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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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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4.09.27 08:05 끄적끄적

간절기가 되면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 비염이 있는 환자는 증상이 더 심해지고 보통의 사람들도 알레르기성 재치기나 기침이 유난해 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기온차로 면역력이 떨어지져 감기가 많은 시기이죠. 특히 아침이나 밤이 되면 재치기가 연달아 나오기도 하고 기침도 나오는데요. 때론 코물까지 나오면 아주 난감합니다. 싱글하우스에선 시원하게 마음껏 재치기나 기침을 할 수 있지만 집밖에서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코가 간질거리며 연달아 재치기나 기침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구글검색 이미지 사진

이런 순간에 정말 난처한데요. 주변의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을 한다고 하지만 참을 수 없는 재치기나 기침을 연달아 하면 주변 사람들은 그 상황이 불편해 은근히 얼굴을 돌리거나 예민한 사람은 자리를 이동하는 사람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만큼 감염에 대해 민감한 요즘, 가까운 사람이 재치기나 기침을 하면 솔직히 피하고 싶게 되더라고요.

 

밀폐된 공간에서 누군가 재치기나 기침을 하면 꼭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정말 오래된 영화인데요. 1995년 전, 영화 ‘아웃브레이크라’를 보면서 공기 중에 감염되는 공포의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한 영화로 영화 내용 중 바이러스 환자의 기침으로도 공기 중 무서운 바이러스를 옮겨 끔직한 상황이 버리지는 내용도 있었죠.

영화관에서 그 장면이 나오는 순간 제가 정말 갑자기 기침을 하고 말았어요. 그때 영화를 보고 있던 모든 사람이 기침을 한 방향(저를 향해)을 바라보며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입을 막는 상황에 정말 당황을 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여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재치기나 기침이 나면 이상하게 그 영화가 생각나면 더욱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밀폐된 공간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재치기나 기침을 하게 되면 최대한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손수건이나 손수건이 없으면 팔로 입을 막고 재치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행동에 아주 난감하고 불쾌한 경험들이 많았습니다.

 

대표 사례 두 가지는 이렇습니다.

 

버스 안에서

버스에 좌석을 앉아 이동 중에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 기침을 심하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너무나 불쾌했던 것은 기침을 할 때마다 뒷 머리카락들이 휘날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뒷사람이 입을 가리지 않고 시원하게 제 머리 앞으로 기침을 하니 제 머리카락은 기침바람에 휘날리고 아마도 머리카락에 그 사람의 수만 개의 침이 튀었을 거로 생각하니 정말 불쾌하고 끔찍하더라고요. 그래서 불쾌하다는 반응으로 머리를 흔들어서 표현을 하니 그 다음부터는 입을 가려 기침을 하는 듯 소리도 작아지고 머리카락도 휘날리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에서

구글검색 이미지 사진

북적이는 지하철 출근길에 어렵게 좌석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앞에 서 있는 사람이 갑자기 재치기를 연달아 하기 시작했죠. 입을 가리지 않고 지하철 유리창 쪽으로 재치기를 하는데.... 으악~ 재치기를 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미세한 침들이 제 손등에 떨어졌습니다.ㅠ

정말 불쾌하고 당황스러워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불쾌한 시선을 보냈습니다. 상대방도 미안했는지 슬그머니 자리를 이동했는데요. 정말 그 순간 당장이라도 내려 손과 얼굴 그리고 샴푸까지 하고 싶을 만큼 불쾌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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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기와 기침이 많은 간절기에 버스와 지하철에서 불쾌한 상황사례를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난감하게 나오는 재치기와 기침은 참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재치기와 기침이 많은 간절기에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중 주변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나 손수건을 소지하여 난감하게 나오는 재치기나 기침을 최소한으로 막는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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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3.12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스타일에서 헤어스타일은 전체 스타일에 70% 이상을 좌우 할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따른 이미지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주는데 헤어스타일에 장식을 준다면 그 또한 새롭고 매력적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헤어밴드 또는 헤어장신구만 했을 뿐인데 어려보인다는 말도 듣게 되고 귀엽거나 또는 화려함을 주게 되어 간단한 헤어장식 하나만으로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올봄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귀엽거나 때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줄 유행 장식을 영국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았다. 거리에서 보기 전 런던 유명백화점과 로드샵에서 유난히 시선을 주었던 것이 스카프를 이용한 두건으로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거나 헤어밴드로 이용하여 머리 위의 패션아이콘으로 유행을 즐기고 있었다. 아마도 올봄 유행 헤어스타일을 미리 간절기부터 즐기는 모습이다. 작년에도 스카프를 이용한 헤어장식을 거리에서 조금씩 유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런던 거리에서는 스카프로 헤어장식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었는데 유행을 예감하는 스카프(또는 머플러)로 두건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볼 수는 없었는데 이미 브랜드마다 마네킹에 스카프로 두건을 한 코디하고 유행 스타일이라는 것을 소개하며 메인으로 연출한다.

거리에서는 소형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활용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는데 화려한 프린트로 헤어스타일에 귀여움을 주며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리기도 했다. 스카프가 이이더라도 기성품으로 나온 스카프형 밴드로 헤어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면서 다양한 헤어장식 패션을 즐겼다.

그 외 꽃장식 헤어장식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올봄 화사함을 미리 즐기는 여성들도 있다.
♥ 올봄 스카프로 또는 헤어장식으로 귀여움과 스타일에 화려한 포인트로 봄 스타일을 즐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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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9.2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비온 후 기온은 가을을 향하며 산산한 날씨로 옷장 속 긴팔들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아침, 저녁에는 잠시 사늘하고 움츠리지만 낮 시간 때에는 긴 발을 걷어 올리거나 벗어야 하는 요맘때! 딱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분위기 있게 니트 카디건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주면서 때론 여성스럽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민소매든 반팔이든 재킷만 걸쳐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기도 한다. 이때 소품으로 역시 스카프, 머플러가 필수품으로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스카프나 머플러 착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보온효과를 주니 세 가지 아이템 모두는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분명하다.


1. 카디건으로 분위기 있게 멋내기

여자라면 니트웨어가 얼마나 여성미를 부각하며 부드러움과 우아한 멋까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니트웨어가 다 어울리기 힘든 아이템으로 특히 소재에 따라 체형의 통통한 부분을 강조하기도 하며 자칫 스타일링을 잘못하게 되며 볼륨감이 지나쳐 뚱뚱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때 볼륨감이 있는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소재가 가벼운 니트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카디건은 소재가 얇고 심플한 디자인일수록 멋내기가 좋으며 코디하기도 쉬워질 수 있는데 이너웨어와 카디건의 색대비를 하여 코디한다면 슬림한 효과를 줄뿐 아니라 벨트를 활용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옷장 속 코디 예로 가을 분위기를 주는 캐멀색 및 브라운 톤으로 코디를 한 것으로 이너웨어는 블랙으로 컬러를 대비하여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이다. 이때 벨트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구두나 가방은 의상에 맞는 컬러색으로 세련미를 준다.


2.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멋내기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색이다. 그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며 원색보다 널뛰지 않아 옷차림을 정리를 해주며 더불어 섹시한 분위기까지 주는 색이다. 사계절 언제나 즐겨 입는 블랙재킷이지만 가을에는 더욱 시크한 멋을 주는 컬러임은 분명하다. 이유는? 여름날 긴장감이 없어 다이어트가 부족하고 가을이면 식욕이 넘치는 계절이 아닌가. 이때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블랙재킷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며 이너웨어의 컬러매치에 따라서도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으로 가을에 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블랙재킷에 밝은 이너웨어로 매치를 한다. 무늬가 있으면 상체가 강조되어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주며 벨트 또한 멋스러움을 준다. 모노톤으로 매치하면 시크한 멋을 주며 소품으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개성있는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3. 스카프, 머플러로 스타일을 완성

간절기에는 뭐니 뭐니 해도 필수 소품은 스카프와 머플러가 필요할 것이다. 부드러운 스카프로 우아하면서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으며 의상컬러에 맞게 코디한다면 더욱 럭셔리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다. 스카프의 매듭과 연출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간절기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필수품이다. 스카프와 더불어 머플러 또한 멋내기 좋은 아이템이다. 옷차림에 의상보다 소품으로 볼륨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연출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머플러의 무늬와 의상 컬러에 맞게 코디를 한다면 세련미와 우아한 멋을 주고 독특한 무늬와 컬러로 매치하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의상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코디를 할 수 있다.
- 스카프는 매듭과 연출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의상이나 스타일에 어울리는 코디를 한다. 머플러는 걸치기만해도 멋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소재일수록 멋내기가 좋다.



▣-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의 장점은 아침, 저녁으로 멋과 보온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낮 시간 때 기온이 올라가면 재킷은 팔에 걸치고 셔츠나 티셔츠를 롤업하여 멋내기를 할 수 있으며 카디건은 어깨에 걸쳐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카프는 핸드백에 묶어 포인트를 살릴 수 있으며 머플러는 루즈하게 어깨에 길게 내려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으니 요맘때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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