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148,930total
  • 8,107today
  • 38,528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4.11.05 07:33 생활 속 웃음

해외에서 백화점이나 쇼핑몰 또는 마트 등에서 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가정생활 부분을 소개해 봅니다. 유럽 및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패션보다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패턴이 활발해져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상품군이 유통 마케팅에서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 속에서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상품과 이미지들로 독특한 비주얼도 돋보이기도 하고 매력적인 상품군 등등으로 지금부터 올해 둘러보았던 트렌디한 가정생활 용품들입니다.

 

침구류

유럽 및 일본에서 본 침구류를 둘러왔는데요. 베이직한 침구류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지만 좀 더 트렌드하고 감각적인 상품들이 부각되고 있었습니다.

 

가구매장

빈티지한 이미지의 가구

와인 보관 테이블

화려한 패턴의 고가 소파

 

쿠션 및 타올매장 용품

다양한 쿠션 및 모노톤 이미지를 주었던 매장

패턴과 컬러를 강조한 타올매장

 

주방용품

주방용품들은 기본적인 디자인인 부터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방용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깨끗한 이미지의 화이트 프라이팬은 유럽에서 인기 있는 디자인입니다.

 

도자기 및 기타 주방용품

심플하고 컬러불한 도마 디자인부터 아날로그 이미지의 도마 디자인까지 독특한 형태의 도마에 깜작 놀라기도 했습니다.

돌로 만든 컵 받침대도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상품이었네요^^

컬러풀한 믹서가전용품

 

기타 생활용품

캠핑장에서 필요한 독특한 형태와 디자인을 강조한 파라솔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세탁건조대도 흥미로웠습니다.

 

올해 해외에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가정생활 용품들을 살펴보았네요^^

 

 

                                      공감버튼을 눌러주는 의리!!~^^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0.18 07:30 스타일 TALK

결혼 전 남녀는 각각의 이상형이 있어 연애나 결혼 상대자를 선택할 때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만나 연애를 하기도 하고 결혼도 하게 된다. 물론 꼭 이상형과 연애나 결혼을 할 수 없기도 하다. 이상형은 아니지만 만나면서 상대방의 매력에 사랑을 하고 결혼을 결심하기도 하는 커플을 보았기 때문에 꼭 결혼이 이상형을 만나 결혼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쨌든 결혼 전까지만 해도 이상형이든 아니면 이상형은 아니지만 결혼하고 싶을 만큼 매력과 장점이 많은 상대라 결혼을 결심하게 만든다.

이미지 사진

하지만 결혼 후 비슷한 가치관과 생활방식 그리고 상대방의 독특함에 매료되어 결혼했는데 막상 결혼 후 상대방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는 걸까? 결혼 생활하면서 점점 배후자의 다른 모습이나 성격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결혼 후에 배우자의 또 다른 모습이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결혼 생활을 하면서 배우자의 모습에 어느 순간부터 단점으로 보이고 실망감을 준다고 하는데 며칠 전 결혼차 10년 된 남자 지인의 말에 빵 터졌다.

점심을 먹은 후 커피숍에서 결혼차 10년 된 지인과 노총각(30대 중반)과 사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노총각이 대화 중심이 되면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웠다. 그러자 지인은 결혼 전 이상형과 결혼 후 이상형은 바뀌게 된다고 하며 결혼 전에 너무 이상형에 집착하지 말라는 충고는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다.

이미지 사진

이상형이었던 아내는 결혼 전 똑똑하고 자기주장을 일목요연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며 패션 감각도 뛰어나 연애할때만해도 주위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그녀로 “대단한 여자” 라고 말을 들을 정도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단다. 그래서 놓치면 후회될 것 같아 결혼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에는 매력이라고 생각했던 그녀의 모습이 피곤하기 시작, 가정생활과 아이들 문제 그리고 남편의 사회생활에 대해 시시콜콜 따지면서 학생을 대하 듯 야단치는 아내의 모습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피곤함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난 결혼 후에 완전히 이상형이 바뀌었어. 결혼 전에는 말도 잘하고 개성이 강한 그녀가 이상형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말 잘하고 개성강한 아내보다 순종적인 아내가 결혼생활에서 남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지. 결혼해 보니 아내의 적극적이고 일목요연한 말솜씨가 무기(?)가 될 줄 어떻게 알았겠어 ”

하는데 듣는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노총각에게 한마디 한다.

이미지 사진

“연애와 결혼은 정말 달라. 연애할 때는 세련된 패션 감각에 말도 잘하고 상대방의 단점을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웠고 매력적이었는데 결혼하면 패션은 전형적인 아줌마 패션으로 세련된 감각을 찾을 수 없고 예쁜 얼굴도 남편에게 시시콜콜 따지면서 원칙을 주장하면 예쁜 얼굴이 마녀로 보이고 아주 피곤해지지” 한다. 그런데 듣고 있던 노총각의 말에 다시 한 번 빵 터지게 만들었다.

“ 제가 이런저런 조건이나 외모, 성격을 따질 나이는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저 좋다고 하고 저도 좋은 감정이라면 당장 결혼해야 할 노총각이랍니다. ㅎㅎ ”

그리고 결혼 차 10년 된 지인의 말을 듣고 여자 입장에서 한마디 했다.

“ 너무 남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여자 입장에서는 좀 불편한 생각이 드네요. 아내가 들으면 정말 섭섭하고 개성 강한 아내라면 열 받을 것 같은데요! 순종적인 아내라는 것은 남편 말 잘 듣고 조용한 여자를 바라는 것 같은데 남편 입장에서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여자나 남자나 결혼 후에 배우자에게 실망을 할 수도 있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단점이라 생각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남편이 잘해 주는데 아내가 싫은 소리 하겠어요! 아내에게 배려 있고 아내를 존중하는 남편이 되어 보세요. 그럼 아내는 싫은 소리도 안 하고 오히려 정말 남편을 위한 조언이라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아내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집안일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면 아마 아내가 달라 보일 것 같은데요. ^^ ”

그리고 지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 결혼해봐, 남편에게 부드럽고 예쁜 소리가 나오나!. 애인이 아내가 되는 순간 다른 여자랑 사는 기분이라니깐. 결혼은 직장생활만큼나 전쟁터(?)이야. 누가 리드하고 누구의 말이 가족을 좌우하는지 말이야. 남자는 결혼하면 말 없는 남자가 되고 그래서 집에 가면 조용한 남자가 된단 말야. 남자 정말 외롭다.."  라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09.12.04 07:35 생활 속 웃음

 

최근에 35~40대 이후의 주부와 직장인 남성들과 이런저런 대화가 있었다. 특히 40대 이후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목이 조르는 듯 일과 생활이 초초하며 미래에 대해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남자는 나이들수록 모든 것들이 힘들어 한다. 힘들어 하는 것 중 미리부터 실천하고 신중했다면 좋았을 것과 실수에 대해 후회도 있었다.  그 후회는 여자도 마찬가지로 나이들수록 지켜야하는 것들에 대해 중요한 것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 관련글---- 여자가 나이들수록 지켜야 하는 7가지 )

                                                               사진출처-corbis

                   남자가 말하는 나이들수록 지켜야 할 5가지

1. 아내 존중

신혼 초에는 아내 말이면 무조건 따르고 아내 말에 적극적이며 대화도 하지만 아이들이 태어나고 일상과 사회생활이 힘들고 바쁘다보면 아내의 말이 잔소리로만 생각된다. 그래서 점점 대화가 없어지고 아내가 말만하며 무시하거나 아내가 하는 일에 관심도 없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내의 역할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순간이 있으니 직장에서의 불안한 위치와 또는 정년 퇴직 후 극도로 외로움을 느껴, 대화를 하고 싶어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자신의 하소연을 들어주기 힘든 상황이 오면서 가족과 아내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어 아내는 젊을 때보다 사회생활을 즐기고 친구들과의 모임이 잦아 집에서 남편과의 대화를 꺼리게 되고 오히려 남편을 무시하는 시기가 온다. 그날이 오기 전에 남자는 평소에도 아내의 말을 잘 드러주고 존중한다.

2. 가정생활과 건강관리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일과 퇴근 후 술자리가 즐겁다. 평일에는 업무로 인한 늦은 귀가에 술자리까지 집은 잠만 자는 곳으로 여길 정도로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교육이나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알기 힘들어지며 아이들도 아빠를 멀게만 느껴져 대화보다는 피하기 바쁘다. 그럼 점점 가족과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즐기는 시간이 많아지고 술자리로 건강까지 해치게 된다. 뱃살과 비만 그리고 각종 성인병인 간경화,고혈압과 당료, 뇌출혈 등 위험해지는 시기가 온다. 건강을 잃기 전에 가정에서의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밥상과 가족과의 대화 그리고 건강한 생활로 가족과의 화목함과 건강을 챙긴다.

3. 스타일 관리

나이들면서 소홀해질 수 있는 것이 스타일 관리다. 남자는 여자보다 씻기를 싫어하고 귀찮아한다. 하지만 남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리를 못하면 독특한 좋지 않는 냄새가 난다. 나이들면 그 냄새가 홀아비 냄새가 아닌 불편(?)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몸도 청결하고 의상도 자주 세탁한다. (술자리에서 각종 냄새가 의복에 남아 있다) 옷차림에 있어서는 어둡고 칙칙한 컬러는 초라해 보일 수 있어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을 선택해서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남자는 나이들수록 더 멋스럽게 자신괸리를 한다.

4. 직장동료 관리

직장생활에서 동료는 언제나 중요하다. 사회 초년생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지만 직위가 높아질수록 부하직원과 동료의 친밀도가 중요하게 된다. 이유는 부하 직원에게 잘 할수록 일이 능률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겨 결국 성공적인 업무로 이어지며 서로의 신뢰감으로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생긴다. 윗사람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아랫사람을 잘 챙겨야 존경받는 리더십이 있는 상사가 된다.

5. 재산관리

남자가 나이들수록 직장에서나 사업에 있어 불안해진다. 젊을 때는 주식이나 여러 사업으로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경제적으로 나락(奈落)에 빠지기도 한다. 젊을 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만 나이들어 무모한 도박(?)은 회복하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미래가 불안하고 재산을 불리기 위해 정확한 정보와 시장조사 없이 투자를 한다면 가지고 있는 재산마저 사라지게 된다. 나이들수록 많은 이익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찾는다.



남자가 나이들수록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에게 소홀해지며 미래가 불안해지는 것이 남자다. 여자보다 더 갑작스럽게 자신이 초라해 보여지기도 한다. 자만심과 우월감보다는 자심감과 신중함이 필요하며 현재의 일과 가족의 중요함이 미래를 밝게 한다는 40대 남자들의 이야기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