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71,561,004total
  • 1,002today
  • 1,195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리젠트 스트리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7.17 런던거리에서 둘러 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2)
  2. 2014.05.03 런던에서 개당 3천원대 생딸기 초콜릿을 맛보니 (4)

영국하면 트렌치코트와 레인패션이 떠오릅니다. 비가 내리는 횟수가 많다보니 거리 곳곳에 우산 가판대를 쉽게 접하며 트렌치코트가 베이식한 아이템이 되어 트렌치코트로 명품브랜드가 될 만큼 영국과 비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올해 영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런던 리젠트 거리에서 ‘헌터’ 매장에서 다양한 레인패션과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런던거리에서 둘러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아이템

 

헌터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근에 도쿄 긴자 도큐 플라자에서도 흥미롭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봄 런던에서도 헌터 매장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촬영 허락을 해주어 부담 없이 둘러보았습니다.

쇼윈도는 올해 트로피컬로 트렌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인코트와 소품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매장내부를 둘러보니 헌터 브랜드만의 콘셉트 이미지를 보여주며 아이템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1층은 여성으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그리고 레인 소품들을 둘러보며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다양함에 구경만으로 흥겹고 직원이 친절하게 상품 소개도 해주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가방이 한참을 망설이게 했는데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 (면세 11만원) 구입하여 런던 여행 중 그리고 현재도 자주 이용하는 백팩입니다.

 

2층은 남성으로 굵고 큼직한 패턴과 디자인이 여성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지하층은 아동으로 일단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키즈라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런던 리젠트스트리트에서 둘러본 헌터 레인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런던 레인패션 이미지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런던 패션의 거리인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리젠트 스트리트는 수많은 패션 브랜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SPA 브랜드를 구경할 수 있으며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너 숍을 구경할 수 있었죠. 그리고 완구 매장이나 스포츠 매장 그리고 유명 음식점 등등이 밤이면 더욱 화려한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리젠트 거리 풍경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리젠트 스트리트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릿 매장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쇼윈도에서 화려한 포장의 초콜릿 선물 세트보다 심플하게 진열된 딸기콘에 발길을 멈추게 되었답니다. 초콜릿 매장에서 생딸기를 진열한 풍경이 신기해서 매장 안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초콜릿 매장 소개에 앞서 잠시 리젠트 스트리트 풍경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는 어두운 저녁이 되면 고전적인 건물이 조명으로 더욱 환상적인 거리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전문 차집에서 자유롭게 코코아 시식도 할 수 있었네요.

패션 매장은 물론 영국 전통 차를 판매하는 매장 그 외 독특한 상점들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리젠트 거리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초콜릿 매장도 있었습니다. 쇼윈도를 우연히 보다가 딸기를 포장한 진열이 보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인조 연출물이라 생각되었는데요. 자세히 관찰해 보니 인조가 아닌 생딸기이라는 것을 확인했답니다.

 

그래서 궁금해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진열대에 초콜릿으로 코팅한 딸기가 진열되었는데요. 개수에 따라 포장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이곳은 수제 초콜릿이라 유난히 비싸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영국의 고물가라서 더욱 비싼 느낌을 주더라고요. 4개에 7파운드, 원화로 12.000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7개는 10 파운드로 상당히 비싸서 구매를 포기하려고도 했네요.

 

하지만 그 시간대 여행피로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상태이며 맛도 궁금해 한참을 고민하다가 큰맘 먹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먹기 너무 아까워서 숙소에서 동료 두 명과 맛보았네요.

왕 딸기에 다크 초콜릿의 진한 맛에 감탄했네요.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이 코팅된 생딸기를 각각 맛을 보았는데요.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동료가 기막힌 맛이라며 감탄을 했답니다.

생딸기와 초콜릿의 조화는 환상적인 맛으로 식감은 물론 진한 초콜릿과 너무나 잘 어울렸습니다.

 

개당 3천원대의 비싼 가격대이었지만 여행 피로를 순간 잊을 만큼 달콤한 맛으로 생딸기 초콜릿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여행 후 집에서 한번쯤 만들고 싶게 한 생딸기 초콜릿이었네요.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