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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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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8.04.16 19:46 스타일 TALK

체크무늬는 과거에서 현재까지 너무나 익숙해 평범하고 핫한 이미지를 잊게 하는 무늬이다. 하지만 그래서 베이식하게 찾게 되는 무늬로 솔리드 컬러 아이템과 언제든지 코디가 가능하고 최근엔 다른 무늬와도 믹스 매치하여 새로운 스타일로 표현되는 존재감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중심을 지키고 있다. 최근엔 컬렉션에서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스타일의 체크무늬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올봄 체크무늬 아이템을 멋스럽게 제안한다.

체크무늬 패션과 스타일링은 일본 의류매장에서 체크해보았다.

 

체크무늬 재킷 스타일 제안

재킷은 간단하게 드레스업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체크무늬 재킷은 어떤 컬러와 아이템으로 코디를 제안하느냐에 따라 클래식한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하고 복고 스타일 때론 빈티지하거나 캐주얼 감성 등 스타일 제안이 다양하다.

- 봄철 아우터로 체크무늬 트렌치코트 및 롱 스타일의 코트로 개성을 강

- 체크무늬 수트로 커리어 이미지를 또는 보이시한 개성을 강조

체크무늬 셔츠/블라우스 스타일 제안

평상시 데일리 패션에서 단색의 아이템으로 주로 코디를 하여 지루함을 주었다면 체크무늬 재킷, 셔츠나 블라우스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 할 수 있다.

 

체크무늬 팬츠와 스커트(원피스) 스타일 제안

2018년 체크무늬는 미니멀리즘이 영향으로 무늬가 크고 단순한 패턴이 유행하는데 블라우스나 스커트, 팬츠, 원피스 등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올봄, 체크무늬 아이템으로 클래식 룩 또는 캐주얼 감성으로 체크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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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1.21 08:0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패션팁으로도 참고하고 싶을 만큼 멋진 코디와 감각적인 스타일에 감탄하게 하는 사람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또 어떤 그들은 남의 시선 따윈 상관없다는 듯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행인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은 개성이 너무 강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어 남다른 분위기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단번에 시선을 받을 거라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반면에 거리에서 뜻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로 민망함을 주는 경우나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더욱 강조하는 스타일등 외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이 별별 스타일을 볼 수도 있었다.

그럼, 국내외 거리에서 보게 된 깜짝 놀라게 한 패션과 당황스러운 패션은?

- 멀리서 다가오는 그녀의 스타일에 깜짝 놀랐다. 딸과 함께 외출한 너무나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독특함. 핑크색 스타일의 아이와 너무나 다른 컨셉의 패션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스치는 생각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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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씨 좋은 아저씨와 개성강한 강아지가 왜 떠오르는지.......

-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어그부츠에 붉은색 반팔 티셔츠로 남과 다른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 멋지다.

- 그녀의 가방과 스타일을 맞춘 것인가? 그런데 스타킹무늬는 이상하게 문신처럼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 문신은 지난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유행처럼 문신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다는 듯 과감한 문신, 올해도 유행할까?

- 복고풍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남자도 편안하게 몸빼 바지를 입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외모는 20대 초반인데 패션은 40대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이젠 너무 많이 보게 된다.

- 캐릭터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웃음나는 그녀의 패션은 깜찍했다.

- 통통하고 짧은 다리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이라는 것
-
체형의 단점을 과감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다. 

- 깡마른 다리를 강조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깜짝, 더 추워 보였다

-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빅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은 위험! 자신도 모르게 난감한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청순한 느낌을 주는 리본 헤어밴드와 시스루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의 신발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구겨 신은 그녀의 패션은 컨셉인가 아니면 실수인지 그녀의 반전 스타일에 당황스러웠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즐기며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그들의 패션과 체형에 무관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스타일에 조심스러움이 없어 민망하게 만드는 패션 등은 자신의 개성이 중요할지라도 때론, 지나가는 행인에게는 당황스럽고 놀라게 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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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8.09 07:3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은 점점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고 남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을 즐겨하는데 때론 유행패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감각을 강조하는데 이것이 요즘의 여성패션의 흐름이다.
여성패션만큼 남성패션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는데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에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에 남녀 모두 알고 있다. 특히 20~30대 남자는 40대 이후의 남자보다 패션에 대한 선입관이나 보수적인 관점 및 편견이 없는 편으로 개성을 강조하고 독특한 패션에 호응도 하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30대 남자이지만 그래도 여자패션에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의외로 많다는 것을 남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보수적인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여자패션’


쪼리(플립플랍) 신은 패션

이미지 사진

20대 후반의 남자,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취업준비를 하는데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했다. 유학파라 개방적이고 패션에 대해 보수적일 것 같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소개팅에서 그녀의 패션을 보자 30분 후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쓸쓸히 갔다고 한다. 이유를 물어보니 소개팅 그녀가 미니스커트에 신발을 쪼리을 신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기분 나빴다고 한다. 아무리 날씨가 덥고 편안한 마음으로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고 하지만 그녀의 쪼리는 왠지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나 소개팅 패션이 아니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너무 보수적인 남자인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현란한 네일아트 패션

이미지 사진

전문직으로 활동하는 어머니 그리고 미대출신인 여동생으로 여자패션에 편견이 없을 것 같은 그 남자, 하지만 은근히 보수적이었다. 소개팅에서 그녀의 손을 보는 순간 연락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녀의 손가락 즉 손톱의 매니큐어의 현란함에 움찔했다고 한다. ‘집안일은 전혀 안하는 여자인가 보다’ ‘ 저 손으로 요리를 만들면 어휴,, ’ 하며 네일아트가 예쁘고 개성 있는 스타일로 생각하기보다는 혹 결혼한다면 집안일은 안 할 것은 상상을 하게 만들면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도 남자의 보수적인 면이 있다고 인정한다.

개성이 강한 패션

보수적인 남자라도 최근 어떤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유행패션이라도 그리고 개성을 강조하여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입지 말았으면 하는 여자패션이 있다고 한다.

이미지 사진

노출이 많은 여름패션, 민망할 정도로 짧은 미니 하의나 지나치게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패션을 대놓고 보여주는 패션까지 개성(?)을 보여주는 패션은 요즘 소개팅에서는 거의 볼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은근히 시선을 난감하게 하는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실루엣이나 민망함을 주는 시스루룩은 불편. 그리고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하는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여 여성미를 느낄 수 없으며 남자 같은 스타일(워커부츠, 밀리터리 룩 등등)로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그녀에게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없어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남자가 하는 말 “ 남자는 정말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하는데 여자는 너무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을 소개팅에서 입고 나오는데 남다른 개성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패션이 호감을 주는데요.. 너무 튀는 스타일은 부담럽네요. 제가 너무 보수적이죠? ” 한다.

보수적이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남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봤다.

‘’ 연락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쪼리패션, 현란한 네일아트, 독특한 패션) 강한 그녀가 배우 김태희처럼 예쁘다면요?“ 하고 질문을 던지자.
그 남자들 ”물론 예쁘면 당연히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죠^^ “ 라고 말한다.

이그~보수적인 남자라도 예쁜 여자에게는 아무리 싫어하는 패션이라도 일단 용서가 된다는 말 아닌가!
남자의 말을 들으니 갑자기 머릿속에 스치가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것은 뭘까? ...^^ 
“남자는 다 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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