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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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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07:34 스타일 TALK

올여름엔 어떤 패션 아이템과 컬러가 유행하고 있을까요? 올여름에 유행하는 스타일은 화이트 패션과 히피(보헤미안) 스타일의 패턴이나 장식을 더한 스타일을 의류매장마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행하는 화이트 컬러 아이템과 블랙을 믹스 앤 매치한 코디, 그 외 다른 컬러로 화이트 컬러와 코디하는 나만의 스타일을 소개해봅니다.

 

초여름에 즐겨 본 나만의 패션 스타일

 

의류매장마다 유난히 화이트 컬러(룩)가 부각되고 있는데요. 물론 여름엔 화이트 컬러를 즐기지만 올해는 어느 해보다 화이트 컬러 아이템과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화이트 컬러패션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하객패션으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민트 컬러 스커트

민트 컬러 스커트는 봄과 초여름에도 즐겼던 컬러로 후배 결혼식에 하객패션 스타일로 코디를 해보았습니다. 요즘에 결혼식과 이어진 피로연에서 하객들에게 결혼식에 사용했던 꽃들을 하나하나 재포장해서 하객들에게 나누어 주는 트렌드가 있어요. 그래서 가방에 꽃다발을 넣고 결혼식 후 쇼핑장소에서 찰깍!

 

화이트 컬러와 베이지 컬러 패션스타일

초여름부터는 시원한 린네소재의 아이템을 즐겨합니다. 그래서 린네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마소재의 바지와 초여름 스타일을 즐겨보았습니다.(기타 스타일로 화이트 민소매와 베이지 스타일링)

 

화이트 컬러와 그레이 컬러 패션스타일

그레이 컬러 패턴이 있는 블라우스에 컬러 매치로 그레이 마소재 바지 그리고 그레이 니트를 어깨에 연출하여 초여름 스타일을 즐겨 보았습니다.

 

화이트와 블랙과의 믹스 앤 매치

올여름 유행 컬러인 화이트 아이템과 블랙 아이템으로 나만의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즐기고 있습니다.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바지와 블랙 목걸이 그리고 포인트 컬러로 그린색 가방으로 시원한 이미지로 나만의 초여름 스타일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화이트셔츠는 요즘 유행하는 펀칭 레이스 셔츠로 셔츠나 블라우스에 펀칭처럼 작은 구멍의 패턴 셔츠와 블라우스가 유행하고 있어요. 일반 셔츠보다 통기성도 좋아 시원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으로 올해 유행하는 와이드 팬츠와 코디를 해보았습니다. (백화점에서 재미난 포토존 앞에서 망또로 찰칵~)

 

올여름, 화이트 컬러와 트렌드한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시원한 여름패션을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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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4 06:30 스타일 TALK

블랙은 어떤 컬러의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색으로 블랙패션을 연출하면 시크한 이미지와 파워풀한 느낌을 주게 된다. 그래서 누구나 즐겨 찾는 색이며 옷장에 블랙 아이템이 없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스타일에 있어 블랙 아이템은 필수이다. 특히 블랙의 옷을 착용하면 그 어떤 색도 표현할 수 없는 슬림한 실루엣을 표현해주는데 체형의 단점을 커버해주면서 체형을 좀 더 날씬하게 하는 효과를 주는 색이다.

블랙이 슬림한 효과를 준다고 무조건 올 블랙패션을 입는다면 스타일에 밋밋함을 주고 개성도 돋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블랙의 이미지는 다소 어두운 이미지를 주거나 칙칙한 패션이 될 수 있어 블랙패션을 좀 더 세련되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 코디방법을 제안해 본다.

키작은 그녀가 올 블랙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스카프를 길게 내려 연출하여 좀 더 슬림하고 실루엣도 길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블랙 아이템을 소품활용과 다른 아이템과 색 대비 효과를 주면 더욱 날씬한 효과를 준다.

 

소품으로 블랙패션을 슬림하게 코디하는 방법

블랙 원피스는 체형을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이때 블랙 원피스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며 다소 밋밋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블랙 원피스 스타일을 좀 더 시크하고 날씬하고 포인트를 주는 연출을 해본다.

볼드한 네크리스(목걸이)로 목선에 화려하고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코디한다면 시선이 위로 집중되며 스카프를 목선에 길게 연출하면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향해 전체적으로 길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어 블랙원피스 스타일을 더욱 매력적이고 슬림한 연출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과 다른 컬러와 대비하는 코디로 날씬하게 코디하는 방법

블랙 아이템을 다른 색과 컬러대비 효과를 주면 다이어트 효과를 줄 수 있다. 특히 통통한 체형이라면 블랙 아이템과 대비되는 컬러와 코디를 하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주변에서 날씬해졌다는 말을 듣게 되는 코디법이다.

블랙 아이템과 색 대비가 강한 밝은 컬러나 비비드한 컬러로 코디를 하는 방법으로 겉옷이나 이너웨어로 블랙 아이템을 믹스매치 한다.

색 대비효과로 첫 번째 코디네이션은 블랙의 아이템이 이너웨어일 경우 겉옷을 밝은 컬러로 코디하면 이너웨어가 블랙이라 전체적으로 블랙이 길게 수직선으로 보여 슬림한 효과를 준다.

반대로 겉옷을 블랙으로 그리고 이너웨어를 밝고 색으로 코디를 하면 블랙의 겉옷 옷이 정리를 해주어 전체적으로 슬림한 느낌을 준다.

 

올 블랙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목걸이 및 브로치로 상체를 강조하거나 스카프를 길게 연출하여 슬림한 착시 효과를 주는 코디를 해본다.

 

 

블랙과 비비드한 컬러(또는 비비드한 무니)로 믹스매치하면 경쾌한 이미지를 주며 이너웨어의 컬러 대비로 겉옷 블랙 실루엣이 좀 더 슬림해 보인다. 이때 하체가 통통하다면 겉옷은 엉덩이를 충분히 덮는 길이의 재킷길이가 좋다. 겉옷이 짧으면 비비드한 하의 옷이 더 부각되어 통통한 하체가 강조되므로 비비드한 하의 옷을 입고 싶다면 상의 옷은 길게 연출하는 것이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겠다.

 

블랙패션으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코디방법을 살펴보았는데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고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하기보다는 블랙패션을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그리고 날씬하게 표현하는 소품연출 활용과 색 대비 코디방법으로 날씬해 보이는 블랙패션을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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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07:30 스타일 TALK

한 달에 한 번씩 미용실에 간다. 새치가 많아 염색하는 이유도 있고 헤어스타일이 짧아서 한 달에 한번은 커트로 헤어관리를 해왔다. 매달 미용실에 가면서 늘 미용사의 패션은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는데 특히 커트할 때 다소 불편할 때가 있었다.

그리고 샴푸실에서 매일 샴푸를 해주는 스텝에게도 항상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최근에 궁금했던 샴푸를 해주는 스텝의 고충과 미용사들이 왜 블랙패션을 즐겨 입는지 이유를 물어보게 되었다.

샴푸실에서

구글 이미지

샴푸는 염색, 파마 및 기타 헤어관리를 받을 때 샴푸를 하는데 특히 염색이나 파마를 한 후 샴푸할 때 누워서 샴푸를 받으니 목과 어깨가 참 뻐근하다. 그리고 시술 후 샴푸를 할때 헤어약품으로 두피가 민감하고 따가울 수 있는데 머리정수리 주변은 잘 세척해주는데 항상 뒷목 헤어부분이 문제다. 유난히 뒷목 밑 부분이 잘 세척하지 않는 듯 상쾌하지 않아 늘 샴푸 마무리 단계에서 목뒤 헤어부분을 다시 세척해달고 해야 했다.

왜 뒷목 밑 부분 머리를 잘 세척하지 못하는 이유와 샴푸할 때 고객의 유의점을 물어보게 되었다.

뒷목 부분을 꼼꼼하게 세척하다보면 자칫 물이 등 쪽으로 흘러서 난감하기도 하지만 누워서 샴푸를 하기 때문에 무거운(?)머리를 들고 꼼꼼하게 세척하기 힘든 이유가 있다고 한다.

특히 샴푸할 때 고객이 몸과 목을 긴장하면 샴푸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고객이 목을 긴장하는 듯 힘이 들어가면 샴푸하면서 고객의 목, 어깨 걸림이 유발하며 샴푸하는 스텝도 샴푸하기 힘들다며 샴푸를 할때 최대한 긴장하지 않고 몸을 루즈하게 그리고 목에 힘들 주지 않아야 샴푸 중간이나 샴푸 후에도 목, 어깨 걸림을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 샴푸 시 좀 상쾌함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솔직히 말해주는 것이 스텝이나 샴푸관리를 받는 사람이 부담 없다고 말한다.

- 미용사 메인 스텝이 되기 위해 샴푸실에서 많은 고객들을 샴푸하면서 헤어약품과 샴푸로 손에 물집이 생기고 늘 손목에 통증이 많다고 하며 미용사가 되기 위한 과정이 정말 힘들다고 한다.

 

미용사가 블랙패션을 즐기는 이유

구글 이미지

그 동안 여러 미용실에서 헤어관리를 했었는데 가는 곳 마다 미용사의 패션은 블랙이나 어두운 패션을 입었다. 그래서 커트를 할때 뒤에 서 있는 미용사의 블랙 패션으로 헤어 라인과 상태를 파악하지 못했다. 그래서 미용사가 잠시 비켜주거나 커트할 때 사용되는 밝은 색 덮개 올려 커트라인을 확인해야 했다. 그래서 왜 미용사는 블랙패션을 입어야 하는지 답답했는데 혹시나 많은 사람들의 커트로 인해 머리카락을 묻어 블랙을 입는 것이 아닌가도 생각했었다. 그래서 최근에 왜 블랙패션을 입는지 이유를 물어보니.

커트하면서 커트머리가 옷에 묻어 보기 싫은 이유도 있지만 각종 헤어시술 시 사용되는 약품으로 옷에 손상 그리고 얼룩이 눈에 확연히 띄게 되는데 매번 옷을 갈아입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어두운 컬러나 블랙패션을 입어야한다고 한다. 밝은 색을 입으면 하루도 못가서 입지 못하는 상태(얼룩과 커트머리카락)가 된다며 미용사의 패션은 소재나 컬러가 업무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용사가 블랙패션을 입어야 하는 고충은 알지만 커트하는 고객은 커트할 때 그리고 헤어 실루엣을 확인할 때 다소 불편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샴푸와 미용사 보조를 하면서 멋진 미용사를 꿈꾸는 스텝이나 미용사의 패션에 대한 어려움을 들어 보게 되면서 직업적인 고충에 대해 좀 더 이해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은 것도 사실, 미용도구의 위생문제나 헤어제품의 퀄리티 그리고 고가의 헤어관리 비용 대비 서비스 등등 미용실 다녀 온 후 만족도에 대해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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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8:00 여자패션 스타일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일본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들을 자주 보게 된다. 현지인들도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은 물론 외국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독특함을 주는데 도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다양한 겨울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거나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 또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패션에 놀라기도 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만난 겨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보자.

- 체크무늬 재킷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바이올렛 컬러와 잘 어울리는 카키색 팬츠와 빈티지한 부츠로 시크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 야상재킷과 긴 데님셔츠를 내려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헤어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모자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 밋밋할 수 있는 블랙패션에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의 레드색 가방과 구두 그리고 양말패션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귀여운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짧은 더플코트와 니트와 레이어드한 꽃무늬 원피스로 수줍어하는 그녀의 성격처럼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 패딩재킷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가방과 팬츠와의 무늬가 잘 어울려 패딩패션의 매력적으로 입는 팁을 제안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패션 쇼핑몰에서 만난 그녀는 도발적인 매력과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겨울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그녀의 데님 셔츠과 스커트 그리고 호피무늬 스타킹과의 레이어드가 남다른 개성을 주었다.

- 멀리서 그녀가 다가오는 모습에 숨이 막힐 뻔 했다. 레깅스를 어쩜 이렇게 과감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입을 수 있었을까? 거기다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한 그녀의 스타일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 컬러풀한 니트로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스틱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멀리 다가오는 패션과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점점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은 지나가는 행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그녀의 개성이 돋보였다. 만화에서 본 듯한 그녀의 캐릭터를 돋보인 소품은 역시 쫑긋 세워진 호피모자이며 귀여운 가방이 그녀의 분홍색 패션을 매력적이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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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패션, 겨울패션, 귀여운패션, 눈뗄수없는패션, 니트패션, 데님셔츠, 도발적매력, 도쿄패션, 레깅스패션, 분홍색패션, 블랙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자패션, 일본패션, 체크무늬, 패딩재킷, 패션, 하의실종, 호피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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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의 중심부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홍콩 현지인들로 늘 북적이는데요. 그 중 옷 잘 입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는 코즈웨이베이 거리에서 개성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들을 만나 봤습니다.

관광객보다 홍콩 현지인 중심으로 만나봤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녀들은 직장인들로 코즈웨이베이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여성들이 대부분으로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패션을 보면서 홍콩여성들이 어떤 패션을 즐기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 보실까요?

-홍콩여성들은 독특한 레깅스나 스타킹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요. 점심 후 회사로 가는 길에 만난 그녀도 톡톡 튀는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어요. 올해 유행하는 오렌지색 스타킹으로 그녀의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만큼이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타임스퀘어 옆길로 가면 한국의 청담동거리처럼 고급스러운 매장과 거리풍경을 볼 수 있어요(리가든 로드). 그리고 근처에서 일하는 커리어우먼들도 볼 수 있는데 직장 여성이지만 수트 스타일보다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쇼츠 스타일에 최근 니트패션에서 강조되고 있는 메탈 느낌을 주는 니트웨어가 그녀를 더욱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참고로 홍콩 날씨는 한국의 초가을처럼 상큼한 날씨라 여성들은 쇼츠패션이나 하의실종 패션을 정말 즐기고 있어요.

-도도하고 카리스마를 보여준 그녀는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했어요.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레더 레깅스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는 시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 슬림한 원피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한 그녀는 자주색 카디건의 레이어드로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했습니다.

- 한국에서도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인 케이프재킷을 입은 그녀는 클래식한 재킷과 메탈 블랙쇼츠로 믹스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만난 그녀는 정말 발랄하고 적극적인 그녀였습니다. 사진촬영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촬영이 불편했는데 그녀는 웃으면서 다양한 포즈로 적극적으로 미소를 잃지 않고 이곳저곳 이동까지 해주면서 촬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홍콩 현지인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중국에서 관광 온 직장인으로 홍콩여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밝은 미소가 아름다웠던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배려도 많았던 그녀는 거리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촬영이 힘들자. 본인 스스로가 사람들이 적은 곳을 제안할 정도로 친절한 그녀였어요. 미소만큼 아름다운 그녀의 패션은 체크무늬 롱셔츠에 블랙 레깅스로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움을 보여준 그녀였습니다.

PS- 한국에서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해외 거리에서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었어요. 언어 문제도 있었지만 낯선 외국인이 다가와 스타일을 촬영하고 싶다는 요청에 처음에는 당황도 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미소로 적극 촬영에 도움을 주셨고 어떻게 자신의 사진을 볼 수 있는지 사이트 주소를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주소를 알려 주었는데 한국의 패션 블로그가 너무 궁금하다고 하면서 나중에 꼭 방문해서 본다고 했는데 ...
나름 그녀들의 멋진 모습을 담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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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패션을 좀더 시크하고 옷차림을 정리해주는 색깔은 단연 블랙컬러가 될 것이다. 사계절 즐기는 컬러로 별난 디자인이나 무늬 아이템이라도 블랙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까다로운 패션을 단번에 시크하고 스타일을 완성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블랙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이다.

블랙은 이렇게 유별난 아이템을 연출할 때나 바쁜 외출 시 심플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컬러이며 때론 체형을 커버하고 날씬한 분위기를 주는 역할로 패션에 주목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또한 블랙컬러일 것이다. 자칫 블랙스타일링이 스타일을 우울하게 만들 수 있고(예를 들어 올 블랙패션)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에 있어 블랙 아이템이 오히려 (예를 들어 블랙 스커트와 화이트셔츠 또는 파스텔계열과 블랙의 매치 등등) 스타일을 어색하게 하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게 한다.  블랙패션은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까다로운 컬러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블랙, 분명 파워풀한 색이며 패션 스타일링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로 블랙 아이템을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로 표현되는 될 수 있는데 올가을에 만난 그녀들의 패션에서 블랙 아이템으로 은근히 자신만의 개성과 믹스매치를 강조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엿보게 되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

라이더재킷과 청 스커트의 매치는 다소 진부하고 뻔한 스타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는 브라운 부츠 안에 블랙 무릎선 양말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하여 스타일리기한 개성을 강조하였다.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로 레이어드 연출 그리고  찢어진 듯한 레깅스 패션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독특한 구두가 스타일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

밋밋하지 않게 올 블랙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칙칙하고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올 블랙 패션을 그녀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림한 펜슬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섹시함까지 연출하여 시크한 패션을 강조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는 환절기에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는데 특히 블랙 미니드레스 스타일링에서 소품이 중요하다고 한다. 때론 진주목걸이나 액세서리 또는 구두에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키가 작은 그녀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올블랙으로 연출했는데 이때 스카프로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연출로 포인트를 준다고 한다.

타고난 체형을 선물받은 그녀는 언제봐도 멋진 스타일을 강조했다. 올가을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베스트와 호피무늬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컬러와 무늬로 블랙아이템과 스타일링한 그녀들

 

블랙 쇼츠에 카키색 재킷 그리고 스타일에 볼륨감을 주기 위해 머플러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쇼츠를 강조하는 스타일에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한다.

심플한 블랙 블라우스에 카멜색 팬츠로  가을분위기를 강조했는데 키 작은 그녀가 좀 더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기 위해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륨을 주는 블라우스에 슬림한 호피무늬 스커트로 올가을 트렌드를 강조한 그녀는 레이스 양말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키작은 그녀....필자이다...^^ ( '윌리를 찾아라 ' ! 사진 속 필자가 또 있다 )
배기팬츠를 좋아하지만 배기팬츠는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여 키작은 그녀들에겐 선택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하지만 배기팬츠도 디자인과 컬러매치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단점이 될 수 아이템을 최대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추디자인의 배기 팬츠가 좀더 길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상의는 밝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아치형 디자인의 티셔츠와 컬러 그리고 머플러 연출로 가을패션을 강조한 스타일링이다.
 (근데 ..역시나 배기팬츠는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는 아이템인 것 같다...ㅠ.....ㅎ )
 

블랙 아이템으로 가을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연출한 그녀들을 보면서 올가을 트렌드도 볼 수 있었으며 자신만의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는데 각각의 스타일링 방법은 가을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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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라이더재킷, 머플러연출, 믹스매치, 배기팬츠, 부츠, 블랙미니드레스, 블랙아이템, 블랙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시크한, 올블랙패션, 키작은 그녀, 파월풀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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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은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어야 하고 여자친구가 권해주는 옷을 입으며 자신의 기호와 상관없이 입기도 했는데 요즘 남성들은 여성패션 못지않게 스타일과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아져 좀더 자신에 스타일에 과감해지고 개성을 강조한 매력적인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보는 남자의 패션은 유행스타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마치 화보에서 본 듯한 스타일로 멋스럽고 매력적인 남성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의 패션은 더욱 매력적인 연출과 스타일로 자신감을 주는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있어 잘 보이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서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여성들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어떻게 패션을 즐기는지 그 남자들의 가을패션을 보자.

명동거리에서 본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커플의 패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의 패션도 매력적이었는데 이 남자의 패션은 더욱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다. 푸른색의 재킷은 밀리터리 스타일로 브라운색의 워커와 가방이 잘 어울렸으며 소매가 짧게 디자인된 재킷은 그 남자의 팔찌를 더욱 강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유학생이라 한다.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밀리터리 룩도 볼 수 있었다. 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의 일명 ‘야상재킷’으로 최근 유행하는 패션으로 올가을은 남녀패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야상재킷 또는 베스트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탑과 브라운색 신발로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가을패션을 강조하는 체크무늬를 타이에 포인트를 주고 베스트 그리고 청바지와 멋스러운 벨트와 웨스턴 스타일의 구두가 잘 어울린다. 촬영에서 자신보다 남자친구패션을 강조한 여자친구는 화이트셔츠에 레드 카디건연출로 남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촬영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남자의 패션에 블랙은 언제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에서 만난 그는 올 블랙패션으로 간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어께에 걸친 연출이 멋스러움을 준다.

패션업계에서 일한다는 그는 가을에 더 사랑받는 체크무늬 재킷에 청바지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겨자색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그 남자의 환한 미소만큼 포인트를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가을패션을 보면서 남자들의 패션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일까? 명동에서 만난 커플은 가을의 황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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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07:30 스타일 TALK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해외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패션정보 이미지 사진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도 역시 비치는 원피스나 스커트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각선미를 더욱 섹시하게 표현하는 스트리트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거리에서도 해외에서 사진으로 봤던 블랙 시스루 원피스 패션을 패션을 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즐겨하는 그녀들의 시스루 패션을 거리에서 만나기도 했다.

한국거리에서 본 시스루룩은 대체적으로 해외 스트리트패션에서 본 과감한 스타일링보다 은근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민망할 정도의 실루엣은 아니었다. 맥시 스타일의 스커트, 원피스에 짧은 하의로 각선미를 보일 듯 말 듯 한 분위기로 블랙패션의 섹시함이 돋보였다.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나 스트리트패션에서 보여준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때론 신비스러움을 주었는데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시스루 패션을 보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그녀가 명동거리를 걸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는데 그 만큼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스타일로 지나가는 사람들도 당황하고 놀라며 여자가 봐도 정말 민망했다. 알고 보니 관광객이었는데 아마도 일본사람인 듯 했다.

일본패션은 한국보다 유행패션에 더욱 민감하고 해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동양에서 가장 먼저 즐기고 거리에서도 한국보다 해외 유행패션을 빠르게 받아드리고 어떤 패션은 과감하게 즐기며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그 동안 일본의 패션을 지켜보면서 느끼게 되었지만 시스루 패션을 명동거리에 관광객에게 본 패션은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에 당황스럽게 했다.

해외 관광이라 남다르게 패션을 강조하고 싶으며 자국에서 못 했던 패션을 오히려 해외에서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기도 한다. 가끔 해외 출장을 가면 한국관광객도 한국에서는 절대 스타일링을 하지 않을 패션을 해외라서 즐기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녀도 역시 관광객이라 한국에서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보여준 것일까?

핫팬츠에 롱 스타일 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대놓고 노출한 패션보다 더 야한 시스루 스타일에 경악스러웠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의 패션은 세게적으로 유행하는 스타일이고 일본에서 즐겨하고 봐줄만한 유행패션일 수는 있겠지만 지나치게 비치는 시스루룩은 한국사람의 시선에서는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주고 민망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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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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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옷차림은 첫 인상을 좌우한다. 성격이야 만나보면서 차차 알게되지만 처음부터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데 예전 같으면 소개팅 자리에는 격식있는 옷차림이 예의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이야 격식있는 옷차림이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소개팅패션은 무겁고 격식을 따지는 옷차림보다 자연스럽고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불편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첫 만남에서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돋보이거나 너무 가벼운 스타일은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 후 연락하기 힘든 여자 패션이있다는데 뭘까?

1.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소개팅 날짜가 잡히면 며칠 전부터 설레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참으로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기대를하고 나름 옷도 잘 입고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동네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지 패션? 아니면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자신을 무시한 듯 성의없는 옷차림으로 나왔을 때 기분 정말 나쁘다. 자신은 기대하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면서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도 없는 옷차림으로 자신만 잔뜩 기대한 것에 대해 상처 받는다. 대화도 일단 기분이 상해서 적극적일 수 없으며 늘 이런 모습이라면 다음에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

2. 몸매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

예쁘고 정성스럽게 꾸민 옷차림은 정말이지 고맙기도하고 호감도가 상승! 하지만 다소 민망하기도하는 것이 노출과다 패션이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대화가 쉽지 않다. 스커트도 요즘은 미니가 대세라고하지만 너무 짧아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 이렇게까지 노출과 미니 스커트를 입는다면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지 궁금할 정도다. 그러면서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도 .....? 상상을 하게 만들다. 청순한 이미지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소개팅 자리에 지나친 노출 패션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

3. 어느 시대에서 왔니?

최근에는 복고풍 패션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있다. 특히 독특한 컬러 매치와 소품 코디가 80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이 트렌드로 구두에 양말을 착용한다거나 박시한 재킷에 무늬 셔츠, 스커트 등 얼핏 보면 촌스럽게 보이는 패션이다.
그 외 너무 유행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평범하지 않는 패션 등 홍대거리 및 패션 거리에서는 분명 스타일리시한 코디이지만 패션 거리를 벗어나면 촌스럽거나 난해한 패션, 그 패션으로 소개팅에 나간다면 영락없이 상대방 에게 '할머니 옷 입고 나왔나' 또는 '너무 부담 스럽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것이다. 패션에 대해 관심 있고 복고풍 패션을 잘 받아들이는 남자가 아니라면 아무리 봐도 무리가 되는 스타일링이라는 것.

4. 장례식에 갈 건가?

블랙 스타일은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줄 수있다. 하지만 올 블랙은 다소 강할 수도 있고 무겁게 보이는 컬러로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다. 물론 절대 입지 말아야 할 컬러는 아니다. 블랙의상에 가방, 구두, 액세서리에 컬러감을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도하지만 자칫 메이크업도 스모키, 네일도 블랙 (또는 레드) 등 올 블랙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무서운 여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드라마 '안녕 프렌체스카'가 생각날 정도이니 말이다. 남자는 첫 만남에서 밝고 화사한 옷차림을 선호한다는 것.

5. 부잣집 딸?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번쩍번쩍 너무 화려하다. 부잣집 딸? 옷은 무도회 장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반짝이는 의상에 주렁주렁 액세서리 또는 온몸에 걸친 것들이 다 명품이라 눈을 현란하게 만든다면 남자는 자신과 다른 가치관,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함을 좋아하는 감당하기 힘든 여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너무 화려하고 명품족 스타일은 남자를 자신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감할 수있는 스토리를 나눌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

6. 레깅스, 소개팅에서 입어야 해?

레깅스는 여자 패션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옷차림에 믹스 매치를 할 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게되는 아이템이지만 남자에게는 레깅스가 호감을 못 주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가볍게 의상에 코디한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무늬가 화려해 부담을 주는 스타일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레깅스로 좌석에 앉아서 대화할 때는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거리로 나갈 때 정말 멀리 떨어져 가고 싶다는 남자의 말이다. 레깅스 패션도 소개팅에서는 스타일과 체형에 따라 남자에게 부담을 줄 수있다는 것.

▣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3초 안에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물론 대화를 하다보면 생각만큼 기분 나빴던 첫 인상이 풀릴 수도 있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만큼 상대방이 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을 수도 있는 확률이 많다는 것. 첫 만남부터 너무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보다 서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패션 (내숭도 필요)도 필요하며 나중에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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