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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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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2.25 08:00 싱글 앤드 시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에서나 협력업체 등등에서 까다롭고 같이 일을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좀 더 부드럽게 웃으면서 일하면 좋은데 깐깐하고 신경질적으로 따지면서 상대방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부담스러움을 주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지고 업무에 있어서도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물론 직장생활이 경쟁이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거침없이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빡빡하고 차갑게 업무를 하는 동료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를 무겁게 하고 일에 의욕도 감소되면서 직장생활이 피곤해진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피곤한 사람이 갑자기 미소 지으며 부드럽게 변했다면 어떤 이유로 변화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신변에 새롭고 기분 좋은 결정적인 사건(?)이  생기면서 스타일에도 변화가 와 주위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예로 일로 알게 된 그녀의 변신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늘 쌀쌀맞고 미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지나쳐 불편함을 줄 정도였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조차 그녀를 무서워했고 같이 일하면서도 까다로움에 직장생활을 힘들게 했던 그녀였다. 거의 웃는 얼굴도 보기 힘들었고 동료나 부하직원의 작은 실수에도 냉정하고 거침없이 자주 화를 냈는데 그때마다 사무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주위 동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야 참자” 라고 말이 나왔을 만큼 심했다고 했다. 그래도 그녀는 일만큼은 정확하고 꼼꼼한 그녀라 무시도 할 수 없는 업무능력에 그저 실수만 하지 않기를 그리고 매순간 긴장감으로 그녀와 같이 일할 수밖에 없다고 동료들이 말하기도 했는데 직접 그녀의 무서운(?) 카리스마를 겪기도 했었다.

그런데 쌀쌀맞고 가까이 다가서기 두려운 존재였던 그녀가 몇 달 만에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변했는데 일단 라식수술로 차가운 은색 안경테를 벗었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그녀가 가볍게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그녀를 만나 대화를 하면 업무적인 이야기 외 절대 사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상대방의 안부나 사적인 질문을 하면서 붙임성 있는 그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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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당황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확실히 그녀가 변했다는 증거로 미소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려있는 그녀로 명랑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알고 보니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그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점점 그녀가 웃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업무에서도 예전처럼 까다롭거나 신경질적인 표현이 감소되었고 늘 늦게 까지 업무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딱딱한 옷차림에서 이젠 여성스럽고 가끔은 러블리한 패션이 어색할 만큼 그녀의 변신만큼 퇴근도 빨라진 그녀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주위에서 그녀의 변화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변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을 하는데 직접 그녀를 만나보니 예전과 많이 부드러워졌고 융통성(?)있는 업무 그리고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은 그 동안 ‘불편하고 까다로운 그녀였던가’ 할 정도로 많이 변화 것은 분명했다. 쌀쌀맞고 까다로운 노처녀도 웃게 하는 비밀은 사랑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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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6.23 07:30 스타일 TALK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는 날 청바지 패션이 불편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득이 입을 수밖는 없는 상황도 있는 법. 하지만 정말 피해야 할 청바지 디자인은 아랫단이 넓어지는 부츠컷 진은 비오는 날 최악의 패션이 된다. 부츠컷 진이 빗물을 흡수하며 어느 청바지보다 무겁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이 되므로 꼭 청바지를 즐기고 싶다면 롤업 7부 길이의 청바지나 쇼츠 팬츠가 좋으며 긴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오히려 부츠컷 진보다 좋을 듯하다.

 얇은 소재의 흰옷은 피한다

한 티비 광고에서는 흰색셔츠를 입은 선생님에게 학생이 음료를 쏟아서 선생님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이처럼 흰옷이 물을 만나거나 장대비가 오는 날 얇은 소재의 흰옷은 더욱 민망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비에 젖은 흰옷은 마치 투명(?) 옷처럼 민망한 패션을 주게 되어 가급적 흰옷은 피하고 꼭 입어야 한다면 레어이드를 하는 것이 빗물자국을 다소 피할 수 있다.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한다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리본장식의 블라우스나 쉬폰소재의 셔츠 또는 스커트 등등 비를 맞으면 축 처지는 디자인이나 빗물에 몸에 달라붙는 쉬폰소재 아이템은 민망한 패션을 노출하게 만든다. 거기다 비바람까지 매섭다면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아이템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서 차동차를 이용해 절대 비오는 날 비 맞을 상황이 없는 사람이라면 고가의 아이템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오는 날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죽소재의 고가의 가방이나 구두라면 장마철 비바람으로 가죽은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가죽이 뻣뻣해지거나 변형 그리고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장마철에는 저렴한 아이템이나 합성소재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고가의 아이템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이 된다.

 장마때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과 연출법

1. 레인패션 아이템을 즐겨본다. 요즘에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닌데 레인부츠로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정도로 유행 아이템이 되었는데 비오는 날이면 더욱 레인부츠의 편리함과 효과를 보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2. 장우산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비바람과 장대비가 있는 날이면 장우산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3. 무늬패션을 즐긴다. 비가 오면 단색의 옷보다 무늬 옷이 빗물자국이나 얼룩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어 좋으며 어두운 색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4. 짧은 길이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이미지와 비가와도 스타일을 살리는 연출을 해본다. ( 체온조절을 위해 가벼운 카디건이나 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도 좋다 )
5. 젖은 옷을 쉽게 말리는 법

빗물에 심하게 옷이 젖었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두드리며 빗물을 제거하고 옷걸이에 말린다. 하지만 직장이나 외출 시 부득이하게 빨리 말려야 한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빗물을 제거하고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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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17 07:30 스타일 TALK

남자는 호감 있는 여자에게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말로 관심을 표현한다. 예쁜 여자에게 예쁘다는 표현은 당연하지만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은 여자의 어떤 매력이 남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남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여자는 한 여자라도 말이나 행동에 따라 순간순간 다를 수 있으며 그 동안 연애를 했던 그녀들에는 각각의 그녀의 성격이나 이미지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느낌이 다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그래도 대체적으로 공통된 그녀들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럴 때 그녀가 귀엽다

귀여운 스타일링만으로 남자는 그녀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이미지 사진

여자는 남자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어 자신의 스타일을 귀여운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깜찍하게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모자 외 소품들)으로 귀여움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오버스럽게 깜찍한 행동이나 애교 있는 말투로 귀여움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때론 남자는 “이 여자 오늘 왜 이래” 하면 당황하기도 한다.

남자가 느끼는 귀여운 그녀는 패션이나 애교 있는 표정보다 자연스럽게 그녀가 보여주는 웃음과 미소에 귀여움을 느끼며 자신에 말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환하게 웃어주는 여자 그리고 문득 보게 된 그녀의 순수하고 소녀 같은 행동에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녀가 사랑스럽게 느끼게 되는 순간은?

예쁜 외모에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그녀라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이미지 사진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그녀는 귀여운 이미지보다 또다른 진지함이 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좋아 할 거라는 환상으로 러블리한 레이스나 리본 등 공주 스타일처럼 스타일링을 하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여자는 이렇다.

남자가 힘들 때 은근히 피하고 문제점에 대해 핀잔을 주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그녀보다 기다려주며 남자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녀가 나중에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잉 친절과 행동보다 진심으로 가족에게 잘하는 그녀,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로 어느 순간에 ‘이 여자가 내편이다’ 하며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칭찬해 주는 그녀가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느끼게 된다고 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는 외모와 옷차림이 아니라 자신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맞장구로 웃음을 주는 여자 그리고 어려울 때 기다려 주고 자기편이 되어 주는 그녀에게 매력과 귀여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 그리고 마직막으로 남자들에 말에 빵 졌다.
변화 없는 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는 매력없다고 한다. 가끔 그녀의 반전이 매력 있는데 예를 들어 어느 날은 깜짝 성질을 부려 그녀의 새로운 모습으로 긴장하게 만들게 하거나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에 그녀의 엉뚱한 실수로 더 그녀가 자연스럽게 되는 순간 등 늘 똑같은 모습보다 남자를 긴장시키는 그녀가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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