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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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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07:30 생활 속 웃음

눅눅한 날씨 또는 비오는 날에 세탁한 빨래를 쉰내나지 않고 잘 건조하는 과정이 난감합니다. 특히 요즘은 수시로 날씨변화가 많은데요. 세탁한 후 건조시간에 갑자기 비가 오기도 하고 습도가 높은 날엔 빨래가 잘 건조되지 않아 자칫 세탁한 옷과 수건 등등에 쉰내가 날 수 있어요. 이럴 때마다 자취인이 그동안 활용하는 방법으로 빨래를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눅눅한 날씨에 스피드하게 빨래 건조하는 꿀팁

자취인은 사계절 빨래건조에 있어 늘 사용하는 도구와 건조 팁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항상 사용했고 맑은 날엔 더욱 빠르게 빨래를 건조하는 도구와 건조 방법이며 장마철에도 유용하게 빨래 건조에 도움을 주었던 자취인만의 꿀팁입니다.^^

 

눅눅한 날씨는 물론 맑은 날에도 스피드하게 타월건조방법

비오는 날에 타월을 건조하는 상황

맑은 날씨에 스피드하게 타월을 건조하는 방법은 물론 장마철에도 유용한 건조 방법입니다.(참고로 타월 단독 세탁이 좋습니다)

타월을 최대한 스피드하고 쉰내 없이 건조하는 방법으로 타월을 세탁 건조대에 접어서 건조하기보다는 바지 옷걸이를 활용하면 건조가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비가 오는 날엔 타월을 꼭 바지걸이에 타월 하나하나 걸어서 건조합니다. (장마철엔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아주고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의류세탁물을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

눅눅한 날씨 또는 장마철은 물론 맑은 날에도 빨래를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도구로 페트병과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건조 옷걸이를 만들어 3년 이상 사용해 보니 너무 유용하여 소개해봅니다.

 

빨래 건조 옷걸이 만들기

페트병, 세탁소 옷걸이, 문구 칼

생수 페트병을 어깨 길이만큼 자른 후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려 줍니다.

자른 페트병 부분을 가위로 매끄럽게 정리 후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줍니다.

건조 옷걸이를 만든 후 세탁한 의류를 걸어주어 건조합니다.

이렇게 의류전용 건조 옷걸이를 사용해 건조하면 다림질 필요 없이 말끔하게 건조되고 건조 역시 정말 빨라요. 특히 비오는 날에 더욱 효과를 주는데요. 페트병을 장착한 옷걸이가 통풍이 잘 되어 건조를 빠르게 해줍니다.

좀 더 스피드하게 빨래를 건조하고 싶다면 세탁물 도구를 리듬 있게 건조해보세요. 예를 들어 세탁소 옷걸이를 길게 구부린 후 위아래로 건조하면 더욱 건조가 빠르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중 스피드하게 빨래를 건조하는 자취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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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03.16 07:36 생활 속 웃음

 

자취 직장생활에서 바쁘다보면 가끔은 즉석밥으로 식사를 하기도 했었죠. 즉석밥을 이용한 후 그 동안 용기는 버렸는데요. 요즘 즉석밥 용기가 자취생활에서 유용함을 주고 있답니다. 그 외 버려지는 페트병이나 기타 용기를 자취생활에서 활용하면서 유용했던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식은밥 또는 냉동밥 데울때 즉석밥 용기 활용

 

그 동안 생수 페트병을 활용한 자취인 생활 팁을 다시한번 소개해 볼게요.

 

자취생활 쌀 보관 방법

페트병으로 쌀을 보관하는 용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으로 깔때기도 만들고 페트병에 쌀을 담아 보관하면 쌀을 씻을때마다 정말 편리해서 작년부터 페트병을 쌀 보관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자취생활 빨래 건조 방법

페트병을 사진처럼 절개해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 빨래를 건조하면 사계절 유용한 빨래 건조전용 옷걸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만든 페트병 빨래 페트병 옷걸이는 현재까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빨래건조대 또는 일반 옷걸이 건조보다 빠르게 건조되어 습도가 높은 여름이나 추운 겨울철에도 스피드하게 건조되어 만들고도 늘 고마워하는 페트병 옷걸이입니다.^^

 

기타 용기 활용방법

최근 개인적으로 즐기는 마카롱 아이스크림이네요. 마카롱 아이스크림 용기를 활용해 받침대가 없는 미니화분에 리본을 부착해 받침대로 활용해 보니 예뻐요.^^

 

자취생활 즉석밥 용기 활용법

전자레인지용 즉석밥을 먹은 후 용기를 깨끗이 닦아서 재활용하면 좋아요. 직접적으로 조리용기로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전자레인지에 통감자(고구마)를 스피드하게 먹고 싶을 땐 즉석밥 용기를 활용하면 수분 유지가 되어 촉촉한 통감자구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즉석밥 용기로 냉동 만두를 전자레인지에 활용할 수 있어요. 냉동만두를 그대로 데우면 만두피가 딱딱해 먹기 불편해요. 즉석밥 용기가 아니더라도 오랜 자취생활에서 활용한 방법으로 만두에 물을 촉촉하게 샤워(?)를 한 후 용기에 3큰술 정도의 물을 넣은 후 4분 정도 데우면 만두피도 부드러운 촉촉한 찜만두를 즐길 수 있답니다.^^

 

즉석밥 용기를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은 남은 음식물 덮개로 활용하니 정말 유용했답니다. 뚜껑이 없는 그릇에 소량으로 남은 음식을 상온에 잠시 보관할 경우 덮개로 활용해보니 유용했답니다.

냉동 모닝빵 데우기

또한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데울 때 수분손실 및 음식물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뚜껑으로 활용에도 유용했답니다.^^

 

자취인이 생활 속에서 유용했던 버려지는 각종 용기 활용방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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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7.07 07:40 생활 속 웃음

 

올해는 장마가 조금 늦네요. 하지만 장마는 어김없이 오겠죠. 본격적인 장마철이 되면 일상에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이 생기는데요. 특히 장마철 시기엔 빨래건조가 쉽지 않고 습도가 높아 때론 세탁한 빨래에 퀴퀴한 냄새도 나요. 또한 주방 및 욕실은 더욱 장마철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집안도 습도가 높아서 끈적거림으로 느낌도 좋지 않죠.

 

그래서 장마 전 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 생활 팁을 소개해 보는데요. 특히 세탁물을 건조하는 독특한 방법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장마 전에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정보 몇 가지

 

장마 전 생활 관리 방법

장마가 시작하기 전 대청소를 미리 해두면 최대한 뽀송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어요.

첫 번째로 욕실 청소를 깔끔하게 해두면 좋습니다. 하수구 주변이나 변기주면 및 욕실 바닥 등등 세균이 쉽게 번식되는 부분을 청결하게 청소 후 완전 건조해줍니다.

물론 장마철에도 욕실청소를 해야 하는데요. 이때는 청소 후 선풍기와 환풍기를 동시에 가동에 스피드하게 욕실을 건조하고 평소에 욕실 문을 열어두어 건조를 해주면 장마철에도 욕실을 뽀송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중요한 침구관리도 장마 전 햇빛이 강한 날에 여름 침구류를 바싹 건조해주면 장마철에 최대한 뽀송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 제습관리 방법

여름철 특히 장마철엔 집안 제습효과를 주면 좋은데요. 제습기가 있으면 좋은 좋겠지만 제습기가 없다면 일상의 재료로 제습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실리카겔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식품이나 생활용품에서 제습을 해주는 실리카겔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설탕용기 뚜껑에 실리카겔을 부착하면 설탕의 눅눅함을 예방합니다. 그 외 싱크대 안에 넣어두어도 제습효과를 주었습니다.

 

두 번째는 굵은 천연 소금이 제습효과를 줍니다.

제습효과가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용기에 휴지를 깔고 소금을 넣은 후욕실과 싱크대 안에서 4일 정도 지난 후 확인해보니 제습이 되었다는 증거로 휴지가 축축해졌습니다. 휴지가 축축해져 소금이 휴지에 달라붙었네요.

 

세 번째는 신문지 활용으로 계절 지난 옷 서랍장에 신문지를 덮어주거나 옷장 겨울옷 옷걸이에 신문지를 부분적으로 끼워주는 방법 그리고 침구류에 중간 중간 신문지를 넣어주면 제습효과는 물론 진드기,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장마철 세탁물 건조 방법

장마철엔 세탁물이 잘 마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때 최대한 잘 마르는 방법을 활용했는데요. 장마철은 물론 여름철 세탁물을 최대한 빠르게 건조시키는 방법도 됩니다.

티셔츠를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물병 옷걸이를 만들어 주세요.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린 후 2L 생수병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옷걸이에 끼워주세요. 그러면 티셔츠를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물병 옷걸이 완성~

 

빨래에서 자주 나오는 수건과 티셔츠를 세탁한 후 수건은 빨래건조 봉에 접어 건조시키는 것보다 바지 옷걸이를 활용하여 길게 건조시켜주면 수건이 더욱 빠르게 건조됩니다. 특히 장마철엔 더욱 유용했어요.

그리고 생수병 옷걸이에 티셔츠나 바지 등을 끼워서 건조하면 형태는 조금 우스꽝스러워도 건조가 정말 빨라지죠.

사진처럼 생수병 옷걸이를 활용하면 물통으로 어깨가 넓어지면서 티셔츠 밑까지 넓어져 건조가 더욱 잘 됩니다.

장마철이 길어지는 시기에 빨래를 해야 할 때 바지 옷걸이와 생수병 옷걸이를 이용하시면 최대한 빠르게 건조되고 퀴퀴한 냄새도 예방했던 방법이었습니다.

 

장마 전 미리 알아두면 유용할 자취인의 생활 팁, 도움을 많이 받았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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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07:30 생활 속 웃음

분주한 출근 시 스타일링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게 된다. 하지만 세탁 후 미리 관리를 하지 못한 구김이 많은 아이템은 출근 시간대 더욱 난감을 주는데 특히 미리 다리지 않는 구김이 많은 셔츠는 다리기는 과정도 다른 아이템보다 더 까다롭다. 바쁜 아침 구김 많은 셔츠에 물분무기를 분사하여 셔츠를 다리면 출근 시간을 지체하게 만들고 번거롭다. 하지만 물분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스피드하게 구김 많은 셔츠를 다리는 나만의 셔츠 관리 방법을 소개 해본다.

 

 

♣ 물분무기 사용 없이 셔츠를 깔끔하게 다리는 방법

 

세탁 후 건조과정이 중요

손빨래 또는 세탁기 사용이후 탈수를 하다보면 의류에 많은 구김이 생기기 마련.

하지만 건조 과정에서 구김을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모든 의류들이 구김상태에서 건조되어 세탁 후에도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며 다림질 과정도 까다롭게 만든다. (구김이 많은 셔츠는 스팀 다림기도 해결 못함)그렇다면 건조 시 구김을 예방하는 방법을 미리 손질해두면 더욱 효과적이겠다.

탈수한 의류를 건조 전 탁탁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건조 후 구김이 많아지는 셔츠(외 건조 후에 구김 많은 의류)건조는 옷걸이에 걸어 건조하는 방법이 좋다.

건조 시 손질 전 셔츠 상태건조 전 손질 후 구김이 어느 정도 펴진 셔츠 상태

그리고 건조 전 탈수로 인한 셔츠의 구김을 1차 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으로 셔츠 곳곳을 사방으로 당기면서 구김을 펴주면 건조 후에도 어느 정도 구김이 예방된다.

이 방법은 최대한 구김을 방지하고 싶은 의류의 모든 아이템에 적용하면 건조 후에도 최대한 구김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셔츠는 반 건조 상태에서 다림질을 한다

셔츠 또는 일반 다림질이 필요한 아이템은 반 건조 상태에서 다림질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물분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스피드하고 깔끔하게 다릴 수 있는 방법이다.

위 셔츠는 세탁기에서 탈수 후 바로 건조한 셔츠로 구김이 많다

물분부기를 여러 번 분사를 해야 다림질도 최대한 구김이 펴진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구김이 남았고 구김이 많고 다리기 어려운 소매단 부분은 역시 어렵다는 것!

 

반 건조된 상태에서 다림질한 셔츠

세탁 후 셔츠가 40~50%로 건조된 상태에서 다리질을 하면 물분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스피드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다.

의류에 적당히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다림질을 하면 더욱 깔끔하고 스피드하게 셔츠를 다릴 수 있고 다림질하기 난감한 소매단이나 칼라부분도 깔끔하고 스피드하게 다릴 수 있다.

PS- 비교한 셔츠 소재는 모두 면 100%

 

완전 건조 된 셔츠 관리 후 소매단반건조 셔츠 관리 후 소매단 상태

세탁 후 구김이 많은 의류를 건조 시 미리 구김을 예방하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출근 및 외출 시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구김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며 다림질을 해야 할 의류는 반 건조 상태에서 미리 다림질을 한다면 더욱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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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김많은 셔츠, 나만의 방법, 다림질, 반건조 다림, 빨래건조법, 세탁, 스타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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