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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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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7:30 스타일 TALK

최근에 ‘나쁜 남자’라는 수식어처럼 나쁜 남자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나쁜 남자는 두 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는데 시크하게 또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는 남자 스타일과 정말 못된 남자스타일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이미지

유행 수식어인 ‘나쁜 남자’는 다소 차가운 느낌을 주며 때론 카리스마로 남자를 매력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연애에 있어 나쁜 남자 이미지가 여자에게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착한 남자와 어떤 점이 여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늘 잘해주는데 여자친구의 어떤 요청에도 ‘YES'를 하며 바쁜 상황이라도 언제든지 달려오는 남자이며 늘 친절하고 배려가 많아서 연애를 해도 긴장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즉 착한 남자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예측 가능하고 대응이 가능한 쉬운 남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쁜 남자는 만나고 싶어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바쁜 남자의 이미지를 주며 전화나 문자도 자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가 듣기 좋은 말에 인색하고 친절한 행동이나 표현도 자제한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상대방은 친절하지 않는 나쁜 남자에게 더욱 끌기며 연애에 긴장감을 주게 된다. 물론 그리고 때론 여자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도 있으며 자존심을 상하게도 하는데 쉬운 상대가 아닌 만큼 더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그런데.....

나쁜 남자와 못된 남자는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유행 수식어가 된 ‘나쁜 남자’ 이미지는 연기(?)하는 남자가 많은데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쉬운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거나 연애의 밀당을 통해 긴장감을 주고 싶어 하는 스타일도 있다. 스타일 자체가 친절과 배려에 자연스럽지 않은 스타일도 있어 평소에는 까칠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주었다면 중요한 상황(?)에서는 정말 잘해주고 배려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 다는 것이다. 하지만 못된 남자스타일은 나쁜 남자스타일과 다르다.
(
여기서 나쁜 남자. 못된 남자로 수식어로 표현했지만 연애나 직장에서도 남녀구분이 없이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연애나 직장생활에서의 두 가지 유형(스타일)의 차이는 상대방에 따라 행동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이다. 약한 자에게 또는 쉬워 보이는 상대방에게는 무례하고 무시하기도 하는데 자신에게 도움이나 이익이 없는 상대방이고 더 이상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될 때 돌변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예를 들어 연애에서 나쁜 남자는 이기적이고 차가운 느낌으로 긴장감을 주며 상대방을 애타게 하지만 결국 좋은 사람이라고 보여주는 듯 잘해줄 땐 감동적으로 아낌없이 잘 해는 주는 사람이라고 상대방이 그 속마음을 알게 해주지만 못된 사람은 상대방에게 긴장감과 불편한 느낌을 더해 자신을 굴욕적으로 무시하기도 하고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정말 어렵고 난감한 순간이면 피하고 연락을 안 하는 상대방은 못된 사람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의 도구(?)로 생각하고 이용하는데 아니다 싶으면 ‘굿바이’ 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쁜 사람으로 이미지를 주었던 사람이 평소에는 잘 도와주지 않고 자신에게 대해 무관심했던 사람이 어렵고 난감한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있는 반면 자신보다 약한 사람이나 경계하는 상대방이 어려운 상황에 되면 오히려 상대방을 짓밟는 사람 또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에게는 천사 같은 표정과 행동했던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돌변하는 사람이나 약한 자에게는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비굴하게 변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나 못된 사람이 다 똑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말하는 나쁜 사람은 어쩌면 자신을 잘 표현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성격과 행동에서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스타일로 약한 상대방을 무시하고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사람들의 관계에서 진정성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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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07:30 스타일 TALK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여자 동료들이 투덜대며 불쾌함이나 난감한 일들을 말하기도 한다. 특히 남자동료 및 상사에게 여자라서 더욱 불편한 점들을 말하기도 하는데 직장생활은 여자나 남자나 서로 부딪치며 때론 다툼과 오해로 불편한 상황이 있기 마련이지만 은근히 여자라서 불쾌하고 화가 나게 하는 밉상 남자스타일 많다고 여자들은 말한다.

이미지 사진

그 중 여자들이 말하는 직장에서 밉상 남자스타일 대표 3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스타일

처음 일할 때 그 남자는 친절하고 여자에게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늘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업무도 잘 도와주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한 진실을 보이기 시작하는 남자스타일에 여자는 당황한다고 한다.

여자들이 친절했던 남자의 정체를 우연히 알게 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본다.
여자 동료들 앞에서는 늘 미소와 친절로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과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자 동료의 옷차림에 시시콜콜 불만 스타일에 언급을 하는 남자도 보게 되었다는 동료. 여자와 업무를 하는 일에 대해 능력을 무시하고 불평을 늘어놓는 남자나 같이 한 업무평가가 안 좋으면 갑자기 차가운 시선으로 대하고 여자동료 탓을 하는 남자. 그리고 가장 밉상 남자는 결혼한 여자 동료가 육아나 가족일 또는 출산 등으로 부득이 바쁘시기에 휴가를 내는 상황이라면 “업무에 지장을 주면 차라리 전업주부가 되어야 한다“ 라고 친절했던 남자의 반전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를 볼때 여자는 밉상 그 이상으로 배신감을 주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상사, 선배의 반말에 굴욕감을 주는 남자 스타일

상사나, 선배가 자신을 ooo씨 라고 말해주는 것이 직장에서의 예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존댓말을 해준다면 더욱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신입사원이나 가까운 후배, 부하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에게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다. 물론 친근감을 주기도 하고 절친이라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가 있다. 하지만 업무에서 특히 사원들이 많은 상황이나 업체 사람들이 있을때 반말하는 상사는 그다지 좋아 보이는 직장상사는 아닌 듯하고 특히 업무에 있어 꾸중을 할때는 더욱 굴욕감을 주는 것이 반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 성은 빼고 ‘누구야’ 하고 부르거나 직함이 있는데도 후배들 앞에 ‘야’ 또는 ‘누구야’ 라고 부르는 상사나 선배는 더욱 밉상이고 굴욕감을 준다고 말한다.

회식자리에서 여자동료를 접대부로 만드는 남자 스타일

직장에서 여자직원이 가끔 짧은 치마나 섹시한 컨셉의 패션으로 출근하면 남자들은 한마디씩 한다. 그 한마디는 기분 좋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입는지 비꼬는 듯한 말, 보기 좋다(?) 말 등등 뉘앙스가 무안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더욱 불편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이 있다.

회식자리 술자리에 꼭 나오는 말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맛이야. ” 하며 여자동료가 술을 따라주기를 바라는 남자가 많다는 것. 물론 직장생활에서 여자입장을 떠나서 동료나 상사에게 술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매번 회식자리에서나 술자리에 여자 동료에게 술을 따르라고 권유, 강요를 하거나 2차에 가면 더욱 심해지는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를 선도하는 남자들을 볼 때마다 밉상 스타일로 만들게 한다.

구글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 여성이라고 특별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여자도 불편하고 바라지도 않는다. 남자동료와 동등하게 평가를 받고 싶고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자라서 직장에서 불편한 일들이 아직도 있다. 아내나 여동생(누나) 또는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에 밉상 남자스타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남자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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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중요한데 특히 상대방의 외모로 첫눈에 반할 수 있고 스타일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이 매력적이라 단번에 호감을 받게 한다. 이렇게 소개팅에서 외모와 전체적인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게 하여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며 때론 외모와 스타일로 인해 어떻게 하면 빨리 소개팅 자리를 벗어 날 수 있을까 고민되는 상대방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 처음 봤을 때는 첫눈에 반하게 할 정도로 준수한 외모에 패션 감각도 남달라 ‘오늘 소개팅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30분 만에 환상을 깨게 하고 비호감 스타일로 만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 있다.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남자 스타일

       목소리와 행동으로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

이미지 사진

소개팅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그 남자의 스타일을 순간 살펴보니 외모와 옷차림이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에 호감도가 상승했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오글거리는 얇은 목소리나 느끼한 목소리로 시크한 스타일과 다른 반전된 목소리라면 다소 여자는 당황스럽고 실망하게 만드는데 더 당황스럽게 하는 것은 은근히 가벼워 보이는 말투와 행동이다.
대화하는 말투는 진정성이 없어 여자를 떠보는 듯한 질문이 그러하고(예를 들어 자신이 마음에 들었는지 실실 웃으면서 떠보는 말 등등) 소개팅 자리가 불편한 건지 아니면 평소 습관인지 다리를 떨거나 손이나 몸을 가만있지 않고 어수선한 행동으로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스타일은 아무리 외모와 스타일이 좋아도 여자는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왕자병? 아니면 자아도취?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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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 외모에 패션감각도 뛰어난 남자는 은근히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왕자병이 있는 남자가 있다.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면 누구나 호감을 가지며 관심도도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나 자아도취에 빠진 듯 자신이 인기 있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대단한 존재인 듯 거만한 말과 행동에 여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평소 즐기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나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패션, 자동차 등등) 좋아 한다며 자랑을 늘어놓는 무개념 남자를 보며 개념 있는 여자라면 헛웃음을 지으며 ‘오늘 대화 즐거웠습니다’ 하고 박차고 나올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한다.

솔직히 자신은 평범한 사람인데 그렇게 대단한 재력가이고 명품을 선호하는 남자가 로열패밀리 소개팅녀도 아닌데 왜 이 자리에 나왔는지 이해불가이고 의심스럽게 만드는데 혹시 카드 빛으로 겉만 좋은 ‘속빈 강정’의 남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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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자리는 어색하다. 서로 눈치도 보고 탐색하며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몇 분 안에 판단을 하기도 하는데 어색한 분위기가 불편해 상대방의 취미나 가족관계 또는 일상의 가벼운 유머나 재미나는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전혀 모르는 자신만의 일이나 관심사로 여자를 지루하게 하는 남자도 있는데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 주제지만 그래도 여자는 잘 들어 준다.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혼자만 줄줄 늘어놓는 남자는 정말 여자를 빨리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여자에게 질문을 하면 듣는둥 마는둥 대충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여자의 질문 대답이 끝나면 기회다 싶어 또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열중한다. 
그리고 더욱 더욱 여자를 열 받게 하는 행동은 대화 중 전화가 오면 상대방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긴 통화(듣고 보면 친구와 일상대화)에 어이없게 만들고 대화 도중에도 수시로 휴대폰을 보는 남자 스타일은 소개팅에서 상대방 여성이 혹 호감형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이런 행동은 최소한의 에티켓도 없는 무례한 남자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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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그를 말할 때 ‘도령님 스타일’라고 말한다. 대기업에 다니는 30대 초반에 스마트한 인상, 키도 180cm도 넘으며 패션은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남자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엄친아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를 가리켜 도령님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누가봐도 매력적인 남자이지만 안타깝게도 여자 친구가 없다. 
조금씩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친근함을 주었지만 그 남자의 사생활에 대해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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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화를 하다가 그 남자 휴대폰이 울린다.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을 무심코 보다가 자세히 보니 휴대폰이 일반폰(당연히 스마트 폰이라 생각했다)인 것이 아닌가?
너무 의외였다. 평소 스타일로 봐서는 당연히 최신형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인데 휴대폰은 그 남자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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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스마트폰이 아니냐고 묻자. 그 남자는 11년 동안 번호를 바꾸지 않았고 번호를 유지하고 싶어서 그 동안 비싸게 휴대폰을 교체해 왔다고 한다. 11년 동안 유지한 번호이고 스마트폰보다 일반폰이 더 좋다고 한다.

좀 이상했다. 어차피 2013년이면 010으로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보다 일반 폰이 좋다며 번호도 바꾸고 싶지 않는 이유가 뭔가 있을 것 같아 추궁(?)하기 시작했다.

“ 혹시 오래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 아닌가요? " 하고 묻자. 좀 당황한 듯 하지만 아니라고 부인한다. 그러면서 그 남자의 말

“ 저, 그 동안 사귀였던 여자 친구들에게 가끔씩 연락이 와요 ” 한다. 참 이상한 관계들???

한명도 아닌 몇 명의 예전 여친들과 연락을 하다니 좀 이해할 수 없었다. 헤어진 남녀가 몇 년 동안 연락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서로 연인감정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몇 명의 여자 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헤어졌는데 왜 서로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그 남자의 말

“ 여자 친구들은 지금 다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만 싱글이지만요. 그냥 안부정도만 통화나 문자만 주고받는데 친구처럼 그럴 수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예전 여자 친구가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왜 헤어진 남자에게 안부 전화와 문자를 하는 걸까?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 헤어진 여자들이 지금 양다리를 걸치는 듯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도 사랑하지만 그 여자들은 여지를 남겨두는 것입니다. 혹시나 현재 남친과 헤어지면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연락할 수 있고 다시 친구사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당신인데 지금 여자 친구가 없다고 헤어진 여친들의 연락을 받아주면 앞으로도 여자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

그러자 그 남자의 말

“ 사실 한 여자에게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어요. 연애시절에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바빠서 잘 못해서 헤어졌는데 요즘 문자오면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도대체 그 여자는 왜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 남자도 그렇지,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다고 반갑게 받아주고 안부를 주고받는지 이 남자도 미련이 많은 가 보다.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나고 싶다면 한번쯤 용기 내어 다시 만나자고 말해보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적극적으로 권하지는 않았다. 헤어진 연인이 다시 시작해서 잘 된 커플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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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매너 좋은 그 남자가 11년 동안 휴대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이유가 혹시 헤어진 여자 친구들의 연락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 남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여자의 직감으로 기다리는 눈치인 것 같은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휴대폰 번호는 처음 받은 번호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가끔 사람들은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을 강조해야 할 사람이 휴대폰 번호는 올드(?) 하다며 핀잔을 받기도 했지만 나 역시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번호라 바꾸고 싶지 않았다. 오랜 사회생활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가끔 만나보고 싶은 사람도 있었다. 번호를 유지하다보니 너무나 반가운 지인들에게 연락을 받아 기뻤던 일도 많았다. 그리고 오래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도 받은 적도 있어 당황한 적도 있다. 물론 기다리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기 위해 번호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었는데 말이다.

이렇게 휴대폰 번호를 오랫동안 바꾸지 않으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우연히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어 반갑기도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 도령님 스타일의 그 남자는 혹시 헤어진 연인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것 같았는데 끝까지 추궁(?)해도 아니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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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1년, 기다림, 남자스타일, 남자친구, 도령님스타일, 소식, 스마트폰, 엄친아, 연락, 연애, 연인, 커플, 트렌디한, 헤어진 여자친구, 휴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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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직장인 몇 분들과 공동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일을 마치고 가벼운 티타임을 가졌다. 직장 경력도 많은 캐리어 우먼으로 쾌 높은 직책의 골드미스 5명과 1명만 결혼했는데 그녀들과 대화하면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스타일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들어 보았다. 그녀들의 대화에서 이상형의 남성을 찾기보다는 싫어하는 남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며 특히 나이 들면서 변화가 생긴 것은 어린 나이엔 좋아 하는 스타일인데 결혼한 지인들에게 들은 이야기와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에 대해 분명해졌다고 한다.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은 특히 패션부분과 분위기를 강조하는데 그녀들의 대화를 들어 보았다.

스타일에 민감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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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민감하고 유행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는 소개팅에서나 사회생활에서 호감을 주고 매력적이다. 그 남자의 멋진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좋아 연애를 했으며 연애하는 동안에도 옷 잘 입는 남자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결혼하니 아내 옷 보다 자신의 스타일 유지를 위한 쇼핑이 불편해 하는 지인들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소개팅에서나 호감이 있는 남자가 너무 패션에 민감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 그녀들, 너무 옷과 스타일에 집착하고 그래서 쇼핑을 즐겨하는 남자에게는 호감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한다.

이제는 패셔너블한 남자보다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남자에게 호감을 받는다고 하는데 패션에 투자하기보다 저축과 자기계발에 투자를 하는 남자가 나이 들면서 더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소품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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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는 패션보다 자동차나 취미생활에 과감한 투자하는 남자도 있는데 이 역시 까다롭고 부담스러운 남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더욱 불편한 스타일은 옷은 깔끔하고 투자에 민감하지 않는데 유난히 시계나 가방, 구두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좋아하는 명품이라면 언제든지 투자를 하는 남자는 자동차나 취미생활 투자보다 더 여자를 더 힘들게 한다고 한다. 한 지인은 친구 남편이 연애할 때 명품을 좋아했는데 결혼 전에는 멋있고 근사하게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아내 몰래 명품 소품을 사드리고 나중에 카드 값에 놀랐다는 친구들을 보면서 각종 명품 소품에 민감하고 마니아인 남자에게 호감을 줄 수 없다고 말한다. 결혼 후에도 그 남자는 아내보다 명품 소품에 열정적인 남편으로 명품보다 관심받지 못하는 아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 긴장감 없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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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회생활 또는 각각의 별별 이유로 결혼을 못한 그녀들은 소개팅에서 만나는 남자 연령도 높다. 직장에서도 높은 직책이고 결혼해도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이는 남자인데 몇몇 남자를 소개팅에서 보면 패션은 아저씨 패션, 하지만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없어 여자 눈치를 살피는 남자도 있지만 정말 당황하게 만드는 남자는 대놓고 나이 들어 만났으니 알 것 다 안다는 분위기로 여자를 무시하고 대놓고 아저씨 포스를 보여주는 남자에게 여자는 어이없다. 데이트 코스는 삼겹살이나 주막스타일을 즐기는 남자 그리고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되면 아저씨 포스로 말과 행동이 변하며 상대방을 아줌마로 만드는 상황에 당황해 더 이상 데이트하는 것을 두렵게 만든다고 한다. 아무리 서로 나이 먹어 데이트를 한다고 하지만 긴장감 없이 그리고 신비감을 잃게 하는 그 남자의 스타일과 행동에 더 이상 소개팅을 하고 싶지 않게 좌절감에 빠지게 한다.

직장인 골드미스가 말하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패셔너블한 남자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스타일에 관심 없는 아저씨포스와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 남자도 싫어한다고 한다. 깔끔하고 단정한 패션으로 포멀한 분위기를 주는 남자가 호감을 준다 하지만 가끔 사람들은 "눈이 높다"  또는 " 그래서 결혼 못한다" 그리고 " 나이 들면 대충 맞으면 결혼해라" 등등으로 결혼 못한 그녀들에게 충고한다.

사람들에게 수많은 조언을 들었던 그녀들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 나이 들어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요. 월급통장이 든든한 남자 그리고 가정을 중요시 하는 남자라면 결혼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네요, 하지만 서로 나이 들어 만났다고 아무리 돈이 많고 능력자라도 이기적인 남자 그리고 여자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게 좋겠네요”  그녀들의 솔직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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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골드미스, 긴장감, 남자스타일, 사화생활,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민감, 시계, 싫어하는스타일, 아저씨포스, 액세서리, 월금통장, 직장인, 패셔너블, 패션, 패션투자, 포멀스타일, 호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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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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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구두스타일링, 남자스타일, 남자패션, 로퍼, 롤업, 롤업팬츠, 매력포인트, 문신, 문신무늬, 비호감, 스키니 진, 스킨, 스타일링, 양말착용, 어울림, 여름패션, 유행스타일,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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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2월이면 연인들에게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인 발렌타인 데이가 있다. 사람들은 너무 상업적으로 변질되어 불편해 하기도 하며 막상 주는 사람이 없거나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소 발렌타인 데이가 기분 상하는 날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연인들에게는 발렌타인데이가 이벤트이며 연인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날이라 지나친 상업적인 날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즐기고 싶어 한다. 연인에게 또는 그 동안 친분이 있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가볍게 초콜릿 선물로 하루가 기분 좋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물론 연인들은 달콤한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고 그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데 남자도 역시 여친의 초콜릿과 은근히 덤으로 받는 또 다른 선물을 기대하는 날이기도 하다. 남녀 연인들에게 중요한 이벤트의 날이기도 하지만 때론 그날이후로 실망스럽고 그 실망이 심하면 사귀고 싶지 않는 마음도 생긴다고 하니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에게 어쩌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럼, 초콜릿 주기 싫은 남자스타일! 여자들이 말한다.

           초콜릿만 주면 정말 섭섭해 하는 남자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 과자업체와 유통업체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한다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남친에게도 초콜릿을 선물하지만 남자 동료나 그 동안 고마웠던 지인에게도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한다. 그럼 초콜릿을 받은 사람은 고마워하고 기뻐한다. 하지만 남친에게 초콜릿만 준다면 정말 섭섭해 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멋지게 포장된 초콜릿 선물을 구입하여 전달을 하거나 직접 만들고 포장까지 해서 정성이 가득한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한다. 어쨌든 여성들은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가볍게 초콜릿만으로 발렌타인데이를 즐기고 달콤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은데 꼭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이 있다.

"난, 단것 싫어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샀어! 이거 누가 먹는다고?" 하는 남자

▶ 단 것을 싫어해도 고맙다고 그리고 좋아해주면 좋은데...

"초콜릿 사는 돈으로 옷이나 사주지.." 하는 남자

▶ 이런 말은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초콜릿 포장이 너무 크다. 어떻게 들고 다니라고 좀 창피하다" 하는 남자

▶ 여자 친구는 남자가 큰 초콜릿 포장 선물을 들고 있는 남친을 자랑하고 싶다는....

"다른 선물은 없어 이게 다야" 하는 남자

▶ 이런 말은 들은 여자는 그 남자에게 완전 실망한다는...

이런 말을 들은 여자는 정말 초콜릿 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은근히 명품 선물을 바라는 남자

초콜릿과 함께 남자들이 기대하는 것은 초콜릿과 따라오는 중요한(?) 또 다른 선물을 은근히 기대한다. 어떤 연인들은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선물을 같이 고르고 선물의 종류를 남친에게 선택하도록 하는 여성이 있으며 남친에게 깜짝 선물로 남친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많은 시간과 고민 끝에 준비하는 선물을 전달하기도 한다. 연인과 합의하에 결정된 선물도 그리고 여친이 고른 선물이 남자는 가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하고 은근히 고가의 선물이 아니라서 실망하는 남자들이 많아지는 듯하다. “주고도 욕먹는 선물이라면 차라리 초콜릿조차 주고 싶지 않다”는 여성들이 많으니 말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명품 아이템을 좋아하고 즐기는 요즘이다. 화장품이라도 국내 브랜드보다 백화점에서 구입한 해외브랜드라야 기분 좋게 받으며 그 외에도 지갑이나 가방 또는 의류까지 간단한 아이템이라도 명품 선물을 받고 싶어 한다.

초콜릿과 함께 기쁨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 유명브랜드나 명품이 아니라서 얼굴색 변하는 남자 그리고 준 선물을 사용하지도 않는 남자에게는 선물은 물론 초콜릿조차 주고 싶지 않으며 사귀고 싶지 않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한다.

    발렌타인데이 날 성의 없어 보이는 남자스타일

발렌타이데이를 기다리며 예쁜 옷과 화장으로 그날을 멋지게 보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하지만 남친은 생각보다 그날을 귀찮은 듯 성의 없는 패션으로 대충 밥이나 먹으면 된다는 식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있다. 여자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예쁘게 스타일링을 했는데 남친은 성의 없는 패션과 보통의 데이트처럼 별것 아닌 말이 듯 한 태도가 자신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실망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자는 정말 초콜릿을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남자는 여자만큼 그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실망스럽고 초콜릿도 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1년 중 연인들에게 몇 날 없는 특별한 날에는 여자는 그날을 기대하고 남자 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렇게 특별한 날 만큼은 남자 친구라면 연인을 위해 미소와 멋진 모습으로 기분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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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스타일, 남자의 기대, 명품선물, 발렌타인데이, 섭섭한 남자, 성의없는패션, 의류, 지갑, 초콜릿, 초콜릿선물, 해외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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