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16,315total
  • 1,066today
  • 3,64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7.08.30 20:56 스타일 TALK

8월 말에 갑작스런 도쿄 일정이 있었네요. 도쿄에서 기본 일정을 마친 후 가을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의류매장까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올가을 제안하는 다양한 패션과 아이템 그리고 스타일링을 둘러보다가 일본에서 유행하는 셔츠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셔츠를 뒤로 넘겨서 뒤태는 볼륨 있는 스타일로 표현, 정면 스타일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셔츠 스타일링입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셔츠 스타일링

셔츠 아이템은 단정한 이미지도 있으며 스타일링에 따라 보이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셔츠 실루엣에 따라 멋스럽게 연출 가능한 기특한 아이템입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셔츠 스타일링 넉넉한 핏의 셔츠나 셔츠형 블라우스의 칼라부분을 뒤로 넘기는 스타일링이 유행되고 있었죠. 거리에서도 물론 자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에서 살펴 본 많은 의류매장에서 셔츠/블라우스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연출 포인트는 시선을 사로잡았죠.

셔츠뿐만 아니라 재킷 스타일링도 비슷하게 칼라부분을 뒤로 넘기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었는데요. 아마도 셔츠는 물론 재킷도 색다른 코디와 스타일링 제안인 듯 합니다.

 

셔츠 또는 셔츠형 블라우스를 뒤로 넘기면서 셔츠 안에 탑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셔츠 스타일링이 멋스러워 셔츠 스타일링을 즐겨보게 되었네요.^^

- V 네크라인의 블랙 셔츠블라우스에 줄무늬를 강조한 카키색 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어요. 셔츠를 목선 뒤로 넘기고 정면은 팬츠에 셔츠를 살짝 넣어주죠.

그리고 셔츠 아랫단은 뒤로 자연스럽게 빼주면 스타일링 완성~

- 넉넉한 핏의 스프라이프 셔츠와 네이비 와이드 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셔츠 칼라를 뒤로 넘기는 스타일링을 해보니 목선이 강조되며 옆선 실루엣은 셔츠의 볼륨 이미지로 남다른 셔츠 스타일링을 즐겨 볼 수 있었습니다.

 

올가을, 남다른 셔츠 스타일링으로 셔츠 아이템을 즐겨 볼까요? ...^^

 

 

       셔츠 스타일링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는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며 도심에서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직장인패션은 물론 명동거리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의 스타일도 볼 수 있어 트렌디한 패션과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까지 명동거리는 분명 패션거리라 불리울만 하다.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다국적 패션숍도 밀집되어 있어 쇼핑하기 좋은 곳이며 그래서 명동거리에서 옷 잘 입은 그녀들의 패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럼 6월, 명동거리에서 촬영한 유행패션과 그녀들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패션이 올여름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아이템과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가 있으며 와이드팬츠 패션 그리고 러블리한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와 시크한 분위기로 셔츠로 트렌디한 감각으로 연출한 멋진 그녀들을 명동에서 만날 수 있었다.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명동거리에서 보다

- 비비드한 컬러의 슬림한 스커트 그리고 무늬 티셔츠, 양말로 복고와 빈티지한 패션을 트렌디하게 연출

올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복고풍과 빈티지의 만남이 아닐까?

- 니트카디건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강조 그리고 무늬 맥시스커트와 컬러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더욱 강조한 연출

- 비비드한 슬림스커트와 밀리터리 재킷으로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 그리고 옆 친구는 최고의 사랑에서 구애정의 운동화를 착용해 깜짝 놀라기도 했다.

- 너무나 매력적인 레이스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포인트로 핑크 벨트가 그녀를 돋보이게 한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주름스커트나 무늬 맥시스커트로 복고풍을 표현해주며 빈티지한 분위기로 레이스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복고풍 스타일을 재해석한 시크한 매력을 주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구두보다 운동화와 컬러양말로 더욱 빈티지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올해는 구두보다 운동화 패션이 트렌디한 그녀들의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거리에서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으로 어깨에 카디건을 걸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트렌디한 와이드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돋보이고 있다.

- 독특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블라우스로 미니스커트와 워커부츠가 그녀를 시크하게 연출

- 블랙 셔츠 블라우스에 레오파드무늬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매력적

올해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시크한 멋을 주는 셔츠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소재는 시스루룩을 표현하는 시폰소재가 유행하고 있다. 물론 면 소재로 또다른 개성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쇼츠나 점프수트 그리고 슬림한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로 섹시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 셔츠와 셔츠블라우스로 그녀들의 매력을 트렌디하게 강조

-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 여성스럽다

- 그녀는 쇼핑백과 가방을 내려 놓으며 좀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촬영에 협조했는데 너무 고마운 분이다

올여름 어떤 유행패션으로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분위기로 연출을 해야할까?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에서 올여름 트렌디하고 유행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과 패션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6.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대면부터 서로는 이리저리 살피고 어떤 사람인지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그 순간에는 분명 외모도 중요하고 옷차림도 중요할 것이지만 남자의 외모는 여자보다는 크게 호감도에서 우선순위는 못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남자는 솔직히 직장과 능력이 외모보다 우선이고 주선자에게 프로필로 이미 소개팅에 나갈 것인지부터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는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인 첫 느낌이 중요할 것이고 그 스타일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조건의 남자가 있다면 외모는 좋은데 전체적인 스타일 즉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와 외모는 평범하지만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는 후자를 선택한다.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잘 생긴 외모보다 옷을 잘 입는 남자가 능력 있게 보이며 자신관리와 여러모로 감각 있는 남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에 나온 남자가 센스 있게 옷을 입는 남자라면 일단 점수(?) 들어간다.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한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적극적인 대화를 하게 만들며 소개팅 후 그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오기를 바라고 놓치고 싶지 않아 적극적으로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하기도 한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입어야 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물론 넥타이와 멋진 수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주중보다 주말에 소개팅을 많아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수트보다 비즈니즈 캐주얼이나 소프트한 캐주얼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분위기로 이끌어 소개팅패션으로 좋다.

소개팅 후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남자패션

1. 비즈니스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은 재킷과, 바지 그리고 이너웨어의 단품 간에 3박자가 잘 어울려야 멋을 더하며 요즘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멋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난해한 위싱이라던가 찢어진 청바지는 다소 어색하고 거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드레스 코드이다. 스마트 캐주얼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 또는 수트재킷에 노타이로 셔츠의 종류에 따라 멋스러움과 분위기를 주는데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컬러셔츠 등을 단추를 2~3개 오픈해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세련되고 매력을 주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콤비 스타일-재킷과 바지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여 좀 더 스마트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법으로 예를 들어 남색재킷에 베이직컬러의 바지. 그레이 재킷에 남색바지 등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대비로 멋스러움을 매치해 본다. 재킷과 바지 컬러에 따라 이너웨어 컬러를 정하는데 키가 크다면 보색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키가 작다면 동색계열로 전체적으로 통일하여 매치한다. 특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는 네이비 재킷(여름에는 린네재킷도 부드럽다)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고 슬립한 면바지나 기본적인 청바지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움을 준다.

2. 소프트한 캐주얼

소프트한 캐주얼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패션이다. 특히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소프트한 캐주얼이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여름패션에서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에 면바지나 세미정방 바지, 또는 심플한 청바지에 스타일링도 좋고 가볍게 베스트를 착용한다면 멋진 코디가 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크셔츠(또는 체크셔츠+티셔츠) 베이직 면바지도(슬림한 치노팬츠)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바지를 롤업하고 신발은 로퍼(보트신발)가 제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호감과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셔츠는 자칫 잘못 연출하면 너무 평범하고 대충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베스트나 카디건 또는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도 좋을 것이다.

3.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는 소품활용

옷차림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소품이용이다. 소품활용만 잘해도 밋밋할 수 있는 옷차림을 단번에 스타일을 강조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소품, 옷차림에 따라 신발의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소품이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과 가방은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의상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는 은근히 이런 소품활용에서 상대방의 센스를 알 수 있으면 옷 잘 입는 남자라 생각한다. 그 외도 고급스러운 시계나 벨트, 지갑, 안경까지 유심히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지나친 액세서리, 소품착용은 오히려 겉멋만 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남자패션, 면바지, 베스트연출청바지, 비즈니스캐주얼, 셔츠, 소개팅 후, 소개팅패션, 소품, 소프트캐주얼, 수트, 스타일, 애타게, 옷차림, 재킷연출, 전화, 체크셔츠, 콤비패션, 프리미엄
Trackback 1 Comment 28
2009.04.20 08:04 여자패션 스타일

가끔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를 입는 날이면 사람들은 “오늘 좀 예뼈 보이네” 하고

남자든 여자든 같은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왜 사람들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날에 시크하다는 말을  하고 티셔츠를 입은 날은 귀엽다거나

상쾌한 느낌이 있다고 말할까?
단순 반복적인 무늬 옷이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도 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스트라이프가 사람들에겐 그 만큼 인상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다.

오랜전부터 ‘잇 걸’들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손꼽히던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들이 얼마 전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그 열기는 지금 마린 룩 열풍으로 더욱 부각된다.

특히 여름시즌에 대표하는 아이템이지만 요즘은 사계절 즐겨 입을 수 있다.

 
         ( 사진에 있는 옷은 3년 이상 또는 1년전에 구입한 의상으로 항상 즐겨 입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스트라이프는 언제든지 멋지게 입을 수 있다 )

 
스트라이프는 선과 면의 조합으로 단순한 선을 반복 패턴화하므로써 주목성을 높여

데코레이션을 부각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즐겼던 패턴이며 네덜란드의 추상가

몬드리안부터 시작된 것으로 스트라이프는 현대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패션에

접목 시켰다.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패턴으로 긴장감과 경쾌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

 

                                                        몬드리안  스타일


스트라이프는 셔츠나 티셔츠에서 즐겨본다.

스트라이프는 마린 룩의 대표 아이템으로 트렌드와 상관없이 사계절 즐겨 입을 수 있다.

한 벌로 포인트을 줄 수 있고 카디건이나 남색 재킷을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경쾌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셔츠형 스트라이프는 세로줄이 많은데 이것은 세로줄이 위 아래.권위를 상징하기도 해서 직장에서나 캐리어적인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입으면 강한 인상을 준다.

반면 가로줄형 티셔츠는 평등과 편안한 느낌으로 사랑스런 느낌을 준다.



세로줄

세로선은 분할한 면은 그렇지 않는 면보다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고 폭이 좁아서

착시효과 있다. 복시디자인에서 이런 효과를 이용하여 키를 커보이게 하고

동시에 봄 라인을 가늘게 보이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하지만 반복적인 세로선은 시선이 분산되어 길이가 짧아 보이는 착시효과를 이르킨다.



가로줄

가로선은 선이 있는 면이 넓어보이고 길이도 짧아 보이지만 세로선 보다는 좀 약해

보인다. 가로선이 반복적이면 착시효과로 길어보이고 시선이 상하로 이동하기 때문에

날씬하게 보인다. 특히 가슴선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가로선은 더 날씬해 보인다.




스트라이프 셔츠

스트라이프 셔츠는 재킷에 매치하면 캐리어 우먼의 느낌으로 시크함을 줄 수 있다.

컬러에 따라 남색이나 검정 재킷으로 매치하면 강한 이미지와 세련미를 주고 카디건에 매치하면 활동적이고 발랄해 보인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목선부터 전체 스트라이프가 있는 옷은 보이쉬해 보이고(예를들어 목폴라등) 가슴부분부터 내려오는 스트라이프는 귀엽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컬러는 남색, 블랙, 레드,파스텔등 얼굴색에 따라 선택 할 수 있고 소장한 아이템으로 매치해서 입어 본다.
 

기타 스트라이프 아이템

그 외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재킷이나 팬츠 .스커트 그리고 스카프가 있다.

겉옷으로 상의나 하의의 스트라이프 패턴은 이너웨어로 단색으로 코디한다.

스카프는 목에 연출 할 수도 있고 가방에 포인트로 활용하면 좋다.

 

컬러별 스타일별로 스트라이프를 멋지게 연출할 수 있는 코디 노하우를 본다.

 

스트라이프 옷은 기본적으로 바지는 치노팬츠를 입으면 멋스럽다(베이직.남색. 흰색 면바지)
포인트 컬러로 레드 소품으로 이용해 보자. 스트라이프와 가장 어울리는 색은 강렬한 레드이다.
코디에서 레드 리본(나비) 타이를 하면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의외로 정말 멋지다 )

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에 화이트 선이 있다면 마린 룩에 가깝고 시크한 느낌으로 모던하게
보인다.


그 외 남색과 레드 그리고 화이트 옷으로 포인트를 주고 벨트나 스카프로 멋을 내본다.
섹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세미 팬츠와 벨트로 코디하고 멋내기로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줄무늬 티셔츠에 베스트를 착용하면 더욱 상큼해 보인다.
가로 줄무늬 티셔츠는 캐주얼에 레드로 포인트를 주면 멀리서도 눈에 띄는 스타일로 적극 추천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줄무늬 옷에 포인트 없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레드로 포인트를 준다.


레드 줄무늬 티셔츠는 화이트와 잘 어울린다. 화이트 재킷이나 라이더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줄무늬 티셔츠는 다양한 컬러가 나온다. 줄무늬 티셔츠에 컬러플한 티셔츠로 레이어드하면 더
멋스럽다.
봄에는 파스텔 계열, 여름이면 형광색, 사계절 즐겨입는 다면 무난한 남색이나 검정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트라이프 옷을 착용할때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지만 베스트나 재킷 그리고
카디건으로 코디하면 스트라이프 효과는 대단하다. 즉 스트라이프 옷과 단색인 옷을 함께 입으면
스트라이프의 세련된 이미지와  선의 부각으로 날씬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수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단색 넥타이를 착용한다면 세련된 느낌과 깔끔한 인상을 준다.
카디건이나 청바지 또는 면팬츠와 코디하면 여유로운 느낌을 준다.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아이템별로 즐길 수 있는 스트라이프는 갑자기 외출 하거나 옷장에서

‘뭘 입어야 하나?‘ 고민할 때 주저없이 스트라이프 옷을 선택해 본다



패션용어 설명

잇 걸(it girl): 섹시한(매력적인) 여성

머스트 해브(must have): 필수품. 꼭 가져야 할 물건

몬드리안(Piet Mondrian): 추상화 화가. 현대 모던 룩과 몬드리안 룩의 기초가 됨

마린 룩(Marine look): 해군 수병복에서 유래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마린룩, 셔츠, 스트라이프, 아이템, 티셔츠
Trackback 0 Comment 34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