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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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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07:30 스타일 TALK

도쿄긴자에서 리서치를 위해 남성전용 한큐 백화점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바로 옆 다른 백화점과 로드숍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다양한 헬로키티 제품이 보이는 상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 번도 전문 헬로키티 숍을 보지 못했기에 구경하기로 하고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뛴 것은 유리 상자에 들어 있는 큼직한 헬로키티로 무심코 바라보게 되었다.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로 화려하게 장식된 키티로 상점 디스플레이용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헬로키티 밑으로 가격표가 있는 것이 아닌가?

가격을 보자마자 작은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가격의 숫자를 몇 번씩 확인하게 되었다. 가격은 714.000엔이라는 것. 믿기지 않아 계산기로 계산으로 해보니 원화로 천만원이 넘는 가격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었다.

천만원이 넘는 헬로키티를 더욱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작년에도 뉴스나 블로그에서 천만원이 넘는 일본의 헬로키티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우연히 보게 될 주는 몰랐으며 직접 확인한 헬로키티는 그동안 사진으로 보았던 다른 디자인의 장식이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며 다른 디자인의 헬로키티들을 둘러보게 되었다.

헬로키티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QUESTINA 상점에서 본 헬로키티 상품들은 대체적으로 크리스탈로 장식된 고가라인의 가격으로 장식과 디자인도 다양했다. 고가라인으로 구성된 제품은 헬로키티 마니아들에게는 소장하고 싶을 만큼 화려했고 독특했으며 평소 패션 스타일에도 포인트와 개성을 살려주는 소품과 용품들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귀엽고 화려함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렇게 캐릭터 상품이 아이는 물론 성인에게도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마케팅과 디자인에 놀라게 되었는데 수십년 동안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인기 있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차별화와 투자에 한국의 캐릭터 산업과 다른 면을 느끼게 되었다. 한국의 캐릭터 디자인 산업은 아이들의 시선에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이젠 세계적인 유명 캐릭터로 급부상하여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가 있지만 성인보다는 아이들에게만 인기 있을 뿐 딱히 성인들도 좋아할 만한 캐릭터나 디자인은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과 일본의 캐릭터 산업의 다른 방향과 사람들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선호도가 다르다는 것도 있겠지만 어쨌든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캐릭터의 이미지는 지속적으로 인기가 있을지는 궁금할 뿐이다.

일본에서 본 천만원대 헬로키티를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차 한대 값의 고가의 장식품이지만 지나가는 행인이나 관광객에게는 캐릭터의 느낌을 더욱 강조했고 특별함과 독특함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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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과 패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외모를 호감도에서 상당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성격이나 능력을 보고 호감도를 가진다. 외모를 중요시하는 여자는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외모가 자신의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열지 않으며 옷을 잘 못 입어도 외모가 좋으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첫 느낌처럼 외모로 호감을 가졌지만 연애를 하면서 성격이나 패션에 대해 실망감으로 첫 느낌이 점점 사라지는 타입이 있으며 성격과 능력을 우선으로 하는 여자는 패션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서 호감도가 점점 증가하기도 한다. 그래도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자신이 감각 있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멋진 모습으로 남자들 바꾸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패션에 감각이 있으며 세련된 옷차림으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시작했지만 성격이나 능력이 기대치가 아니라서 실망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첫 느낌으로 패션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옷을 입고 자신의 스타일을 잘 가꾸는 사람인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다.

이렇게 크게 3가지 타입으로 여자는 남자에 대해 첫 느낌으로 연애하고 싶은 남자 스타일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말하는 선호하는 남자의 패션에서 첫 느낌이든 앞으로 남자친구가 이런 패션을 했으면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3가지 공통된 패션이 있었다.

1. 댄디룩 스타일

가장 여자들이 선호하는 패션은 댄디 스타일이다. 댄디 스타일이란 '멋쟁이 신사 스타일'이라는 뜻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하지만 포멀한 정장 수트 스타일이기보다 세미 정장이나 재킷에 캐주얼한 셔츠나 베스트로 코디하거나 셔츠나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하는 등 캐주얼한 분위기이지만 클래식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댄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다. 팬츠의 선택해서 정장바지보다 슬림한 면바지(치노팬츠)를 착용하면 더욱 댄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며 가볍게 롤업을 하여 로퍼를 착용하는 스타일이라면 멋스러운 댄디룩을 보여줄 수 있겠다.

2.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

두 번째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청바지에 티셔츠를 했다고 멋스럽지는 않다고들 한다. 즉 소품활용으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을 멋스럽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더욱 선호한다고 하니 예를 들어 가벼운 청바지, 티셔츠 패션에 크로스 백(또는 숄더백)으로 멋스러움을 주거나 시계나 슈즈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티셔츠도 특히 피케셔츠를 선호하고 줄무늬 티셔츠는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고 하며 기본 티셔츠에서도 너무 난해한 디자인과 프린트 티셔츠보다 심플하고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으로 청바지와 코디하면 더욱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패션이라 한다.

3. 깔끔한 수트 스타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캐주얼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았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 또한 많았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트 스타일이라고 다 선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트 스타일에도 선호가하는 스타일링이 있는데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허리라인이 강조된 실루엣과 슬림한 팬츠로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셔츠의 코디에서는 스트라이프나 블루셔츠를 더 선호했다. 타이 코디는 화려한 패턴보다 솔리드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타이를 선호하고 시계와 가방, 구두로 수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코디를 더욱 선호했다.

여자들은 뛰어난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특히 시계는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가방, 구두와 조화에 많은 관심과 스타일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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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8:00 스타일 TALK

옷은 일차적으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기능)이다. 그래서 몸을 보호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이제 진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옷은 이제는 이차적으로 자신의 개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요즘같이 옷이 흔하고 유행과 개성이 넘치는 시대에 무조건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하기는 힘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옷은 자신의 생활이나 가치관 그리고 매력까지 모든 것을 포함한 '기능'이 아닌 '기호'가 될 정도록 옷만 보면 대충 어떤사람이라는 것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옷차림에 멋을 강조하고 실루엣이 중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체형이나 전체적인 실루엣을 무시하고 옷의 라벨이나 명품을 더 강조하여 개성이라던지 멋, 그리고 매력을 찾을 수가 없다. 옷을 잘 못입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할때 실수하는 점이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사람들은 스타일링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럼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스타일링과 패션에 대해 착각하는 5가지를 본다.

1. 옷은 편하면 그만이다?

옷차림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다. 외출복에서 오는 긴장감을 탈피하고 싶어 목을 조이는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타이트한 옷이나 하이힐을 벗어 던지고 우리는 집에서 가장 편안한 이지웨어를 입는다. 그러면 정말 시원하고 피로가 풀릴 정도로 편하다. 그것이 외출복과 집에서 입는 이지웨어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외출복과 이지웨어의 차이점은 스타일에서도 물론 다른 분위기를 주지만 몸에 긴장감의 차이도 다르다는 것, 외출복은 그만큼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긴장감을 주는 옷차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은 외출복에서 이지웨어 만큼이나 너무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옷이 편하면 되는 것 남의 눈을 왜 의식하나”라는 말을 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람들의 시선은 무섭고 냉철하다. 모임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외출복은 긴장감을 주는 옷이 좋으며 그래서 자세나 행동, 말투까지 옷차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편안한 옷일수록 자신의 행동과 말투에 실수가 있게 되지만 긴장감을 주는 옷은 조심스러움으로 매너와 행동 그리고 말투까지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옷은 편해야 한다. 하지만 편하다고 외출복에서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옷차림이나 너무 편해 보이는 이지웨어 스타일로 외출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매너가 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될 수 있다. 옷은 편해야 하지만 긴장감도 주는 멋진 실루엣으로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옷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옷을 잘 입으면 돈 벌어주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옷을 구입하거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치이며 돈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옷을 구입하는 돈으로 차라리 먹는 것, 전자제품, 취미생활, 가족을 위한 투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의 선호도와 중요도가 다를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옷차림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영업사원이라면 옷차림에 따라 고객의 신뢰와 호감도로 매출이 달라질 수 있고 사무직이라면 옷차림으로 자신관리를 잘 하는 사람으로 좋은 이미지로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은 자신의 관리와 능력을 보여주는 기준이 되며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실적(능력)과 매출향상이 될 수 있으며 그래서 성과도에 따라 승진을 할 수 있다.

◈ 같은 조건의 사람이라면 상대방은 이왕이면 옷 잘 입는 사람에게 투자를 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3. 옷은 체형에 맞추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보다 결점이 많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마른 사람은 자신의 체형결점을 커버한다고 너무 크게 입어 헐렁한 스타일을 선택해 더 빈약함을 강조하여 초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통통한 체형은 헐렁하거나 너무 작은 사이즈로 체형의 결점을 더 강조하게 된다. 즉 옷을 체형에 맞추면 결점이 더 부각하여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체형이 빈약한 사람은 헐렁한 옷보다 차라리 슬림한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맵시가 나며 빈약한 체형을 커버하고 싶다면 옷차림에 볼륨감을 주어야 한다. 즉 디테일과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는데 프릴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는 것을 선택하고 헐렁한 옷이라면 벨트를 이용하여 빈약한 부분에 볼륨감을 준다. 체형이 통통하다면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부해보이고 너무 타이트한 옷은 통통한 체형을 강조할 수 있다. 박시한 스타일보다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 슬림한 효과를 주고 상의나 하의 중 한 부분만 볼륨감을 주고 나머지 부분은 슬림한 것을 착용하여 균형적인 실루엣을 보여 준다면 멋스럽다.

◈ 옷을 체형에 맞추는 것 보다 체형에 옷을 맞춘다.

4. 화려하면 좋다?

옷 잘 입지 못하고 스타일링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는 편이다. 심플한 스타일은 자신을 돋보이게 못한다는 생각으로 화려한 컬러매치와 각종 액세서리로 치장을 한다. 그것이 문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난해하고 옷 못 입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옷차림에 화려함은 다양한 컬러매치도 아니고 주렁주렁 반짝이는 액세서리도 아니다. 진정한 화려함이란 의상에 어울리는 헤어와 소품 그리고 액세서리의 조화가 있어야 하는데 의상이 화려하다면 소품(가방, 구두)과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하거나 심플하게 하고 의상이 심플하다면 소품이나 액세서리에 한 포인트만 화려함을 강조해야 세련된 멋을 준다.

◈ 지나친 화려함은 상대방에게 부담감만 줄 뿐이다.

5. 명품 가방은 스타일이다?

명품, 이제는 누구나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 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 명품을 좋아하고 그래서 짝퉁이 판을 치는 한국이 되었으니 말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한 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명품가방을 볼 수 있는데 어찌나 많이 보이는지 정말 진품인가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가방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으로 명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은 명품을 보여주는 패션이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명품은 스타일에 멋을 주는 것은 부인하지 않겠다. 하지만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도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느 옷에나 착용한다면 어쩜 꼴불견이 될 수 있다.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디자인보다 숨어 있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디자인을 소장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가방, 구두, 의상에도 해당된다. 진정한 멋쟁이들은 남들이 다 즐기는 명품인지 짝퉁인지 알수 없는 디자인을 즐기지 않으며 의상에 맞게 어울리는 가방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 명품가방은 좋다. 하지만 명품가방이 꼭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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