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3,219total
  • 3,545today
  • 6,77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이미지 사진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2.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남자들이 특히 많은 한 사무실을 들렀다. 아..근데 들어가는 순간 이상한 냄새가 났다. 특히 자취생 방이나 남자 형제 방에 가면 꼭 나는 냄새로 일명 홀아비 냄새로 알려진 남자의 독특한 냄새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업무이야기를 하다 나중에 가볍게 웃으면서 말했다. “ 여직원은 없어요? 사무실에서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나네요^^ ” 하자 상대방은 빵 터졌다. “어쩌다 다른 팀 여직원이 오기도 하는데 이곳은 대부분 남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 남자들의 대부분은 자취를 해서 그런가 봐요. 방향제라도 설치해야 겠네요” 하면서 머쓱하게 웃었다.

역시나 사무실에 남자들만 있다 보니 남자의 독특한 냄새가 다소 강했다. 그리고 근무하는 남자의 패션도 역시나 여자와 같이 일하지 않다보니 멋스럽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찾기 어려웠다. 그리고 남자직원들도 남자들과 일하다 보니 패션에 큰 관심도 없으며 옷은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한다고 말한다.

아마 사무실에 예쁘고 친절한 여자 동료가 있었다며 그리고 옆에 같이 일해야 했다면 조금 다른 패션을 보여주었을까?

남자에게 패션이라는 것이 여자보다 성가시고 귀찮게 생각하기도 한다. 어떤 남자들은 멋지게 스타일링 하여 눈에 띄게 개성 있는 남자를 보면 소위 ‘양아치‘ 또는 ’남자답지 못해’ 하면서 선입관을 가지기도 한다. 옷이야 편안하면 좋다며 누구를 잘 보이기 위해 옷 입는 것은 돈 낭비, 시간 낭비이며 남을 위해 사는 옷을 입는 것은 피곤하다고 말하는 남자들도 많다.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일 수록 오히려 옷을 잘 입기 간절히 바라며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 하지만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모르거나 정말 귀찮고 성가시며 차라리 술을 먹는 것이 좋다고들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인가 잘 옷 입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며 옷 잘 입는 남자에게 괜스레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이 뭐 중요하냐는 듯 입으면 편안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편안한 옷차림도 중요하고 상대방을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 역시 중요하다. 무조건 편안함을 주장하기보다 이왕이면 스타일도 살리면서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그 방법들을 알아본다.

1.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갖는다

가끔 지나가는 남자에게 너무 매력적인 향취가 난다면 한번쯤 그 남자를 다시 보게 된다. 스쳐가는 남자든 동료든 애인이든 그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확실히 여자에게 호감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유는 당연하지 않는가? 여자나 남자에게 불편한 냄새는 사람을 멀게 하고 호감도를 반감시키게 된다는 것. 옷을 잘 입었어도 가까이 하기 불편한 오랫동안 세탁하지 않는 듯 한 냄새. 땀 냄새, 쪄든 담배 냄새 등등 향기롭지 못한 남자는 호감과 매력을 주기 힘들다. 너무 과하지도 않는 향수 향, 은은한 스킨 향, 옷 유연제 향 등 옆에 있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 좋은 향을 준다면 가까이 하고 싶은 매력남이 될 것이다.

2.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헤어스타일만으로 확실히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한다. 첫인상에서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가 높아지며 헤어스타일만 봐도 그 사람의 성격과 스타일을 보이게 한다. 평소에 자주 보는 사람이라도 헤어스타일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달라 보이며 평범남에서 간지남이 되기도 하는 것이 헤어스타일이다.

특히 남자는 살짝 손질만 해주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예전에는 헤어샴푸를 하고 가볍게 말리고 외출해도 남자답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했지만 요즘 그렇게 외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약간의 드라이어와 손질이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거나 헤어제품으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보여주면 자신만의 매력 있는 헤어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일이나 개성에 따라 이마를 보여 시원하고 시크하게 변화를 주기도 하고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링은 댄디한 분위기 그리고 가벼운 웨이브만 했을 뿐인데 차가운 인상이 부드럽게 변화기도 한다.

관리 없이 손질되지 않는 헤어스타일보다 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손질된 스타일링이 확실히 매력적인 남자로 보인다.

3. 단계별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 시행착오를 단계별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스타일 그리고 옷 잘 입고 싶지만 어렵다고 남자들이 말한다. 가끔 여친의 조언이나 옷 잘 입는 지인이 몇 가지 팁을 권하지만 그때뿐! 다시 원래의 평범남으로 되돌아간다. 옷 잘 입는 사람 사람은 단시간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은 찾는 것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로 단계별 변화를 주어 매력남으로 완성하게 된다.

단계별 변화를 주변서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재킷의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와 핏을 찾아 아우터부터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는데 그 동안 박시하고 평범한 디자인에서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나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을 찾아 딱 떨어진 피팅감을 주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이너웨어와 레이어는 방법으로 동색계열로 톤만 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반대로 이너웨어나 상의 또는 하의에 다른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마지막으로 요즘 남자들 사이에 인기 있는 멋스러운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며 그 외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가방으로 멋스러움을 표현해 본다. 신발은 남자의 세련되고 멋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바지 밑단을 넣어 멋스러움을 강조하는 워커부츠로 캐주얼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 또는 깔끔하고 의상과 어울리는 신발의 선택 등이 매력남으로 보여주게 된다.

- 명동거리에서 수많은 사람들 중 눈에 띄는 스타일의 남자를 보게 된다.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옷차림 하지만 카리스마를 돋보이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게 한다. 

◈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물론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연습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은 좋은 향취와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게 되는 헤어스타일 그리고 조금씩 변화의 단계를 보여주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남자는 어느 순간, 평범남에서 매력남으로 상대방에게 새로운 모습과 매력적인 남자로 다가서게 된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추천 센스 톡!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8.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결혼한 사람이든 싱글이든 평소에 불편하고 때론 짜증나게 하는 남자패션을 보게 된다. 비슷한 조건과 환경에도 가치관과 성격 그리고 습관의 차이로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에게 짜증을 부르는 남자 패션과 습관들이 있다.

1. 집에 오면 허물을 벗는 남자

결혼한 여자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남편이 흉을 보는 것 중 하나가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오는 순간부터 짜증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옷 벗기?

양말부터 하의 상의를 허물을 벗는 듯 줄줄 벗어 던지는 것은 옷들이다. 그것도 하나하나 벗어 거실에는 양말 그리고 침실에서 바지와 상의 등 여기저기 자신이 퇴근했다는 흔적을 남기고 소파에 누워 티비 리모콘으로 여기저기 눌러댄다. 잔소리도 이제는 지쳐서 하고 싶지도 않으며 거의 포기 상태로 옷가지들을 주어 담는다. 남자들은 왜 집에 오면 허물을 벗는 듯 옷가지들을 여기저기 벗고 정리를 안 하는 걸까? 물론 사회생활이 힘들고 집에 오면 내 세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 모든 관리와 정리는 아내가 해주기를 바라고 아무것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 남자들의 습관인 것 같다. 결혼 유무를 떠나 대부분의 남자들이 집에 오면 비슷한 습관들이다.
하지만 자신의 대한 관리와 정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생활에서도 비슷한 습관들이 노출 된다고 볼 수 있다. 서류나 자료를 잘 챙기지 않아 실수를 한다거나 업무나 과제에 대해 노련함이 다소 떨어진다.

- 집에서 보여주는 불편한 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사회생활에 노출 된다는 것이다.

2. 잘 씻지도 않으면서 멋만 부리는 남자

씻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남자들이 정말 많다. 물론 요즘에는 더위로 가볍게 샤워를 하지만 선선한 계절이 오면 어김없는 씻는 것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이 남자인 것 같다. 씻는 것도 싫고 옷에 대해 무관심한 남자라면 정말 최악이지만 엉뚱하게도 씻는 것은 싫어하면서 멋만 주장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아무리 멋을 부려도 씻기 귀찮아 하는 남자는 매력적인 향취를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더군다나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하지만 자신의 습관이나 깔끔함이 어느 순간에 노출되기 마련이며 당황스러움을 겪게 한다.
- 매력남은 옷만 잘 입었다고 멋스러움이 강조 될 순 없다. 자신의 불편한 습관이 멋진 옷보다 어느 순간에 상대방도 알게 된다는 것이다.

3. 옷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는 남자

남자는 패션과 자신에 대한 스타일에 대해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으며 관심도 또한 높지 않다. 물론 여자보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자는 자신이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는 남자도 있어 매력적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멋스러운 남자도 있다. 하지만 남자 대부분은 패션에 대한 관심과 스타일보다 편안한 옷차림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옷차림은 분명 편안해야 한다. 하지만 그 편안함이 어느 장소에나 적용한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동네에서 가볍게 산책하는 루즈한 스타일이 아니라면 상황에 맞게 옷차림에도 전략과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 필요할 것이다.

- 상황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옷차림으로 기준(?)을 판단하게 한다. 가끔은 몸을 긴장하게 만드는 스타일이 매력적이고 능력 있게 보인다는 사실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4. 매일 같은 옷을 입는 남자

가끔 매일 같은 옷을 입는 남자들을 볼 수 있다. 정말 지루하고 입을 옷이 없는가? 할 정도로 의문이다. 수트야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셔츠와 타이까지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면 분명 문제이고 캐주얼이나 세미 스타일에서도 늘 같은 옷을 입는다면 도대체 세탁을 하고 입는 건지 아니면 여러 벌의 같은 옷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매력도 없고 개성도 없어 보이는 스타일이다. 어떤 사람은 매일 같은 옷으로 구겨지고 간혹 불편한 남자의 향기(?)가 나며 때론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분위기도 주기도 한다.

패션에 관심도 없고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남자다. 옷은 그저 걸치는 의상이라고 생각하며 대충 입어도 된다는 생각한다.

- 하지만 매일 또는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자신에 대한 호감과 새로움을 주는 것은 서로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7.19 07:30 스타일 TALK

도쿄 긴자거리는 다양한 브랜드숍을 구경하기 위해 골목골목 다니며 촬영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올 여름에는 골목길이 아니라 큰 대로변 길로 가고 있었는데 어디서 거리에 온통 향수 냄새가 자욱했다. 그래서 그 향을 따라 도착하니 한 건물에 멋진 남자 둘이 문을 지키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안에는 신디사이저 음악이 흐르고 향수냄새와 어두워서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 (솔직히 처음에 클럽인지 알았을 정도로 은밀한 곳이다)

다시 건물을 쳐다봤는데 아베크롬비(Abercrombie & Fitch) 매장이다. 아시아 최초 긴자에 아베크롬비 매장이 생긴 것이다. 지난봄에 이곳을 지나치지 못해서 못 봤는데 이미 작년 12월에 오픈한 매장으로 미국 브랜드다. 아베크롬비는 뉴욕스타일로 갭(GAP)과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가격대도 중저가로 다소 선정적인 광고 콘셉트과 마케팅전략으로 더 유명해진 브랜드로 알려져 왔다.

긴자거리에 이 브랜드를 볼 수 있어 정말 궁금했는데 역시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입구부터 잘 생긴 남자를 세워서 여심을 사로잡고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라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매장은 7층으로 남성, 여성층이 구분되어 있고 1층 홀에는 초콜릿 복근을 보여주는 상의를 벗은 섹시남이 고객을 맞이하는 것이다. 처음 어리둥절하고 신기해서 디카로 촬영하는데 한 남자 점원이 사진을 찍어 주겠다며 모델 옆으로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헐~ 너무 어색한 표정과 포즈, 좀더 자연스럽게 촬영을 해야 하는데 많이 당황했나 보다)

얼떨결에 그 남자 옆에 서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로 찍은 사진을 건네주며 활짝 웃어준다. 정말 당황했다. 근데 참 이상한 것이 모델은 절대 고객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 다른 사람 촬영을 지켜봤는데 포즈를 취하지만 고객의 몸을 대지 않고 가볍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즉 고객이 모델의 팔짱을 끼거나 만져도 대지만 모델은 ‘노터치’를 유지하는 것이다.

매장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우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7층으로 갔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어두워 다소 불편했지만 분위기는 독특함을 주었다.

각각의 계단 벽에는 남자들이 복근을 만드는 과정이나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벽화가 인상적이다.

매장의 옷과 소품은 트렌드적인 디자인이 아닌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이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남녀 점원이 음악에 따라 춤을 추며 판매를 한다.
상품은 내추럴한 디자인이지만 점원은 전혀 다른 콘셉트로 음악에 따라 매장에서도 춤을 추며 고객에게 마치 상품을 사라고 하듯 유혹을 한다. 남자는 잘 생기고 매끈한 몸매를 보여주고 여자 점원 역시 늘씬하고 이국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거리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짙은 향수가 퍼지며 점원도 섹시한 모습으로 고객을 유혹하여 연인과 같이 가면 비교될 것 같은 분위기로 그들의 판매 전략이 심상치가 않다.

많은 고객은 향수와 음악 그리고 점원의 유혹에 넘어가듯 구매를 하고 쇼핑을 즐기며 그 동안 유명세를 치룬 자라나 갭 그리고 포에버 브랜드를 능가하는 멋진 마케팅전략을 보여주고 있었다. 즉 뉴욕 은밀한 카페나 클럽에 들어 온 것 같은 분위기로 긴자거리는 유혹에 흔들리고 있다. 혹 한국에도 상륙한다면 상당한 문제(?)가 예상이 될 정도로 브랜드의 광고, 이미지 마케팅이 놀랍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Abercrombie & Fitch, 긴자, 도쿄, 마케팅전략, 매력남, 매장, 모델, 벽화, 브랜드, 사진촬영, 섹시한점원, 아베크롬비, 유혹, 은밀한 곳, 일본 옷가게, 점원, 초콜릿복근, 향수냄새
Trackback 1 Comment 37
2010.05.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생각하는 남성미와 남자가 생각하는 남성미를 다소 다를 수 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탄탄한 근육 터프한 옷차림과 행동이 남자들에게는 매력남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 있고 섹시한 남자는 다를 수 있다. 여자는 섬세하고 사소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며 부드러움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여자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 비호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시하고 남성미가 있으며 매력적인 옷차림이 여자에게는 ‘남자의 착각이다‘ 라는 세 가지가 있다. 그 동안 일, 일상에서 여자들에게 봄, 여름 남자패션 중 불편한 스타일에 대해 질문하고 가장 많이 나온 답변으로 작성해 봤다.

남자가 착각하는 옷차림 세 가지

1.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 옷차림 섹시할까?

                   - 남자에게 멋진 근육은 매력적이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자나 남자나 몸짱 열풍으로 탄력 있고 매끈한 근육을 보여준다. 특히 남자는 경쟁이나 하듯 근육질의 몸매와 초콜릿 복근을 자랑스러워하며 상대방에게 어필하기도 한다. 멋진 근육과 탄력 있는 몸매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가끔 거리에서 전문 트레이너보다 상당한 근육으로 넓은 어깨와 팔뚝이 다소 과하게 보여 부담스런 몸매를 보기도 한다. 특히 옷차림에서 과도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차림은 그다지 매력 있게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보디빌더 같은 몸매와 울룩불룩 나온 근육,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고 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옷이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타이트한(일명 쫄티)옷이다.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타이트(또는 민소매)한 옷을 선택해 섹시함과 남성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하겠지만 패션 스타일로 본다면 호감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는 것이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근육과 몸매를 위해 헬스장에서 단백질 보충제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꼼꼼하게 운동단계 체크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몸짱이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장면이다. 이렇게 남자들 사이에서는 울룩불룩한 큰 근육이 자랑스럽고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래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이나 팔뚝을 보여주는 민소매 옷차림이 남성미가 있고 섹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가 보는 패션과 호감가는 스타일은 솔직히 울룩불룩 큰 근육보다는(물론 축 처진 탄력없는 몸매보다는 훌륭하다)자연스럽게 보이는 매끈한 잔 근육을 보여주는 슬림한 탄탄한 몸매를 더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2. 털을 보여주면 남성미가 있을까?

남자에게 털은 남자의 상징이고 남성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여 준적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의 털(다리털, 가슴털, 겨드랑이털)의 그다지 남성미를 부각하기보다는 민망하고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유명한 남자 트레이너가 운동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을 봤는데 그 트레이너는 겨드랑이를 제모하고 운동방법을 소개했다. 요즘 남자도 제모가 상황에 따라 필요하고 센스를 발휘해야 비호감도를 줄 수 있다. 아무튼 방송을 보면서 가벼운 미소와 그 트레이너에게 좀 더 호감도가 높아졌다.


여자가 스커트에게 매끈한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어 제모를 하듯이 남자도 반바지를 입을 때 적당한 제모로 남자도 매끈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야 한다. 여자가 겨드랑이, 다리털을 제모 안 하면 불편해 하는 것처럼 남자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솜털처럼 자연스럽다면 남성미를 주지만 너무 길고 짙은 색 그리고 드문드문 난 다리털은 차라리 적당한 제모를 해주는 것이 반바지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그리고 민소매를 입었을 때도 어느 정도 길이를 조절해야 한다. 더운 여름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민소매 옷차림에 무성한 털을 보여주는 것이 남성미를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불편한 모습을 줄 수 있어 적당한 길이와 제모가 필요하겠다.

3. 타이즈 같은 스키니 진 매력적일까?

스키니 진은 여자에게도 섹시하고 날씬함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물론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다소 불편해 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행이라 즐긴다고 하지만 다리 짧고 통통한 하체라면 스키니 진은 어울리기 힘들다. 솔직히 스키니 진은 깡마른 다리에 잘 어울리는 청바지이지만 어째든 최근 여성들 누구나 즐겨 입는 청바지가 되었다. 그리고 남자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남자가 입은 스키니 진은 여성보다 다리도 길어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멋진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타이즈 또는 레깅스처럼 너무 타이트한 스키니 진은 정말 당황스런 실루엣으로 눈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싶을 정도이니 말이다. 다리가 통통하고 허벅지 울룩불룩 근육까지 그리고 별로 보고 싶지 않는 부분까지 리얼하게 실루엣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기보다는 부담스런 옷차림으로 보여줄 수 있다. 타이즈처럼 너무 꼭 달라붙는 스키니 진보다 자연스럽게 슬림한 핏을 선택해서 입는 것이 매력적이고 멋스럽고 더 섹시하다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겨드랑이털, 근육맨, 남성미, 남자의 착각, 다리털, 매력, 매력남, 몸짱, 민망함, 민폐, 섹시한, 스키니진, 제모, 타이트한 옷,
Trackback 3 Comment 154
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나이들수록, 나잇대, 남자의 매력, 매력남, 바지통.맵시바지길이, 불편한 옷차림, 소품활용, 스타일, 실루엣, 컬러매치, 패션, 향취
Trackback 1 Comment 44
2010.04.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셔츠는 흰색에서 시작하여 흰색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다. 흰색은 컬러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하얀 종이와도 같은 가장 기본이 되는 색이 된다. 화이트는 어떤 컬러매치와도 잘 어울리며 다양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여자옷차림에도 화이트는 중요하지만 남자패션에서는 빠질 수도 없고 피하기도 힘든 컬러다.
수트에 기본적인 흰색셔츠가 수트를 포멀하게 만들고 캐주얼에서는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흰색셔츠다. 그렇다고 흰색셔츠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있는 아이템이라고 아무에게나 어울리지 않는 흰색셔츠만의 까다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잘 입으면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주지만 어울리지 않는 매치나 체형에 맞지 않는 실루엣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는데 너무 마른 사람이 형광색 빛나는 흰색셔츠는 더욱 마르고 빈약하게 보이며 구김이 많은 셔츠는 게이른 남자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흰색셔츠를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섹시가이가 될 수 있고 귀차니즘 남자로 보일 수 있다.

밋밋한 흰색셔츠를 더욱 멋스럽고 개성있게 입으려면 수트나 캐주얼에서도 몸에 잘 맞는 핏과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마른 사람은 포켓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소재가 도톰한 것을 선택하고 통통한 사람은 최대한 심플하고 단추에 포인트나 여밈 부분에 살짝 컬러나 무늬가 있으면 세로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캐주얼은 넉넉한 오버사이즈도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간 핏과 몸에 맞는 실루엣이 섹시하고 멋지게 보인다.

남자에게 흰색셔츠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여자들에게는 남자다움과 섹시함을 각인 시키는 절대적인 힘이 있는데 흰색셔츠를 멋스럽게 입으면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적인 포스를 보여 능력있고 세련된 남자로 느끼게 된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 흰색셔츠의 매력은?

                      수트 스타일링

남자의 멋진 수트 스타일링은 바로 드레스셔츠에 달려있다. 즉 겉모습이 좋아 보이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말이다. 셔츠가 너무 조이거나 헐렁하면 아무리 값진 수트라도 절대 멋진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말이다. 수트에는 돈을 투자해도 셔츠에는 아무거나 또는 저렴하게 입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셔츠는 속옷이나 마찬가지라서 속옷을 제대로 입고 잘 맞는 핏이 겉옷 실루엣을 그 만큼 좋게 하는 것이다. 셔츠에 넥타이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주는 컬러와 무늬를 선택한다면 개성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셔츠 하나가 스타일을 좌우한다?

비즈니스 셔츠는 체형보다 작게 입으면 단추 틈새로 속살이 보이거나 엉뚱해 보이고 너무 헐렁하게 입는다면 셔츠가 흘러내려 칠칠치 못한 모양새로 능력 없이 보인다. 느낌이 좋은 셔츠를 고를 때는 몸에 잘 맞고 어깨와 소매, 그리고 목둘레를 체크하여 꼭 입어보고 구입한다. 특히 목둘레는 손가락 한 마디정도 들어가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소매는 재킷을 입은 후 1.5cm정도 밖으로 나오면 적당하다.



 재킷 스타일링

재킷(블레이저)에 흰색셔츠의 코디는 수트의 스타일링보다 남자를 더 섹시하고 근사하게 만들어준다. 타이 없이 단추를 2~3개 오픈하여 입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 살짝 보이는 목선이 섹시함을 주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이는데 수트에 입으면 노련하고 세련된 이미지, 블레이저에 청바지나 슬림한 면바지로 코디하면 부드럽고 캐주얼하지만 멋스러움을 준다. 레이어드를 하고 싶다면 베스트가 가장 어울리고 얇은 니트(특히 컬러니트)도 좋다. 블레이저와 더욱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칼라(깃)높이가 일반 셔츠보다 높이가 있는 칼라가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다.

                   캐주얼 스타일링

캐주얼에 흰색셔츠는 분명 매혹적이다. 특히 봄부터 여름에 즐겨 입는 흰색셔츠는 상큼한 멋을 주며 소매를 질끈 접어 입는다면 남자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바지를 어떤 종류를 입었는지에 따라 멋스러움이 다른데 청바지와 입었을 때는 강한 남성미를 주며 치노팬츠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부드럽고 패셔너블하다. 여름에 반바지와 연출할 때 가벼운 액세서리나 소품을 함께 연출한다면 흰색셔츠의 매력을 한층 더하게 한다. 벨트 작용도 멋스러운데 이때 벨트 허리라인을 조금 내려 입어야 멋스럽고 셔츠를 자연스럽게 내려 입을 때는 셔츠가 엉덩이를 덮는 길이면 바지를 접어 발목을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디하게 보이며 셔츠길이가 짧으면 바지를 길게 입는 것이 좋다. 소품으로 모자나 가벼운 팔찌 그리고 로퍼나 스니커즈도 잘 어울린다.

단, 캐주얼 스타일코디에 드레스셔츠는 입지말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입는다) 흰색셔츠라고 캐주얼에 드레스셔츠로 코디한다면 간지도 안 나올 뿐만 아니라 참 없어 보인다. 옥스퍼드 소재나 일반 면소재 또는 캐주얼 셔츠를 선택하고 너무 헐렁하지 않고 살짝 여유는 있지만 허리라인 있는 실루엣이면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나온다.


---흰색셔츠를 멋지게 입은 남자는 여자에게 은근히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을 준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자패션, 매력남, 분위기 압도, 블레이저, 섹시.남성미, 수트.드레스셔츠.캐주얼셔츠, 스타일링, 재킷, 흰색셔츠.화이트셔츠
Trackback 1 Comment 26
2010.02.07 08:00 싱글 앤드 시티

 

사람마다 이상형이 있다. 자신의 좋아하는 외모나 말투 그리고 취미생활과 가치관 등등 미혼들은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형을 만나 결혼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는 것 같다. 최근 많은 결혼한 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휴식시간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다. 싱글인 사람과 유부녀의 대화가 시작한다.

싱글들은 이상형에 대해 말을 하고 결혼한 지인들은 이상형은 만나기 힘들다고 말한다.

유부녀 1- A양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소개팅을 주선할게. 남편 친구들이 결혼 안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싱글A양 - 이상형은 당연히 있어요. 제가 눈이 크고 쌍꺼풀이 있어 남자는 좀 작고 쌍꺼풀이 없으면 좋고 말 많은 사람보다 조용한 사람이 좋아요. 통통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좋고 능력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일 하지 말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전 결혼하면 일을 그만 두고 싶거든요.

싱글 B양- 전 통통한 사람이 싫어요. 이상하게 불편하고 게이른 사람 같아요. 그래서 소개팅에 통통한 남자 나오면 30분안에 나가요. 그리고 장남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게 살고 싶지 않거든요. 그리고 친구들과 잘 노는 사람이 좋아요.

유부녀들- 친구들과 잘 노는 사람은 피곤해 가정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고 그래서 항상 늦게 와. 그런 사람과 결혼한 친구들 맘 고생한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싱글 c양- 키 작고 얼굴과 스타일이 별루면 호감가지 않아요. 살짝 끼 있어 보이는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 옷이라도 잘 입으면 좀 괜찮은데 스타일에 관심 없는 사람은 이상하게 싫어요.

유부녀 2- 그럼 능력도 있고 성격도 좋은데 외모가 이상형이 아니라면요?

싱글A양 _ 능력만 있다고 호감을 가질 순 없죠. 물론 성격이 좋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래도 외모를 무시할 수 없어요. 능력 있는 남자는 은근히 예쁜 여자를 선호하고 여자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자신이 외모가 안 되면 여자가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싱글 B양- 맞아요. 저도 소개팅에 능력 있고 경제력이 있는 남자를 만나봤는데 잘난 척을 어찌나 하는지 너무 피곤했어요.

싱글 c양- 능력 있고 성격도 좋으면 좋아요. 외모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능력과 성격은 미래를 위해 선택해야 하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스타일과 필~이 좋은 남자가 매력적이죠. 

싱글들을 이야기를 들은 유부녀들의 이야기를 한다. 결혼한 지 5년. 3년, 3개월이 된 유부녀들의 실라한 이야기다. 그녀들은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결혼과 연결되기는 힘들다고 한다. 결혼은 상황과 그 사람을 만나면서 매력적인 부분과 장점을 발견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며 운명이라는 것이 느낀다고 한다. 첫 만남에서는 절대 보이지않는 숨은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 매력을 찾는다면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고 한다.

유부녀1- 그래요 나도 싱글일 때 이상형이 당연히 있고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길 기대했어요. 참 그런데 이상하게도 난 쌍꺼풀만 없는 남자만 원했는데 내 남편은 큰 쌍꺼풀이 있거든요.
처음엔 친구처럼 가볍게 만났는데 우리남편 나에게 자연스럽게 결혼이라 것을 알게 모르게 진행하고 나도 슬슬 따라가는 분위기가 되고 있는 거예요. 어느 순간 상견례를 하고 결혼날도 잡아 결혼하게 되었죠. 쌍꺼풀을 싫어했는데 난 그 남자와 결혼도 하고 아빠와 꼭 닮은 아들도 낳아서 웃으면서 살아요.

유부녀2-  키 작은 남자를 싫어했어요, 제가 키가 작아 키가 큰 남자를 선호했는데, 전 키 작은 남자와 결혼했어요. 처음엔 너무 싫고 만나기도 싫었는데 오빠가 적극적이고 항상 친절했어요. 일도 잘하고 능력이 있지만 키 때문에 데이트할 때 좀 창피도 했는데 어느 순간에 오빠가 남자로 보이더라고요. 피하고 싶었던 장남과 결혼했지만 결혼 후에도 여전히 잘해주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죠. 스타일은 여자가 잘 조언해주면 남자는 따라주고 멋진 스타일로 변해요. 그리고 결혼하니 키가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유부녀3-  솔직히 전 외모적으로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패션에 관심도 많고 만나는 남자들도 스타일이 좋았죠. 우연한 기회에 한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는 통통했어요. 개인적으로 통통한 남자를 싫어했는데 어느 날 우연히 차안에서 그 사람에게 아기들에게 느끼는 냄새가 나는 것이에요. 파우더 향인지 로션인지 너무나 부드러운 향으로 갑자기 그 남자가 다시 보였어요. 그리고 모든 편견이 깨지면서 그 남자가 좋아 졌죠. 그리고 장점만 보이면서 결혼을 결심하고 지금은 너무 자상한 남편이 옆에 있어요.

 

이야기를 들은 싱글들은 그래도 이상형과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이상형을 바랄수록 반대인 사람과 결혼하는 이상한 법칙이 있다며 이상형보다 그리고 단점보다 장점을 발견하는 해야 하며 중요한 성격과 배려가 있는 사람이 최고의 배우자가 일 것이라 조언한다.
진짜 이상형을 바랄수록 반대인 배우자를 만나는 것일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능력, 매력남, 성격, 소개팅.만남, 스타일, 싱글.결혼, 쌍꺼풀, 유부녀, 이상형, 이상형찾기, 통통한 체형
Trackback 1 Comment 18
2010.01.27 14:10 남자패션 스타일

 

올해 남자 연예인 캐릭터를 살려보면 까칠남, 짐승남인 마초남(Macho)이 대세이다. 작년만 해도 꽃남이었던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성들에게 지겹고 매력 없어 이제는 까칠하고 강한 이미지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에서는 강하고 까칠한 캐릭터가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추세다. 

강하고 거친 캐릭터가 남자 연예인 트렌드라면 남자패션은 강하고 거친 패션과 와일드한 스타일이 올해 패션경향이다. 특히 바지스타일에서 단정한 이미지보다 거칠게 접어 올린 롤업이 올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작년부터 남자바지패션에서 조금씩 롤업을 하는 남자들이 눈에 띄었지만 패션리더들만이 즐기는 스타일로 대중적인 패션이라 말하기 힘들었다.
작년에도 접어올린 바지가 유행이라는 포스팅을 해 본적이 있지만 솔직히 한국에서는 크게 유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 여름패션에서는 남녀모두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대유행하여 거리는 온통 롤업 청바지패션을 보았지만 한국은 여전히 스키니 진과 스트레이트 진을 즐겼다.

그렇다면 올해, 한국에 바지를 접어 올린 롤업패션이 뜰까?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라코스테 패션쇼에 바지를 접어 올린 스타일로 맨발에 발목을 보여주었다.

해외 런웨이나 패션자료를 분석해 봤다. 작년보다 모든 남자패션쇼와 브랜드에서 남자들의 바지가 대부분 짧다. 즉 롤업을 한 스타일이 올해 남자패션에서 유행이 될 전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남자패션에 와일드하고 거친 패션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아이스 버그 맨 패션쇼에서는 다양한 롤업스타일로 헤어스타일은 거칠게 스타일링하고 중절모로 포인트를 주었다. 니트,가죽재킷 그리고 블레이저로 남자의 포스가 보인다.
청바지패션에서는 찢어지고 워싱을 강하게 보이는 스타일로 역시 롤업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 d-and-g44, 준야 와타나베.
면바지(치노팬츠)로 접어 올려 입어 본다. 브라운 가죽 샌들과 벨트, 가방이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셔츠를 체크무늬나 스트라이프셔츠로 연출해 본다.
모범생처럼 보이는 트렌치 코트나 블레이저에 바지를 롤업한다면 살짝 반항아처럼 그러면서 캐주얼하게 시크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이때 신발은 로퍼나 스니커즈를 신어본다.
세미바지에도 롤업을 해야 하나?  다소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멋스럽게 접어 연출해 본다. 섹시한 멋을 준다. -에르메스, 미소니
롤업 바지는 역시 줄무늬 티셔츠와 찰떡궁합으로 면바지 세미 정장바지와도 잘 어울리는 코디며 셔츠를 멋스럽게 접어 빅백과 샌들로 마무리한다면 한층 멋을 더한다. -토미힐피거,투르사르디
배기스타일이나 할렘스타일 바지도 롤업을 하여 헐렁하면서도 와일드하게 연출하기도 하며 세미정장에 프린트 셔츠와 매치한다면 매력적인 남자의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커스토 바셀로나

남자패션, 올해 바지를 접어 올려보자. 물론 지금은 춥고 바짓단 올리기 난감한 시기이지만 앞으로 어떤 바지 연출로 멋스러운 간지남을 보여줄지 미리 체크해 본다면 매력적인 남자의 스타일이 완성될 거라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까칠남, 남자연예인, 남자패션, 드라마, 롤업, 마초남, 매력남, 스타일링, 접어 입기, 청바지.치노팬츠, 캐릭터
Trackback 0 Comment 28
2009.11.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멀리서나 또는 가까이서 ‘아저씨다’ 라는 분위기를 주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얼굴로도 판단하기도 하지만 옷차림만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 일명 ‘아저씨 패션’으로 전체적인 실루엣과 디자인 그리고 체형까지 아저씨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저씨패션도 전형적인 푸근한 동네 아저씨 패션과 카리스마와 아저씨라도 매력적인 분위기형이 있다. 물론 후자는 옷차림과 센스로 옷차림에 남다른 관심을 갔고 있지만 첫 번째 동네 아저씨패션은 옷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모르기도 하고 감각도 다소 떨어지기도 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아저씨 패션이라도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는 5가지 팁을 참고한다면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하는 5가지 팁


1. 옷차림에 바지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남자패션에서 바지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것으로 몸에 잘 맞는 핏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상의, 하의 모두 중요하지만 바지는 남자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다. 슈트의 바지나 캐주얼 바지에서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바지 길이를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바지 색상과 소재에 따라 상의를 결정하는 것이 멋스럽다. 바지를 착용할 때는 체형을 고려하여 너무 위로(일명‘배바지’스타일)착용하여 뒤태가 Y선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허리선에 벨트를 착용하여 멋스럽게 착용한다. 중년의 멋이 배가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최근에는 관리를 하지 않는 남자로 보이기 때문에 겉옷에 머플러나 단추를 여며 배를 강조하지 않는 것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2. 의상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아저씨패션은 어둡거나 기본 컬러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특히 블랙계열이나 회색계열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있는가 하며 오히려 초라해 보이는 남자도 있다. 마른 체형이라면 전체적으로 밝거나 상의에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말라보이지 않는다. 체형이 크고 통통하다면 무조건 어두운 색보다 겉옷과 안에 입는 색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다. 의상에 컬러 포인트만 주어도 나이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남자의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옷에 컬러가 있으면 일명 ‘제비족’ 이라고도 말했지만 최근에는 멋을 아는 남자로 능력 있게 보이는 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가 스타일 완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3. 양발은 바지색상이나 구두색상에 맞춘다.

어색한 아저씨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양말의 선택이다. 슈트나 캐주얼바지에서 양말의 선택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슈트는 3박자가 잘 맞아야 멋스럽다. 바지+양발+구두의 컬러가 비슷한 톤으로 유지하고 바지+양말의 색상을 맞추는 것도 좋다. 소재도 실크나 울 소재 또는 혼방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는 것이 세련미를 준다. 캐주얼 옷차림에서는 면소재가 좋으나 가급적이면 흰 양말은 운동할 때 신으면 더 좋다. 캐주얼에 바지와 양말, 구두의 색을 맞추어도 좋지만 멋스럽게 로퍼에 컬러나 약간의 아가일 무늬양말로 포인트를 주면 멋진 아저씨 캐주얼 패션이 된다.

4. 소품을 적극 활용한다.

여자패션의 소품이 다양하고 생각하지만 남자패션에서도 여자소품만큼 소품이 다양하다. 하지만 한국남자는 단지 즐겨하지 않고 소품의 활용도를 어색해 하는 것도 사실이다. 겨울 소품으로 머플러. 장갑 ,모자. 가방. 액세서리 등으로 적극 활용해 본다면 아저씨 분위기보다 멋진 남자가 된다. ( 소품에 컬러를 주면 더 세련되게 보인다 )

5. 좋은 향기와 잘 다려진 의상을 입는다.

깔끔한 옷과 좋은 향기를 준다. 스치기만 해도 좋은 향기를 주는 남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향기 좋은 로션이나 향수를 사용해본다. 그리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을 피한다. 좋은 옷이라도 구겨진 옷은 특히 셔츠나 바지가 심하게 구겨졌다면 초라해 보이고 신뢰를 줄 수 없어 깔끔하고 잘 다려진 옷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매력남, 바지, 소품활용, 스타일, 아저씨패션.패션, 컬러, 향기
Trackback 0 Comment 15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