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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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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색다른 이미지의 먹거리가 있으면 여행지에서 바로 맛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여행추억으로 과자류를 구입해 즐겨봅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과자(베이커리)를 선택하기도 하지요. 올여름에 도쿄여행 중 그동안 맛본 러스크와 처음 접한 샌드과자 등등 여행을 마치고 즐겨보니 더욱 바삭함과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죠.

 

도쿄여행에서 흥미롭게 구입한 과자들 맛보다

도쿄여행 중 쇼핑한 리스트 중 식품들입니다.

- 과자와 통조림 빵, 오징어 스낵, 샌드, 돈코츠 라멘, 즉석식품 등등으로 이중 과자 및 베이커리를 소개해봅니다.

 

바삭함이 매력적인 러스크

러스크(Gateau Rusk)는 그 동안 자주 즐겼던 일본 과자로 버터와 설탕이 적절하게 조합된 과자로 마치 바게트처럼 보이며 식감은 바삭!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차와 커피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은 샌드과자

이번에 처음 접한 샌드과자입니다. 신주쿠 게이오 백화점에서 처음 봤는데요. 하네다 공항 면세점으로 기간한정 판매를 하여 세 가지 맛 포장 슈가 버터 샌드(Sugar Butter Sand Tree) 구입해 지인들과 맛보니 모두가 만족스러운 샌드라는 반응!

플레인/ 녹차/ 초코 샌드 각각 3 가지 맛을 즐겨 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피한 식감이 독특하고 달콤한 세 가지 크림이 잘 어울려 차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징어 과자

신주쿠역은 복잡한 라인이 많은데요. 환승라인에 색다른 오징어 과자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얼 오징어를 눌러 만든 스낵으로 풍부한 오징어 향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과자입니다. 특히 안주로 아주 매력적입니다.

 

궁금하게 한 통조림 빵

도쿄에서 구입한 통조림 베이커리입니다.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모카 데니쉬를 구입했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2개의 모카 데니쉬 빵이며 맛을 보니 생각보다 촉촉한 식감!

풍부한 모카향과 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쇼핑한 색다른 과자와 통조림 빵을 즐겁게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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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안 곳곳 틈새부분이나 생활용품을 세심하게 청소해야 부분들은 은근히 자취인에게는 난감함을 줍니다. 미니 사이즈의 청소도구를 있지만 세밀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청소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도쿄여행 중 청소용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디자인과 다양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관리 가능한 청소도구를 찾게 되었죠. 그래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 대박이네

도쿄여행 중 꼭 둘러보는 곳이 시부야의 로프트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가봅니다. 생활용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고 아이디어 상품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엔 도큐핸즈 생활 청소도구코너에서 그 동안 찾았던 청소도구와 다양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각종 틈새 전용 수세미

-와인용기 세척도구, 와이셔츠 세척솔, 병 세척 콩 클리닉, 솔 겸용 거치대

 

생활 속 틈새부분이나 세밀하게 청소가 필요한 용품들이 다양해요. 기발한 디자인의 청소도구와 빵 터지는 도구 등등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한 틈새 청소도구입니다. 그 중 첫 번째는 주방용품 세척도구로 텀블러 전용 도구이지만 텀블러 외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도구는 일회용 틈새 청소도구로 욕실이나 싱크대 주변도 유용했죠.

주방 세척도구 활용 사례

 

첫 번째 틈새 세척도구는 텀블러 세척용이지만 밀폐용기 뚜껑 고무패킹 세척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머그컵의 커피 때도 세척이 용이했는데요. 머그컵 바닥부분에 커피 물때가 주방 수세미로 세척해도 잘 제거가 안 되었지만 미니 수세미 장착한 스틱을 활용해보니 손쉽게 커피 찌든 때가 말끔히 제거되어 만족스러운 세척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틈새청소도구 활용 사례

욕실 세면대 틈새부분으로 세면대 벽면 청소가 어려운 난감한 틈새와 수도꼭지(수전)와 배수구입구로 틈새 솔과 스틱부분을 활용해 청소해보니 깔끔하게 물때, 곰팡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미소 절로~

 

청소스틱으로 물때/ 곰팡이 제거 중~

수전 주변도 깔끔하게~

싱크대 설거지통 주변과 수전 상태로 틈새 물때, 찌든 때로 난감했어요. 청소를 해도 10년 이상 사용한 설거지통 실리콘 물때는 제거가 안 되었는데요. 일회용 청소 도구 스틱부분을 적극 이용해보니 실리콘 자체 색 변형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찌든 때가 제거되어 속 시원했습니다.

 

ps- 냄비 틈새도구도 구입해보니 나름 효과적임.^^

 

그 동안 난감했던 틈새청소를 이젠 기특한 청소도구로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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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재래시장 측 마켓을 자주 둘러봅니다. 마켓 구경이 은근히 새로움과 흥미로움을 주죠. 올여름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어시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경매장 풍경은 장관으로 특히 참치경매 풍경은 한번쯤 구경할 만해요. 올해는 츠키지 소매시장은 구경해보았는데요. 몇 년 전보다 더 활기차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명품 쇼핑몰 구경보다 즐거운 도쿄 츠키지 시장

 

지하철 히비야선 츠키지역 1번 출구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츠키지 어시장 입구가 보이죠. 새벽 츠키지 어시장 경매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새벽에 못 일어나서 10시 쯤 소매시장을 향했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그리고 골목골목 어디를 가든지 현지인부터 관광객까지 발 디리틈 없을 만큼 시끌벅적 시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장풍경 둘러보기

수산가게부터 채소와 과일가게, 반찬가게 그리고 시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등등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요.

 

특히 올해 유난히 시선을 끈 풍경은 마켓 스타일의 그로서란트 풍경이라고 할까요?

그로서란트는 식품판매처에서 식재료를 즉석에서 요리로 즐기는 최근 마케팅으로 츠키지 시장 많은 가게에서 즉석에서 손질한 또는 조리된 음식을 작게 마련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

또는 성계, 석굴, 조개 등등 낱개(소스추가)로 판매하여 거리에 서서 맛을 보는 풍경 등등 올해 새롭고 흥미로운 어시장 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시식코너 제안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본 조리식품 또는 식재료로 요리된 시식을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츠키지 시장에서 유명한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체험도 흥미를 주었죠. 몇 곳의 달걀말이 전문 가게가 있었는데요. 한곳에서 100엔으로 달걀말이 조각 맛을 보니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절로 감동~

달걀말이 조각을 맛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거리 진풍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츠키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색다르고 흥미로운 제품들을 구경하니 구입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지만 가방부피로 소지하는 어려움으로 많이 참았어요. 하지만 요것은 맛보고 싶어 쇼핑을 했네요.

바로 어란, 파스타요리에 넣어 맛을 보고 싶어 구입하여 집에서 바로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란이 퍼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어란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맛있는 어란 파스타를 즐겨 보았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재미난 일정으로 츠키지 어시장의 매력에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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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가공식품이나 과자 등등을 구입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 카레를 구입하기도 하고 일본과자, 케이크 또는 컵라면 등을 쇼핑 후 한국에서 맛을 보며 여행의 또 다른 맛을 즐기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름 도쿄여행에서도 몇 가지 과자와 카레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돈코츠 즉석라면을 구입해 맛보니 그 맛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구입한 돈코츠 즉석라면에 반하다

 

도쿄여행을 마치고 하네다공항에 도착. 출발 층에 위치한 편의점을 둘러보았습니다. 그 동안 이곳 편의점을 둘러보고 싶었는데 매번 빠듯한 시간 때문에 어려웠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죠.

출국 발권 전 공항 주변 편의점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돈코츠 즉석라면으로 3가지 맛이 진열 되어 각각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올 여름엔 도쿄에서 라면을 못 먹어서 안타까웠는데 즉석 라면이라도 맛보고 싶어 구입.

 

그래서 한국에 도착해 3가지 돈코츠 라면을 맛을 보았습니다.

레드포장은 구마모토 블랙 마크 뼈 오일라면, 화이트포장은 하카타 돈코츠라면, 블랙포장은 버크셔 뼈라면으로 일본 지역별 유명한 대표 라면을 즉석라면으로 제안한 듯 했어요.

 

조리방법입니다.

국수를 3분 끓여 준 후 불을 끄고 액상스프와 가루스프를 넣어 열심히 저어 준 후 기호에 따라 토핑재료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내용물은 2인분이며 국수와 액상스프 그리고 가루스프로 구성되었는데요. 구마모토 블랙마크 뼈 오일 돈코츠라면은 마늘향이 강조된 라면으로 한국의 꼬불라면이 아닌 마치 소면처럼 1인분 포장이 되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맛별 국수 포장 밴드도 각각 다르더라고요.

처음 맛 본 레드포장 돈코츠 라면을 요리방법에 따라 조리한 후 청량고추를 추가하여 맛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빨리 맛보고 싶은 기대로 간단 토핑으로 맛을 보았죠.

국물...와우~ 즉석 라면에서 깊은 이런 국물맛~! 면은 처음 느껴 보는 색다른 식감으로 소면과 전혀 다른 식감으로 국물과 잘 어울려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카다 돈코츠 라면

양파와 간장, 후추가 강조된 하카타 돈코츠 라면은 3가지 맛 중 가볍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스타일입니다. 토핑으로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보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추가로 즉석 돈코츠 라면에 생강가루를 추가하면 더욱 일본 라멘 맛 스타일이 됩니다)

 

버크셔 뼈라면

가장 기대했던 블랙포장 라면은 일본 흑돼지 뼈 육수에 채소와 파가 첨부된 돈코츠 라면으로 세 번째 라면 시식이라 좀 더 토핑을 추가했어요.

반숙 달걀, 김, 그리고 돼지고기 구이(차슈 대용)로 즉석 라면이지만 라면 전문점 못지않은 비주얼로 즐겨 보았습니다.

토핑이 많아서인가요?

개인적으로 가장 고소하고 맛있게 즐겨 보았습니다.

 

3가지 모두 진한 국물맛과 색다른 국수 식감으로 호기심에 공항 편의점에서 구입한 즉석 돈코츠 라면 맛에 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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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돈코츠 라면, 일본라면, 즉석 돈코츠라면, 즉석 일본라면, 하네다공항, 하네다공항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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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도쿄의 명동, 긴자에 초대형 쇼핑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건물 중 6층까지 매장구성이며 7층부터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긴자 G SIX 구경해보았죠. 이번 도쿄 여행은 긴자 G SIX를 구경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을 잡을 만큼 구경하고 싶은 쇼핑몰이었죠. 긴자 6쵸메의 상징이라 긴자 식스라는 로고의 복합 쇼핑몰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 초대형 쇼핑몰 긴자식스에 가보다

 

외관부터 색다른 이미지를 준 긴자 식스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관광 산업발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된 쇼핑몰로 플래그십 스토아 형태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리빙, 푸드 등등 전문매장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었죠.

긴자 식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과하지 않은 황금색 소재의 인테리어와 중앙 아트리움이었네요. 천고에 샹들리에처럼 매달린 쿠사마 야요이 호박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쿠사미 요하이 호박 작품은 내년 3월부터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기념 인증 샷은 필수였답니다.^^

 

층별 매장들을 재미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명품 브랜드이지만 플래그십 스토아 스타일이고 색다른 상품구성 그리고 흥미로운 상품 디자인 등등 쇼핑을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더군요.

특히 2층에 구성된 패션잡화 편집 구성된 SIXIEME 코너가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곳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상품구성 코너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참고로 사진촬영 허락되어 열심히 구경했네요)

 

그 외 층별 다양한 점포들을 구경하며 재미난 상품, 매력적인 디자인, 독특한 매장공간 제안 등등 여행자에게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갤러리 공간엔 쥬얼리 브랜드의 전시작품인 귀여운 판다 곰을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색다른 캔디 구경하다.

층별 구경하다가 0107 PLAZA에서 본 색다른 상품들로 식품코너에선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패키지 상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연상케 하는 재미난 캔디도 흥미로웠네요.^^

 

쇼핑몰에서 문화공간인 서점도 입점이 트렌드인 요즘. 츠타야 서점이 독특한 구조의 인테리어로 카페와 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긴자 G SIX 복합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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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시기엔 장마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른장마로 회색빛 하늘이지만 비는 접할 수 없었죠. 그래도 쇼핑몰 및 백화점에서 장마대비 다양한 레인 패션용품을 제안하는 행사장 즉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전개되었답니다. 색다르게 전개된 일본 스타일만의 레인패션 아이템과 연출 이미지를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일본 장마기간에 둘러 본 레인패션 이미지

장마가 시작되면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장마기간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을 체크하게 됩니다. 장마기간에 둘러본 일본 쇼핑공간은 한국보다 적극적으로 장마를 대비하는 규모 있는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쇼핑몰은 물론 백화점 및 기타 상점마다 다양한 디자인의 우산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레인패션 아이템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둘러본 레인패션 제안

시부야 로프트 매장을 둘러보면 우산코너가 있어요. 사계절 레인패션을 제안하지만 여름엔 더욱 다양하고 색다르게 레인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신주쿠 도큐핸즈의 레인코너도 자주 둘러보게 됩니다.

그 외 긴자 도큐 플라자 1층에 대표 레인패션 브랜드도 꼭 한번을 둘러보는 곳이죠.

 

백화점에서 제안하는 한시적 레인 행사장

신주쿠에 위치한 백화점을 둘러보다 레인페어를 규모 있게 하고 있었죠. 장마기간이지만 마른장마가 이어진 도쿄. 살짝 빗나간(?) 레인페어이지만 색다른 디자인의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다양한 레인 아이템들을 한참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긴자거리의 백화점에선 레인페어를 알려주는 쇼윈도 연출부터 레인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더군요.

입구부터 각층마다 레인 스타일을 제안하여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레인 행사장을 가보니 천고에 화려한 우산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색다른 우산은 물론 레인코트와 용품을 모아주니 한눈에 레인패션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네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적극적인 레인패션 제안과 매장구성을 색다르고 흥미롭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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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및 출장 10년 이상 수많은 맛집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그 동안 도쿄에서 맛있게 즐겼던 나만의 맛집 베스트를 선정해보았습니다. 물론 소개 못하는 많은 맛집이 있지만 10년이상 그리고 5년 이내 즐겼던 맛집은 물론 최근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맛집 베스트 10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맛집 베스트 10 나만의 맛집 소개

 

나만의 초밥 맛집

 

1. 신주쿠 오기 스시(OUGI SUSHI)

신주쿠에서 가장 먼저 가는 맛집은 7년 동안 늘 찾았던 초밥집입니다. 처음엔 현지인 특히 어르신이 즐겨 찾는 스시집인데요. 최근엔 다국적 여행자도 자주 볼 수 있네요. 진한 맛을 강조하는 미소국과 초밥 세트를 늘 즐기는 스시맛집입니다.(개인적으로 980엔 초밥 세트 주문)

주소-ワイモバイル新宿東口店 Japan, 3 Chome-21-5, Shinjuku, Tokyo 160-0022

 

2. 시부야 겐키 스시(ZENKI SUSHI)

시부야에 위치한 디지털 형태의 회전초밥 맛집으로 가격대비 맛도 좋아요. 일반 회전초밥 형태를 벗어나 태블릿 PC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흥미롭고 재미나게 맛있는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4년 동안 즐기는 초밥집입니다. 특히 사이드 메뉴인 오징어 튀김과 닭튀김을 즐겨요.

찾는 길- 시부야 로프트 맞은편 골목길

 

3. 긴자 초밥집- 하나마루(hanamaru)

최근 긴자에 오픈한 도큐플라자 푸드층에 위치한 초밥집으로 줄서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고층에 위치하여 전망도 좋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 멋스럽게 그리고 신선함이 가득한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www.sushi-hanamaru.com

 

4. 히다카야 중국식 라면 맛집

이곳도 7년 이상 즐기는 맛집입니다. 전형적인 일본라면보다 한국사람 입맛에 맞는 중국식 라면으로 특히 파채를 곁들인 매운맛 라면을 늘 즐깁니다. 사이드 메뉴로 교자도 맛있고 볶음밥도 추천해요. 저녁 메뉴에 추천 음식으로 숙주 간볶음도 정말 맛있습니다.

주소- Seibu Building, 1-24-2, Kabukicho, Shinjuku-ku, Tokyo, 160-0021

 

5. 도미니크 앙셀 베이커리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골목길에 색다른 베이커리 도미니크 앙셀(미국본점) 베이커리는 간식 타임에 좋아요. 이곳의 메뉴 중 특히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마시멜로 아이스크림 빵은 색다른 간식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주소- 5-7-14, JINGUMAE, SHIBUYA-KU, TOKYO 150-0001

 

저렴한 덮밥 맛집

 

6. 요시노야

요시노야는 일본 전역에서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밥집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요. 마땅한 맛집이 없을 땐 딱! 다양한 덮밥종류가 많으며 특히 10년 이상 개인적으로 돼지고기 구이 정식을 즐겨합니다.(350~700엔)

 

7. 마쓰야

마쓰야 역시 요시노야 만큼 일본에서 대중적인 체인 음식점으로 자판기에 원하는 메뉴를 골라서 주문해요. 이곳에서도 역시 돼지고기 구이 정식을 즐기는데 후회가 없습니다.^^(350~700엔)

사이트- http://www.matsuyafoods.co.jp

 

8. 텐야

튀김덮밥을 즐기고 싶을 때 꼭 가는 텐야 텐동 맛집으로 하라주쿠, 신주쿠에서 즐기는 맛집으로 체임점이 많습니다. 가격대비(7백엔 정도) 맛은 감탄! 특히 세트 메뉴를 즐기는데요. 튀김덮밥의 튀김 토핑도 선택이 다양하고 우동/소바를 선택하여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트- http://www.tenya.co.jp 

 

9 돈까스 맛집- 긴자 바이린

일본에서 다양한 돈까스를 맛보았는데요. 특히 긴자 바이린 돈까스 맛집을 자주 가게 만들어요. 다양한 종류의 튀김종류, 가격대가 높지만 개인적으론 가장 저렴한 천엔 돈까스 세트를 늘 즐겨요. 밥과 샐러드, 미소국 그리고 토마토 스파게티가 곁들인 두툼한 돈까스는 소스와 함께하면 절로 미소!~ 샐러드 추가는 무료!

주소-Line Ginza, Hibiya, Marunouchi Ginza역 JR 긴자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10. 일본 전골 스키야키 맛집-시부야 나베조

국내에서도 평소 샤브샤브를 즐겨 하는데요. 도쿄에서 스키야키를 먹고 싶을 때 꼭 가는 맛집으로 샤브샤브와 스키야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시부야에 위치한 나베죠는 저녁에 2800엔이지만 런치메뉴는 1600엔으로 기호에 따라 샤브샤브 또는 스키야키 그리고 반반 주문을 할 수 있어요. 두가지 맛을 동시에 즐기며 샐러드와 음료 그리고 사이드 메뉴 등 뷔페 형식으로 고기(소고기.돼지고기 2가지 외 닭고기 선택)와 샐러드 외 사이드 메뉴를 무한제공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뷔페 일본 전골 맛집입니다.

주소: 8F, Human Pavillion Shibuya Koen-doori 20-15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2

 

지금까지 도쿄 맛집으로 오랜 단골과 최근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맛집 베스트 10을 소개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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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매장을 둘러다보면 아이디어 상품 및 재미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도 역시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시부야 로프트 매장의 아이디어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그리고 하라주쿠 모마 디자인 숍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시부야 로프트(LOFT) 재미난 상품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구성을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6층(Tokyo Zacca Culture)엔 흥미로운 아트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외 색다른 구성의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들을 구경해보아요.^^

여러 조닝으로 구성된 매장에서 디자인 용품은 물론 아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특히 롱 연필은 정말 신기했어요. 고무 롱 연필대를 보니 과연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만큼 독특해요.

그리고 패션 디자인 용품 코너에서는 색다른 캐릭터를 부각한 반지를 둘러보며 체험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외 옷깃의 형태를 표현한 덧신은 구두에 착용하면 색다른 패션을 제안할 듯합니다.

 

로프트매장에서 주방매장 층도 재미나게 둘러보았는데요. 흥미롭게 구경했던 상품 몇 가지 중 독특한 모양의 식기류들은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했네요.

동물이미지를 표현한 흥미로운 머그컵

달걀 거치대와 니트 커버도 재미나네요.^^

삽모양의 스픈

특히 귀여운 모양의 달걀 프라이팬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미니팬을 직접 구입해 사각모양의 달걀 프라이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하라주쿠 MOMA 매장

MOMA 매장은 늘 구경하는 숍으로 색다른 아트상품과 디자인용품을 구경해요.

치약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디자인이 강조된 미니 청소용품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통마늘 껍질까는 기구는 다음에 가면 한번 구입하고 싶게 한 아이디어 상품이랍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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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중 독특함과 흥미로움으로 한참을 구경했던 쌀가게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쌀가게가 사라진 요즘, 단순한 쌀가게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면서 멋진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쌀 상품이 다양했어요. 또한 쌀 관련 상품 외 일상용품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아코메야 쌀가게를 구경해 보아요.

일본의 독특한 쌀가게를 구경해보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새로운 버스 터미널인 뉴우먼(NEWoman) 건물 안 쇼핑몰 1층에 아코메야(AKOMEYA) 매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쌀가게 이미지보다는 생활용품 매장이라고 생각이 들게 했어요. 하지만 상품 하나하나 살펴보니 쌀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생활전반의 용품까지 다양하게 제안하는 숍이었습니다.

 

이곳의 쌀은 전국 각지에서 엄선된 다양한 쌀로 디자인을 강조한 패키지가 돋보입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소량 포장은 물론 선물하면 받는 사람이 기분 좋은 매력적인 쌀 포장 디자인은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그 외 쌀로 만든 상품과 가공식품 등등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 중 건조된 맛과 식감이 다른 모둠 떡 조각을 구입해 보았는데요.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신기하게도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떡이 완성되고 조청이나 꿀을 더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그리고 일상용품, 잡화까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하고 색다른 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 각종 소스류와 저장식품 그리고 쌀관련 가공식품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죠.

- 밥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뚝배기와 식기류

- 기타 주방용품 등등 다양한 주방용품과 생활용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네요.

 

 

평소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접했던 단순한 쌀 매장의 이미지에서 차별화된 일본의 쌀 중심 라이프스타일 숍을 둘러보니 쌀소비가 줄어 든 요즘, 독특한 매장과 상품구성으로 좀 더 접근성이 용이하여 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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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일본여행에서 한국에서 잘 접하지 못한 색다른 거리풍경은 물론 흥미로운 현황 등등 다양한 일본만 풍경과 상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최근에 두 가지 경험과 풍경에 놀라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는 택시이용 중이며 두 번째는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풍경을 보며 한국에도 있는지 궁금할 만큼 여행자에게 특별한 경험이라고 해야 하나요.^^

일본에서 택시와 버스터미널에서 본 흥미로움

 

일본 택시에서

일본 특히 도쿄 여행 중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택시를 이용했죠. 일본 택시를 이용하면 한국과 다른 점 하나가 자동문입니다. 한국처럼 고객이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택시기사가 자동으로 문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일본 택시 이용 시 타기 전 도착 후 택시 1~3초 기다리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는 것. 그리고 여행자 고객이면 바로 기사가 내려서 친절하게 캐리어를 트렁크에 실어줍니다. 한국에서 대부분의 기사님이 택시 안에게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어주는 상황이 많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최근엔 새로운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국 택시도 외국인 전용 택시 이용 회화 가이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일본 택시를 이용해 보니 기사님이 한국인이라고 인식하고 언어 가이드를 주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영어는 기본 한국어와 중국어 택시이용 회화 가이드북으로 기사와 고객이 소통할 수 몇 가지 택시이용 회화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회화책자입니다.

동료와 신기하게 살펴보며 한국의 일반택시에도 이런 회화책자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는데요. 한국 택시에도 외국인 전용 회화 가이드북이 있나요?

 

버스 터미널에서

작년에 신주쿠역과 이어진 버스 터미널 뉴우먼이 오픈했어요. 일본전역 버스이용은 물론 공항 리무진도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버스 터미널입니다. 하네다 공항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버스터미널을 둘러보다가 쓰레기통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국내 공공장소에도 분리 쓰레기통을 볼 수 있지만 일본은 좀 더 명확하더라고요. 이번에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역시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쓰레기통으로 눈에 들어 온 것은 작은 바구니입니다.

궁금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각종 용기뚜껑을 별도로 수거하는 바구니이었습니다. 아.. 용기뚜껑도 용기와 구분해서 특별하게 분리수거해야 하는 것인가요?

여행자에겐 처음 본 광경이라 갸우뚱했네요.^^

일본 공공장소에서 모든 재활용 용품을 분리수거를 하지만 용기 뚜껑까지 분리수거를 하는 버스 터미널 쓰레기통 풍경에 다소 놀라며 집에서도 분리수거를 할 때 뚜껑만 별도로 분리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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