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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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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2일 동안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 그리고 런던, 유럽 3개국 일정으로 여행가방을 싸야 합니다. 대부분 캐리어에 여행용품은 대체적으로 5일 이내의 여행 일정으로 캐리어를 간편하게 준비해왔지만 장기간 여행일정 용품은 기본일정보다 더 꼼꼼해야 했죠. 일단 의류도 많아지고 기타 여행용품도 늘어나게 되는 법. 그럼 9박12일 유럽일정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9박12일 유럽일정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여행가방을 정리정돈을 위해 여행에 필요한 의류잡화와 욕실용품 그리고 각종 용품 및 디지털 용품 등이 1차 준비 상황으로 정리 중이라 주변 특히 의류들이 난감하네요. ㅋ

용품들이 여기저기 많아 캐리어에 다 수납이 될까 할 만큼 여행용품이 가득하죠.

하지만 최대한 여행가방 수납을 용이하게 하고 여행지에서도 잘 정리정돈이 될 수 있도록 여행가방을 싸보겠습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으로 파우치활용이 유용합입니다. 의류, 잡화, 욕실용품, 신발, 각종전자 용품. 기타 용품 등등을 각각 분류해서 파우치에 정리하면 효과적입니다.

캐리어 무게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욕실 및 화장품 용품으로 액체류는 최대한 샘플 활용으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미니용품으로 준비하여 각각의 용도별 미니 지퍼백과 파우치에 정리합니다.

 

각종 전기 용품 역시 파우치에 담아 정리합니다.

신발 두 켤레도 준비를 했는데요. 각각이 파우치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에 사이드 가방을 하나 준비해요. 혹시 여행 중 쇼핑품목이 있어 캐리어에 다 담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사이드 가방이 정말 필요하더라고요. 사이드가방 안에 각종 용품 파우치를 담아 임시로 모둠 파우치로 활용하고 나중에 사이드 가방으로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의류가 가장 난감한 부분으로 9박 12일 동안 입을 옷이 구겨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옷을 잘 접어 1/2 또는 1/3로 접어 파우치에 수납하면 여행지에서 치대한 구김방지 되어 용이합니다. (아직 이른 봄이라 경량 패딩조끼와 재킷 그리고 니트 재킷 등을 큼직하게 접어 파우치에 정리) 물론 구겨짐에 걱정이 없는 이지웨어나 각종 패션용품들은 정리하여 파우치에 담습니다.

 

자! 그럼 9박 12일 유럽여행 일정 여행가방 싸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여행용품을 각각의 소량의 파우치에 수납하고 다시 사이즈가 큰 파우치에 정리하여 여행용품을 정리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각각의 용품을 파우치에 담으면 정리 정돈은 물론용품이 뒤섞이지 않아 여행 중 관리가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일정엔 늘 캐리어 1/2만 채웠는데요. 일정이 길고 기온이 아직 춥다보니 의류부피가 많아 캐리어 대부분을 담게 되었네요. 보기엔 많이 채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밀도 있게 용품을 담지 않아서 생각보다 여유 있을 듯합니다.^^

 

PS-캐리어 손잡이에 리본을 묶어주면 공항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는데 도움이 되어 캐리어에 꼭 나만의 확인 리본을 달아주면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9박 12일 유럽여행(출장)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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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06:52 생활 속 웃음

2박 3일 도쿄 출장을 위해 여행가방을 싸기 시작하면 최대한 부피를 줄이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번 출장은 짧은 일정으로 간편하면서 부피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가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여행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뷰티 소품들을 비닐장갑에 담아 일회용 파우치로 활용해 보았죠.

비닐장갑으로 여행 뷰티소품 파우치로 활용

 

평상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장갑입니다. 비닐장갑 활용이 여행 준비물 정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솜과 면봉 수납 비닐 파우치 만들기

여행 뷰티용품을 파우치에 담을 때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화장솜과 면봉을 작은 비닐 파우치에 담아왔지만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어요.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 부분에 수납하면 1회 사용분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접어 손가락부분 마다 넣고 마무리로 가볍게 묶어주면 간단 뷰티소품 파우치로 재탄생~^^

 

뷰티소품을 일회용 비닐 파우치로 활용

기존에는 뷰티소품인 메이크업 도구들을 전용 파우치에 담아 여행을 했는데요. 단점이 지퍼가 없다보니 메이크업 도구에서 잔여 가루가 떨어져서 여행물품에 오염이 되었어요. 그래서 간단 파우치를 생각하다가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네요.

메이크업 소품인 브러시를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에 수납하여 돌돌 말아 준 후 고무줄로 마감합니다. 기호에 따라 필통 길이의 파우치에 담으면 메이크업 가루 오염을 방지하고 간편하게 사용되는 비닐 파우치로 할용 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비닐장갑으로 뷰티용품을 여행용 파우치로 사용해보았습니다.

 

여행가방 싸기- 모든 여행물품은 파우치로 정돈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는 여행가방에 각각의 물품을 파우치를 활용에 깔끔하게 쌉니다. 여행물품들을 각각의 파우치에 담아 정돈하면 물품들이 흐트러지지 않고 여행지 숙소에서 찾기 쉬우며 정리정돈이 되어 항상 사이즈별 파우치를 활용해 여행가방을 쌉니다.

의류는 가벼운 소재의 파우치를 활용합니다.

깨지기 쉽거나 액체용기 그리고 파손이 우려되는 여행물품은 내용물이 안전할 수 있는 패드형 파우치를 활용하면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 관리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가방은 출발 전 반만 채우는 방법이 좋아요. 이유는 여행(출장) 중 쇼핑물품들로 여행 마지막 날, 부담스럽지 않는 여행가방 싸기에 효과적이라 출반 전 여행가방 물품은 반만 채우기로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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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07:16 생활 속 웃음

해외여행 출발 전 여행가방에 어떤 물품을 챙겨야 하는지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여행물품을 캐리어에 담습니다. 필요한 여행물품을 챙기다보면 여행가방 안이 가득 채우게 되는데요. 이렇게 출발 전부터 캐리어 물품 상태가 가득하면 여행 중 또는 여행 마지막 날에 난감할 수 있어요. 이유는 여행 중 쇼핑물품이 늘어나 캐리어 안에 수납상태가 잘 안 되는 불편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여행 전 대체적으로 반만 채운 여행가방상태. 계절별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캐리어의 물품은 1/2로 채우면 좋은 이유

 

처음 해외여행 때 생각해보면 이것저것 챙겨서 여행가방이 꽉 찬 생태로 출발 하니 나중에 여행 또는 출장 시 샘플/정보물 등등 그리고 쇼핑한 물품 몇 가지만으로도 가방 안이 넘쳐 난감했었죠. 그래서 그 이후 여행가방 사이즈도 커지고 여행물품은 최소한으로 줄여 여행가방 안은 1/2 만 챙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외여행 또는 출장 시 캐리어 안을 물품을 축소하니 여행 마지막 날에 당황하지 않는 여행가방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해외여행 전 일부 캐리어 상태입니다.

 

여행가방 싸기 전 제가 꼭 물품 리스트를 작성해요. 여행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적어서 가방을 싸면서 깜빡 잊지 않고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게 꼼꼼하게 챙겨요. 출발 당일 다시 한번 체크하면 꼭 빠진 물품이 있더라고요.^^ 

리스트에 추가 또는 빠진 물품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네요.

 

참고 예시 사례

그리고 모든 물품은 소형 사이즈 또는 부피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여행 파우치를 활용해 정리 정돈하여 여행물품을 싸고 여행가방은 최대한 1/2 정도가 되도록 물품을 담습니다. (계절별 부피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여행 중 구입한 쇼핑물품 일부 사례

그 동안 여행 중 독특한 제품 또는 필요한 제품이나 소장하고 싶은 쇼핑리스트 몇 가지를 구입합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지에서 국내에서는 찾기 어려운 아이템이나 국내보다 저렴한 제품 등 몇 가지만 구입해도 여행가방 꽉 차게 되더라고요.^^

 

여행 마지막 날 캐리어를 정리한 상태입니다.

여행 전보다 캐리어 안이 가득 채운 상태이죠. 출발 전 캐리어 상태보다 쇼핑물품이 늘어나 늘 여행 마지막 날 캐리어는 꽉~찬 상태로 난감한 상태까지는 가지 않더라고요.

                          - 12월 4박5일 도쿄 연수일정 출발 전 챙겨 본 여행가방 물품상태입니다.

 

이렇게 여행 출발 전 여행가방 내용물은 최대한 가볍게 챙기면 여행 마지막 날에 당황하지 않고 여행 마무리를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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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7:24 여행과 호기심

국내외 출장 및 여행 전 각종 물품을 여행가방에 챙기게 됩니다. 여행가방을 챙기는 과정에서 국내와 해외출장(여행)전 챙겨야 할 물품과 가방선택도 달라지더라고요. 국내 여행과 출장은 최소한의 물품만 챙겨서 소형가방 활용. 해외출장과 여행은 큼직한 캐리어를 챙기게 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국내외 출장 여행준비물과 가방선택이 비교되는 여행가방 싸는 결과를 소개해봅니다.

 

국내와 해외출장과 비교되는 여행가방을 챙기기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는 대형 캐리어를 이용합니다. 대체적으로 일정이 3~4일 길면 7일정 이다보니 대형캐리어를 이용하죠. 물품을 최소화로 챙기지만 그래도 부피가 많아요.

전자용품(노트북, 카메라 용품 등등)을 챙겨야 하고 스타일별 패션용품들도 요일별 다채롭게 챙겨야 하니 가방부피가 그만큼 많아지게 됩니다. 또한 해외에서 쇼핑을 할 수도 있어 일단 캐리어는 큼직한 사이즈를 이용하지요.

 

그럼 국내출장에 챙기는 물품과 여행가방 사이즈는?

2주 동안 2박3일 일정으로 마산과 제주 출장이 연속으로 있어요. 첫 번째 출장지인 마산 일정의 여행가방을 챙겨보았고 제주출장에도 동일하게 챙기게 될 국내출장 여행가방을 싸봅니다.

2박3일 일정엔 챙겨야 할 물품은 간단합니다. 스타일은 2일 동안 입을 간단 아이템 준비. 해외일정에서는 신발 하나를 더 챙기지만 국내 일정은 단 한 켤레로 끝! 국내에서도 스타일을 강조하기만 그래도 심플한 스타일로 준비~ 해외일정에서는 국내보다 아이템 준비도 많고 더욱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템 준비가 많아요.

메이크업 준비는 해외일정에도 샘플 메이크업 준비해 가벼움을 주지만 국내는 최대한 일회용이나 미니 샘플로 챙겨서 메이크업 파우치의 무게와 부피를 최소화 합니다.

그 외 세면도구 외 몇 가지 물품을 챙깁니다.

카메라보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촬영해서 전자용품 준비는 충전기만 챙기죠.^^

 

이렇게 국내일정에서는 해외 일정보다 더욱 간편하게 여행가방을 챙기다보면 캐리어보다 일반적인 가방 즉 적당한 크기의 패브릭 가방을 선택해 가볍게 출장준비를 마무리를 한답니다.

 

국내출장 전 여행가방을 챙기다보니 해외 여행가방에 챙기는 물품준비와 가방 사이즈가 국내출장 물품과 가방 사이즈가 이렇게 달라지니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국내여행 및 출장은 해외출장보다 마음이 편안해 가볍게 출발하고 싶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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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국내출장, 여행가방, 여행가방 싸기, 여행물품,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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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07:34 스타일 TALK

4박5일 동안 도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스타일을 위한 패션 아이템을 여행가방에 챙기며 나만의 스타일링과 함께 유행 패션을 도쿄에서 즐겨 보았답니다. 첫날은 살짝 비가 왔지만 4일 동안은 무더위가 있었죠. 여름 아이템은 여행가방 이동 중 구김이 많은데요. 최대한 구김을 예방하는 방법과 여행패션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 4박5일 동안 즐겨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구김을 최대한 예방하는 의류 보관법

여름의류는 소재가 얇아 구김이 많을 수 있어 이번에 구김을 최대한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구김이 많은 마 바지 및 기타 바지와 면소재 티셔츠에 에어캡과 함께 돌돌 말아 수납을 하니 구김이 최대한 예방되어 유용했답니다.

티셔츠는 에어캡 없이 잘 펴서 돌돌 말아주면 구김이 예방되어 여행지에서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었죠.^^

 

4박5일 동안 즐겨본 나만의 여름 여행패션

첫날은 비가 내리는 도쿄 날씨 상황에 맞게 아쿠아 슈즈와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 니트웨어로 스포티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날은 한국에서 그리고 일본에도 유행하는 화이트 앤 블랙 스타일과 와이드 팬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샌들을 착용하면 더 멋스럽지만 그 날 많이 걸어야 하는 일정이라 운동화를 착용했네요.^^

세 번째 날 패션은 나름 히피스타일링으로 수실이 포인트인 스웨이드 조끼와 마 소재 바지로 유행스타일을 즐겨보았습니다.

네 번째 날 패션은 역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스트라이프 백팩으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마지막 날 여행패션은 살짝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스트라이프 스커트와 리본묶음 블라우스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가방에 이것저것 소지품이 많다보니 주로 백팩만 들었네요. 가방과 신발 그리고 양말 컬러에 포인트를 준 마지막 날 여행 패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에서 즐겨 본 나만의 여름패션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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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타일, 스트라이프 패션, 여행가방, 여행패션, 유행패션, 패션,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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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여행가방에 넣어야 하는 나만의 필수품 몇 가지 준비물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출발 전 필수로 꼭 챙겨야 하는 여권과 해당국가 현금, 신용카드 그리고 여행가방 안에는 각종 의류잡화 및 개인소지품을 챙겨야 하는 것은 기본이죠. 기본 외 개인적으로 꼼꼼하게 체크하는 나만의 필수품 몇 가지와 여행가방 싸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해외여행 나만의 필수품 준비와 여행가방 싸기

 

◈나만의 여행 필수품과 정리 방법 1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 사진 촬영이 많다보니 여행 전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포맷하면 여유 있게 사진을 메모리를 할 수 있죠. 또한 사진촬영이 많다보니 카메라와 노트북 그리고 외장하드 및 휴대폰 등등 여행 중에 사진 촬영 및 정리를 위해 전자용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떠나기 전 챙겨야 하는 전자용품들을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그 중 멀티 콘센트는 정말 유용한 필수품으로 여행지 숙소에서 멀티 어댑터 하나에 연결한 멀티 콘센트 하나만 있으면 여러 개의 전자용품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각종 전자용품 떠나기 전 충전완료

여행 중에도 각종 전자용품들을 충전을 하지만 떠나기 전에 충분히 충전을 완료하면 좀 더 여행 기간에서 충전에 대해 여유롭고 충전도 스피드하게 할 수 있어 여행 떠나기 전에 모든 전자용품 충전을 완료한 후 출발합니다.

 

각종 케이블 선 정리와 수납방법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 사진 촬영이 많다보니 카메라도 2대 소지하고 노트북 그 외 각종 전자용품을 챙기다보면 많은 케이블 선들 때문에 여행지에서 정리 정돈이 쉽지 않아요. 본체와 분리되는 케이블 선을 별도로 정리하면 여행지에서 정리된 케이블 선 구분과 관리에 유용합니다.

이유는 본체와 케이블 선을 꽂은 상태로 수납하면 본체와 케이블 선 연결부분에서 마찰이 생겨 케이블 선 입구가 구부러지거나 손상이 되어 고장 원인이 될 수 있네요. 그래서 여행 전 케이블 선을 분리 정리하여 수납합니다. 특히 중요한 와장하드는 구입할 때 에어포장을 버리지 않고 여행마다 포장해 관리하면 좋습니다.

모든 전자용품은 정리정돈 및 관리를 위해 사각 파우치에 정리 수납합니다.

 

◈나만의 여행 필수품과 정리 방법 2

여름 여행은 도쿄여행(출장)으로 일본 현지시즌에 맞춘 필수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더운 여름여행지 거리에서 무척이나 덥죠. 그래서 태양을 살짝 피하고 시원함을 위해 부채가 필요해요. 그리고 땀이 많은 계절이라 손수건도 여행지에서 필용합니다.

여름여행이라면 장마철이거나 자주 소나기가 옵니다. 그래서 우산 또는 비옷을 준비합니다. 기타로 비오는 날 신기 편한 레인 샌들이나 물빠짐이 좋은 아쿠아 운동화를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유용하네요.

 

그 외 나만의 여행 필수품

메이크업에 도움을 주는 확대 미니거울, 세안 시 필요한 머리띠, 안경(선글라스),이나 휴대폰 액정을 깨끗하게 해주는 일회용 안경닦기, 비닐봉지(간단용품 수납용), 물휴지, 간단 의약품.

 

마지막으로 접이식 백팩, 여행지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및 명함을 수납할 수 있는 목걸이 카드지갑이 여행 중 유용했던 나만의 여행 필수품이랍니다.

 

여행가방 싸기 

여행 떠나기 전날 여행가방에 넣은 각종 용품을 여행 파우치에 각각 담아 정리 정돈하면 여행전후에 관리가 쉬워집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여행 필수품 몇 가지와 정리 정돈하는 방법 그리고 여행가방을 싸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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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인이 해외여행 전에 여행가방에 준비하면 좋은 것은 용품에 대해 질문을 하더군요.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 기대를 하면서 여행가방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행 중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체크해주었습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용품 몇 가지를 제안해보았습니다.

 

해외여행 시 사소하지만 유용했던 준비물 몇 가지

해외여행에서 숙소로 고급 호텔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의 숙소를 이용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저렴한 숙소에서 비품 및 시설범위가 축소되는 경우도 있어 여행 전 미리 준비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여행 중 소지하면 유용한 용품 몇 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예전에 유럽여행 시 한번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몇 가지 추가로 소개해 봅니다.

 

저렴한 숙소를 이용한다면 두 가지를 챙기면 좋다

 

비누와 확대거울

저렴한 숙소를 이용하다보면 욕실에 비누가 비치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양치용품 준비는 필수) 또한 고급호텔에선 욕실에 확대 거울이 있어 메이크업을 할 때 유용하지만 저렴한 숙소에서는 확대거울이 없네요. 그래서 저렴한 숙소 이용 시 여행 전 미니 비누를 챙기면 유용했어요. 특히 예전에 해외여행 시 조금 고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비누를 챙겼던 비누를 활용하니 정말 유용하게 사용을 해왔답니다.

소형 확대거울이 집에 있다면 여행가방에 거울을 돌돌 말아 잘 챙겨주면 숙소에서 집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듯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확대거울은 필수 여행용품은 아니며 개인적 필요에 따른 용품이랍니다.

 

멀티탭(콘센트)

홍콩여행 중

일본여행 중

숙소에 도착하면 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용품을 충천하게 됩니다. 이때 충전할 전자용품은 여러 개인데 나라별 전기가 달라 한 개만 준비한 호환 가능한 멀티어댑터에서만 충전해야 할 상황이 난감했어요. 그래서 호환 가능한 멀티어댑터와 집에서 가져 온 멀티탭을 연결하면 한 번에 여러 개를 충천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해요. 해외여행 시 전자용품 충전이 많다면 꼭 멀티탭을 준비하면 유용합니다.

 

해외여행에서 유용했던 소지품 두 가지

 

접이식 백팩과 목걸이 카드지갑

여행을 하다보면 해당국가에서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카드 사용이나 쇼핑 중 가방에 지갑을 꺼내는 상황 등등이 많습니다. 이때 목걸이 카드지갑을 착용하면 번거롭지 않고 편리함으로 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백팩이 유용한데요. 여행 중 매일 백팩을 착용할 수 없다면 일반 가방에 접이식 백팩을 소지하면 유용합니다. 접이식 백팩은 작은 사이즈로 접혀 있다가 이용할 땐 백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접이식 백팩으로 여행 중 쇼핑한 용품을 쇼핑백이 아닌 접이식 백팩을 이용하면 부담 없이 여행 일정을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지인에게 알려 준 해외여행 시 사소하지만 준비하면 좋고 유용했던 몇 가지를 알려 주었는데요. 지인에게 알려 준 유용했던 몇 가지 준비물 그대로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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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멀티탭, 여행 준비물, 여행가방, 여행팁, 접이식 백팩, 해외여행, 호텔이용, 확대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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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결정을 하면 출발하기 전부터 설렘을 주게 합니다. 준비하는 과정도 신나며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기대와 설렘이 더욱 커지는데요. 막상 해외여행지에 도착해 여행하면 출발 전 설렘과 기대만큼 멋진 여행이기보다는 고생한다는 느낌이 더 많더라고요.

특히 휴양지가 아닌 북적이는 여행지라면 편안함보다는 다리도 아프고 몸도 지치죠. 여행지 음식이 잘 맞지 않을 수 있어 즐거운 여행이라기보다 고행(?) 길이라고 할 만큼 평소 생활패턴보다 여러 곳을 다니다보니 정말 지치고 피곤해 순간 빨리 집에 가고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행을 마치고 난 후 어느 순간부터 그 고생을 다시하고 싶은 만큼 색다른 장소를 둘러보는 탐구와 체험을 하고 싶어요. 또한 그 나라의 음식이 은근히 생각나게 하는 것이 해외여행의 매력이네요. 그리고 출발 전 설렘과 기대로 준비하는 과정이 더 즐겁습니다.

 

해외여행 전 준비과정과 나만의 체크 리스트

 

여행지에 대한 정보 준비

- 여행 사이트에서 무료 가이드 북,  데이터로밍 걱정없이 여행지에서 손쉽게 여행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각종 어플 등이 체크와 준비가 해외 여행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지도에 여행정보 체크 및 교통카드를 준비합니다.

국내외 사이트를 검색을 하여 여행지 유명 관광지를 체크하는 준비과정이 즐겁습니다. 관광명소가 어떤 분위기인지 체크하고 가는 길을 꼼꼼히 체크하는 준비과정이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렘을 주고 준비과정에서 즐거움을 주게 하죠.

 

-홍콩여행에서는 홍콩 관광청에서 지원하는 무료 여행 가이드 북을 자주 참고합니다.

 

여행의 또다른 즐거움 맛집

자유여행이라면 여행지 맛집 몇 곳은 체크하면 좋더라고요. 검색에서 유난히 노출이 많은 맛집이나 여행 가이드북 또는 어플에서 많은 여행자들에게 추천받은 맛집은 대부분은 맛이 검증된 음식점으로 한두 곳은 그 맛을 직접 맛보고 싶고 대부분 실망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 유럽여행에서 스마트폰에 저장한 폴더 사례입니다. 스마트폰에 여행정보 및 맛집정보, 지하철노선(pdf) 등 수집 저장해보니 여행지에서 손쉽게 정보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고 싶은 맛집을 PPT(지도, 대표 요리 등등)로 작성해 스마트폰에 저장해보니 현지에서 더욱 유용했어요.

 

여행지 나라에서 사소하게 모은 현금 다시 살펴보니

이번 여행지는 홍콩으로 홍콩 동전을 모아보았습니다.

홍콩여행 전 문득 생각나게 한 것은 작은 현금상자였어요. 이 상자는 10년 동안 거실 장식장에서 해외여행을 다녀 온 후 여행지 나라에서 남은 지폐 및 동전을 모아두는 상자입니다. 이 상자는 여행 전 여행지 나라의 돈이 있으면 은근히 뿌듯했는데요. 홍콩여행에서 필요한 현금이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아쉽게도 지폐는 없었지만 동전 몇 개를 보이더라고요. 큰돈은 아니지만 절로 미소가 나오며 챙기게 되어 여행의 사소한 경비 추가에 출발 전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여행가방을 싸는 즐거움

여행 출발 전 여행가방을 싸며 기대와 설렘이 있어요. 여행에서 필요한소지품(물품)을 꼼꼼히 체크하여 여행가방을 싸는데요. 출발 전 여행가방은 여유롭게 챙겨야 여행지에서 쇼핑하는 물품들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출발 전 여행가방 안은 가득 채우기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싸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전 체크리스트 작성

집에서 출발 전 여행 준비물 등등 떠나기 전에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작성하면 혹시나 깜박하고 챙기지 못한 물품 및 관리부분을 떠나기 직전 하나하나 체크하면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 방법으로 나만의 체크리스트 작성합니다.

 

여행은 출발 전부터 즐겁고 설렘을 주는데요. 여행 전 꼼꼼히 여행준비를 하고 챙기면 낮선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불편함을 최소화 될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동료와 홍콩여행을 하는데요. 여행의 설레임으로 출발합니다~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 글 보기--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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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국내외 여름휴가를 위해 출발 전 여행가방(캐리어)안에 어떤 물품을 챙겨야 하며 어떻게 싸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 동안 여행을 하면서 나만의 캐리어 안에 물품을 챙기는 노하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장 및 여행을 주로 했었는데요.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 시 캐리어 안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출발 전 캐리어 안에 여행물품을 정리한 상태로 가방 안 상태는 반 이상 여유 공간을 주는 것이 여행기간 중 후회 없는 여행가방 싸는 노하우로  중요한 부분이죠.

 

☞ 출발 전 체크해야 할것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촬영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여행자는 카메라로 여행지의 풍경과 여행의 순간순간을 사진에 담고 하고 싶죠. 그래서 출발 전에 카메라의 배터리를 충분하게 충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이 많다면 여유분의 배터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 메모리카드 공간이 여유 있는지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끔 같이 갔던 지인 몇 사람이 메모리카드 여유분이 부족해 아주 난감한 상황들을 종종 보았어요. 메모리카드는 출발 전 불필요한 사진은 삭제하거나 포맷을 하여 충분한 메모리카드로 사진 촬영을 하면 후회는 여행이 됩니다.(노트북 소지 시 상태를 살펴줍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나만의 노하우

 

여행 파우치 활용

캐리어에 여행 물품을 담을 때 여행 파우치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파우치를 활용하면 여행물품들을 각각 구분 할 수 있고 정리도 잘 됩니다.

여행가방에 의류잡화 종류가 부피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데요. 여름은 가을, 겨울보다 부피는 작지만 반면에 소재로 인해 의류구김이 많아 질 수 있어요. 특히 티셔츠는 더욱 구김이 많아지는데요.

이럴 때 티셔츠 2장을 동시에 마분지나 적당한 크기의 쇼핑백을 활용하면 좋아요. 티셔츠 안에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 종이를 넣고 접어주면 최대한 구김이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카디건도 꼭 챙기세요. 여름이지만 날씨 상황에 따라 카디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퍼 비닐봉투를 활용

크기가 각각 다른 지퍼 비닐팩을 활용하는데요. 각종 여행물품 몇 가지는 지퍼 비닐봉투에 정리하면 좋아요. 여분의 지퍼 비닐팩을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아주 요긴하게 활용됩니다. (비상약도 꼭 챙기세요)

욕실에 사용되는 용품들은 액체가 많아 투명 비닐 파우치에 담아줍니다.

화장품들은 샘플로 준비하면 여행가방이 최대한 가벼워지며 샘플 활용도가 여행지에서 유용해지죠.

신발은 신발 파우치에 넣어 주면 깔끔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파우치에 담은 각종 여행 물품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타로 물품도 나중에 여유 있는 파우치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여행지에서 늘 소지하게 되는 가방 안에 필수품

해외여행이라면 가방 안에 여권 꼭 챙겨야 하죠. 그리고 여름 필수품으로 모자나 선글라스도 중요하지만 손수건과 부채가 여행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용품입니다.(간식도 꼭 챙겨요. 특히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때 은근히 출출하죠)

그 외 해외여행이라면 접이식 백팩을 준비하면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가방에 접이식 백팩이 쇼핑 시 활용하면 쇼핑백을 손에 들고 다 니는 번거움에 가벼움을 줍니다.

▶접이식 백팩 관련글은 하단에서 참고 합니다.

 

4박5일 여행일정의 캐리어 물품정리 상태입니다.

캐리어 가방에 여행 물품들을 담은 상태로 절반은 비워준 상태입니다. 이유는 여행지에서 분명 쇼핑물품들이 추가 될 예상을 위해 공간을 담겨 둔 것입니다. 당연히 고가의 쇼핑을 즐기지 않지만 그래도 여행지에서 소소한 쇼핑물품들이 쌓이다보면 나중에 여행가방의 여유 공간이 고맙죠.

그리고 캐리어 물품을 담을 때 바퀴가 있는 하단에 무거운 물품 순서로 싸야 캐리어를 이동할 때 중심을 잡아 주어 무거운 물품은 꼭 가방 하단 위치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캐리어에 여유공간에 가방하나 추가했습니다.^^

나만의 여행가방을 싸는 방법은 여행 파우치 및 지퍼 비닐팩 그리고 최대한 부피를 줄이기 위한 샘플 화장품 활용 등은 여행지에서도 구분하기 좋고 쉽게 물품을 찾고 정리정돈이 용이한 방법 그리고 출발 전 여행가방에 여유 공간을 충분히 남겨주는 센스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게 됩니다.^^

 

관련글--- 유럽여행 전 준비했던 물품 몇 가지가 정말 유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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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백팩착용은 도움을 주기도 하죠. 손이 자유롭고 특히 사진을 촬영할 때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럽여행에선 백팩이 오히려 난감한 상황을 주게 되는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여행 전 백팩을 구입했는데 물론 백팩이 있었지만 지퍼가 보이지 않는 덮개형 디자인으로 구입한 이유가 있었죠. 지퍼가 보이지 않는 백팩은 유럽여행 중 소매치기를 당하지 않기 위한 나만의 최선책이었습니다. 유럽여행 중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지인의 경험담도 들었기 때문이죠.

여행지에서의 동료 백팩 평소 착용모습

그리고 유럽여행을 시작되었습니다. 첫 여행지는 런던으로 동료들과 유명한 해롯 백화점을 구경하기 위해 입구에 들어섰는데 입구에서 보안직원이 동료의 가방을 보더니 당황스러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원이 동료에게 주의를 요하는 말을 했는데 백팩을 메고 있는 동료에게 백팩을 손에 들고 백화점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은데 백팩을 등에 메고 다니면 소매치기를 당할 수 있다며 백팩을 손에 들고 쇼핑할 것을 요청했죠.

햇롯 백화점 입구

우리들은 보안직원의 말에 순간 당황했지만 동료는 주의를 당부하는 말이라 여겨 바로 백팩을 손에 들고 백화점을 둘러보았습니다. 아마도 백화점 측에선 백화점 이미지와 고객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 것 같습니다.

런던 백화점에서 백화점 보안직원의 말을 듣고 보니 북적거리는 백화점에서도 당황스럽고 난감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런던거리에서나 지하철에선 문제없었네요.

 

그리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도착해 독일여행 마지막 날까지 문제없이 여행을 마쳤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리행으로 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뒤셀도르프 역에서 드디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뒤셀도르프역 플랫폼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죠. 파리행 열차가 도착하자 모두가 캐리어를 열차에 올리는 순간 20대 초반 여자들이 같이 탔는데 열차 칸에 들어가기 전 가방을 보관하는 장소에서 그녀들이 이상하게 우리들을 가로 막으며 아픈 표정으로 독일어도 아닌 듣지도 못한 언어로 이상한 행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무시하며 열차 가방보관 장소에 캐리어를 넣으려는데 동료들이 화들짝 놀라며 “뭐야”소리를 질렀어요. 그러자 그녀들이 다급하게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순간 무슨 일인가 봤더니 동료 두 사람이 파랗게 얼굴이 질린 표정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백팩을 등에 메고 있던 동료가 가방을 보여주더니 백팩 지퍼 2개가 열려 펼쳐진 상태였어요. 그리고 또 한사람은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는데 한 여자가 자신의 클로스 백안에 손을 넣고 있는 순간을 봤다며 너무나 놀라 굳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료 두 사람이 10초도 안 되는 순간 동시에 소매치기를 당한 것인가요!

 

동료 두 사람은 넋 나간 표정으로 가방 안에 중요 소지품(지갑, 여권)을 체크했는데요. 백팩의 지퍼 중 가장 안쪽에 있는 지퍼만 안 열려 있었는데 그 안에 지갑과 여권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모두가 중요 소지품이 그대로 있어 안도의 한숨으로 아찔한 그 순간에 모두가 참담해 하며 한동안 멈추지 않는 두근거림에 힘들어 했었죠.

 

독일여행 3일 동안 거리나 백화점 어디에서도 불안감을 주는 상황이 없던 터라 안심했던 독일에서 소매치기를 당할 뻔 했던 것입니다. 열차를 타는 그 순간 여행객이 정신없는 순간에 황당한 일이 벌어졌던 것이죠.

 

동료의 백팩이 지퍼가 많이 보였기 때문에 순간에 범죄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며 크로스백이라도 정신없는 그 순간을 지켜보는 나쁜 손길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한 백팩은 지퍼가 보이지 않는 커버형 백팩 디자인으로 (남대문시장에서 5만원에 구입한 가방이었죠.) 독일에서 유일하게 나에게만은 불편한(?) 그들이 접근을 피해갔는데요. 파리여행에서도 난감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이미지 사진

파리에 도착해 여행을 시작했는데요. 파리는 런던이나 독일과 다른 분위기로 거리에서나 지하철에서 느닷없이 접근하는 불편한(?) 사람도 접했고 거리, 지하철에서 경계를 해야 만하는 분위기를 주었답니다.

가방은 유일하게 백팩 하나만 가져 온 동료는 파리 여행 중 늘 불안해서 북적이는 장소에선 백팩을 손에 들거나 백팩을 앞으로 착용하기 했죠. 크로스백 하나만 가져 온 동료 역시 더욱 조심했습니다.

하지만 파리에서도 소매치기를 당할 뻔 했습니다.

 

 

이미지 사진

계속 백팩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이 무거워 잠시 독일에서의 일을 잠시 잊은 동료는 북적이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백팩을 등에 메고 있던 순간은 허름한 차림의 초등학생 4~5학년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동료들 주변을 돌며 가방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상한 아이들의 눈빛과 행동이었죠. 그래서 동료들에게 사인을 주며 아이들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동료들이 피하면서 아이들을 주시하자. 아이들은 우리들을 노려보며 포기한 듯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난 후 플랫폼에 다시 그 아이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유럽여행에서 간편하게 착용하는 백팩이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는 뜻하지 않게 당황스러운 상황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니 편한 백팩이 유럽여행에서는 결코 편하지 않는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유럽여행에서 나만의 중요 소지품 관리방법

지갑 안에 많은 현금을 넣지 않으며 현금을 분배하여 보관했습니다. 예들 들어 지갑 외 목걸이 카드지갑이나 호텔 룸 안 금고 또는 나만의 보관 장소에 현금을 분배해 보관했습니다. 혹시 지갑을 분실할 경우를 대비함이죠.

신용카드 하나는 지갑에 다른 하나는 호텔 룸에 나만의 은밀한 곳에 보관하여 혹시 지갑을 분실할 경우 난감한 상황을 피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여권은 공항에서만 가방에 지니고 여행 중 소지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소지해야 할 경우 여권을 분실할 경우를 대비해 여권 복사본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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