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5,419total
  • 1,812today
  • 3,93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1.11.19 08:13 스타일 TALK

여자의 패션 아이템 중 구두는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연출해 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에 하이힐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때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거리 어디에서든 여성미를 강조하는 구두패션보다 운동화를 착용한 여자패션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남자는 그녀들의 운동화패션이 불편한가 보다.

특히 남자가 말하는 싫어하는 운동화패션 중 맥시스커트에 운동화와 양말을 신은 패션이 더욱 실망감을 준다고 하면서 왜 좋아하고 유행패션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말한다.

차라리 미니스커트나 청바지인 캐주얼 스타일에 발랄하고 스포티하게 운동화와 양말을 신었다면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데 길이가 애매한 바지나 스커트에 운동화(신발)와 양말을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녀들의 패션을 볼때마다 어릴 적 봤던 동네 아주머니패션이나 70~80년대 패션을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복고 스타일이라고 하며 아무리 복고패션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촌스럽고 한국 여성에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라고 남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운동화는 물론 구두 착용에서도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영락없는 70~80대 패션을 보는 듯하며 좀 심하게 표현하는 남자는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로 운동화나 구두에 왜 양말까지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니 정말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인가 보다.

정말 거리에서는 유난히 올해부터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운동화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강조하는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아마도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운동화가 유행하면서 직장인은 물론 보통의 사람들도 즐겨 신는 유행아이템으로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편안하고 다리에 무리가 없어 스타일링에 따라 트렌디한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유명 연예인도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노출되면서 급속도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었다는 것.

어떤 사람은 정장패션에 뜻밖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화를 신은 사람도 보았으며 드레시한 코드에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사람도 수없이 보았으니 말이다.

가끔씩 여자입장에서도 불편한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볼 수 있다.

짧은 다리의 역습패션인가?(한 남자가 표현한 말이다) 전형적인 짧은 다리인 동양인 여자가 맥시스커트에 투박한 운동화, 거기다 발목까지 올라간 양말패션은 짧은 다리를 제대로 보여주는 패션이라면서 짧은 다리의 역습 패션이라고 말하니 말이다. 유행패션도 체형을 생각하면서 선택해야한다고 강력하게 남자들은 말한다.

아무리 운동화에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패션이며 복고풍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남자의 시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촌스러운 패션으로 짧은 다리를 강조하면서 까지 유행을 즐기고 싶은지 이해도 불가하며 영 못마땅한 패션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겨울패션 시작! 남자가 싫어하는 운동화, 양말패션은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올겨울에는 최고의 부츠패션이 여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부츠패션이 이제부터 시작! 겨울이 시작하면 여자의 부츠패션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남자들에게 다음에 질문을 해봐야 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8.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이 시스루룩이다. 시스루룩은 보일듯 말듯 궁금하게 만드는 패션이며 그래서 섹시함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는데 때로 과감해서 노출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시스루룩이 강조되는데 블라우스나 스커트 및 원피스로 살랑살랑 흩날리는 실루엣으로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이 되었다.
시스루룩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기도 하지만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노출을 하지 않아도 노출한 듯 신비로움을 주며 하늘하늘한 소재가 움직임과 바람에 따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인가? 올여름은 시스루룩의 매력과 여성스러움으로 시스루룩 패션이 유행하는데 홍대거리에서 독특한 그녀의 시스루룩 패션이 매력적인데 그녀들을 보는 순간 본능(?)으로 그녀들을 만나고 싶어 인터뷰도 하고 촬영도 즐겁게 도움을 주셨다.

그녀의 패션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폰 블라우스에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연출한 그녀, 화이트 스타일에 포인트로 요즘 여심을 흔들고 있는 사각형 슬림한 밧줄 장식이 있는 클러치 가방이 그녀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블라우스는 시스룩이지만 화이트로 레이어드하여 비치는 패션보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을 한 그녀가 매력적이다. 너무 멋진 블라우스라서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물어보니 자주 가는 로드숍에서 구입했다고 한다.

미니스커트와 민소매 블라우스로 가볍게 시스루룩을 보여줄 수 있다. 망사소재를 겹겹이 레이어드된 스커트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그린색의 카디건 연출이 그녀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해 주었다.

블랙 민소매 블라우스와 레이스 핫팬츠 연출이 너무 잘 어울리는 코디로 멋진 포즈를 부탁하자 단번에 그녀는 매력적인 포즈를 표현해 주었다.

홍대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그녀들의 걸음걸이에서 매력적인 실루엣에 반해 버렸다. 요즘 홍대거리에서 자주 보는 패션으로 원피스나 스커트가 언밸러스 디자인이거나 각선미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룩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대부분 얼굴공개하는 것에 부끄러워하셨는데 유일하게 얼굴공개를 허락해주신 분으로 다섯명의 친구들과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촬영할 때 다양한 포즈로 친구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환호를 받았다.

언밸런스의 시스루룩은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를 홍대 로드숍에서도 볼 수 있는데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 디자인이 앞은 짧고 뒤는 긴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다.

멀리서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스러워 그녀를 만났다. 홍대거리에서 쇼핑하고 약속장소로 이동 중인 그녀, 스커트는 튜울립 모양으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잘 어울려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이 매력적이었다.

언밸런스 스커트, 원피스 패션은 올여름 파격적인 패션인 듯하다. 맥시스커트, 원피스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멋진 실루엣을 보여주는 패션과 뒤태는 각선미가 보일듯 말듯한 실루엣이고 앞모습은 각선미를 확실하게 노출시키는 디자인으로 홍대거리는 그녀들의 패션에 시선집중을 하게 만든다.


PS- 홍대거리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나시티셔츠, 남자 핫팬츠, 남자패션, 노출계절, 맥시드레스, 맥시스커트, 무릎선 길이, 반바지패션, 스키니진, 여름패션, 유행패션, 찜통더위, 트렌디, 허벅지
Trackback 2 Comment 62
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이미지 사진

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네크라인, 노출패션, 등관리, 발관리, 발뒤꿈치, 비호감, 섹시한, 속옷, 스타일, 시원한패션, 여름패션, 예쁜그녀, 패션, 피부상태, 한순간, 핫팬츠
Trackback 3 Comment 151
2011.05.25 07:30 스타일 TALK

하의실종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패션이 되었다. 자신만의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함도 있다.

기본적인 하의실종패션이라 하면 상의가 길면서 하의는 쇼츠로 스타일링을 하여 마치 하의를 안 입는 듯 슬며시 쇼츠가 노출하게 연출하여 각선미를 강조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상의 옷(컬러나 디자인)과 쇼츠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변화와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또 다른 하의실종패션으로 쇼츠를 입지 않았지만 상의 길이가 길어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하여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 연출하면 예를 들어 상의 길이가 어중간한 길이로 민망한 스타일로 불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너무나 민망하고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는 하의실종패션을 한 그녀, 쇼츠 착용없이 티셔츠 길이가 너무 짧아 도대체 의도(?)된 하의실종패션인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에 나도 모르게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가려주며 올라가게 되었다.
아무리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라도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민망함을 준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불편한 하의실종패션은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원피스라고 보기엔 너무 짧아 보이는 미니 상의 스타일링.
상의 길이가 너무 짧아 미니 스타일링처럼 보이며 분명 하의실종패션이지만 이상하게 민망해 보여 시선을 피하고 싶은 스타일도 있다. 날씬한 하체도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하체가 통통하다면 더욱 단점이 강조되어 난감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통통한 하체라고 하의실종패션을 즐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상의 옷 색과 레깅스, 스타킹을 비슷하게 컬러나 톤을 조절하여 단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게 하의실종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맨다리나 컬러풀한 레깅스, 스타킹 또는 화려한 무늬 레깅스의 스타일링은 단점이 더욱 강조되는 스타일링이 된다.

체형의 단점에서 자신의 다리가 휜 다리라면 하의실종패션을 조심스럽게 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는 스커트나 팬츠보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어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굳이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구두선택을 앵클부츠 스타일링이나 발목을 감싸는 샌들로 단점을 어느 정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할 패션이다.

- 하의실종패션은 분명 유행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기면서 남다른 개성과 패션을 부각하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며 섹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 만큼 위험(?) 부담을 주기도 하는 패션으로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고 때론 보완해주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본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개성미, 레깅스, 맨다리, 민망함, 불편한 시선, 상의 옷, 쇼츠, 스타일링, 스타킹, 아이콘, 올여름패션, 유행, 체형코디, 티셔츠길이, 패션, 피하고 싶은 패션, 하의실종패션, 휜다리
Trackback 0 Comment 55
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거리패션, 레깅스패션, 레이스스타킹, 면소재, 반투영, 쇼츠, 스타일, 스타일링, 스타킹패션, 아쉬운예, 원피스, 좋은예, 체형코디, 컬러매치, 컬러풀, 투명, 포인트연출
Trackback 0 Comment 19
2010.12.1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일본 대형 쇼핑몰에서 특별한 바지를 보았다. 처음에 그냥 지나치게 되었는데 이유는 작은 통속에 간단한 의류를 파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일본 브랜드인 유니클로에서 나온 ‘유티(UT)’처럼 플라스틱 통속에 파는 티셔츠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었다. 마네킹이 입은 것은 바로 '바지' 그것도 얇은 레깅스도 아니고 볼륨이 있어 보이는 다양한 디자인인 바지였던 것이다.

매장에서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다. 통속에 들어 있는 것은 정말 작아 보이고 어떻게 작은 통속에 바지가 들어갈까 할 정도로 마네킹에 연출한 바지와 통속 바지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기했을 뿐. 마치 레깅스나 스타킹을 넣은 통처럼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매장에는 본 광경은 구매를 하고 싶은 고객들이 많았으며 인기 있는 상품인 것은 분명했다.

마네킹 포즈도 독특했으며 매장구성 또한 바지를 파는 매장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벽면마다 패키지 진열이 가득했다. 데님은 물론 기본적인 스트레치 바지 그리고 커프스 바지등 디자인도 다양했으며 소재도 다른 바지와 다소 다르게 보였다.

매장에 비치된 카탈로그를 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스판 소재와 강건 실크소재 같이 최고의 품종인 면화를 사용했다. 그리고 360도 회전이 가능한 신축성으로 착용감이 좋으며 입으면 편안하고 실루엣을 살려주게 된다는 것이다. 소재의 특성으로 엉덩이와 배를 부담스럽지 않게 밀착과 업을 시켜주고 무릎도 안 나온다는 설명 그리고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어 체형과 연령층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마치 ‘마법의 바지‘처럼 입기만 해도 날씬한 실루엣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소재를 보니 역시 신축성도 있고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소재개발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매장에 비치된 하체 마네킹은 바지 전문점이라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데 유독 엉덩이를 강조한 마네킹의 자세가 독특한데 그 이유를 알고 보니 미소가 나왔다. 마네킹의 자세는 고객에 대한 존경을 보여주기 위해 ‘인사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정말 인사하는 포즈가 맞다. 그리고 인사하는 자세는 엉덩이를 강조하여 바지의 실루엣을 정확하게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한 디스플레이 및 마케팅 전략도 보였다.

입기만 해도 실루엣의 매력에 빠지고 체형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여성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각선미를 보여준다니 여성에겐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특히 매장에서는 젊은 층과 주부 또는 노년층까지 즐기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그만큼 각선미나 하체에 단점을 커버하고 싶은 고객 그리고 편안하게 바지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매장인 듯 했다.

일본에서 본 ‘마법의 바지‘ 는 일본의 수많은 의류 브랜드 속에서 틈새 유통경영으로 생활 속 편안한 바지로 고객에게 다가서는 마케팅 전략으로 여성들에게 체형과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은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패키지와 아이템으로 생각되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로그인 없이 추천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디스플레이. 패션.일본 매장, 마네킹포즈, 마법의 바지, 마케팅, 실루엣, 인사자세, 착용감, 통속, 패키지
Trackback 0 Comment 19
2010.11.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롱부츠 스타일링
겨울패션에 늘 스타일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롱부츠이다. 롱부츠는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쇼츠로 스타일링할때 보온효과를 주면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다리가 휜 체형을 커버해 주는 효과를 주어 체형의 단점을 부츠 하나로 해결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작년부터 유행하는 사이 하이 부츠부터 무릎선 부츠까지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의상에 어울리게 컬러를 맞추거나 체형에 맞는 길이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롱부츠는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옷차림에 어울리며 스커트나 쇼츠에 롱부츠는 제격인 스타일링 방법이다.


- 롱부츠 특히 무릎 위 길이의 부츠는 다리가 짧은 체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은데 자칫 사이 하이 부츠가 다리를 더 짧게 그래서 키작은 단점을 더욱 부각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의 스타일링에서 부츠와 하의 길이에 따라 다리를 더 짧게 보이게 할 수 있어 롱 부츠를 착용할때 하의를 미니를 선택하거나 스키니 진 및 롱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2. 부츠와 스타킹 스타일링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고 섹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멋진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의 무늬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날씬한 효과를 주니 스타킹 연출에 따라 멋스러움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은 롱부츠와 잘 어울리며 스트라이프 패턴은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로 앵클부츠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의상이나 가방 컬러와 스타킹 컬러를 맞춘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3. 양말과 부츠 스타일링

좀 더 귀엽고 각선미를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부츠와 양말을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을 해 본다. 특히 각선미에 자신이 없거나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게 하고 싶다면 멋스러운 양말로 부츠와 레이어드를 해 본다. 양말 레이어드로 다리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것이다.


4. 워커부츠 및 앵클부츠 스타일링

앵클부츠(또는 부티)는 체형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워커부츠는 투박하고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많은데 발목이 가는 사람은 더 슬림한 효과를 주며 발목이 굵은 체형에게는 굵은 발목을 감싸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준다.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지만 의외로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잘 어울려 옷차림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 본다. 그리고 일반 앵클부츠는 발목이 가는 체형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발목을 감싸는 길이의 앵클부츠 또한 발목이 굵은 체형을 커버해 준다.

5. 어그 및 털 부츠 스타일링

올 겨울은 어그부츠가 트렌디한 패션에서 다소 주춤할 것 같다. 그래도 겨울이면 따뜻한 착용감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그는 특히 짧은 하의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하지만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그부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털 부츠 도는 털 트리밍된 부츠가 올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지만 자칫 스타일링을 둔하게 보여 줄 수 있어 의상과 체형에 따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부피감이 큰 털 부츠보다 털이 트리밍 된 부츠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키가 작을 수록 그리고 다리가 통통할 수록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부츠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트리밍(장식)이 클 수록 짧고 굵은 다리를 강조하게 된다.

올겨울 어떤 부츠로 스타일링을 할까?

다른 사람이 신은 멋진 부츠가 자신에게도 어울리는지 그리고 유행하는 디자인이라 한번 신어 볼까? 하는 생각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라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고 돋보이지 못하는 스타일을 보여 질 수 있다. ‘부츠는 제2의 다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신에게 꼭 맞으며 어울리는 부츠 선택이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할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겨울패션, 돋보이는 스타일, 디자인, 롱부츠, 부츠코디법, 사이하이부츠, 스타킹연출, 앵클부츠, 양말패션, 워커부츠, 이그, 체형별, 털부츠
Trackback 0 Comment 9
2010.10.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패션 중에 스키니 진은 최근 스타일링에 있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고 간지남으로 바꿔주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처음, 남자가 스키니 진을 착용할때만 해도 민망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도 말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자연스럽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하지만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지만 여자처럼 각선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은 남자에게는 기대하기 힘들며 자칫 리얼한 각선미(?)로 당황스럽게 보이는 스타일도 있다. 그것은 아마도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여자나 남자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를 들어보자.
(오래 전에 몇 분의 네티즌이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에 대해 비교를 요청했다. 특히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의 스키니 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작성해 보았다)

1. 스키니 진 핏의 차이

스키니 진은 다리체형을 그대로 노출하는 실루엣이다. 여자나 남자나 스키니 진은 리얼하게 다리의 실루엣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는 근육이 있어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며 민망함으로 시선처리를 힘들게 할 수 있다. 스키니 진이지만 너무 타이트한 핏으로 입는다면 남자다움보다 민폐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한다. 다리에 딱 달라붙게 입는다면 마치 레깅스를 입은 듯 다리의 근육을 리얼하게 보여주므로 약간 여유있는 핏으로 스키니 진을 즐기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엉덩이 핏의 차이

체형에 따라 스키니 진의 핏과 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몸매를 그대로 보이는 핏보다 약간의 여유가 있는 실루엣이 좋은데 특히 남자는 엉덩이에 살집이 없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입어 엉덩이가 너무 헐렁하게 보이는 핏은 초라해 보이는 이미지를 준다. 반대로 엉덩이에 살집이 있는 체형은 타이트한 스키니 진으로 민망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빈약한 엉덩이 체형이라면 사이즈를 맞추고 주머니에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좋으며 살집이 있는 체형은 상의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연출이 좋다.


3. 롤업 스타일 차이

최근 남자 스타일에서 롤업 팬츠가 유행이다. 특히 청바지, 면바지로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하지만 스키니 진으로 롤업한 코디는 그닥 멋스럽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살집과 근육이 많은 다리라면 더욱 난감하고 다리도 짧아 보인다. 롤업을 하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아닌 일반 진으로 가볍게 롤업하는 것이 멋스러움을 보여 줄 수 있다.

 - 사진 예시는 스키니 롤업 스타일과 일반 진 스타일 비교로 스키니 진을 롤업하는 것보다 일반 진으로 롤업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4. 신발로 본 스타일

스키니 진과 잘 어울리는 것은 워커부츠나 앵글부츠, 또는 스니커즈 등이 잘 어울린다. 슬림한 실루엣에 심플한 신발(로퍼)은 스키니 진의 멋을 보여 줄 수 없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 스키니 진 스타일에 부츠나 워커를 즐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너무 마른 다리라면 투박하고 큰 사이즈의 신발은 거부감만 줄뿐이다. 가느다란 다리를 커버하기 위해 큼직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은 다리를 더 빈약하게 그리고 신발만 강조하는 실루엣을 보여주게 된다. 다리 체형에 따라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데 마른 다리일수록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예로 슬림한 워커부츠나 스니커즈, 하이탑 운동화 등) 통통한 체형이라면 심플한 라이딩 부츠나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5. 다리체형 및 스타일링

스키니 진을 입어도 돋보이지 않는 체형은 다리가 휜 체형이나 통통한 다리일 것이다. 다리가 휜 체형은 스키니 진으로 체형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멋스럽지 않으며 통통한 다리(근육다리) 또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다리에 결점이 많다면 남자도 휜 다리를 커버해 주는 부츠컷 진을 입는 것이 좋으며 통통한 다리라면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래도 스키니 진을 즐기고 싶다면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으며 너무 타이트한 핏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휜 다리라면 스키니 진보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부츠컷 진이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 통통한 다리, 근육형 다리라면 얇은 소재 그리고 밝은 컬러의 스키니 진보다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다.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서도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는 것이 멋스러움을 주며 하의도 타이트한 핏인데 상의까지 타이트한 코디를 한다면 최악의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상의를 볼륨(레이어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스키니 진을 멋스럽게 입는 방법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각선미, 근육다리.통통한 다리, 난자패션, 남자 스키니진, 다리체형, 롤업진, 몸매, 스타일링, 신발스타일, 실루엣, 엉덩이핏, 워커부츠, 좋은예와나쁜예,
Trackback 1 Comment 24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