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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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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07:30 스타일 TALK

끈적이고 무더운 여름엔 노출패션이 많다. 마음껏 벗고 다닐 수 있는 휴양지패션을 방불케 하는 도심 속 노출패션 수위도 높아지는 요즘인데 적정선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그 만큼 대담함을 즐기는 것인가? 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사회에서는 과감한 노출패션에 대한 시선은 편안하지 않다.

그렇다면 노출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노출의 기술이 필요한데 올여름 난감하지 않고 세련된 노출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몇 가지 노출의 기술을 참고하면 어떨까?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더욱 즐기게 되는 여름이다.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링에서 상의까지 노출이 많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과한 느낌을 주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하의 길이가 짧다면 상의는 반팔이나 가벼운 소재의 긴팔 스타일링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사계절 짧은 하의에 부츠 또는  앵클 부츠를 신으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되는데 여름이면 신발 선택이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결정적인 아이템이 된다.

 

긴 다리라인이나 좀 더 슬림하고 키가 커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신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짧은 하의 길이에 하이힐의 스타일링이 세련되고 신선한 분위기보다는 자칫 촌스러운 이미지나 경박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스타일링의 고수들은 전체적인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어 센스 있게 하이힐을 신기도 하지만 무조건 날씬하고 키가 커보이게 하기 위해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세련된 다리라인의 노출이기보다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즐길 때 세련된 여름패션 이미지로 스니커즈나 올 여름 유행하는 천소재의 에스파드류 신발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센스 있는 아이템 선택이 되겠다. 그 외 굽이 낮은 샌들은 경쾌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또 다른 신발 선택이 되겠다. 시발 외 팔찌를 레이어드하여 여름패션을 즐긴다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즐기 룻 있다.

 

여름 의상은 소재도 얇으며 노출이 많은 디자인이 많다. 특히 서머 드레스 중 휴양지 패션으로 롱 드레스를 즐겨 입는데 말 그대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서머 드레스로 도심에서 어깨 라인은 끈 형태이고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서머 드레스를 도심에서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도심에서도 시원하게 노출이 많은 서머 드레스를 즐겨 입는 사람들을 종종 보는데 가끔은 지나친 노출라인으로 다소 난감하게 만들기도 한다.

휴양지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보이지만 도심에서의 과감한 노출 디자인의 서머 드레스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어려운 여름 패션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슴골이 지나치게 노출되는 스타일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 라인이 강조되는 디자인을 입었을 때는 언더웨어가 노출되지 않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물론 과감하게 독특한 디자인의 언더웨어 스타일링으로 언더웨어인지 레이어드 한 아이템인지 구분이 안 되는 고수들의 스타일링과 세련된 노출의 기술이 돋보이는 패션도 볼 수 있긴 하다.

서머 드레스를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위한 팁으로 서머 드레스 가볍게 레이어드를 하면 도심 속에도 세련되게 서머 드레스를 즐기는 방법이 되겠다.

 

우아하고 세련된 노출의 기술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보다 슬릿하고 아찔하게 보일 듯 말듯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언발란스 디자인이 유행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한쪽 소매만 없는 블라우스나 앞쪽 길이는 짧고 뒤 라인이 긴 시스루 스커트 등 과감한 노출 스타일이 아니면서도 섹시하고 세련된 여름 아이템을 즐길 수 있으며 미니스커트나 쇼츠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표현될 수 있는 옆트임이 있는 스커트 역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미니스커트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올여름 과감하게 드러내는 노출패션이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패션이긴 하나 좀 더 세련되고 센스 있게 도심에서 노출 적정선을 고려한 여름패션은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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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07:40 여자패션 스타일

올해는 데님패션이 더욱 유행하고 있는데 컬러데님은 물론 기본적인 청색의 데님 아이템 등 다양한 스타일로 데님패션을 즐깁니다. 한국 거리에서도 컬러바지나 청재킷,  청셔츠로 데님패션을 즐기는 스타일을 볼 수 있었는데 일본에도 역시 거리마다 그리고 의류매장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패션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일본에서 유행했던 야상재킷이나 셔츠는 올봄 일본 거리에서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는데 아마도 데님패션이 올봄에 유행스타일이라 거리 곳곳에서 데님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정말 많았습니다.

데님 아이템으로 컬러바지도 즐기는데 올해 유행하는 민트색이 많았고 소프트한 핑크색의 재킷이나 바지로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단연! 청색의 재킷이나 셔츠로 유행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몇몇 일본 그녀들에게 청재킷이나 셔츠가 유행하는지 질문을 해 보았는데요. 일본에서 요즘 유행 아이템이라고 하면서 특히 청셔츠가 더욱 즐겨 찾는 패션이라고 합니다.

 

그럼, 다양한 스타일로 데님패션을 즐기는 일본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을 보실까요?..^^

 

- 화려한 무늬의 스커트와 장식이 돋보이는 짧은 청재킷으로 데님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정말 귀여운 이미지를 주었죠.

 

특히 그녀의 네일아트는 청재킷 스타일과 잘 어울리며 개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녀에게 질문을 해보니 일본에서는 다양한 네일 무늬와 컬러를 표현하는 네일아트가 유행한다고 합니다.

- 롱 데님재킷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그녀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면서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청셔츠 패션은 단연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많은 일본의 그녀들이 즐겨하는 아이템으로 의류매장에서도 메인 아이템입니다.

- 찢어진 바지나 셔츠가 남녀 데님패션에서 주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청바지 및 셔츠에도 구제 느낌을 주는 데님패션을 즐깁니다. 로맨틱한 레이스 스커트에 롱 청셔츠로 하의실종 스타일을 강조하네요.

 

- 화이트바지는 일본에서도 유행 아이템이랍니다. 거리 곳곳에서 화이트팬츠를 즐기는 그녀들이 많았습니다. 그녀의 청셔츠는 기본적인 청셔츠보다 여성스럽고 섹시한 디테일이 그녀의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죠. 어깨를 살짝 드러낸 셔츠 역시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데님스타일로 개성을 강조한 패션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 봄, 여름이면 데님 쇼츠 패션이 어김없이 유행하죠. 올해도 역시 데님 쇼츠 패션은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허리에 질끈 묶은 스타일링과 귀여운 헤어장식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네요.

-와이드 청팬츠 그리고 니트와 레이어드한 그녀는 빈티지한 가방과 모자 컬러매치가 돋보였습니다.

 

 

- 멜빵바지는 남녀 패션에서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그녀의 멜빵 바지패션은 정말 독특하고 매력적입니다. 뒤 벨트 고리에 스카프 장식으로 뒤태를 강조하고 어깨끈은 언벨러스하게 연출해 매력적인 데님 스타일을 표현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롱 데님 스커트패션으로 아이스 워싱의 스커트에 레이스 탑과 레이어드한 그녀의 패션은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일본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데님패션을 보면서 밋밋하지 않고 평범하지 않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으며 다양한 데님패션과 스타일링 그리고 그녀들만의 개성 스타일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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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여성의 패션은 짧거나 길거나의 스타일로 극과 극의 패션을 볼 수 있다. 유행스타일로 맥시 시폰(망사) 스커트가 유행하여 롱으로 길고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들과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나 쇼츠 패션에 다양한 스타킹 또는 양말의 레이어드로 겨울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등 말 그대로 짧거나 긴 스타일을 거리에서 동시에 볼 수 있었다.

- 도쿄거리 여자패션에서는 짧거나 긴 스타일의 하의 패션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

미니 스타일과 스타킹패션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미니스커트와 쇼츠 스타일링에서 심플한 블랙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한 그녀도 많았지만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일본 여성들은 스타킹패션에서도 무늬나 컬러로 스타일에 변화와 포인트를 주어 미니스타일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무늬 스타킹, 레깅스패션

- 블랙외투에 화려한 무늬 스타킹과 양말로 레어이드한 그녀의 스타일에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게 했다.

- 외투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이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으로 실패없는 컬러매치가 되겠다.

- 데님 미니 하의패션에 단번에 시선을 주게 하고 강렬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킹패션이다.

-호피무늬 스티킹, 레깅스는 역시 블랙과 레드색을 만나면 더욱 강조되는 무늬패션이다.

                          여기서 잠깐 남자 레깅스패션을 볼까?

- 남자 레깅스패션에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 레깅스로 컬러를 주거나 의상에 컬러를 주어 개성적인 레깅스패션을 표현하고 있다.

기본 블랙 스타킹과 양말패션

-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이 많다.

- 때론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귀엽게 그리고 머플러로 컬러 포인트를 그녀를 볼 수 있다.

- 무릎위 길이로 스트라이프 양말을 강조하는 그녀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인다.

-푸른색 무늬양말 노출도 매력적일 것 같았는데 그녀는 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더욱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었다.

- 호피무늬 재킷에 패치가 독특한 쇼츠을 입은 그녀는 추운 듯하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이 돋보였다.

독특한 스타킹패션

-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독특한 디자인을 도쿄거리에서 볼 수도 있다.

- 한국에서도 쌍둥이 패션처럼 똑 같은 옷을 입은 일본 관광객을 자주 보는데 일본 거리에서도 친구와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을 보게 되어 깜짝! (혹시 유니폼???)

컬러 포인트 스타킹패션

-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의류와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는데 망사나 컬러가 강조되고 있다.

-일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전문 양말매장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컬러와 무늬가 다양하며 스타킹의 컬러와 디자인 역시 다양성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 다양함이 패션에서도 엿보게 되는데 특히 올해 컬러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라 거리에서도 컬러를 강조한 스타킹패션이 눈에 띄었다.

- 앞뒤가 다른 컬러로 시선이 절로 가게 하는 스타킹패션을 볼 수 있다.

- 최고의 독특함을 주는 스타킹, 양말 믹스매치로 쉽게 도전하기 힘든 스타일링이기도 하다^^ 빈티지함을 강조하고 컬러매치에 깜짝 놀랬다.

- 컬러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 패션에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을 일본 거리에서 눈에 띄에 많은 것은 미리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그녀들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킹. 레깅스, 양말 스타일링으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에 포인트를 살려주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남다르게 강조한 그녀들은 무겁고 칙칙할 수 있는 겨울패션에 또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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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여자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플립플랍이다. 속칭 ‘쪼리’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립플랍은 바캉스 시즌만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하는 아이템이며 도시에서는 집근처나 가벼운 외출에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플립플랍은 스타일을 강조하거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라기보다 패션도 편하고 스타일에 민감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신발이었다. 하지만 2011년 여름은 플리플랍이 ‘잇 아이템’으로 여자패션에 깜짝 놀랄 정도로 급습한 유행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몇 년 동안 여름이면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발등과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이었다면 올여름은 발등을 더욱 시원하게 노출하고 편안함까지 플립플랍 슈즈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것.

이유를 살펴보면 올여름은 장마도 길고 장마가 잠시 멈출 때는 불볕더위로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가벼운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하이힐보다 실용적이고 편안함과 긴 장마와 더위로 심플한 디자인을 즐기게 되었고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 스타일과 쇼츠에 어울리는 슈즈로 하이힐보다 스트랩슈즈나 플립플랍이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해외 유명 배우들도 즐겨 착용하면서 플리플랍이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 친구와 컬러별 독특하게 신고 있는 그녀들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올여름 플립플랍은 편안함과 실용성뿐만 아니라 여름 패션을 더욱 매력적이고 시원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신발로 거리에서는 본 그녀들은 시원하고 편안하게 하지만 스타일도 강조하는 플립플랍을 즐기고 있다.

그럼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플립플랍 패션을 보자.

쇼츠, 미니스커트 패션을 강조하는 플립플랍 스타일

플립플랍은 역시 쇼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일 것이다. 짧은 하의에 플립플랍 하나면 여름패션을 강조할 수 있으며 요즘에는 심플한 디자인부터 장식을 가미한 디자인이 다양해져 쇼츠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로맨틱한 패션으로 플립플랍을 즐겨하는 그녀들

편안한 패션에도 잘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로맨틱한 패션이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에 플리플랍을 즐기는 그녀들도 볼 수 있다.

맥시스커트(드레스) 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

맥시스커트 스타일에 하이힐보다 역시 스트랩 단화 슈즈나 플립플랍 슈즈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해주는 슈즈가 된다. 바캉스패션은 물론 평소 스타일에도 스타일을 강조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맥시스커트 패션에 필수 아이템일 것이다.

올여름 플립플랍 슈즈가 여자패션에 급습하여 여름패션 최고의 아이템 신발이 되었다는 것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수많은 그녀들의 다양한 플립플랍 패션으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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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급습유행, 로맨틱패션, 맥시스커트, 바캉스패션, 불볕더위, 쇼츠패션, 스트랩슈즈, 여름패션, 여자패션, 유행신발, 잇아이템, 장마, 쪼리, 플립플랍,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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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의 여름은 지독할 정도로 습한 날씨와 더위로 거리를 오랜 시간 걷는 것조차 힘들었다. 그래서 거리 이동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건물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물론 더위는 어느 나라든지 무더운 거리이지만 홍콩의 여름은 소나기로 더욱 습하고 답답하다. 이렇게 습도와 더위로 답답한 홍콩의 환경으로 건물 안은 거리와의 온도차가 더욱 심한데 냉방이 강력하여 관광객들이 재치기를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기도 한다. 이렇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홍콩에서는 패션도 극과 극을 볼 수 있는데 무더위를 즐기는 노출패션부터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그녀들의 스타일까지 홍콩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럼 홍콩 무더위 속 그녀들의 패션을 보자.

더운 여름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무더위에는 역시 노출하는 패션이 옷차림을 가볍게 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데 최근 트렌드를 즐기는 롱드레스 패션으로 즐기는 그녀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등 라인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나 원피스 그리고 프린트 원피스로 여름패션을 더욱 섹시하게 강조한다.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점프수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는데 프린트나 데님소재의 점프수트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쇼츠 패션으로 여름패션에 각선미를 강조하는 그녀들은 하의는 짧지만 상의에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냉방병을 피하고 싶은 그녀들의 패션

여름에 큼직한 머플러를 연출하는 그녀들을 홍콩에서 더욱 자주 보게 되는데 그녀들이 다소 덥게 보이기는 하나 강력한 냉방시설로 홍콩에서는 그녀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여름에 레이어드패션은 덥고 답답해서 좀처럼 하기 힘들다. 하지만 홍콩에서는 카디건이나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드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역시 냉방으로 레이어드를 즐기며 스타일까지 살리는 패션을 즐겨 한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

블랙상의에 블루컬러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강조했다.

배기팬츠에 운동화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고 그녀의 핑크컬러의 시계가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스타일로 강조한다.

블루 원피스에 그녀의 가방이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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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7:30 스타일 TALK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는 날 청바지 패션이 불편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득이 입을 수밖는 없는 상황도 있는 법. 하지만 정말 피해야 할 청바지 디자인은 아랫단이 넓어지는 부츠컷 진은 비오는 날 최악의 패션이 된다. 부츠컷 진이 빗물을 흡수하며 어느 청바지보다 무겁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이 되므로 꼭 청바지를 즐기고 싶다면 롤업 7부 길이의 청바지나 쇼츠 팬츠가 좋으며 긴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오히려 부츠컷 진보다 좋을 듯하다.

 얇은 소재의 흰옷은 피한다

한 티비 광고에서는 흰색셔츠를 입은 선생님에게 학생이 음료를 쏟아서 선생님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이처럼 흰옷이 물을 만나거나 장대비가 오는 날 얇은 소재의 흰옷은 더욱 민망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비에 젖은 흰옷은 마치 투명(?) 옷처럼 민망한 패션을 주게 되어 가급적 흰옷은 피하고 꼭 입어야 한다면 레어이드를 하는 것이 빗물자국을 다소 피할 수 있다.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한다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리본장식의 블라우스나 쉬폰소재의 셔츠 또는 스커트 등등 비를 맞으면 축 처지는 디자인이나 빗물에 몸에 달라붙는 쉬폰소재 아이템은 민망한 패션을 노출하게 만든다. 거기다 비바람까지 매섭다면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아이템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서 차동차를 이용해 절대 비오는 날 비 맞을 상황이 없는 사람이라면 고가의 아이템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오는 날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죽소재의 고가의 가방이나 구두라면 장마철 비바람으로 가죽은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가죽이 뻣뻣해지거나 변형 그리고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장마철에는 저렴한 아이템이나 합성소재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고가의 아이템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이 된다.

 장마때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과 연출법

1. 레인패션 아이템을 즐겨본다. 요즘에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닌데 레인부츠로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정도로 유행 아이템이 되었는데 비오는 날이면 더욱 레인부츠의 편리함과 효과를 보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2. 장우산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비바람과 장대비가 있는 날이면 장우산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3. 무늬패션을 즐긴다. 비가 오면 단색의 옷보다 무늬 옷이 빗물자국이나 얼룩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어 좋으며 어두운 색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4. 짧은 길이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이미지와 비가와도 스타일을 살리는 연출을 해본다. ( 체온조절을 위해 가벼운 카디건이나 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도 좋다 )
5. 젖은 옷을 쉽게 말리는 법

빗물에 심하게 옷이 젖었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두드리며 빗물을 제거하고 옷걸이에 말린다. 하지만 직장이나 외출 시 부득이하게 빨리 말려야 한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빗물을 제거하고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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