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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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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06:52 생활 속 웃음

2박 3일 도쿄 출장을 위해 여행가방을 싸기 시작하면 최대한 부피를 줄이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번 출장은 짧은 일정으로 간편하면서 부피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가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여행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뷰티 소품들을 비닐장갑에 담아 일회용 파우치로 활용해 보았죠.

비닐장갑으로 여행 뷰티소품 파우치로 활용

 

평상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장갑입니다. 비닐장갑 활용이 여행 준비물 정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솜과 면봉 수납 비닐 파우치 만들기

여행 뷰티용품을 파우치에 담을 때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화장솜과 면봉을 작은 비닐 파우치에 담아왔지만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어요.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 부분에 수납하면 1회 사용분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접어 손가락부분 마다 넣고 마무리로 가볍게 묶어주면 간단 뷰티소품 파우치로 재탄생~^^

 

뷰티소품을 일회용 비닐 파우치로 활용

기존에는 뷰티소품인 메이크업 도구들을 전용 파우치에 담아 여행을 했는데요. 단점이 지퍼가 없다보니 메이크업 도구에서 잔여 가루가 떨어져서 여행물품에 오염이 되었어요. 그래서 간단 파우치를 생각하다가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네요.

메이크업 소품인 브러시를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에 수납하여 돌돌 말아 준 후 고무줄로 마감합니다. 기호에 따라 필통 길이의 파우치에 담으면 메이크업 가루 오염을 방지하고 간편하게 사용되는 비닐 파우치로 할용 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비닐장갑으로 뷰티용품을 여행용 파우치로 사용해보았습니다.

 

여행가방 싸기- 모든 여행물품은 파우치로 정돈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는 여행가방에 각각의 물품을 파우치를 활용에 깔끔하게 쌉니다. 여행물품들을 각각의 파우치에 담아 정돈하면 물품들이 흐트러지지 않고 여행지 숙소에서 찾기 쉬우며 정리정돈이 되어 항상 사이즈별 파우치를 활용해 여행가방을 쌉니다.

의류는 가벼운 소재의 파우치를 활용합니다.

깨지기 쉽거나 액체용기 그리고 파손이 우려되는 여행물품은 내용물이 안전할 수 있는 패드형 파우치를 활용하면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 관리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가방은 출발 전 반만 채우는 방법이 좋아요. 이유는 여행(출장) 중 쇼핑물품들로 여행 마지막 날, 부담스럽지 않는 여행가방 싸기에 효과적이라 출반 전 여행가방 물품은 반만 채우기로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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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7:24 여행과 호기심

국내외 출장 및 여행 전 각종 물품을 여행가방에 챙기게 됩니다. 여행가방을 챙기는 과정에서 국내와 해외출장(여행)전 챙겨야 할 물품과 가방선택도 달라지더라고요. 국내 여행과 출장은 최소한의 물품만 챙겨서 소형가방 활용. 해외출장과 여행은 큼직한 캐리어를 챙기게 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국내외 출장 여행준비물과 가방선택이 비교되는 여행가방 싸는 결과를 소개해봅니다.

 

국내와 해외출장과 비교되는 여행가방을 챙기기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는 대형 캐리어를 이용합니다. 대체적으로 일정이 3~4일 길면 7일정 이다보니 대형캐리어를 이용하죠. 물품을 최소화로 챙기지만 그래도 부피가 많아요.

전자용품(노트북, 카메라 용품 등등)을 챙겨야 하고 스타일별 패션용품들도 요일별 다채롭게 챙겨야 하니 가방부피가 그만큼 많아지게 됩니다. 또한 해외에서 쇼핑을 할 수도 있어 일단 캐리어는 큼직한 사이즈를 이용하지요.

 

그럼 국내출장에 챙기는 물품과 여행가방 사이즈는?

2주 동안 2박3일 일정으로 마산과 제주 출장이 연속으로 있어요. 첫 번째 출장지인 마산 일정의 여행가방을 챙겨보았고 제주출장에도 동일하게 챙기게 될 국내출장 여행가방을 싸봅니다.

2박3일 일정엔 챙겨야 할 물품은 간단합니다. 스타일은 2일 동안 입을 간단 아이템 준비. 해외일정에서는 신발 하나를 더 챙기지만 국내 일정은 단 한 켤레로 끝! 국내에서도 스타일을 강조하기만 그래도 심플한 스타일로 준비~ 해외일정에서는 국내보다 아이템 준비도 많고 더욱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템 준비가 많아요.

메이크업 준비는 해외일정에도 샘플 메이크업 준비해 가벼움을 주지만 국내는 최대한 일회용이나 미니 샘플로 챙겨서 메이크업 파우치의 무게와 부피를 최소화 합니다.

그 외 세면도구 외 몇 가지 물품을 챙깁니다.

카메라보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촬영해서 전자용품 준비는 충전기만 챙기죠.^^

 

이렇게 국내일정에서는 해외 일정보다 더욱 간편하게 여행가방을 챙기다보면 캐리어보다 일반적인 가방 즉 적당한 크기의 패브릭 가방을 선택해 가볍게 출장준비를 마무리를 한답니다.

 

국내출장 전 여행가방을 챙기다보니 해외 여행가방에 챙기는 물품준비와 가방 사이즈가 국내출장 물품과 가방 사이즈가 이렇게 달라지니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국내여행 및 출장은 해외출장보다 마음이 편안해 가볍게 출발하고 싶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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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여행가방에 넣어야 하는 나만의 필수품 몇 가지 준비물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출발 전 필수로 꼭 챙겨야 하는 여권과 해당국가 현금, 신용카드 그리고 여행가방 안에는 각종 의류잡화 및 개인소지품을 챙겨야 하는 것은 기본이죠. 기본 외 개인적으로 꼼꼼하게 체크하는 나만의 필수품 몇 가지와 여행가방 싸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해외여행 나만의 필수품 준비와 여행가방 싸기

 

◈나만의 여행 필수품과 정리 방법 1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 사진 촬영이 많다보니 여행 전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포맷하면 여유 있게 사진을 메모리를 할 수 있죠. 또한 사진촬영이 많다보니 카메라와 노트북 그리고 외장하드 및 휴대폰 등등 여행 중에 사진 촬영 및 정리를 위해 전자용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떠나기 전 챙겨야 하는 전자용품들을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그 중 멀티 콘센트는 정말 유용한 필수품으로 여행지 숙소에서 멀티 어댑터 하나에 연결한 멀티 콘센트 하나만 있으면 여러 개의 전자용품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각종 전자용품 떠나기 전 충전완료

여행 중에도 각종 전자용품들을 충전을 하지만 떠나기 전에 충분히 충전을 완료하면 좀 더 여행 기간에서 충전에 대해 여유롭고 충전도 스피드하게 할 수 있어 여행 떠나기 전에 모든 전자용품 충전을 완료한 후 출발합니다.

 

각종 케이블 선 정리와 수납방법

해외여행 및 출장에서 사진 촬영이 많다보니 카메라도 2대 소지하고 노트북 그 외 각종 전자용품을 챙기다보면 많은 케이블 선들 때문에 여행지에서 정리 정돈이 쉽지 않아요. 본체와 분리되는 케이블 선을 별도로 정리하면 여행지에서 정리된 케이블 선 구분과 관리에 유용합니다.

이유는 본체와 케이블 선을 꽂은 상태로 수납하면 본체와 케이블 선 연결부분에서 마찰이 생겨 케이블 선 입구가 구부러지거나 손상이 되어 고장 원인이 될 수 있네요. 그래서 여행 전 케이블 선을 분리 정리하여 수납합니다. 특히 중요한 와장하드는 구입할 때 에어포장을 버리지 않고 여행마다 포장해 관리하면 좋습니다.

모든 전자용품은 정리정돈 및 관리를 위해 사각 파우치에 정리 수납합니다.

 

◈나만의 여행 필수품과 정리 방법 2

여름 여행은 도쿄여행(출장)으로 일본 현지시즌에 맞춘 필수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더운 여름여행지 거리에서 무척이나 덥죠. 그래서 태양을 살짝 피하고 시원함을 위해 부채가 필요해요. 그리고 땀이 많은 계절이라 손수건도 여행지에서 필용합니다.

여름여행이라면 장마철이거나 자주 소나기가 옵니다. 그래서 우산 또는 비옷을 준비합니다. 기타로 비오는 날 신기 편한 레인 샌들이나 물빠짐이 좋은 아쿠아 운동화를 준비하면 여행지에서 유용하네요.

 

그 외 나만의 여행 필수품

메이크업에 도움을 주는 확대 미니거울, 세안 시 필요한 머리띠, 안경(선글라스),이나 휴대폰 액정을 깨끗하게 해주는 일회용 안경닦기, 비닐봉지(간단용품 수납용), 물휴지, 간단 의약품.

 

마지막으로 접이식 백팩, 여행지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및 명함을 수납할 수 있는 목걸이 카드지갑이 여행 중 유용했던 나만의 여행 필수품이랍니다.

 

여행가방 싸기 

여행 떠나기 전날 여행가방에 넣은 각종 용품을 여행 파우치에 각각 담아 정리 정돈하면 여행전후에 관리가 쉬워집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여행 필수품 몇 가지와 정리 정돈하는 방법 그리고 여행가방을 싸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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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결정을 하면 출발하기 전부터 설렘을 주게 합니다. 준비하는 과정도 신나며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기대와 설렘이 더욱 커지는데요. 막상 해외여행지에 도착해 여행하면 출발 전 설렘과 기대만큼 멋진 여행이기보다는 고생한다는 느낌이 더 많더라고요.

특히 휴양지가 아닌 북적이는 여행지라면 편안함보다는 다리도 아프고 몸도 지치죠. 여행지 음식이 잘 맞지 않을 수 있어 즐거운 여행이라기보다 고행(?) 길이라고 할 만큼 평소 생활패턴보다 여러 곳을 다니다보니 정말 지치고 피곤해 순간 빨리 집에 가고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행을 마치고 난 후 어느 순간부터 그 고생을 다시하고 싶은 만큼 색다른 장소를 둘러보는 탐구와 체험을 하고 싶어요. 또한 그 나라의 음식이 은근히 생각나게 하는 것이 해외여행의 매력이네요. 그리고 출발 전 설렘과 기대로 준비하는 과정이 더 즐겁습니다.

 

해외여행 전 준비과정과 나만의 체크 리스트

 

여행지에 대한 정보 준비

- 여행 사이트에서 무료 가이드 북,  데이터로밍 걱정없이 여행지에서 손쉽게 여행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각종 어플 등이 체크와 준비가 해외 여행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지도에 여행정보 체크 및 교통카드를 준비합니다.

국내외 사이트를 검색을 하여 여행지 유명 관광지를 체크하는 준비과정이 즐겁습니다. 관광명소가 어떤 분위기인지 체크하고 가는 길을 꼼꼼히 체크하는 준비과정이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렘을 주고 준비과정에서 즐거움을 주게 하죠.

 

-홍콩여행에서는 홍콩 관광청에서 지원하는 무료 여행 가이드 북을 자주 참고합니다.

 

여행의 또다른 즐거움 맛집

자유여행이라면 여행지 맛집 몇 곳은 체크하면 좋더라고요. 검색에서 유난히 노출이 많은 맛집이나 여행 가이드북 또는 어플에서 많은 여행자들에게 추천받은 맛집은 대부분은 맛이 검증된 음식점으로 한두 곳은 그 맛을 직접 맛보고 싶고 대부분 실망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 유럽여행에서 스마트폰에 저장한 폴더 사례입니다. 스마트폰에 여행정보 및 맛집정보, 지하철노선(pdf) 등 수집 저장해보니 여행지에서 손쉽게 정보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고 싶은 맛집을 PPT(지도, 대표 요리 등등)로 작성해 스마트폰에 저장해보니 현지에서 더욱 유용했어요.

 

여행지 나라에서 사소하게 모은 현금 다시 살펴보니

이번 여행지는 홍콩으로 홍콩 동전을 모아보았습니다.

홍콩여행 전 문득 생각나게 한 것은 작은 현금상자였어요. 이 상자는 10년 동안 거실 장식장에서 해외여행을 다녀 온 후 여행지 나라에서 남은 지폐 및 동전을 모아두는 상자입니다. 이 상자는 여행 전 여행지 나라의 돈이 있으면 은근히 뿌듯했는데요. 홍콩여행에서 필요한 현금이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아쉽게도 지폐는 없었지만 동전 몇 개를 보이더라고요. 큰돈은 아니지만 절로 미소가 나오며 챙기게 되어 여행의 사소한 경비 추가에 출발 전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여행가방을 싸는 즐거움

여행 출발 전 여행가방을 싸며 기대와 설렘이 있어요. 여행에서 필요한소지품(물품)을 꼼꼼히 체크하여 여행가방을 싸는데요. 출발 전 여행가방은 여유롭게 챙겨야 여행지에서 쇼핑하는 물품들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출발 전 여행가방 안은 가득 채우기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싸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전 체크리스트 작성

집에서 출발 전 여행 준비물 등등 떠나기 전에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작성하면 혹시나 깜박하고 챙기지 못한 물품 및 관리부분을 떠나기 직전 하나하나 체크하면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 방법으로 나만의 체크리스트 작성합니다.

 

여행은 출발 전부터 즐겁고 설렘을 주는데요. 여행 전 꼼꼼히 여행준비를 하고 챙기면 낮선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불편함을 최소화 될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동료와 홍콩여행을 하는데요. 여행의 설레임으로 출발합니다~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 글 보기--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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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가이드북, 여행가방, 여행가방 싸기, 여행지 어플, 체크리스트, 해외여행, 해외여행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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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을 가게 됐을 때 신나는 기대감으로 한달전부터 여행계획과 여행가방은 어떻게 꾸려야 할지 떠나기 전부터 설레고 떠나는 그날만 기다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 여행가방을 꾸릴 때엔 이것저것 입지도 못한 옷가지와 책, 부피 많은 화장품 등등 여행가방은 꽉 차서 출발하기도 전에 무거운 가방으로 힘들었고 몇 가지 중요한 물품을 잊어버려 당황한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몇 차례 실수도 있었는데 이제는 여행 가방을 출발 전날 밤에 30분만에 실수 없고 가볍게 챙기는 여유가 생겼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과정과 가방을 싸는 나만의 노하우로 스피드하고 챙길 건 다 챙겨서 보다 편안하고 여유 있는 해외여행(출장 또는 국내여행)이 되는 몇 가지가 팁이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여행 가방은 가볍게 그리고 부피를 줄여서 여유 공간을 만든다.

이유는 여행지에서 쇼핑을 한 짐들이 늘어나기 때문인데 개인 쇼핑은 물론 선물들로 무게와 부피가 늘어나서 떠나기 전 가방을 가볍고 무게를 줄이는 것이 좋다 여행가방안은 여행지에서 쇼핑한 늘어난 짐을 위해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여행가방은 가벼운 것이 좋은데 물론 여행지에서 전혀 쇼핑을 하지 않는다면 좀 더 필요한 품목을 늘려도 좋겠다.

 

-- 옷 수납

여행에서 편안하고 심플하게 입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면 여행의 즐거움이 크다. 그래서 평소에 심플하면서 멋스러웠던 아이템(액세서리 및 소품 포함)을 일정에 따라 2~3벌 챙기며 여름에도 카디건은 필수로 챙긴다. (여행지에 따라 비치웨어, 패셔너블한 모던한 스타일 등등) 속옷은 물론 옷은 숙소에서 입을 옷과 외출시 입을 옷을 구김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돌돌 말아 준다. 이때 수납백을 활용하면 옷이 구김도 널하고 헝클어짐을 예방할 수 있겠다.

 

-- 화장품 수납

화장품(기초 화장품, 클린징 등등)은 여러 가지가 많은 법. 무게도 나가고 부피도 많다. 부피와 무게를 줄이기 위해 화장품 샘플들을 챙기는 것이 좋다. 샘플이 없다면 작은 공병에 넣어 이용하고 화장품 파우치나 케이스에 수납 분리한다.

그 외 기타 물품 수납

기타 물품수납은 배터리, 메모리. 충전기, 콘센트 등등은 따로 수납가방을 이용하고 그 외 신발, 우산, 세면도구(물기 있는 것은 지퍼백사용) 등등은 수납백을 이용한다면 가방 안이 정리된다.

여행가방 수납 방법으로 무거운 수납백은 가방 밑에 수납하고 가벼운 수납백은 위로 수납하면 여행가방을 이동할 때 안정감도 있으면서 수납한 물품이 헝클어지지 않는다.

 

두 번째 준비물 체크 리스트를 작성한다.

기본적인 가방 꾸리기를 했지만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체크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좋다. 이유는 출발 전, 당일 사용하는 일상용품 및 중요한 몇 가지를 어이없게 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 치약, 칫솔, 안경 등등 그리고 중요한 여권과 지갑을 출반 전 분주해 잊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출발 전날, 준비물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 현관문에 부착하여 하나하나 체크해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한다면 탑승전 또는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특히 지갑에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혹시 여행시 지갑을 분실할 경우를 대비해 신용카드 하나 정도는 분리하여 여행가방 또는 숙소 은밀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겠다.

 

마지막으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신발선택이다.

그 동안 여행 및 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당황하게 만든 것이 신발 때문인데 많이 걷는 여행일정에 하이힐을 신는 사람도 있으며 새 신발로 인해 불편함으로 괴로운 여행일정이 되는 상황들을 볼 수 있었다. 스타일을 위해 하이힐을 신었던 사람도 결국 여행지에서 어쩔 수 없이 편안한 신발을 사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특히 새신발은 여행에서 신지 말아야 한다. 새신발(구두)은 가죽도 부드럽지 않으며 처음엔 편안하다고 느꼈지만 막상 신다보면 불편해 버리고 싶은 신발이 될 만큼 새신발은 위험하다. 편안하고 경쾌한 여행을 위해 평소 신었던 가장 편안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한 켤레 더 챙겨서 번갈아 신으면 더욱 발이 가벼운 여행이 된다.

 

7~8월부터 휴가시즌을 맞아 국내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특히 해외 여행시 당황하지 않는 즐거운 여행을 위해 떠나기 전 체크항목과 유의상항을 참고한다면 멋진 여행추억을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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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꾸리기노하우, 새신발, 스타일, 여름휴가, 여행가방 싸기, 여행용 수납백, 옷수납, 체크리스트, 패션, 해외여행, 화장품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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