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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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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07:30 스타일 TALK

가끔 대학시절의 사진을 볼 때면 스타일에 빵 터지곤 한다. 그때 당시에는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어 과도한 화장에 나이에 걸맞지 않는 패션이 우스꽝스럽고 어색했으니 말이다. 20대 초에는 최대한 어른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이젠 반대로 어려보이는 패션을 찾게 된다. 어릴적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하는 그때처럼 나이 들어서는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표현하려고 하지만 탄력이 떨어진 피부상태와 체형의 변화로 옷을 입어도 젊은 때와 다른 옷태이지만 그래도 어려보이는 패션으로 동안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게 한다. 그러나 나이 들어 어려 보이려고 한 동안패션이 자칫 어색하고 불편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실제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는 스타일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스타일은 더 어렵다. 하지만 나이들수록 자꾸 어려보이 싶은 것은 모두의 희망이고 기대로 동안패션을 찾는다. 물론 누가 봐도 실제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사람도 있어 나이는 40대이지만 20대가 즐기는 패션을 입어도 어울려 모두가 감탄하고 ‘최강동안’ 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하지만 40~50대로 보이는 사람이 어려보이는 패션을 한다면 억지스럽고 오히려 더 늙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그녀가 어른스럽게 보이기 위해 진한 화장과 나이에 걸맞지 않는 패션을 한다면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의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고 엄마 옷을 입은 듯 엉뚱하고 어색해 보이는 것처럼 나이 들어 ‘어린 척’ 보이려는 패션을 잘못했다간 예상치도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패션은 20대 스타일로 뒷모습이나 멀리서 보는 이미지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스타일이지만 가까이 다가갔을 때 얼굴 나이에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다. 패션은 젊은 20대 스타일이지만 패션과 대조되는 세월의 흔적인 주름과 탄력 없는 처진 피부가 더 눈에 띄고 강조된다는 것이다.

차라리 30대 후반~40대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노련미와 성숙미를 강조한 패션이라면 오히려 세련미를 주면서 생각보다 동안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10대 20대가 즐겨 하는 패션을 즐긴다면 잠시 타인에게 착각을 주어 어려보일 수는 있어도 피부 즉 세월의 흔적은 절대 커버 할 수 없어 지나친 동안패션이 오히려 젊은 패션과 비교되어 늙어보이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

 

동안이미지를 위해 최근 피부성형(보톡스, 각종 동안 성형시술)이 유행하고 있어 실제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 변화를 준다. 성형시술이 좋다 나쁘다고는 말할 순 없겠다. 자신을 위한 투자이고 좀 더 젊게 보이고 싶은 자신만족을 위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동안 시술에 동안패션까지 어려보이는 스타일 변화를 한다고 하지만 20대의 자세(행동)와 말투는 찾기 어렵다는 것. 즉 실제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와 패션이지만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세와 말투는 영락없는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포스가 드러난다.

 

 

이미지 사진

나이 들어 의도적으로 바꾸려는 스타일은 타인에게 난감함을 줄 수 있으며 자칫 촌스럽고 경박해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동안패션(스타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나이보다 좀 더 어려보이는 생활패턴과 스타일은 생활에 활력소와 자신감을 준다.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나이까지 지나치게 바꾸려고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나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세련미와 성숙한 패션이 여성미를 부각하면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노련미를 강조한 스타일이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한 스타일 그리고 예상치 않는 동안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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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2.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거리에서 우연히 스쳐가는 그녀의 옷차림이 너무도 세련되고 매력적인 모습에 어떤 옷이며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순간적으로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그녀는 어떤 유명브랜드로 멋지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궁금하겠지만 그보다 앞서서 그녀의 각각의 아이템과의 스타일링이 매력적이다 는 것이다. 대단한 유행 아이템으로 코디를 하는 것도 아닌데 은근히 세련되고 멋스럽다면 스타일링의 방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특별하지도 않는 아이템인데 멋스럽고 매력적이면 3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3가지 스타일링 방법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응용 요령이나 코디네이션의 방법의 차이가 달라 생각만큼 쉽게 코디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자~ 그렇다면 쉽게 세련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 방법 3가지 활용법을 응용해 본다.

1.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

스타일을 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코디법 중 같은 컬러로 톤을 다르게 하여 스타일링 하는 방법이 가장 쉬울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색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너무 똑 같은 톤으로 코디하기보다는 조금씩 회색의 밝음과 어두운 색으로 각각의 아이템으로 코디하여 세련된 분위기로 주는 것이 좋다. 재킷이 다크한 회색이라면 이너웨어는 좀 더 밝은 회색 또는 아이보리 색, 하의를 밝은 회색으로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같은 톤의 의상이지만 머플러나 구두 또는 가방으로 톤이 다른 회색(무늬도 좋다)으로 코디를 한다면 스타일리시한 효과를 얻게 된다.

- 옷장 속 코디예: 캐멀색 카디건과 아이보리색 블라우스, 스커트로 그리고 가방과 구두를 브라운 계열을 강조하고 어울리는 아이보리색으로 톤을 다르게 하여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었다.

톤 엔 톤의 장점은 특별한 디자인이나 유행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컬러 톤 조절만으로 아주 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2. 2~3가지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방법

톤 엔 톤 스타일이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이지만 언제나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지루하다면 2~3가지 색으로 믹스 매치하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톤 엔 톤 코디보다 살짝 감각이 필요하지만 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선 2가지 아이템 색을 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캐멀색의 정장이라면 블라우스나 셔츠는 블루 컬러를 선택한다면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대비되는 캐멀색과 블루컬러는 매치는 의외로 잘 어울리고 세련미를 준다. 두 가지 컬러만으로도 멋스럽지만 블랙의 가방이나 구두로 시크함을 줄 수 있고 회색이 소품(머플러, 스카프)으로 믹스매치를 해도 좋다.

- 2만원대의 회색 별무늬 카디건 그리고 캐멀색 팬츠로 코디를 한 예로 회색, 블루, 캐멀색의 조화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컬러 믹스매치이다. 이때 의상중 한 컬러를 정해 머플러, 스카프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컬러감이 있는 의상일 경우 무늬에서 다양한 컬러를 주고 다양한 컬러를 정리해주는 단색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정리해 주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이때 단색은 무늬 중 한 가지 색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이렇게 의상이나 소품으로 2~3가지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3. 무늬 또는 소품으로 매력을 주는 방법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은 3가지 방법 중 난이도가 있다. 즉 한 가지 무늬로 스타일링할때는 쉽게 코디를 완성할 수 있지만 자칫 무늬가 스타일을 촌스럽게 만들게 할 수 있다. 무늬를 쉽게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기 위해선 무늬를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다. 예를 들어 아우터는 단색, 이너웨어는 무늬 또는 상의는 단색으로 하의(특히 스커트)무늬를 주는 방법 또는 전체적으로 단색이지만 스카프나 머플러 그리고 가방에 무늬를 주어 포인트 코디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 물방울 무늬와 스트라이프 그리고 체크무늬로 믹스매치하는 코디는 세련된 분위기와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며 이때 포인트를 주는 컬러 스카프 또는 가방, 구도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난이도가 있는 무늬와의 믹스매치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 올해 유행할 물방울무늬나 스트라이프무늬를 이용하는 방법도 응용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의 매치는 1:1로 크기를 준다면 촌스러울 수 있어 가급적 무늬와의 믹스매치는 무늬 중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을 1/3 또는 1/2 정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물방울무늬에 스트라이프 또는 스트라이프에 체크무늬, 스트라이프와 꽃무늬 등 두 가지 무늬 중 한 가지를 비중 있게 노출하고 나머지 무늬는 포인트만 살짝 주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세련되고 멋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그 외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큼 스타일에 포인트와 멋을 강조하는 것은 없을 터 볼드한 액세서리나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는 세련된 스타일에 빠질 수 없을 것이다.

◈ 세련되고 멋진 스타일은 알고 보면 참 쉽다. 하지만 알면서도 귀찮다고 대충 입거나 응용하는 방법을 활용하지 않거나 방법을 몰라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한다. 멋진 스타일은 자신에 대한 꾸준한 관리로 노력하는 사람이 빛나보이게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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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07:20 여자패션 스타일

사계절 니트는 스타일링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특히 겨울이면 더욱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니트가 주는 부드러움과 여성스러움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어 평범한 니트가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주는 장점이 있다. 니트는 다른 아이템에 비해 디자인이 심플하고 소재나 조직에 따라 체형의 어울림 차이를 다르게 보일 수 있겠한다. 즉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이지만 니트의 디자인 및 실의 굵기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통통해 보이거나 초라해 보일 수 있어 평범하게 생각했던 니트가 자칫 실루엣을 망치게 할 수 있다.

그럼 평범한 니트웨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 필요한데 어떻게 할까?

- 심플한 그레이 롱 니트를 착용한 여성으로 평범한 니트 스타일링에 블랙으로 시크한 멋을 주고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작용하는 무늬 머플러연출로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니트 패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다. 그 만큼 평범한 니트 패션이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누구나 즐기는 니트 카디건, 스웨터를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했지만 도무지 멋스러운 느낌을 주지 못했다면 몇 가지 팁을 활용해 본다.

 1. 시크한 매력을 주는 그레이 니트 스타일링

니트웨어 중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그레이일 것이다. 그레이가 주는 시크함도 있지만 어떤 아이템과 컬러와도 잘 어울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것이다.

- 그레이 니트를 가장 시크하게 즐기는 방법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이다. 그레이 톤에 따라 다른 아이템을 톤을 조절하는 방법과 시크한 매력을 부각하는 화이트셔츠로 레이어드 해본다.

- 니크 카디건은 이너웨어에 컬러나 무늬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하면 무늬에 시선을 주어 좀더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2. 굵은 니트도 개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 올해 런웨이에서 주목받는 니트 패션이 굵은 조직으로 복고풍 스타일이 인기가 있어 브랜드마다 제안하는 니트 패션이다. 굵은 조직의 니트라서 다소 통통하게 보여질 수 있는 느낌을 니트를 하의에 넣어 연출하거나 벨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고 슬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3. 벨트 활용으로 날씬하게 하는 스타일링

-평범하고 심플한 카디건을 날씬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벨트 활용이다. 니트웨어를 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 중 다양한 소품 활용이 있는데 예를 들어 모자, 머플러,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활용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방법도 좋다. 그리고 벨트로 코디하면 평범한 니트웨어가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고 날씬한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얇은 소재의 카디건 연출 시 이너웨어와 컬러 대비를 주어 스타일링을 해본다.

 4. 짧은 니트로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짧은 스웨터는 길이가 짧아 상체에 시선을 주어 더욱 길게 보여주는 효과를 준다. 특히 무늬가 있는 니트라면 더욱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효과를 주며 전체적으로 같은 톤으로 스타일링 한다면 슬림하고 길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좀더 멋스럽고 개성 있는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셔츠를 활용한다. 길게 내려진 셔츠가 스웨터와 잘 어울려 트렌디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5. 루즈하게 때론 섹시하게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링

니트의 멋은 루즈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아닐까 생각한다. 박시한 카디건에 하의를 짧고 슬림하게 연출하면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을 주고 V 네크라인 니트에 부츠 코디라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루즈한 니크웨어는 하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면 부츠와 잘 어울린다.

 6. 귀여운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니트 패션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무늬나 컬러풀한 니트로 즐기는 방법 그리고 모자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이 있다.

올해 유행하는 호피무늬 카디건에 보이프렌드 청바지 그리고 베레모 모자로 귀엽게 스타일링하거나 오리엔탈 무늬 니트에 머플러 연출로 귀여운 스타일을 보여주자. 그리고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스웨터로 발랄하고 무늬 카디건에 모피 목도리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 평범한 니트웨어를 스타일리시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코디법은 소품활용과 컬러매치 그리고 체형에 어울리는 디자인 선택과 믹스매치 스타일링이다. 니트로 상의는 볼륨감을 주고 하의를 슬림하게 연출하는 것이 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며 적당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올 겨울 멋스럽게 니트웨어를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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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지인이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는 평소에 나름 잘 스타일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옷 잘 입었네” 또는 “스타일리시 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스타일을 봤다.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해야 할까? 컬러매치도 옷차림에 안 어울리는 구두와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다소 어색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 하다”라는 말을 못 들었다면 5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1. 지인의 패션 조언을 무시한다

자신만의 패션고집이 자칫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고집스러운 패션을 유지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어 개성 있는 사람이란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인들은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도 하며 어울리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조언을 해주지만 무시를 한다. 지인들은 정말 어울리지 않아서 조언해주는 것이며 추천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조언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좋아하거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좋아해도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지인들은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상대방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상대방의 조언을 무시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2.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입으면 멋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시선을 줄 수 있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밉상 스타일이 될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무늬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체크하기보다는 일단 화려해서 시선을 받고 싶어 스타일링을 한다. 문제는 화려함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경악스럽다. 예를 들어 상의, 하의에 모두 무늬를 주는 스타일링이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의상에 각종 액세서리로 더 난해함을 보여준다면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 수 있어도 결국에는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3.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고가의 옷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싸구려 옷보다 못한 불편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싸구려 옷도 체형에 잘 어울리고 피팅감이 좋으면 명품 못지않게 세련되고 분위기를 주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체형이 마른 사람이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초라해 보일 수 있으며 통통한 사람이 타이트한 핏의 의상이나 통통함을 강조한 볼륨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

그리고 키 작은 사람이 화려한 스타킹이나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다리에만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 짧은 다리를 강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4. 뒷북치는 스타일링을 한다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유행도 즐겨할 할 시즌에 코디를 해야 멋스러운데 꼭 뒷북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 다 즐겨 하고 유행을 즐길 동안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슬슬 유행이 사라지는 시점이나 계절과 잘 어울리지 않는 시즌에 뒤 늦게 유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예를 들어 남자 패션에서 바지를 짧게 입거나 롤업하여 발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봄이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패션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뒤늦게 유행을 즐기거나 또는 다소 어색한 짧은 바지 스타일링을 하여 추워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영락없는 뒷북치는 패션이 될 수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은 트렌드일 때 즐기는 것이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5. 컬러매치에 약하다
멋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결정적인 연출은 컬러매치 그리고 의상에 맞는 소품활용이다. 특히 컬러매치에 따라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자칫 포인트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고 너무 난해하게 컬러매치해도 경박스럽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상은 소프트한 컬러인데 포인트 컬러를 비비드한 강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촌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반대로 비비드한 의상에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소품이나 의상을 매치해도 어색하거나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무늬에서도 의상은 꽃무늬지만 소품은 체크나 또는 드레시한 의상에 체크무늬나 기하학적인 무늬 역시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에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줄 수 있다.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동색계열에서 톤만 다르게 연출하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톤을 비슷하고 컬러만 다르게 연출한다면 실패 없는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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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뒷북치다, 말을 듣다.지인의 조언, 무시하다, 세련미, 스타일리시, 옷 잘 입기, 유행, 체형코디, 촌스러움, 컬러매치, 튀는스타일, 트렌드, 패션고집, 화려한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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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레오파드는 일반적으로 호피무늬를 지칭하기도 하는 무늬로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표범의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호피무늬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어떤 아이템보다 시선을 끌게 된다. 하지만 호피무늬를 자칫 잘못 코디면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호감을 주기보다 강한 이미지 그리고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남자들도 호피무늬 스타일링에 호감을 받기보다 싫어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많다. 하지만 아이템과 코디를 잘 선택하고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세련되고 호감 있는 이미지를 주어 오히려 매력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올해 가을, 겨울은 호피무늬가 어느 해보다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어 호피무늬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호피무늬에 부담을 느꼈던 사람들도 이번 시즌에는 즐거운 코디가 될 것 같다.

1. 블랙 아이템과 섹시하게 코디

호피무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역시 블랙일 것이다. 화려하고 강한 이미지를 블랙이 정리해주고 호피무늬를 더욱 섹시하게 연출하게 해준다. 특히 블랙 아이템과 코디를 할 경우 호피무늬 아이템을 전체 스타일에 1/3정도 노출하는 것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원피스 코디-호피무늬 원피스만 입는다면 전체적으로 화려하거나 강하게 보일 수 있지만 블랙재킷과 레이어드 한다면 호피무늬가 더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준다.
티셔츠, 블라우스 코디- 이너웨어를 호피무늬를 선택했다면 호피무늬를 강조하기보다는 블랙재킷이나 블랙 팬츠로 무늬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레깅스, 스커트- 레깅스나 스커트로 코디를 할 경우 전체적으로 올 블랙에 호피 아이템을 연출하는 것이 멋스럽다. 특히 레깅스는 레어어드하는 옷과 소품을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2. 구두와 가방으로 포인트

호피무늬 옷이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즐겨보는 방법을 활용해 본다. 옷으로 잘못 코디를 하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고 강한 이미지로 보일 수 있어 의상 코디가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충분히 호피무늬를 즐길 수 있다.

호피무늬는 블랙과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브라운 컬러와 매치하면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부드럽게 보인다. 소재활용으로 가죽과 매치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주고 데님과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3. 소품으로 멋스러운 코디

호피무늬는 의상과 구두, 가방뿐만 아니라 소품에서도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호피무늬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 가을에는 머플러나 숄로 옷으로 표현되지 않는 멋스러움을 주어 단순한 의상에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호피무늬 머플러만 했을 뿐인데 럭셔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갖추어 입은 듯 한 분위기를 준다. 가볍게 어깨에 걸치거나 매듭을 이용하기도 하고 길게 연출해서 안 꾸민 듯 한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그 외 소품으로 블랙의상에 호피무늬 벨트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모자, 장갑, 액세서리 등으로 스타일에 호피무늬를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 호피무늬를 가장 세련되고 호감 있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코디하는 방법은 호피무늬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스타일링보다 포인트만 살려 살짝 노출하는 코디가 부담 없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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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 겨울코디, 도발적 이미지, 레오파드, 매력, 머플러, 모자, 블랙 아이템, 세련미, 섹시함, 소품, 코디, 포인트, 호피구두와 가방, 호피무늬, 호피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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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07:00 스타일 TALK

나이 들수록 잃어가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탄력을 잃은 피부와 체형의 변화 그리고 바쁜 일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래서 자신의 매력을 차츰 잃어가게 한다. 그래서 젊게 보이려 동안 패션을 즐겨 한다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과도한 소품(액세서리)으로 커버를 하지만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되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나이 들수록 매력을 유지해야하는 스타일 관리가 필요할 것이며 4가지 방법을 참고 한다면 나이 들어도 매력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1. 나이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직업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옷차림에 대해 유심히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부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타일링에 대해 조언하고 싶을 정도로 나이에 맞지 않게 당황스러운 사람도 많이 보게 된다. 분명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10~20대 초반의 스타일을 하여 얼굴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옷차림은 영락없이 젊은 취향으로 얼굴과 옷차림이 전혀 매치가 안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반대로 어느 정도 나이는 있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옷차림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한 듯 옷차림을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 3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귀여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상상해 보라)


자신의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무리 자신이 젊어 보이고 싶어도 10~20대 초반이 유행하는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자칫 추하게 보이며 나잇값 못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상대방은 존중이나 호감도를 떨어지게 만든다.

- 나이에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존중 그리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만든다.


2. 변화된 체형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이 들수록 체형이 변화고 거울을 보면서 순간순간 놀라며 한숨만 나올 것이다. 물론 체형관리를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울 것이고 바쁜 일상으로 어느 덧 자신의 몸매가 망가지게 된다. 그래서 최대한 몸매를 가리는 옷을 입어 스타일보다 편안 옷을 입을 것이다. 그래서 문제다! 불어난 체형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나 매력을 보여주기보다 감추는 스타일을 하다보면 늘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은 온대간대 없이 푹 펴진 아줌마, 아저씨 스타일이 된다.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무조건 감추는 스타일보다 단점을 보완하고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팔뚝이 굵어 고민이라면 민소매에 볼레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커버하고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볼륨 있는 베스트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거나 긴 목걸이로 스타일링 하여 착시 효과를 준다면 좀 더 슬림한 효과를 준다.

-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체형보다 자신감 있고 호감도 있는 스타일링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3. 품격과 세련미는 나이 들수록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경제력이 좀 더 여유로울 것이다. 그리고 쇼핑에 있어서도 자신에게 걸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이고 세련미를 강조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다. 그렇다고 고가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무조건 싸구려와 개성이 없는 아이템으로 품격과 세련미를 잃게 되는 스타일링으로 원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하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백화점 매대에서 그래도 브랜드라 저렴해서 구입한 옷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브랜드라는 것 때문에 구입하지만 멋진 스타일이 어쩌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백화점 매대에 있는 상품보다 디자인과 소재가 더 좋은 상품이 많으며 멋쟁이들은 오히려 백화점보다 다리품을 팔아 시장에서도 멋진 아이템을 구입하여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 품격과 세련미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스타일의 관심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4. 섹시함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여자가 나이 들수록 여성미와 섹시한 매력을 유지해야 한다. 가정생활과 바쁜 일과 그리고 체형의 변화로 여성미와 섹시함을 잃어가며 편안한 옷과 스타일이 스타일의 전부가 되어 버린다. 외출 시에도 명품 가방만 착용했다고 멋스러움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닐 것이다. 명품가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아한 멋과 섹시함을 잃지 않고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자신이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자신의 가치를 당당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 이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매력과 여성미를 잃게 만들 수 있다.

◈- 나이 들수록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이 소중해야 스타일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상대방도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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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09:41 여자패션 스타일

연애 고수와 하수의 여자스타일은 다를까?

연애는 참 복잡하다. 밀고 당기는 머리싸움을 해야 하며 상대방에게 호감과 매력도를 유지해야 하는 아주 힘든 작업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 가볍게 그리고 무조건 마음 가는대로 말과 행동을 했다가는 너무 쉬운 상대 그리고 변화 없는 데이트로 상대방을 지루하게 할 수 있으며 새로움을 찾기 위해 바람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연애도 편하지만 긴장감을 잃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매력과 호감을 유지하는 방법이 좋다. 특히 여자는 남자의 리드에 따라 매력유지에서 많은 영향을 받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다. 여자의 말과 행동 그리고 스타일에서 남자도 마음이 흔들리고 연애를 계속유지를 할지를 결정하게 만든다. 연애를 유지하고 결혼 하고 싶은 남자라면 연애 고수와 하수인 사람들의 차이를 참고해본다.

       연애 고수인 여자와 하수인 여자의 차이점

1. 청순미 VS 세련미

남자는 무조건 청순한 여자를 좋아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유지하는 편이다. 물론 대체적인 남자들이 청순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파악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 이렇게 입으면 남자들이 좋아할 거야’ 라는 일관된 생각으로 연애하는 동안 변화 없이 청순 스타일을 고집한다. 청순하고 귀여운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정말 외모나 성격을 봐서는 전혀 아닌데 남자가 좋아한다고 어색하고 엉뚱할 정도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연애하면서 남자는 점점 부담감을 가질 수도 있으며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더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
그럼 연애 고수인 여자는 어떻게 할까?

연애 고수인 여자는 상대방의 취향을 잘 파악한다. 물론 처음에는 단정하고 청순미까지는 아니겠지만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고 잘 보이고 싶어 남자의 스타일을 파악하여 남자 스타일과 커플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바꾸기 시작한다. 즉 남자가 수트와 세미 정장을 좋아하면 남자의 옷차림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하고 캐주얼 스타일을 좋아하면 여자도 캐주얼에 맞는 스타일을 한다는 것이다. 남자가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자신의 캐주얼을 좋아한다고 캐주얼을 입는다면 상상해보라.

고수인 여자는 센스 있게 상황에 따라 청순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고 전혀 다른 우아함과 세련된 스타일로 남자친구의 스타일과 어울리면서 변화를 준다.

2. 노출과다 VS 절제노출

노출하면 섹시하다고 생각할까? 남자들이 말하는 정말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자는 노출이 많다고 무조건 섹시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다. 물론 노출이 많으면 남자는 시각적으로 섹시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지속적으로 연애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처음에는 노출이 많아 호감을 유발하는 옷차림이 되지만 단지 일시적일 뿐! 연애에서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연애 하수인 여자는 노출이 많으면 좋아할거라 생각해 과감한 노출을 대담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노출을 많이 할수록 남자가 좋아 할 거란 생각으로 스타일링을 하지만 남자는 연인이 노출을 많이 한다고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연애 고수는 노출패션을 하지 않을까?

연애고수는 노출을 확실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은근히 섹시함을 준다. 즉 자신이 쉽지 않는 상대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부드러움과 섹시함을 유지한다. 연애를 시작하면서 노출을 자제하면서 최대한 매력적이고 섹시한 멋을 보여주는데 예를 들어 타이트스커트에 셔츠, 블라우스로 우아한 멋과 세련미 그리고 슬림한 원피스나 시스루 룩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적당히 보여주는 스타일을 하지만 과감하게 노출하는 스타일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파티) 자제하는 편이다. 그래서 남자로 하여금 연애를 하면서도 매너와 여자를 존중하게 만든다.




3. 받기만 한다 VS 주기도 한다

연애 하수인 여자는 남자에게 받으려고만 한다. 마치 자신을 공주처럼 남자가 뭐든지 해주길 바라며 적당한 선물은 남자를 능력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명품이나 값비싼 선물을 해줘야 기뻐한다. 즉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어 남자를 하인(?) 부리듯 자신의 취향대로 남자를 변화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물론 어떤 남자는 그런 여자에게도 매력을 느끼거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무조건 해주기도 하지만 평생 고생 할 것이다.( 주위에서 많이 보기도 했다) 현명한 남자라면 그녀에게 질리게 되면 연애를 끝내고 싶어 한다.
그럼 연애 고수인 여자는 어떻게 할까?

절대 남자에게 뭐든지 요구하거나 받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남자에게 무조건 순종하거나 물질적으로 많은 선물공세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여우 짓을 한다. 가끔씩 남자에게 기분 좋은 말과 행동으로 감동을 주는 예를 들어 작은 일에도 칭찬을 해주고 기쁘고 행복하다는 표현을 한다. 그리고 받기만 하지 않고 작은 선물이라고 기쁘게 전달한다. 그럼 남자는 더 큰 선물을 주고 싶어지고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는 마음을 갖게 한다.

4. 뻔한 질투심 VS 지능적 질투심

연애에 있어 질투심 유발은 상대방에게 자극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질투심도 너무 뻔한 내용이라면 연애 하수이다. 예를 들어 “옛 남자에게 전화가 왔는데 왜 전화를 했는지 모르겠어” 라던가 “집에서 선을 보래” 등등 너무 뻔한 질투심을 유발 하는 말은 더 이상 이제 남자에게 자극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녀가 자신을 테스트하고 질투를 유발하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쯤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게는 귀엽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질투심보다 오히려 매력을 잃게 될 수가 있다.

연애고수는 이런 방법으로 질투심을 유발한다. “남자선배(학생 또는 직장인)가 내 일에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밥도 잘 사줘” 라던가 “그 사람 능력 있네” 또는 “ 그 사람에게 그런 장점이 있어” 등등 자신에게 살짝 무관심을 보여주는 듯하면서 다른 남자(자신이 아는 남자라면 더욱)를 칭찬해주거나 관심을 보이는 말과 행동을 했을 때 남자는 은근히 질투심을 느끼면서 여자에게 더욱 잘 해주고 자신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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