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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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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07:33 생활 속 웃음

가을시즌이 시작됐지만 신발장엔 여름에 신었던 신발들이 주로 수납되다보니 요즘, 출근 전 난감하더라고요. 가을 스타일에 맞게 어울리는 신발이 신발장에 잘 노출이 되어야 쉽게 찾아 스피드한 출근이 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가을맞이 집안 정리 정돈을 하면서 신발장도 정리를 했습니다. 여름동안 신었던 신발 관리방법과 보관방법 등 자취인만의 신발장 정리 정돈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자취인의 신발장 정리 정돈 노하우

신발장 현황으로 개인적으로 신발을 구입당시 박스를 꼭 챙기며 신발관리에 최대한 활용합니다. 그리고 신발장 중앙에는 시즌신발을 수납해 출근 전 스피드하게 신발을 고를 수 있도록 수납을 하죠. 정리 정돈 전 신발장 현황으로 여름신발이 중앙에 수납되어 있어요.

 

그럼, 자취인만의 여름신발 관리 및 보관방법을 소개합니다.

1. 신발정리를 위해 모든 여름신발(시즌지난 신발)을 꺼냅니다.

2. 여름신발 보관 전 신발바닥부분을 솔로 오염물을 제거합니다.

3. 샌들 안쪽 바닥 오염을 제거합니다.(위생관리)

-샌들은 주로 맨발로 착용해 신발바닥에 오염이 많아 물티슈로 오염을 제거한 후 건조시킴. 가죽신발은 투명 가죽 클리너로 오염을 제거합니다.

- 그 외 샌들 곳곳의 때를 물휴지로 가볍게 제거합니다.

4. 관리 후 충분히 건조시켜서 보관해야 합니다.

5. 샌들 형태 유지를 위해 신발 앞코에 종이 뭉치로 형태를 잡아요.

- 형태유지가 힘든 발목 디자인의 샌들은 낡은 양말에 종이를 넣어 발모양을 만들어 준 후 신발에 끼워주면 샌들 모양이 유지되어 보관이 용이해요.

- 신발박스 보관은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 수납이 용이하고 신발 전용 파우치에 보관해도 관리가 좋습니다.

이렇게 여름에 자주 신었던 신발을 깨끗하게 그리고 형태유지를 하면서 보관(수납)을 하면 다음해 여름에 더욱 깔끔하게 신발을 신을 수 있답니다.^^

 

신발장 관리방법

1. 신었던 신발을 바로 신발장에 수납하지 않습니다. 땀이 찬 신발을 건조 후 보관해야 위생적입니다.

- 비 또는 눈에 젖은 신발 역시 충분히 건조 후 신발장에 수납해야 합니다.

2. 신발장에 자주 신는 신발 선반에 종이(신문지)를 깔고 수납하면 좋습니다.

3. 가죽신발이 많다면 신발장에 습기제거제 비치는 좋지 않습니다.

- 이유는 가죽은 적당한 수분유지가 있어야 하는데요. 지나친 제습효과는 가죽이 건조되어 뒤틀리게 하고 거칠게 변형될 수 있어 습기제거제는 지양합니다. 신발관리를 위해 자주 신는 신발 선반에는 신문지를 활용하거나 오랫동안 보관을 해야 하는 신발은 신발전용 박스에 보관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럼, 여름신발을 정리하고 가을에 주로 신는 신발들을 정리 정돈한 신발장입니다.

신발장 중앙부분에 가을에 주로 신는 신발을 수납하고 여름신발은 신발 파우치 그리고 신발박스에 보관하여 신발장을 정리 정돈을 해보니 바쁜 출근시간에 좀 더 스피드하게 신발을 고를 수 있어 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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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7.29 07:30 생활 속 웃음

한 동안 신발장 정리를 못하니 신발장 안은 물론 현관주변에 구두상자와 신발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폭탄업무로 몇 주 동안 주말에도 쉬지도 못했다가 오랜만에 지난 일요일 쉬게 되었지만 신발장과 현관주변이 점점 난감해지는 것을 못 참아 대대적으로 신발장을 정리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신발장 정리를 하니 속 시원하고 깔끔해진 신발장과 현관주변이 정리되어 뿌듯하긴 했다.

 

 

슈어홀릭으로 신발을 유난히 좋아한 사람으로 그 동안 신발관리와 신발장 정리를 하는 나만의 방법으로 정리를 해왔는데 신발장 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 신발장 정리 전 모습으로 신발 정리도 안 되었고 옆으로 구두상자가 쌓여 있다.

-  신발장 정리를 위해 신발장 신발을 모두 꺼내서 정리를 하는 방법이 좋다.

 

1. 구두상자를 활용한 신발장 정리

구두를 구입할 때 구두상자에 포장한 상태에서 구입을 대체적으로 하는 편이다. 많은 사람들은 구두박스 상태로 신발장을 정리하면 신발장 공간 활용을 못한다고 생각해 구두상자를 버린 후 신발장에 신발을 정리하지만 그 동안 신발장 정리를 하면서 오히려 구두상자가 신발장 정리를 손쉽게 하고 더 많은 신발을 수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구두인 하이힐을 예로 들자면 하이힐이 굽이 높기 때문에 한 공간에 하나의 구두만 수납할 수 있지만 구두상자에 구두를 넣어 상자로 수납하면 그 공간에 2개의 구두를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구두박스로 수납하는 것이 더 많은 구두 수납을 할 수 있다. (사진에서 같은 높이의 수납공간을 보면 구두상자로 수납하는 방법은 두 상자를 수납할 수 있지마 구두만 수납하는 공간에서는 한켤레만 수납되고 있다. 여유공간엔 더 많은 구두상자를 수납하고 있다)

구두상자를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신발 보관에서 습기조절이 되어 구두모양 물론 세균과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2. 계절별 구분

- 신발장 정리 전

                                 - 자주 신는 신발을 중앙에 수납이 되도록 정리

오랜만에 신발장을 정리하려 하니 시즌 지난 구두와 여름에 자주 신는 신발들과 뒤섞였다. 신발장 선반을 이동하여 중앙부부엔 자주 신는 시즌신발을 수납하고 위선반과 아래 선반에 시즌 지난 신발을 수납하면 외출 전 자주 신는 신발을 손쉽게 고를 수 있다.

 

3. 수납 방법

- 신발을 정면으로 수납하면 신발 한켤레를 수납할 수 없다.

- 신발을 앞코부분과 뒷굽이 보이는 방향으로 앞뒤로 공간을 조절하면 한켤레를 더 수납할 수 있다.

신발을 효과적으로 좀 더 수납을 많이 하고 정리할 수 있는 나만의 수납방법으로 신발을 수납을 앞코가 나오는 방향과 뒷굽이 나오는 방향을 교차하면서 앞과 뒤 간격을 조끔씩 조절하여 수납하면 구두 한 켤레를 더 수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그외 굽이 낮은 신발 수납은 구두상자 틈새 공간을 활용하여 수납한다.

 

4. 신문지 활용과 구두모양 유지방법

비가 자주 내리는 여름철엔 신발장 선반 일부에 신문지를 깔아 놓으면 습기제거와 신발세균을 억제하는 효과를 준다.

 

그리고 신발 안에 신문지를 말아 넣는 방법도 도움이 되며 신발을 구입할 때 신발 안에 신발모양이 유지되도록 넣어 둔 습자지를 버리지 말고 평소에도 신발 관리를 위해 신발에 넣어 보관하면 세균도 예방하고 신발모양도 유지된다. 시즌 지난 부츠나 앵클부츠에 마분지나 신문지를 말아 넣어두면 모양유지는 물론 관리가 용이해진다.

가끔 브랜드에서는 신발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플라스틱 신발 형태유지를 하는 도구가 있는데 이것 역시 잘 활용하면 모양유지가 힘든 신발을 관리할 수 있다.

 

5. 구두상자 사진부착 정리

구두상자를 그대로 신발장에 보관하면 구두상자에 어떤 신발이 있는지 찾기 어려워 바쁜 출근길에 늘 보이는 신발만 신기 때문에 구두상자에 어떤 신발이 있는지 사진을 찍어서 프린트해 부착하면 스피드하게 신발을 찾을 수 있다. (계절별 구두상자 수납내용을 다르게 할 수 있다.)

 

정리 전 모습정리 후 모습

              - 신발장 수납공간이 부족해 라면상자로 만든 미니 신발장으로 앵클부츠를 수납했다.

 

신발장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나만의 5가지 방법을 소개해 보았다. 참고로 신발을 깔끔하고 오랫동안 신는 관리방법으로 매일 다른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편안한 신발이라고 매일 신는다면 신발에 땀과 오염으로 세균번식이 많아져 발냄새의 원인이 되므로 매일 다른 신발을 번가라가며 신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매일 같은 신발을 신게 되면 신발 변형과 마모가 빠르게 진행된다. 발 건강을 위해 매일 스타일이 다르듯 신발도 매일 다른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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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철이 되면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준다. 일상에서는 빨래나 청소관리도 불편하고 어려움을 주며 비가 많이 오는 날엔 외출 전 스타일링도 고민하게 되며 외출 후 비에 젖은 의류나 패션용품 역시 난감함을 준다. 장마철 의류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소홀하기 쉬운 패션 잡화용품의 관리도 중요하다는 것.

장마철 패션잡화 용품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살펴본다.

 

우산관리

장마철에 연속해서 우산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외출(퇴근) 후 우산을 펴주고 건조하지 않으면 다음날은 물론 연속해서 우산을 접어 방치하면 우산모양을 지지하는 우산대 스틸이 녹슬게 되며 접어서 오랜 시간 방치하면 쉰내가 심해진다.

 

 

외출 후 우산은 펼쳐서 건조 후 사용하는 것이 우산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쉰내방지를 한다.

- 장마철엔 우산 비닐커버을 1~2개 가방에 소지하면 비닐커버가 없는 난감한 장소(지하철, 버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발관리

장마철 신발 착용은 물론 보관도 난감하게 만든다, 가죽구두는 물론 샌들 그리고 운동화 등등 비오는 날 착용한 후 신발이 흠뻑 젖게 되는데 외출 후 비에 젖은 신발은 기울려 마른 타월로 어느 정도 물기를 제거해 건조시킨 후 신문지를 돌돌 말아 신발에 넣어 습기제거를 충분히 한다.

젖은 신발이 충분히 건조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착용하면 습기로 인해 발냄새가 심해지며 세균번식으로 위생적이지 못하니 젖은 신발은 꼭 충분히 건조시킨 후 신어야 한다. 눅눅한 날씨에 신발관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건조하기 위해 신문지를 넣어 보관하거나 녹차티백을 넣어주면 발냄새를 최대한 방지한다.

 

가죽가방관리

장마철에 가죽관리를 중요하다. 장마철에 최대한 가죽 패션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스타일을 위해 꼭 아끼는 가죽가방을 착용해야 한다면 장마철에 가방에 손수건을 소지하여 비오는 날 비에 젖은 가죽가방은 물기가 가죽 깊숙이 스며들기 전에 바로 마른 손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 닦아내는 것이 첫 번째이다.

그리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자연스럽게 건조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대로 방치하면 가죽가방의 컬러가 변색되거나 젖은 부분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외출 후 빠르게 건조하고 싶다고 가죽가방을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시키면 비에 젖은 부분이 더욱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젖은 가방은 즉시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자연 건조하는 것이 아끼는 가죽가방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이다.

그리고 평소 가죽가방은 관리와 보관을 할때 제습제 사용은 금물.(가죽이 딱딱해진다)가방전용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가방형태와 소재에 손상을 방지하게 된다.

 

의류관리

비에 젖은 옷을 그대로 옷장에 수납하면 절대 안 된다. 젖은 옷이 옷장속 옷들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장마철에 입은 옷은 외출 후 건조시킨 후 옷장에 보관하거나 세탁 후 입는 것이 위생적으로 옷장 속 수납된 옷들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비에 젖은 옷은 충분히 건조시켜 보관하거나 세탁하여 건조한 후 옷장에 수납한다.

- 세탁을 했는데도 퀴퀴한 쉰내가 나는 의류나 세면타월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1분 30초 정도 가동하면 쉰내가 최대한 제거되는 방법으로 프린트나 금속장식이 없는 면소재 의류 그리고 세면타월을 스피드하게 쉰내를 제거하고 싶다면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겠다.

 

여름 끈적이고 습기도 많은 장마철에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을 쾌적하게 관리하고 보관하는 나만의 생활 속 노하우이다.

장마철 생활 용품관리 관련글 - 장마철에 가방에 소지하면 유용한 물품 

                            여름철 뽀송하게 보내는 나만의 살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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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8 07:30 스타일 TALK

신발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신발을 어떻게 신는 것에 따라 신발의 수명을 좌우하게 한다. 신발의 상태에 따라 평소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먼지가 가득하고 구겨지고 해진 신발을 신은 이미지는 깔끔한 느낌을 주지 못하고 다소 게이른 이미지를 줄 수도 있어 평소 신발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좋다.

신발을 구겨 신거나 걸을 때 신발을 질질 끌면서 걷는 습관은 신발 모양을 망가지게 한다. 신발 관리 또한 평소 꾸준하게 관리하고 수선을 한다면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오랫동안 신을 수 있어 어떻게 신고 꾸준한 관리에 따라 신발의 운명을 좌우하게 한다.

신발관리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습관을 살펴보자.

 

1. 같은 신발을 매일 신지 않는다

매일 같은 신발을 신을 경우 신발의 모양이 더 쉽게 변형되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발 건강에 좋지 않는 영향을 준다. 매일 같은 신발을 신으면 땀과 습기가 건조될 시간이 없어서 각종 세균이 번식되어 발 냄새 및 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매일 다른 신발을 번갈아 가면서 신는 것이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여성은 하이힐과 굽이 낮은 신발을 번갈아 신는 것이 발 건강과 관절에 도움을 준다.

 

2. 습기제거를 꾸준히 한다

비, 눈이 많은 시즌엔 가급적 가죽 신발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다 알 것이다. 하지만 비 오는 날 부득이하게 가죽신발을 신었다면 외출 후 습기제거를 꼭 해주어야 변형 없이 오랫동안 신발을 신을 수 있겠다. 신발에 신문지나 습자기를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건조하는 것은 필수이며 신발장에 젖은 신발을 넣으면 다른 신발에 습기가 차서 세균번식이 될 수 있어 절대 젖은 신발을 신발장에 넣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신발장 안에 습기제거제를 넣어 주는 것이 좋으며 신발을 습자지나 신문지를 넣어 슈즈케이스에 보관하면 더욱 좋다.

 

3. 수선은 제때해야 한다

자주 신는 신발일수록 뒷굽이 많이 닳게 되는데 뒷굽은 3분의 2이상 닳기 전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굽이 너무 닳으면 굽 모양이 변형되거나 교체하기 어려운 소재의 굽이라면 교체해도 라인과 모양이 좋지 않게 된다. 구두 굽이 다 닳기 전에 제때제때 수선 또는 교체해 준다.

 

신발 소재별 관리 방법

가죽소재

가죽신발은 자주 구두약으로 관리를 하여 탈색과 손상을 방지하는 습관이 좋다, 가죽은 열과 습기에 약하므로 열이 많은 장소나 비오는 날 피하는 것이 좋다. 가죽신발은 자주 구둣솔로 먼지를 털어 낸 후 구두약으로 문지른 뒤 부드러운 천으로 광을 내준다.

스웨이드 소재

스웨이드소재는 쉽게 더러워지고 습기에 약한 소재로 비, 눈이 오는 날은 피하고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가벼운 오염은 지우개로 지우거나 부드러운 솔로 결 반대방향으로 문지르며 가볍게 털어준다.

오염이 심하다면 스웨이드 전용 클리너를 사용하거나 구두수선집에 맡기는 것이 좋다. 스웨이드에 구두약 사용은 절대 금지.

에나멜 소재

에나멜은 광택소재로 쉽게 오염되지 않지만 스크래치와 열에 약한 단점이 있다. 에나멜 구두라면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고 스크래치 방지와 광택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구두약이나 거친 솔 그리고 아세톤을 사용하지 않는다.

벨벳 소재

벨벳소재는 스웨이드 소재와 비슷해 오염제거 시 부드러운 솔로 결 반대방향으로 쓸어주거나 진공청소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천이라고 해서 물이나 세제를 사용하면 색이 빠지거나 줄어들 수 있어 가급적 피한다.

실크소재

실크나 새틴소재는 쉽게 더러워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오염이 되었다면 부드러운 천에 물이나 중성세제 거품을 살짝 묻혀 가볍게 문지른 후 마른 부드러운 천으로 스피드하게 물기를 제거 한 후 건조시킨다.

캔버스 소재

캔버스 소재의 신발로는 학생 실내화. 캔버스화 등이 있는데 소재가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에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 30분정도 담가서 찌든 때가 쉽게 빠지게 한다. 그 다음 후 칫솔에 세제를 묻혀 더러움을 제거해 준다. 컬러 캔버스화는 단시간에 그리고 표백제 성분이 없는 세제를 이용하고 서늘한 곳에 건조시키면 변색 없이 말릴 수 있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이 신발의 수명을 좌우하고 스타일을 더욱 멋스럽게 그리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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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두굽 교체, 구두수선, 비 오는날 신발관리, 생활속 습관, 스타일, 습기제거, 신발관리, 신발소재별 관리, 신발운명,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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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08:00 스타일 TALK

출근 전에 ‘오늘은 뭘 입지’하고 아이템을 고르고 스타일링을 했지만 현관에 다가서면 신발장은 열지도 않고 현관에 쭉~ 늘어놓은 4~5켤레의 신발만 신고 출근한 것이 몇 달은 되었을 것이다.
이유는 겨울시즌이라 그런 점도 있었지만 신발장을 열면 답답했다. 뭘 신고 가야하는지 선택하기 힘든 신발장 상황이 출근을 더디게 할 만큼 난감한 신발장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현관 앞은 여러 켤레의 신발과 복잡한 신발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런데....
만만하게 생각했던 신발장 정리를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 동안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청소만 한 것으로 가볍게 생각했으며 몇 년을 그렇게 정리만 해오니 신발장은 더 이상 단순한 정리로만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신발상자를 별도로 보관했는데 점점 쌓이는 신발상자 안에는 어떤 신발이 있는지 찾기 힘들어지고 찾는 것조차 번거롭고 출근시간에 귀찮아져 점점 같은 신발만 신고 다니는 것이 아닌가 했다. 그리고 늘어나는 신발로 신발장의 신발은 구겨지고 찌그러지는 상황이 벌어져 봄 새단장으로 신발장 정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1시간이면 끝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3시간동안 신발장 정리를 하게 되었다. 옷장정일보다 더 힘들어 목, 어깨, 허리까지 힘들게 했었는데 마지막 신발장 정리모습을 보니 아픈 것도 사라질 정도로 시원하고 뿌듯하여 정말 정리를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럼, 한정된 공간인 신발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수납도 많이 하고 쉽게 찾을 수 있게 정리할 수 있는 신발장 정리를 해봤으며 신발 정리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본다.

첫 번째- 아깝다고 생각 말고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린다.

아깝다고 버리지 않는 신발들로 신발장의 신발은 구겨지고 찌그러져 있는 난감상황

옷장정리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신발정리에서도 버릴 신발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그 동안 신지 않는 신발을 재활용이나 조카에게 주었지만 아까워서 버리지 못한 신발이 더 많았다. 그 신발들은 몇 년 동안 신지 않아서 이번에 과감하게 버리기(재활용 또는 조카에게 주기로 함)로 했더니 신발장 정리가 확실하게 정리되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신발상자에 사진을 부착해 본다.

신발을 구입할 때 신발상자를 버리지 않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편리한 수납도 있지만 신발(가죽)을 보호하고 먼지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신발상자 안에 신발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신발 상자가 늘어나면서 점점 상자 안에 무슨 신발이 있는지 알 수 없어 상자 하나하나 열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래서 상자 안 신발을 촬영하여 사진을 상자에 부착하니 한눈에 어떤 신발이 있는지 파악되면서 쉽고 빠르게 신발을 선택할 수 있는 수납방법이 되었다.

세 번째- 신발 정리 및 보관 방법

신발 정리하기 전에 몇 가지 신발을 보관하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신발이 구겨지거나 찌그러지는 것을 예방하는 보관방법을 활용해 본다.

- 신발상자 보관법

신발을 상자에 보관 시에는 신발을 최대한 모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신발 보관할 때 신발이 찌그러지지 않게 각각 모양이 유지하도록 방향을 선정하는 것이 좋다. 보관시 흙먼지, 습기를 제거한 후 보관.

-신발 모양을 유지하는 방법

소재가 얇고 디자인 때문에 신발모양을 유지하기 힘든 디자인이라면 부츠(앵클부츠)는 신문지나 마분지를 말아 넣는 방법 그리고 샌들(구두) 안에 습자지나 신문지를 구두 앞부분에 둥글게 말아 넣으면 모양유지도 되면서 습기제거에 도움을 준다.

- 수납도구 만들기

신발은 많아 신발장이 정리가 되지 어렵다면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수납도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집에 있는 빈 상자를 활용하여 선반을 만들어 봤다.

                                     ▼

부츠 상자를 활용하여 선반을 만들어 본 것으로 신발장의 너비와 신발 높이 그리고 길이를 고려하여 선반을 만들어 보니 더 많은 신발을 신발장에 수납을 할 수 있었다.

- 신발 정리 방법

신발장의 상단과 하단은 시즌 지난 신발이나 자주 신지 않는 신발을 수납하고 중앙에는 자주 신는 신발을 수납정리 한다.(계절에 따라 바꾼다) 그리고 신발을 세로로 수납하는 것이 쉽게 고르고 디자인도 볼 수 있기는 하나 디자인과 크기에 따라 가로로 2켤레로 수납할 수 있다면 신발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옷장정리보다 더 힘들고 난감한 신발장 정리!

정리 전

정리 후

옷장정리에서는 옷이 많으면 누르고 작게 때론 구겨서라도 보관정리를 할 수 있지만 신발은 절대 그럴 수 없다는 사실. 그래서 옷장정리보다 신발정리가 더 난감하고 정리하기 힘든 것이 아닐까? 그래서 몇 가지 신발을 정리하는 팁을 활용한다면 외출 시 빠르고 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해주고 현관주변과 신발장을 깔끔하게 하는 유지하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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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봄새단장, 사진부착, 수납도구, 스타일, 신발관리, 신발버리기, 신발보관법, 신발상자, 신발수납, 신발장 정리, 옷장정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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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1 07:30 스타일 TALK

일상에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있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구김을 주고 난감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자신도 무심결에 하는 습관과 행동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되며 좋은 이미지마저 실축하게 하는 것이 나쁜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기도 하고 알면서도 고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습관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습관으로 스타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멋진 의상을 잘 입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의 복병(구겨진 의상과 소품. 피부상태)을 만들게 하는 상황을 불러 난감하고 불편하게 될 수 있다.

그럼,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을 구기게 하는 것은 뭘까?

1. 외출 후 옷을 정리를 못한다면

외출 후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입었던 옷은 대충 의자에 걸치거나 바닥에 그대로 벗어 다음날까지 방치하게 만든다.(일주일 내내 옷가지가 걸치기도 한다) 하지만 다음날 바쁜 출근길, 특히 늦게 일어난 날이면 전날에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출근하게 된다. 가끔 출근시간대 지하철에서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은 채 출근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재킷은 분명 전날에 의자에 걸쳐진 구김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바지나 스커트 역시 벗었던 그대로 주름이 생겨 딱 봐도 급해서 나온 옷차림으로 보인다. 세탁 후 보관을 잘 못해서 구겨진 옷도 있지만 전날 옷을 옷걸이에 보관하지 않아 구겨진 옷차림을 그대로 외출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하는데 귀차니즘의 평소 습관으로 옷은 구겨진 채 외출해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특히 땀이나 비로 오염된 옷을 말리지 않고 그대로 다른 옷과 겹쳐 방치한다면 냄새와 오염 더 심해지고 그대로 입고 나갔다간 상대방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외출 후 조금만 관리를 하여 옷가지들을 옷걸이에 보관하고 오염된 옷들은 구분해서 세탁이나 말려서 정리한다면 다음날 입을 옷을 찾지 못해 허둥대지 않으며 기분 좋게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외출할 수 있다.

2. 걷는 자세와 신발관리

걷는 자세 자체가 매끄럽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매번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 잘못된 걸음걸이와 자세라고 말하지만 오래된 습관이라면 고치기 매우 힘들다. 팔자걸음, 건들거리는 걸음 등은 아무리 옷차림이 세련미가 있어도 예쁘지 않는 자세로 자신의 장점까지도 결점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올바른 걷는 자세는 건강에도 그리고 스타일에도 자신을 멋스럽게 만든다.

잘못된 걷는 자세가 신발의 수명도 단축하게 만드는데 걸을 때 질질 끄는 습관이나 신발을 구겨 신는 습관이 스타일도 망치고 신발도 엉망으로 만든다.

걸을 때 한쪽으로 치우쳐 걷거나 신발을 질질 끌고 걷는 사람의 신발의 밑창은 한쪽만 유난히 낡고 해져 있다. 신발 모양도 틀어져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없으며 신발을 평소에 구겨 신는 습관이 있는 사람도 신발 뒷모양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아 뒤태도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다.

세련된 옷차림이지만 신발을 보면 좋은 이미지를 단숨에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앞에서 말했던 것 처럼 걸음걸이 자세나 습관이 좋지 않아 신발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도 있지만 신발관리를 안 해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 있다. 먼지가 가득한 구두, 각종 오염이 묻은 신발 등은 평소에 관리를 하지 않아 현관에 벗은 신발 그대로 매일 신는다면 게으르고 지저분한 사람으로 오인되기 십상이다.

3. 주름을 부르는 잠자는 습관

며칠 전 아침에 동료 얼굴 볼과 눈가에 선명한 주름들을 보았다. 예쁜얼굴에 세로로 길게 굵은 주름은 웃음을 나오게 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잘 때 베개를 얼굴을 엎어 잠을 자서 얼굴이 망신창이 되었다고 한다. 평소 똑바르게 자는 습관이 아니라 엎드려서 자는 습관으로 자주 얼굴에 주름을 만들어 난감하다고 한다. 그래서 가끔 아침이면 동료들의 얼굴에 웃음이 나오는 주름으로 자는 습관에 따라 아침 얼굴표정과 피부결이 차이가 난다. 그 만큼 자는 습관에 따라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주름을 만들게 하는데 한쪽방향으로만 자게 되면 눈가와 볼에 집중적으로 주름이 생기며 엎드려 자는 것 또한 주름을 유발하게 된다. 처음에는 오후가 되면 풀리는 주름이 습관이 되면 영원한 주름으로 자국이 생기게 되므로 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한쪽으로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는 습관은 주름방지를 위해서라도 고쳐야 할 것이다.

이처럼 자신도 모르게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에 구김을 만들게 되며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다. 하지만 습관이 옷차림에 난감한 구김을 주며 얼굴에 지울 수 없는 구김(주름)을 만들게 할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 관리를 위해 잘못된 습관은 고치는 노력은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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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걷는자세, 걸음걸이, 구김, 귀차니즘, 복병, 스타일관리, 신발관리, 옷걸이보관, 옷정리, 일상습관, 잘못된습관, 잠자는습관, 주름, 주름방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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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7:34 스타일 TALK

 

어릴 적 아버지의 구두를 깨끗이 광을 내며 닦았다. 이유야 용돈을 받기 위해 열심히 했지만 유난히 엄마는 우리들에게 아버지의 구두를 닦으라 하셨다. 그리고 평소에 현관에서 신발을 벗을 때 아무렇게 다리를 털며(?) 신발을 휙 벗어 던지는 습관으로 참 많이 야단을 맞아서인지 현관에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 집안으로 들어가야 했다. 그때는 왜 그래야 하는지 어려서 이해하기보다는 잔소리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신발관리가 사회생활에서 얼마만큼 중요한지, 신발을 벗고 신을 때 그리고 현관의 정리가 생활습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다.

지하철에 자리에 앉아 상대편의 신발을 보거나 또는 거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의 신발의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의상과의 어울림을 보기도 하지만 신발상태 그리고 신발을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신발의 외형을 보면서 신발주인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했다.

어떤 사람은 반짝반짝 구두에 광이 나고 깨끗이 관리한 신발을 보며서 눈은 그 사람의 옷차림에 머무르게 된다. 역시나 옷차림도 말쑥하게 입었으며 말과 행동도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반대로 지저분하며 구겨진 신발은 옷차림에 있어서도 그다지 호감주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 말과 행동도 거칠거나 과장하기도 한다. 물론 지저분한 신발이라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날씨나 상황에 따라 지저분할 수 있는데 평소 깨끗한 상태에 갑자기 오염된 건지 지저분한 상태에서 제 오염으로 더 지저분한지 신발의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렇게 신발의 외형으로 신발주인의 성격이 드러나고 평소의 습관을 잘 반영하고 있다. (사람들의 신발을 신고 벗을 때 모습을 관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깨끗하고 잘 관리를 하는 신발주인은 신발을 벗고 신을 때도 조심스럽게 벗고, 신을 것이고 현관에서 신발위치나 정리정돈을 잘 한다. 일에 있어서도 신중하고 계획적이며 부지런함을 볼 수 있다. 좀 까다로운 성격으로 주위사람들이 피곤할 수 있다. 하지만 성실하고 신뢰를 주는 스타일이 많은 편이다.

그럼 신발관리에 무신경한 사람은 평소 어떤 모습일까? 아마도 신발을 신을 때는 신발의 뒤부터 구겨 신으면서 억지로 신기도 하고 벗을 때는 양쪽 굽을 이용하여 손도 안대고 벗는다. 그래서 양쪽 신발 뒤 안쪽은 쉽게 낡아지거나 구김으로 형태가 일그러진 신발을 볼 수 있다. 신발을 벗은 후에도 신발이 어디로 튕겨졌는지 아랑곳하지 않으며 현관에는 신발이 어지럽게 여러 켤레의 관리 안 된 신발들이 즐비하다. 성격은 두 가지 유형이 많은데 편안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격이 좋은 형과 화를 잘 내거나 평소에 덜렁거려 실수가 많고 계획적이기보다는 즉흥적인 형이 많다. 두 유형 모두 정리정돈에 무신경하고 자유스럽다(?) 이렇듯 신발은 주인의 생각을 자신을 통해서 보여주기도 한다.

멋진 스타일은 신발에서 완성된다는 말도 있듯이 신발은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여주는 시작과 동시에 마무리다. 멋지고 세련된 의상을 입었어도 지저분하고 구겨진 신발은 자신의 모든 이미지를 망칠 수 있다. 특히 여자보다 남자는 비즈니스에서 신발의 관리가 더 중요하고 스타일을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템이으로 신발 관리가 자신의 생활습관과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시각적 표현인 것이다.

주인을 닮은 신발, 신발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주인에 따라 일생(?)이 험난할 수 있고 구박받을 수 있으며 광채가 나도록 사랑받는 신발이 있으니 신발은 주인에 따라 자신변화를 보여주는 것뿐인데 말이다.

PS- 신발을 신고 벗은 현관부터 깔끔하고 정리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과 집안에 복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만큼 현관이 집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첫 입구와 출구로 신발을 신고 벗는 습관과 깔끔한 신발 관리가 어쩌면 좋은 운을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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