함께 식기류와 소품이 제안.

2층은 여성의류와 잡화를 둘러 볼 수 있다.

3층은 아동의류와 소품을 제안

지하층은 남성의류와 패션잡화 그리고 심플한 이미지로 생활용품을 제안하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접할 수 있었다.

 

도쿄에서 구경만으로 재미와 흥미로움을 주는 지유가오카의 취향저격 라이프스타일 매장 4곳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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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볼거리가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매장들을 접하게 된다. 요즘 ‘라이프스타일’ 라는 콘셉트를 강조하는 국내외 매장을 둘러보았지만 지난겨울에 도쿄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다양한 상품과 매장 이미지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집중하고 흥미로움을 준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소개해 본다.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DUITON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dulton)은 4층 건물로 리빙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소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사진촬영 허락)

 

색다른 주방용품 거치대

1층은 소가구와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과 소품들이 빈티지와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전개되어 1층 구석구석을 둘러볼수록 재미와 흥미로움을 준다.

 

1층에서 2층 계단방향엔 고서적이 연출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 공간이다.

2층 반층엔 올라오면 빈티지한 고서적 진열과 소품들이 빈티지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2층은 DIY 구성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었다. 문고리부터 각종 자제 그리고 수납용품 및 간단 소가구 등등 마치 고저택에 둘러보면서 고풍스러운 생활용품을 구경하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른 곳이다.

 

3층은 가드닝이 제안되었는데 계단부터 흥미로운 용품과 장식으로 3층을 궁금하게 만든다.

3층에 도착하니 싱그러운 원예와 용품 그리고 소품 제안 등등 예쁜 이미지가 많은 곳이다.

원예용품 옆으로 이어진 베란다는 휴식이나 간단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제안했다.

 

4층에 올라가는 계단엔 다양한 원예용품이 구성되어 역시 4층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확인해보니 옥상 즉 루프탑이다.!

 

옥상에 전개 된 풍경은 작은 쇼룸이 제안.

그리고 가구, 대형 화분과 식물들 전개와 탁 트인 옥상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봄에 왔으면 좀 더 화려하고 멋스러움이 기대되는 루프탑 풍경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지유가오카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멋스러운 생활용품을 감각적으로 구경해본 매장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비롯해 고풍스러운 이미지까지 구경할수록 몰입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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