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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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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07:43 스타일 TALK

누구나 옷을 잘 입고 싶어 하며 남 다른 개성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받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순간 시선을 끌게는 했으나 매력적이지 못한 느낌을 주는 패션을 많이 볼 수 있다. 패션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용기가 촌스러움을 주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유별난 개성패션에 대해 사람들은 세련된 느낌이나 매력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없으며 옷은 분명 멋스러운데 그 사람과 어울림이 없어 어색함을 주는 패션 등 시선은 끌어지만 매력이 없는 스타일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누구나 다 입는 유행패션

이미지 사진

- 작년 가을부터 유행했던 주름 스커트 및 언밸러스 스커트, 올해는 이젠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누구나 입는 패션이 되었다.

 

유행패션을 입는다는 것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고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물론 유행패션을 즐긴다면 트렌디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나 앞서가는 패션피플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진정한 패션고수들은 이미 유행할 아이템과 스타일을 먼저 입어서 사람들에게 독특함과 남다른 개성으로 시선을 받는다. 그리고 패션고수들은 즐겼던 아이템과 스타일이 대유행하면 절대 입지 않고 또 다른 새로운 패션을 찾아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다시 시선을 받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거리 어디에서나 그리고 누구나 다 입는 유행패션을 즐기고 있다면 더 이상 시선을 받을 수 없는 패션이며 매력적인 패션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거리마다 마주치는 패션은 이젠 지루하고 뻔한 패션이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매력적인 패션이 될 수 없다.

독선적인 패션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의 패션을 유심히 관찰하고 분석한다. 어떤 사람이 매력적인 패션과 스타일에 감탄하여 그들의 스타일링 팁을 간접적으로 정보를 습득하여 같은 스타일링 법을 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어색하고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도 관찰한다. 이유는 그들의 잘못된 스타일링에 대해 ‘저렇게 입으면 ’안 예쁘네‘ 또는 ’저렇게 입으면 안 되겠다’ 등등 잘못된 부분을 다른 사람들을 통해 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을 찾게 된다.

                           이미지 사진

하지만 시선을 끄는 패션이기는 하나 뭔가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을 주는 패션이 있다. 너무 자신만의 유별난 스타일로 독특함을 주기는 하나 불편한 느낌을 받게 하는 스타 또는 뒤떨어진 패션으로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독선적인 패션이다. 앞서 말했던 유행패션으로 즐긴다면 그래도 시대 흐름에 맞추는 느낌을 주는데 패션에 관심이 없어 뒤떨어진 패션을 고집하는 스타일은 고집스러운 스타일만큼 소통에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지 못하며 고집스러운 느낌을 주게 한다. 또는 단지 시선을 받고 싶어 유별난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부담스럽게 하는 패션 또한 시선을 끌게 할지는 몰라도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 어렵다.

포인트를 살리지 못하는 패션

 

분명 옷은 평범한데 은근히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뭘까?

자세히 그들을 관찰하면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이 있다. 아이템과의 컬러배색이 좋아 밋밋한 디자인과 실루엣이지만 멋스러움을 주고 세련된 느낌이 있으며 소품활용과의 믹스매치로 밋밋한 옷이라도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화려한 아이템을 스타일링을 강약을 조절하는데 예를 들어 상의, 하의, 또는 소품 중 하나만 화려함을 주는 연출로 스타일링에 포인트 강약을 조절한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는 화려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이미지 사진

반대로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게는 했지만 세련되거나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링에 강약을 조절하지 않고 무조건 화려함만 부각하기 위해 곳곳에 강한 컬러나 패턴, 액세서리 그리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데 시선을 끌게는 하나 절대 ‘멋있다’ 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매력적이라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상하고 난해한 패션이라 보는 것일 수도 있다.

 

다양한 스타일과 화려한 패션이 거리에 넘치면서 사람들의 스타일과 패션에 대한 생각과 시선이 냉철하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이라도 매력적인 느낌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옷이 그 사람이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옷만 부각된 패션이기 때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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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07:30 스타일 TALK

올해는 다채로운 컬러패션이 더욱 유행이랍니다. 의상에서는 다양한 파스텔컬러와 비비드한 컬러가 여심을 사로잡으며 컬러풀한 패션을 즐기는데요. 브랜드마다 유행 컬러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더욱 컬러 포인트 패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컬러 아이템들을 좀 더 세련되게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는 연출이 올봄에 더욱 필요하겠죠?

그래서 유행 컬러의상과 가방을 매력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연출 팁을 소개해 볼게요.

컬러가 강조되는 아이템을 연출할 경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의상과 가방과의 조화와 믹스매치입니다. 의상에 컬러가 강조된다면 가방은 무채색이나 중간색(브라운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촌스러움을 주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답니다.

 

 

그리고 무채색이나 베이직한 컬러의 의상에는 컬러가 강조되는 가방을 착용하는 것이 고급스러움을 주게 되죠.

물론 컬러 스타일링에 따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컬러매칭도 있습니다.

 

모노톤 또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에 비비드한 컬러를 강조하는 두가지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겠습니다. 위 사진 예로 최근에는 오렌지와 핑크컬러로 매칭하는 스타일링이 멋스러움을 주는 패션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 컬러는 무채색으로 비비드한 두가지 컬러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화이트 컬러와 스타일링을 할 경우 어울리는 두가지 컬러 정도의 매칭은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요. 

의상이 전체적으로 컬러가 많은 스타일링으로 몇가지 비비드 컬러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가방이나 기타 소품까지 컬러감을 준다면 난해한 패션 스타일로 보일 수도 있으며 자칫 촌스러움을 주게 됩니다.

 

컬러풀한 의상일수록 컬러가 부각되도록 가방(소품)은 다운된 컬러가 필요하는데요. 예를 들어 의상이 화려할 수록 모노톤이나 브라운 등의 소품 스타일링이 중요합니다..

 

 

화려한 컬러의 의상이 아니더라도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소품 스타일링은 평소에도 필요합니다. 의상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가방이나 구두 또는 스카프, 액세서리를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컬러매치이며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무늬가 있는 의상을 입었을 경우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소품을 같은 컬러로 연출하는 방법 또한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 매칭이 되겠습니다.

 

올 봄, 여름 비비드하게 또는 컬러풀한 스타일을 세려된 이미지로 표현하고 싶다면 컬러 포인트를 강조하는 연출 팁을 활용해 보세요. 스타일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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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07:30 스타일 TALK

도쿄 리서치 때마다 방문하는 백화점 및 쇼핑몰이 있는데 그 중 롯봉기 미드타운이 있다. 12월의 미드타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일루미네이션을 보는 재미는 언제나 독특하고 화려했다. 그리고 각각의 매장의 연출도 빠짐없이 리서치를 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에르메스 스카프 행사부스를 보게 된다.
작년에 방문했을 때도 스카프의 다양한 연출과 멋진 부스에 감탄했는데 에르메스 스카프는 여자라면 소장하고 싶을 만큼 독특하고 화려한 프린트가 매력적이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아 망설이게 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ㅠ.
그리고 그곳에서 스타일리시한 미남직원의 스카프연출을 보는 순간 그 남자 앞으로 다가서게 만들었다.


그리고 절대 사진촬영이 안 되는 브랜드이기도 하는데 작년에도 사진촬영을 못하게 해서 눈으로만 담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올겨울에는 좀 다른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용기 있는(?) 외국인 관광객의 함박웃음에 허락했는지는 몰라도 흔쾌히 사진촬영을 허락받게 되었다.

                                  - 거울에 필자도 살짝 보인다는....^^

               직원 중 유일한 남자 직원의 스카프연출을 보니

스타일리시하고 거기다 잘 생긴 외모에 반해(^^) 다가서게 만들었는데 그 남자 직원에게 방긋 웃으면서 멋진 스카프 연출을 어떻게 했는지 물었다. 하지만 연출하는 방법까지는 알려주어도 사진 촬영까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에 파리 미남직원은 알려준다고 하면서 촬영을 허락해 주었다.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연출법을 설명해 주었다.

           미남직원이 알려준 스카프 연출
-일반적인 90cm의 스카프가 아닌 110cm정도 되어 보이는 빅사이즈 스카프 연출로 여자는 물론 남자가 연출해도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카프연출이다.

                                  -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펼친다.

                          -스카프 2/3정도 볼륨있데 주름을 만든다.

                                - 삼각형 모양을 만든 후 목에 두른다.

 
                               -스카프 양 끝을 뒤 목에 감싸 내린다.

                       - 스카프 양쪽 끝을 삼각형모양 안쪽으로 넣는다.

                    - 길이와 연출을 조절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든다.

- 남자도 스카프연출 하나만으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는 연출방법이다.

- 응용팁으로 스카프 양쪽 끝을 밖으로 내려 리본모양으로 연출한 방법이다. 

다음날, 조식 후 숙소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미드타운 명품매장에서 뜻밖에 직원이 알려 준 스카프연출을 직접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자. 선후배 및 동료(13명)들은 빵 터지면서 놀라워했다. 어떻게 명품 브랜드의 행사부스를 촬영하게 됐는지 그리고 직원의 스카프연출까지 하도록 했는지 놀라운 반응과 부러운 시선도 받게 되었다..ㅋㅋ
그리고 그들의 하는 말은 “ 당신이라서 가능했던 것 같다. 어느 누가 그렇게 적극적일 수 있겠는가? ” 하면서 의미(?)있는 말도 듣게 되었다는....^^
너무나 친철했던 미남직원의 스카프연출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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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07:20 스타일 TALK

며칠 전 지인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직장에서 일어나는 별별 이야기들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이야기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직장 후배들의 이야기들이 한층 재미(?)를 주었는데 특히 부잣집 엄친아(딸)들의 직장에서 어떤 패션을 즐기는지 흥미 있는 주제가 되었다.

부잣집 엄친아의 직장패션은 역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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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입사했을 때만해도 보통의 사원처럼 보였는데 알고 보니 고가의 외제차를 몰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어떤 패션을 즐기는지 엿보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외제차를 몰고 다닌다고 부잣집 도령님은 아닐 수도 있겠다. 요즘은 겉멋으로 보여주기 위해 외제차를 선호하는 남자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남자는 직장에서도 럭셔리한 패션과 생활방식도 남달라 가족사를 알아보니 대단한 재력가의 엄친아라는 것. 그래서인가 그는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이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의상과 가방은 명품이 당연하고 양말은 3만 원대 그리고 팬티는 5만 원대가 넘는 고가 라인만 입는다고 하며 여자친구가 국산 선물을 해주면 바로 교환 또는 반품한다고 말한단다. 평범하고 보통의 직장인들은 상상도 못할 올 명품패션을 정말 즐겨하는데 같이 일하면서도 주눅 들게 한다고 하는데 더욱 황당한 것은 다른 직장 동료들은 야간근무에 불평을 해도 어쩔 수 없이 야근을 하지만 이 남자는 칼 퇴근한다고 한다.
일하는 스타일이 자기 일만 끝나면 퇴근해도 된다는 마인드와 일을 마치지 못해도 다음 날 하면 된다는 식으로 언제나 정각에 퇴근해 다른 동료들에게 더욱 밉상 동료가 되었다고 한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칼 퇴근해도 상사는 당연한 듯 또는 봐주는 듯 묵고한다고 하는데 회사에서도 엄친아를 배려하는 것 같다며 업무에 있어 다른 동료들을 힘들게 했다고 한다.

3년차 직장 후배가 대기업 사장 딸이라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다고 말하는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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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때부터 옷도 잘 입으며 남다르게 스타일리시 했던 후배로 상사에게도 귀염 받고 일도 그럭저럭 잘 했다고 한다. 하지만 월급을 얼마 받는지 잘 알고 있었는데 100만원이 조금 넘는 그녀는 쇼핑을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는 듯 거의 매일 새로운 패션으로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뻔한 월급인데 쇼핑을 너무 좋아하는 그녀가 사치가 좀 심하다고 생각했단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는 대기업 계열사 사장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월급 이상으로 쇼핑을 즐기는 이유를 이해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와 같이 입사한 동료는 그녀를 보면서 위화감과 지나치게 패션 감각을 강조하는 것에 불편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상사들의 편애 그리고 비교 당하는 것 같아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그녀보다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는 후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지인들과 부잣집 그들의 직장패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동료나 후배들이 뒷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왜 자신이 아닌 부모의 재산이나 권력의 후광을 직장에서 꼭 티를 내어야 하는지 불편하다고 한다. 명품패션과 부모님이 어떤 사람인지 티를 내고 싶다면 직장생활보다 자기 사업을 하는 것이 열심히 일하고 싶은 다른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이라 입을 모아 이야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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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명품패션, 밉상동료, 부잣집, 사원패션, 사장딸, 쇼핑, 스타일, 스타일리시, 엄친아, 외제차, 재력가, 직장패션, 퇴근, 패셔너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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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0 08:00 스타일 TALK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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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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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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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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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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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날씬한효과, 남자의 말, 노처녀, 다이어트, 동료, 동안스타일, 물광피부, 미소, 스타일, 스타일리시, 아가씨, 여자, 예뻐진그녀, 옷차림, 웃는이유, 웃음, 친구, 칭찬,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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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1 07:30 스타일 TALK

여자들 사이에는 그녀가 어떤 브랜드 옷으로 트렌디한 멋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명품가방과 멋진 구두를 신었는지 그녀의 스타일과 패션 아이템에 관심이 많으며 전체적으로 패셔너블한 그녀에게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며 시크해 보여 가끔은 부럽기도 하고 한번쯤 그녀의 패션 팁을 따라하게 만들게 한다. 하지만 남자의 생각은 여자의 생각과 좀 다른 것 같다. 시선을 받는 패셔너블한 그녀가 부담스럽고 자신과 왠지 잘 어울리지 않는 생활패턴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물론 남다르게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옷 잘 입고 유행을 즐기는 스타일리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약간의 보수적인 패션을 즐기는 여자에게 더 호감을 가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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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패셔너블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자보다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패션과 자연스럽게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여자를 더 좋아하는데 가끔은 여자가 볼 때 다소 패셔너블 분위기도 아니고 시크한 그녀라면 절대 입지 않는 아이템으로 약간은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거나 평범한 그녀의 패션을 남자는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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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박스하고 빈티지한 재킷에 배기팬츠 그리고 킬힐로 도시적이고 시크한 패션보다 사랑스러운 이미지 러블리한 원피스나 스커트 그리고 부드럽게 카디건이나 우아하게 재킷으로 여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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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에서도 청바지에 티셔츠, 블라우스로 레이어드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좋아해 시선을 받을 정도로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누구나 좋아하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남자는 섹시한 패션을 한 그녀에게 시선이 가고 좋아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신중하게 사귀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과감한 노출로 섹시함을 강조한다면 남자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섹시한 패션을 즐기는 그녀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연애를 할 때는 우쭐하기도 하지만 정말 결혼하고 싶은 상대라면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로 부담스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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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섹시함을 강조하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실루엣의 미니스커트에 티셔츠나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강조하며 발랄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은 남자도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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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지인과 가족에게 그녀가 다소곳하고 여성스러우며 어느 자리나 상황에서나 잘 어울리는 그녀의 패션에 더 호감을 줄 수 있으며 남자 자신도 섹시한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그녀보다 언제나 같이 있어도 늘 편안함을 주는 그녀에게 더욱 호감과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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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좋아하는 그녀의 스타일, 싱글남에게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패션과 결혼한 남자에게는 결혼하게 된 그녀의 패션에 대해 들어 본 이야기로 물론 패션과 더불어 그녀의 성격과 가족 그리고 그녀만의 매력이 중요하면서 그녀의 패션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면서 패셔너블한 그녀나 섹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받는 독특하고 별난 패션의 그녀보다 자신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편안함을 주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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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자 의류매장에서 멋진 디자인과 코디를 보게 되면 여자이면서도 남자라면 정말 입고 싶은 패션과 스타일을 보게 되는데요.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디테일과 디자인은 다양하지 않아도 은근히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들이 몇몇 있어 걸치기만 해도 멋진 포스가 느껴지는 아이템들 많죠.그래서 매력적인 스타일과 아이템을 보게 되면 여자라도 매니시한 스타일로 입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이즈나 라인이 남자 옷이다 보니 기분 좋게 상상만 하지요.

이렇게 멋진 남자 패션을 볼 때 남자라면 한번쯤 입고 싶은 패션도 있으며 남친이나 남편에게 또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올봄 런던, 파리 의류매장(로드숍, 백화점)에서 본 멋진 남자패션을 소개하고 싶네요.

올봄 어떤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남자패션을 보여줄까?
유럽 남자의류매장을 구경할까요?

1. 슈트로 젠틀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올봄에는 남자의 젠틀하고 멋스럽게 그리고 시크한 포스를 돋보이는 슈트패션이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될 것 같아요. 능력 있어 보이며 슈트스타일링은 역시 슈트의 실루엣이 좌우되겠습니다. 몸에 잘 맞으며 바느질과 라인이 슈트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겠지요. 그 다음은 셔츠와 타이의 컬러를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완성한다면 올봄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줄 것입니다.

2 세미 캐주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로
포멀한 정장슈트에서 조금 멋스럽게 재킷과 티셔츠 또는 셔츠에 스카프나 머플러 그리고 청바지나 배기팬츠, 치노팬츠로 레이어드한다면 정말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코디가 될 것 같군요.

 

 


3. 캐주얼 스타일로 스포티한 분위기로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은 역시 청바지가 최고의 아이템이죠. 재킷에 청바지와 프린트(체크)티셔츠와 레이어드한다면 매력적이며 치노팬츠나 컬러데님과 컬러 티셔츠 그리고 밀리터리 아이템과 레이어드를 한다면 올봄 남자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게 되는 스타일이 될 것 같습니다.

 

 

 

여자가 본 유럽 남자 의류패션을 보면서 한번쯤 남자라면 입고 싶을 정도로 멋스러운 패션을 보게 됐는데요. 그래서 유럽에서 보여준 올봄 남자 스타일을 소개해 봤습니다. 올봄, 멋진 패션으로 남다른 자신만의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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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거리에서 우연히 스쳐가는 그녀의 옷차림이 너무도 세련되고 매력적인 모습에 어떤 옷이며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순간적으로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그녀는 어떤 유명브랜드로 멋지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궁금하겠지만 그보다 앞서서 그녀의 각각의 아이템과의 스타일링이 매력적이다 는 것이다. 대단한 유행 아이템으로 코디를 하는 것도 아닌데 은근히 세련되고 멋스럽다면 스타일링의 방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특별하지도 않는 아이템인데 멋스럽고 매력적이면 3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3가지 스타일링 방법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응용 요령이나 코디네이션의 방법의 차이가 달라 생각만큼 쉽게 코디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자~ 그렇다면 쉽게 세련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 방법 3가지 활용법을 응용해 본다.

1.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

스타일을 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코디법 중 같은 컬러로 톤을 다르게 하여 스타일링 하는 방법이 가장 쉬울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색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너무 똑 같은 톤으로 코디하기보다는 조금씩 회색의 밝음과 어두운 색으로 각각의 아이템으로 코디하여 세련된 분위기로 주는 것이 좋다. 재킷이 다크한 회색이라면 이너웨어는 좀 더 밝은 회색 또는 아이보리 색, 하의를 밝은 회색으로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같은 톤의 의상이지만 머플러나 구두 또는 가방으로 톤이 다른 회색(무늬도 좋다)으로 코디를 한다면 스타일리시한 효과를 얻게 된다.

- 옷장 속 코디예: 캐멀색 카디건과 아이보리색 블라우스, 스커트로 그리고 가방과 구두를 브라운 계열을 강조하고 어울리는 아이보리색으로 톤을 다르게 하여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었다.

톤 엔 톤의 장점은 특별한 디자인이나 유행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컬러 톤 조절만으로 아주 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2. 2~3가지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방법

톤 엔 톤 스타일이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이지만 언제나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지루하다면 2~3가지 색으로 믹스 매치하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톤 엔 톤 코디보다 살짝 감각이 필요하지만 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선 2가지 아이템 색을 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캐멀색의 정장이라면 블라우스나 셔츠는 블루 컬러를 선택한다면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대비되는 캐멀색과 블루컬러는 매치는 의외로 잘 어울리고 세련미를 준다. 두 가지 컬러만으로도 멋스럽지만 블랙의 가방이나 구두로 시크함을 줄 수 있고 회색이 소품(머플러, 스카프)으로 믹스매치를 해도 좋다.

- 2만원대의 회색 별무늬 카디건 그리고 캐멀색 팬츠로 코디를 한 예로 회색, 블루, 캐멀색의 조화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컬러 믹스매치이다. 이때 의상중 한 컬러를 정해 머플러, 스카프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컬러감이 있는 의상일 경우 무늬에서 다양한 컬러를 주고 다양한 컬러를 정리해주는 단색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정리해 주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이때 단색은 무늬 중 한 가지 색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이렇게 의상이나 소품으로 2~3가지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3. 무늬 또는 소품으로 매력을 주는 방법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은 3가지 방법 중 난이도가 있다. 즉 한 가지 무늬로 스타일링할때는 쉽게 코디를 완성할 수 있지만 자칫 무늬가 스타일을 촌스럽게 만들게 할 수 있다. 무늬를 쉽게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기 위해선 무늬를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다. 예를 들어 아우터는 단색, 이너웨어는 무늬 또는 상의는 단색으로 하의(특히 스커트)무늬를 주는 방법 또는 전체적으로 단색이지만 스카프나 머플러 그리고 가방에 무늬를 주어 포인트 코디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 물방울 무늬와 스트라이프 그리고 체크무늬로 믹스매치하는 코디는 세련된 분위기와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며 이때 포인트를 주는 컬러 스카프 또는 가방, 구도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난이도가 있는 무늬와의 믹스매치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 올해 유행할 물방울무늬나 스트라이프무늬를 이용하는 방법도 응용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의 매치는 1:1로 크기를 준다면 촌스러울 수 있어 가급적 무늬와의 믹스매치는 무늬 중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을 1/3 또는 1/2 정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물방울무늬에 스트라이프 또는 스트라이프에 체크무늬, 스트라이프와 꽃무늬 등 두 가지 무늬 중 한 가지를 비중 있게 노출하고 나머지 무늬는 포인트만 살짝 주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세련되고 멋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그 외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큼 스타일에 포인트와 멋을 강조하는 것은 없을 터 볼드한 액세서리나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는 세련된 스타일에 빠질 수 없을 것이다.

◈ 세련되고 멋진 스타일은 알고 보면 참 쉽다. 하지만 알면서도 귀찮다고 대충 입거나 응용하는 방법을 활용하지 않거나 방법을 몰라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지 못하게 한다. 멋진 스타일은 자신에 대한 꾸준한 관리로 노력하는 사람이 빛나보이게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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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요즘 유행하는 용어로 차도남, 차도녀 등이 패션피플에게 이슈가 되는데 차갑고 까칠한 도시의 남녀의 스타일을 대표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특히 차도남은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극중 캐릭터처럼 까칠한 남자이지만 매력적인 마자를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차도남’ 스타일보다 ‘따도남’ 즉 따뜻한 남자 스타일이 겨울에는 더욱 여자는 호감을 주게 된다. 가끔은 차갑고 까칠한 남자가 매력적일 때도 있지만 스타일만큼에서는 따뜻함을 보여주는 남자에게 호감을 주는데 머플러연출은 걸치기만 해도 남자의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겨울패션의 멋진 분위기를 부드럽게 보여줄 수 있어 매력적이다.

가끔 머플러, 목도리보다 스카프를 즐기는 남자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상대방의 호감주기 힘든 패션이라 생각도 한다. 여자처럼 스카프를 매는 스타일에 마치 여성스러운 듯 취향에 대해 의심을 한다거나 얄밉게 생각하며 남자답지 못한 패션으로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하지만 진정한 멋쟁이들만 안다. 남자에게 스카프는 여자보다 매력적이고 매듭 하는 방법과 연출에 따라 어떤 액세서리보다 스타일을 돋보이는지를....

그 만큼 남자의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은 매력적인 느낌을 주고 남자의 옷차림에 멋을 살려주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럼 점에서 겨울패션에 머플러, 목도리 연출은 역시나 남자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분명하다.

스카프보다 볼륨감을 주어 밋밋한 겉옷을 머플러만 걸쳐도 스타일리시하게 돋보이게 하고 따뜻한 남자의 겨울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목도리 연출도 이왕이면 매력적으로 연출한다면 부드럽고 따뜻한 따도남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겠다.



1. 따뜻한 목선, 볼륨 목도리 연출

찬바람에 영하의 날씨라면 목도리를 가볍게 연출하기보다 방한 스타일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볼륨 있는 머플러 연출이 필요. 두툼한 빅 사이즈 니트 또는 모직 목도리를 목선에 둘둘 말아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이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연출이겠다. 특히 캐주얼웨어에 모자와 연출하면 더욱 멋스럽다. 목선에 볼륨을 주는 아이템으로 넥 워머도 추천하고 싶다. 넥 워머가 여성들이 즐기는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할 것.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넥 워머를 연출할 때 잘 어울리는데 이유는 어깨가 넓어 넥 워머 연출이 여자보다 더 잘 어울린다.

2. 니트 목도리는 따도남을 강조하는 아이템

니트 자체가 주는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목도리의 매력이 아닌가? 특히 남자가 하는 니트 목도리는 옷차림에 부드러움과 따스함 느낌을 준다. 큼직한 목도리를 살짝만 걸쳐도 간지남이 되며 가볍게 목에 한번 감아 길게 내려 연출하면 폼 나는 것이 니트 목도리가 아닌가 싶다. 모노톤으로 연출하면 시크한 느낌,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3. 타이처럼 연출하면 차도남 분위기

시크릿 가든에서 까칠남 현빈도 연출했고 몇몇 남자 연예인도 스타일링 했던 목도리 연출법이다. 실외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주는 목도리연출을 했다면 실내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차도남 분위기로 타이처럼 길게 연출하는 목도리 연출을 응용해 보자. 목도리는 가늘고 가벼운 것일수록 멋을 주는데 코트보다 재킷에 연출해야 차도남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목에 걸친 후 가볍게 한번만 매듭을 하여 연출할 수도 있지만 두번정도 돌려주거면 흘러내리지 않아 좋다.

4.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법

목선에 머플러는 가볍게 매는 정도가 기본적이지만 좀 더 스타일리기하게 연출해 줄 방법은 목선에 감기 전 목도리 선에 살짝 꼬아주거나 무늬가 겉과 안이 서로 다른 디자인라면 무늬를 각각 보여주면서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소재나 무늬와 상관없으며 기본적인 심플한 목도리, 머플러에 응용할 수 있어 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목도리를 목선에 걸친 후 한쪽 방향에 주름을 준다. 그리고 머플러를 꼬아주는 방법과 주름이 있는 방향을 접어 뒤로 다시 감아 연출하면 무늬나 컬러가 각각 보이게 되는 방법 2가지를 활용해 본다.

5. 심플하지만 멋스럽게 연출하는 법

목도리가 흘러내지 않으면서 고정하면서 연출하는 방법으로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다. 정장이나 코트 위에 연출할 수 있으며 재킷에 가벼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다.
- 목도리를 반으로 접은 후 고리를 만들고 머플러 끝을 넣어 연출한다.

◈ 남자를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주는 겨울 패션, 겨울패션에서 목도리의 역할은 심플한 옷차림에 매력을 주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호감을 줄만한 멋진 겨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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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지인이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는 평소에 나름 잘 스타일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옷 잘 입었네” 또는 “스타일리시 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스타일을 봤다.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해야 할까? 컬러매치도 옷차림에 안 어울리는 구두와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다소 어색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 하다”라는 말을 못 들었다면 5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1. 지인의 패션 조언을 무시한다

자신만의 패션고집이 자칫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고집스러운 패션을 유지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어 개성 있는 사람이란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인들은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도 하며 어울리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조언을 해주지만 무시를 한다. 지인들은 정말 어울리지 않아서 조언해주는 것이며 추천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조언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좋아하거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좋아해도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지인들은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상대방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상대방의 조언을 무시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2.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입으면 멋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시선을 줄 수 있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밉상 스타일이 될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무늬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체크하기보다는 일단 화려해서 시선을 받고 싶어 스타일링을 한다. 문제는 화려함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경악스럽다. 예를 들어 상의, 하의에 모두 무늬를 주는 스타일링이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의상에 각종 액세서리로 더 난해함을 보여준다면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 수 있어도 결국에는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3.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고가의 옷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싸구려 옷보다 못한 불편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싸구려 옷도 체형에 잘 어울리고 피팅감이 좋으면 명품 못지않게 세련되고 분위기를 주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체형이 마른 사람이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초라해 보일 수 있으며 통통한 사람이 타이트한 핏의 의상이나 통통함을 강조한 볼륨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

그리고 키 작은 사람이 화려한 스타킹이나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다리에만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 짧은 다리를 강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4. 뒷북치는 스타일링을 한다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유행도 즐겨할 할 시즌에 코디를 해야 멋스러운데 꼭 뒷북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 다 즐겨 하고 유행을 즐길 동안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슬슬 유행이 사라지는 시점이나 계절과 잘 어울리지 않는 시즌에 뒤 늦게 유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예를 들어 남자 패션에서 바지를 짧게 입거나 롤업하여 발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봄이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패션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뒤늦게 유행을 즐기거나 또는 다소 어색한 짧은 바지 스타일링을 하여 추워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영락없는 뒷북치는 패션이 될 수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은 트렌드일 때 즐기는 것이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5. 컬러매치에 약하다
멋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결정적인 연출은 컬러매치 그리고 의상에 맞는 소품활용이다. 특히 컬러매치에 따라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자칫 포인트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고 너무 난해하게 컬러매치해도 경박스럽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상은 소프트한 컬러인데 포인트 컬러를 비비드한 강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촌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반대로 비비드한 의상에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소품이나 의상을 매치해도 어색하거나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무늬에서도 의상은 꽃무늬지만 소품은 체크나 또는 드레시한 의상에 체크무늬나 기하학적인 무늬 역시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에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줄 수 있다.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동색계열에서 톤만 다르게 연출하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톤을 비슷하고 컬러만 다르게 연출한다면 실패 없는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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