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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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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샐러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식자재입니다. 각종 채소를 활용해 연어 샐러드를 즐겨왔는데요. 가끔 연어슬라이스가 남으면 다시 샐러드로 만들기보다 새롭게 즐기는 자취인만의 팁이 있답니다. 방법은 바로 연어 슬라이스를 활용해 초간단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더욱 풍미 있는 식사를 하는 방법이죠.

 

샐러드용 연어를 활용한 초간단 스테이크로 즐기는 방법

 

연어 샐러드로 즐긴 후 남은 연어슬라이스입니다. 자취인은 연어 슬라이스의 양을 한 번에 다 먹을 수 없다보니 꼭 남게 됩니다. 이럴 때! 다음 차례가 바로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고소하고 맛있게 즐깁니다.^^

 

재료: 남은 연어 슬라이스, 대파 반개, 후춧가루, 올리브유 1숟가락, 버터 1티스푼, 레몬

슬라이스 연어는 해체하지 않고 먹기 좋을 크기로 통으로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와 버터를 넣고 중불에 연어와 대파에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어 구워줍니다. 연어 앞뒤로 각각 2분 굽고 중간에 대파를 미리 건져줍니다.

준비와 조리과정 총 5~8분 안에 끝날 수 있는 초간단 연어스테이크가 완성!~

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별도의 간이나 추가 특별 재료가 없어도 좋아 더욱 간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채소샐러드를 준비하여 고소한 연어와 상큼한 채소를 함께 곁들릴 수 있어요. 그리고 연어 구울 때 대파나 쪽파를 같이 구우면 연어 스테이크가 더욱 향긋해지면서 구운 대파(쪽파)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먹기 전 레몬즙을 뿌려주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느낌 못지않은 매력적인 연어 스테이크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네요.^^

 

샐러드용 연어 슬라이스가 남아서 샐러드 외 다른 스타일로 연어를 즐기고 싶거나 살짝 난감할 때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보세요.

기대이상! 집에서 멋지게 즐길 수 있는 연어 스테이크를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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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불사용 없이 시원하게 즐기는 일품요리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데요. 특히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함을 즐기고 여름철 최대한 다이어트 식단을 즐겨요. 아보카도는 최근 가격대가 좋아져서 즐겨 찾는 식자재로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 등등 영양가 높은 과일이랍니다. 그래서 요즘에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간단 일품요리 3가지

 

아보카드를 구입할 때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는 단단하고 고소함이 덜해서 바로 사용한다면 갈색빛 아보카드를 구입하면 좋아요.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를 구입했다면 상온에 종이로 포장해 하루정도 상온에 보관하면 자연스럽게 갈색을 띠며 눌러봐서 단단하지 않으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월남쌈

월남쌈은 10일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아침식단으로 즐기는 메뉴입니다. 재료손질은 전날 준비해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을 준비했죠. 10일 동안 즐겼던 월남쌈 아침메뉴로 일부를 소개해요.

자취인의 나름 여름철 다이어트식으로 즐기고 있는 중으로 재료는 기호에 따라 다를 수 있네요.

재료: 라이스페이퍼, 아보카도, 파프리카, 양파, 오이, 깻잎, 각종채소(숙주), 치즈슬라이드, 맛살.  라이스 페이퍼용 더운물

소스: 월남쌈 소스, 레몬즙, 기호에 따라 곁들이는 매운 칠리소스

 

고소한 맛의 아보카도외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어보면 정말 맛있죠. 10일 동안 조금씩 재료를 다르게 하여 즐기니 전혀 즐기지 않고 건강하고 상큼하게 월남쌈을 즐기고 있답니다.

 

아보카도를 활용한 연어 샐러드

아보카드 연어 샐러드는 간식으로도 좋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재료: 아보카도, 양파, 각종채소, 기호에 따라 과일(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케이퍼, 레몬

소스: 양파소스(양파,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또는 시중판매 양파소스 OK

재료를 준비해 소스와 곁들이면 상큼하고 영양가득~

아보카드의 담백하고 고소함과 부드러운 연어와 채소의 조합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샐러드랍니다.

 

아보카도 스프레드(과카몰리)

재료: 아보카도 1개, 양파 1/4. 토마토 1/2, 레몬즙 2큰, 소금, 후춧가루

사이드 재료: 각종 빵(식빵, 바게트 등등), 또띠아, 또는 나초

아보카도가 잘 숙성되면 부드럽게 숟가락으로도 잘 떨어져요.

아보카도를 포크로 잘 으께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합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토마토는 내피를 제거해 잘게 썰어줍니다.

으껜 아보카도에 채소와 레몬즙을 넣어 잘 버무려주면 아보카도 스프레드 즉 과카몰 리가 완성됩니다.

나초와 곁들이면 정말 맛있는데요. 칼로리를 생각해 또띠아를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나초만큼 바삭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과카몰리로 빵이나 나초 또는 구운 또띠아에 발라서 먹으면 고소함 가득~

 

초여름 불사용 없이 즐겨본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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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하우스에서 오랜만에 지인들과 자취인이 준비한 요리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와 후배가 제가 만든 요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초대를 했어요. 반가움에 일주일동안 설레고 선배와 후배에게 어떤 요리를 대접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그 동안 즐겼던 자취요리 5가지와 음료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모두가 맛있다고 하니 절로 미소가 나왔죠.

 

자취인이  스피드하게 만든 손님초대 요리 5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최대한 스피드하게 만든 손님접대 요리는 대단한 요리는 아니었지만 맛은 칭찬받는 요리가 되었죠. 그래서 자취인만의 초대요리 5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초대요리를 준비할 때 미리 메뉴를 정해서 목록을 작성하면 준비와 조리순서가 정리되어 스피드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연어롤 샐러드

연어롤 샐러드는 손님초대 요리로 빠지지 않는 메뉴입니다. 특히 연어 샐러드에 소스가 중요한데요. 소스 만드는 방법부터 소개해 봅니다. 연어 샐러드와 크로와상 샌드위치에 사용했습니다.

마요네즈 크림치즈 소스: 마요네즈 4큰술, 크림치즈 1큰술, 다진 오이피클 1큰술 반, 다진 할라피뇨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소금 약간, 레몬 1큰술, 후춧가루, 바질가루 약간

연어 샐러드 재료: 훈제 연어, 양상추, 양파, 무순, 소스, 레몬, 케이퍼 피클

양상추를 한입 크기로 잘라 준 후 소스를 1티스푼에 케이퍼를 올린 후 양파와 무순을 돌돌 말은 연어를 올려주면 완성~ (두 접시를 만들었습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을 뿌려주면 상큼하게 연어롤 샐러드를 즐길 수 있어요.^^

 

크로와상 샌드위치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최근에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 초대요리에도 전문 베이커리 샌드위치처럼 맛있다는 반응에 은근히 뿌듯했어요.^^

재료: 크로와상 빵, 속재료- 마요네즈 크림치즈 소스, 슬라이스 햄, 오이 슬라이스, 양상추, 토마토, 오이피클, 슬라이스 치즈

크로와상을 반으로 절개해 준 후 크림소스를 발라준다.

준비된 각종 재료를 속을 채워주면 간단하게 초대요리 완성.

 

허브 삼겹살 구이

허브 삼겹살 구이도 평소에 즐겼던 요리랍니다. 생 허브로 조리하면 좋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시중판매 말린 허브를 사용해도 향과 맛이 좋아요.

재료: 삼겹살 4줄, 화이트와인 1/3 컵, 생 레몬반개 분량 즙, 말린 허브- (바질, 로즈마리, 월계수잎), 시중판매 허브소금, 후춧가루

화이트와인과 레몬즙에 말린 허브가루와 허브 소금 그리고 직접 간 후춧가루를 넣은 양념장에 삼겹살에 고루 버무린 후 1시간 이상 숙성합니다.

허브 삼겹살을 프라이팬에 구워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기름기를 쪽 뺀 오븐 그릴에 구웠습니다. 허브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생 레몬즙에 허브소금을 찍어 곁들이면 매력적인 허브 삼겹살 구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기서 잠깐

시원하게 레몬 에이드를 만든 방법으로 단맛이 없는 상큼한 레몬 탄산음료입니다. 시중판매 플레인 탄산음료에 레몬즙을 넣으면 시원하고 상큼한 레몬에이드를 즐겼습니다.

 

가지 올리브유 간장볶음

가지 올리브유 간장 볶음은 평소에도 즐기는 요리로 초대요리에 꼭 빠지지 않는 메뉴입니다. 늘 지인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가지요리네요.

재료: 가지 1개, 다진 마늘 2큰술, 양조간장 2큰술 반, 올리브유 5큰술, 후춧가루

프라이팬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넣어 달군 후 가지를 넣어 센불에 달달 볶는다.

 

후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다시 달달 볶은 후 간장을 넣어 계속적으로 센불에 달달 볶아주면 중국식 향과 풍미를 더한 가지볶음 완성~

 

베이컨 오일 파스타

베이컨 오일 파스타는 요즘 개인적으로도 자주 즐기는 파스타이며 가족에게도 칭찬 받은 파스타로 이번 선후배도 감탄한 베이컨 오일 파스타랍니다.

재료: 페투치니 파스타면 4개(1.5인 분량),베이컨 5줄, 통마늘 15개(슬라이스), 청양고추 2개, 양파슬라이스(없어도 무방), 파마산 치즈, 건바질, 건파슬리, 소금

면 삶기: 물에 굵은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면을 삶는다.(삶은 육수 나중에 사용)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5큰술에 마늘 슬라이스를 넣어 구워준다. 청양고추, 베이컨을 넣어 달달 볶아준다. 삶은 면을 넣고 볶은 후 삶은 면 육수를 5큰술 넣고 달달 볶아준다.(이때 후춧가루와 허브 소금 그리고 건바질을 넣는다)

마무리로 파마산 치즈 가루 또는 파마산 치즈 덩어리를 갈아 넣어 주면 풍미를 더한 맛있는 베이컨 오일 파스타가 완성~

베이컨 오일 파스타를 맛본 많은 지인들은 파스타 전문점 맛 못지않은 맛있는 파스타라고 칭찬~^^

자취인만의 요리를 테이블에 올리니 선후배는 맛있게 보이는 예쁜(?) 요리라며 사진에 담고 기념 촬영도 했어요. 그리고 준비한 모든 요리가 근사하고 맛있다며 칭찬도 해주었어요.^^

 

초대요리 5가지 메뉴는 준비단계 1시간과 과정 및 조리시간까지 2시간 30분정도 소요된 스피드 자취인의 초대요리로 대단한 요리는 아니지만 정성껏 그리고 맛있게 준비해 본 초대요리로 모든 메뉴가 다 맛있다는 평가에 준비한 보람도 있었고 선후배와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우니 절로 준비한 요리도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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