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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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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인이 여름 반찬과 간단 일품요리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무더운 여름철 요리를 하는 것이 번거롭고 불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도 자취인에겐 번거롭네요. 그래도 사 먹는 반찬이나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요리를 늘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취 직장인의 여름 식사는 최대한 불앞에서 짧게 조리하는 반찬 3가지와 냉국 그리고 간단 일품요리 두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6가지 메뉴를 소개해봅니다.

 

반찬 3가지와 냉국 만들기

 

깻잎조림

여름채소인 깻잎을 조림해서 반찬을 만들어요.

깻잎 5묶음, 파. 양파1/3, 기호에 따라 건새우

양념장-간장 4큰술, 마늘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물 반컵

냄비에 건새우를 넣고 양념장 살짝 넣은 후 깻잎 5장씩 양념장을 뿌려준 후 센불에 3분 약불에 5분정도 끓여주면 끝~

며칠 반찬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가지 올리브유 구이

여름 대표 채소인 가지를 이국적으로 즐기는 방법으로 자주 즐기는 반찬입니다.

가지를 기호에 따라 슬라이스를 한 후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른 후 구워주면 끝!

색다른 맛과 고소한 가지 구이를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 두부조림

재료: 두부 반모, 양파1/2. 파

양념장: 간장 5큰술, 마늘 1큰술, 참기름 반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깨소금, 설탕 또는 매실진액 1큰술. 후추, 물 반컵

냄비에 양념장과 채소를 미리 깔아 준 후 두부 층마다 양념장을 넣어 센불에 3분 약불에 5분 조리하면 완성!

매콤하고 부드러운 맛있는 두부조림을 즐깁니다.

 

여름에 즐기는 반찬으로 자취인의 여름 밥상입니다.

 

미역오이냉국

재료: 미역 한줌, 양파1/2, 오이1/2, 고추1개, 레몬1/2, 식초

양념: 간장 4큰술, 소금, 고추가루 반큰술, 참기름, 깨소금

미역은 1분 동안 불린 후(오랫동안 불리면 영양 손실) 간단하게 씻은 후 물기를 뺌

채소와 미역에 양념을 미리해줍니다. 양념한 재료에 물1L 넣은 후 30분 이상 냉장보관하면 재료의 맛이 우러나서 더욱 시원하고 맛있는 미역 오이냉국이 완성됩니다.

 

시원하고 새콤하게 즐기는 미역냉국입니다. 밥 위에 달걀 프라이과 함께하면 더욱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죠.^^

 

자취인의 간단 일품요리 두 가지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자취인이라면 자주 즐기는 것이 볶음밥과 비빔밥입니다.

나만의 간단 볶음밥과 비빔밥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간단 채소 볶음밥

재료는 냉장고에 처리(?)하기 어려운 채소를 모두 이용해도 좋아요.

냉장고 재료는 양파1/3, 오이1/4, 피망, 고추, 햄 조금, 후추, 소금

나만의 볶음밥 재료 중 중요한 것이 오이입니다.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재료를 자른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세요. 재료를 넣고 센불에 달달 볶아요.

이때 중요한 것!

재료를 볶을 때 소금으로 조금 짜다고 느낄 만큼 간을 해서 볶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볶음밥이 더욱 맛있게 완성됩니다. 밥을 넣고 다시 달달 볶아주면 맛있는 채소 볶음밥이 완성. 볶음밥을 동그란 용기에 넣어 눌러 준 후 그릇에 담아주면 더욱 멋스럽게 즐길 수 있어요. 달걀부침을 넣어주면 더욱 맛있게죠.^^

오이를 넣은 볶음밥이라 더욱 맛있고 식감도 좋아요.

 

양파볶음 채소 비빔밥

냉장고에 반찬이 없을 때 간단하게 즐기는 양파 채소비빔밥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 있지 않아도 비빔밥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양파 볶음만 만들어주면 환상적인 맛인 최소한의 재료로 간단 비빔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센불에 양파 볶아주세요.(소금, 후추 간) 그리고 채소 몇 가지만 있어도 양파볶음과 달걀 프라이 그리고 고추장과 참기름만 있으면 식감은 물론 기분까지 좋아지는 맛있는 비빔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양파 채소비빔밥을 만들어 보세요. 절로 감탄사와 미소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자취 직장인의 여름 반찬과 간단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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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더운 여름 입맛 없을 때 외식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방법도 있지만 자주 외식을 한다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특히 자취생활비도 많이 나오는데 배달음식이나 외식을 즐기기보다 최대한 집에서 만드는 반찬이나 일품요리를 집밥을 즐깁니다. 그 동안 자취요리를 다양하게 해보았는데요. 특히 여름에 보양식처럼 즐기는 반찬이 있답니다. 영양도 가득한 반찬으로 재료비도 많이 안 나오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반찬입니다.

 

자취인이 소개하는 반찬은 달걀조림인데요. 평범하게 달걀만 조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달걀 외 몇 가지 재료을 추가한 영양 가득한 반찬입니다.

 

나만의 영양 반찬, 달걀조림

재료: 달걀 5개, 양파1/2, 멸치 20~25개, 건새우 7~10개, 마늘 8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대파 1/2, 건다시마, 후추약간. (기호에 따라 무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간장소스: 물 한컵, 간장 7큰술, 설탕1큰술, 매실액 2큰술-매실액이 없으면 설탕 1큰술과 1/2 큰술

달걀은 반숙정도로 5분정도 삶아준 후 껍질을 제거합니다.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주면 쓴맛이 없는 맛있는 멸치조림을 달걀조림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모든 재료를 준비합니다.

물 한컵, 간장소스와 모든 재료를 넣어 센불에 4분, 약불에 25분정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알맞게 간이 된 달걀과 멸치 및 채소가 곁들인 달걀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전날에 미리 만들어 준 달걀조림을 다음날 출근 전 아침 밥상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자취인의 소박한 아침 식단입니다.

자취인이 즐겨 이용하는 식판에 반찬을 담았는데요. 파김치와 마늘장아찌도 직접 만든 것으로 달걀조림과 샐러드로 즐겨봤던 아침 밥상입니다. 특히 더위에 지친 여름에 도움을 주는 최강자 식재료인 가지를 올리브유에 소금을 살짝 뿌려 구워주시면 이국적인 가지구이 맛으로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달걀을 반으로 자르고 멸치와 마늘, 새우와 채소가 곁들인 달걀조림입니다.

지나치게 짜지 않는 달걀조림과 부드러운 식감인 멸치 및 기타 채소를 밥과 함께 곁들이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달걀조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취인의 만든 달걀조림은 단백질은 물론 칼슘 ,칼륨, 무기질, 식이섬유 등등 영양이 가득한 달걀조림이죠. 채소를 끓여서 비타민이 부족하다면 식단에 싱싱한 채소와 함께 곁들이면 무더운 여름,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 못지않은 영양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입맛 없는 여름에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들을 모아 밥도둑이 될 영양 가득한 달걀조림을 만들어 보세요. 대단하고 특별한 재료의 반찬은 아니지만 반찬이 많지 않아도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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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4.06.09 07:30 생활 속 웃음

때 이른 무더위로 자취인은 밥상 준비가 살짝 귀찮아지니 최대한 스피드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반찬을 만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10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반찬들을 만들어 출근 전 아침밥상이나 주말 밥상을 스피드하게 준비해 맛나게 즐기고 있답니다. 자취인의 밥상이라 대단한 반찬들은 아니지만 최대한 영양은 물론 맛도 강조한 자취인의 여름 밥상을 소개해 볼게요.

 

 

내용이 많아 1. 2부로 나누워야 하는데요. 그냥 모두 첨부해봅니다. 참고로 설거지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자취인은 식판을 적극 활용합니다.

 

1. 참치캔와 채소로 만든 동그랑땡 

참치캔가 있어 냉장고 안 채소들을 처리를 위해 채소 참치전을 만들었습니다.

재료: 참치캔, 양파1/3, 다진 양배추 한줌, 가지1/3, 마늘 반큰술,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계란 2개, 밀가루 3큰술, 소금(기호에 따라 간 조절)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적당한 크기로 노릇노릇 부쳐준 후 맛있게 식사를 합니다.

 

2. 두부 부침과 간장 소스

나만의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양조간장 4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 1티스푼,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티스푼, 통깨

두부를 노릇노릇 부친 후 양념장을 뿌려 바로 먹으면 환상적입니다.

 

3. 매콤 두부조림

재료: 두부 1모, 양파1/2, 대파 1/3, 고추장 반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간장 5큰술, 마늘 1큰술, 참기름 반큰술. 후추약간 (물 반컵)

냄비에 양파를 깔아 준 후 두부와 나머지 채소를 층층 넣으며 각각 양념장을 뿌려준다

센불에서 3분 그리고 중~약불에서 6분정도 조리면 완성

물을 조금 넣어야 조림이 되면 더욱 맛있습니다.

 

4. 고소한 멸치볶음

프라이팬에 멸치를 1분정도 볶다가 기름 4큰술과 후추를 넣고 다시 볶는다. 마늘 2큰술 넣고 멸치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견과류를 넣는다) 물엿 4큰술을 넣은 후 마무리로 통깨를 뿌려준다.

 

5. 삼겹살 맛나게 먹는 나만의 방법

여기서 잠깐, 자취인의 삼겹살(각종 돼지고기 부위) 맛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삼겹살 맛집에서 파채를 제공하는 곳도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삼겹살을 먹고 싶을 때 꼭 파채를 만들어요. 특히 파채에 ‘이것’을 넣으면 다이어트식 삼겹살구이가 완성됩니다.

삼겹살도 맛있지만 최근엔 뒷다리살로 구이를 즐겨 합니다.

도구를 활용해 파채를 만들고 식초를 살짝 넣어줍니다. 그리고 레몬 반개를 쭉 짜주면 새콤한 파채무침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만든 레몬 파채는 삼겹살과 같이 곁들이면 레몬의 해독작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집에서 즐기는 삼겹살에 상큼한 레몬 파채무침을 곁들여 보세요. 더욱 맛있습니다.

 

6. 베이컨 구이를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삼겹살에 레몬 파채가 있다면 베이컨 구이엔 레몬 양파가 있습니다. 구운 베이컨에 항상 레몬 양파를 곁들이는데요. 이렇게 먹는 식습관은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알려 준 방법으로 아주 좋아했어요.

베이컨을 구운 후 양파를 길게 썰어주세요. 레몬 1/3조각을 양파에 짜주고 먹기 직전에 핫소스를 살짝 뿌려주면 됩니다. 밥반찬에도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식으로 ‘베이컨 구이와 레몬 양파’ 한번 즐겨 보세요. 후회 없습니다.

 

7. 새콤한 오이무침

오이(1개)와 양파(1/4)를 썰어서 고추장 반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액 1큰술 반(또는 설탕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식초와 통깨를 넣으면 간단 오이무침이 완성됩니다.

 

8. 나만의 파채 계란탕

무더위에 국을 만들기가 번거로울 때 파채를 가득 넣은 계란탕을 즐깁니다. 계란 1개에 소금으로 간하고 풀어줍니다. 물을 반컵을 넣고 파채와 참기름 살짝 넣은 후 전자레인지에 3분 가동하면 국물 많은 파채 계란탕이 완성됩니다.

 

9. 10  간단한 어묵과 새송이 볶음

어묵볶음과 새송이 볶음을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굴 소스를 활용합니다. 어묵과 새송이 재료에 양파와 파를 각각 썰어주고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달달 볶아주세요. 그리고 굴 소스 1큰술만 넣고 다시 달달 볶아주면 끝!

 

지금까지 때 이른 무더위 속 14일 동안, 10분 완성 반찬 10가지로 집밥을 즐기는 자취인의 여름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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