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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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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정과 독일 뒤셀도르프 일정을 마치고 런던이동을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을 향했죠. 뒤셀도르프 면세점을 둘러보니 독일 브랜드의 패션잡화 및 뷰티제품들은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기념품 및 초콜릿과 캔디코너에서 일행 모두 흥미롭게 구경했던 재미난 포장의 박하사탕이 있었답니다. 물론 한국에도 접했던 박하사탕이지만 초미니 플라스틱 용기에 절로 미소가 나왔죠.

 

독일에서 처음 접한 재미난 박하사탕

 

런던출발을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을 구경했어요. 규모는 작지만 독일 스타일만의 패션잡화, 디자인용품 그리고 드럭 스토어에서 독일 브랜드 뷰티제품이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레스토랑 이미지도 독특했는데요. 악어(?) 모양의 베이커리도 깜짝 놀라게 했고 테이블에 제안하는 통조림 용기를 활용한 테이블 세팅은 한번쯤 응용하고 싶게 했죠.

 

그리고 초콜릿과 캔디제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색다른 제품과 패키지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어요.

독일 대표 젤리 브랜드(HARIBO)의 재미난 용기포장이 흥미로웠죠.

 

또한 캐릭터를 강조한 초콜릿 용기포장도 재미나요.

 

독일 브랜드의 리터 스포츠(Ritter Sport) 초콜릿을 보다가 세 가지 맛 개별포장 패키지를 2개 구입결정~

겉은 초콜릿, 안은 요거트, 딸기, 블루베리가 첨가된 맛있는 초콜릿으로 골라 먹는 재미와 톡톡 터지는 알갱이 식감이 달콤했어요. 독일여행 시 추천하고 싶은 초콜릿입니다.

 

다음은 한국에서 보지도 못한 색다른 용기 패키지 박하사탕입니다. 박하사탕 대표브랜드인 'tic tac'은 이탈리아 브랜드이지만 독일에서 처음 본 색다른 용기제품이죠.

기본 사이즈의 틱탁 박하사탕 용기와 비교해보았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판매되는 포장용기는 브랜드 대표 이미지의 용기를 대형 용기에 담아 선물용으로 제안했습니다.

박하사탕 4가지 맛을 담을 초미니 용기가 60개가 들어 있는 흥미로운 패키지입니다. 동료들도 재미난 박하사탕 패키지에 한통씩 구입했죠.^^

기본 박하(민트) 맛은 물론 스트롱 박하 맛, 복숭아 그리고 오렌지 맛 박하사탕이 초미니 사이즈 용기에 개별포장 되었습니다.

초미니 사이즈 개별포장이니 귀엽고 재미나요. 동료들과 맛별 즐기기도 하고 나누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같은 생각!

초미니 용기라서 간단하게 즐기며 소지하기 좋다는 것과 나중에 간편 약통으로 사용하면 유용하다는 의견이 있었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구입한 색다른 용기의 박하사탕이 유럽여행 중 흥미로운 쇼핑 리스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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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대표하는 몇 곳의 백화점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매력을 자아내게 합니다. 많이 알려진 유명 백화점은 멋진 공간과 명품 브랜드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는데요. 명품 쇼핑을 즐기지 않는 여행자에겐 아이쇼핑에만 그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 중 여행자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백화점을 재미나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파리여행 중 여행자에게 재미를 준 백화점 BHV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을 다 둘러보고 마레지구와 근접한 Le BHV 백화점을 동료들과 비오는 날 방문해보았습니다. 방문 전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막상 이곳을 둘러 본 동료들은 파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사고 싶은 쇼핑 리스트가 많아 파리 백화점 중 흥미로움을 주었다고 했죠. 물론 개인적으로 파리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머무르게 했던 쇼핑장소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파리 색다른 이미지를 준 백화점을 구경해보아요.^^

BHV 백화점이 다른 파리 백화점과 다른 점은 바로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백화점이라는 것!

패션잡화는 기본적으로 제안하고 있는데요. 명품 브랜드보다 중저가 또는 파리 자체브랜드를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어 명품 백화점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이 있어요.

지하층엔 DIY 제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으며 색다른 연출구성으로 흥미를 끌 수 있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문구팬시를 둘러보며 가까운 나라라면 쇼핑바구니에 많이 담았을 듯해요.

 

간단 가공식품 코너는 한국에선 접하기 힘든 다양한 가공식품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가공식품과 이어진 주방코너는 색다른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층별 생활전반 디자인이 강조된 다양한 제품들로 한참을 머무르게 하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다른 층을 적극적으로 둘러보니 놀라움을 주었죠. 생활전반에 필요한 매력적인 다양한 용품들은 캐리어 한계로 쇼핑자제를 해야 하는 여행자라서 정말 아쉬웠습니다...ㅠ

 

한참을 구경을 하다가 사이즈가 작은 몇 가지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공식품 코너에서 푸아그라 통조림과 디퓨져와 룸 스프레이를 쇼핑했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으로 점점 줄어들어 요즘 많이 아쉬울 만큼 탁월한 쇼핑 리스트라고 요즘 생각하는 중이네요.

 

지금까지 파리여행 중 흥미롭게 구경해본 BHV 백화점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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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독특한 상품들을 쇼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쇼핑물품 욕실용품 두 가지를 사용해보니 참으로 유용했어요. 욕실 배수구 덮개부분이나 세면대 배수구 부분에 늘 머리카락으로 막히고 관리가 어려운 곳이죠. 그런데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부는 용품을 도쿄에서 구입해 사용해 보니 자취인에게 정말 기특한 욕실용품이더라고요.

도쿄 쇼핑리스 중 욕실에서 유용했던 ‘이것’

 

도쿄 신주쿠 다카시마야 백화점과 이어진 생활중심 매장인 도큐핸즈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도큐핸즈에서 구경했던 독특한 상품들을 먼저 살펴볼게요.

1층에는 여행용품 및 패션잡화용품으로 구성된 층으로 여행용품을 구경하다가 미니 여행용품에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

손바닥 크기의 전기주전자, 초미니 사이즈로 정말 작아서 장난감 같았어요.^^

초미니 다리미로 귀엽네요.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가습효과를 주는 미니 가습용품입니다.

 

가든 용품 코너에 가니 LED조명으로 집에서 화초 및 식용채소를 키울 수 있는 신기한 용품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네요.

 

집에서 버섯을 키울 수 있는 용품도 신기했어요.

나무 또는 풍선형태의 용기에서 기호에 맞는 버섯을 선택해 집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시스템 용품이 정말 신기했답니다.

 

욕실에서 유용했던 용품 두 가지

도큐핸즈에서 구입한 쇼핑리스트 중 자취생활에서 유용할 것 같아 두 가지를 구입했어요.

욕실용품 코너에서 본 배수구 관리 용품으로 특히 배수구를 막히게 하는 머리카락을 1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용품들이 다양했어요.

몇 가지 용품 중 사용가능한 두 가지가 있었네요.

 

하나는 욕실 바닥의 배수구 덮개에 부착하는 스티커이고 다른 한 가지는 세면대 배수구 안에 머리카락을 걸러주는 망입니다.

 

두 가지를 직접 사용해 보았어요. 욕실 바닥 배수구 덮개가 있지만 샴푸 후 머리카락으로 배수구 관리가 어려웠는데요. 솔직히 자주 배수구 덮개의 머리카락을 제거해야 하지만 바쁜 직장생활 이유로 관리를 못해 가끔 배수구 덮개가 있지만 머리카락이 배수구 안으로 들어가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일이 종종 있었네요.ㅠ

욕실 바닥은 세면대와 이어진 배수구라 덮개 위에 세면대 배수구 기둥이 있어 배수구 시트를 조금 절개해 건조된 배수구 입구에 부착해보았습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신기하게도 시트지가 유지되었고 그 동안 관리하기 어려웠던 배수구 관리가 용이해졌어요.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머리카락이 많아져 시크를 제거하니 배수구가 막히지 않아 유용했어요. 그리고 다시 새 시트를 건조한 상태에서 다시 부착해 욕실바닥 배수구 관리를 요즘 유용하게 관리 할 수 있었습니다.

 

세면대도 머리를 감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으로 관리가 어려웠죠. 그래서 세면대 배수구 입구 안에도 구입한 망을 부착해 보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사용해보니 역시 세면대 관리에 유용했답니다.

 

도쿄여행에서 구입한 욕실용품 두 가지가 자취생활 욕실관리에 유용했는데요. 특히 욕실 바닥 배수구 관리시트는 다음에도 꼭 구입하고 싶게 한 도쿄 쇼핑리스트 1순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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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꼭 사오는 품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즐겨했던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양치세트가 있죠. 그리고 나머지 쇼핑물품들은 여행당시 트렌드나 독특한 신상 디자인을 보면서 가격이 맞으면 쇼핑을 해왔는데요. 특히 한국에 없는 아이템이나 한국에 있어도 가격이 한국보다 저렴한 아이템 위주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쇼핑 리스트로 도쿄에서 사온 쇼핑물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올 여름에 도쿄에서 사온 물품으로 몇 가지는 깜빡하고 사진에서 제외됐어요.

과자류를 비롯해 주방용품이 많았어요. 그리고 역시 패션품목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외된 물품은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치약과 칫솔로 작고 슬림한 사각모양이라 휴대하기 좋아 꼭 구입하는 쇼핑 리스트죠.

 

과자류

과자류는 문어와 오징어 센베, 감자스틱과자와 기타 과자류입니다.

 

주방용품

주방용품은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식판을 자주 사용합니다.

Franc Franc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형태 그릇은 식판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키마우스 패턴의 그릇 역시 남다른 귀여움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로프트에서 구입한 미니 계란말이 프라이팬으로 정말 계란말이가 잘 되더라고요^^

계란모양의 구이용 뒤집기입니다.

소품으로 나무 케이스 두 개로 액세서리를 보관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션쇼핑

독특한 형태인 플립플랍입니다. 여름에 잘 신었죠.

원화로 GU에서 구입한 8천원대의 7부바지 두 개는 현재도 너무나 잘 입고 있답니다.

하라주쿠 쇼핑몰에서 구입한 밀리터리 패턴의 스커트와 무더운 여름에 집에서 시원하게 즐겨 입었던 반바지입니다.

 

캐릭터 가방은 귀여움과 가벼운 착용으로 즐겨 착용하는 가방입니다.

 

지금까지 도쿄여행에서 사온 쇼핑물품으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로 과자류는 이미 끝! 하지만 모든 쇼핑물품들은 아직도 즐겨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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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쇼핑, 도쿄여행, 쇼핑리스트, 쇼핑물품, 일본과자, 일본쇼핑, 캐릭터 주방용품, 패션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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