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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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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4월에 도쿄의 명동, 긴자에 초대형 쇼핑몰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4층 지상 13층 규모의 건물 중 6층까지 매장구성이며 7층부터 오피스 공간으로 이뤄진 긴자 G SIX 구경해보았죠. 이번 도쿄 여행은 긴자 G SIX를 구경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을 잡을 만큼 구경하고 싶은 쇼핑몰이었죠. 긴자 6쵸메의 상징이라 긴자 식스라는 로고의 복합 쇼핑몰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 초대형 쇼핑몰 긴자식스에 가보다

 

외관부터 색다른 이미지를 준 긴자 식스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비롯해 관광 산업발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된 쇼핑몰로 플래그십 스토아 형태의 명품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리빙, 푸드 등등 전문매장을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었죠.

긴자 식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과하지 않은 황금색 소재의 인테리어와 중앙 아트리움이었네요. 천고에 샹들리에처럼 매달린 쿠사마 야요이 호박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쿠사미 요하이 호박 작품은 내년 3월부터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기념 인증 샷은 필수였답니다.^^

 

층별 매장들을 재미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명품 브랜드이지만 플래그십 스토아 스타일이고 색다른 상품구성 그리고 흥미로운 상품 디자인 등등 쇼핑을 하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더군요.

특히 2층에 구성된 패션잡화 편집 구성된 SIXIEME 코너가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곳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인 상품구성 코너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참고로 사진촬영 허락되어 열심히 구경했네요)

 

그 외 층별 다양한 점포들을 구경하며 재미난 상품, 매력적인 디자인, 독특한 매장공간 제안 등등 여행자에게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갤러리 공간엔 쥬얼리 브랜드의 전시작품인 귀여운 판다 곰을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색다른 캔디 구경하다.

층별 구경하다가 0107 PLAZA에서 본 색다른 상품들로 식품코너에선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패키지 상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연상케 하는 재미난 캔디도 흥미로웠네요.^^

 

쇼핑몰에서 문화공간인 서점도 입점이 트렌드인 요즘. 츠타야 서점이 독특한 구조의 인테리어로 카페와 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긴자 G SIX 복합쇼핑몰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풍경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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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22:00 스타일 TALK

도쿄 긴자거리에 최근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익숙한 브랜드인 HUNTER을 구경해보았어요. 레인패션 아이템으로 대표되는 이곳에서 레인패션 아이템 외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관심 있게 구경해보았답니다. 장마 기간은 아니지만 도쿄에서 HUNTER 플래그 쉽 스토어는 발길을 멈추게 할 만큼 흥미로웠던 매장으로 뒤늦게 소개해봅니다.

 

                    일본 쇼핑몰에서 HUNTER 매장을 구경해보다

 

긴자거리에 최근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강조한 쇼핑몰입니다.

1층에 HUNTER 플래그 쉽 스토어(브랜드 체험 스토어)는 붉은색을 강조한 인테리어와 자연소재의 돌, 나무 기둥 등 독특한 매장 이미지가 흥미로움을 주었죠. 참고로 사진은 매장 직원의 허락으로 촬영했어요.

 

1, 2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레인관련 대표 패션 아이템이 기본적으로 전개되어 다양한 레인패션 아이템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레인 기능성 아우터와 다양한 디자인의 레인부츠와 우산 등을 구경해 보았죠.

또한 평소 스타일링에도 무난한 신발, 가방 등 브랜드만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와 상품전개가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레인패션 아이템은 물론 몇 가지 제안하는 재킷들은 평소에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스타일이라 관심 있게 구경해보았답니다.

 

올여름 도쿄 긴자 ‘HUNTER 매장’을 다녀 온 후기를 가을에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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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정 중에 올해 상반기에 오픈한 쇼핑몰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세련된 이미지로 오픈한 두 곳의 쇼핑몰은 일본의 기존의 쇼핑몰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엠디 구성이 흥미로웠네요. 그리고 책과 전자용품 그리고 생활용품을 접목한 MD구성으로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매장 콘셉트를 부각한 매장 역시 한참을 둘러보게 했습니다.

 

                           도쿄 새롭게 등장한 핫플레이스 3곳을 소개

 

긴자, 도큐플라자(TOKYU PLAZA)

긴자거리엔 백화점들은 물론 수많은 브랜드 매장과 명품매장이 즐비한 곳입니다. 이곳에 독특한 콘셉트의 쇼핑몰이 최근에 오픈해서 둘러보았네요.

도큐플라자 쇼핑몰은 외관부터 압도하는 이미지로 매장안의 다양한 숍 이미지 역시 감탄을 자아낼 만큼 흥미로웠습니다.

저렴한 상품 및 매장 이미지보다 색다른 콘셉트의 편집매장 스타일이 많았어요.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숍은 물론 핸드 메이드 숍, 레스토랑, 체험공간 등등 볼거리와 흥미로움이 많은 쇼핑몰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패션잡화 매장 이미지

생활용품 매장 이미지

 

그 외 다양한 이미지를 주었던 매장들을 둘러보며 일본에서 추구하는 쇼핑몰 콘셉트 이미지와 상품구성 등등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점포가 많아 일부만 소개)

 

신주쿠, 뉴우먼(NEWoman)

신주쿠는 내국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많은 쇼핑몰과 매장 그리고 백화점들이 밀집된 곳이죠. 이곳에 신주쿠역과 연결된 새로운 쇼핑몰인 NEWoman을 구경해보았어요. 입점 매장은 많지 않지만 신주쿠의 기본 쇼핑몰과 차별화된 엠디구성이 색다름을 주었습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이미지

 

NEWOMEN 쇼핑몰 1층에 위치한 블루보틀 커피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블루보틀 커피매장은 미국의 3대 커피숍으로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릴 만큼 브랜드 이미지인 파랑색 병이 독특함을 주었습니다.

주문을 하며 번호가 아닌 이름(성)을 아이패드에 기입합니다. 그리고 주문 후 이름 또는 성을 불러주니 여행자 입장에서 정말 좋더라고요.

커피는 원두커피를 드립 스타일로 직원이 하나하나 내려주는 풍경이 흥미로웠네요.

아이스커피를 받아서 기둥에 확실하게 보여주는 블루보틀 앞에서 인증 사진은 필수 ㅋㅋ  부드럽고 향기로운 커피향이 정말 좋았습니다.

 

후다코타마가와. 츠타야 가이텐(일렉트로닉)

후다코타마가와 역 주변은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쇼핑몰도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쇼핑몰과 연결 된 츠타야 일렉트로닉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참고로 츠탸야는 일본의 전문 서점 브랜드로 책과 전자용품을 새롭게 구성한 매장입니다.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은 곳 그리고 생활용품 및 전자용품 등의 체험공간으로 구매와 정보를 얻게 하는 매장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핫플레이스로 부각되고 있는 쇼핑몰 및 매장을 소개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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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거리에는 수많은 패션매장을 둘러볼 수 있는데요. 명품 브랜드는 물론 중저가 브랜드 및 독특한 편집 매장 등등 쇼핑하기도 좋고 구경만으로도 흥미로운 곳입니다. 긴자의 다양한 매장 중 중저가 브랜드인 유니클로는 한국에서도 자주 접하는 브랜드이지만 일본에서 보는 유니클로 매장은 규모나 매장환경이 한국과 다소 차이를 보이죠. 특히 독특한 연출공간과 상품 디스플레이는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올여름 도쿄여행 중 긴자 유니클로 매장에서 본 연출부스 안 마네킹 머리 위에 독특한 디스플레이를 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니 절로 감탄이 나오면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긴자에 위치한 유니클로 건물은 12층 전층에서 다양한 매장 구성과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어요. 건물 입구에 쇼윈도는 여름에 방문했기 때문에 여름 연출을 하고 있습니다.

1층에 들어가면 벽면에 대표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고 중앙에 유리벽 연출 부스가 있어요. 여러 대의 마네킹들이 무빙연출을 하는 메인 부스죠.

 

여름시즌 대표 아이템을 마네킹에 연출하고 있었어요. 특히 마네킹 머리엔 독특한 형태의 모자도 아닌 것 같고 터번? 같기도 한 연출은 가지각색으로 형태도 다양하고 원단의 패턴도 각각 달랐는데요. 남녀 마네킹마다 연출되어 있었죠.

 

마네킹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니 은근히 재미나게 연출된 터번(?) 스타일은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는데요. 점점 흥미로워 마네킹 머리에 연출된 것이 궁금해서 더 유심히 살펴보니 ...

“ 와우~ 이거였어! ” 하며 깜짝 놀라고 연출방법에 감탄을 하게 했어요.

‘이것’으로 연출한 것은 바로 이 브랜드에서 여름에 출시 된 상품인' RELACO' 상품으로 여름에 시원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바지였습니다. 한국매장에서도 여름시즌에 RELACO 바지를 볼 수 있었지만 일본매장에서는 종류가 더 다양하더라고요. 현재는 가을, 겨울 신상품으로 교체되면서 매장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여름시즌 한국에는 긴바지의 RELACO 스타일만 봤는데 일본매장에서는 짧은 길이 바지도 있어 구매를 하기도 했어요.

직접 집에서 착용해보니 소재나 느낌이 시원해 즐겨 입기도 했답니다.

 

올여름에 긴자점에서만 연출된 스타일은 RELACO 바지를 활용해 마네킹 머리에 마치 터번처럼 다양하고 재미난 형태로 디스플레이를 하여 여름 신상품을 홍보하고 있는 연출이었는데요. 어쩜, 바지로 이렇게 다양한 모양으로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는지 절로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더욱 흥미로운 연출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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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ELACO, 긴자, 도쿄여행, 디스플레이, 마네킹, 여름상품, 연출, 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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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07:30 스타일 TALK

도쿄 긴자거리는 다양한 브랜드숍을 구경하기 위해 골목골목 다니며 촬영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올 여름에는 골목길이 아니라 큰 대로변 길로 가고 있었는데 어디서 거리에 온통 향수 냄새가 자욱했다. 그래서 그 향을 따라 도착하니 한 건물에 멋진 남자 둘이 문을 지키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안에는 신디사이저 음악이 흐르고 향수냄새와 어두워서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 (솔직히 처음에 클럽인지 알았을 정도로 은밀한 곳이다)

다시 건물을 쳐다봤는데 아베크롬비(Abercrombie & Fitch) 매장이다. 아시아 최초 긴자에 아베크롬비 매장이 생긴 것이다. 지난봄에 이곳을 지나치지 못해서 못 봤는데 이미 작년 12월에 오픈한 매장으로 미국 브랜드다. 아베크롬비는 뉴욕스타일로 갭(GAP)과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가격대도 중저가로 다소 선정적인 광고 콘셉트과 마케팅전략으로 더 유명해진 브랜드로 알려져 왔다.

긴자거리에 이 브랜드를 볼 수 있어 정말 궁금했는데 역시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입구부터 잘 생긴 남자를 세워서 여심을 사로잡고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라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매장은 7층으로 남성, 여성층이 구분되어 있고 1층 홀에는 초콜릿 복근을 보여주는 상의를 벗은 섹시남이 고객을 맞이하는 것이다. 처음 어리둥절하고 신기해서 디카로 촬영하는데 한 남자 점원이 사진을 찍어 주겠다며 모델 옆으로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헐~ 너무 어색한 표정과 포즈, 좀더 자연스럽게 촬영을 해야 하는데 많이 당황했나 보다)

얼떨결에 그 남자 옆에 서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로 찍은 사진을 건네주며 활짝 웃어준다. 정말 당황했다. 근데 참 이상한 것이 모델은 절대 고객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 다른 사람 촬영을 지켜봤는데 포즈를 취하지만 고객의 몸을 대지 않고 가볍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즉 고객이 모델의 팔짱을 끼거나 만져도 대지만 모델은 ‘노터치’를 유지하는 것이다.

매장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우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7층으로 갔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어두워 다소 불편했지만 분위기는 독특함을 주었다.

각각의 계단 벽에는 남자들이 복근을 만드는 과정이나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벽화가 인상적이다.

매장의 옷과 소품은 트렌드적인 디자인이 아닌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이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남녀 점원이 음악에 따라 춤을 추며 판매를 한다.
상품은 내추럴한 디자인이지만 점원은 전혀 다른 콘셉트로 음악에 따라 매장에서도 춤을 추며 고객에게 마치 상품을 사라고 하듯 유혹을 한다. 남자는 잘 생기고 매끈한 몸매를 보여주고 여자 점원 역시 늘씬하고 이국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거리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짙은 향수가 퍼지며 점원도 섹시한 모습으로 고객을 유혹하여 연인과 같이 가면 비교될 것 같은 분위기로 그들의 판매 전략이 심상치가 않다.

많은 고객은 향수와 음악 그리고 점원의 유혹에 넘어가듯 구매를 하고 쇼핑을 즐기며 그 동안 유명세를 치룬 자라나 갭 그리고 포에버 브랜드를 능가하는 멋진 마케팅전략을 보여주고 있었다. 즉 뉴욕 은밀한 카페나 클럽에 들어 온 것 같은 분위기로 긴자거리는 유혹에 흔들리고 있다. 혹 한국에도 상륙한다면 상당한 문제(?)가 예상이 될 정도로 브랜드의 광고, 이미지 마케팅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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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bercrombie & Fitch, 긴자, 도쿄, 마케팅전략, 매력남, 매장, 모델, 벽화, 브랜드, 사진촬영, 섹시한점원, 아베크롬비, 유혹, 은밀한 곳, 일본 옷가게, 점원, 초콜릿복근, 향수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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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0:38 해외VM 리서치/도쿄 VM

긴자 미츠코시백화점 지하철 미니 쇼윈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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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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